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55,
  "applicable_count": 55,
  "failed_count": 0,
  "data": {
    "characters": [
      {
        "description": "21세 여성. 보통 체형의 젊은 성인으로, 구체적인 얼굴 생김새와 머리 모양은 명시되지 않는다. 2020년대 중반의 가벼운 캐주얼 차림과 활동하기 편한 신발을 착용한다.",
        "name": "수리영",
        "visual_traits": [
          "21세 여성",
          "보통 체형",
          "현대적인 실용 캐주얼 복장",
          "활동화",
          "자전거 이동 시 이어폰 착용",
          "인형이 달린 백팩 사용"
        ],
        "short_id": "C01"
      },
      {
        "description": "40대 중반 여성. 현대적인 한국 경찰 복장을 갖춘 성인으로, 구체적인 얼굴 생김새와 체형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혜수",
        "visual_traits": [
          "40대 중반 여성",
          "현대 한국 경찰 복장",
          "경찰용 실무 장비",
          "단정하고 실용적인 외형"
        ],
        "short_id": "C02"
      },
      {
        "description": "24세 남성. 소형 어선에 어울리는 실용적인 작업복 차림의 젊은 성인으로, 구체적인 얼굴 생김새와 머리 모양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인우",
        "visual_traits": [
          "24세 남성",
          "젊은 성인 체형",
          "해상 작업에 적합한 실용복",
          "미끄럼 방지형 작업화",
          "소형 어선과 조타실에서 보이는 인물"
        ],
        "short_id": "C03"
      },
      {
        "description": "40~41세 여성. 보통 체형의 성인으로, 집에서는 앞치마를 두른 생활복을 입고 마트에서는 현실적인 진열 업무용 복장을 착용한다. 손목 피부에 작은 원형 표식이 있다.",
        "name": "강민숙",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
          "보통 체형",
          "앞치마와 현대적인 생활복",
          "마트 진열 업무용 실용복",
          "손목의 작고 단순한 원형 표식",
          "활성 장면에서 선명한 붉은색으로 보이는 손목 표식"
        ],
        "short_id": "C04"
      },
      {
        "description": "평면 사진 안에만 보이는 40대 여성의 얼굴 이미지. 인화면 내부에서 얼굴 윤곽과 이목구비가 아래쪽으로 뭉개져 흘러내리는 듯 왜곡되며, 사진 밖의 실제 인물로 확장되지 않는다.",
        "name": "강민숙 (사진 속 얼굴 왜곡 상태)",
        "visual_traits": [
          "사진 인화면 내부의 여성 얼굴",
          "아래로 번지고 흘러내리는 듯한 이목구비",
          "국소적으로 뭉개진 얼굴 윤곽",
          "재확인 시 정상적인 사진으로 돌아오는 일시적 왜곡",
          "사진 프레임 밖에는 존재하지 않는 형상"
        ],
        "short_id": "C05"
      },
      {
        "description": "30대 남성. 현대 한국 경찰의 형사 복장에 해당하는 단정한 셔츠, 재킷 또는 실용적인 사복 차림이며, 구체적인 얼굴 생김새와 체형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김형사",
        "visual_traits": [
          "30대 남성",
          "현대 한국 형사형 사복",
          "단정한 셔츠와 실용 재킷",
          "경찰서 근무에 맞는 현실적인 외형"
        ],
        "short_id": "C06"
      },
      {
        "description": "성인 남성. 숲과 등산로에 어울리는 현대적인 야외 활동복 차림이며 한쪽 신발이 벗겨져 있다. 허벅지에 커다란 이빨 자국과 흐르는 피가 보인다.",
        "name": "금월산 피해 남성",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현대적인 야외 활동복",
          "한쪽 신발이 벗겨진 상태",
          "허벅지의 커다란 이빨 자국",
          "다리를 따라 흐르는 피",
          "수풀 사이를 이동하는 전신 실루엣"
        ],
        "short_id": "C07"
      },
      {
