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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 {
    "decisions": [
      {
        "name": "C15 사진 속 어린 여자아이 B",
        "entity_type": "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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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사진 속 인물로 시각적 등장이 1회에 불과하며, 실물이 아닌 사진 소품의 일부로 처리하는 것이 적절함."
      },
      {
        "name": "L08 대형 마트 인근 번화가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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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시각적 등장이 1회에 불과한 단발성 배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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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L11 옥탑방 빌라 앞 골목길",
        "entity_type": "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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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시각적 등장이 1회에 불과한 단발성 배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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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P05 씻다 만 약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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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1회성 등장 소품으로 일회성 연출에 사용되고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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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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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1회만 등장하는 소품으로, 프롬프트만으로 쉽게 생성이 가능한 일반적인 형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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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P07 주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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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1회만 등장하는 일반적인 형태의 소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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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P08 문틈에 꽂힌 종이 전단지",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며 서사에 큰 영향이 없는 일회성 소품임."
      },
      {
        "name": "P09 민숙의 사진 액자",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는 사진 소품으로 중요도가 낮음."
      },
      {
        "name": "P10 살점이 훼손된 시신의 확대 사진들",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성 조사 도구로 사용되는 사진들로 지속적인 등장이 없음."
      }
    ],
    "filtered_entities": {
      "characters": [
        {
          "description": "21세 여성. 체형과 얼굴의 세부 형태는 명시되지 않았으며, 현대적인 가벼운 캐주얼웨어와 운동화 차림이다. 이동할 때 이어폰을 착용하고 작은 인형이 달린 백팩을 멘다.",
          "name": "수리영",
          "visual_traits": [
            "21세 여성",
            "현대식 캐주얼웨어",
            "운동화",
            "작은 인형이 달린 백팩",
            "유선 또는 무선 이어폰",
            "자전거를 이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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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_id": "C01",
          "shot_count": 86
        },
        {
          "description": "40대 중반 여성. 현대적인 수사관용 실용적 사복 차림이며, 체형과 얼굴의 세부 형태는 명시되지 않았다.",
          "name": "혜수",
          "visual_traits": [
            "40대 중반 여성",
            "단정하고 활동성 있는 사복",
            "현대식 스마트폰",
            "경찰서와 사건 현장에서 활동하는 수사관 차림"
          ],
