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1,
  "applicable_count": 1,
  "failed_count": 0,
  "data": {
    "rules": [
      {
        "rule_type": "ghost",
        "description": "서림은 죽거나 의식불명 상태인 동생 희림을 환영처럼 보고 대화한다. 이는 실제 초자연적 실체라기보다 서림의 심리적 환시/내면 대화에 가깝다.",
        "visual_guideline": "희림은 서림과 동일한 얼굴의 실체적 인간처럼 보이되, 같은 공간 인물들이 함께 반응하지 않는 단독 구도나 고립된 프레이밍으로 표현한다. 과도한 유령 특수효과나 반투명 처리 없이, 서림의 주관적 환영으로 연출한다."
      },
      {
        "rule_type": "projection",
        "description": "화물차 짐칸 사건, 희림 사망 장면 등은 현재 시점이 아닌 숨이/서림의 회상과 고백으로 제시된다.",
        "visual_guideline": "회상 장면은 현재 씬과 구분되도록 톤 변화, 사운드 브리지, 컷백 구조로 처리하되 등장인물은 당시의 실제 외형 그대로 그린다. 회상 인물들을 현재 공간에 함께 있는 것처럼 배치하지 않는다."
      },
      {
        "rule_type": "body_deformation",
        "description": "숨이는 노숙과 폭행, 도주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외형 손상이 누적된다. 초반에는 피투성이 상태로 발견되고, 희망의 집에서 코피·멍·부은 얼굴, 범식과 몸싸움 이후 추가 상처가 생긴다.",
        "visual_guideline": "숨이는 장면 시점에 따라 얼굴 멍, 코피 자국, 부은 볼, 상처, 더러운 옷과 신발, 젖은 머리/후드 등 손상 상태를 연속성 있게 반영한다. 후반 미용실 이후에는 단발머리로 바뀌며, 그 이전 장면에는 긴 머리여야 한다."
      },
      {
        "rule_type": "body_deformation",
        "description": "서림 역시 자전거 사고 이마 상처, 피로, 약물 복용, 감정 붕괴로 인해 점차 수척하고 예민한 인상으로 보인다.",
        "visual_guideline": "서림은 초반부터 창백하고 예민한 표정, 병원 근무 피로감이 드러나야 하며, 자전거 사고 직후에는 이마 상처를 반영한다. 후반으로 갈수록 다크서클, 메마른 피부, 긴장된 눈빛을 강화한다."
      },
      {
        "rule_type": "transformation",
        "description": "숨이는 미용실에서 긴 머리를 자르고 서림과 비슷한 단발 스타일로 바뀌며, 이후 둘은 외형적으로 혼동될 정도로 닮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visual_guideline": "변화 전 숨이는 긴 머리와 노숙인 차림, 변화 후에는 서림과 유사한 단발머리와 보다 정돈된 인상으로 그린다. 단, 얼굴 자체가 완전히 동일한 것은 아니고 '비슷한 헤어스타일과 분위기 때문에 멀리서 혼동 가능한 정도'로 유지한다."
      },
      {
        "rule_type": "costume",
        "description": "서림은 아람병원 원무과 직원으로 근무하며 병원 유니폼을 입는 장면이 반복된다. 반면 병원 밖에서는 세미 정장, 캐주얼, 외투 등으로 신분 위장을 수행한다.",
        "visual_guideline": "병원 근무 장면에서는 현대 한국 병원 행정직 느낌의 단정한 유니폼과 사원 라커, 창구 환경을 유지한다. 희망의 집 방문 시에는 세련된 세미 정장, 선글라스 등으로 사회복지 인력센터 팀장처럼 보이게 그린다."
      },
      {
        "rule_type": "costume",
        "description": "숨이는 초반 노숙 소녀로서 커다란 백팩, 낡은 운동화, 비니/후드, 더럽고 오래 입은 옷이 핵심 외형이다. 이후 서림의 옷과 후드를 입으며 정체 혼동 장치가 된다.",
        "visual_guideline": "초반 숨이는 큰 백팩, 낡은 신발끈, 비니 또는 후드, 헐렁하고 더러운 옷차림을 유지한다. 은비의 집 이후에는 서림의 후드티나 정장 재킷 등 '서림의 옷을 빌려 입은 상태'를 명확히 보여준다."
