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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1,
  "applicable_count": 1,
  "failed_count": 0,
  "data": {
    "decisions": [
      {
        "name": "L07 번화가 거리",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는 배경 위치입니다."
      },
      {
        "name": "P11 노란색 폴리스 라인 테이프",
        "entity_type": "prop",
        "decision": "keep",
        "reason": "사건 현장 통제용으로 시각적으로 눈에 띄고 장면 인식에 중요할 수 있습니다."
      },
      {
        "name": "P12 흰 천으로 덮인 들것",
        "entity_type": "prop",
        "decision": "keep",
        "reason": "클로즈업이나 사건 현장 맥락에서 중요한 시각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
      {
        "name": "P13 주사기",
        "entity_type": "prop",
        "decision": "keep",
        "reason": "작지만 인물이 직접 다루는 의료 도구로 화면에서 중요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
      {
        "name": "P14 이발기",
        "entity_type": "prop",
        "decision": "keep",
        "reason": "동물 손질 도구로 인물이 사용하는 장면에서 시각적으로 구체성이 필요한 물체입니다."
      },
      {
        "name": "P15 말린 전단지",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는 소품으로, 시각적 중요도가 낮습니다."
      }
    ],
    "filtered_entities": {
      "characters": [
        {
          "description": "20대 초반 여성. 젊은 얼굴과 보통 체형. 현대적인 가벼운 캐주얼 차림을 기본으로 하며, 자전거를 탈 때 이어폰을 착용한다. 인형이 달린 백팩을 메는 모습이 반복된다.",
          "name": "수리영",
          "visual_traits": [
            "21세 여성",
            "현대 한국식 캐주얼 복장",
            "자전거",
            "이어폰",
            "인형이 달린 백팩",
            "휴대폰",
            "지도 인쇄물과 메모지",
            "비에 젖은 옷차림 장면 가능"
          ],
          "short_id": "C01",
          "shot_count": 96
        },
        {
          "description": "40대 중반 여성. 단정한 형사 스타일의 실용적인 복장. 짧거나 묶은 어두운 머리, 활동하기 편한 재킷과 바지 차림이 어울린다. 경찰 차량과 수사 현장, 사무실에서 보이는 인물.",
          "name": "혜수",
          "visual_traits": [
            "40대 중반 여성",
            "형사풍 사복",
            "어두운 재킷",
            "실용적인 바지 차림",
            "경찰 배지 또는 수사 수첩 가능",
            "휴대폰",
            "경찰서 사무실 책상 주변에 배치 가능"
          ],
          "short_id": "C02",
          "shot_count": 23
        },
        {
          "description": "20대 중반 남성. 바닷일에 어울리는 실용적인 작업복 차림. 짙은 안개 속 소형 어선 갑판과 조타실에서 보이며, 젖은 외투나 낡은 점퍼, 장화 같은 해안 작업복 요소가 어울린다.",
          "name": "인우",
          "visual_traits": [
            "24세 남성",
            "마른 편의 체형",
            "어두운 작업 점퍼",
            "방수 바지 또는 낡은 바지",
            "장화",
            "소형 어선 갑판",
            "조타실 내부",
            "안개 낀 바다 배경"
          ],
          "short_id": "C03",
          "shot_count": 16
        },
        {
          "description": "30대 남성. 경찰서 사무실과 수사 현장에 어울리는 형사풍 사복 차림. 셔츠나 점퍼, 어두운 바지 등 실용적인 복장을 입고, 모니터와 서류가 있는 책상 주변에 배치된다.",
          "name": "김형사",
          "visual_traits": [
            "30대 남성",
            "형사풍 사복",
            "셔츠 또는 점퍼",
            "어두운 바지",
            "경찰서 사무실 책상",
            "컴퓨터 모니터",
            "수사 서류",
            "휴대전화 위치추적 화면 주변"
          ],
          "short_id": "C04",
          "shot_count": 13
        },
        {
