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1,
  "applicable_count": 1,
  "failed_count": 0,
  "data": {
    "decisions": [
      {
        "name": "C15 검은 형상",
        "entity_type": "character",
        "decision": "keep",
        "reason": "어두운 숲속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인상적인 시각 요소로, 단발 등장이라도 화면에서 중요하게 보일 수 있다."
      },
      {
        "name": "C16 50대 한국인 남성",
        "entity_type": "character",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며, 의사 차림은 인물의 직업적 설정일 뿐 시각적으로 고유한 핵심 요소로 보기는 어렵다."
      },
      {
        "name": "L10 번화가 포장마차 거리",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1씬만 나타나는 배경 장소로, 반복적으로 유지해야 할 저빈도 핵심 장소로 보기 어렵다."
      },
      {
        "name": "L21 낡은 흑백 사진 속 둥근 원 십자가 지붕 식당 앞",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keep",
        "reason": "낡은 흑백 사진 속 특이한 지붕 상징이 핵심 시각 포인트이며, 참조 이미지가 필요한 고유한 장소 묘사다."
      },
      {
        "name": "P02 노란색 폴리스 라인",
        "entity_type": "prop",
        "decision": "keep",
        "reason": "사건 현장을 시각적으로 강하게 규정하는 소품으로, 화면에서 눈에 띄는 중요 요소다."
      },
      {
        "name": "P03 시신 운구 포대",
        "entity_type": "prop",
        "decision": "keep",
        "reason": "형태와 재질이 구체적이고 장면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주요 소품이라 유지하는 것이 좋다."
      },
      {
        "name": "P06 주사기",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일반적인 진료 도구로, 여러 장면에서 반복적으로 중요한 고유 소품은 아니다."
      }
    ],
    "filtered_entities": {
      "characters": [
        {
          "description": "20대 초반 한국인 여성. 보통 체형, 어깨에 메는 백팩을 사용하며 현대적인 캐주얼 차림을 기본으로 한다. 해안도로를 달릴 때는 이어폰을 끼고 자전거를 탄다.",
          "name": "수리영",
          "visual_traits": [
            "20대 초반 여성",
            "현대 한국식 캐주얼 복장",
            "자전거",
            "이어폰",
            "백팩",
            "백팩에 달린 인형",
            "젖은 머리와 옷차림으로 비 오는 해안가 장면에 등장 가능",
            "스마트폰 사용"
          ],
          "short_id": "C01",
          "shot_count": 106
        },
        {
          "description": "40대 중반 한국인 여성. 현실적인 수사 현장 복장이나 경찰서 근무복 계열을 입는 형사로 보인다. 단정한 머리와 실용적인 외투, 수사 현장용 점퍼 또는 정장 계열 복장이 어울린다.",
          "name": "혜수",
          "visual_traits": [
            "40대 중반 여성",
            "한국 경찰 수사관 복장",
            "수사 현장용 점퍼 또는 단정한 재킷",
            "경찰차와 함께 등장 가능",
            "스마트폰 사용",
            "경찰서 사무실 책상 주변에 배치 가능"
          ],
          "short_id": "C02",
          "shot_count": 24
        },
        {
          "description": "20대 중반 한국인 남성. 소형 어선에서 일하는 듯한 실용적인 바닷일 복장을 입고, 거친 바닷바람에 어울리는 단순한 외투와 작업화를 착용한다. 얼굴은 햇빛과 해풍에 그을린 인상이다.",
          "name": "인우",
          "visual_traits": [
            "20대 중반 남성",
            "소형 어선 선원풍 작업복",
            "방수 재킷 또는 낡은 점퍼",
            "작업화",
            "조타실과 갑판에 어울리는 차림",
            "바닷바람에 흐트러진 머리",
            "어선 닻줄을 다루는 모습"
          ],
          "short_id": "C03",
          "shot_count": 19
        },
        {
