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1,
  "applicable_count": 1,
  "failed_count": 0,
  "data": {
    "rules": [
      {
        "rule_type": "time_period",
        "description": "이야기는 2025년 달 소멸 사건과 2050년 에우로파 프로젝트 시점을 오가며 전개된다. 장면별 연도 차이가 크므로 시대 구분이 시각적으로 명확해야 한다.",
        "visual_guideline": "2025년 장면은 근미래 현대 사회로 그린다. 2050년 장면은 기후 재난 이후의 미래 사회로, 황폐한 도시·거대 유리돔 거주지·국제기구 중심의 재편된 세계를 반영한다. 같은 인물도 2050년에는 25년의 나이 변화가 드러나야 한다."
      },
      {
        "rule_type": "technology",
        "description": "작품의 기술 수준은 현대를 넘어선 근미래 우주기술을 포함한다. 나노 블랙홀, 월면기지, 국제 우주기구, 우주 전함, 고도 시뮬레이션 훈련 장비 등이 핵심 설정이다.",
        "visual_guideline": "스마트폰, 화상회의, 현대 공항·차량·TV 뉴스 같은 2025년형 현실 기술 위에, 월면기지·레일건·핵융합로·대형 우주전함·VR/3D 고글 기반 비행훈련실·행성 시뮬레이션 UI를 추가한 근미래 디자인으로 그린다. 중세적/복고적 소품은 배제한다."
      },
      {
        "rule_type": "technology",
        "description": "2050년의 지구는 달 상실 이후 재난에 적응한 사회로, 생존 인프라와 우주개발 기술이 동시에 발달해 있다.",
        "visual_guideline": "2050년 배경에는 폐허가 된 도시, 기후 극단화, 피난민, 안전 빌리지 같은 폐쇄형 생존 거주지, 국제연합 중심의 통합 정치 공간, 대형 우주 발사 시설을 포함한다. 일반적인 평온한 현대 도시처럼 그리지 않는다."
      },
      {
        "rule_type": "superpower",
        "description": "나노 블랙홀은 이 작품의 핵심 특수 현상으로, 초능력이라기보다 과학기술 기반의 특수 시각 효과를 가진다. 소행성을 줄이고, 통제 실패 시 증식하며 달을 삼킨다.",
        "visual_guideline": "나노 블랙홀은 단순한 검은 구멍 하나가 아니라 수만 개가 발사되어 빛반응을 일으키며 대상 질량을 잠식하는 현상으로 표현한다. 소행성 축소 과정은 밝은 에너지 반응과 함께 점진적 질량 감소로, 폭주 시에는 소용돌이치는 거대 블랙홀과 강한 파장, 흡인 효과로 그린다."
      },
      {
        "rule_type": "projection",
        "description": "브리핑실과 회의실에서는 위성 화면, 시뮬레이션 그래픽, 대형 화상 모니터가 자주 사용된다. 이는 실제 현장이 아니라 정보 투사 화면이다.",
        "visual_guideline": "모니터 속 월면기지, 위성 화면, 에우로파 시뮬레이션, 화상 통화 인물은 화면 프레임·UI·영상 질감이 보이도록 그린다. 실제 공간에 실체처럼 서 있는 것으로 혼동되게 그리지 않는다."
      },
      {
        "rule_type": "body_deformation",
        "description": "달 소멸 이후 지구 환경이 급변하며 도시와 자연환경이 극단적으로 변형된다. 이는 인물 변신이 아니라 세계 자체의 물리적 변형이다.",
        "visual_guideline": "미국은 빙설과 눈보라의 북극권 풍경, 러시아는 해빙 후 거대 습지, 동아시아는 열대 밀림화된 도시로 묘사한다. 기존 지리 이미지를 그대로 유지하지 말고 기후 재난의 결과가 즉시 보이게 그린다."
      },
      {
        "rule_type": "costume",
        "description": "우주기관, 국제기구, 장례식, 기업, 크루 훈련 등 상황별 복장 규칙이 분명하다.",
        "visual_guideline": "ESA/NASA/WSA 관계자는 기관 배지나 제복성 정장, 브리핑 장면은 공식 수트 차림으로 그린다. 장례식은 검은 정장과 검은 예복 중심으로, 우주비행 훈련 및 출항 장면은 기능성 우주복과 크루별 통일된 장비를 착용시킨다. HEAVEN 경영진은 고급스럽고 절제된 미래형 비즈니스 수트로 표현한다."
      },
      {
        "rule_type": "costume",
        "description": "주디트에게는 어머니 안젤라의 유품인 아르테미스 여신 문양 목걸이가 상징적 외형 요소로 반복된다.",
        "visual_guideline": "주디트가 어머니를 떠올리거나 사명감을 다지는 주요 장면에서는 아르테미스 문양 목걸이를 중요한 소품으로 명확히 보이게 그린다. 단순한 일반 목걸이로 대체하지 않는다."