        "description": "성인 여성. 밤의 도시 뒷골목에 어울리는 현대적인 일상복 차림으로, 구체적인 나이와 얼굴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는다. 목 부위에 물린 흔적과 혈흔이 보인다.",
        "name": "효장동 피해 여성",
        "visual_traits": [
          "성인 여성",
          "현대적인 도시 일상복",
          "목 부위의 물린 상처",
          "목 주변의 혈흔",
          "바닥으로 쓰러진 신체 자세"
        ],
        "short_id": "C08"
      },
      {
        "description": "한국인 성인 남성. 얼굴은 어둠과 구도에 가려지며, 검은색 또는 짙은색의 현대적인 외출복과 신발을 착용한다. 옥탑방 장면에서는 얼굴 없이 손가락, 신발, 긴 그림자만 제한적으로 드러난다.",
        "name": "한국인 신원미상 남성",
        "visual_traits": [
          "한국인 성인 남성",
          "짙은색 현대식 외출복",
          "어두운 신발",
          "얼굴이 보이지 않는 제한된 구도",
          "문틈을 누르는 손가락",
          "가늘고 길게 늘어진 그림자"
        ],
        "short_id": "C09"
      },
      {
        "description": "한국인 성인 남성의 인간형 외관을 유지한 상태로, 어둠 속에서 홍채가 붉게 보이고 치아가 비정상적으로 날카롭게 드러난다. 짙은 현대식 외출복을 착용하며 얼굴의 나머지 세부는 제한적으로만 보인다.",
        "name": "한국인 신원미상 남성 (발현 상태)",
        "visual_traits": [
          "완전한 인간형 체격",
          "붉어진 홍채",
          "비정상적으로 날카로운 치아",
          "목을 무는 자세에서 드러나는 입과 턱",
          "짙은색 현대식 외출복",
          "박쥐형 또는 언데드형 전신 변형 없음"
        ],
        "short_id": "C10"
      },
      {
        "description": "숲속에서 매우 빠르게 이동하는 검은 인간형 실루엣. 얼굴, 피부, 의복 세부는 전혀 식별되지 않고 검은 윤곽과 덮치는 동작만 보인다.",
        "name": "정체불명 검은 존재",
        "visual_traits": [
          "검은 인간형 실루엣",
          "식별 불가능한 얼굴",
          "구분되지 않는 의복과 피부",
          "빠르게 돌진하는 흐릿한 윤곽",
          "성인 남성을 덮는 신체 자세"
        ],
        "short_id": "C11"
      },
      {
        "description": "옥탑방의 제한된 조명과 창문 반사면에서 길고 크게 늘어나 보이는 검은 그림자 형상. 독립된 얼굴이나 신체 세부 없이 사람 형태의 어두운 윤곽만 나타난다.",
        "name": "거대한 검은 그림자",
        "visual_traits": [
          "비정상적으로 길게 늘어진 사람형 그림자",
          "검은 단색 윤곽",
          "얼굴과 이목구비 없음",
          "창문 반사면 내부에 한정된 형상",
          "어깨 쪽으로 몸을 숙이는 듯한 실루엣"
        ],
        "short_id": "C12"
      },
      {
        "description": "크고 근육질인 로트와일러. 검은 털을 중심으로 주둥이, 가슴, 다리에 황갈색 무늬가 있으며 넓은 머리와 강한 턱을 지닌다.",
        "name": "로트와일러",
        "visual_traits": [
          "대형 근육질 체격",
          "짧고 윤기 적은 검은 털",
          "주둥이와 다리의 황갈색 무늬",
          "넓은 두개골",
          "굵은 목과 강한 턱",
          "보호원 견사 안의 개"
        ],
        "short_id": "C13"
      },
      {
        "description": "유기견 보호원 견사에 수용된 여러 크기와 품종의 개들. 털 길이와 색, 체격이 서로 다르며 일부는 미용과 목욕 또는 연고 처치를 받는다.",
        "name": "유기견",
        "visual_traits": [
          "여러 크기의 혼합견 무리",
          "서로 다른 털색과 털 길이",
          "보호원 견사와 철망 안에 배치",
          "미용 전의 흐트러진 털",
          "목욕하거나 털을 깎는 모습",
          "피부에 연고를 바르는 장면"
        ],
        "short_id": "C14"
      },
      {
        "description": "짧은 검은 털로 덮인 보통 크기의 고양이. 동틀 무렵 옥탑방 주변 담장 위에서 전신 실루엣이 선명하게 보인다.",