          "description": "30대 한국인 남성. 경찰서와 수사 현장에 어울리는 현실적인 형사 복장을 입는다. 단정하지만 실무적인 셔츠, 점퍼, 바지 차림이 기본이다.",
          "name": "김형사",
          "visual_traits": [
            "30대 남성",
            "한국 형사 복장",
            "수사 현장용 점퍼",
            "사무실 컴퓨터 사용",
            "서류와 실종신고서 주변에 배치 가능",
            "경찰서 당직 근무 장면에 어울림"
          ],
          "short_id": "C04",
          "shot_count": 14
        },
        {
          "description": "40대 초반 한국인 여성. 보통 체형, 생활감 있는 얼굴과 단정한 머리. 집에서는 앞치마를 두르고, 외부 근무 공간에서는 마트 직원다운 실용적인 근무복을 입는다. 손목에 작은 원형 표식이 보인다.",
          "name": "40대 한국인 여성",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
            "앞치마",
            "마트 직원용 실용 복장",
            "손목의 작은 원형 표식",
            "석창포를 손질하는 모습",
            "찻잔과 냄비가 있는 낡은 옥탑방 주방에 어울림",
            "가족사진 속 얼굴로도 등장 가능"
          ],
          "short_id": "C05",
          "shot_count": 12
        },
        {
          "description": "한국인 남성 마트 직원. 일상적인 마트 근무복이나 조끼를 입고, 박스를 들고 상품을 진열하는 모습으로 보인다. 체형은 보통이며 실용적인 복장이다.",
          "name": "남자 직원",
          "visual_traits": [
            "마트 직원 복장",
            "근무용 조끼 또는 앞치마",
            "상품 박스",
            "진열대 주변에 배치 가능",
            "대형 마트 실내 조명 아래 등장"
          ],
          "short_id": "C06",
          "shot_count": 5
        },
        {
          "description": "한국인 남성. 어두운 숲이나 사건 현장에 어울리는 평범한 야외복 차림으로 보인다. 한쪽 신발이 벗겨진 상태와 흐트러진 옷차림이 장면상 드러날 수 있다.",
          "name": "한국인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현대식 야외복",
            "흐트러진 옷차림",
            "한쪽 신발이 벗겨진 상태 가능",
            "숲속 수풀 사이 실루엣",
            "다리 부위의 거친 상처 표현 가능"
          ],
          "short_id": "C07",
          "shot_count": 4
        },
        {
          "description": "한국인 남성. 인간형 실루엣을 유지하지만 붉게 빛나는 눈과 날카롭게 드러난 이빨이 보인다. 어두운 골목의 희미한 가로등 아래에서 비인간적인 인상이 강조된다.",
          "name": "한국인 남자 (요괴화)",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붉은 눈동자",
            "날카롭게 드러난 이빨",
            "어두운 현대식 옷차림",
            "도시 뒷골목 실루엣",
            "희미한 가로등 역광",
            "인간형 신체 실루엣 유지"
          ],
          "short_id": "C08",
          "shot_count": 4
        },
        {
          "description": "한국인 여성. 어두운 도시 뒷골목 장면에 등장하는 현대식 일상복 차림의 성인 여성이다. 희미한 가로등 아래에서 인물 윤곽이 부분적으로만 보인다.",
          "name": "한국인 여자",
          "visual_traits": [
            "성인 여성",
            "현대식 외출복",
            "도시 뒷골목 배경",
            "희미한 가로등 조명",
            "부분적으로 가려진 실루엣"
          ],
          "short_id": "C09",
          "shot_count": 4
        },
        {
          "description": "성인 한국인 남성. 얼굴은 명확히 드러나지 않으며, 낡은 신발과 긴 그림자, 어두운 외투 실루엣으로 구분된다. 밤의 옥탑방 현관 앞에서 낮고 거친 인상으로 보인다.",
          "name": "거친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얼굴이 보이지 않는 구도",
            "어두운 외투 실루엣",
            "낡은 신발",
            "긴 그림자",
            "옥탑방 철문 앞에 서 있는 모습",
            "문틈에 손을 넣는 손가락 클로즈업 가능"
          ],
          "short_id": "C10",
          "shot_count": 3
        },
