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41,
  "applicable_count": 41,
  "failed_count": 0,
  "data": {
    "characters": [
      {
        "description": "20대 초반 여성. 젊은 얼굴과 보통 체형. 현대적인 가벼운 캐주얼 차림을 기본으로 하며, 자전거를 탈 때 이어폰을 착용한다. 인형이 달린 백팩을 메는 모습이 반복된다.",
        "name": "수리영",
        "visual_traits": [
          "21세 여성",
          "현대 한국식 캐주얼 복장",
          "자전거",
          "이어폰",
          "인형이 달린 백팩",
          "휴대폰",
          "지도 인쇄물과 메모지",
          "비에 젖은 옷차림 장면 가능"
        ],
        "short_id": "C01"
      },
      {
        "description": "40대 중반 여성. 단정한 형사 스타일의 실용적인 복장. 짧거나 묶은 어두운 머리, 활동하기 편한 재킷과 바지 차림이 어울린다. 경찰 차량과 수사 현장, 사무실에서 보이는 인물.",
        "name": "혜수",
        "visual_traits": [
          "40대 중반 여성",
          "형사풍 사복",
          "어두운 재킷",
          "실용적인 바지 차림",
          "경찰 배지 또는 수사 수첩 가능",
          "휴대폰",
          "경찰서 사무실 책상 주변에 배치 가능"
        ],
        "short_id": "C02"
      },
      {
        "description": "20대 중반 남성. 바닷일에 어울리는 실용적인 작업복 차림. 짙은 안개 속 소형 어선 갑판과 조타실에서 보이며, 젖은 외투나 낡은 점퍼, 장화 같은 해안 작업복 요소가 어울린다.",
        "name": "인우",
        "visual_traits": [
          "24세 남성",
          "마른 편의 체형",
          "어두운 작업 점퍼",
          "방수 바지 또는 낡은 바지",
          "장화",
          "소형 어선 갑판",
          "조타실 내부",
          "안개 낀 바다 배경"
        ],
        "short_id": "C03"
      },
      {
        "description": "30대 남성. 경찰서 사무실과 수사 현장에 어울리는 형사풍 사복 차림. 셔츠나 점퍼, 어두운 바지 등 실용적인 복장을 입고, 모니터와 서류가 있는 책상 주변에 배치된다.",
        "name": "김형사",
        "visual_traits": [
          "30대 남성",
          "형사풍 사복",
          "셔츠 또는 점퍼",
          "어두운 바지",
          "경찰서 사무실 책상",
          "컴퓨터 모니터",
          "수사 서류",
          "휴대전화 위치추적 화면 주변"
        ],
        "short_id": "C04"
      },
      {
        "description": "40대 초반 여성. 단정한 중년 여성의 외형. 집 안에서는 앞치마를 두른 생활복 차림으로 보이며, 마트 직원으로는 진열 업무에 어울리는 간단한 근무복 차림이 가능하다. 손목에 작은 원형 표식이 있다.",
        "name": "민숙",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
          "단정한 중년 여성 외형",
          "생활복과 앞치마",
          "마트 직원용 근무복 가능",
          "손목의 작은 원형 표식",
          "석창포를 다루는 주방 장면",
          "찻잔과 식탁 주변",
          "가족사진 속 모습"
        ],
        "short_id": "C05"
      },
      {
        "description": "성인 남성. 대형 마트 직원으로 보이는 실용적인 근무복 차림. 진열 업무 중 박스를 들고 있는 모습이 특징이며, 마트 매대와 창고형 조명 아래에 배치된다.",
        "name": "남자 직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마트 직원 근무복",
          "조끼 또는 앞치마형 유니폼",
          "상품 박스",
          "진열 매대",
          "대형 마트 실내 조명",
          "CCTV 위치를 확인하는 마트 외부 장면 가능"
        ],
        "short_id": "C06"
      },
      {
