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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leted_count": 1,
  "applicable_cou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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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 {
    "continuity_guardrails": [
      "본편의 기준 시점은 2020년대 중후반 대한민국의 동시대이며, 서울·육지 해안마을·금월도 장면은 모두 현대 한국으로 유지한다.",
      "김지후와 강수리영은 동일 인물이다. 육지에서는 주로 ‘김지후’, 금월도에서는 ‘수리영’으로 불리지만 얼굴, 체형, 중간 길이의 짙은 머리는 일관되게 유지한다.",
      "수리영은 섬에 들어올 때 차콜 그레이 바람막이, 검은 티셔츠, 청바지와 흰 사슴뿔 창끝 모양 목걸이를 착용한다. 목걸이를 빼앗긴 뒤에는 목이 비어 있어야 하며, 의식 장면에서만 흰 제물복과 전신 문자 문양으로 전환한다.",
      "육혈귀는 평상시 인간과 구별하기 어려운 한국인 주민이다. 각성할 때만 황금빛 눈, 검은 염소처럼 가로로 긴 직사각형 동공, 날카로운 손톱과 이빨, 비정상적 완력과 짐승 같은 움직임이 드러난다.",
      "‘그분’은 살이 있는 전형적 악마가 아니라 검은 연기가 응집된 비인간적 형체다. 꺾인 두 뿔, 지나치게 긴 팔과 다리, 황금빛 눈과 직사각형 검은 동공을 유지한다.",
      "흰 사슴뿔 창, 수리영의 사슴뿔 목걸이, 창고 제단의 오래된 창은 같은 초자연적 약점을 공유하는 시각 모티프다. 모두 금속이 아닌 희고 유기적인 뿔 재질로 표현한다.",
      "금월도는 낮에는 단풍 숲과 알록달록한 낮은 지붕, 금빛 바다를 지닌 그림 같은 섬이지만 밤에는 별 없는 하늘, 짙은 해송 숲, 감시하는 주민과 피의 의례가 드러나는 이중성을 유지한다.",
      "반월 식당은 교실 정도 크기의 식당·편의점·낚시용품점 복합 공간이다. 홀과 주방, 영란의 방, 뒷방, 텃밭이 있는 뒤뜰과 창고의 배치 관계를 장면마다 유지한다."
    ],
    "costume_guardrails": [
      "현대 서울 인물의 기본 복식은 2020년대 한국의 실용적 캐주얼이다. 지후는 파란 근무조끼·회색 긴팔 티셔츠·낡은 청바지 또는 섬에서의 어두운 바람막이 복장, 인우는 평범한 현대 캐주얼과 잠입용 낚시복을 입는다.",
      "고산들은 낡고 두툼한 흑갈색 가죽 재킷, 짙은 회색 티셔츠, 어두운 카고 바지를 기본으로 하며 각성해도 복장이 갑옷이나 판타지 의상으로 변하지 않는다.",
      "강영란의 일상복은 짙은 옥색 계열의 단아한 생활한복이다. 초기 의례 준비와 숲 이동에서는 진홍색 무녀복, 최종 만월제에서는 순백색 무녀복을 입고 피를 뒤집어써 붉게 물드는 순서를 지킨다.",
      "강민숙은 육지에서 베이지색 트렌치코트나 단정한 현대 여성복을 입으며, 동굴 감금 이후에는 먼지와 흙, 찢김이 있는 짙은 남색 원피스로 초췌해진다. 도주 시에는 염소 피를 온몸에 뒤집어쓴 상태를 유지한다.",
      "금월도 주민의 평상복은 현대 어촌의 작업복, 낡은 트레이닝복, 생활한복, 방수복이다. 만월제 행렬에서만 주민들이 검은색 한복을 통일해 입으며, 이를 평상시 복장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낚싯꾼은 현대 방수 낚시 재킷, 조끼, 벙거지 모자와 등산복을 착용한다. 김여상은 지나치게 새것 같은 강렬한 빨간 방수 낚시복으로 식별한다.",
      "17세기 경신 대기근 회상은 흙과 먼지에 찌든 거친 무명 바지저고리와 치마저고리 누더기, 식민지기 학살 장면은 낡은 조선인 평민복과 황갈색 일본군 군복으로 시대를 명확히 구분한다.",
      "최종 빙의된 수리영은 순백색 소복형 제물복, 얼굴·목·팔다리를 뒤덮는 먹물 같은 문자 문양, 황금빛 눈과 직사각형 동공을 갖는다. 현대 패션 문신이나 장식용 타투처럼 세련되게 표현하지 않는다."