        {
          "description": "대형 로트와일러. 검고 갈색이 섞인 짧은 털, 강한 체격과 넓은 머리를 가진 맹견이다. 보호원 우리 안이나 진료 공간에서 보인다.",
          "name": "로트와일러",
          "visual_traits": [
            "대형견",
            "검은색과 갈색 짧은 털",
            "근육질 체격",
            "넓은 머리",
            "강한 턱선",
            "보호원 우리",
            "목줄 또는 진료용 고정 장비 가능"
          ],
          "short_id": "C11",
          "shot_count": 3
        },
        {
          "description": "검은 털의 고양이. 작은 체구에 어두운 새벽빛 속에서 윤곽이 또렷하지 않게 보이며, 옥탑방 주변 담장 위를 지나가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name": "검은 고양이",
          "visual_traits": [
            "검은 털",
            "작은 고양이 체구",
            "새벽 옥탑방 주변",
            "담장 위 실루엣",
            "어둠 속에서 빛나는 눈 가능"
          ],
          "short_id": "C12",
          "shot_count": 3
        },
        {
          "description": "12세 전후 한국인 여자아이. 오래된 사진 속 인물로, 1970~80년대 시골 분위기의 단정한 어린이 옷차림을 하고 있다. 낡은 식당 앞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보인다.",
          "name": "어린 소녀",
          "visual_traits": [
            "12세 전후 여자아이",
            "오래된 사진 속 평면 이미지",
            "1970~80년대풍 어린이 옷차림",
            "시골 식당 앞에 앉은 자세",
            "흑백 또는 빛바랜 컬러 사진 질감",
            "단정한 짧은 머리 또는 묶은 머리"
          ],
          "short_id": "C13",
          "shot_count": 2
        },
        {
          "description": "40대 한국인 남성. 마트 총무과나 보안실에 어울리는 사무형 근무복을 입고, CCTV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 직원이다. 보통 체형에 단정한 외모다.",
          "name": "40대 한국인 남성 보안 직원",
          "visual_traits": [
            "40대 남성",
            "보안실 근무복 또는 사무복",
            "CCTV 모니터",
            "키보드와 마우스",
            "마트 총무과 실내",
            "형광등 조명",
            "모니터 화면을 확인하는 자세"
          ],
          "short_id": "C14",
          "shot_count": 2
        },
        {
          "description": "사람처럼 보이는 검은 실루엣. 얼굴과 세부 외형은 드러나지 않고, 어두운 숲속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그림자 같은 형태로 보인다.",
          "name": "검은 형상",
          "visual_traits": [
            "인간형 검은 실루엣",
            "얼굴 식별 불가",
            "빠르게 움직이는 어두운 윤곽",
            "숲속 수풀 사이 등장",
            "해 질 무렵 역광",
            "정체가 불분명한 그림자 형태"
          ],
          "short_id": "C15",
          "shot_count": 1
        }
      ],
      "locations": [
        {
          "name": "숲속 수풀과 흙바닥",
          "description": "우거진 수풀과 흙바닥으로 이루어진 어두운 숲속. 해 질 무렵의 희미한 빛만 스며드는 거친 질감의 자연 공간.",
          "visual_traits": [
            "빽빽한 수풀과 나무 줄기",
            "거친 흙바닥",
            "나무 그림자",
            "해 질 무렵의 어두운 조명"
          ],
          "short_id": "L01",
          "shot_count": 6
        },
        {
          "name": "안개 낀 숲속 공터 사건 현장",
          "description": "폴리스 라인이 쳐진 숲속의 흙바닥 공터. 짙은 안개와 나무 그늘로 인해 낮이지만 차갑고 어두운 색온도를 띠며 수사 장비들이 놓여 있다.",
          "visual_traits": [
            "노란색 폴리스 라인",
            "어두운 흙바닥과 주변 수풀",
            "경찰 감식 장비와 표지판",
            "차가운 푸른빛이 도는 숲의 안개"