          "description": "40대 초반 여성. 단정한 중년 여성의 외형. 집 안에서는 앞치마를 두른 생활복 차림으로 보이며, 마트 직원으로는 진열 업무에 어울리는 간단한 근무복 차림이 가능하다. 손목에 작은 원형 표식이 있다.",
          "name": "민숙",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
            "단정한 중년 여성 외형",
            "생활복과 앞치마",
            "마트 직원용 근무복 가능",
            "손목의 작은 원형 표식",
            "석창포를 다루는 주방 장면",
            "찻잔과 식탁 주변",
            "가족사진 속 모습"
          ],
          "short_id": "C05",
          "shot_count": 10
        },
        {
          "description": "성인 남성. 대형 마트 직원으로 보이는 실용적인 근무복 차림. 진열 업무 중 박스를 들고 있는 모습이 특징이며, 마트 매대와 창고형 조명 아래에 배치된다.",
          "name": "남자 직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마트 직원 근무복",
            "조끼 또는 앞치마형 유니폼",
            "상품 박스",
            "진열 매대",
            "대형 마트 실내 조명",
            "CCTV 위치를 확인하는 마트 외부 장면 가능"
          ],
          "short_id": "C06",
          "shot_count": 4
        },
        {
          "description": "민숙과 같은 외형을 기반으로 한 환시 이미지. 어둡고 불안정한 실내에서 피와 상처가 보이는 왜곡된 모습으로 나타난다. 실제 공간의 확정된 물체처럼 선명하게 고정하지 않고, 흐릿한 가장자리와 붉은 표식, 낮은 조명 속 이미지로 표현한다.",
          "name": "민숙 (환시)",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의 환시적 이미지",
            "고개를 떨군 앉은 자세",
            "어깨와 쇄골 부근의 거친 상처",
            "피 묻은 옷과 피부",
            "커튼 뒤 어두운 공간",
            "바닥의 혈흔과 발자국",
            "손에 구겨진 사진",
            "붉게 변한 손목 원형 표식",
            "벽에 번지는 붉은 원형 표식",
            "흐릿한 가장자리와 불안정한 초점"
          ],
          "short_id": "C07",
          "shot_count": 1
        }
      ],
      "locations": [
        {
          "name": "안개 낀 숲속 사건 현장",
          "description": "해 질 무렵, 짙은 안개가 깔린 수풀이 우거진 숲. 빛이 거의 들지 않는 습하고 어두운 환경.",
          "visual_traits": [
            "우거진 수풀",
            "짙은 안개",
            "어스름한 저녁 빛"
          ],
          "short_id": "L01",
          "shot_count": 7
        },
        {
          "name": "도시 뒷골목",
          "description": "희미한 가로등 불빛이 비추는 도심의 낡고 좁은 골목길. 전봇대와 얽힌 전선들이 있는 어두운 공간.",
          "visual_traits": [
            "희미한 가로등 불빛",
            "전봇대",
            "어둡고 좁은 길"
          ],
          "short_id": "L02",
          "shot_count": 4
        },
        {
          "name": "옥탑방 옥상 외부",
          "description": "인천 변두리의 오래된 빌라 옥상. 커다란 물탱크, 평상, 빨랫줄에 걸린 옷과 말린 약초가 바람에 흔들리며, 녹슨 철문이 있다.",
          "visual_traits": [
            "거대한 물탱크",
            "나무 평상",
            "빨랫줄",
            "말린 약초 잎",
            "낡은 철문"
          ],
          "short_id": "L03",
          "shot_count": 10
        },
        {
          "name": "옥탑방 내부",
          "description": "작은 창문으로 빛이 들어오는 오래된 거실, 낡은 싱크대, 식탁, 그리고 커튼과 침대가 있는 방들이 연결된 실내. 간헐적으로 벽이나 거울 표면에 붉은색의 기괴한 원형 표식 환시가 나타난다.",
          "visual_traits": [
            "낡은 싱크대",
            "작은 창문",
            "거실 식탁",
            "침대와 커튼",
            "벽면과 거울에 나타나는 붉은색 원형 표식 환시"
          ],
          "short_id": "L04",
          "shot_count": 68
        },
        {
          "name": "해안가 도로",
          "description": "바다를 끼고 길게 뻗은 아스팔트 도로. 먹구름이 끼거나 비가 내릴 때 젖은 노면과 짙은 안개가 두드러진다.",
          "visual_traits": [
            "해안선을 따라 난 아스팔트 길",
            "비에 젖은 노면",