    ],
    "era_guardrails": [
      "본편은 2026년 전후의 동시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는 현대 호러 스릴러다. 스마트폰, 메신저, 바코드 출근 앱, CCTV, 지도 앱, 현대 경찰 장비와 차량이 존재한다.",
      "서울 몽타주는 2020년대 후반의 과밀 메가시티로 표현한다. 미세먼지, 고층빌딩, 디지털 광고 스크린, 교통 체증, 혼잡한 지하철과 대형 물류센터가 핵심이다.",
      "프롤로그의 일본군 학살은 일제강점기인 20세기 전반의 과거 장면이다. 조선인 평민과 황갈색 일본군 군복, 목재 창고, 당시식 소총과 장창 외에 현대 물건이 보여서는 안 된다.",
      "경신 대기근 회상은 자막상 1670년 조선 현종 11년이다. 초가, 황폐한 논, 관아, 상투와 갓, 거친 무명 한복만 사용하고 근대·현대 물건을 배제한다.",
      "금월도는 백 년 동안 고립된 섬이지만 시간 정지된 조선시대 마을이 아니다. 현대 콘크리트 선착장, 낚시 어선, 전구, 확성기, 플래시라이트와 생활용품이 존재하는 낙후된 현대 어촌이다.",
      "과거 회상이나 의식 장면이 아닌 본편 인물에게 사극 의상, 조선 왕실 복식, 일본풍 시대극 복장, 중세 유럽 의상 또는 판타지 갑옷을 입히지 않는다."
    ],
    "image_generation_notes": [
      "장르의 중심은 사회적 디스토피아 감각이 섞인 한국형 포크 호러·고어 스릴러다. 아름다운 섬 풍광과 식인 의례의 잔혹함을 강하게 대비시킨다.",
      "프롤로그는 콘트라스트가 강한 흑백 영상에 검붉은 피만 선택적으로 두드러지는 1960년대 영화 같은 질감과 자막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이후 과거 재현 몽타주는 컬러로 전환된다.",
      "서울 장면은 청회색, 탁한 회색, 형광등과 네온의 차가운 색을 사용하고 인물의 피로와 과밀감을 강조한다. 금월도 낮은 금빛·청록·단풍색으로 유혹적이고 평온하게 보이게 한다.",
      "금월도 밤은 저채도 청흑색, 달빛, 손전등의 좁은 광선, 모닥불의 주황빛과 검붉은 피를 핵심 색으로 사용한다. 마지막 월식에서는 화면 전체가 핏빛 적색으로 잠식되어야 한다.",
      "피와 생고기는 선홍색에서 검붉은색까지 젖고 점성 있는 실제 질감으로 표현한다. 고어는 만화적 과장보다 차갑고 물리적인 한국 실사 영화의 질감을 따른다.",
      "황금빛 눈은 육혈귀 각성과 ‘그분’을 연결하는 핵심 표식이다. 동공은 고양이처럼 세로가 아니라 검은 염소처럼 가로로 긴 직사각형이어야 한다. 평상시 주민에게는 노출하지 않는다. 바로 각성하거나 빙의된 순간에만 보인다. 단, 촌주가 처음 각성하는 순간, 꿈속 민숙, 차창 환영은 예외적으로 명시된 장면에서만 사용한다. "
    ],
    "location_guardrails": [
      "금월도 해안 마을은 50가구 미만의 작은 현대 섬마을이다. 낮은 집, 알록달록한 금속 또는 슬레이트 지붕, 돌담, 좁은 골목, 단풍나무와 바다가 함께 보이며 대규모 관광시설은 없다.",