          ],
          "short_id": "L02",
          "shot_count": 3
        },
        {
          "name": "도시 뒷골목",
          "description": "낡은 외벽과 전봇대가 있는 도심의 좁은 뒷골목. 희미한 가로등 불빛이 제한적으로 바닥을 비춘다.",
          "visual_traits": [
            "낡은 콘크리트 및 벽돌 벽면",
            "전선이 얽힌 전봇대",
            "희미한 노란빛 가로등 조명",
            "어두운 아스팔트 바닥"
          ],
          "short_id": "L03",
          "shot_count": 5
        },
        {
          "name": "인천 변두리 빌라 옥탑방 옥상 외부",
          "description": "오래된 다세대 빌라 옥상의 서민적이고 낡은 공간. 물탱크와 평상, 철문이 있으며 특정 시점에 식물(약초)이 널려 있다.",
          "visual_traits": [
            "플라스틱 물탱크",
            "빨랫줄과 나무 평상",
            "녹슨 현관 철문과 문틈의 전단지",
            "널려 있는 마른 식물 잎",
            "낡은 시멘트 바닥"
          ],
          "short_id": "L04",
          "shot_count": 14
        },
        {
          "name": "다세대 빌라 외부 시멘트 계단",
          "description": "다세대 빌라 1층 마당에서 옥탑방으로 이어지는 비좁고 가파른 야외 시멘트 계단.",
          "visual_traits": [
            "낡고 거친 시멘트 재질",
            "가파른 계단 단차",
            "녹슨 철제 난간",
            "어두운 그림자가 지는 좁은 통로"
          ],
          "short_id": "L05",
          "shot_count": 4
        },
        {
          "name": "다세대 빌라 마당 및 옥탑방 외곽 도로",
          "description": "낡은 다세대 빌라 1층의 후미진 마당 공간과 건물 앞의 좁은 골목길.",
          "visual_traits": [
            "오래된 빌라 외벽",
            "자전거가 세워진 좁은 마당 구석",
            "시멘트 포장된 골목길"
          ],
          "short_id": "L06",
          "shot_count": 6
        },
        {
          "name": "옥탑방 내부 거실·주방·방·욕실",
          "description": "작은 창문이 있는 오래된 옥탑방 실내. 낡은 싱크대, 식탁, 침대, 커튼, 거울이 있다. 상황에 따라 가재도구가 엎어지고 어질러지거나, 벽면이나 거울 표면에 붓칠된 듯한 붉은 원형 표식이 나타난다.",
          "visual_traits": [
            "작은 창문으로 들어오는 좁은 빛",
            "낡은 싱크대, 냄비, 찻잔, 식탁",
            "침대, 커튼, 책상, 백팩",
            "욕실 타일과 세면대 거울",
            "어질러진 가재도구와 뒤집힌 의자",
            "벽과 거울 표면에 맺히는 붉은 원형 표식 및 핏자국(시각 현시)"
          ],
          "short_id": "L07",
          "shot_count": 81
        },
        {
          "name": "해안가 도로와 경사로",
          "description": "바다가 인접한 현대적인 아스팔트 해안 도로. 날씨에 따라 햇빛이 비치거나, 먹구름이 끼고 세찬 소나기가 내린다.",
          "visual_traits": [
            "아스팔트 포장도로",
            "가드레일",
            "바다를 향한 시야",
            "날씨 변화에 따른 조명(햇빛 또는 비구름/번개)"
          ],
          "short_id": "L08",
          "shot_count": 7
        },
        {
          "name": "유기견 보호원",
          "description": "철창과 진료 장비가 늘어선 실용적인 구조의 동물 보호 시설 내부. 형광등 조명 아래 거친 바닥재가 깔려 있다.",
          "visual_traits": [
            "금속 철창 케이지",
            "동물 미용 작업대",
            "동물 병원용 연고와 주사기",
            "차가운 형광등 조명",
            "콘크리트 또는 타일 바닥"
          ],
          "short_id": "L09",
          "shot_count": 8
        },
        {
          "name": "대형 마트 매장 내부",
          "description": "규격화된 진열대에 박스와 상품이 쌓여 있는 밝은 형광등 조명의 현대적 대형 마트 실내.",
          "visual_traits": [
            "높은 철제 상품 진열대",
            "종이 박스와 진열된 상품들",
            "넓은 동선 통로",