        "name": "검은 고양이",
        "visual_traits": [
          "전신을 덮은 검은 털",
          "보통 크기의 날렵한 고양이 체형",
          "뾰족한 귀",
          "긴 꼬리",
          "담장을 넘는 실루엣"
        ],
        "short_id": "C15"
      },
      {
        "description": "50대 성인. 성별과 구체적인 얼굴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으며, 유기견 보호원에서 위생적인 진료복 또는 흰 가운과 실용적인 작업화를 착용한다.",
        "name": "의사",
        "visual_traits": [
          "50대 성인",
          "흰색 또는 밝은색 진료 가운",
          "보호원용 실용 작업복",
          "위생 장갑을 착용할 수 있는 진료 차림",
          "예방접종용 주사기를 든 손"
        ],
        "short_id": "C16"
      },
      {
        "description": "유기견 보호원에서 일하는 성인. 성별과 나이, 얼굴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으며, 오염과 물에 강한 작업복이나 미용용 앞치마를 착용한다.",
        "name": "보호원 도우미",
        "visual_traits": [
          "성인",
          "실용적인 보호원 작업복",
          "방수 또는 미용용 앞치마",
          "개 미용 작업에 적합한 차림",
          "구체적인 얼굴과 성별은 식별 정보 없음"
        ],
        "short_id": "C17"
      },
      {
        "description": "한국인 40대 여성. 대형 마트 근무에 적합한 유니폼 또는 단정한 상의와 바지를 입은 성인으로, 구체적인 얼굴 생김새와 체형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한국인 40대 여성 직원",
        "visual_traits": [
          "한국인 40대 여성",
          "대형 마트 직원용 유니폼",
          "단정하고 실용적인 복장",
          "매장 진열대 주변에 배치"
        ],
        "short_id": "C18"
      },
      {
        "description": "성인 남성. 대형 마트의 진열 업무용 유니폼이나 실용적인 셔츠와 바지를 착용하며 상품 박스를 들고 진열하는 모습으로 보인다.",
        "name": "마트 남자 직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대형 마트 직원용 복장",
          "실용적인 셔츠와 바지",
          "상품 박스를 든 모습",
          "진열대 앞에서 작업하는 자세"
        ],
        "short_id": "C19"
      },
      {
        "description": "한국인 성인 남성. 마트 보안실에 어울리는 단정한 근무복을 입고 CCTV 모니터와 조작 장비 앞에 앉아 있다. 구체적인 나이와 얼굴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는다.",
        "name": "한국인 남성 보안직원",
        "visual_traits": [
          "한국인 성인 남성",
          "단정한 보안 근무복",
          "CCTV 모니터 앞에 앉은 자세",
          "영상 재생 장비를 조작하는 손",
          "실내 사무형 근무 외형"
        ],
        "short_id": "C20"
      },
      {
        "description": "1970~1980년대에 촬영된 빛바랜 인화 사진 속 한국인 12세 소녀. 시골 식당 앞에 다른 또래 소녀와 나란히 앉아 있으며 당시 시대에 맞는 소박한 아동복을 입고 있다.",
        "name": "사진 속 한국인 어린 소녀",
        "visual_traits": [
          "한국인 12세 소녀",
          "1970~1980년대식 소박한 아동복",
          "시골 식당 앞에 앉은 전신 자세",
          "빛바랜 인화 색감",
          "낮은 해상도와 오래된 사진 질감",
          "사진 프레임 내부에만 존재"
        ],
        "short_id": "C21"
      },
      {
        "description": "마트 CCTV 모니터의 어둡고 노출이 부족한 구간 안에서만 보이는 사람 형태. 성별, 나이, 얼굴, 의복은 판독할 수 없으며 검은 픽셀 덩어리와 흐린 윤곽만 남아 있다.",
        "name": "CCTV 속 식별 불가 인물 형상",
        "visual_traits": [