      "금월도 선착장은 현대식 작은 콘크리트 부두이고 뒤로 마을과 단풍 숲이 이어진다. 목재 시대극 부두로 바꾸지 말며, 과거 금월도 회상에서만 소박한 목재 부두를 사용한다.",
      "금월도 숲은 한국 남해안의 빽빽한 해송 숲이다. 좁은 흙길, 짙은 그늘, 수풀과 비틀린 가지, 이끼 낀 허리 높이 비석과 썩은 고기 공물이 반복된다. 열대 정글이나 유럽 침엽수림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숲속 도축장은 낡은 목재 가건물이다. 내부에는 거친 도축대, 핏자국, 벽에 줄지은 칼과 갈고리, 피받이 양동이, 피 묻은 포댓자루가 있으며 현대식 대형 공장 설비는 없다.",
      "숲속 자연동굴은 나무 기둥으로 보강한 입구와 깊고 습한 암벽 내부를 가진다. 낮은 전구, 쇠사슬, 박쥐, 사람 뼈, 피 웅덩이가 존재하지만 판타지 던전이나 정교한 석조 신전은 아니다.",
      "만월제 도당은 해송 숲 한가운데의 원형 공터로, 성인 키의 서너 배에 달하는 거대한 자연 바위가 중심이다. 바위에는 손바닥으로 바른 듯한 검붉은 피 자국, 앞에는 임시 제단과 원형 모닥불 배치가 있다. 한국 전통 사찰이나 무속당을 그대로 복제하지 않는다. 의도적으로 불교·정통 무속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 이질적인 의례 장소다. 피 공물, 검은 염소, 사슴뿔 창, 검은 연기가 핵심이고, 불상·십자가·토리이 같은 특정 종교 상징을 추가하지 않는다. "
    ],
    "prohibited_visual_misreads": [
      "본편의 금월도를 조선시대 민속촌, 사극 마을, 제주 관광마을, 일본 어촌 또는 유럽 판타지 섬으로 오해하지 않는다.",
      "육혈귀를 서양식 뱀파이어로 표현하지 않는다. 창백한 귀족, 망토, 송곳니 중심 디자인, 고딕 성, 관, 박쥐 인간 외형은 금지한다.",
      "‘그분’을 붉은 피부의 서양 악마, 근육질 괴수, 갑옷 입은 마왕, 실체가 뚜렷한 외계인으로 만들지 않는다. 본질은 길고 왜곡된 검은 연기 인간형이다.",
      "황금빛 눈의 동공을 세로 슬릿, 원형, 별 모양으로 만들지 않는다. 검은 염소와 같은 가로 직사각형 동공이 필수다.",
      "수리영의 빙의 문양을 현대 힙합 타투, 부족 문양, 룬 문자, 중국 한자, 문신 스티커처럼 표현하지 않는다. 각본상 검은 먹물로 흐른 듯한 고대 문자 계열의 문양이 피부 전체에 발생한 상태다.",
      "금월도 의례를 화려한 궁중 굿, 정통 불교 법회, 기독교 사탄 의식, 일본 신토 축제로 단정하지 않는다. 여러 전통과 닮았지만 특정 제도 종교에 속하지 않는 폐쇄 섬 공동체의 독자적 의례다.",
      "현대 장면에 갓, 도포, 왕실 한복, 일본군복, 중세 무기, 판타지 갑옷을 섞지 않는다. 반대로 1670년과 식민지기 회상에 스마트폰, 자동차, 전기 간판, 현대 경찰 장비를 넣지 않는다.",
      "금월도를 첨단 미래도시나 완전한 무전기술 원시 공동체로 만들지 않는다. 통신 음영과 낙후성은 있지만 현대 선박, 전기, 확성기, 경찰 순찰정과 생활용품이 공존한다."