          "short_id": "C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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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description": "24세 남성. 소형 어선에서 밧줄과 조타 장비를 다루기 적합한 현대식 해상 작업복과 미끄럼 방지 작업화를 착용한다. 체형과 얼굴의 세부 형태는 명시되지 않았다.",
          "name": "인우",
          "visual_traits": [
            "24세 남성",
            "현대식 해상 작업복",
            "방풍성 겉옷",
            "미끄럼 방지 작업화",
            "소형 어선의 밧줄과 조타 장비를 다룸"
          ],
          "short_id": "C03",
          "shot_count": 14
        },
        {
          "description": "40대 초반 여성. 체형과 얼굴의 세부 형태는 명시되지 않았다. 집에서는 생활복 위에 앞치마를 두르고, 마트에서는 현대식 진열 담당 직원용 근무복을 입는다. 손목에 작고 단순한 원형 표식이 있다.",
          "name": "민숙",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
            "생활복과 앞치마",
            "마트 진열 직원용 근무복",
            "손목의 작고 단순한 원형 표식",
            "표식은 평소 옅고 특정 장면에서 선명한 붉은색으로 보임"
          ],
          "short_id": "C04",
          "shot_count": 10
        },
        {
          "description": "30대 남성. 현대적인 강력계 형사풍의 실용적인 사복 차림이며, 체형과 얼굴의 세부 형태는 명시되지 않았다.",
          "name": "김형사",
          "visual_traits": [
            "30대 남성",
            "활동성 있는 형사 사복",
            "단정한 현대식 머리 모양",
            "수사 서류와 경찰서 데스크 장비를 사용함"
          ],
          "short_id": "C05",
          "shot_count": 9
        },
        {
          "description": "외형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 인간형 습격자. 숲의 어두운 환경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검은 인영과 실루엣으로만 제시되며 얼굴, 복식, 신체 세부는 식별되지 않는다.",
          "name": "정체불명의 습격자",
          "visual_traits": [
            "검은 인간형 실루엣",
            "얼굴 식별 불가",
            "복식 식별 불가",
            "어두운 명암 속에 가려진 신체 윤곽",
            "빠르게 돌진하는 자세"
          ],
          "short_id": "C06",
          "shot_count": 6
        },
        {
          "description": "성인 남성. 숲속을 달리는 현대식 야외복 차림이며 신발 한쪽이 벗겨져 있다. 얼굴과 체형의 구체적인 세부는 명시되지 않았다.",
          "name": "숲속 사건의 남자 피해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현대식 야외복",
            "한쪽 신발만 착용",
            "노출된 허벅지의 커다란 이빨 자국",
            "허벅지에 흐르는 피",
            "수풀을 헤치며 달리는 자세"
          ],
          "short_id": "C07",
          "shot_count": 5
        },
        {
          "description": "성인 남성으로 보이는 인물. 얼굴은 끝까지 보이지 않으며 긴 그림자, 신발, 손가락과 창문에 비친 실루엣만 확인된다. 복식의 세부는 어둠에 가려져 있다.",
          "name": "낯선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형 실루엣",
            "얼굴 비노출",
            "어둠에 가려진 복장",
            "현대식 신발",
            "길게 늘어진 그림자",
            "창문에 비친 불명확한 인간형 윤곽"
          ],
          "short_id": "C08",
          "shot_count": 3
        },
        {
          "description": "성인 여성. 현대적인 도시 외출복 차림이며, 어두운 뒷골목과 희미한 가로등 아래에서 전체적인 윤곽만 제한적으로 보인다. 체형과 얼굴의 세부 형태는 명시되지 않았다.",
          "name": "뒷골목 사건의 여자 피해자",
          "visual_traits": [
            "성인 여성",
            "현대식 도시 외출복",
            "희미한 가로등 아래의 여성형 윤곽",
            "목 부위가 습격자에게 노출된 자세",
            "바닥으로 쓰러지는 모습"
          ],
          "short_id": "C09",
          "shot_count": 3
        },
        {
          "description": "성인 남성. 대형 마트의 진열 업무에 적합한 현대식 직원 근무복을 입고 상품 박스를 들고 있다. 나이대, 체형, 얼굴의 세부 형태는 명시되지 않았다.",
          "name": "마트 남자 직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마트 직원용 근무복",
            "이름표 또는 직원 표식",
            "상품 진열용 박스를 든 모습",
            "현대적인 단정한 복장"
          ],
          "short_id": "C10",
          "shot_count": 3
        },
        {
