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ace_type": "소형 어선 위의 갑판 및 조타실",
  "genre_or_setting": "현대 한국 해안/해상 배경의 미스터리·스릴러",
  "summary": "해질 무렵 먼 바다 위를 항해 중인 낡은 소형 어선의 개방 갑판과 그 위/앞쪽에 붙은 조타실.",
  "physical_realism": [
    "소형어선이므로 갑판과 조타실 모두 협소하고 기능 위주이며, 대형 선박처럼 넓은 통로·객실·고급 설비를 두지 않는다.",
    "갑판은 바다에 노출된 open_air 공간이고, 조타실은 바람·파도·노을빛을 막는 enclosed 운항 공간이다.",
    "조타실은 갑판에서 바로 뛰어 들어갈 수 있을 만큼 갑판과 근접하며, 내부에는 방향타/조종 장치 앞에 한두 사람이 서서 몸싸움할 정도의 최소 여유만 있다.",
    "낡은 소형어선이라는 증거상 재질과 마감은 FRP 또는 철재 선체 기반의 실용적·마모된 어업용 마감으로 본다.",
    "바다 위 항해 중인 선박이므로 모든 usable 공간은 선체 위의 고정 구조물과 갑판 통로를 통해 접근 가능해야 한다."
  ],
  "spaces": [
    {
      "name": "개방 갑판",
      "enclosure": "open_air",
      "same_space_as": null,
      "construction_character": "소형어선 선체의 원래 구조 일부인 외부 작업·이동 공간. 낡은 어선이라는 증거에 따라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된 FRP 또는 도장 철재 갑판, 낮은 현측/난간, 실용 위주의 거친 마감과 염분·사용감이 있는 표면으로 구성된다. 장식적 요소보다 어업·이동·계류 기능이 우선하는 저비용 실무형 선박 구조이다.",
      "frame": {
        "boundaries": [
          "바다와 직접 맞닿는 선체 상부의 개방 바닥면",
          "양측과 선미/선수 쪽을 둘러 선 밖으로 추락하지 않게 하는 낮은 현측 또는 난간",
          "조타실 외벽과 맞닿는 갑판 안쪽 경계",
          "상부는 지붕 없이 하늘과 노을에 열린 구조"
        ],
        "openings": [
          {
            "name": "조타실 출입구",
            "connects": "개방 갑판 - 조타실",
            "kind": "door"
          },
          {
            "name": "개방된 상부 외기",
            "connects": "개방 갑판 - 외부 바다/하늘",
            "kind": "opening"
          }
        ],
        "access_paths": [
          {
            "description": "포구에서 승선한 뒤 선체 가장자리/선미 쪽 승선 지점을 넘어 갑판으로 올라오는 경로. 소형어선이므로 별도 대형 갱웨이가 아니라 부두와 배 높이에 맞춰 선체 가장자리, 낮은 난간 틈 또는 간이 발판을 통해 오르는 실용적 승선 방식으로 보는 것이 현실적이다.",
            "via": "승선 지점/선체 가장자리",
            "evidence": "S#26에서 배가 포구에 다가오고, 인우가 닷줄을 고정한 뒤 수리영에게 '타슈'라고 하며 승선을 허락한다."
          },
          {
            "description": "갑판 위에서 조타실 쪽으로 곧장 이동하는 노출된 갑판 통로. 인물이 갑판 바닥에서 발을 떼고 조타실 쪽으로 달려갈 수 있을 만큼 직선적이고 짧은 동선이다.",
            "via": "갑판 통로",
            "evidence": "S#28에서 인우가 발작적으로 일어나 조타실로 달려가고, 수리영이 조타실로 따라 들어간다."
          }
        ]
      },
      "addon": [
        {
          "role": "mooring_fixture",
          "implementation": "선체 가장자리나 갑판 모서리에 고정된 계류용 클리트/비트류. 닷줄을 묶어 배를 고정할 수 있는 금속 또는 강화 플라스틱 고정 철물로, 소형어선 규모에 맞는 작고 실용적인 형태.",
          "evidence": "S#26에서 배에서 내린 인우가 닷줄을 고정시키고 있다."
        },
        {
          "role": "safety_boundary_fixture",
          "implementation": "갑판 둘레의 낮은 현측 또는 간이 난간. 파도와 작업 동선을 고려한 소형어선용 낮은 방호 구조이며, 사람이 앉거나 서 있는 갑판을 바다와 구분한다.",
          "evidence": "S#28의 '바다위에 떠있는 소형어선', '갑판' 및 원경 샷에서 뱃머리로 물살을 가르며 나아가는 낡은 소형 어선."
