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1,
  "applicable_count": 1,
  "failed_count": 0,
  "data": {
    "decisions": [
      {
        "name": "L08 번화가 노점 거리",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1개 씬에만 등장하며 프롬프트로 대체 가능한 일반적인 번화가 거리 배경입니다."
      },
      {
        "name": "P02 흰 천이 덮인 들것",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개 씬에만 등장하는 소품으로, 프롬프트로 충분히 묘사 가능하여 유지할 필요성이 낮습니다."
      },
      {
        "name": "P06 주사기",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개 씬에만 등장하는 일반적인 의료용 주사기로 독자적인 시각적 형태가 불필요합니다."
      },
      {
        "name": "P07 종이 전단지",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개 씬에만 등장하는 평범한 소품으로 시각적 중요도가 낮습니다."
      },
      {
        "name": "P09 민숙의 사진",
        "entity_type": "prop",
        "decision": "keep",
        "reason": "특정 인물(민숙)의 얼굴이 포함된 사진으로, 인물의 일관된 외형 묘사를 위해 참조 이미지가 필요합니다."
      },
      {
        "name": "P11 현장 사진",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개 씬에만 등장하는 소품으로 혈흔이 있는 사진이라는 묘사는 프롬프트로 대체 가능합니다."
      },
      {
        "name": "P14 정박용 밧줄",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개 씬에만 노출되는 일반적인 소품으로 시각적 특별함이 없습니다."
      }
    ],
    "filtered_entities": {
      "characters": [
        {
          "description": "30대 한국인 남성. 숲속 해 질 무렵 장면에 보이는 성인 남성으로, 한쪽 신발이 벗겨진 상태이며 허벅지에 큰 이빨 자국과 흐르는 피가 보인다. 어두운 야외 활동복 또는 일상복 차림으로 수풀 사이를 달리는 모습이다.",
          "name": "30대 한국인 남성",
          "visual_traits": [
            "30대 남성",
            "한국인 외형",
            "숲속 수풀 사이에 있음",
            "한쪽 신발이 벗겨짐",
            "허벅지의 큰 이빨 자국",
            "다리에 흐르는 피",
            "어두운 현대 일상복 또는 야외복",
            "얼굴은 클로즈업으로 보이나 세부 인상은 불명확"
          ],
          "short_id": "C01",
          "shot_count": 5
        },
        {
          "description": "검은 인영. 숲속에서 빠르게 움직이며 남성을 덮치는 어두운 실루엣 형태의 존재로, 얼굴과 세부 외형은 식별되지 않는다. 빛이 부족한 장면에서 검은 덩어리처럼 보인다.",
          "name": "검은 인영",
          "visual_traits": [
            "검은 실루엣",
            "얼굴 식별 불가",
            "세부 신체 특징 불명확",
            "빠르게 돌진하는 형태",
            "어두운 숲 배경과 거의 섞여 보임",
            "인간형에 가까운 어두운 윤곽"
          ],
          "short_id": "C02",
          "shot_count": 2
        },
        {
          "description": "20대 한국인 남성. 도시 뒷골목의 희미한 가로등 아래에서 여성과 가까이 얽혀 있는 젊은 남성으로, 기본 외형은 현대 한국 남성의 일상복 차림이다. 어두운 조명 때문에 얼굴 세부는 제한적으로 보인다.",
          "name": "20대 한국인 남성",
          "visual_traits": [
            "20대 남성",
            "한국인 외형",
            "현대 캐주얼 복장",
            "도시 뒷골목의 희미한 조명 아래에 있음",
            "여성과 밀착한 자세",
            "어두운 골목 조명으로 얼굴 일부만 보임"
          ],
          "short_id": "C03",
          "shot_count": 1
        },
        {
          "description": "20대 한국인 남성. 발현 상태에서는 붉게 보이는 눈동자와 드러난 이빨이 강조되며, 여성의 목 부근을 물어뜯는 모습으로 포착된다. 어두운 골목 조명 속에서 얼굴의 붉은 눈과 입 주변이 선명하게 대비된다.",
          "name": "20대 한국인 남성 (발현 상태)",
          "visual_traits": [
            "20대 남성",
            "한국인 외형",
            "붉은 눈동자",
            "드러난 이빨",
            "목 부근을 물어뜯는 자세",
            "입 주변의 피와 어두운 그림자 대비",
            "희미한 가로등 아래의 강한 명암",