          "description": "크고 근육질인 로트와일러. 짧고 윤기 있는 검은 털을 바탕으로 주둥이, 눈썹 위, 가슴과 다리에 적갈색 무늬가 있다. 넓은 머리와 두꺼운 목, 강한 턱을 지닌다.",
          "name": "로트와일러",
          "visual_traits": [
            "대형견",
            "근육질 체격",
            "짧은 검은 털",
            "주둥이와 다리의 적갈색 무늬",
            "넓은 머리",
            "두꺼운 목",
            "강한 턱",
            "보호원용 목줄 또는 통제 장비"
          ],
          "short_id": "C11",
          "shot_count": 3
        },
        {
          "description": "성인 한국인 남성. 마트 보안팀의 단정한 현대식 근무복을 입고 CCTV 모니터와 재생 장비 앞에 앉아 있다. 나이대와 얼굴의 세부 형태는 명시되지 않았다.",
          "name": "한국인 남성 보안 직원",
          "visual_traits": [
            "성인 한국인 남성",
            "마트 보안팀 근무복",
            "직원 명찰",
            "CCTV 모니터 앞에 앉은 모습",
            "키보드와 영상 재생 장비를 사용함"
          ],
          "short_id": "C12",
          "shot_count": 2
        },
        {
          "description": "작고 민첩한 성묘. 전신이 짧은 검은 털로 덮여 있으며 어두운 새벽빛에서 눈이 밝게 반사된다.",
          "name": "검은 고양이",
          "visual_traits": [
            "성묘",
            "전신의 짧은 검은 털",
            "가느다란 꼬리",
            "빛을 반사하는 눈",
            "담을 넘는 민첩한 자세"
          ],
          "short_id": "C13",
          "shot_count": 2
        },
        {
          "description": "오래되어 색이 바랜 사진 속 12세 여자아이. 낡은 시골 식당 앞에 앉아 있으며, 촬영 시기를 오래전처럼 보이게 하는 단정하고 소박한 아동복을 입고 있다. 얼굴의 세부는 오래된 인화 품질 때문에 선명하지 않다.",
          "name": "사진 속 어린 여자아이 A",
          "visual_traits": [
            "12세 여자아이",
            "소박한 옛 아동복",
            "시골 식당 앞에 앉은 자세",
            "색바랜 사진 색감",
            "낮은 인화 해상도",
            "사진 표면의 오래된 질감"
          ],
          "short_id": "C14",
          "shot_count": 2
        }
      ],
      "locations": [
        {
          "name": "해 질 무렵의 숲속 바닥",
          "description": "우거진 수풀이 있는 숲속 바닥으로, 해 질 무렵의 낮은 조도가 드리워져 있다. 벗겨진 한쪽 신발이 떨어져 있다.",
          "visual_traits": [
            "우거진 수풀",
            "해 질 무렵의 붉고 어두운 조명",
            "바닥에 떨어진 한쪽 신발",
            "피가 흐르는 허벅지 이빨 자국"
          ],
          "short_id": "L01",
          "shot_count": 5
        },
        {
          "name": "야간 도시 뒷골목",
          "description": "도심의 낡은 뒷골목으로, 희미한 가로등 불빛이 비추고 전봇대가 세워져 있다.",
          "visual_traits": [
            "희미한 가로등 불빛",
            "어둡고 좁은 포장 골목",
            "전봇대"
          ],
          "short_id": "L02",
          "shot_count": 4
        },
        {
          "name": "폴리스 라인이 설치된 사건 현장",
          "description": "폴리스 라인이 쳐져 있는 야외 사건 현장. 경찰들이 훼손된 시신을 수거하고 감식하는 모습이 낮의 밝은 조명 아래 보인다.",
          "visual_traits": [
            "노란색 폴리스 라인",
            "낮의 밝은 자연광",
            "경찰 제복을 입은 인물들",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훼손된 시신"
          ],
          "short_id": "L03",
          "shot_count": 3
        },
        {
          "name": "오래된 빌라 옥탑방 옥상 외부",
          "description": "인천 변두리에 위치한 오래된 다세대 빌라의 옥상. 평상, 물탱크, 빨랫줄이 있으며, 거실과 연결된 작은 창과 철문 현관이 있다.",
          "visual_traits": [
            "오래된 다세대 빌라 옥상",
            "물탱크",
            "바람에 흔들리는 빨랫줄",
            "말린 석창포 잎이 놓인 평상",
            "철문 현관",
            "문틈에 낀 광고 전단지",
            "어두운 밤의 긴 그림자",
            "거실에 난 작은 창"
          ],
          "short_id": "L04",
          "shot_count": 10
        },
        {
          "name": "오래된 빌라 옥탑방 내부",
          "description": "거실, 주방, 욕실, 두 개의 방으로 구성된 낡고 좁은 옥탑방 실내. 싱크대, 식탁, TV, 스탠드 등이 있으며, 벽에 붉은색의 불균일한 원형 표식이 붓으로 그린 듯 나타나기도 한다.",
          "visual_traits": [
            "낡은 거실과 주방",
            "물이 흐르는 싱크대",
            "가스레인지 위 끓는 냄비",
            "식탁과 찻잔 두 개",
            "거실 스탠드 불빛",
