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20,
  "applicable_count": 20,
  "failed_count": 0,
  "data": {
    "locations": [
      {
        "name": "숲속 우거진 수풀과 흙바닥",
        "description": "해 질 무렵의 어두운 산속 흙길로, 빽빽하게 자란 식물과 덤불로 뒤덮여 있는 공간. 차갑고 습한 분위기를 풍긴다.",
        "visual_traits": [
          "무성하게 자란 수풀",
          "거칠고 습한 흙바닥",
          "어두운 산 그림자와 푸른빛이 도는 저조도 조명"
        ],
        "short_id": "L01"
      },
      {
        "name": "도시 뒷골목",
        "description": "야간의 낡고 좁은 건물 사이 길목으로, 오래된 전봇대와 흐릿한 가로등이 비추고 있는 공간.",
        "visual_traits": [
          "전선이 엉켜있는 전봇대",
          "노란빛의 희미한 가로등 조명",
          "어둡고 좁은 건물 사이 통로"
        ],
        "short_id": "L02"
      },
      {
        "name": "폴리스 라인이 설치된 사건 현장",
        "description": "산의 등산로나 주택가 주변의 흙길 또는 아스팔트 바닥에 노란색 폴리스 라인이 둘러진 구역. 뉴스 화면을 통해 제시되기도 하는 현장.",
        "visual_traits": [
          "노란색 폴리스 라인",
          "현장 감식 장비",
          "뉴스 화면 송출 시 화면비나 텍스트 하단 자막 UI 동반"
        ],
        "short_id": "L03"
      },
      {
        "name": "인천 변두리 다세대 빌라 옥탑 외부와 옥상",
        "description": "오래된 다세대 주택 꼭대기의 외부 공간. 거칠고 낡은 시멘트 바닥에 생활감이 묻어나는 구조물들이 놓여 있다.",
        "visual_traits": [
          "바래고 얼룩진 시멘트 바닥과 벽",
          "금속 재질의 낡은 물탱크",
          "바람에 날리는 빨랫줄",
          "평상 위에 널려있는 말린 약초 석창포 풀잎",
          "광고 전단지가 끼워진 낡은 철문",
          "창문으로 새어나오는 희미한 불빛"
        ],
        "short_id": "L04"
      },
      {
        "name": "다세대 빌라 외부 마당과 옥상 계단",
        "description": "빌라 1층의 좁은 마당 구석과 옥탑으로 이어지는 낡은 시멘트 및 철제 혼합 계단. 습기 차고 어두운 인상을 준다.",
        "visual_traits": [
          "다세대 빌라의 공용 출입문",
          "잡동사니가 있는 후미진 마당 구석",
          "옥상으로 이어진 좁고 가파른 계단",
          "자전거가 세워져 있는 구석 공간"
        ],
        "short_id": "L05"
      },
      {
        "name": "옥탑방 내부",
        "description": "낡았지만 일상적인 생활감이 있는 주거 공간으로, 좁은 거실과 방, 욕실로 구성됨. 부분적으로 핏자국, 어지럽혀진 가구, 붉은 원 모양의 표식 등 물리적 흔적이나 시각적 환상이 겹치기도 하고 깨끗한 상태로 보이기도 한다.",
        "visual_traits": [
          "물이 흐르는 싱크대와 낡은 냄비",
          "작은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빛",
          "낡은 식탁과 켜져 있는 구형 TV",
          "책상, 침대, 백팩, 인형이 배치된 작은 방",
          "바닥에 흥건하거나 말라붙은 혈흔과 피 묻은 발자국",
          "방 벽이나 거울에 나타나는 붉은 원 형태의 흔적 또는 환영",
          "어지럽혀진 식탁 의자와 가재도구"
        ],
        "short_id": "L06"
      },
      {
        "name": "해안가 도로",
        "description": "바다가 인접한 넓은 아스팔트 도로로, 습한 해풍이 불어오는 길목.",
        "visual_traits": [
          "바다 옆으로 뻗은 포장도로",
          "자전거가 달릴 수 있는 갓길이나 보도",
          "축축한 아스팔트 표면과 차가운 자연광"
        ],
        "short_id": "L07"
      },
      {
        "name": "유기견 보호원",
        "description": "여러 마리의 개가 수용된 실내외 혼합 시설. 미용 도구와 수의학 처치를 위한 비품들이 구비된 현실적인 동물 보호 공간.",
        "visual_traits": [
          "철망으로 된 개 사육장과 보호 시설",
          "털 깎는 가위, 연고 등 동물 미용 및 치료용 도구",
          "의료용 주사기",
          "콘크리트 바닥"
        ],
        "short_id": "L08"
      },
      {
        "name": "번화가와 대형마트 외부·입구",
        "description": "포구 근처의 번화가로, 네온 조명과 노점상, 그리고 대형 마트의 정문과 자전거 주차 공간이 섞여 있는 현대적 상업 구역.",
        "visual_traits": [
          "상가들의 원색 네온사인 조명",
          "택시와 길거리 포장마차 구조물",
          "대형 마트의 밝게 빛나는 유리 입구",
          "입구 앞 자전거 주차장"
        ],
        "short_id": "L09"
      },
      {
        "name": "대형마트 매장 내부",
        "description": "밝은 형광등 조명이 켜진 대형 유통 매장 안으로, 여러 상품이 진열된 선반과 종이 박스들이 쌓여 있는 공간.",
        "visual_traits": [
          "밝고 차가운 형광등 조명",
          "상품이 가득 찬 진열대",
          "물건이 담겨있는 종이 박스들",
          "상품 포장의 다채로운 색감"
        ],
        "short_id": "L10"
      },