      },
      {
        "rule_type": "body_deformation",
        "description": "스탈리온은 초반에 수염으로 얼굴이 가려져 있다가 면도 후 매끈한 얼굴을 드러낸다. 동일 인물임을 외형 변화 속에서도 유지해야 한다.",
        "visual_guideline": "수염이 무성한 근육질 남성과 면도 후의 남성은 같은 체격, 같은 얼굴 골격, 특히 오른손 손가락 마디의 아라비아 숫자 문신으로 연결되게 그린다. 면도 전후를 다른 인물처럼 보이게 하면 안 된다."
      },
      {
        "rule_type": "costume",
        "description": "스탈리온의 오른손 손가락 마디 아라비아 숫자 문신은 식별용 상징 요소다.",
        "visual_guideline": "스탈리온이 손을 드러내는 장면에서는 오른손 손가락 마디마다 새겨진 숫자 문신이 보이게 유지한다. 장갑이나 구도 때문에 완전히 사라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
      {
        "rule_type": "other",
        "description": "프로스트는 2025년 공항 택시 폭발로 사망한 것으로 보도되지만, 실제로는 2050년 우주 전함 유피트론에 생존해 등장한다. 따라서 '사망 뉴스=실제 사망'으로 시각화하면 안 된다.",
        "visual_guideline": "2025년 폭발 장면은 프로스트가 택시에 탑승한 듯 보이는 오인 상황으로 그리되, 시신 확인이나 확정적 사망 묘사는 피한다. 2050년 유피트론의 프로스트는 60대의 노화된 동일 인물로 표현한다."
      },
      {
        "rule_type": "body_deformation",
        "description": "프로스트는 2025년 40대에서 2050년 60대로 시간 경과에 따른 노화가 반영되어야 한다.",
        "visual_guideline": "2050년의 프로스트는 흰머리가 섞이고 더 깊은 주름과 노년의 인상을 가진 모습으로 그리되, 2025년의 얼굴 특징을 유지해 동일 인물임이 즉시 인지되게 한다."
      },
      {
        "rule_type": "technology",
        "description": "우주선과 우주 전함은 이 작품의 핵심 배경 장치이며, 단순 셔틀 수준이 아니라 대형 국제 프로젝트용 함선이다.",
        "visual_guideline": "카드모스·포이닉스·킬릭스 우주선은 발사체형 개별 우주선으로, 유피트론은 지구 궤도에 정박한 거대한 전함급 구조물로 스케일 차이를 분명히 그린다. 일반 비행기나 현대 해군 함선처럼 보이게 그리지 않는다."
      }
    ],
    "director_notes": [
      "안젤라는 2025년 달과 월면기지가 블랙홀에 삼켜질 때 사망 처리되며, 이후 장면에서는 물리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주디트가 목걸이를 보며 떠올리는 어머니는 기억과 정서의 대상이지 현장 인물이 아니다.",
      "뉴스 화면, 위성 화면, 화상 통화, 시뮬레이션 그래픽에 보이는 인물과 장소는 현재 씬의 물리적 공간에 존재하지 않는다. 특히 안젤라의 월면기지 모습과 프로스트의 화상 통화는 화면 속 원격 존재로 판단해야 한다.",
      "2025년 공항 폭발 장면은 프로스트의 실제 사망을 직접 확정하는 장면이 아니라, 타겟 제거가 성공한 것처럼 보도되도록 꾸며진 결과다. 이후 2050년 유피트론에 등장한 프로스트를 기준으로 보면, 폭발 현장에 남은 것은 프로스트 본인이 아닐 수 있다는 전제를 유지해야 한다.",
      "스탈리온은 수염을 깎기 전후가 같은 인물이다. 외형 변화가 있어도 오른손 손가락 마디의 숫자 문신이 동일 인물 판별 기준이 된다.",
      "2050년 UN 회의와 WSA 출항 준비 장면에서 언급되는 '미국 스파이 잠입'은 아직 특정 인물의 정체가 공개된 상태가 아니므로, 수상한 연출이 있더라도 물리적 존재 판단과 정체 확정은 분리해야 한다.",
      "주디트가 어머니의 명예 회복을 말하거나 목걸이에 말을 거는 장면은 독백과 상징 표현이다. 안젤라가 실제로 곁에 있거나 응답하는 것으로 처리하면 안 된다.",
      "재난 몽타주와 뉴스 보도는 세계 각지의 동시다발 상황을 압축한 편집이다. 서로 다른 국가와 재난 현장은 같은 장소에 공존하는 것이 아니라 각기 분리된 실제 장소들이다.",
      "유피트론 내부에서 발사 생중계를 보는 장면은 지구 발사 현장과 다른 공간이다. 발사 장면과 유피트론 내부 인물들은 교차편집으로 연결될 뿐 같은 장소에 있지 않다."
    ],
    "era": "2025년 근미래 및 2050년 재난 이후 미래",
    "region": "지구 전역, 미국·유럽 중심, 우주(달 궤도/지구 궤도/목성의 위성 에우로파)"
  },
  "step_id": "visual_world_rules",
  "run_id": "2de9544f-a479-4833-99e1-b38c3ffea348",
  "resolved_model": "gpt",
  "updated_at": "2026-03-28T03:07:36.34193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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