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이미지 검색 → VLM 비교 선택 → 형태 참조 i2i 씨드 생성. 그 전 과정의 이미지와 판정 기록 전량.
사용자 지시 “야외 복잡 구조물은 모두 검색 기반 + VLM” 의 대상 집합입니다. 이 집합은 LLM 이 다시 고르지 않고 lane plan 바인딩으로 결정되며, 참조가 결손이면 순수 T2I 로 내려가지 않고 그 그룹을 세웁니다(fail-closed).
씬 95 · 멤버 샷 3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15장 → 판정 후보 12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A
선정 씨드 — 최종 샷 이미지가 아닙니다. 이 그룹의 모든 샷이 이 구조물 룩을 공유합니다.
시나리오 원본어로 저작 — 씬 원문은 언어 판정에만 쓰이고 검색 의미에 기여하지 않는다
VLM 입력 순서 그대로 · 선택 1 / 탈락 11 · 탈락본은 흐리게(마우스를 올리면 선명해집니다)












씨드 생성에 첨부된 1장 — 형태 전용. 배치·구도·날씨·시간대는 참조에서 가져오지 않는다

점수 최고 후보 선정, 동점은 랭킹 우선



선정본만 검사하고, 지적된 곳만 제자리에서 고친다
절벽 위 공간에 쇠사슬 울타리가 설치되어 있어 '개방된(open)' 절벽 위 평지라는 지침 및 폐쇄된 공간으로 보이지 않아야 한다는 지침에 위배됩니다.

후속 콘티·배경의 룩 앵커 — 이번 실행은 여기까지

|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95·sh1 | 실외. 금월도 해안 절벽 - 낮 | 절벽 끝에 서서 바다를 내려다보는 영란 | 붉은 무녀복을 입은 강영란(C07)이 절벽 끝에 서서 푸른 하늘과 바다를 묵묵히 바라보는 뒷모습. 근거: 푸르른 하늘에 푸르게 넘실대는 바다를 배경으로 영란의 붉은 치마가 흩날린다. |
| S95·sh10 | 실외. 금월도 해안 절벽 - 낮 | 등을 파고드는 기습 | 강영란(C07)이 뻗은 팔로 산들(C04)의 등 한가운데에 칼을 깊숙이 찔러넣는 순간. 근거: 순간, 푹!- 날카로운 칼날이 산들의 등을 파고든다. |
| S95·sh15 map_marker | 실외. 금월도 해안 절벽 - 낮 | 절벽 아래로 추락하는 산들 | 황 씨의 발길질에 밀려 허공으로 붕 뜬 채 절벽 밖으로 떨어지는 C04 근거: 황씨가 있는 힘껏 발로 차 산들을 절벽 아래로 떨어트린다. |
씬 56, 60 · 멤버 샷 4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6장 → 판정 후보 6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A
선정 씨드 — 최종 샷 이미지가 아닙니다. 이 그룹의 모든 샷이 이 구조물 룩을 공유합니다.
시나리오 원본어로 저작 — 씬 원문은 언어 판정에만 쓰이고 검색 의미에 기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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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 생성에 첨부된 1장 — 형태 전용. 배치·구도·날씨·시간대는 참조에서 가져오지 않는다

점수 최고 후보 선정, 동점은 랭킹 우선



선정본만 검사하고, 지적된 곳만 제자리에서 고친다
왼쪽 슬레이트 지붕 건물 처마 아래에 사람들이 앉아 있습니다.
산책로 난간이 레퍼런스 이미지의 두꺼운 다단 난간이 아닌 얇은 기둥과 밧줄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마을 쪽 산책로 바닥이 브리프에 명시된 다져진 흙과 자연석이 아닌 콘크리트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전경의 노란색 장비함이 레퍼런스(구명조끼가 보이는 투명한 창이 있는 인명구조함)와 달리 내용물이 보이지 않는 막힌 상자로 되어 있습니다.

후속 콘티·배경의 룩 앵커 — 이번 실행은 여기까지

|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56·sh3 | 57. 실외. 금월도 해안길 - 낮 | 싸늘하게 식어버린 표정 | 정인우의 말에 입술을 굳게 다물고 표정이 싸늘하게 굳어버린 김지후(C01)의 클로즈업. 근거: 표정이 굳는 수리영. 뭔가 더 말을 하려다가… 관둔다. |
| S56·sh5 | 실외. 금월도 해안길 - 낮 | 멀리서 지켜보는 서늘한 시선 | 멀리 떨어진 어선 위에서 C13이 가파른 길을 오르는 두 사람을 날카롭게 감시하고 있다. 근거: 멀리 배에서 이들을 감시하듯 지켜보는 황 씨. |
| S60·sh4 | 실외. 해안길 - 낮 | 끔찍한 발견과 경악 | 해안가에서 시체를 발견하고 극도의 공포에 질려 굳어버린 C01의 충격받은 얼굴. 근거: 그때, 바다쪽을 향한 수리영 시선에 무언가가 걸린다. |
| S60·sh5 map_marker | 실외. 해안길 - 낮 | 갯바위의 시체 발견 | 하얀 물보라가 튀는 갯바위 틈에 기괴하게 널브러져 있는 C14의 축 늘어진 전경. 근거: 갯바위와 바닷물 사이에 걸려 들썩이는 사람 형체. |
씬 6, 8 · 멤버 샷 5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6장 → 판정 후보 6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A
선정 씨드 — 최종 샷 이미지가 아닙니다. 이 그룹의 모든 샷이 이 구조물 룩을 공유합니다.
시나리오 원본어로 저작 — 씬 원문은 언어 판정에만 쓰이고 검색 의미에 기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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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 생성에 첨부된 1장 — 형태 전용. 배치·구도·날씨·시간대는 참조에서 가져오지 않는다

점수 최고 후보 선정, 동점은 랭킹 우선



선정본만 검사하고, 지적된 곳만 제자리에서 고친다
편의점 전면의 창문과 출입문 프레임이 지정된 짙은 회색(charcoal)이 아닌 밝은 은색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습니다.
평지붕의 바닥면이 지정된 진회색 방수 마감이 아닌 밝은 회색 콘크리트 표면으로 보입니다.

후속 콘티·배경의 룩 앵커 — 이번 실행은 여기까지

|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6·sh1 | 7. 실외. 편의점 밖 - 밤 | 불쑥 내민 캔커피와 경계의 눈빛 | 편의점 앞 벤치에서 정인우(C03)가 김지후(C01)의 얼굴 앞까지 캔커피를 내밀고, 지후는 약간 뒤로 물러서며 캔커피를 응시한다. 근거: 벤치에 나란히 앉은 두 사람. |
| S6·sh5 | 실외. 편의점 밖 - 밤 | 여유로움에서 경계로 변하는 비웃음 | 지후가 캔커피를 든 채 비웃듯 한쪽 입꼬리를 올리며 오프스크린의 인우를 응시하는 순간. 근거: 지후는 코웃음을 치며 다시 캔커피를 마신다. |
| S6·sh7 | 7. 실외. 편의점 밖 - 밤 | 여유로움 → 경계/추궁 | 바지 주머니에 손을 반쯤 넣은 채 무언가 떠오른 듯 눈을 크게 뜬 정인우의 놀란 얼굴. 근거: 버릇처럼 핸드폰을 꺼내 뭔가 보려던 인우, 앗차, 하며… |
| S8·sh2 | 다시 편의점 밖 - 밤 | 돈봉투를 치켜든 분노 | C01 snatches P02 and holds it high, glaring furiously at the man from across the bench. 근거: 지후는 인우가 손에 든 바로 그 돈봉투를 홱 빼앗는다. |
| S8·sh8 | 다시 편의점 밖 - 밤 | 불길한 기시감과 깨달음 | C01이 불길한 사실을 깨닫고 입술을 굳게 다문 채 창백하게 굳어버린 순간. 근거: 그러고 보니… 이상한 기시감에 얼굴이 굳는 지후. |
씬 35 · 멤버 샷 3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50장 → 판정 후보 12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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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 생성에 첨부된 1장 — 형태 전용. 배치·구도·날씨·시간대는 참조에서 가져오지 않는다

점수 최고 후보 선정, 동점은 랭킹 우선



선정본만 검사하고, 지적된 곳만 제자리에서 고친다
오솔길 위쪽 구간 끝에 마을과 건물이 보여, 두 구간 양쪽 모두가 끊어지지 않는 연속된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야 한다는 지침을 위반합니다.

후속 콘티·배경의 룩 앵커 — 이번 실행은 여기까지

|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35·sh1 | 실외. 금월도 숲속 오솔길 - 낮(수리영의 꿈) | 가위에 눌려 굳어버린 수리영 | 햇살 가득한 오솔길 한가운데 홀로 서서 가위에 눌린 듯 꼼짝 못하는 수리영(C01). 근거: 수리영이 오솔길에 홀로 서 있다. 그 맞은 편, 위쪽 길 멀찍이 거리를 둔 채 서 있는 엄마 민숙. |
| S35·sh6 | 실외. 금월도 숲속 오솔길 - 낮(수리영의 꿈) | 기괴하게 변하며 흩어지는 민숙 | C10의 두 눈이 황금색 염소 눈으로 변하고 몸이 검은 연기로 흩어지는 순간. 근거: 그러다 민숙의 눈이 변한다: 황금색… 섬뜩한 검은 염소의 눈. 몸도 검은 연기처럼 변한다. 그렇게 사라지려 한다. |
| S35·sh8 | 실외. 금월도 숲속 오솔길 - 낮(수리영의 꿈) | 수리영의 소리 없는 비명 | 가위에 눌린 듯 꼼짝 못 한 채 허공을 향해 소리 없는 비명을 지르는 C01의 경악한 얼굴. 근거: 수리영은 다시 “엄마!-”를 외치지만 역시 입 밖으로는 아무 말도 안 나온다. 가위에 눌린 것처럼 꼼짝도 할 수 없는 수리영. |
씬 17, 19, 54, 101 · 멤버 샷 10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6장 → 판정 후보 6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B
선정 씨드 — 최종 샷 이미지가 아닙니다. 이 그룹의 모든 샷이 이 구조물 룩을 공유합니다.
시나리오 원본어로 저작 — 씬 원문은 언어 판정에만 쓰이고 검색 의미에 기여하지 않는다
VLM 입력 순서 그대로 · 선택 1 / 탈락 5 · 탈락본은 흐리게(마우스를 올리면 선명해집니다)






씨드 생성에 첨부된 1장 — 형태 전용. 배치·구도·날씨·시간대는 참조에서 가져오지 않는다

점수 최고 후보 선정, 동점은 랭킹 우선



선정본만 검사하고, 지적된 곳만 제자리에서 고친다
주 피사체인 선박의 구조가 지시문의 '단층 조타실' 및 참고 사진의 5톤급 소형 선박 형태를 벗어나, 선체 대부분을 차지하는 거대한 다층 객실 구조로 잘못 묘사되었습니다.
지시문에서 회색(gray) 미끄럼 방지 파이버글라스로 지정된 주 선박의 갑판 색상이 파란색으로 칠해져 있습니다.
화면 내 인물을 배제하라는 규칙(Clean Plate Rules)을 어기고, 배경의 부두 쪽 오토바이 옆에 사람이 서 있습니다.