            "밝고 하얀 형광등 조명"
          ],
          "short_id": "L11",
          "shot_count": 8
        },
        {
          "name": "대형 마트 외부 입구와 외벽",
          "description": "대형 유리문과 자전거 거치대가 있는 상업 건물의 외부 출입구 구역. 외벽 상단에 감시용 CCTV가 설치되어 있다.",
          "visual_traits": [
            "대형 마트 유리문 출입구",
            "외벽 상단의 CCTV 카메라",
            "철제 자전거 거치대",
            "포장된 입구 앞 공간"
          ],
          "short_id": "L12",
          "shot_count": 6
        },
        {
          "name": "마트 총무과 보안 사무실",
          "description": "어두운 실내에 여러 대의 CCTV 모니터가 놓여 있는 좁은 보안 팀 공간.",
          "visual_traits": [
            "다수의 CCTV 화면이 켜진 모니터",
            "모니터에서 나오는 희미한 불빛",
            "사무용 책상과 의자",
            "복잡한 전선과 기기들"
          ],
          "short_id": "L13",
          "shot_count": 5
        },
        {
          "name": "해안가 버스정류장",
          "description": "바다를 마주 보고 설치된 한적한 형태의 간이 버스 정류장. 주변에 차가운 야간 조명이 깔려 있다.",
          "visual_traits": [
            "간이 정류장 유리 부스",
            "대기용 벤치",
            "어두운 바다와 수평선 배경",
            "차가운 가로등 조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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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t_count": 6
        },
        {
          "name": "경찰서 내부 사무실·복도",
          "description": "파티션과 서류, 데스크탑이 가득한 전형적인 경찰 사무실. 책상 위에 훼손된 시신 사진들이 널려 있고, 모니터에는 해상 지도와 붉은색 GPS 좌표 정보가 떠 있다.",
          "visual_traits": [
            "파티션이 쳐진 사무용 책상",
            "책상 위 어지럽게 놓인 사건 현장 출력 사진들",
            "지도와 좌표가 표시된 컴퓨터 모니터 화면",
            "형광등 조명 아래의 실용적 인테리어"
          ],
          "short_id": "L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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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경찰서 밖 도로와 출입구",
          "description": "현대적인 관공서 건물의 1층 출입구 주변과 바로 앞의 포장 도로.",
          "visual_traits": [
            "관공서 외벽 디자인",
            "유리 출입문",
            "자전거가 세워진 포장 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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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PC방 내부",
          "description": "대형 모니터들이 줄지어 불을 밝히는 어둡고 밀폐된 현대식 PC방. 화면에 지도와 좌표 인터페이스가 떠 있다.",
          "visual_traits": [
            "파티션으로 나뉜 좌석",
            "나란히 늘어선 켜진 모니터 화면",
            "어두운 실내와 화면 불빛",
            "기계식 키보드와 마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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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t_count": 3
        },
        {
          "name": "안개 낀 포구와 갯바위 선착장",
          "description": "짙은 해무가 밀려와 배경을 집어삼키는 황량한 해안가. 거친 갯바위와 배를 대는 선착장이 차갑고 무채색에 가까운 톤으로 덮여 있다.",
          "visual_traits": [
            "시야를 차단하는 짙은 안개 레이어",
            "거친 질감의 갯바위",
            "안개 속에서 흐릿한 실루엣만 보이는 소형 어선",
            "낡은 밧줄과 선착장 구조물",