          "CCTV 모니터 프레임 내부의 형상",
          "어두운 사람형 윤곽",
          "노출 부족으로 뭉개진 픽셀",
          "식별 불가능한 얼굴",
          "판독 불가능한 의복과 신체 세부",
          "화면 밖 현실 공간에는 확장되지 않는 이미지"
        ],
        "short_id": "C22"
      }
    ],
    "locations": [
      {
        "name": "금월산 숲속 범행·수사 현장",
        "description": "우거진 수풀이 빽빽하게 들어찬 산속 등산로 주변의 어둡고 습한 흙바닥. 노란색 폴리스 라인이 처져 있고 감식 장비들이 놓여 있다.",
        "visual_traits": [
          "우거진 수풀과 나뭇가지들",
          "바닥에 파인 흔적과 핏자국",
          "주변을 둘러싼 폴리스 라인",
          "현대식 과학수사 장비"
        ],
        "short_id": "L01"
      },
      {
        "name": "도시 뒷골목",
        "description": "희미한 가로등 불빛이 비추는 좁고 어두운 도심의 뒷골목. 낡은 전봇대 주변으로 쓰레기봉투와 잡동사니가 널려 있다.",
        "visual_traits": [
          "좁고 어두운 골목길",
          "빛이 약한 구형 가로등",
          "전단지가 붙어 있는 낡은 콘크리트 전봇대",
          "어두운 그림자와 낮은 채도의 벽돌벽"
        ],
        "short_id": "L02"
      },
      {
        "name": "인천 변두리 주택가",
        "description": "낮고 오래된 다세대 주택과 빌라들이 빽빽하게 모여 있는 서민 거주지 부감 전경. 낡은 옥상들과 안테나들이 늘어서 있다.",
        "visual_traits": [
          "오래된 저층 다세대 빌라 밀집 지역",
          "건물 옥상마다 설치된 구조물들",
          "회색빛과 탈색된 색조의 건물 외벽들"
        ],
        "short_id": "L03"
      },
      {
        "name": "낡은 다세대 빌라 옥상과 옥탑방 외부",
        "description": "낡은 빌라 옥상에 지어진 조립식 옥탑방의 외부 공간. 플라스틱 물탱크와 나무 평상, 빨랫줄이 있으며, 옥탑방으로 들어가는 낡은 철문 현관이 있다.",
        "visual_traits": [
          "파란색 대형 플라스틱 물탱크",
          "바람에 흔들리는 빨랫줄과 널린 약초",
          "낡은 나무 평상",
          "전단지가 꽂힌 부식된 철제 현관문"
        ],
        "short_id": "L04"
      },
      {
        "name": "옥탑방 빌라 외곽 마당과 콘크리트 계단",
        "description": "다세대 빌라 1층의 후미진 마당 공간과 옥상으로 이어지는 좁고 가파른 콘크리트 계단. 자전거를 세워둘 만한 좁은 구석이 있다.",
        "visual_traits": [
          "빛이 잘 들지 않는 1층 건물 구석",
          "가파르고 페인트가 벗겨진 콘크리트 계단",
          "녹슨 철제 난간",
          "대충 세워진 자전거"
        ],
        "short_id": "L05"
      },
      {
        "name": "옥탑방 내부",
        "description": "거실과 주방, 방, 욕실로 이루어진 좁고 낡은 생활 공간. 작은 창으로 빛이 들어오며 낡은 가구와 생활용품이 빽빽하다. 특정 시점에서는 가재도구가 엎어지고 어지럽혀져 있으며, 환시를 통해 붓으로 그린 듯한 붉은 원이나 뭉개진 사진 속 얼굴이 제한적으로 나타난다.",
        "visual_traits": [
          "싱크대와 식탁이 있는 좁은 거실",
          "침대와 창문, 커튼이 있는 방",
          "얼룩진 욕실 거울과 낡은 타일",
          "바닥과 커튼에 흩뿌려진 핏자국(특정 시점)",
          "벽면에 나타나는 불완전한 붉은 붓질 형태의 원(환시)",
          "어지럽혀진 가재도구와 쓰러진 식탁 의자"
        ],
        "short_id": "L06"
      },
      {
        "name": "서해안 해안도로",
        "description": "바다와 인접해 포장된 한산한 해안가 아스팔트 도로. 한쪽으로는 방파제와 바다가 보이고 다른 쪽으로는 구조물들이 이어진다.",
        "visual_traits": [
          "포장된 아스팔트 도로",
          "도로 옆 콘크리트 방파제 구조물",
          "시야가 탁 트인 잿빛 바다 풍경"
        ],
        "short_id": "L07"
      },
      {
        "name": "유기견 보호원",
