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1,
  "applicable_count": 1,
  "failed_count": 0,
  "data": {
    "director_notes": [
      "회상/F.B로 제시되는 인물·소품·흔적은 기억 이미지이며, 회상 종료 후 현재 공간에 물리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환각·현시로 보이는 표식, 인물, 사진 왜곡 등은 주관적 시각 경험으로 처리하고, 다른 인물이 같은 공간을 확인하는 장면에서는 물리적 실체로 단정해 배치하지 않는다.",
      "CCTV·뉴스 화면·모니터·휴대폰 지도 등 화면 매개로 보이는 정보는 매개 장치의 평면 이미지 안에만 배치하고, 실제 공간과 합성하지 않는다.",
      "화면의 특정 영역이 비정상적으로 어둡거나 식별 불가능하게 제시될 때는 정보를 보강해 그리지 말고 가림·왜곡 상태를 유지한다.",
      "안개·어둠·역광·창문 반사처럼 시야를 차단하는 장치는 숨겨진 대상을 명확히 드러내지 않는 방향으로 처리한다.",
      "사진 속 과거 이미지는 사진의 물성 안에 갇힌 기록 이미지로 표현하고, 현재 공간의 실제 인물처럼 분리해 세우지 않는다.",
      "감시하는 듯한 카메라 시점이나 불길한 시선 연출은 반드시 보이는 관찰자를 뜻하지 않으므로, 명시되지 않은 인물을 프레임에 추가하지 않는다.",
      "초자연적 표식이나 원형 문양은 장면의 심리적·주술적 신호일 수 있으므로, 물리적 낙서인지 현시인지 불분명한 경우 주변 조명과 질감에 섞어 모호하게 표현한다."
    ],
    "era": "현대에 가까운 근미래",
    "region": "대한민국 서해안권 및 한국적 토속신앙 기반의 해안·섬 지역",
    "rules": [
      {
        "description": "작품 전반은 현대 한국 사회를 기반으로 하되, 폐쇄적인 섬 공동체와 토속신앙적 초자연성이 공존하는 설정이므로 시대감이 혼재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rule_type": "time_period",
        "visual_guideline": "현대 도시·해안 생활권의 현실적인 질감과 조명, 현대식 생활 소품을 기본으로 하며, 과도하게 미래적이거나 역사극처럼 보이는 요소는 배제한다. 과거 사진이나 회상 이미지는 색감·입자·의상만으로 과거성을 구분한다."
      },
      {
        "description": "스마트폰, CCTV, GPS 위치정보, PC방, 경찰 전산 등 현대적 추적·기록 기술이 서사적 장치로 쓰인다.",
        "rule_type": "technology",
        "visual_guideline": "휴대전화, 보안 모니터, 데스크톱 화면, 지도 인터페이스, 경찰 사무 장비는 현대 한국 기준으로 표현한다. 홀로그램, 초고도 미래 장비, 비현실적 UI는 사용하지 않는다."
      },
      {
        "description": "한국형 뱀파이어 계열의 비인간 종족이 존재하며, 인간과 거의 유사한 외형 속에 순간적으로 포식자적 특징이 드러나는 세계관이다.",
        "rule_type": "body_deformation",
        "visual_guideline": "평상시에는 한국인 인간 외형을 유지하되, 초자연적 긴장 상태에서는 붉게 빛나는 눈, 창백한 피부, 날카로운 치아, 빠른 그림자 같은 움직임 등으로 비인간성을 암시한다. 노골적인 신체 훼손 묘사는 피하고, 실루엣·표정·조명으로 공포감을 만든다."
      },
      {
        "description": "벽, 신체, 물건, 공간 배치에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붉은 원형 표식은 주술적·혈통적 상징으로 기능한다.",
        "rule_type": "other",
        "visual_guideline": "원형 표식은 선명한 붉은색, 붓질 같은 질감, 어둡고 축축한 배경과의 대비로 표현한다. 실제로 그려진 흔적인지 환영인지 애매한 경우에는 가장자리 번짐, 낮은 채도 주변광, 반사면 왜곡을 활용해 모호성을 유지한다."
      },
      {
        "description": "환각이나 심리적 현시가 반복되며, 현실의 공간·사물 위에 일시적 이미지가 겹쳐 보일 수 있다.",
        "rule_type": "projection",
        "visual_guideline": "환각성 이미지는 현실 배경 위에 과도하게 선명한 실체로 놓기보다, 얕은 초점, 순간적인 왜곡, 반사면 변화, 부분적 흐림, 색온도 변화로 표현한다. 다른 인물에게도 보이는 물리적 대상처럼 확정적으로 묘사하지 않는다."
      },
      {
        "description": "특정 인물에게 동물이 비정상적으로 순응하는 듯한 현상이 있어 일반적 인간 행동을 넘어선 감응 능력으로 보일 수 있다.",
        "rule_type": "superpower",
        "visual_guideline": "동물 제어는 빛나는 에너지나 만화적 이펙트보다 시선 교환, 정지된 호흡, 주변 소리의 약화, 동물의 자세 변화로 절제해 표현한다. 능력의 원인은 시각적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
      {
        "description": "섬 공동체와 토속신앙은 흰 의복, 무속적 장식, 자연물 기반의 제의적 소품을 통해 시각화되는 세계관 요소다.",
        "rule_type": "costume",
        "visual_guideline": "현대 한국인의 일상복을 기본으로 하되, 제의적 상황이나 섬의 전통성이 강조되는 경우 흰 소복 계열, 무속적 장신구, 자연 재료 장식, 낡고 손때 묻은 직물 질감을 활용한다. 특정 시대 사극 복식처럼 과장하지 않는다."
      },
      {
        "description": "직업군에 따라 현대 한국 사회에서 통용되는 복장 체계가 필요하다.",
        "rule_type": "costume",
        "visual_guideline": "경찰은 현대 한국 경찰의 실무 복장과 수사 현장 장비를, 해상 노동자는 기능적인 어업·항해 복장을, 마트·동물보호 관련 직종은 현실적인 근무복 또는 앞치마·작업복을 착용시킨다."
      },
      {
        "description": "해안과 섬 주변에는 짙은 안개, 붉은 달, 축축한 공기, 황혼빛이 반복되는 오컬트 호러의 환경 규칙이 있다.",
        "rule_type": "other",
        "visual_guideline": "안개는 공간의 경계를 지우는 밀도감으로 표현하고, 붉은 달빛이나 저채도 황혼광은 불길한 분위기를 만드는 보조광으로 사용한다. 배경을 과도하게 선명하게 열어 보이지 말고, 미지의 영역을 남긴다."
      }
    ],
    "source_language": "ko",
    "t2i_context": "All human characters are Korean unless stated otherwise. The visual tone is dark, misty, and tactile, with muted coastal colors, cold low-key lighting, damp textures, and occasional ritual red accents. The genre mood is Korean occult horror blended with gritty modern realism and folk-fantasy unease."
  },
  "step_id": "visual_world_rules",
  "run_id": "e9b56e4a-2f66-426d-9ab6-509ac68e8e39",
  "resolved_model": "gpt",
  "updated_at": "2026-05-09T10:22:16.808280+00:00",
  "schema_version": 1,
  "config_hash": "99914b932bd37a50",
  "project_config_snapsho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