            "안개 낀 바다 풍경"
          ],
          "short_id": "L05",
          "shot_count": 5
        },
        {
          "name": "유기견 보호원",
          "description": "개들을 수용하는 쇠창살 케이지들과 목욕, 미용, 진료 장비가 갖춰진 공간.",
          "visual_traits": [
            "쇠창살 철창",
            "강아지 미용 도구",
            "동물 목욕 시설"
          ],
          "short_id": "L06",
          "shot_count": 7
        },
        {
          "name": "대형 마트 내부 매장",
          "description": "밝은 실내 조명 아래 상품이 빼곡히 진열된 현대적인 마트 공간. 종이 상자와 카트가 놓여 있다.",
          "visual_traits": [
            "상품 진열대",
            "종이 박스",
            "밝은 형광등 조명"
          ],
          "short_id": "L08",
          "shot_count": 6
        },
        {
          "name": "대형 마트 외부",
          "description": "대형 마트 건물의 입구 주변 및 벽면. 윗부분에 방범용 CCTV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다.",
          "visual_traits": [
            "마트 건물 외벽",
            "설치된 방범용 CCTV 카메라"
          ],
          "short_id": "L09",
          "shot_count": 5
        },
        {
          "name": "대형 마트 총무과 보안실",
          "description": "차가운 형광등 불빛 아래 여러 대의 CCTV 모니터가 벽면을 채우고 있는 사무 공간. 노이즈가 낀 흑백 화면들이 켜져 있다.",
          "visual_traits": [
            "벽면을 채운 다수의 모니터",
            "사무용 책상",
            "흑백 CCTV 화면"
          ],
          "short_id": "L10",
          "shot_count": 5
        },
        {
          "name": "다세대 빌라 외부 골목·마당·계단",
          "description": "낡은 다세대 빌라의 입구와 후미진 어두운 마당, 그리고 옥탑방으로 이어지는 가파르고 좁은 외부 계단.",
          "visual_traits": [
            "다세대 주택 입구 문",
            "어두운 마당 구석",
            "가파른 외부 시멘트 계단"
          ],
          "short_id": "L11",
          "shot_count": 11
        },
        {
          "name": "해안가 버스정류장 부근",
          "description": "바다와 맞닿아 있는 도로변의 간이 정류장 구역. 벤치가 놓여 있고 밤바다가 보이는 한적한 곳.",
          "visual_traits": [
            "간이 벤치",
            "어두운 밤바다 풍경"
          ],
          "short_id": "L12",
          "shot_count": 6
        },
        {
          "name": "경찰서 사무실",
          "description": "형사들의 사무용 책상이 줄지어 있는 공간. 모니터와 함께 끔찍한 현장 사진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는 책상이 있다.",
          "visual_traits": [
            "사무용 책상과 의자",
            "켜진 PC 모니터",
            "널부러진 사건 현장 확대 사진들"
          ],
          "short_id": "L13",
          "shot_count": 21
        },
        {
          "name": "경찰서 건물 앞",
          "description": "현대적인 경찰서 건물 입구 및 그 앞의 주차 공간. 자전거와 차량들이 세워져 있다.",
          "visual_traits": [
            "경찰서 건물 입구",
            "주차된 자전거",
            "주차된 차량들"
          ],
          "short_id": "L14",
          "shot_count": 2
        },
        {
          "name": "PC방 내부",
          "description": "어두운 실내에 나란히 배치된 수많은 컴퓨터 좌석. 모니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푸른빛이 주변을 비춘다.",
          "visual_traits": [
            "줄지어 선 컴퓨터 모니터",
            "어두운 실내 조명",
            "모니터의 푸른 불빛"
          ],
          "short_id": "L15",
          "shot_count": 3
        },
        {
          "name": "갯바위 포구",
          "description": "짙은 안개가 자욱하게 낀 어두운 톤의 포구. 울퉁불퉁한 갯바위와 잔잔하게 몰려오는 바닷물이 보인다.",
          "visual_traits": [