        "description": "여러 마리의 개들이 수용되어 있는 낡은 시설. 녹슨 철망으로 된 사육장과 미용 및 처치를 위한 작업 공간이 있다.",
        "visual_traits": [
          "녹슨 철창으로 구획된 사육장들",
          "동물용 미용 도구와 약품이 놓인 작업대",
          "콘크리트 바닥과 거친 질감의 벽면"
        ],
        "short_id": "L08"
      },
      {
        "name": "번화가 도로",
        "description": "포구 근처의 번화한 상업 거리. 화려한 네온사인과 길거리 포장마차, 차량이 뒤섞여 번잡하다.",
        "visual_traits": [
          "불빛이 번쩍이는 상가 네온사인",
          "비닐 천막이 쳐진 길거리 포장마차",
          "차량과 자전거가 지나는 아스팔트 차도"
        ],
        "short_id": "L09"
      },
      {
        "name": "대형 마트 매장 내부",
        "description": "현대식 대형 마트의 상품 진열 구역. 일정한 간격의 밝은 조명 아래 물건들이 박스째 쌓여있거나 진열대에 정돈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상품이 빽빽이 채워진 철제 진열대들",
          "바닥에 놓인 종이 박스 더미들",
          "밝고 차가운 백색 형광등 조명",
          "현대적인 마트 유니폼을 입은 직원들"
        ],
        "short_id": "L10"
      },
      {
        "name": "대형 마트 외부와 출입구",
        "description": "마트 정문 앞의 포장된 보행로와 자전거 주차 구역. 벽면 위쪽으로 방범용 감시 카메라(CCTV)가 설치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유리문으로 된 마트 출입구",
          "건물 외벽에 장착된 돔형 CCTV 카메라",
          "보도블록과 철제 자전거 거치대"
        ],
        "short_id": "L11"
      },
      {
        "name": "해안가 버스정류장과 인도",
        "description": "바다가 정면으로 보이는 해안도로 변의 버스정류장. 낡은 벤치와 정류장 구조물이 서 있다.",
        "visual_traits": [
          "투명 아크릴과 철골로 된 정류장 부스",
          "플라스틱 의자와 낡은 정류장 표지판",
          "배경으로 보이는 방파제와 바다"
        ],
        "short_id": "L12"
      },
      {
        "name": "경찰서 사무실",
        "description": "전형적인 현대식 경찰서 형사팀 사무실. 데스크톱 컴퓨터가 늘어서 있으며 책상 위에 잔혹한 사건 현장 사진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다.",
        "visual_traits": [
          "모니터가 늘어선 사무용 책상과 파티션",
          "서류 더미와 사건 현장 인화 사진들",
          "GPS 위치 추적 지도가 띄워진 컴퓨터 화면",
          "다소 산만하고 무미건조한 실내조명"
        ],
        "short_id": "L13"
      },
      {
        "name": "대형 마트 보안실",
        "description": "여러 개의 CCTV 화면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좁고 어두운 사무실. 여러 화면이 동시에 재생되는 모니터 벽면이 핵심이다.",
        "visual_traits": [
          "분할된 CCTV 영상이 띄워진 여러 대의 모니터",
          "복잡한 제어 기기들과 컴퓨터 키보드",
          "어둡고 모니터 불빛만 두드러지는 실내 환경"
        ],
        "short_id": "L14"
      },
      {
        "name": "경찰서 외부",
        "description": "현대적인 디자인의 지방 경찰 관서 건물 외관. 주차장과 출입구, 자전거를 세워두는 공간이 있다.",
        "visual_traits": [
          "경찰서 간판이 달린 현대식 관공서 건물 외벽",
          "주차된 현대식 순찰차들",
          "건물 앞 보도블록 공간"
        ],
        "short_id": "L15"
      },
      {
        "name": "PC방 내부",
        "description": "어두운 실내에 화려한 조명과 대형 모니터들이 줄지어 있는 현대 한국의 일반적인 PC방 좌석 구역.",
        "visual_traits": [
          "열을 맞춰 놓인 컴퓨터 데스크와 게이밍 의자",
          "디지털 지도가 띄워진 대형 모니터 화면",