        }
      ],
      "life_baseline": [
        {
          "item": "고정식 어업 작업용 갑판 설비의 흔적",
          "reason": "소형어선의 갑판이므로 배수구, 미끄럼 방지 바닥, 물때와 염분 자국처럼 이동하지 않는 배경 요소가 있어야 빈 세트처럼 보이지 않는다."
        },
        {
          "item": "선체 외벽과 갑판 가장자리의 낡은 도장, 녹 또는 염분에 의한 마모",
          "reason": "샷 묘사에서 '낡은 소형 어선'으로 제시되어 선박 자체의 오래된 사용감이 배경 정체성을 만든다."
        },
        {
          "item": "갑판과 조타실 외벽 사이의 좁은 작업 동선",
          "reason": "인물이 갑판에서 조타실로 달려가고 따라 들어가므로, 실제 배경 이미지에서는 조타실 주변에 사람이 이동할 수 있는 좁은 고정 동선이 필요하다."
        }
      ],
      "evidence_refs": [
        "S#28. 바다 + 갑판 / 해질 무렵",
        "shot: 해 질 무렵 붉은 노을이 비치는 바다 위, 뱃머리로 물살을 가르며 나아가는 낡은 소형 어선 원경",
        "shot: 갑판 바닥에서 발을 뗀 채 조타실 쪽으로 몸을 웅크리며 튀어 나가는 인우",
        "S#26. 포구 / 해질 무렵"
      ]
    },
    {
      "name": "조타실",
      "enclosure": "enclosed",
      "same_space_as": null,
      "construction_character": "소형어선 선체 위에 원래 운항 기능으로 설치된 작은 폐쇄형 조타 공간. 낡은 어선의 현실 기본에 따라 FRP 또는 금속 프레임의 조타실 캐빈, 염분에 바랜 도장, 투박한 방수 마감, 유리창과 간단한 출입문을 가진 구조이다. 갑판과 일체로 쓰이지만 실내 운항 공간이라 외부 갑판보다 보호된 구조이며, 대형 선박식 고급 내장재가 아니라 좁고 기능적인 조립식/선박용 마감이다.",
      "frame": {
        "boundaries": [
          "갑판 위에 세워진 작은 캐빈형 외벽",
          "방향타와 조종 장치를 감싸는 전면 운항 벽",
          "양측 벽과 후면 출입 벽",
          "낮은 천장 또는 캐빈 지붕",
          "갑판과 구분되는 조타실 내부 바닥"
        ],
        "openings": [
          {
            "name": "갑판 연결 출입문",
            "connects": "조타실 - 개방 갑판",
            "kind": "door"
          },
          {
            "name": "전면 조망창",
            "connects": "조타실 - 외부 바다/선수 방향",
            "kind": "window"
          },
          {
            "name": "측면 조망창",
            "connects": "조타실 - 외부 바다/갑판 측면",
            "kind": "window"
          }
        ],
        "access_paths": [
          {
            "description": "개방 갑판에서 조타실 출입문을 통해 바로 들어가는 짧은 경로. 인물이 갑판에서 달려와 방향타 앞에 설 수 있는 구조이므로 문턱이 높더라도 소형어선식 낮은 해치턱/문틀을 넘는 정도의 실용적 출입부로 설정한다.",
            "via": "갑판 연결 출입문",
            "evidence": "S#28에서 인우가 조타실로 달려가고 수리영이 따라들어가 막으며, S#29가 조타실 내부로 이어진다."
          }
        ]
      },
      "addon": [
        {
          "role": "steering_control",
          "implementation": "조타실 전면에 고정된 방향타/조타 휠 또는 조종 핸들. 배의 뱃머리를 돌리려는 행위가 가능해야 하므로 선체 방향을 바꾸는 핵심 운항 장치이며, 소형어선에 맞는 작고 낡은 선박용 조타 장치로 구현한다.",
          "evidence": "S#29 shot 묘사: '조타실 방향타 앞을 가로막고 인우의 가슴팍을 양손으로 밀어내는 자세'. S#28: 인우가 조타실로 달려가 뱃머리를 돌리려 한다."
        },
        {
          "role": "navigation_control_console",
          "implementation": "방향타 주변에 붙은 소형 운항 콘솔. 엔진 스로틀, 간단한 계기류, 스위치류가 포함된 낡은 조타대 형태로, 소형어선의 기본 운항에 필요한 최소 고정 장치.",
          "evidence": "S#28에서 배의 뱃머리를 돌리려는 조타 행위, S#29의 조타실 내부 상황."