        "description": "민숙과 같은 외형을 기반으로 한 환시 이미지. 어둡고 불안정한 실내에서 피와 상처가 보이는 왜곡된 모습으로 나타난다. 실제 공간의 확정된 물체처럼 선명하게 고정하지 않고, 흐릿한 가장자리와 붉은 표식, 낮은 조명 속 이미지로 표현한다.",
        "name": "민숙 (환시)",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의 환시적 이미지",
          "고개를 떨군 앉은 자세",
          "어깨와 쇄골 부근의 거친 상처",
          "피 묻은 옷과 피부",
          "커튼 뒤 어두운 공간",
          "바닥의 혈흔과 발자국",
          "손에 구겨진 사진",
          "붉게 변한 손목 원형 표식",
          "벽에 번지는 붉은 원형 표식",
          "흐릿한 가장자리와 불안정한 초점"
        ],
        "short_id": "C07"
      }
    ],
    "locations": [
      {
        "name": "안개 낀 숲속 사건 현장",
        "description": "해 질 무렵, 짙은 안개가 깔린 수풀이 우거진 숲. 빛이 거의 들지 않는 습하고 어두운 환경.",
        "visual_traits": [
          "우거진 수풀",
          "짙은 안개",
          "어스름한 저녁 빛"
        ],
        "short_id": "L01"
      },
      {
        "name": "도시 뒷골목",
        "description": "희미한 가로등 불빛이 비추는 도심의 낡고 좁은 골목길. 전봇대와 얽힌 전선들이 있는 어두운 공간.",
        "visual_traits": [
          "희미한 가로등 불빛",
          "전봇대",
          "어둡고 좁은 길"
        ],
        "short_id": "L02"
      },
      {
        "name": "옥탑방 옥상 외부",
        "description": "인천 변두리의 오래된 빌라 옥상. 커다란 물탱크, 평상, 빨랫줄에 걸린 옷과 말린 약초가 바람에 흔들리며, 녹슨 철문이 있다.",
        "visual_traits": [
          "거대한 물탱크",
          "나무 평상",
          "빨랫줄",
          "말린 약초 잎",
          "낡은 철문"
        ],
        "short_id": "L03"
      },
      {
        "name": "옥탑방 내부",
        "description": "작은 창문으로 빛이 들어오는 오래된 거실, 낡은 싱크대, 식탁, 그리고 커튼과 침대가 있는 방들이 연결된 실내. 간헐적으로 벽이나 거울 표면에 붉은색의 기괴한 원형 표식 환시가 나타난다.",
        "visual_traits": [
          "낡은 싱크대",
          "작은 창문",
          "거실 식탁",
          "침대와 커튼",
          "벽면과 거울에 나타나는 붉은색 원형 표식 환시"
        ],
        "short_id": "L04"
      },
      {
        "name": "해안가 도로",
        "description": "바다를 끼고 길게 뻗은 아스팔트 도로. 먹구름이 끼거나 비가 내릴 때 젖은 노면과 짙은 안개가 두드러진다.",
        "visual_traits": [
          "해안선을 따라 난 아스팔트 길",
          "비에 젖은 노면",
          "안개 낀 바다 풍경"
        ],
        "short_id": "L05"
      },
      {
        "name": "유기견 보호원",
        "description": "개들을 수용하는 쇠창살 케이지들과 목욕, 미용, 진료 장비가 갖춰진 공간.",
        "visual_traits": [
          "쇠창살 철창",
          "강아지 미용 도구",
          "동물 목욕 시설"
        ],
        "short_id": "L06"
      },
      {
        "name": "번화가 거리",
        "description": "포구 근처의 번화가로, 네온사인 간판과 길거리 포장마차, 도로를 달리는 택시들로 붐비는 거리.",
        "visual_traits": [
          "화려한 네온사인",
          "길거리 포장마차",
          "차량과 택시"
        ],
        "short_id": "L07"
      },
      {
        "name": "대형 마트 내부 매장",
        "description": "밝은 실내 조명 아래 상품이 빼곡히 진열된 현대적인 마트 공간. 종이 상자와 카트가 놓여 있다.",
        "visual_traits": [
          "상품 진열대",
