01 · 장면 지도
먼저 장면 유형을 고릅니다. 색은 생성할 때 중점적으로 다룰 요소(동작·연기·공간·사건·시간·규칙)입니다. 비슷한 요소가 필요한 장면끼리 연결됩니다. 상자를 누르면 오른쪽에 5단계 설명이 열립니다.
02 · 장면 조합
“추격하면서 대화하는 장면”처럼 유형이 겹칠 때 씁니다. 대표 유형과 부가 유형을 고르면 표현 요소·난점·접근법·준비물이 합쳐지고, 서로 충돌하는 요구가 있으면 우선 규칙을 보여줍니다.
03 · 비교표
장면 유형을 행으로, 접근법·기술 입력·다루는 요소·중점 축을 열로 놓은 열지도입니다. 칸을 누르면 그 조합의 이유가 아래에 나옵니다. 개발자는 장면 × 기술 입력에서 어떤 입력 경로를 먼저 만들어야 가장 많은 유형이 풀리는지 볼 수 있습니다.
04 · 협업 흐름
원천 소스에서 확정 자산까지 10단계입니다. 가로 줄(레인)은 누가 그 단계를 주도하는지, 세로 위치는 순서입니다. 단계를 누르면 산출물과 더로드 현행 대응이 나옵니다. 핵심은 3단계 분류와 4단계 실패 조건이 이후 모든 준비물을 결정한다는 점입니다.
역할별 책임 요약
05 · 씬 카드
한 장면을 세 역할이 같이 채우는 한 장짜리 양식입니다. 왼쪽은 실제 작품(금월도 1부 S#12)으로 채운 예시, 오른쪽은 빈 양식입니다. 장면 지도에서 유형을 고른 뒤 이 카드로 옮겨 적으면 됩니다.
06 · 더로드 적용
실제 작품 「금월도 1부」 30개 씬을 14유형으로 분류한 결과와, 현행 파이프라인(정지 이미지 기준)이 유형별로 어디까지 다루는지입니다. 지원도는 유형이 요구하는 기술 입력 경로의 가중 평균입니다 — 낮을수록 영상화에 새 입력 경로가 더 필요합니다.
금월도 1부 · 유형 분포 (대표 유형 기준)
유형별 현행 지원도
기술 입력 경로 13종 — 현행 상태
어떤 입력 경로를 먼저 열면 가장 많은 유형이 풀리나
07 · 접근법 사전 (2차 레이어)
장면을 고른 다음에 읽는 층입니다. 접근법은 “어떤 기준을 먼저 정할까”, 다루는 요소는 “무엇에 적용할까”, 작업 방식은 “어떻게 나눠 만들까”입니다. 각 항목에 이 접근법을 대표로 쓰는 장면 유형을 표시했습니다.
여섯 가지 접근법
다루는 요소 14
작업 방식 6
원칙
08 · 만드는 방법 (구현 레이어)
접근법을 실제 자료와 도구로 옮기는 12가지 방법입니다. 각 방법에 그것을 쓰는 장면 유형을 붙였습니다. 필요한 항목만 펼쳐 보세요.
09 · 연구·공개 도구 · 용어
각 방법과 연결된 연구·도구 33건입니다. 코드가 공개된 상태와 상업 이용 조건은 다르므로 항목마다 확인 상태와 한계를 함께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