    ],
    "prop_guardrails": [
      "사슴뿔 목걸이는 검지손가락 길이의 흰 동물 뼈 또는 뿔 펜던트로, 화살촉이나 작은 창끝 모양이며 가죽줄에 매달린다. 보석 목걸이나 금속 단검 펜던트로 바꾸지 않는다.",
      "사슴뿔 창은 긴 낡은 나무 창대와 희고 뾰족한 사슴뿔 창끝으로 구성된다. 금속 창날이 아니며 ‘그분’과 빙의체를 관통하면 뿔 부분이 재처럼 사라질 수 있다.",
      "강영란의 의례 제단에는 검은 염소 머리, 검붉은 피가 가득한 사발, 향, 십수 개의 촛불, 기괴한 장식과 오래된 사슴뿔 창이 놓인다.",
      "스마트폰 화면에는 현대 한국어 메신저, 부재중 전화 목록, 바코드 출근 앱, 지도 앱과 ‘도망쳐’ 같은 짧은 메시지가 보인다. 구형 폴더폰이나 미래형 홀로그램 기기로 대체하지 않는다.",
      "주요 현대 차량은 구형 현대 산타페 SUV와 구형 현대 아반테급 소형 세단이다. 지나치게 신형인 고급 SUV, 자율주행 콘셉트카, 클래식 외제차로 바꾸지 않는다.",
      "황 씨의 배는 약 5톤급 낡은 현대 낚시 어선이며 조타실, 선수·선미 갑판, 어구와 어창을 갖춘다. 대형 요트, 범선, 군함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경찰 순찰정은 금속 난간과 좁은 갑판, 현대식 조타실을 가진 소형 관용선이다. 황 씨 배와 서로 다른 선박으로 유지한다. "
    ],
    "style_rules": {
      "must_avoid": [
        "고채도 판타지 일러스트, 게임 콘셉트 아트, 만화풍 괴물 디자인처럼 현실감을 깨는 표현",
        "현대 서울과 금월도 본편에 사극 필터, 궁중 한복, 전통 왕조 건축을 무분별하게 적용하는 것",
        "서양 고딕 뱀파이어, 중세 악마 숭배, 일본 신토 호러의 시각 문법으로 대체하는 것",
        "지나치게 깨끗하고 세련된 관광 광고풍 섬마을, 리조트, 요트, 신축 전원주택",
        "피와 시체를 비현실적인 형광색, 코믹한 스플래터, 검열된 검은 액체로 표현하는 것"
      ],
      "must_maintain": [
        "현실적인 한국 실사 영화 질감과 눅눅하고 거친 표면 디테일, 절제된 카메라 시선",
        "서울의 차가운 청회색 과밀감과 금월도 낮의 유혹적인 금빛 풍광, 밤의 청흑색 공포 사이의 색채 대비",
        "달빛·손전등·촛불·모닥불처럼 제한된 광원을 활용한 깊은 그림자와 인물 고립감",
        "검붉은 피, 선홍색 생고기, 황금빛 눈, 흰 사슴뿔을 반복하는 핵심 색채 모티프",
        "평범하고 정겨운 한국 어촌 공동체가 서서히 포식자 집단으로 드러나는 불편한 이중성"
      ]
    },
    "technology_level": "본편은 2026년 전후 대한민국의 현실적인 현대 기술 수준이다. 스마트폰, 메신저, 앱 기반 출근 바코드, CCTV, 디지털 뉴스 화면, 지도 앱, 현대 자동차, 경찰 장비, 38구경 리볼버, 전기 조명, 마을 확성기, 낚시 어선과 경찰 순찰정이 사용된다. 금월도는 통신 신호가 차단되거나 닿지 않는 낙후된 사유 섬이지만 전기와 현대 기계가 없는 전근대 사회는 아니다. 과거 장면은 1670년 조선의 수공업·농경 기술과 일제강점기의 소총·군복 수준으로 각각 제한한다.",
    "world_setting_summary": "2026년 전후의 과밀하고 소모적인 서울과, 남해 어딘가에 고립된 사유 섬 금월도가 대비되는 한국형 포크 호러 세계다. 금월도는 낮에는 금빛 바다, 단풍 숲, 알록달록한 지붕이 어우러진 유토피아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인간의 피와 살을 탐하는 ‘육혈귀’ 공동체가 백 년 동안 외부인을 사냥하며 살아온 감옥 같은 섬이다. 육혈귀는 1670년 경신 대기근의 식인과 신체 변이에서 비롯되었고, 식민지기 일본군 학살에서 살아남은 무리가 검은 연기 형상의 존재 ‘그분’과 계약한 뒤 금월도를 점거했다. 이들은 평소 현대 한국인 주민처럼 보이나 각성하면 황금빛 직사각형 동공, 날카로운 손톱과 이빨, 비인간적 완력을 드러낸다. 석창포 달인 물은 육혈 본능을 억제하며, 흰 사슴뿔 창과 같은 재질의 목걸이는 ‘그분’과 빙의체를 파괴하는 핵심 물건이다. 최종 만월제에서는 개기월식의 붉은 달, 검은 연기, 흰 제물복, 피로 물든 의례와 집단 광란이 세계의 시각적 절정을 이룬다.",
    "world_time_period": "주요 서사는 2026년 전후의 동시대 대한민국이다. 별도의 역사 층위로 1670년 조선 현종 11년 경신 대기근, 20세기 전반 일제강점기 학살과 금월도 정착, 약 백 년간 이어진 만월제의 과거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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