            "짙은 안개",
            "거친 갯바위",
            "바닷물"
          ],
          "short_id": "L16",
          "shot_count": 8
        },
        {
          "name": "바다 위 해상",
          "description": "망망대해의 해수면. 지는 해의 황금빛이 바다 위로 그림자를 드리우며, 마치 장벽처럼 두껍고 짙은 안개 띠가 수면에 깔려 있다.",
          "visual_traits": [
            "넓은 해수면",
            "해수면에 반사되는 황금빛 노을",
            "두껍고 짙은 안개 띠"
          ],
          "short_id": "L17",
          "shot_count": 4
        },
        {
          "name": "소형 어선 갑판",
          "description": "낡은 소형 어선의 외부 갑판. 거친 바닥과 녹슨 금속 구조물, 닻줄이 놓여 있다.",
          "visual_traits": [
            "거친 선박 바닥",
            "녹슨 금속 구조물",
            "두꺼운 닻줄"
          ],
          "short_id": "L18",
          "shot_count": 9
        },
        {
          "name": "소형 어선 조타실",
          "description": "선박을 조종하는 좁은 실내 공간. 조타 핸들과 창밖 풍경이 보이며, 특정 순간 벽면 가득 기괴하고 붉은 원형 패턴들이 환시로 비친다.",
          "visual_traits": [
            "조타 핸들",
            "유리창",
            "벽면에 비치는 붉은 원형 패턴 환시"
          ],
          "short_id": "L19",
          "shot_count": 11
        }
      ],
      "props": [
        {
          "name": "휴대전화",
          "description": "현대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직사각형 형태의 스마트폰. 한 손에 쥐어지는 크기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의 얇은 판 형태",
            "검은색 또는 어두운 톤의 매끄러운 디스플레이 화면",
            "금속 또는 플라스틱 테두리"
          ],
          "short_id": "P01",
          "shot_count": 9
        },
        {
          "name": "피 묻은 낡은 사진",
          "description": "1970~80년대 분위기가 나는 오래되고 색이 바랜 인화지 사진으로, 모서리가 구겨져 있고 표면에 붉은 핏자국이 묻어 있다. 내부에는 낡은 식당과 지붕 위의 원형 표식, 두 여자아이가 찍혀 있다.",
          "visual_traits": [
            "빛바랜 누런 색감의 인화지",
            "구겨지고 닳은 모서리",
            "표면에 묻은 붉고 짙은 핏자국",
            "거친 입자와 노이즈가 낀 표면 질감"
          ],
          "short_id": "P02",
          "shot_count": 6
        },
        {
          "name": "거대한 붉은 원형 오컬트 표식",
          "description": "벽면이나 조타실 등 공간의 표면에 거대하게 그려진 붉은색 원형 표식. 누군가 붓으로 거칠게 그린 듯한 외형을 띤다.",
          "visual_traits": [
            "거대한 크기의 완벽한 원형 실루엣",
            "선명하고 불길한 붉은색",
            "거친 붓질 자국이나 칠이 흘러내리는 듯한 표면 질감"
          ],
          "short_id": "P03",
          "shot_count": 5
        },
        {
          "name": "작은 인형이 달린 낡은 백팩",
          "description": "지퍼나 가방끈에 작은 인형 장식이 매달려 있는 직물 재질의 캐주얼 백팩. 사람의 등에 멜 수 있는 일반적인 크기다.",
          "visual_traits": [
            "천 재질의 배낭 형태",
            "때가 타고 낡은 표면 질감",
            "끈이나 지퍼에 달린 작은 헝겊 인형 장식"
          ],
          "short_id": "P04",
          "shot_count": 4
        },
        {
          "name": "인쇄된 지형도·접힌 지도",
          "description": "종이에 흑백 또는 제한된 색상으로 해상과 육지의 지형이 빽빽하게 인쇄된 지도로, 여러 번 접힌 자국이 뚜렷하게 남아 있다.",
          "visual_traits": [
            "빳빳한 복사 용지 재질",
            "여러 갈래로 꺾여 있는 뚜렷한 접힌 선",
            "지도 선과 지명 텍스트가 인쇄된 표면"
          ],
          "short_id": "P05",
          "shot_count": 4
        },
        {
          "name": "모녀 사진 액자",
          "description": "식탁이나 탁상 위에 세워둘 수 있는 직사각형 형태의 프레임 탁상용 액자. 내부에는 두 여성의 얼굴 사진이 들어 있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모양의 단단한 테두리 프레임",