            "차가운 푸른색과 회색조 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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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t_count": 9
        },
        {
          "name": "어선 갑판과 바다 위 외부",
          "description": "바다 위에 뜬 소형 어선의 갑판. 해 질 녘의 붉고 황금빛 노을을 받다가 점차 앞이 보이지 않는 짙은 안개 띠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풍경.",
          "visual_traits": [
            "나무와 낡은 금속 재질의 어선 갑판",
            "그물과 어구 더미",
            "해 질 무렵의 황금빛 노을 조명",
            "바다 위에 짙게 깔린 거대한 안개 장벽"
          ],
          "short_id": "L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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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어선 조타실 내부",
          "description": "타륜과 낡은 계기판이 있는 어선의 비좁은 조향 공간. 특정 상황에서 실내 공간 전체에 수많은 원형과 붉은색 표식이 어지럽게 빙글빙글 도는 시각 왜곡 현상이 겹친다.",
          "visual_traits": [
            "어선의 타륜(운전대)과 조작 계기판",
            "좁은 유리창",
            "환영처럼 공간을 덮으며 회전하는 무수한 원형 이미지(시각적 왜곡 효과)",
            "선명하게 나타나는 붉은색 원형 표식"
          ],
          "short_id": "L20",
          "shot_count": 11
        },
        {
          "name": "낡은 흑백 사진 속 둥근 원 십자가 지붕 식당 앞",
          "description": "구겨진 사진 표면 안에 존재하는 과거 70-80년대 시골 풍경 이미지. 단층 식당 건물 지붕 위에 일반적인 십자가 대신 기이한 둥근 원형 상징물이 세워져 있다.",
          "visual_traits": [
            "빛바랜 흑백 사진의 평면적 질감과 노이즈",
            "70~80년대풍 낡은 시골 단층 건물",
            "지붕 위 돌출된 둥근 원형 표식 구조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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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rops": [
        {
          "name": "낡은 신발",
          "description": "흙먼지가 묻고 해진 질감을 가진 일반적인 형태의 운동화로, 성인 발 크기 정도의 소품이다.",
          "visual_traits": [
            "해진 표면 질감",
            "흙먼지 얼룩",
            "일상적인 운동화 실루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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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t_count": 2
        },
        {
          "name": "노란색 폴리스 라인",
          "description": "사건 현장을 통제하기 위해 길게 늘어뜨린 선명한 노란색 띠로, 표면에 검은색 굵은 글씨가 인쇄된 얇은 비닐 재질의 테이프다.",
          "visual_traits": [
            "선명한 노란색 바탕",
            "검은색 굵은 텍스트 인쇄",
            "얇고 긴 비닐 형태"
          ],
          "short_id": "P02",
          "shot_count": 1
        },
        {
          "name": "시신 운구 포대",
          "description": "성인 사람 한 명이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의 길쭉한 주머니로, 가운데에 긴 지퍼가 달린 두껍고 광택이 없는 어두운 색의 방수 재질 바디백이다.",
          "visual_traits": [
            "어두운 색상",
            "두꺼운 방수 천 질감",
            "길게 이어진 중앙 지퍼",
            "사람 크기의 길쭉한 부피감"
          ],
          "short_id": "P03",
          "shot_count": 1
        },
        {
          "name": "석창포 뿌리와 잎사귀",
          "description": "길고 뾰족하게 뻗은 녹색 잎사귀들과 잔털이 많은 갈색 잔뿌리들이 한데 얽혀 있는 약초 다발 형태다.",
          "visual_traits": [
            "길고 뾰족한 녹색 잎",
            "잔털이 얽힌 짙은 갈색 뿌리",