      {
        "name": "마트 총무과 보안실",
        "description": "마트 내부의 관리 사무 공간으로, 여러 대의 모니터가 놓여 있는 책상과 사무 집기들이 있다. 모니터 안의 영상은 어둡고 노이즈가 껴 있다.",
        "visual_traits": [
          "여러 대의 보안용 모니터",
          "사무실 데스크와 의자",
          "모니터 화면 속 저해상도와 노이즈가 낀 흑백 또는 어두운 톤의 CCTV 영상",
          "영상 속에서 어둡게 처리된 인물 실루엣"
        ],
        "short_id": "L11"
      },
      {
        "name": "해안가 버스정류장 부근",
        "description": "바다가 바라다보이는 길가에 설치된 정류장 구조물. 밤안개나 차가운 해풍의 영향을 받는 어두운 공간.",
        "visual_traits": [
          "버스정류장 표지판과 간이 벤치",
          "어두운 밤바다 배경",
          "흐린 가로등 조명"
        ],
        "short_id": "L12"
      },
      {
        "name": "경찰서 사무실 내부",
        "description": "현대 한국의 전형적인 관공서 사무실 구조. 서류와 모니터, 화이트보드 등이 배치되어 있으며, 수사 관련 사진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다.",
        "visual_traits": [
          "파티션이 쳐진 사무실 책상들",
          "책상 위에 널려있는 상처 및 훼손의 흔적을 담은 현장 확대 사진들",
          "컴퓨터 모니터에 띄워진 GPS 좌표 지도 및 텍스트 데이터 UI 화면",
          "종이 서류와 필기도구",
          "창백한 형광등 조명"
        ],
        "short_id": "L13"
      },
      {
        "name": "경찰서 앞 도로",
        "description": "경찰서 건물의 입구 주변 아스팔트 포장길.",
        "visual_traits": [
          "관공서 건물 외부",
          "경찰서 표지판 또는 입구 구조물",
          "도로변에 세워진 자전거"
        ],
        "short_id": "L14"
      },
      {
        "name": "PC방 내부",
        "description": "늘어선 컴퓨터와 모니터가 있는 어둡고 폐쇄적인 실내 상업 공간. 모니터에서 나오는 푸른 불빛이 주를 이룬다.",
        "visual_traits": [
          "열을 맞춰 배치된 데스크탑 모니터와 키보드",
          "프린터 기기",
          "출력된 지도 종이들",
          "모니터의 빛이 반사되는 어두운 실내 조명"
        ],
        "short_id": "L15"
      },
      {
        "name": "포구 갯바위와 선착장",
        "description": "짙은 안개가 낀 바닷가 포구. 거친 바위와 소형 배를 댈 수 있는 낡은 콘크리트 구조물이 있다. 소나기 직후라 표면이 습하고 젖어 있다.",
        "visual_traits": [
          "짙은 회백색 안개",
          "비에 젖어 물기가 맺힌 거칠고 검은 갯바위",
          "배를 대기 위한 낡은 선착장 콘크리트",
          "정박을 위한 밧줄과 구조물"
        ],
        "short_id": "L16"
      },
      {
        "name": "서해 바다 위 해상",
        "description": "육지와 단절된 넓은 바다. 날씨 변화에 따라 비바람과 천둥 번개가 치거나, 황금빛 석양과 짙은 안개 띠가 경계를 지우는 등 변화무쌍한 환경.",
        "visual_traits": [
          "짙은 회색빛 구름과 번개",
          "낮은 채도의 푸른 바닷물",
          "바다 위에 떠 있는 소형 어선",
          "수면 위로 넓게 깔린 거대한 안개 띠",
          "황금빛 석양이 반사되는 수면"
        ],
        "short_id": "L17"
      },
      {
        "name": "낡은 소형 어선 갑판",
        "description": "작은 어선의 외부 공간으로, 낡은 나무와 금속 구조물로 이루어져 있다. 바닷물에 부식되고 습기 찬 표면을 가짐.",
        "visual_traits": [
          "녹슨 금속 닻줄 장치",
          "벗겨진 페인트와 낡은 나무 바닥",
          "축축한 물기가 밴 갑판 표면",
          "선실 외부 문"
        ],
        "short_id": "L18"
      },
      {
        "name": "낡은 소형 어선 조타실",
        "description": "어선의 방향을 조종하는 좁고 낡은 내부 공간. 밖으로 향한 창문과 기계 장치들이 있으며, 내부에 기이한 형태의 원형 장식이나 표식이 겹쳐 보인다.",
        "visual_traits": [
          "선박 조타용 원형 핸들",
          "낡은 항해용 기기판과 계기판",
          "바깥 바다가 보이는 유리창",
          "벽면과 허공에 번지듯 겹쳐진 다수의 둥근 원 문양과 붉은색 원형 표식"
        ],
        "short_id": "L19"
      },
      {
        "name": "낡은 사진 속 둥근 원이 달린 식당 건물",
        "description": "구겨지고 피가 묻은 낡은 사진 매체 내부에만 존재하는 이미지. 색이 바랜 인화지 질감 속에 과거 7-80년대 스타일의 시골 식당 건물이 찍혀 있다.",
        "visual_traits": [
          "빛바랜 세피아톤 또는 흑백톤의 인화지 질감",
          "종이 위의 붉은 핏자국 얼룩",
          "7-80년대 스타일의 단층 시골 식당 건물과 간판",
          "건물 지붕 위에 십자가처럼 기둥에 매달려 설치된 커다란 원형 구조물",
          "식당 앞에 놓인 평상 또는 의자"
        ],
        "short_id": "L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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