후속 콘티·배경의 룩 앵커 — 이번 실행은 여기까지

|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17·sh3 | 실외. 달리는 낚시 어선 - 낮 | 고립된 산들 | 뱃머리에 홀로 선 고산들이 미동도 없이 탁 트인 바다를 응시한다. 근거: 뱃머리에는 산들이 지휘자처럼 홀로 서서 탁 트인 바다를 감상하듯 바라본다. |
| S17·sh6 structure_plate | 18. 실외. 달리는 낚시 어선 - 낮 | 고립된 지후의 날 선 시선 | C01이 뱃머리에 목석처럼 선 남자의 뒷모습을 향해 굳은 표정으로 시선을 던진다. 근거: 지후가 통로를 지나 멀찍이… 선수에 서 있는 산들의 뒷모습을 바라본다. |
| S19·sh3 | 실외. 달리는 낚시 어선 - 낮 | 낯선 이의 비밀스러운 경고 | 주변을 경계하는 C14가 C01의 귓가로 몸을 기울여 비밀스럽게 속삭이는 옆모습. 근거: 여상 (주변 눈치를 스윽 보더니/ 목소리 낮춰) 여자 혼자 가기엔 너무 위험한 데라서 그래요. |
| S19·sh8 | 20. 실외. 달리는 낚시 어선 - 낮 | 죽음의 위협에도 흔들리지 않는 지후의 결심 | 흔들리는 배 위에서 자신을 내려다보는 산들을 향해, 두려움 없이 턱을 치켜들고 결연한 시선을 보내는 C01의 굳은 표정. 근거: 산들이 그들 쪽으로 오는 것을 보며 여상은 다시 자리를 옮긴다. |
| S19·sh11 | 달리는 낚시 어선 - 낮 | 유토피아처럼 나타난 고립된 섬 금월도 | 끝없는 푸른 바다 한가운데, 햇살에 반짝이며 유토피아처럼 홀로 떠 있는 금월도의 전경. 근거: 햇살에 반짝이는 물결 위에는 오직 하나의 섬만 덩그라니 떠 있다. |
| S54·sh3 structure_plate | 실외. 황 씨의 낚시 어선 - 낮 | 조타실 안 황 씨의 살의 가득한 시선과 안개 덮인 바다 | 조타실에서 C13이 핸들을 거칠게 쥔 채 안개 낀 뱃머리에 서 있는 인물을 살벌하게 노려보고 있다. 근거: 조타실, 핸들을 잡은 황씨는 인우를 노려보는 시선에 적대감이 가득하다. |
| S54·sh4 | 실외. 황 씨의 낚시 어선 - 낮 | 미스터리한 섬의 등장 | 짙은 안개 너머로 음울하고 기괴한 형태의 섬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근거: 곧 안개 속 금월도가 모습을 드러낸다: |
| S101·sh1 structure_plate | 씬 103. 실외. 낚시 어선 - 낮 | 만원인 낚시 어선 | 어선 위, 낚시꾼들과 여자들로 빼곡하게 만원인 배의 전경. 근거: 술집 여자들과 낚싯꾼 무리까지 함께 올라타 배는 만원이다. |
| S101·sh6 | 101. 실외. 낚시 어선 - 낮 | 배를 노려보는 구창모 | C12가 선착장에 짐을 둔 채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배를 바라본다. 근거: 황 씨는 껄껄 웃으며 이들을 보다가 선착장에 서 있는 창모에게 다가온다. |
| S101·sh15 | 103. 실외. 낚시 어선 - 낮 | 촌주의 큰 선물 이야기에 흔들리는 구창모 | 황 씨의 이야기에 급격한 호기심을 보이며 눈을 동그랗게 뜨는 구창모(C12)의 얼굴 클로즈업. 근거: 창모 (급관심) 엄-청시리 큰 선물? 그기 뭔디요?? |
씬 40 · 멤버 샷 2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27장 → 판정 후보 12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A
선정 씨드 — 최종 샷 이미지가 아닙니다. 이 그룹의 모든 샷이 이 구조물 룩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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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 생성에 첨부된 1장 — 형태 전용. 배치·구도·날씨·시간대는 참조에서 가져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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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콘티·배경의 룩 앵커 — 이번 실행은 여기까지

|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40·sh1 | 41. 실외. 숲속 입구 - 낮 | 어둠이 내린 오솔길 입구에서의 멈춤 | 한낮임에도 빛이 들지 않는 기괴한 숲 입구에 선 C01의 뒷모습. 근거: 수리영이 숲으로 통하는 오솔길 입구에 서 있다. |
| S40·sh3 | 실외. 숲속 입구 - 낮 | 검은 염소의 기묘한 시선 | 어두운 숲속에서 밖을 향해 시선을 고정하고 선 검은 염소의 기묘한 자태. 근거: 검은 염소 한 마리가 숲속에서 수리영을 지긋이 바라본다. |
씬 31, 58, 109 · 멤버 샷 4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32장 → 판정 후보 12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A
선정 씨드 — 최종 샷 이미지가 아닙니다. 이 그룹의 모든 샷이 이 구조물 룩을 공유합니다.
시나리오 원본어로 저작 — 씬 원문은 언어 판정에만 쓰이고 검색 의미에 기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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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 생성에 첨부된 1장 — 형태 전용. 배치·구도·날씨·시간대는 참조에서 가져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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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본만 검사하고, 지적된 곳만 제자리에서 고친다
경로가 숲을 통과해 이어져야 하지만, 배경의 길 끝이 숲이 아닌 건물들로 곧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경의 출입구에 지정된 농업용 게이트 프레임이 누락되어 단순한 빈 공간으로 비워져 있습니다.
클린 플레이트 규칙에 위배되게 연출된 요소인 포대 자루들이 곳곳에 쌓여 있습니다.

후속 콘티·배경의 룩 앵커 — 이번 실행은 여기까지

|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31·sh2 | 32. 실외. 숲속 염소 축사 - 밤 | 포댓자루를 멘 청년들의 숲속 축사 이동 | C20O26이 핏물이 떨어지는 포댓자루를 메고 좁은 축사 사이를 걷는 뒷모습. 근거: 마을 청년들이 그 사이를 지나간다. |
| S31·sh3 | 32. 실외. 숲속 염소 축사 - 밤 | 기괴하게 요동치는 피 묻은 포댓자루 | 어두운 밤, 청년 C20의 어깨에 얹힌 피 묻은 포댓자루 P13이 안에서 밀어내는 힘으로 인해 기괴하고 팽팽하게 부풀어오른 클로즈업 순간. 근거: 포댓자루 안 무언가는 사력을 다해 꿈틀거리지만 청년들은 신경쓰지 않는다. |
| S58·sh2 | 실외. 염소 축사 - 낮 | 과거의 공포가 되살아난 수리영의 굳은 멈춤 | C01O02가 텅 빈 염소 축사를 바라보며 가슴을 부여잡고 딱딱하게 굳어 있는 순간. 근거: 긴장으로 쉴 새 없이 가슴이 도리질 치는 수리영. |
| S109·sh1 structure_plate | 실외. 염소 축사 - 밤 | 허공을 향해 울부짖는 염소 떼 | 어둠 속에서 허공을 향해 일제히 고개를 쳐들고 기괴하게 울부짖는 검은 염소 떼 근거: 검은 염소 떼는 더욱 미친 듯 매에에- 메에에- 울어댄다. |
씬 52, 68, 73, 78, 105, 110 · 멤버 샷 12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21장 → 판정 후보 12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A
선정 씨드 — 최종 샷 이미지가 아닙니다. 이 그룹의 모든 샷이 이 구조물 룩을 공유합니다.
시나리오 원본어로 저작 — 씬 원문은 언어 판정에만 쓰이고 검색 의미에 기여하지 않는다
VLM 입력 순서 그대로 · 선택 1 / 탈락 11 · 탈락본은 흐리게(마우스를 올리면 선명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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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최고 후보 선정, 동점은 랭킹 우선



선정본만 검사하고, 지적된 곳만 제자리에서 고친다
제단(폭 2.2m)의 크기와 비교할 때 공터의 폭이 10~15m 수준에 불과하여, 브리프가 요구한 35m 규모의 넓은 공터 규격에 크게 미달합니다.
바위 양측면에 나무와 덤불이 바짝 붙어 자라고 있어, 브리프에 명시된 '바위 주변을 돌아서 지나갈 수 있는 열린 빈 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후속 콘티·배경의 룩 앵커 — 이번 실행은 여기까지