            "전면의 투명한 유리 또는 플라스틱 덮개",
            "내부에 삽입된 컬러 인물 사진"
          ],
          "short_id": "P06",
          "shot_count": 3
        },
        {
          "name": "약초·말린 석창포 잎",
          "description": "평상 위에 널려 있거나 싱크대 주변에 놓여 있는 길쭉하고 거친 형태의 식물 잎사귀 무더기.",
          "visual_traits": [
            "길쭉하고 뾰족하게 뻗은 잎사귀 형태",
            "수분이 빠져 쭈글쭈글하고 거친 표면",
            "녹색과 마른 갈색이 섞인 건조한 색감"
          ],
          "short_id": "P07",
          "shot_count": 2
        },
        {
          "name": "민숙 손목의 둥근 오컬트 표식",
          "description": "사람의 손목 피부 위에 밀착되어 새겨진 작은 동전 크기의 원형 문신.",
          "visual_traits": [
            "손목 부위에 위치한 작은 원형 모양",
            "피부에 스며든 듯한 문신 질감",
            "짙은 붉은색이나 어두운 색을 띠는 테두리 선"
          ],
          "short_id": "P08",
          "shot_count": 2
        },
        {
          "name": "살인사건 현장 확대 사진",
          "description": "책상 위에 널브러져 있는 여러 장의 A4 크기 남짓한 컬러 인화지. 붉은 혈흔과 훼손된 신체 부위 이미지가 선명하게 찍혀 있다.",
          "visual_traits": [
            "빛을 반사하는 얇고 광택 있는 인화지 재질",
            "붉은 피와 거친 상처 부위가 돋보이는 선명한 색감",
            "평면에 흩어져 있는 사각형 종이 형태"
          ],
          "short_id": "P09",
          "shot_count": 2
        },
        {
          "name": "좌표를 적은 메모지",
          "description": "펜으로 숫자와 알파벳 조합의 좌표 정보가 적혀 있으며, 호주머니에 넣을 수 있게 작게 접힌 흔적이 있는 종이쪽지.",
          "visual_traits": [
            "손바닥보다 작은 찢어지거나 잘린 종이 조각",
            "불규칙하게 꺾이고 접힌 자국",
            "표면에 잉크로 쓰인 검은색 숫자와 문자"
          ],
          "short_id": "P10",
          "shot_count": 2
        },
        {
          "name": "노란색 폴리스 라인 테이프",
          "description": "사건 현장 주변을 통제하기 위해 길게 둘러쳐진 얇고 팽팽한 밝은 노란색 띠 형태의 비닐 테이프.",
          "visual_traits": [
            "눈에 띄는 밝은 노란색 바탕",
            "빛을 반사하는 얇고 매끄러운 비닐 띠 질감",
            "일정한 간격으로 인쇄된 굵은 검은색 경고 텍스트"
          ],
          "short_id": "P11",
          "shot_count": 1
        },
        {
          "name": "흰 천으로 덮인 들것",
          "description": "사람의 형체가 짐작되는 부피를 완전히 덮고 있는 큼직한 흰색 천과, 그 아래를 받치고 있는 금속 프레임 구조의 들것.",
          "visual_traits": [
            "내부 형체를 따라 불규칙하게 굴곡진 커다란 흰색 천",
            "천 표면에 늘어진 깊은 주름과 구김 자국",
            "양 끝으로 돌출된 원통형 금속 손잡이와 프레임"
          ],
          "short_id": "P12",
          "shot_count": 1
        },
        {
          "name": "주사기",
          "description": "동물의 몸에 약물을 주입할 때 사용하는 의료용 도구로, 투명한 눈금 몸통과 뾰족한 바늘로 이루어져 있다. 한 손에 쥐어지는 크기.",
          "visual_traits": [
            "투명한 플라스틱 원통형 몸체",
            "몸체 표면에 새겨진 검은색 눈금선",
            "끝에 부착된 가늘고 날카로운 은색 금속 바늘"
          ],
          "short_id": "P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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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이발기",
          "description": "동물의 털을 깎는 데 사용하는 전동 미용 기구로 한 손으로 단단히 쥘 수 있는 크기의 타원형 외관을 가졌다.",
          "visual_traits": [
            "한 손에 들어오는 길쭉하고 둥근 덩어리 형태",
            "끝부분에 장착된 촘촘하고 날카로운 은색 금속 톱니날",
            "플라스틱과 고무가 섞인 매끄러운 겉면 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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