        },
        {
          "role": "operator_standing_position",
          "implementation": "조타 장치 앞에 선장이 서서 조종하는 좁은 운항 위치. 별도 고급 좌석보다 방향타 앞에 서거나 기대어 조종할 수 있는 협소한 바닥 여유가 중심이며, 두 사람이 마주 서서 밀고 막을 수 있을 정도의 최소 공간을 확보한다.",
          "evidence": "S#29 shot 묘사에서 수리영이 방향타 앞을 가로막고 인우의 가슴팍을 밀어낸다."
        }
      ],
      "life_baseline": [
        {
          "item": "낡은 선박용 계기판과 고정 배선/스위치 박스",
          "reason": "조타실은 배를 실제 운항하는 공간이므로 방향타만 있으면 비현실적으로 비어 보이며, 소형어선 수준의 고정 계기·스위치가 필요하다."
        },
        {
          "item": "전면과 측면 유리창의 물때, 염분 얼룩, 낡은 고무 패킹",
          "reason": "해상 운항 중인 오래된 소형어선의 enclosed 조타실 정체성을 만드는 이동하지 않는 배경 요소이다."
        },
        {
          "item": "조타실 내부 벽면의 오래된 방수 마감과 사용감",
          "reason": "샷에서 조타실 내부가 인물 뒤로 보이며, 낡은 어선의 현실적 배경 밀도를 위해 고정된 마감 노후화가 필요하다."
        },
        {
          "item": "작은 고정 선반 또는 내장 수납함",
          "reason": "소형 조타실에는 항해 관련 고정 물품을 올리거나 넣는 최소 내장 수납이 흔하지만, 휴대 소품은 제외하고 고정 가구적 요소만 배경용으로 둔다."
        }
      ],
      "evidence_refs": [
        "S#29. 조타실 / 해질 무렵",
        "shot: 조타실 방향타 앞을 가로막고 인우의 가슴팍을 양손으로 밀어내는 수리영",
        "shot: 인우 얼굴 너머에 보이는 조타실안 수많은 원",
        "S#28: 조타실로 달려가 뱃머리를 돌리려 한다"
      ]
    }
  ],
  "structure_kinds": [
    {
      "item": "소형어선 전체",
      "kind": "whole_place",
      "evidence": "S#28: '바다위에 떠있는 소형어선'. shot: '낡은 소형 어선 원경'."
    },
    {
      "item": "개방 갑판",
      "kind": "separate_space",
      "evidence": "S#28 slugline '바다 + 갑판', 본문 '갑판에 홀로 앉아있다', shot '갑판 바닥'."
    },
    {
      "item": "조타실",
      "kind": "separate_space",
      "evidence": "S#29 slugline '조타실', S#28에서 '조타실로 달려가', '조타실로 따라들어가'."
    },
    {
      "item": "갑판과 조타실 사이 출입문",
      "kind": "opening",
      "evidence": "S#28에서 갑판에 있던 인우와 수리영이 조타실로 들어가 S#29 조타실 내부 장면으로 이어진다."
    },
    {
      "item": "갑판에서 조타실로 향하는 이동 경로",
      "kind": "access_path",
      "evidence": "S#28: '인우, 발작적으로 일어나 조타실로 달려가... 수리영, 조타실로 따라들어가'."
    },
    {
      "item": "포구에서 배 갑판으로 오르는 승선 경로",
      "kind": "access_path",
      "evidence": "S#26: 포구에서 인우가 닷줄을 고정하고 수리영에게 '타슈'라고 하여 배에 태운다."
    },
    {
      "item": "조타실 전면/측면 조망창",
      "kind": "opening",
      "evidence": "조타실은 바다 위 항해 중 방향타를 조작하는 enclosed 사용 공간이며, 외벽에 면한 운항 공간이므로 현실 기본상 전방 시야 확보용 창이 필요하다. S#28의 뱃머리를 돌리려는 운항 행위가 이를 함의한다."
    },
    {
      "item": "방향타/조타 장치",
      "kind": "other",
      "evidence": "S#29 shot: '조타실 방향타 앞'. S#28: '뱃머리를 돌리려 한다'."
    }
  ],
  "access_validation": [
    {
      "space": "개방 갑판",
      "has_access": true,
      "note": "S#26에서 포구에 정박한 배에 수리영이 승선하는 장면이 있어 외부에서 갑판으로 오르는 승선 경로가 확인된다. S#28 내부 동선상 갑판에서 조타실로도 연결된다."
    },
    {
      "space": "조타실",
      "has_access": true,
      "note": "S#28에서 갑판에 있던 인우가 조타실로 달려가고 수리영이 따라 들어가므로, 갑판-조타실 출입 경로가 명확하다."