            "현대 캐주얼 복장"
          ],
          "short_id": "C04",
          "shot_count": 3
        },
        {
          "description": "20대 한국인 여성. 도시 뒷골목에서 남성과 얽혀 있다가 힘없이 쓰러지는 젊은 여성으로, 현대적인 일상복 차림이다. 목 부근에 공격 흔적과 피가 보인다.",
          "name": "20대 한국인 여성",
          "visual_traits": [
            "20대 여성",
            "한국인 외형",
            "현대 일상복",
            "도시 뒷골목 장면",
            "목 부근의 상처",
            "흐르는 피",
            "힘없이 바닥 쪽으로 쓰러진 자세",
            "희미한 가로등 조명"
          ],
          "short_id": "C05",
          "shot_count": 3
        },
        {
          "description": "혜수. 40대 중반 한국인 여성. 현대 경찰 수사관 계열의 실무복 또는 어두운 재킷 차림으로 현장과 경찰서에서 움직인다. 단정한 머리와 실용적인 복장, 수사 현장에 어울리는 차분한 색감의 외형이다.",
          "name": "혜수",
          "visual_traits": [
            "40대 중반 여성",
            "한국인 외형",
            "현대 경찰 수사 실무복 또는 어두운 재킷",
            "단정한 머리",
            "경찰 현장과 사무실에 등장",
            "차량에서 내리는 모습",
            "휴대폰을 들고 통화하는 모습",
            "수사 자료가 놓인 책상 주변에 있음"
          ],
          "short_id": "C06",
          "shot_count": 22
        },
        {
          "description": "민숙. 40대 초반 한국인 여성. 집에서는 앞치마를 두른 생활복 차림으로 보이며, 마트 근무 장면과 관련된 현대적인 직원 복장도 어울린다. 손목에 작고 또렷한 원형 표식이 있으며, 식탁과 주방 주변에서 약초를 다루는 모습이 보인다.",
          "name": "민숙",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
            "한국인 외형",
            "현대 생활복",
            "앞치마 착용",
            "손목의 작은 원형 표식",
            "석창포와 찻잔이 있는 주방 주변에 있음",
            "마트 진열담당 직원으로 보일 수 있는 실용적 근무복",
            "검은색 또는 어두운 머리"
          ],
          "short_id": "C07",
          "shot_count": 9
        },
        {
          "description": "수리영. 21세 한국인 여성. 젊은 대학생 연령대의 마른 또는 보통 체형으로, 가벼운 현대 캐주얼 차림을 한다.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며, 이어폰과 인형이 달린 백팩이 자주 보인다.",
          "name": "수리영",
          "visual_traits": [
            "21세 여성",
            "한국인 외형",
            "젊은 대학생 연령대",
            "가벼운 현대 캐주얼 복장",
            "자전거 이용",
            "이어폰 착용",
            "인형이 달린 백팩",
            "스마트폰을 사용함",
            "해안도로와 옥탑방, 보호원, 경찰서, 포구에 등장",
            "비를 맞은 복장과 젖은 머리 상태가 보일 수 있음"
          ],
          "short_id": "C08",
          "shot_count": 93
        },
        {
          "description": "로트와일러. 유기견 보호원 우리 안에서 보이는 대형견으로, 검정과 갈색 털 무늬가 뚜렷하고 근육질 체형을 지녔다. 짧은 털과 넓은 머리, 강한 턱선이 특징이다.",
          "name": "로트와일러",
          "visual_traits": [
            "대형견",
            "검정색과 갈색의 짧은 털",
            "근육질 체형",
            "넓은 머리",
            "강한 턱선",
            "우리 안에 있음",
            "목줄 또는 보호원 관리 장비와 함께 보일 수 있음",
            "주사를 맞는 장면"
          ],
          "short_id": "C09",
          "shot_count": 3
        },
        {
          "description": "낯선 남자. 옥탑방 옥상에 나타나는 성인 남성으로, 얼굴은 화면에 보이지 않고 신발과 긴 그림자, 창문에 비친 어두운 윤곽만 보인다. 현관문 앞에 서서 손가락으로 전단지를 문틈에 밀어 넣는 모습이 포착된다.",
          "name": "낯선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체형의 윤곽",
            "얼굴 식별 불가",
            "신발만 선명하게 보임",
            "긴 그림자",
            "창문에 비친 어두운 실루엣",
            "옥탑방 철문 앞에 서 있음",