|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52·sh2 structure_plate | 53. 실외. 숲속 만월제 도당 - 밤 | 거대한 바위 앞에서 기도하는 고산들 | 피 묻은 거대한 바위 앞에 꿇어앉은 C04가 두 손을 바위에 대고 고개를 숙여 기도하는 뒷모습. 근거: 바위 앞에 꿇어앉은 산들이 두 손을 뻗어 바위에 갖다댄다. |
| S68·sh1 structure_plate | 69. 실외. 숲속 만월제 도당 - 밤 | 제단 앞 치성 | 희뿌연 연기가 깔린 바위 제단 앞 모닥불 사이에서 무릎 꿇고 앉아 치성을 드리는 강영란의 무거운 뒷모습. 근거: 무녀복 차림 영란이 바위 앞에 꿇어앉아 중얼중얼 주문을 외며 치성을 올린다. |
| S68·sh3 structure_plate | 실외. 숲속 만월제 도당 - 밤 | 제단에 목걸이를 올리는 영란 | C07이 바위 제단 표면에 화살촉 모양의 뼈 목걸이를 내려놓는 순간. 근거: 영란이 품에서 무언가를 꺼내 바위 앞 제단에 올려놓는다. |
| S73·sh1 map_marker | 실외. 숲 속 만월제 도당 - 밤 | 영란의 제단 의식 중 발생한 돌발 상황 | C07이 거대한 바위 옆에서 무령을 치켜들고 의식을 행하는 모습 근거: 영란이 딸랑딸랑 무령을 흔들며 바위 주변을 돌아다닌다. |
| S73·sh4 | 실외. 숲 속 만월제 도당 - 밤 | 교차하는 시선과 불길한 직감 | 심각한 소식을 듣고 굳은 표정으로 영란과 시선을 교환하는 산들. 근거: 인상을 팍 쓰는 산들, 영란과 눈이 마주친다. |
| S78·sh1 structure_plate | 79. 실외. 숲 속 만월제 도당 - 밤 | 섬을 봉쇄하려는 영란 | 핏빛 바위 앞에서 일렁이는 붉은 모닥불 빛을 받으며 위압적으로 서 있는 영란. 근거: 핏빛 바위를 배경으로 선 영란은 일렁이는 모닥불 불빛에 더욱 기괴해 보인다. |
| S78·sh4 map_marker | 실외. 숲 속 만월제 도당 - 밤 | 영란의 직접 개입 선언과 흔들리는 주도권 | 영란(C07)이 돌아서려는 산들을 향해 단호하게 팔을 뻗어 막아서고, 산들은 불쾌한 듯 멈춰선다. 근거: 꾸벅 인사를 하고 뒤돌아가려는 산들. 하지만, |
| S105·sh1 map_marker | 108. 실외. 숲속 만월제 도당 - 밤 | 만월제 의식 대기 | 활활 타오르는 거대한 모닥불을 중심으로 검은 옷을 입은 수십 명의 신도들이 둥글게 모여 기도하는 압도적인 부감 전경. 근거: 활활 드높이 타오르는 모닥불… 불 주변으로 둥그렇게 원을 그린 수십 명의 검은옷 신도들. |
| S105·sh6 | 108. 실외. 숲속 만월제 도당 - 밤 | 만월제 본격화와 피의 제물 | 피로 붉게 물든 흰 무녀복을 입은 영란이 잘린 염소 머리를 들고 광기 어린 미소로 정면을 응시한다. 근거: 잘린 검은 염소 머리를 든 영란이 바위에 피를 흩뿌린다. |
| S110·sh22 structure_plate | 113. 실외. 숲 속 만월제 도당 - 밤 | 초자연적 존재로의 각성 | 붉은 달빛 아래, 검은 연기를 온전히 흡수하여 온몸에 히브리 문양의 핏줄이 돋아나고 황금빛 눈을 번쩍 뜬 C02의 전신. 근거: 그리고 바위 앞 중앙 제단 위로 끌려나오는 흰옷의 수리영. 사력을 다해 반항해보지만, 바위 앞 두터운 가죽 줄에 손목, 발목이 꼼짝없이 묶인다. |
| S110·sh27 structure_plate | 실외. 숲 속 만월제 도당 - 밤 | 영란의 최후 | 산들이 날아들어 영란의 가슴에 흰사슴뿔 창을 찔러넣는다. 근거: 돌아서던 영란의 가슴팍을 푸욱- 꿰뚫고 들어가는 창끝! 그녀 몸을 통과해 수리영의 가슴팍까지 쭈욱 치고 들어가는데… |
| S110·sh45 | 실외. 숲 속 만월제 도당 - 밤 | 핏빛 지옥도를 내려다보는 수리영 | 초자연적 존재로 빙의된 C02가 발밑에서 벌어지는 육혈귀들의 핏빛 살육전을 제단 위에서 무표정하게 내려다본다. 근거: 붉은 달 아래, 붉은 세상에서 펼쳐지는 아비규환 핏빛 광란의 지옥도!! |
씬 76 · 멤버 샷 2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17장 → 판정 후보 12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C
선정 씨드 — 최종 샷 이미지가 아닙니다. 이 그룹의 모든 샷이 이 구조물 룩을 공유합니다.
시나리오 원본어로 저작 — 씬 원문은 언어 판정에만 쓰이고 검색 의미에 기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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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 생성에 첨부된 1장 — 형태 전용. 배치·구도·날씨·시간대는 참조에서 가져오지 않는다

점수 최고 후보 선정, 동점은 랭킹 우선



선정본만 검사하고, 지적된 곳만 제자리에서 고친다
간판이 지침에 명시된 길 옆 정면(path-side frontage)이 아닌, 카메라를 향한 짧은 박공벽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눈에 띄는 큰 창문이 박공벽과 길 옆 벽면에 중복으로 배치되어 '눈에 띄는 창문 중복 금지' 지침을 위반합니다.
주 건물의 전체 크기(14x8m)와 처마 높이(3.6m)가 출입문(약 2m) 크기에 비례해 볼 때 지침의 수치보다 훨씬 작고 낮게 생성되었습니다.
8x5미터 규모여야 할 가축 축사가 주변에 놓인 농기구 크기와 비교할 때 아주 작은 소형 공구 창고 크기로 축소되어 있습니다.

후속 콘티·배경의 룩 앵커 — 이번 실행은 여기까지

|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76·sh3 map_marker | 실외. 숲속 도축장 옆 길 - 밤 | 도축장을 향해 방향을 틀어 내달리는 민숙 | 숲길을 달리던 C09가 방향을 틀어 어둠 속 도축장을 향해 다급히 뛰어가는 뒷모습의 순간. 근거: 다급히 도축장으로 뛰어가는 민숙. |
| S76·sh6 | 실외. 숲속 도축장 옆 길 - 밤 | 수리영의 황당한 반응 | C01은 텅 빈 어두운 숲길에 홀로 멈춰 서서 어이없는 표정으로 입을 반쯤 벌린 채 화면 밖을 바라본다. 근거: 황당함에 어쩔 줄 몰라하는 수리영. |
씬 41, 43, 46, 57 · 멤버 샷 9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6장 → 판정 후보 6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B
선정 씨드 — 최종 샷 이미지가 아닙니다. 이 그룹의 모든 샷이 이 구조물 룩을 공유합니다.
시나리오 원본어로 저작 — 씬 원문은 언어 판정에만 쓰이고 검색 의미에 기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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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 생성에 첨부된 1장 — 형태 전용. 배치·구도·날씨·시간대는 참조에서 가져오지 않는다

점수 최고 후보 선정, 동점은 랭킹 우선



선정본만 검사하고, 지적된 곳만 제자리에서 고친다
두 번째 비석의 각인이 '수리영'이 아닌 '수리명'으로 되어 있으며, 뒤쪽에 있는 비석들의 글자도 지정된 문구와 다르거나 알아볼 수 없습니다.

후속 콘티·배경의 룩 앵커 — 이번 실행은 여기까지

|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41·sh2 map_marker | 42. 실외. 숲속 - 잠시 후 | 기괴한 비석과 썩은 고기 무더기 | 빽빽한 해송 숲길을 따라 이끼 낀 허리 높이의 비석들과 그 앞에 놓인 썩은 고기(P27)가 반복적으로 늘어서 있는 풍경. 근거: 표지석 처럼 군데군데 세워둔 모양. 오래되었는 지 이끼가 잔뜩 낀 상태인데, 비석 앞에는 어김없이 썩은 육고기가 놓여있다. |
| S41·sh8 | 실외. 숲속 - 잠시 후 | 기이한 흔적과 나무 뒤로 사라지는 위협 | 수리영의 시선 끝, 멀찍이 떨어진 굵은 나무 기둥 너머로 절반쯤 가려진 짐승의 뾰족한 손이 스윽 사라지는 순간. 근거: 근데 멀찍이… 마치 그동안 수리영을 멀리서 지켜보고 있는 것 같다가 나무 뒤로 스윽 사라지는 날카로운 짐승의 손. |
| S43·sh2 | 실외. 다시 숲속 - 낮 | 제자리로 돌아온 수리영 | C01O02가 이끼 낀 비석과 P27 썩은 고기를 다시 마주하고 충격에 빠져 멈춰 서 있다. 근거: 멈춰서는 수리영, 숨을 고르며 찬찬히 주변을 돌아본다. 아무리 봐도 아까 왔던 그 곳이 분명해 보인다. 비석 앞 썩은 고기의 형태도, 놓여진 상태도, 그대로다. |
| S43·sh4 | 44. 실외. 다시 숲속 - 낮 | 이름이 새겨진 비석 | A close-up of the moss-covered stele revealing the carved inscription of the name. 근거: 바위에 쓰인 글자는 바로 “수 리 영” |
| S46·sh2 | 실외. 숲속 - 낮 | 공포의 이름 | 이끼 낀 비석 표면에 수리영이라는 이름이 깊게 파여 있는 클로즈업. 근거: 곳곳에 보이는 몇 개의 비석들에 죄다 “수리영”이란 이름이 새겨져 있다. |
| S46·sh12 | 실외. 숲속 - 낮 | 고산들의 등장과 구조 | 넘어진 김지후(강수리영) 앞에 우뚝 서서 뻗은 손을 내밀고 있는 고산들의 무표정한 전면. 근거: 산들이 무표정하게 손을 뻗어 수리영을 일으켜준다. |
| S46·sh18 | 실외. 숲속 - 낮 | 거대 염소를 제압하고 앞장서서 숲을 내려가는 산들 | 기절한 거대한 수리영을 공격한 검은 염소를 어깨 위로 번쩍 둘러멘 고산들의 힘 들어간 넓은 뒷모습. 근거: 그런 수리영 옆을 슥 지나가는 산들, 그 큰 덩치의 검은 염소를 손쉽게 훌쩍 둘러멘다. 그리고 앞서 숲을 내려가기 시작한다. |
| S57·sh1 | 58. 실외. 숲속 - 낮 | 기이한 비석의 발견 | 이끼 낀 비석 표면에 희미하게 세 글자가 새겨져 있는 순간. 근거: “수리영” 글자가 흐릿하게 찍혀있는 비석. |
| S57·sh6 | 실외. 숲속 - 낮 | 깊은 숲으로 향하는 수리영의 단단한 뒷모습 | C01이 거친 수풀을 양손으로 밀어내며 숲의 깊은 곳을 향해 걸어 들어간다. 근거: 숲을 헤치며 앞으로 나아가는 수리영. |
씬 49 · 멤버 샷 2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6장 → 판정 후보 6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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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 생성에 첨부된 1장 — 형태 전용. 배치·구도·날씨·시간대는 참조에서 가져오지 않는다

점수 최고 후보 선정, 동점은 랭킹 우선



선정본만 검사하고, 지적된 곳만 제자리에서 고친다
길가 쪽 박공벽에 브리프에 명시되지 않은 대형 유리문과 창문, 회색 문이 임의로 추가되어 있습니다.

후속 콘티·배경의 룩 앵커 — 이번 실행은 여기까지

|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49·sh5 | 실내. 해안마을 횟집 - 밤 | CCTV 사진 확인 | 정인우(C03)가 핸드폰(P01)으로 CCTV 캡처 화면을 내밀어 보여준다. 근거: …하며 핸드폰을 꺼내 사진 하나를 보여준다. |
| S49·sh7 | 실내. 해안마을 횟집 - 밤 | 사진을 확인하고 굳어버린 두 형사 | 인우가 내민 스마트폰 속 사진을 확인한 뒤, 놀란 표정으로 서로 시선을 맞춘 채 굳어 있는 신 형사(C15)와 조 형사(C18)의 옆모습. 근거: 사진을 보다 서로 마주보는 두 형사. 두 사람을 알아보는 것 같은 표정들… |
씬 22, 39, 82 · 멤버 샷 5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29장 → 판정 후보 12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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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원본어로 저작 — 씬 원문은 언어 판정에만 쓰이고 검색 의미에 기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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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 생성에 첨부된 1장 — 형태 전용. 배치·구도·날씨·시간대는 참조에서 가져오지 않는다

점수 최고 후보 선정, 동점은 랭킹 우선



선정본만 검사하고, 지적된 곳만 제자리에서 고친다
낮은 경계벽이 시멘트로 매끄럽게 마감되지 않고 콘크리트 블록과 몰탈 줄눈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담장 부근에 매달린 짚줄(금줄)이 아니라 수확 후 말리기 위해 널어놓은 두꺼운 짚단처럼 묘사되어 있습니다.
전경에 있는 주요 건물의 지붕이 단일 색상이 아니라 붉은색과 푸른색이 부자연스러운 사각형 패턴으로 섞여 있습니다.