          "종이 박스",
          "밝은 형광등 조명"
        ],
        "short_id": "L08"
      },
      {
        "name": "대형 마트 외부",
        "description": "대형 마트 건물의 입구 주변 및 벽면. 윗부분에 방범용 CCTV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다.",
        "visual_traits": [
          "마트 건물 외벽",
          "설치된 방범용 CCTV 카메라"
        ],
        "short_id": "L09"
      },
      {
        "name": "대형 마트 총무과 보안실",
        "description": "차가운 형광등 불빛 아래 여러 대의 CCTV 모니터가 벽면을 채우고 있는 사무 공간. 노이즈가 낀 흑백 화면들이 켜져 있다.",
        "visual_traits": [
          "벽면을 채운 다수의 모니터",
          "사무용 책상",
          "흑백 CCTV 화면"
        ],
        "short_id": "L10"
      },
      {
        "name": "다세대 빌라 외부 골목·마당·계단",
        "description": "낡은 다세대 빌라의 입구와 후미진 어두운 마당, 그리고 옥탑방으로 이어지는 가파르고 좁은 외부 계단.",
        "visual_traits": [
          "다세대 주택 입구 문",
          "어두운 마당 구석",
          "가파른 외부 시멘트 계단"
        ],
        "short_id": "L11"
      },
      {
        "name": "해안가 버스정류장 부근",
        "description": "바다와 맞닿아 있는 도로변의 간이 정류장 구역. 벤치가 놓여 있고 밤바다가 보이는 한적한 곳.",
        "visual_traits": [
          "간이 벤치",
          "어두운 밤바다 풍경"
        ],
        "short_id": "L12"
      },
      {
        "name": "경찰서 사무실",
        "description": "형사들의 사무용 책상이 줄지어 있는 공간. 모니터와 함께 끔찍한 현장 사진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는 책상이 있다.",
        "visual_traits": [
          "사무용 책상과 의자",
          "켜진 PC 모니터",
          "널부러진 사건 현장 확대 사진들"
        ],
        "short_id": "L13"
      },
      {
        "name": "경찰서 건물 앞",
        "description": "현대적인 경찰서 건물 입구 및 그 앞의 주차 공간. 자전거와 차량들이 세워져 있다.",
        "visual_traits": [
          "경찰서 건물 입구",
          "주차된 자전거",
          "주차된 차량들"
        ],
        "short_id": "L14"
      },
      {
        "name": "PC방 내부",
        "description": "어두운 실내에 나란히 배치된 수많은 컴퓨터 좌석. 모니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푸른빛이 주변을 비춘다.",
        "visual_traits": [
          "줄지어 선 컴퓨터 모니터",
          "어두운 실내 조명",
          "모니터의 푸른 불빛"
        ],
        "short_id": "L15"
      },
      {
        "name": "갯바위 포구",
        "description": "짙은 안개가 자욱하게 낀 어두운 톤의 포구. 울퉁불퉁한 갯바위와 잔잔하게 몰려오는 바닷물이 보인다.",
        "visual_traits": [
          "짙은 안개",
          "거친 갯바위",
          "바닷물"
        ],
        "short_id": "L16"
      },
      {
        "name": "바다 위 해상",
        "description": "망망대해의 해수면. 지는 해의 황금빛이 바다 위로 그림자를 드리우며, 마치 장벽처럼 두껍고 짙은 안개 띠가 수면에 깔려 있다.",
        "visual_traits": [
          "넓은 해수면",
          "해수면에 반사되는 황금빛 노을",
          "두껍고 짙은 안개 띠"
        ],
        "short_id": "L17"
      },
      {
        "name": "소형 어선 갑판",