            "문틈의 광고 전단지를 만지는 손",
            "세부 외형 차단"
          ],
          "short_id": "C10",
          "shot_count": 5
        },
        {
          "description": "김형사. 30대 한국인 남성 형사. 현대 경찰 수사 실무복 또는 어두운 캐주얼 재킷 차림으로 경찰서와 옥탑방 현장에 등장한다. 사무실 모니터와 서류, 현장 확인 장면에서 보이는 실무형 인물이다.",
          "name": "김형사",
          "visual_traits": [
            "30대 남성",
            "한국인 외형",
            "현대 경찰 수사 실무복 또는 어두운 재킷",
            "경찰서 사무실 근무 장면",
            "컴퓨터 모니터 앞에 있음",
            "서류를 들고 있음",
            "옥탑방 현장을 확인하는 모습",
            "단정하고 실용적인 복장"
          ],
          "short_id": "C11",
          "shot_count": 7
        },
        {
          "description": "민숙 (환각 상태). 현재 공간의 물리 실체가 아니라 수리영의 시야나 회상 속에 보이는 이미지로 처리되는 모습이다. 커튼 뒤에 앉은 채 고개를 떨군 여성의 형상으로, 어깨와 쇄골 부근에 동물에게 물어뜯긴 듯한 거친 상처와 피가 보인다. 손목의 원형 표식은 붉게 변한 상태로 보인다.",
          "name": "민숙 (환각 상태)",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의 형상",
            "앉은 자세",
            "고개를 떨군 모습",
            "어깨와 쇄골 부근의 거친 물린 상처",
            "피와 뜯긴 살점",
            "손목의 붉게 변한 원형 표식",
            "커튼 뒤 또는 회상 이미지 안에 보임",
            "현재 공간과 분리된 환각·회상 이미지"
          ],
          "short_id": "C12",
          "shot_count": 1
        },
        {
          "description": "검은 고양이. 새벽녘 옥탑방 주변을 지나가는 작은 검은 고양이로, 어두운 털과 날렵한 몸이 보인다. 담을 넘으며 불이 켜진 옥탑방 쪽을 바라보는 모습이다.",
          "name": "검은 고양이",
          "visual_traits": [
            "작은 고양이",
            "검은 털",
            "날렵한 체형",
            "새벽 옥탑방 주변에 있음",
            "담을 넘는 자세",
            "불 켜진 옥탑방을 바라보는 모습",
            "어두운 배경 속 실루엣이 강조됨"
          ],
          "short_id": "C13",
          "shot_count": 2
        },
        {
          "description": "인우. 24세 한국인 남성. 소형 어선에서 닷줄을 고정하고 조타실을 오가는 젊은 남성으로, 해안과 선박 환경에 맞는 실용적인 작업복 또는 어두운 캐주얼 차림이다. 바닷바람과 습기에 노출된 자연스러운 외형으로 보인다.",
          "name": "인우",
          "visual_traits": [
            "24세 남성",
            "한국인 외형",
            "소형 어선 갑판과 조타실에 있음",
            "실용적인 작업복 또는 어두운 캐주얼 복장",
            "닷줄을 잡는 모습",
            "조타실 운전대 주변에 서 있음",
            "바닷바람에 흐트러질 수 있는 머리",
            "안개 낀 바다 배경과 함께 보임"
          ],
          "short_id": "C14",
          "shot_count": 16
        }
      ],
      "locations": [
        {
          "name": "숲속",
          "description": "우거진 수풀이 빽빽하게 찬 어두운 숲",
          "visual_traits": [
            "우거진 수풀",
            "어두운 조명",
            "해 질 무렵의 붉고 희미한 빛"
          ],
          "short_id": "L01",
          "shot_count": 5
        },
        {
          "name": "도시 뒷골목",
          "description": "도심의 희미한 가로등 불빛이 비추는 좁은 골목",
          "visual_traits": [
            "희미한 가로등 불빛",
            "전봇대",
            "어두운 그림자"
          ],
          "short_id": "L02",
          "shot_count": 4
        },
        {
          "name": "야외 사건 현장 공터",
          "description": "형체를 알 수 없는 시신이 있는 야외 공터로, 폴리스 라인이 쳐져 있는 장소",
          "visual_traits": [
            "폴리스 라인",
            "낮의 자연광",
            "비닐 등으로 수거되는 시신"
          ],
          "short_id": "L03",
          "shot_count": 3
        },