후속 콘티·배경의 룩 앵커 — 이번 실행은 여기까지

|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22·sh2 | 실외. 금월도 일각 - 밤 | 생기를 잃고 시든 꽃잎 | 어둠이 내린 섬 마을 길가, 바싹 마른 채 시들어버린 꽃잎이 밤하늘 아래 놓여 있다. 근거: 마을 곳곳에 생생하게 폈던 꽃들도 사르륵 사그라져 시들어버린다. |
| S39·sh3 | 실외. 금월도 해안 마을 일각 - 낮 | 마을의 냄새에 위화감을 느끼는 수리영 | 마을 길을 지나며 코를 찌르는 악취에 미간을 찌푸린 채 코를 쥐는 C01 근거: 수리영은 대답 대신 쓴웃음만 짓는다. 그러다 코를 찌르는 역한 냄새에 인상을 팍 쓴다. |
| S39·sh7 structure_plate | 실외. 금월도 해안 마을 일각 - 낮 | 마을 사람들의 기묘한 시선과 압박감 | 마을 사람들이 담장 너머로 일제히 시선을 고정하자 당황한 수리영이 서둘러 자리를 피하는 순간. 근거: 어느새 야트막한 담 너머로 마을 사람들이 전부 수리영을 내다보는 것 같다. |
| S39·sh10 | 실외. 금월도 해안 마을 일각 - 낮 | 주민의 단호한 숲 출입 금지 경고 | 마을 주민이 숲 쪽을 향해 팔을 뻗으며 수리영에게 단호한 경고를 던지는 순간. 근거: 숲에는 절대 혼자 들어가덜 말어야. |
| S82·sh2 | 실외. 금월도 일각 - 새벽/ 아침 | 장엄한 일출과 붉은 여명 | 수평선 너머로 붉은빛을 뿜으며 아침 해가 반쯤 떠오른 장엄한 전경. 근거: 금월도 앞바다에 어슴프레 여명이 밝아오는가 싶더니… 붉은 빛이 드리우고 해가 뜨기 시작한다. |
씬 20, 38, 55, 61, 79, 86, 93 · 멤버 샷 18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6장 → 판정 후보 6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A
선정 씨드 — 최종 샷 이미지가 아닙니다. 이 그룹의 모든 샷이 이 구조물 룩을 공유합니다.
시나리오 원본어로 저작 — 씬 원문은 언어 판정에만 쓰이고 검색 의미에 기여하지 않는다
VLM 입력 순서 그대로 · 선택 1 / 탈락 5 · 탈락본은 흐리게(마우스를 올리면 선명해집니다)






씨드 생성에 첨부된 1장 — 형태 전용. 배치·구도·날씨·시간대는 참조에서 가져오지 않는다

점수 최고 후보 선정, 동점은 랭킹 우선



선정본만 검사하고, 지적된 곳만 제자리에서 고친다
어구 창고의 부두 방향 벽면에 창문이 3개 묘사되어 있습니다. (시방서: 부두를 향한 창문 정확히 1개)
식당 우측면에 흰색 문이 추가로 묘사되어 부두에서 보이는 출입문이 2개가 되었습니다. (시방서: 부두에서 보이는 출입문 정확히 1개)
부두 가장자리의 계류용 볼라드가 지정된 노란색이 아닌 어둡고 녹슨 색으로 칠해져 있습니다.

후속 콘티·배경의 룩 앵커 — 이번 실행은 여기까지

|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20·sh2 | 실외. 금월도 선착장 - 낮 | 낯선 환대에 당황하는 지후 | 금월도 선착장에 도착해 열띤 환영을 받는 가운데, 당황하여 굳은 표정으로 서 있는 C01 근거: 예상과 다른 격한 반응에 표정 관리가 안 되는 지후, 고개를 푹 숙인 채 산들 뒤만 졸졸 따라갈 뿐… |
| S20·sh6 map_marker | 실외. 금월도 선착장 - 낮 | 당황스러운 환영과 마주친 온화한 미소 | 지후의 시선 끝, 선착장 끝에 홀로 서서 활짝 웃으며 맞이하는 강영란(C07). 근거: 그러다 선착장 끝에 서 있는 60 후반 노인과 딱 마주친다. |
| S20·sh9 | 실외. 금월도 선착장 - 낮 | 강영란의 포옹과 당황한 김지후 | C07의 품에 꽉 안긴 채 두 팔을 갈 곳 잃고 허공에 띄운 C01의 당황한 옆모습. 근거: 두 팔을 벌려 지후를 꼭 안아준다. 지후는 어쩔 줄 몰라 산들을 본다. |
| S38·sh3 | 39. 실외. 선착장 - 낮 | 적대적인 시선 | 황봉업(C13)이 하던 일을 멈추고 고개를 돌려 화면 밖의 수리영을 서늘하게 쏘아보는 순간. 근거: 황 씨는 흘끔 수리영을 보지만, 모른 척 자기 일에만 바쁘다. |
| S38·sh8 | 39. 실외. 선착장 - 낮 | 극도의 인지 부조화 | 마을 청년#1이 환하고 다정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똑바로 쳐다보는 순간. 근거: 수리영에게 친근한 미소를 던지며 인사하는 청년들. |
| S55·sh3 | 56. 실외. 금월도 선착장 - 낮 | 적대적인 시선 | 마을 사람들이 굳은 얼굴로 선착장에 모여 프레임 밖의 정인우를 적대적으로 노려보고 있다. 근거: 온 마을 사람들이 반겼던 수리영과는 달리 인우를 향한 사람들 시선은 곱지가 않다. |
| S55·sh4 | 실외. 금월도 선착장 - 낮 | 먹통인 핸드폰과 적대적인 시선에 당황한 인우 | 금월도 선착장에서 정인우(C03)가 신호가 잡히지 않는 스마트폰(P01) 화면을 내려다보며 미간을 찌푸린 채 당황하고 있다. 근거: 그 시선에 쭈뼛해진 인우. 핸드폰을 들어 시그널을 확인하는데, 역시나 먹통이다. |
| S55·sh6 structure_plate | 실외. 금월도 선착장 - 낮 | 적대감 속의 반가운 조우 | 적대적인 분위기에 당황하던 인우()가 영란(C07) 뒤에서 반갑게 손을 흔드는 수리영(C01)을 발견한다. 근거: 영란 뒤, 식당에서 나온 수리영이 인우를 향해 손을 흔든다. |
| S61·sh1 | 실외. 금월도 선착장 - 해질녘 | 처참한 시체와 붉은 노을 | C14가 가슴이 찢긴 채 비닐 포대 위에 죽어 누워 있고 붉은 노을이 짙게 깔려 있다. 근거: 김여상의 시체가 넓게 펼친 비닐 포대 위에 누워있다. |
| S61·sh11 | 실외. 금월도 선착장 - 해질녘 | 관할 경찰의 지위를 이용해 인우를 억압하는 창모 | 인우(C03)의 공간으로 바짝 밀고 들어온 창모(C12)가 위압적으로 쏘아보고, 인우는 굳은 표정으로 그 기세에 눌려 있는 순간. 근거: 그런 인우가 영 마음에 안 들었는지 창모가 인우 가까이로 다가선다. |
| S61·sh15 map_marker | 62. 실외. 금월도 선착장 - 해질녘 | 가로막힌 탈출 | 정인우 앞을 단호하게 막아선 강영란과 붉게 물든 선착장의 대치 상황. 근거: 마을 청년들이 인우와 수리영 앞을 막아선다. |
| S79·sh1 map_marker | 실외. 선착장 - 밤 | 마을 전체의 대대적인 수색 시작 | 환한 조명 아래 정박한 낡은 낚시 어선 주변으로 수색을 나서는 사람들의 불빛이 번지는 선착장의 전경. 근거: 선착장 주변에 조명이 밝게 켜지고, 정박한 황 씨의 낚시 어선 주위로 청년들이 모여든다. |
| S79·sh5 | 실외. 선착장 - 밤 | 마을 총동원 수색 | 마을 사람들이 플래시(P17)를 들고 어두운 골목길 깊숙한 곳을 비추고 있는 뒷모습. 근거: 각자 플래쉬 라이트, 조명 등을 들고 수리영 일행을 찾으러 나선다. 야심한 밤, 골목골목 수리영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는 금월도. |
| S86·sh5 map_marker | 실외. 선착장 - 낮 | 마을 사람들의 맹렬한 추격 | 산들을 필두로 수많은 마을 사람들이 맹수처럼 선착장 하단으로 쏟아져 내려오는 순간. 근거: 멀찍이서 이들을 발견한 마을 사람들도 선착장을 향해 뛰어내려오기 시작한다. |
| S86·sh12 | 88. 실외. 선착장 - 낮 | 조 형사의 처참한 죽음 | 산들의 일격에 목이 꺾인 C18이 선착장 시멘트 바닥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다. 근거: 저만치 바닥에 떨어져 죽어 나자빠진다. |
| S86·sh14 | 88. 실외. 선착장 - 낮 | 경악하는 신 형사 | 조 형사의 참혹한 죽음을 목격하고 충격에 휩싸여 얼어붙은 신 형사의 얼굴. 근거: 충격에 튀어나올 듯 커진 눈, 어쩔 줄 몰라하는 신 형사. |
| S93·sh4 | 실외. 선착장 - 해질녘 | 섬뜩한 진실의 대면 | 고개를 돌려 섬뜩한 미소를 짓는 영란(C07)과 그녀를 마주하는 수리영의 뒷모습이 걸친 클로즈업. 근거: 그제야 돌아보는 민숙. 그런데 민숙이 아니다. 영란이다! 눈이 휘둥그레 놀라는 수리영. |
| S93·sh8 | 실외. 선착장 - 해질녘 | 시체의 등장과 경악 | 강영란의 품에서 툭 떨어지는 창백하고 흠뻑 젖은 강민숙(C09)의 시체 얼굴. 근거: 영란이 안고 있는 사람: 그제야 영란의 어깨에 감춰졌다 툭 떨어지며 보이는 얼굴의… 민숙 시체다. 창백한 얼굴과 흠뻑 젖은 몸… |
씬 47, 53, 100 · 멤버 샷 7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6장 → 판정 후보 6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A
선정 씨드 — 최종 샷 이미지가 아닙니다. 이 그룹의 모든 샷이 이 구조물 룩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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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 생성에 첨부된 1장 — 형태 전용. 배치·구도·날씨·시간대는 참조에서 가져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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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콘티·배경의 룩 앵커 — 이번 실행은 여기까지