      },
      {
        "rule_type": "other",
        "description": "신발끈 키링은 숨이의 손기술과 존재를 상징하는 반복 소품이며, 후반에는 범죄 정황을 연결하는 단서가 된다.",
        "visual_guideline": "숨이 관련 장면에서는 신발끈을 엮어 만든 키링을 일관된 형태의 수제 물건으로 표현한다. 차 키에 달린 상태, 바닥에서 만드는 상태, 증거물로 제시되는 상태를 명확히 구분해 보여준다."
      },
      {
        "rule_type": "other",
        "description": "약물 듀로작스와 제라프렉사는 서사의 핵심 소품이다. 특히 병, 알약, 혼합 복용 위험, 심장마비 가능성이 중요하다.",
        "visual_guideline": "현대 의약품 플라스틱 약통, 한글 또는 영문 라벨, 작은 정제 알약 형태로 표현한다. 약을 술이나 음료에 타는 장면에서는 가루/알약이 녹는 모습이 보여야 하며, 의료 스릴러 톤의 현실적 소품으로 그린다."
      },
      {
        "rule_type": "time_period",
        "description": "배경은 스마트폰, 인스타그램 스토리, 렌터카 확인증, CCTV, 현대식 오피스텔, 편의점, 브런치 카페, 병원 시스템이 존재하는 동시대 한국이다.",
        "visual_guideline": "시대 배경은 2020년대 현대 한국으로 설정한다. 모든 공간과 소품은 동시대 한국 도시/외곽 생활감에 맞춰 구성하고, 시대착오적 의상·차량·통신수단을 넣지 않는다."
      },
      {
        "rule_type": "technology",
        "description": "작중 인물들은 스마트폰 문자, 통화, SNS, CCTV, 전자도어락, 렌터카 문서, 병원 전산을 사용한다.",
        "visual_guideline": "스마트폰, 병원 전산 모니터, 전자도어락, CCTV 카메라, 현대 승용차와 렌터카 서류 등 2020년대 기술 수준을 반영한다. 조선/근대풍 소품, 구식 아날로그 생활도구 중심 연출은 피한다."
      }
    ],
    "director_notes": [
      "희림은 서림에게만 보이고 대화하는 환영에 가깝기 때문에, 희림이 등장하는 장면에서도 현재 씬에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인물로 계산하면 안 된다.",
      "화물차 짐칸 사건, 차 사고, 희림 사망 주사 장면은 모두 회상/고백으로 제시되므로 현재 시점 현장 인원으로 판단하면 안 된다.",
      "숨이가 박수영 신분증을 사용해도 현재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사람은 숨이 한 명이며, '박수영'은 법적/사회적 이름표일 뿐 별도 인물이 현장에 있는 것이 아니다.",
      "서림과 숨이가 같은 머리 스타일과 옷차림으로 혼동을 유도하는 구간에서는, 화면상 비슷해 보여도 물리적으로는 둘 중 한 사람만 해당 위치에 존재할 수 있다는 점을 우선 판단해야 한다.",
      "서림이 위서림/위희림 신분을 바꿔 살 계획을 세우는 설정은 법적 정체의 교환이지 육체 변신이 아니다. 이미지에는 언제나 실제 육체의 얼굴과 몸을 그려야 한다.",
      "은비의 집 CCTV에 찍힌 인물은 헤어스타일 때문에 서림처럼 보일 수 있으나, 장면 맥락상 실제 현장에 있었던 육체가 누구인지 동선으로 판단해야 한다.",
      "뉴스에서 언급되는 '위씨의 친동생'이나 보험금 수령자는 보도상 신분 호칭일 뿐, 현재 장면에 실재하는 인물과 동일 여부를 외형·행동 맥락으로 다시 판단해야 한다.",
      "서림이 사회복지 인력센터 팀장 '서은비'로 위장하는 장면은 이름과 명함만 빌린 신분 사칭이다. 물리적 존재는 서림이며, 실제 서은비가 동시에 그 자리에 있는 것은 아니다.",
      "희망의 집에서 숨이가 노숙인 무리 속에 섞여 있을 때, 서림은 외부인으로 잠입한 상태다. 같은 공간에 있어도 보호자/구조자 관계가 실제로 성립한 것은 아니다.",
      "마지막 신분 바꿔치기 계획에서도 초자연적 교체는 없으며, 누가 누구 이름으로 살든 현장에 존재하는 것은 각자의 실제 몸이다."
    ],
    "era": "2020년대 현대",
    "region": "대한민국"
  },
  "step_id": "visual_world_rules",
  "run_id": "e63b4c87-af49-4f89-8183-c93d4b00a3f4",
  "resolved_model": "gpt",
  "updated_at": "2026-03-28T03:34:06.1125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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