        {
          "name": "인천 변두리 다세대 빌라 옥탑방 옥상 외부",
          "description": "오래된 다세대 빌라 최상단 옥상 야외 공간으로, 철문과 옥외 물건들이 배치된 곳",
          "visual_traits": [
            "오래된 빌라 옥상 바닥",
            "물탱크",
            "바람에 흔들리는 빨랫줄",
            "평상",
            "바람에 날리는 말린 석창포 잎",
            "옥탑방으로 통하는 철문 현관과 문틈"
          ],
          "short_id": "L04",
          "shot_count": 10
        },
        {
          "name": "옥탑방 내부(거실·주방·방·욕실·현관)",
          "description": "낡고 작은 창으로 햇빛이 들어오는 소박한 주거 공간. 일상적인 가재도구와 함께 특정 상황에서 벽면이나 거울 등에 붉은 원 형태가 나타나거나 피 묻은 자국, 어질러진 흔적이 남는다.",
          "visual_traits": [
            "가늘게 들어오는 햇살과 작은 창",
            "싱크대, 수도꼭지, 끓는 냄비와 수증기",
            "켜진 TV 화면",
            "거실 스탠드의 희미한 불빛",
            "식탁과 찻잔",
            "침대와 커튼",
            "벽, 거울, 침대 위에 나타나는 붓으로 그린 듯한 붉은 원",
            "바닥의 핏자국과 피 묻은 발자국",
            "난장판이 된 가재도구와 쓰러진 의자"
          ],
          "short_id": "L05",
          "shot_count": 58
        },
        {
          "name": "해안가 도로와 해안선",
          "description": "바다를 끼고 있는 아스팔트 도로나 해안선",
          "visual_traits": [
            "아스팔트 도로",
            "주변으로 보이는 바다",
            "낮 또는 밤의 조명"
          ],
          "short_id": "L06",
          "shot_count": 5
        },
        {
          "name": "유기견 보호원",
          "description": "개들이 갇혀 있는 보호 시설 내부",
          "visual_traits": [
            "철창 구조의 견사",
            "맹견(로트와일러)을 포함한 개들",
            "동물용 주사기, 털 깎는 미용 도구",
            "목욕 시설"
          ],
          "short_id": "L07",
          "shot_count": 7
        },
        {
          "name": "대형 마트 매장 내부",
          "description": "진열대에 물건이 꽉 찬 현대적인 밝은 매장 실내",
          "visual_traits": [
            "물건이 놓인 진열대",
            "상품이 담긴 박스",
            "현대적인 실내조명"
          ],
          "short_id": "L09",
          "shot_count": 5
        },
        {
          "name": "대형 마트 외부",
          "description": "자전거 주차가 가능한 대형 마트 건물의 입구 주변",
          "visual_traits": [
            "마트 출입구",
            "자전거 주차 공간",
            "주변 도로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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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t_count": 3
        },
        {
          "name": "다세대 빌라 외부(마당·골목·외벽 철제 증축 계단·담장)",
          "description": "다세대 빌라 주변의 좁고 후미진 구조물들",
          "visual_traits": [
            "후미진 마당",
            "어두운 골목길",
            "자전거가 세워진 구석",
            "옥상으로 이어지는 계단",
            "오래된 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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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t_count": 11
        },
        {
          "name": "해안가 버스정류장 부근",
          "description": "밤바다가 보이는 도로변에 위치한 버스 정류장 구조물 주변",
          "visual_traits": [
            "바다 배경",
            "정류장 구조물",
            "어두운 야간 조명",
            "캔 음료수"
          ],
          "short_id": "L12",
          "shot_count": 4
        },
        {
          "name": "경찰서 사무실 내부",
          "description": "컴퓨터 모니터와 책상들이 배치된 현대 수사 사무실 공간",