    }
  ],
  "uncertain_structure_items": [
    {
      "item": "조타실의 정확한 위치",
      "reason": "소형어선 원경과 '조타실 쪽'이라는 동선은 있으나, 조타실이 선수 쪽인지 중앙/선미 쪽인지 정확한 배치가 명시되지 않는다.",
      "evidence": "S#28: '조타실 쪽으로', '뱃머리를 돌리려 한다'."
    },
    {
      "item": "갑판 위 별도 좌석 또는 벤치",
      "reason": "'갑판에 홀로 앉아있다'는 표현이 있으나 바닥에 앉은 것인지 고정 벤치/상자에 앉은 것인지 불명확하다. 보수 원칙상 고정 좌석을 addon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evidence": "S#28: '갑판에 홀로 앉아있다'."
    },
    {
      "item": "어업 장비의 구체 종류와 배치",
      "reason": "소형어선임은 명확하지만 그물, 통발, 어창 해치 등의 구체 장비가 장면에 직접 등장하지 않는다. 배경 현실감 요소로는 가능하나 addon 도면 요소로 확정하지 않는다.",
      "evidence": "S#28: '낡은 소형 어선'."
    },
    {
      "item": "조타실 내부의 '수많은 원'",
      "reason": "장면에서 보이는 시각적 모티프이나 사건/미스터리와 결부된 표식 또는 환각적 요소일 가능성이 높고 초기 세트장 base에 넣으면 안 된다. 단, 그것이 놓일 수 있는 내부 벽면/표면은 frame으로 유지한다.",
      "evidence": "S#29: '조타실안 수많은 원. 빙글빙글 돌고 여기에서 또다시 발견된 붉은 원'."
    }
  ],
  "excluded_items_with_reason": [
    {
      "item": "지도",
      "reason": "사람이 들고 제시하는 휴대 소품이며 사건 진행에 쓰이는 물건이므로 초기 세트장 addon에서 제외한다."
    },
    {
      "item": "낡은 흑백 사진",
      "reason": "손에 들고 보여주는 휴대 소품이자 단서 물품이므로 base에서 제외한다."
    },
    {
      "item": "사진 속 글씨 '금월'",
      "reason": "사건 단서와 결부된 구체 글씨/표식이므로 초기 세트장에 포함하지 않는다."
    },
    {
      "item": "붉은 원",
      "reason": "사건·환각·미스터리와 직접 결부된 표식이므로 벽이나 물체 표면에 그려져 보이더라도 base에서는 제외하고, 표식이 놓일 수 있는 표면만 유지한다."
    },
    {
      "item": "조타실 안의 수많은 원 문양",
      "reason": "장면의 불길한 시각 표식으로 기능하며 사건 이전의 영구 배경으로 확정할 수 없으므로 제외한다."
    },
    {
      "item": "인물이 입은 의상과 휴대품",
      "reason": "세트 영구 배경이 아니라 배우 소품/의상에 해당한다."
    },
    {
      "item": "인물의 몸싸움 자세, 쓰러짐, 달려감",
      "reason": "공간의 영구 상태가 아니라 장면 중 발생하는 행위와 동작이다."
    },
    {
      "item": "해질 무렵 붉은 노을의 특정 빛 상태",
      "reason": "조명·시간대 연출 요소이며 세트의 영구 구조물이 아니다."
    },
    {
      "item": "바다 위 안개와 노을빛",
      "reason": "환경/촬영 효과로서 초기 세트장의 frame/addon 물체가 아니다."
    }
  ],
  "_validation": {
    "fails": [],
    "warnings": [
      "uncertain: 조타실의 정확한 위치 (소형어선 원경과 '조타실 쪽'이라는 동선은 있으나, 조타실이 선수 쪽인지 중앙/선미 쪽인지 정확한 배치가 명시되지 않는다.)",
      "uncertain: 갑판 위 별도 좌석 또는 벤치 ('갑판에 홀로 앉아있다'는 표현이 있으나 바닥에 앉은 것인지 고정 벤치/상자에 앉은 것인지 불명확하다. 보수 원칙상 고정 좌석을 addon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uncertain: 어업 장비의 구체 종류와 배치 (소형어선임은 명확하지만 그물, 통발, 어창 해치 등의 구체 장비가 장면에 직접 등장하지 않는다. 배경 현실감 요소로는 가능하나 addon 도면 요소로 확정하지 않는다.)",
      "uncertain: 조타실 내부의 '수많은 원' (장면에서 보이는 시각적 모티프이나 사건/미스터리와 결부된 표식 또는 환각적 요소일 가능성이 높고 초기 세트장 base에 넣으면 안 된다. 단, 그것이 놓일 수 있는 내부 벽면/표면은 frame으로 유지한다.)"
    ],
    "independent_spaces": 2,
    "separate_space_evidence":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