        "description": "낡은 소형 어선의 외부 갑판. 거친 바닥과 녹슨 금속 구조물, 닻줄이 놓여 있다.",
        "visual_traits": [
          "거친 선박 바닥",
          "녹슨 금속 구조물",
          "두꺼운 닻줄"
        ],
        "short_id": "L18"
      },
      {
        "name": "소형 어선 조타실",
        "description": "선박을 조종하는 좁은 실내 공간. 조타 핸들과 창밖 풍경이 보이며, 특정 순간 벽면 가득 기괴하고 붉은 원형 패턴들이 환시로 비친다.",
        "visual_traits": [
          "조타 핸들",
          "유리창",
          "벽면에 비치는 붉은 원형 패턴 환시"
        ],
        "short_id": "L19"
      }
    ],
    "props": [
      {
        "name": "휴대전화",
        "description": "현대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직사각형 형태의 스마트폰. 한 손에 쥐어지는 크기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의 얇은 판 형태",
          "검은색 또는 어두운 톤의 매끄러운 디스플레이 화면",
          "금속 또는 플라스틱 테두리"
        ],
        "short_id": "P01"
      },
      {
        "name": "피 묻은 낡은 사진",
        "description": "1970~80년대 분위기가 나는 오래되고 색이 바랜 인화지 사진으로, 모서리가 구겨져 있고 표면에 붉은 핏자국이 묻어 있다. 내부에는 낡은 식당과 지붕 위의 원형 표식, 두 여자아이가 찍혀 있다.",
        "visual_traits": [
          "빛바랜 누런 색감의 인화지",
          "구겨지고 닳은 모서리",
          "표면에 묻은 붉고 짙은 핏자국",
          "거친 입자와 노이즈가 낀 표면 질감"
        ],
        "short_id": "P02"
      },
      {
        "name": "거대한 붉은 원형 오컬트 표식",
        "description": "벽면이나 조타실 등 공간의 표면에 거대하게 그려진 붉은색 원형 표식. 누군가 붓으로 거칠게 그린 듯한 외형을 띤다.",
        "visual_traits": [
          "거대한 크기의 완벽한 원형 실루엣",
          "선명하고 불길한 붉은색",
          "거친 붓질 자국이나 칠이 흘러내리는 듯한 표면 질감"
        ],
        "short_id": "P03"
      },
      {
        "name": "작은 인형이 달린 낡은 백팩",
        "description": "지퍼나 가방끈에 작은 인형 장식이 매달려 있는 직물 재질의 캐주얼 백팩. 사람의 등에 멜 수 있는 일반적인 크기다.",
        "visual_traits": [
          "천 재질의 배낭 형태",
          "때가 타고 낡은 표면 질감",
          "끈이나 지퍼에 달린 작은 헝겊 인형 장식"
        ],
        "short_id": "P04"
      },
      {
        "name": "인쇄된 지형도·접힌 지도",
        "description": "종이에 흑백 또는 제한된 색상으로 해상과 육지의 지형이 빽빽하게 인쇄된 지도로, 여러 번 접힌 자국이 뚜렷하게 남아 있다.",
        "visual_traits": [
          "빳빳한 복사 용지 재질",
          "여러 갈래로 꺾여 있는 뚜렷한 접힌 선",
          "지도 선과 지명 텍스트가 인쇄된 표면"
        ],
        "short_id": "P05"
      },
      {
        "name": "모녀 사진 액자",
        "description": "식탁이나 탁상 위에 세워둘 수 있는 직사각형 형태의 프레임 탁상용 액자. 내부에는 두 여성의 얼굴 사진이 들어 있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모양의 단단한 테두리 프레임",
          "전면의 투명한 유리 또는 플라스틱 덮개",
          "내부에 삽입된 컬러 인물 사진"
        ],
        "short_id": "P06"
      },
      {
        "name": "약초·말린 석창포 잎",
        "description": "평상 위에 널려 있거나 싱크대 주변에 놓여 있는 길쭉하고 거친 형태의 식물 잎사귀 무더기.",
        "visual_traits": [
          "길쭉하고 뾰족하게 뻗은 잎사귀 형태",
          "수분이 빠져 쭈글쭈글하고 거친 표면",
          "녹색과 마른 갈색이 섞인 건조한 색감"