          "visual_traits": [
            "사무용 책상과 의자",
            "PC 모니터 화면과 띄워진 지도 위치추적 정보",
            "책상에 널브러진 살인사건 확대 사진들",
            "밝은 형광등 조명"
          ],
          "short_id": "L13",
          "shot_count": 16
        },
        {
          "name": "경찰서 건물 앞 외부",
          "description": "경찰서 건물 출입구 앞 외부 주차 공간",
          "visual_traits": [
            "경찰서 외벽 및 입구",
            "주차된 자전거",
            "낮의 자연광"
          ],
          "short_id": "L14",
          "shot_count": 2
        },
        {
          "name": "대형 마트 총무과/보안실 내부",
          "description": "마트 내부 CCTV를 확인하기 위한 모니터링 데스크 공간",
          "visual_traits": [
            "CCTV 모니터",
            "모니터 속 어둡고 화질이 낮은 보안 카메라 영상",
            "사무용 기기"
          ],
          "short_id": "L15",
          "shot_count": 4
        },
        {
          "name": "PC방 내부",
          "description": "여러 대의 PC가 나열된 전형적인 실내 공간",
          "visual_traits": [
            "PC 모니터",
            "모니터 화면의 지도와 좌표 이미지",
            "인쇄된 종이 지도표",
            "실내조명"
          ],
          "short_id": "L16",
          "shot_count": 4
        },
        {
          "name": "안개 낀 포구 콘크리트 부두와 갯바위",
          "description": "자욱한 안개로 가려진 빈 포구의 콘크리트 구조물과 바위",
          "visual_traits": [
            "자욱한 안개",
            "비에 젖은 콘크리트 부두 바닥",
            "갯바위",
            "배를 고정하는 닻줄",
            "안개를 뚫고 나타나는 소형 어선"
          ],
          "short_id": "L18",
          "shot_count": 7
        },
        {
          "name": "소형 어선 갑판",
          "description": "해 질 무렵 바다를 항해하는 작은 배의 외부 갑판",
          "visual_traits": [
            "좁은 어선 갑판",
            "펼쳐진 종이 지도",
            "해 질 무렵의 붉은빛",
            "주변을 둘러싼 바다"
          ],
          "short_id": "L19",
          "shot_count": 13
        },
        {
          "name": "소형 어선 조타실 내부",
          "description": "어선을 조종하는 좁은 조타실 내부 공간",
          "visual_traits": [
            "조타 핸들과 기계 장치",
            "내부 공간 곳곳에 보이거나 빙글빙글 도는 환각적인 원형 이미지들",
            "붉은색으로 강조되는 원 표식",
            "어둡고 좁은 실내 구조"
          ],
          "short_id": "L20",
          "shot_count": 8
        },
        {
          "name": "해질 무렵 바다 위와 하얀 안개벽",
          "description": "황금빛 노을이 반사되는 수면과 거대한 벽처럼 깔린 짙은 안개 띠",
          "visual_traits": [
            "황금빛으로 지는 해",
            "수면에 반사되는 빛의 질감",
            "세상과 경계를 지우는 듯한 짙고 하얀 거대한 안개벽",
            "안개 속으로 진입하는 소형 어선의 실루엣"
          ],
          "short_id": "L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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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rops": [
        {
          "name": "노란색 폴리스 라인 테이프",
          "description": "짙은 노란색 바탕에 검은색 글씨로 경고 문구가 연속적으로 인쇄된 비닐 재질의 긴 띠. 현장 주변 공간을 길게 가로질러 묶여 있다.",
          "visual_traits": [
            "노란색 띠",
            "검은색 경고 문구",
            "얇고 광택 있는 비닐 재질",
            "길게 늘어진 선 형태"
          ],
          "short_id": "P01",
          "shot_count": 2
        },
        {
          "name": "석창포 잎사귀",