|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47·sh1 | 실외. 해안마을 선착장 - 낮 | 배편이 끊겨 고립된 인우의 답답함 | 흐린 하늘 아래 선착장의 드럼통 모닥불 옆에 쪼그려 앉아 수심 가득한 표정으로 불꽃을 응시하는 정인우의 전신. 근거: 어부 서너 명이 드럼통 모닥불 가에서 소주잔을 기울이고 있는데, 옆에 쪼그리고 앉은 인우는 방금 전 수리영 같은 표정이다. |
| S47·sh10 | 실외. 해안마을 선착장 - 낮 | 사건 현장에서 인우를 발견한 노 형사 | 폴리스라인 너머의 시체 곁에서 몸을 반쯤 일으킨 노 형사(C19)가 난감한 표정으로 밖을 바라본다. 근거: 40대 형사가 일어나다 인우와 시선이 마주친다. |
| S47·sh12 | 실외. 해안마을 선착장 - 낮 | 신원 확인 | 인우가 폴리스라인 너머의 형사를 향해 진지하게 지후와 홍은미의 이름을 말하는 순간 근거: 40대 형사가 일어나다 인우와 시선이 마주친다. |
| S53·sh1 structure_plate | 실외. 해안마을 선착장 - 낮 | 승선을 거부당하는 위장 경찰 | 낚시꾼 복장의 정인우(C03)가 선착장에서 어선 갑판 위 황봉업을 올려다보며 매섭게 노려보는 대치 순간. 근거: 누가봐도 낚싯꾼 코스프레를 한 인우가 인상을 잔뜩 쓴 채 어선 위 황 씨를 노려본다. |
| S53·sh3 structure_plate | 실외. 해안마을 선착장 - 낮 | 경찰 신분증을 들이미는 정인우 | 낚시꾼 복장의 정인우(C03)가 어금니를 깨물며 어선 위의 황 씨를 향해 경찰 신분증을 들이민다. 근거: 인우는 어금니를 꽉 깨물고 결심, 경찰 신분증을 꺼내 황 씨에게 들이민다. |
| S100·sh3 | 102. 실외. 해안마을 선착장 - 낮 | 창모의 거들먹거리는 지시 | 평상복 차림의 C12가 선착장에서 여자들을 등 뒤에 거느린 채 허세 부리는 자세로 서 있는 순간. 근거: 창모 (여자들에게/ 으스대며) 오늘 하루는 구냥 회에다가 매운탕이나 노나 묵으면서, 섬마을 축제나 요로코롬 즐기고 오면 되아. |
| S100·sh5 map_marker | 102. 실외. 해안마을 선착장 - 낮 | 선착장에서 수인하는 황봉업 | 황봉업(C13)이 낚시 어선 앞에 서서 창모 일행을 향해 한 팔을 번쩍 들어 흔든다. 근거: 선착장 쪽을 보는 창모. 낚시 어선 앞에서 황 씨가 손을 흔든다. |
씬 11, 14 · 멤버 샷 4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12장 → 판정 후보 12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C
선정 씨드 — 최종 샷 이미지가 아닙니다. 이 그룹의 모든 샷이 이 구조물 룩을 공유합니다.
시나리오 원본어로 저작 — 씬 원문은 언어 판정에만 쓰이고 검색 의미에 기여하지 않는다
VLM 입력 순서 그대로 · 선택 1 / 탈락 11 · 탈락본은 흐리게(마우스를 올리면 선명해집니다)












씨드 생성에 첨부된 1장 — 형태 전용. 배치·구도·날씨·시간대는 참조에서 가져오지 않는다

점수 최고 후보 선정, 동점은 랭킹 우선



선정본만 검사하고, 지적된 곳만 제자리에서 고친다
브리프에서 요구한 지상 3층 건물이 아니라 지상 2층 구조로 생성되었습니다.

후속 콘티·배경의 룩 앵커 — 이번 실행은 여기까지

|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11·sh3 | 실외. 다세대 주택가 골목 - 밤 | 인우의 급박한 등장 | C03이 다급한 표정으로 경찰차 운전석 문을 열고 몸을 내밀며 상황을 살핀다. 근거: 끼이익- 전방에 멈춰서는 차: 지붕에는 붉은 경광등. 인우가 운전석에서 튀어나온다. |
| S11·sh4 structure_plate | 12. 실외. 다세대 주택가 골목 - 밤 | 다급한 계단 등반 | 정인우와 김지후가 야외 계단을 다급하게 뛰어 올라가는 mid-action 상태의 뒷모습 근거: 두사람은 함께 한 다세대 주택 외부 계단을 다급히 올라간다. |
| S14·sh2 structure_plate | 실외. 다세대 주택 골목 - 저녁 | 앰뷸런스 뒷문턱에 걸터앉아 진술하는 인우 | C03이 구급차 뒤에 걸터앉아 팔걸이 밴드를 한 채 고개를 숙이고 있다. 근거: 앰뷸런스 뒷문턱에 걸터앉은 인우는 한쪽 팔에 팔걸이 밴드를 하고 있다. |
| S14·sh6 | 실외. 다세대 주택 골목 - 저녁 | 다친 인우의 진술과 호소 | 구급차에 걸터앉아 다친 팔을 부여잡고 노 형사를 향해 쓴웃음을 지으며 올려다보는 정인우. 근거: 인우 (쓴웃음) 저도 너무 순식간에 날아간 거라서 기억이… |
씬 25, 70 · 멤버 샷 4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31장 → 판정 후보 12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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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 생성에 첨부된 1장 — 형태 전용. 배치·구도·날씨·시간대는 참조에서 가져오지 않는다

점수 최고 후보 선정, 동점은 랭킹 우선



선정본만 검사하고, 지적된 곳만 제자리에서 고친다
동굴 입구에 금속 펜스가 설치되어 있어 폐쇄적이고 단절된 장소처럼 보이며, 접근로가 입구와 직접 맞닿아야 한다는 설정에 위배됩니다.
동굴 입구와 주변 바위 구조물이 지정된 크기(폭 약 9m, 높이 6m) 및 층고 7m의 넓은 내부 공간을 수용해야 하는 설정에 비해 너무 작게 묘사되었습니다.

후속 콘티·배경의 룩 앵커 — 이번 실행은 여기까지

|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25·sh2 structure_plate | 실외. 숲속 동굴 앞 - 밤 | 망설임 앞의 어둠 | C04가 칠흑 같은 자연동굴 입구 앞에 멈춰 서서 뒷모습을 보인 채 안쪽을 들여다보며 망설이고 있다. 근거: 커다란 자연동굴에 사람이 나무 기둥으로 덧댄 것 같은 입구가 만들어져 있다. |
| S25·sh4 | 실외. 숲속 동굴 앞 - 밤 | 섣불리 들어가지 못하는 고산들 | C04 stands outside the pitch-black cave, his tense face and furrowed brow filling the frame as he hesitates to enter. 근거: 산들은 심경이 복잡한 표정. 섣불리 들어가지 못 하고 한참을 거기 서 있기만 한다. |
| S70·sh1 structure_plate | 71. 실외. 동굴 앞 - 밤 | 망설임과 전진 | 동굴 입구 앞에서 어둠 속을 바라보며 나란히 서 있는 수리영(C01)과 주저하는 인우(C03)의 뒷모습. 근거: 산들이 보며 서 있던 바로 그 동굴 입구에 선 두 사람: 수리영과 인우, 선뜻 들어가 볼 엄두가 안 난다. |
| S70·sh4 | 실외. 동굴 앞 - 밤 | 동굴 안으로 거침없이 들어가는 수리영과 경악하는 인우 | 어둠 속으로 사라지는 C01O02를 보며 벙찐 표정으로 굳어 있는 C03O06의 얼굴. 근거: 수리영은 대답도 없이 저벅저벅 어둠 속으로 걸어들어간다. |
씬 23, 29, 30, 33, 45, 64, 67, 69, 74, 107 · 멤버 샷 22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22장 → 판정 후보 12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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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 생성에 첨부된 1장 — 형태 전용. 배치·구도·날씨·시간대는 참조에서 가져오지 않는다

점수 최고 후보 선정, 동점은 랭킹 우선



선정본만 검사하고, 지적된 곳만 제자리에서 고친다
상단 산책로와 하단 산책로가 가파른 암벽으로 완전히 단절되어 있으며, 요구된 연결 경사 구간과 숲 내부로 이어지는 물리적으로 연결된 경로(connected route sequence)가 없습니다.
후속 콘티·배경의 룩 앵커 — 이번 실행은 여기까지