          "어두운 공간 속 모니터 백라이트와 실내 간접 조명"
        ],
        "short_id": "L16"
      },
      {
        "name": "폭우가 쏟아지는 해안가 도로",
        "description": "천둥 번개를 동반한 세찬 소나기가 내리는 아스팔트 해안도로. 짙은 먹구름과 빗줄기로 인해 시야가 제한되고 어둡다.",
        "visual_traits": [
          "거세게 쏟아지는 굵은 빗줄기",
          "번개 불빛에 순간적으로 드러나는 젖은 아스팔트 반사광",
          "시야를 가리는 짙고 어두운 먹구름"
        ],
        "short_id": "L17"
      },
      {
        "name": "안개 낀 포구",
        "description": "안개가 짙게 깔려 배들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스산하고 텅 빈 소형 항구. 바닷물이 닿는 갯바위와 배를 대는 정박 시설이 있다.",
        "visual_traits": [
          "시야를 가리는 짙은 회색 안개",
          "바닷물이 찰랑이는 거친 갯바위",
          "안개를 뚫고 다가오는 낡은 소형 어선의 실루엣",
          "인기척 없이 비어있는 부두"
        ],
        "short_id": "L18"
      },
      {
        "name": "낡은 소형 어선 갑판",
        "description": "페인트가 벗겨지고 녹이 슨 작은 동력선의 앞쪽 갑판 공간. 굵은 닻줄과 낡은 어구들이 놓여 있다.",
        "visual_traits": [
          "녹슨 쇳덩이와 거친 나무 바닥",
          "선체에 고정된 굵은 밧줄 뭉치",
          "배 주변을 감싼 짙은 바다 안개",
          "탈색된 톤의 거친 선박 표면"
        ],
        "short_id": "L19"
      },
      {
        "name": "낡은 소형 어선 조타실",
        "description": "좁고 비좁은 배의 조종 공간. 낡은 타륜과 계기판, 유리창이 있으며, 특정 인물의 시점에서 공간 전체에 붉은 원 형태의 환시가 겹쳐 보일 수 있다.",
        "visual_traits": [
          "낡은 조타 핸들과 아날로그 계기판",
          "물때가 낀 좁은 사각 유리창",
          "벽면과 허공에 도는 불완전한 붉은 원형의 환시(시점 샷)",
          "비좁고 압박감이 느껴지는 실내 구조"
        ],
        "short_id": "L20"
      },
      {
        "name": "안개 낀 서해 해상",
        "description": "세상과 단절된 듯 짙은 안개 띠가 수평선을 가리고 있는 망망대해. 서서히 지는 해가 바다 위에 황금빛 그림자를 만들어낸다.",
        "visual_traits": [
          "물결치는 바다 표면의 일렁임",
          "수평선에 벽처럼 솟아오른 짙고 두꺼운 안개 띠",
          "수면 위로 길게 늘어진 해 질 녘의 황금빛 반사광",
          "망망대해 위에 떠 있는 소형 어선"
        ],
        "short_id": "L21"
      }
    ],
    "props": [
      {
        "name": "흰 천이 덮인 시신 들것",
        "description": "사람의 형태가 드러나는 크기의 긴 들것 위에 무광택의 흰색 직물 천이 전체를 덮고 있는 구조물이다.",
        "visual_traits": [
          "사람 크기의 들것",
          "불투명한 흰색 천",
          "아래로 덮여 있는 직물 주름"
        ],
        "short_id": "P01"
      },
      {
        "name": "노란색 폴리스 라인",
        "description": "경찰 통제 구역을 알리는 텍스트가 검은색으로 연속해서 인쇄된 밝은 노란색 비닐 재질의 긴 띠 테이프이다.",
        "visual_traits": [
          "밝은 노란색 테이프",
          "검은색 텍스트 패턴",
          "얇은 비닐 질감"
        ],
        "short_id": "P02"
      },
      {
        "name": "석창포 약초",
        "description": "뿌리 주변에 흙먼지가 약간 묻어 있고 씻다 만 흔적이 있는 길쭉하고 짙은 녹색의 잎을 가진 젖은 식물 다발이다.",
        "visual_traits": [
          "짙은 녹색의 길쭉한 잎",
          "다발 형태",
          "약간 젖어 있는 표면"
        ],
        "short_id": "P03"
      },
      {
        "name": "주사기",
        "description": "액체를 주입하기 위한 투명한 플라스틱 실린더와 얇고 뾰족한 금속 바늘이 결합된 의료용 주사기이다.",