        ],
        "short_id": "P07"
      },
      {
        "name": "민숙 손목의 둥근 오컬트 표식",
        "description": "사람의 손목 피부 위에 밀착되어 새겨진 작은 동전 크기의 원형 문신.",
        "visual_traits": [
          "손목 부위에 위치한 작은 원형 모양",
          "피부에 스며든 듯한 문신 질감",
          "짙은 붉은색이나 어두운 색을 띠는 테두리 선"
        ],
        "short_id": "P08"
      },
      {
        "name": "살인사건 현장 확대 사진",
        "description": "책상 위에 널브러져 있는 여러 장의 A4 크기 남짓한 컬러 인화지. 붉은 혈흔과 훼손된 신체 부위 이미지가 선명하게 찍혀 있다.",
        "visual_traits": [
          "빛을 반사하는 얇고 광택 있는 인화지 재질",
          "붉은 피와 거친 상처 부위가 돋보이는 선명한 색감",
          "평면에 흩어져 있는 사각형 종이 형태"
        ],
        "short_id": "P09"
      },
      {
        "name": "좌표를 적은 메모지",
        "description": "펜으로 숫자와 알파벳 조합의 좌표 정보가 적혀 있으며, 호주머니에 넣을 수 있게 작게 접힌 흔적이 있는 종이쪽지.",
        "visual_traits": [
          "손바닥보다 작은 찢어지거나 잘린 종이 조각",
          "불규칙하게 꺾이고 접힌 자국",
          "표면에 잉크로 쓰인 검은색 숫자와 문자"
        ],
        "short_id": "P10"
      },
      {
        "name": "노란색 폴리스 라인 테이프",
        "description": "사건 현장 주변을 통제하기 위해 길게 둘러쳐진 얇고 팽팽한 밝은 노란색 띠 형태의 비닐 테이프.",
        "visual_traits": [
          "눈에 띄는 밝은 노란색 바탕",
          "빛을 반사하는 얇고 매끄러운 비닐 띠 질감",
          "일정한 간격으로 인쇄된 굵은 검은색 경고 텍스트"
        ],
        "short_id": "P11"
      },
      {
        "name": "흰 천으로 덮인 들것",
        "description": "사람의 형체가 짐작되는 부피를 완전히 덮고 있는 큼직한 흰색 천과, 그 아래를 받치고 있는 금속 프레임 구조의 들것.",
        "visual_traits": [
          "내부 형체를 따라 불규칙하게 굴곡진 커다란 흰색 천",
          "천 표면에 늘어진 깊은 주름과 구김 자국",
          "양 끝으로 돌출된 원통형 금속 손잡이와 프레임"
        ],
        "short_id": "P12"
      },
      {
        "name": "주사기",
        "description": "동물의 몸에 약물을 주입할 때 사용하는 의료용 도구로, 투명한 눈금 몸통과 뾰족한 바늘로 이루어져 있다. 한 손에 쥐어지는 크기.",
        "visual_traits": [
          "투명한 플라스틱 원통형 몸체",
          "몸체 표면에 새겨진 검은색 눈금선",
          "끝에 부착된 가늘고 날카로운 은색 금속 바늘"
        ],
        "short_id": "P13"
      },
      {
        "name": "이발기",
        "description": "동물의 털을 깎는 데 사용하는 전동 미용 기구로 한 손으로 단단히 쥘 수 있는 크기의 타원형 외관을 가졌다.",
        "visual_traits": [
          "한 손에 들어오는 길쭉하고 둥근 덩어리 형태",
          "끝부분에 장착된 촘촘하고 날카로운 은색 금속 톱니날",
          "플라스틱과 고무가 섞인 매끄러운 겉면 질감"
        ],
        "short_id": "P14"
      },
      {
        "name": "말린 전단지",
        "description": "문틈에 끼워져 있거나 억지로 밀어 넣어지면서 둥글게 말리거나 가장자리가 구겨진 얇은 광고용 종이 인쇄물.",
        "visual_traits": [
          "화려한 색상과 이미지 텍스트가 빽빽하게 인쇄된 표면",
          "얇고 매끄러운 코팅 종이 재질",
          "압력을 받아 둥글게 말려 있거나 모서리가 구겨진 형태"
        ],
        "short_id": "P15"
      }
    ],
    "remov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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