            "젖거나 마른 형태의 약초 질감"
          ],
          "short_id": "P04",
          "shot_count": 3
        },
        {
          "name": "휴대폰",
          "description": "한 손에 들어오는 얇은 직사각형 형태의 현대식 스마트폰으로, 어두운 색상의 케이스와 매끄러운 디스플레이 표면을 가졌다.",
          "visual_traits": [
            "얇은 직사각형 실루엣",
            "어두운 색상의 표면",
            "매끄러운 액정 화면"
          ],
          "short_id": "P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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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종이 전단지",
          "description": "얇은 종이 재질의 직사각형 광고물로, 여러 색상이 인쇄되어 있으며 문틈에 끼워지거나 접히기 쉬운 손바닥만 한 크기다.",
          "visual_traits": [
            "얇고 구겨지기 쉬운 종이 재질",
            "컬러 인쇄 흔적",
            "직사각형 평면 구조"
          ],
          "short_id": "P07",
          "shot_count": 2
        },
        {
          "name": "낡은 흑백 사진",
          "description": "오래되어 가장자리가 닳고 심하게 구겨진 손바닥 크기의 70~80년대풍 흑백 인화지로, 낡은 시골 식당과 둥근 표식, 두 명의 아이 모습이 찍혀 있으며 군데군데 붉은 핏자국이 묻어 있다.",
          "visual_traits": [
            "빛바랜 흑백 톤",
            "심하게 구겨진 자국",
            "닳아 해진 가장자리",
            "표면에 묻은 붉은 피 얼룩"
          ],
          "short_id": "P08",
          "shot_count": 9
        },
        {
          "name": "인형 달린 백팩",
          "description": "등을 덮을 정도 크기의 캔버스 직물 재질 배낭으로, 가방 지퍼 고리 부분에 눈에 띄는 조그만 캐릭터 봉제 인형이 매달려 있다.",
          "visual_traits": [
            "패브릭 재질의 배낭 형태",
            "지퍼 부위에 매달린 작은 봉제 인형",
            "부피감 있는 어깨끈"
          ],
          "short_id": "P09",
          "shot_count": 4
        },
        {
          "name": "액자 속 40대 여성 사진",
          "description": "탁상용 프레임 안에 끼워져 세워진 컬러 인화 사진으로, 두 인물의 얼굴이 나란히 담긴 손바닥 두 개 정도 크기의 소품이다.",
          "visual_traits": [
            "단단한 테두리의 탁상용 액자",
            "내부에 끼워진 컬러 인화지",
            "빛 반사가 있는 앞면 유리/플라스틱"
          ],
          "short_id": "P10",
          "shot_count": 3
        },
        {
          "name": "수사 인화 사진",
          "description": "광택이 있는 직사각형 인화지로, 뜯겨나간 살점 등 참혹한 신체 상처 부위가 선명하게 확대 인쇄된 서류 크기 미만의 사진들이다.",
          "visual_traits": [
            "광택이 도는 사진 표면",
            "선명하고 붉은 상처 이미지 인쇄",
            "평평한 직사각형 형태"
          ],
          "short_id": "P11",
          "shot_count": 2
        },
        {
          "name": "인쇄된 종이 지도",
          "description": "바다와 해안선의 형태, 특정 해상 좌표 정보가 검은 잉크로 인쇄되어 있는 A4 용지 크기의 얇은 하얀 종이로, 여러 번 접힌 자국이 있다.",
          "visual_traits": [
            "흰색 종이 바탕",
            "선과 좌표가 그려진 흑백 인쇄",
            "각지게 접힌 구김 자국"
          ],
          "short_id": "P12",
          "shot_count": 4
        },
        {
          "name": "밧줄",
          "description": "소형 어선을 항구에 고정할 때 사용하는 거칠고 굵은 원통형 선박용 줄로, 표면에 굵게 꼬인 패턴이 뚜렷하게 보인다.",
          "visual_traits": [
            "두껍고 거친 나선형 꼬임 패턴",
            "투박한 섬유 질감",
            "탁하고 칙칙한 색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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