        "visual_traits": [
          "투명한 플라스틱 원통",
          "가느다란 금속 바늘",
          "표면의 눈금"
        ],
        "short_id": "P04"
      },
      {
        "name": "동물용 이발기",
        "description": "한 손에 쥐어지는 크기의 검은색 플라스틱 본체와 끝부분에 넓고 촘촘한 금속 날이 달린 전동식 미용 기구이다.",
        "visual_traits": [
          "한 손 크기의 바디",
          "촘촘한 금속 톱니날",
          "무광택 플라스틱 재질"
        ],
        "short_id": "P05"
      },
      {
        "name": "옥탑방 문틈의 종이 전단지",
        "description": "광고 문구가 인쇄되어 있고 세로로 길게 접혀서 구겨진 흔적이 있는 직사각형 형태의 얇은 낱장 종이이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종이",
          "세로로 접힌 자국",
          "인쇄된 텍스트와 색상"
        ],
        "short_id": "P06"
      },
      {
        "name": "두 한국인 어린 소녀가 찍힌 낡은 사진",
        "description": "가장자리가 심하게 구겨지고 색이 바랜 1970~80년대 스타일의 인화지 중앙에 시골 식당을 배경으로 두 명의 여자아이가 앉아 있는 모습이 담긴 작은 인쇄물이다.",
        "visual_traits": [
          "구겨지고 낡은 가장자리",
          "빛바랜 색감",
          "두 인물과 구조물이 담긴 빈티지 이미지"
        ],
        "short_id": "P07"
      },
      {
        "name": "검은 백팩",
        "description": "무광택의 검은색 나일론 천 재질로 만들어졌고 여러 개의 외부 포켓과 지퍼가 달린 실용적인 형태의 배낭이다.",
        "visual_traits": [
          "검은색 무광택 패브릭",
          "입체적인 외부 포켓",
          "은색 지퍼 디테일"
        ],
        "short_id": "P08"
      },
      {
        "name": "작은 인형 장식",
        "description": "배낭의 지퍼나 끈에 매달려 있는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의 부드러운 패브릭 소재 열쇠고리형 헝겊 인형이다.",
        "visual_traits": [
          "주먹보다 작은 크기",
          "부드러운 패브릭 질감",
          "가방 부착용 고리끈"
        ],
        "short_id": "P09"
      },
      {
        "name": "강민숙의 액자 사진",
        "description": "탁상 위에 세워둘 수 있는 얇은 테두리 액자 안에 단정한 얼굴의 중년 여성과 젊은 여성이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선명한 컬러 인화지가 끼워져 있다.",
        "visual_traits": [
          "사각형 액자 프레임",
          "투명한 유리 또는 플라스틱 덮개",
          "웃고 있는 두 인물의 컬러 사진"
        ],
        "short_id": "P10"
      },
      {
        "name": "살점이 훼손된 시신의 현장 사진 묶음",
        "description": "참혹한 붉은 상처와 혈흔이 선명하게 인쇄된 광택이 나는 컬러 인화지가 무질서하게 흩어져 있거나 겹쳐진 사진 무더기이다.",
        "visual_traits": [
          "광택 있는 사진 인화지",
          "붉은 핏자국과 상처 이미지",
          "여러 장이 겹쳐진 형태"
        ],
        "short_id": "P11"
      },
      {
        "name": "접힌 종이 해안 지도",
        "description": "해안선과 지형이 복잡하게 인쇄된 얇은 백색 종이가 여러 번 구겨지듯 직사각형으로 작게 접힌 흔적이 있는 인쇄물이다.",
        "visual_traits": [
          "얇고 바스락거리는 종이 재질",
          "여러 번 겹쳐 접힌 주름선",
          "복잡한 선이 그려진 지도 그래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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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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