            "바닥으로 이어져 커튼까지 닿은 핏자국",
            "침대가 있는 방",
            "세면대와 거울이 있는 욕실",
            "벽과 거울에 나타나는 붉은색 불균일한 원형 표식",
            "어지럽게 널브러진 가재도구와 쓰러진 의자"
          ],
          "short_id": "L05",
          "shot_count": 52
        },
        {
          "name": "서해안 해안가 도로",
          "description": "바다와 인접해 있는 도로. 밝은 낮에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과 바다 풍경이 보이고, 밤에는 어두운 가로등 아래 세찬 빗줄기가 쏟아진다.",
          "visual_traits": [
            "바다와 맞닿은 포장도로",
            "자전거",
            "주간의 밝은 자연광",
            "야간의 어두운 조명",
            "세차게 내리는 비와 먹구름"
          ],
          "short_id": "L06",
          "shot_count": 6
        },
        {
          "name": "유기견 보호원",
          "description": "개들을 가두는 철창과 미용, 치료 시설이 있는 야외 및 실내 공간. 예방접종과 털 깎는 작업이 이루어진다.",
          "visual_traits": [
            "철창에 갇힌 개들",
            "주사기와 연고 등의 의료 소품",
            "애견 미용 도구",
            "낮의 자연광"
          ],
          "short_id": "L07",
          "shot_count": 6
        },
        {
          "name": "대형 마트 매장 내부",
          "description": "물건을 진열하는 매대와 박스들이 놓여있는 넓고 밝은 상업 공간.",
          "visual_traits": [
            "상품 진열대",
            "다양한 상품 박스",
            "마트 근무복을 입은 직원들",
            "밝은 실내 형광등 조명"
          ],
          "short_id": "L09",
          "shot_count": 5
        },
        {
          "name": "대형 마트 외부 입구",
          "description": "대형 마트의 외부 출입구 부근. 자전거가 세워져 있고 상단에 감시 카메라(CCTV)가 설치되어 있다.",
          "visual_traits": [
            "마트 입구 유리문",
            "주차된 자전거",
            "상단에 설치된 감시 카메라",
            "해 질 무렵 또는 이른 아침의 자연광"
          ],
          "short_id": "L10",
          "shot_count": 4
        },
        {
          "name": "옥탑방 빌라 외부 마당과 계단",
          "description": "다세대 빌라의 지상 마당과 옥탑방으로 이어지는 가파른 야외 시멘트 계단. 마당 구석의 후미진 곳에 자전거가 세워져 있다.",
          "visual_traits": [
            "오래된 다세대 건물 마당",
            "후미진 구석 공간",
            "옥상으로 이어지는 시멘트 계단",
            "주차된 자전거",
            "야간의 어두운 조명"
          ],
          "short_id": "L12",
          "shot_count": 9
        },
        {
          "name": "해안가의 낡은 버스정류장 일대",
          "description": "바다가 훤히 보이는 위치에 세워진 오래된 야외 버스정류장.",
          "visual_traits": [
            "낡은 버스정류장 구조물",
            "바다가 보이는 야외 배경",
            "야간의 어두운 조명"
          ],
          "short_id": "L13",
          "shot_count": 6
        },
        {
          "name": "경찰서 형사과 사무실",
          "description": "책상과 데스크톱 모니터가 밀집해 있는 현대적인 경찰 사무실. 책상 위에는 사건 현장 사진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다.",
          "visual_traits": [
            "다수의 사무용 책상과 의자",
            "데스크톱 컴퓨터 모니터",
            "책상 위에 널브러진 훼손된 시신 사진들",
            "디지털 지도가 떠 있는 모니터 화면",
            "밝은 형광등 조명"
          ],
          "short_id": "L14",
          "shot_count": 16
        },
        {
          "name": "대형 마트 총무과 CCTV 보안실",
          "description": "감시 카메라 화면을 돌려볼 수 있는 모니터와 장비들이 구비된 실내 보안 사무실. 화면 속 어두운 구간은 식별이 차단되어 실루엣 수준으로만 보인다.",
          "visual_traits": [
            "여러 대의 감시 카메라 모니터",
            "화면 주사감과 해상도 저하가 보이는 매체 이미지",
            "실내 조명",
            "보안팀 직원 근무복"
          ],
          "short_id": "L15",
          "shot_count": 3
        },
        {
          "name": "경찰서 외부",
          "description": "경찰서 건물 밖의 주차 공간 및 주변 도로. 자전거가 세워져 있다.",
          "visual_traits": [
            "경찰서 건물 외관",
            "주차된 자전거",
            "주간의 밝은 자연광"
          ],
          "short_id": "L16",
          "shot_count": 2