          "description": "길쭉하고 납작하며 끝이 뾰족한 녹색 잎사귀 다발. 표면이 약간 건조되어 끝부분이 말려 있는 낡고 거친 자연 재료의 질감.",
          "visual_traits": [
            "길쭉한 모양",
            "뾰족한 끝",
            "식물 다발",
            "끝이 말린 건조된 질감"
          ],
          "short_id": "P03",
          "shot_count": 2
        },
        {
          "name": "약재를 끓인 냄비",
          "description": "낡고 그을음 자국이 묻은 둥근 금속 재질의 냄비. 표면에 사용감이 많으며, 위에는 금속 뚜껑이 덮여 있다.",
          "visual_traits": [
            "둥근 금속 형태",
            "낡은 표면",
            "그을음 자국",
            "금속 뚜껑"
          ],
          "short_id": "P04",
          "shot_count": 2
        },
        {
          "name": "스마트폰",
          "description": "현대적인 직사각형 바(bar) 형태의 검은색 스마트폰.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이며 전면은 매끄러운 유리 액정 평면으로 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바 형태",
            "매끄러운 검은색 유리 전면",
            "현대적인 전자기기 외형"
          ],
          "short_id": "P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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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구겨진 낡은 사진",
          "description": "손바닥 크기의 직사각형 모양으로 테두리가 낡아 있고, 전체적으로 심하게 구겨졌다가 펴진 주름 자국이 많은 빛바랜 컬러 인화 사진. 종이 표면 중앙에 거뭇한 핏자국이 얼룩져 있다.",
          "visual_traits": [
            "빛바랜 색감",
            "낡은 가장자리",
            "심하게 구겨진 주름 텍스처",
            "표면의 얼룩진 핏자국"
          ],
          "short_id": "P08",
          "shot_count": 8
        },
        {
          "name": "민숙의 사진",
          "description": "직사각형 형태의 탁상용 프레임 액자 안에 끼워진 선명하고 깨끗한 컬러 인화 사진. 구겨지거나 낡은 흔적이 없는 매끄러운 표면.",
          "visual_traits": [
            "직사각형 형태",
            "선명한 컬러",
            "액자 프레임 테두리",
            "매끄러운 표면"
          ],
          "short_id": "P09",
          "shot_count": 1
        },
        {
          "name": "인형이 달린 백팩",
          "description": "어깨에 매는 캔버스 천 재질의 중간 크기 배낭. 외부 지퍼 고리 부분에 주먹만한 크기의 작은 동물 모양 털뭉치 인형이 매달려 있다.",
          "visual_traits": [
            "천 재질의 가방 형태",
            "지퍼 구조",
            "작은 털인형 키링 장식"
          ],
          "short_id": "P10",
          "shot_count": 4
        },
        {
          "name": "좌표 메모지",
          "description":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로 대충 찢어낸 듯한 불규칙한 가장자리를 가진 흰색 종이 조각. 표면에 펜으로 숫자와 기호가 한 줄로 적혀 있고 가운데가 반으로 꾹 눌러 접힌 자국이 있다.",
          "visual_traits": [
            "작은 흰 종이 조각",
            "거칠게 찢어진 테두리",
            "펜으로 적힌 숫자들",
            "가운데 접힌 선"
          ],
          "short_id": "P12",
          "shot_count": 2
        },
        {
          "name": "인쇄된 해안가 지도",
          "description": "여러 장 겹쳐진 A4 크기의 흰색 출력용지. 검은색 선으로 육지와 바다의 등고선 형태가 촘촘하게 인쇄되어 있으며, 휴대하기 위해 십자 형태로 굵게 접힌 주름이 선명하다.",
          "visual_traits": [
            "A4 종이 여러 장",
            "선형 그래픽 인쇄",
            "복잡한 지도 패턴",
            "십자형 접힌 주름"
          ],
          "short_id": "P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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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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