|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23·sh3 | 실외. 금월도 숲길 - 밤 | 어둠 속의 거침없는 전진 | 달빛을 받아 차갑게 빛나는 고산들의 단호하고 무심한 옆얼굴. 근거: 어슴프레 달빛만이 비치는 울창한 해송 나무 숲을 지나가는 산들. |
| S29·sh3 | 실외. 숲길 - 밤 | 포댓자루를 실은 리어카의 이동 | 어두운 숲길, 커다란 포댓자루 두 개가 실린 리어카를 끄는 방향으로 몸을 기울여 앞으로 한 발을 내디딘 중간 동작의 실루엣. 근거: 리어카에 커다란 포댓자루 두 개를 싣고 지나가는데, 안에서 무언가가 꿈틀거린다. |
| S29·sh7 | 실외. 숲길 - 밤 | 입을 막고 숨겨주는 여상 | 김여상이 강수리영의 귓가에 다가가 자신의 입술에 손가락을 대며 조용히 하라는 신호를 보내는 순간. 근거: 보니, 낮에 배에서 만났던 여상이 수리영의 입을 막고 있다. 쉿- 손가락으로 입을 가리는 여상. |
| S29·sh11 | 30. 실외. 숲길 - 밤 | 위험을 경고하는 여상과 그를 뒤따르기로 결심하는 수리영 | 어두운 숲속으로 멀어져 가는 중년 남성의 뒷모습을 원망과 결의가 섞인 눈빛으로 노려보며 그를 뒤따르려는 김지후(강수리영)의 얼굴. 근거: …하며 서둘러 청년들을 뒤쫓는다. 황급히 멀어지는 여상을 쳐다보던 수리영도… 그를 뒤따라간다. |
| S30·sh1 | 실외. 숲속 - 밤 | 포댓자루를 메고 숲으로 들어가는 청년들 | 마을 청년 C20이 검붉은 피가 떨어지는 포댓자루 P13을 어깨에 짊어지고 있다. 근거: 길이 사라지자 리어카를 멈추는 네댓 명의 마을 청년들. 두 명이 포댓자루를 번쩍 어깨에 들처 메고 숲 깊은 곳으로 들어간다. |
| S30·sh7 | 31. 실외. 숲속 - 밤 | 발각 위기를 넘기며 숨죽인 수리영과 여상 | 수리영(C01)과 여상(C14)이 납작 수풀 뒤에 엎드려 숨을 죽인 채 서로의 눈을 맞추며 얼어붙어 있는 순간. 근거: 납작 수풀 뒤에 엎드려 시선을 피하는 수리영과 여상. |
| S33·sh4 | 34. 실외. 숲속 - 밤 | 사라진 동행과 남겨진 공포 | 동행이 굴러떨어진 언덕 아래를 내려다보며 경악한 채 멈춰선 수리영의 뒷모습. 근거: 수풀을 데굴데굴 구르는가 싶더니… “으악!-” 하는 비명소리가 멀어지며 언덕 저 아래로 사라져버린다. |
| S33·sh12 | 실외. 숲속 - 밤 | 돌변한 산들에게 목을 졸려 제압당하는 수리영 | 화면 가장자리에서 불쑥 들어온 C05의 손에 목이 강하게 졸린 채, 충격과 고통으로 두 눈이 커진 C01의 클로즈업. 근거: 갑자기 수리영 목을 콱 움켜쥔다. 컥- 소리 외엔 비명도 지를 수 없는 수리영. |
| S33·sh13 | 실외. 숲속 - 밤 | 포식자의 본능을 드러내는 산들의 눈빛 | 황금빛 눈과 직사각형 동공으로 변한 C05가 수리영의 목을 조르며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한다. 근거: 산들의 눈이 황금색으로 변한다. 동공도 검은 염소의 직사각형 형태로 변하며… |
| S45·sh3 | 실외. 숲길 - 낮 | 영란의 날카로운 추궁 | 몸을 반쯤 돌려 서늘한 시선으로 상대를 쏘아보는 C07의 얼굴. 근거: 갑자기 발길을 멈추는 영란. 산들도 따라 멈춰선다. |
| S45·sh6 | 실외. 숲길 - 낮 | 무너진 고산들의 굴복과 사죄 | 고산들(C04)이 흙바닥에 무릎을 꿇고 상체를 푹 숙인 채 완전히 굴복한 자세로 있다. 근거: 산들 (털썩 무릎을 꿇어앉으며) 제가 미쳤었습니다! |
| S45·sh8 | 실외. 숲길 - 낮 | 통곡과 위선적인 포옹 | 영란이 바닥에 무릎 꿇고 통곡하는 산들을 등 뒤에서 자애롭게 끌어안는다. 근거: 영란도 꿇어앉아 산들을 어루만진다. 차마 고개도 못 들고 흐느끼는 산들. |
| S64·sh2 | 65. 실외. 금월도 숲속 - 밤 | 어둠 속 거침없는 산행 | 어두운 숲길 오르막을 거침없이 걸어 올라가는 C07의 꼿꼿한 뒷모습. 근거: 붉은색 무녀복의 영란이 마을 사람 몇의 호위를 받으며 깜깜한 숲길을 올라간다. |
| S67·sh1 | 실외. 숲길 - 밤 | 달빛 아래 가파른 숲길을 오르는 두 사람 | 가쁜 숨을 몰아쉬며 어두운 오르막을 걷는 수리영(C01)과 그를 주시하는 인우(C03)의 전신 순간 근거: 달빛 아래 헉헉대며 숲길을 올라가는 수리영과 인우. |
| S67·sh6 | 실외. 숲길 - 밤 | 빈 목을 움켜쥔 채 이어지는 걸음 | C01이 오르막 보폭을 유지한 채 빈 목과 쇄골 부위를 한 손으로 움켜쥐고, 굳고 당황한 오른쪽 옆모습으로 아래를 바라보는 순간. 근거: 더욱 심각해지는 인우, 아무 말 없이 잠시 걷다가… |
| S67·sh8 | 실외. 숲길 - 밤 | 낯설어진 시선 | C03이 숲길 한가운데 멈춰 서서, 맨목을 움켜쥔 전경의 여성을 서늘하게 응시한다. 근거: 내가 널 10년 넘게 알았지만… 오늘만큼 낯설게 느껴지는 건 처음이다. |
| S69·sh3 | 다시 숲속 - 밤 | 피비린내의 정체와 어둠 속 청년들의 출현 | 충격적인 진실을 깨닫고 경악하여 그 자리에 굳어버린 C03의 하얗게 질린 얼굴. 근거: 갑자기 뜨악- 하며 멈춰서는 인우. |
| S69·sh6 | Scene 69/70 - Dark Pine Forest Night | Concealment in the Dark | C03 and C01 lie flat on the ground behind dense vegetation, hiding in pitch darkness while watching the distant path. 근거: 둘 다 숲풀 뒤로 납작 엎드린다. |
| S69·sh7 | 다시 숲속 - 밤 | 어둠 속으로 사라지는 청년들 | 수풀 뒤의 시점에서, 등불 없이 어두운 숲길을 바삐 걸어 내려가는 C20의 실루엣. 근거: 숲속 저쪽… 나무 사이로 등불 하나 들지 않은 두 세 명의 마을 청년들이 서둘러 숲길을 내려가는 모습이 보인다. |
| S74·sh2 | 75. 실외. 숲속 - 밤 | 수리영에게 차갑게 쏘아붙이며 돌아보는 민숙 | 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며 분노로 가득 찬 매서운 눈빛을 띠는 C09 근거: 민숙 (우뚝 멈춰 뒤돌아본다) 누가 구해달랬어?! 죽는 다는 데를 왜 겨 들어와! |
| S74·sh8 | 실외. 숲속 - 밤 | Suriyoung looking back at the whistle sound in the dark | Suriyoung pauses in the pitch-black forest, twisting her neck to look back at the eerie whistle sound. 근거: 밤공기를 가르며 다시 휘이익- 휘이익- 휘파람 소리가 메아리져 들려온다. 발걸음을 재촉하면서도 소리나는 쪽을 돌아보는 수리영. |
| S107·sh1 | 실외. 숲 속 - 밤 | 사력을 다한 도주 | C12가 칠흑 같은 숲속에서 튀어나온 나뭇가지를 팔로 쳐내며 절박하게 달아나고 있다. 근거: 사방은 깜깜하고 어디가 어딘지 알 수가 없다. 눈앞을 마구 덮쳐오는 나무 잔가지, 수풀… 공포에 질려 거의 흐느끼듯 숲 길을 뛰어간다. |
씬 62, 87, 88 · 멤버 샷 8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6장 → 판정 후보 6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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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 생성에 첨부된 1장 — 형태 전용. 배치·구도·날씨·시간대는 참조에서 가져오지 않는다

점수 최고 후보 선정, 동점은 랭킹 우선



선정본만 검사하고, 지적된 곳만 제자리에서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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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콘티·배경의 룩 앵커 — 이번 실행은 여기까지

|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62·sh4 | Outdoor. Police Patrol Boat - Evening | The stolen Rolex | A tight insert shot showing C12's straining hand pulling a metal watch from C14's lifeless wrist. 근거: 여상 시체며 옷을 뒤지기 시작하는 창모. 반지, 젖은 현금 등을 찾아 자기 주머니에 집어 넣는다. 그리고 여상의 롤렉스를 자기 싸구려 카시오와 바꿔찬다. |
| S62·sh6 structure_plate | 실외. 경찰 순찰정 - 저녁 | 두 배 사이의 사체 인계 | 어두운 저녁 바다 위, C13이 두 배 사이의 좁은 틈 위로 C14의 시체를 들어 올려 낚시 어선으로 넘기는 순간. 근거: 마치 늘 그래왔던 것처럼 익숙하고 능숙하게 시체를 자기 배로 옮겨 싣는 황 씨. |
| S62·sh9 | 실외. 경찰 순찰정 - 저녁 | 공범의 갈림길 | 캄캄한 밤바다 위, 정반대 방향으로 멀어지는 경찰 순찰정과 낚시 어선. 근거: 서로 제 갈 길을 가는 경찰선과 낚시 어선: 창모는 육지로… 황씨는 다시 금월도로… |
| S87·sh26 structure_plate | 경찰 순찰정 - 계속 | 민숙의 헌신적인 방어 | C09가 짐승처럼 변한 C06의 앞을 가로막고 팔을 벌려 접근을 차단하는 순간. 근거: 선수와 선미를 연결하는 통로를 철벅철벅 걸어오는 산들을 향해 구명 조끼, 물통, 튜브 등 아무거나 잡히는대로 내던져보지만… 소용이 없다. |
| S87·sh34 structure_plate | 경찰 순찰정 - 계속 | 바다로의 투신 | 강민숙(C09)이 짐승으로 변한 고산들(C06)을 부둥켜안고 순찰정 난간 너머 허공으로 몸을 날린 찰나의 실루엣. 근거: 민숙은 그 힘을 역이용해 산들을 부등켜 안고… 옆으로 몸을 날린다 - 풍덩!- 바다에 빠지는 두 사람. |
| S87·sh41 | 경찰 순찰정 - 계속 | 지후의 눈물과 남겨진 바다 | 난간에 기대어 엄마가 빠진 바다를 응시하며 눈물을 쏟아내는 김지후(강수리영)의 일그러진 옆얼굴. 근거: 벌떡 일어나 엄마가 빠진 곳을 보는 수리영. |
| S88·sh4 | 실외. 경찰 순찰정 - 잠시 후 | 지옥으로의 회항과 마주한 절망 | 순찰정이 금월도 선착장에 접근하자, 붉은 무녀복의 C07과 섬뜩한 마을 사람들이 뭍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섬뜩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근거: 붉은색 무녀복의 영란, 그리고 금월도 마을 사람들. 게다가 분명히 바다에 빠졌던 산들의 모습도… |
| S88·sh8 | 실외. 경찰 순찰정 - 잠시 후 | 총구 앞에 멈춘 탈출의 희망 | 구창모(C12)의 뻗은 팔 끝에 들린 권총(P06)이 정인우(C03)의 머리를 바짝 겨누고 있는 조타실 안의 절망적 순간. 근거: 창모가 총을 들어 인우를 겨눈다. 그리고 수리영을 본다. |
씬 7 · 멤버 샷 3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14장 → 판정 후보 12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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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본만 검사하고, 지적된 곳만 제자리에서 고친다
중앙 공간을 비워두라는 지침과 달리 아스팔트 주차장 중앙에 주차 구획선과 카스토퍼가 배치되어 있음.
주출입구를 중복하지 말라는 지침을 어기고 건물 좌측면에 파란색 캐노피가 달린 추가 출입구가 생성됨.
활발히 운영되는 경찰서라는 설정에도 불구하고 주차장과 건물 앞이 차량이나 일상적인 집기 없이 텅 비어 있어 단절되고 생기 없는 느낌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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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7·sh2 | 8. 실외. 경찰서 주차장 - 낮 (인우의 회상) | 간절한 애원과 회피 | 금방이라도 눈물을 터뜨릴 듯 절박한 눈빛으로 정인우의 눈을 똑바로 올려다보는 강민숙(홍은미)의 붉어진 얼굴. 근거: 금방 눈물이라도 흘릴 것처럼 간절한 민숙을 보며 인우는 안절부절이다. |
| S7·sh6 | 실외. 경찰서 주차장 - 낮 (인우의 회상) | 돈봉투를 쥐여주는 간절한 민숙 | 강민숙이 정인우의 손에 두툼한 돈봉투를 강하게 쥐여주는 손 클로즈업 샷. 근거: 대뜸 두툼한 돈봉투를 인우 손에 팍 쥐어준다. |
| S7·sh9 map_marker | 8. 실외. 경찰서 주차장 - 낮 (인우의 회상) | 멀어지는 뒷모습과 남겨진 봉투 | C03 stands motionless, looking at C09 who is walking away into the distance. 근거: 그 자리에 우두커니 서서 어깨가 축 처진 채 멀어지는 민숙을 바라보는 인우. |
씬 3, 97 · 멤버 샷 5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26장 → 판정 후보 12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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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본만 검사하고, 지적된 곳만 제자리에서 고친다
문의 크기(약 2m)에 비해 건물의 전체 규모가 지나치게 작아, 브리프에 명시된 12x7m 크기의 창고 질량감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16세기 후반 조선이라는 시대적 배경에 어울리지 않는 현대식 규격의 화물 운반용 목재 파렛트(shipping pallets)가 우측 바닥에 놓여 있습니다.