        },
        {
          "name": "PC방 내부",
          "description": "데스크톱 컴퓨터 모니터들이 일렬로 나열되어 있는 상업 공간. 화면에는 지도와 좌표 정보가 떠 있다.",
          "visual_traits": [
            "나열된 컴퓨터 데스크와 모니터",
            "디지털 지도 인터페이스가 띄워진 모니터 화면",
            "어두운 톤의 실내 조명"
          ],
          "short_id": "L17",
          "shot_count": 3
        },
        {
          "name": "안개 낀 포구",
          "description": "배가 드나드는 바닷가 포구. 짙은 안개가 자욱하게 깔려 있어 시야가 좁고 수면에 닿은 갯바위가 있다.",
          "visual_traits": [
            "짙은 안개",
            "바닷물이 닿는 갯바위",
            "수면 위의 소형 어선",
            "해 질 무렵의 낮고 어두운 조명"
          ],
          "short_id": "L18",
          "shot_count": 8
        },
        {
          "name": "서해 바다 한가운데",
          "description": "소형 어선이 떠 있는 망망대해. 해 질 무렵 황금빛 빛줄기가 비치며, 짙은 안개 띠가 수면 위를 덮고 있다.",
          "visual_traits": [
            "넓은 바다 수면",
            "서서히 지는 해의 황금빛 빛줄기",
            "수면 위의 짙은 안개 띠",
            "물 위에 떠 있는 낡은 소형 어선"
          ],
          "short_id": "L19",
          "shot_count": 4
        },
        {
          "name": "소형 어선 갑판",
          "description": "바다 위를 달리는 낡고 작은 어선의 외부 갑판. 갑판 바닥에 닷줄이 묶여 있다.",
          "visual_traits": [
            "낡은 어선의 외부 바닥",
            "갑판 난간",
            "묶여 있는 닷줄",
            "해 질 무렵의 자연광"
          ],
          "short_id": "L20",
          "shot_count": 8
        },
        {
          "name": "소형 어선 조타실",
          "description": "배를 조종하는 핸들과 장비가 있는 어선 내부의 좁은 공간. 곳곳에 붉은색의 불균일한 원형 표식들이 빙글빙글 돌듯 나타나 있다.",
          "visual_traits": [
            "배 조종 핸들",
            "좁고 낡은 실내 공간",
            "바깥 바다가 보이는 유리창",
            "다수의 붉은색 불균일한 원형 표식",
            "해 질 무렵의 어두운 조명"
          ],
          "short_id": "L21",
          "shot_count": 9
        }
      ],
      "props": [
        {
          "name": "두 어린 여자아이와 시골 식당이 찍힌 빛바랜 낡은 사진",
          "description": "7-80년대 분위기의 색이 바래고 모서리가 약간 구겨진 직사각형 인화 사진. 배경에는 낡은 시골 식당 건물과 지붕 위 십자가 모양의 둥근 원 구조물이 보이며, 그 앞에는 12살 정도의 어린 여자아이 두 명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찍혀 있다.",
          "visual_traits": [
            "빛바랜 색감",
            "낡은 종이 질감",
            "시골 식당과 둥근 원 구조물 배경",
            "나란히 앉은 두 여자아이 이미지"
          ],
          "short_id": "P01",
          "shot_count": 9
        },
        {
          "name": "인형이 달린 백팩",
          "description": "지퍼 고리에 작은 동물 모양의 인형 장식이 매달려 있는 현대적인 디자인의 일상용 패브릭 백팩. 사람의 등에 멜 수 있는 크기다.",
          "visual_traits": [
            "패브릭 재질",
            "지퍼에 매달린 인형 장식",
            "양어깨에 메는 형태"
          ],
          "short_id": "P02",
          "shot_count": 4
        },
        {
          "name": "인쇄된 해상 지도",
          "description": "A4 크기 정도의 흰색 종이에 바다 지도와 특정 위치 좌표를 나타내는 점과 선이 검은색 잉크로 인쇄된 문서. 가로세로로 여러 번 접어 생긴 주름 자국이 있다.",
          "visual_traits": [
            "흰색 종이",
            "검은색 선과 좌표 인쇄",
            "접힌 주름 자국"
          ],
          "short_id": "P03",
          "shot_count": 3
        },
        {
          "name": "닻줄",
          "description": "소형 어선을 부두에 고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굵고 거친 질감의 나일론 혹은 섬유 밧줄. 오랫동안 바닷물에 닿아 색이 바래고 낡은 느낌을 준다.",
          "visual_traits": [
            "굵고 거친 질감",
            "나선형으로 꼬인 형태",
            "낡고 바랜 색상"
          ],
          "short_id": "P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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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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