후속 콘티·배경의 룩 앵커 — 이번 실행은 여기까지

|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3·sh5 | 3. 실내. 갈대숲 창고 밖 - 낮 | 피투성이 심장을 든 그분의 모습 | C21O00이 일본군의 가슴에서 뽑아낸 심장을 들고 정면을 응시한다. 근거: 마지막 숨을 헐떡이던 일본군의 가슴팍에서 심장을 콱 뜯어내는 검은 형체! |
| S3·sh13 | 실내. 갈대숲 창고 밖 - 낮 | 검은 형체의 유언과 이어지는 의지 | 치명상을 입고 쓰러진 C21이 남은 힘을 쥐어짜내 C16의 목을 콱 움켜쥐며 당기는 순간. 근거: 갑자기 검은 형체가 손을 뻗어 촌주의 목을 콱 움켜쥐더니 얼굴 가까이로 잡아당긴다. |
| S3·sh17 | 실내. 갈대숲 창고 밖 - 낮 | 촌주의 각성과 이주민들의 목격 | 황금빛 눈을 번뜩이며 생존자들을 돌아보는 촌주. 근거: 창고에 숨어있던 나머지 조선인들도 하나, 둘 밖으로 나온다. |
| S97·sh1 | 99. 실외. 갈대숲 창고 앞 - 낮(과거) | 검은 연기의 최후와 촌주의 각성 | 가슴팍에 하얀 사슴뿔 창끝이 깊게 꽂혀 밖으로 튀어나와 있는 그분(검은 연기 형체)의 기괴한 상체. 근거: 흰 사슴뿔 창끝이 검은 연기 형체의 등 뒤로 푹 튀어나와 있고, 창에 심장을 관통당한 검은 연기가 조선인 촌주의 목을 움켜쥐고 말한다. |
| S97·sh5 | 실외. 갈대숲 창고 앞 - 낮(과거) | 촌주의 각성과 일본군 시체를 뜯어먹는 조선인들 | 검은 연기가 사라진 직후, 두 눈이 기괴한 황금빛으로 번뜩이는 C16의 얼굴 클로즈업. 근거: 대신 촌주의 눈이 황금빛으로 변한다. |
씬 26, 28, 37, 65, 66, 72, 91, 92, 104, 106 · 멤버 샷 15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6장 → 판정 후보 6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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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본만 검사하고, 지적된 곳만 제자리에서 고친다
정문이 다져진 흙 골목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고, 건물 앞을 따라 콘크리트 단/기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지시문에서 건물 뒷면에 있어야 할 진한 갈색 철제 뒷문과 은색 알루미늄 창문이 건물 측면 벽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뒤뜰의 바닥이 다져진 흙이 아니라 콘크리트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식당 옆으로 이어지는 마을 도로가 다져진 흙과 자갈길이 아닌 콘크리트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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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26·sh3 structure_plate | 실외. 반월 식당 뒤뜰 - 밤 | 불빛이 새어 나오는 창고 | C01이 창고 문에 귀를 대고 내부의 소리를 들으려 집중하는 순간. 근거: 다가가는 수리영. 창고 문에 귀를 대고 소리를 들어본다. |
| S26·sh5 structure_plate | 27. 실외. 반월 식당 뒤뜰 - 밤 | Discovering the glowing altar through the door gap | Through a narrow gap in the weathered wooden door, an eerie candlelit altar is visible inside the dark storage shed. 근거: 문 틈 사이로 안을 들여다 본다. |
| S28·sh3 | 실외. 뒤뜰 - 밤 | 어두운 산길 앞에서의 망설임 | 어두운 산길 입구를 마주하고 뒷모습을 보인 채 주저하며 서 있는 C01 근거: 엄두가 나지 않아 주저하는 수리영. 마른침을 삼킨다. |
| S37·sh3 structure_plate | 38. 실외. 반월 식당 뒤뜰 - 낮 | 제단의 흔적이 사라진 평범한 창고 | 열린 창고 문 너머로 제단의 흔적 없이 평범한 물품만 가득한 창고 내부 전경. 근거: 그냥 창고다: 밤에 봤던 그 괴기스런 제단은 흔적도 찾을 수가 없다. |
| S37·sh6 structure_plate | 실외. 반월 식당 뒤뜰 - 낮 | 영란의 감시와 경고 | 식당 뒷문에 선 채 수리영을 꿰뚫어 보듯 주시하는 영란의 정면 전신. 근거: 흠칫 놀라 돌아보니, 영란이 식당 뒷문에 서서 수리영을 보고 있다. |
| S65·sh1 map_marker | 66. 실외. 반월 식당 밖 - 밤 | 마을 청년들의 감시망 | 어두운 밤, 식당 앞 골목에 흩어져 감시 중인 마을 청년들 중 C20이 전면에 서 있다. 근거: 식당 밖 골목에 마을 주민, 청년들이 요소요소 자리를 잡고 있다. 최대한 자연스러운 척 하지만, 이들 시선은 죄다 식당 쪽을 향한다. |
| S65·sh4 map_marker | 66. 실외. 반월 식당 밖 - 밤 | 화재 발생과 다급한 이동 | 붉은 불길이 솟구치는 식당 뒤편을 향해 다급하게 달려가는 청년들의 뒷모습. 근거: 놀라서 소리나는 쪽을 보는 청년들. 후다닥 그쪽으로 뛰어들 간다. |
| S66·sh1 structure_plate | 실외. 반월 식당 뒤뜰 - 밤 | 불길에 휩싸인 창고와 진화에 나선 마을 주민들 | 마을 주민들이 불길에 휩싸인 식당 뒤뜰 창고를 향해 물을 뿌리고, 치솟는 검은 연기가 밝은 달을 가리는 순간. 근거: 활활 불타는 창고. 마을 주민들은 호스로 물을 뿌리고, 양동이로 물을 날라 불을 끄느라 난리법석이다. |
| S72·sh1 structure_plate | 실외. 반월 식당 뒤뜰 - 밤 | 전소된 창고 전경 | 뼈대만 남은 채 시뻘건 불씨와 거뭇한 연기를 뿜어내고 있는 전소된 식당 뒤뜰 창고의 전경. 근거: 홀라당 다 타버린 창고가 거뭇한 연기를 내뿜고 있다. |
| S72·sh2 | 실외. 반월 식당 뒤뜰 - 밤 | 허탈과 충격 | Hwang stares blankly at the burned warehouse in close framing, his face lit by crimson embers. 근거: 황 씨가 허탈한 표정으로 창고를 바라본다. |
| S91·sh1 | 실외. 식당 뒤뜰 - 해질녘 | 사라진 엄마를 찾는 지후의 불안 | 노을이 지는 식당 뒤뜰 한가운데 서서 불안하게 주변을 돌아보는 C01의 전신. 근거: 수리영은 계속 주변을 돌아보며 민숙을 찾는다. 어딘가에서 다정한 자장가 소리는 계속 되지만,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
| S92·sh3 | 실외. 반월 식당 앞 - 해질녘 | 바다를 향해 앉은 민숙의 뒷모습 | 수리영의 시선 끝에, 선착장 돌바닥에 앉아 고요히 바다를 바라보는 C09의 묵묵한 뒷모습이 포착된다. 근거: 선착장 돌바닥에 앉아 바다를 보는 민숙의 뒷모습이다. |
| S104·sh4 map_marker | 107. 실외. 반월 식당 앞 - 밤 | 고산들의 살기 어린 접근 | C04 is caught mid-stride on the dark village road, completely drenched in water, advancing relentlessly toward the camera. 근거: 식당으로 향하는 마을길을 저벅저벅 올라오는 산들이다. 황 씨를 잡아먹을 듯 노려보며 거리를 좁혀온다. |
| S104·sh8 | 107. 실외. 반월 식당 앞 - 밤 | 맹렬한 도약 | 맹렬한 기세로 허공을 향해 뛰어올라 두 발이 바닥에서 완전히 떨어진 상태인 C04의 역동적인 실루엣. 근거: 산들, 이들을 향해 휙- 점프하며… |
| S106·sh2 structure_plate | 다시 반월 식당 앞 - 밤 | 피에 물든 산들의 등장 | 피칠갑을 한 C04가 P11을 손에 쥐고 식당 문을 열며 밖으로 나서는 순간. 근거: 드르륵- 문을 열고 피칠갑을 한 산들이 식당에서 나온다. |
씬 42 · 멤버 샷 1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35장 → 판정 후보 12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A
선정 씨드 — 최종 샷 이미지가 아닙니다. 이 그룹의 모든 샷이 이 구조물 룩을 공유합니다.
시나리오 원본어로 저작 — 씬 원문은 언어 판정에만 쓰이고 검색 의미에 기여하지 않는다
VLM 입력 순서 그대로 · 선택 1 / 탈락 11 · 탈락본은 흐리게(마우스를 올리면 선명해집니다)












씨드 생성에 첨부된 1장 — 형태 전용. 배치·구도·날씨·시간대는 참조에서 가져오지 않는다

점수 최고 후보 선정, 동점은 랭킹 우선



선정본만 검사하고, 지적된 곳만 제자리에서 고친다
진입로 옆에 독립적으로 서 있어야 할 철제 간판이 누락되었고, 대신 낮은 담벼락에 간판 텍스트가 칠해져 있습니다.
캐노피의 전면/측면 테두리와 매달린 표지판에 지시되지 않은 텍스트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인접한 상가 건물들의 간판과 주유소 전면 유리문에 지시되지 않은 읽을 수 있는 텍스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비스 건물 전면의 창틀이 지시된 어두운 알루미늄이 아닌 밝은 은색 알루미늄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후속 콘티·배경의 룩 앵커 — 이번 실행은 여기까지

|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42·sh2 | 실외. 국도변 주유소 - 낮 | 고립된 금월도의 위치 확인 | 정인우의 손에 들린 핸드폰 화면에 뚝 떨어진 외딴섬 '금월도'가 선명하게 뜬다. 근거: 핸드폰 지도앱 화면: 다른 여러 개의 섬에서 뚝 떨어진 외딴 섬. “금월도”라는 이름. |
씬 85 · 멤버 샷 2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27장 → 판정 후보 12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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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콘티·배경의 룩 앵커 — 이번 실행은 여기까지

|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85·sh2 map_marker | 87. 실외. 마을 일각 - 낮 | 산들의 시선 이동과 의심 | 몸의 방향은 숲으로 둔 채, 고개만 꺾어 선착장 옆 어구 창고를 의심스럽게 응시하는 C04의 상체 샷. 근거: 숲 쪽으로 다시 올라가려던 산들, 선착장 옆 어구 창고가 눈에 들어온다. |
| S85·sh5 | 87. 실외. 마을 일각 - 낮 | 경찰 순찰정의 출현 | 바다 한가운데서 뱃머리에 거친 물보라를 일으키며 선착장을 향해 빠르게 다가오는 경찰 순찰정. 근거: 멀리 바다에서 선착장을 향해 한 척의 배가 빠른 속도로 접근해온다: 경찰 순찰정이다. |
씬 89, 103 · 멤버 샷 3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19장 → 판정 후보 12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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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 생성에 첨부된 1장 — 형태 전용. 배치·구도·날씨·시간대는 참조에서 가져오지 않는다

점수 최고 후보 선정, 동점은 랭킹 우선



선정본만 검사하고, 지적된 곳만 제자리에서 고친다
주요 피사체인 암반이 형태 참고 사진에 나타난 얇고 평평한 수평 퇴적층과 넓은 계단식 지형이 아닌, 두껍고 거대한 덩어리 형태의 바위들로 잘못 묘사되었습니다.
후속 콘티·배경의 룩 앵커 — 이번 실행은 여기까지

|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89·sh1 | 실외. 금월도 갯바위 - 계속 | 만족스런 미소 | 갯바위에 선 강영란(C07)이 다가오는 순찰정을 바라보며 만족스럽게 입꼬리를 올린다. 근거: 다가오는 순찰정을 보며 만족스런 미소의 영란. |
| S103·sh1 | 106. 실외. 갯바위 - 저녁 | 바다에서 솟아오른 손 | 짙은 어둠이 내리는 저녁, 갯바위 가장자리 수면을 뚫고 나온 젖은 손이 바위를 향해 뻗는 순간. 근거: 순간, 사람 손 하나가 바닷물을 뚫고 올라온다. 갯바위를 콱 움켜잡고 바다에서 나오는 사람은… |
| S103·sh7 | 실외. 갯바위 - 저녁 | 울분을 토해내는 산들 | 갯바위에 쓰러진 채 주먹으로 바위를 내리치며 눈물을 흘리는 산들의 옆얼굴. 근거: 겨우 갯바위 위로 올라와 벌러덩 자빠져 눕는다. 거칠게 숨을 몰아쉬다가… |
씬 1 · 멤버 샷 3개 · 검색 언어 한국어 · 회수 5장 → 판정 후보 5장 · 팩 4.202607301950 · 씨드 롤 3 · 선정 A
선정 씨드 — 최종 샷 이미지가 아닙니다. 이 그룹의 모든 샷이 이 구조물 룩을 공유합니다.
시나리오 원본어로 저작 — 씬 원문은 언어 판정에만 쓰이고 검색 의미에 기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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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 생성에 첨부된 1장 — 형태 전용. 배치·구도·날씨·시간대는 참조에서 가져오지 않는다

점수 최고 후보 선정, 동점은 랭킹 우선



선정본만 검사하고, 지적된 곳만 제자리에서 고친다
문 크기를 기준으로 볼 때 건물의 길이가 18m가 아닌 약 8m에 불과하며, 처마 높이도 3.5m에 못 미치는 약 2.5m로 지정된 거대한 직사각형 매스와 다릅니다.
벽체가 수직으로 세워져 있어, 형태 레퍼런스에 명확히 나타난 안쪽으로 기울어진 독특한 목구조를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외벽의 목재 프레임 사이에 베이지색 흙/회반죽이 채워져 있어, 지침이 요구한 '나무 판자 벽(timber-board walls)' 조건에 위배됩니다.
건물 앞부분이 넓은 흙마당으로 비워져 있어, 문이 인접한 갈대밭으로 직접 열리며 갈대가 다가가는 진입로를 형성해야 한다는 지침과 어긋납니다.

후속 콘티·배경의 룩 앵커 — 이번 실행은 여기까지

| 씬·샷 | 헤딩 | 비트 | 대표 순간 / 배정 근거 |
|---|---|---|---|
| S1·sh2 | 실외. 겨울 갈대숲 - 낮 | 처참하게 무너지는 희생자와 도망치는 군중 | 머리에 피를 흘리며 흑백의 갈대숲 바닥으로 쓰러지는 조선인 여자와 그 뒤로 도망치는 사람들. 근거: 머리가 터진 조선인 여자가 맥없이 쓰러진다. |
| S1·sh5 | 실외. 겨울 갈대숲 - 낮 | 조선인들을 학살하며 진격하는 일본군 무리 | 갈대숲 사이로 진격하며 조선인들을 향해 총구를 겨눈 일본군 소대 근거: 이들과 20여 미터 쯤 뒤처진 갈대숲 다른 곳, 30여 명 소대 병력의 일본군이 갈대숲 저 너머로 사냥하듯 총알을 갈기며 전진한다. |
| S1·sh7 map_marker | 실외. 겨울 갈대숲 - 낮 | 나무집을 발견하고 필사적으로 내달리는 생존자들 | 공포에 질린 조선인들이 눈앞에 나타난 낡은 나무집을 향해 필사적으로 손을 뻗으며 달리고 있는 순간. 근거: 때마침 염전 소금창고 정도 크기의 나무집을 발견, 안으로 숨어든다. |
구조물 플레이트 바인딩이 없어 검색 대상이 아닌 야외 그룹입니다(outdoor_seed_all_groups 로 씨드만 함께 생성). 웹 사진 참조 없이 멀티롤 → 판정 → 결함 수정만 거칩니다. 검색 대상 10개와 동치가 아님을 보이려고 함께 싣습니다.
최종 10/10 에 도달하기 전 두 라운드의 체크포인트 스냅샷입니다. 후보 이미지 파일은 재검색이 같은 경로에 덮어썼기 때문에 bytes 가 남은 것만 보이고, 나머지는 덮어써짐 카드로 명시합니다(조용히 빼지 않습니다).
스냅샷 manifest_20260729_112531.json · 성공 7 / 실패 3 · 2026-07-29T01:55:48.014696+00:00


스냅샷 manifest_20260729_122518.json · 성공 7 / 실패 3 · 2026-07-29T02:40:49.435488+00:00

스냅샷 manifest_20260729_142820.json · 성공 10 / 실패 0 · 2026-07-29T03:38:12.452547+00:00































스냅샷 manifest_20260731_132956.json · 성공 10 / 실패 0 · 2026-07-29T03:38:12.452547+00:00































후보 사진은 그룹 디렉터리에 cand_NN.png 로 저장되므로 재검색이 같은 경로에 덮어씁니다. 그래서 이전 라운드 후보는 체크포인트에 판정 기록은 남아 있어도 이미지 bytes 가 남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숫자를 감추지 않고 그대로 싣습니다 — 전건 목록은 같은 폴더 manifest.json 의 missing 배열에 있습니다.
최종 라운드(검색 후보 100 · 형태 참조 10 · 씨드 롤 75 · 수정본 23 · 최종 씨드 25) 이미지는 유실 0 — 기록된 전부가 복사되었습니다.
| 라운드 | 그룹 | 덮어써진 후보 수 |
|---|---|---|
| round1_candidate | bg_fishing_boat | 12 |
| round1_candidate | bg_forest_goat_pen | 11 |
| round1_candidate | bg_forest_ritual_clearing | 12 |
| round1_candidate | bg_island_coastal_village | 11 |
| round1_candidate | bg_island_main_pier | 5 |
| round1_candidate | bg_mainland_harbor | 12 |
| round1_candidate | bg_multifamily_residence | 12 |
| round1_candidate | bg_natural_cave | 10 |
| round1_candidate | bg_police_patrol_boat | 9 |
| round1_candidate | bg_restaurant_compound | 12 |
| round2_candidate | bg_fishing_boat | 12 |
| round2_candidate | bg_forest_goat_pen | 12 |
| round2_candidate | bg_forest_ritual_clearing | 6 |
| round2_candidate | bg_island_coastal_village | 5 |
| round2_candidate | bg_island_main_pier | 12 |
| round2_candidate | bg_mainland_harbor | 12 |
| round2_candidate | bg_multifamily_residence | 12 |
| round2_candidate | bg_natural_cave | 5 |
| round2_candidate | bg_police_patrol_boat | 12 |
| round2_candidate | bg_restaurant_compound | 12 |
| round3_candidate | bg_fishing_boat | 6 |
| round3_candidate | bg_forest_goat_pen | 6 |
| round3_candidate | bg_forest_ritual_clearing | 6 |
| round3_candidate | bg_island_coastal_village | 9 |
| round3_candidate | bg_island_main_pier | 6 |
| round3_candidate | bg_mainland_harbor | 6 |
| round3_candidate | bg_multifamily_residence | 6 |
| round3_candidate | bg_natural_cave | 12 |
| round3_candidate | bg_police_patrol_boat | 6 |
| round3_candidate | bg_restaurant_compound | 6 |
| round4_candidate | bg_fishing_boat | 6 |
| round4_candidate | bg_forest_goat_pen | 6 |
| round4_candidate | bg_forest_ritual_clearing | 6 |
| round4_candidate | bg_island_coastal_village | 9 |
| round4_candidate | bg_island_main_pier | 6 |
| round4_candidate | bg_mainland_harbor | 6 |
| round4_candidate | bg_multifamily_residence | 6 |
| round4_candidate | bg_natural_cave | 12 |
| round4_candidate | bg_police_patrol_boat | 6 |
| round4_candidate | bg_restaurant_compound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