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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 "compl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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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icable_count": 1,
  "failed_count": 0,
  "data": {
    "decisions": [
      {
        "name": "C02 낯선 아시아인 남성",
        "entity_type": "character",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며, 구체적인 외형 없이 실루엣으로만 표현되어 참조 이미지가 불필요합니다."
      },
      {
        "name": "C10 50대 한국인 남성 의사",
        "entity_type": "character",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는 조연 캐릭터로, 구체적인 시각적 세부 사항이 제시되지 않아 유지가 불필요합니다."
      },
      {
        "name": "C11 중년의 한국인 여성 직원",
        "entity_type": "character",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는 일회성 단역 캐릭터로 시각적 중요도가 낮습니다."
      },
      {
        "name": "L09 네온사인이 켜진 번화가",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는 배경으로 일반적인 프롬프트 묘사만으로 생성이 가능합니다."
      },
      {
        "name": "P03 주사기",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는 일반적인 소품으로, 프롬프트만으로 쉽게 생성할 수 있습니다."
      },
      {
        "name": "P04 가위",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는 흔한 형태의 미용 가위로 독립적인 참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
    "filtered_entities": {
      "characters": [
        {
          "description": "성인 남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수풀과 빠른 움직임 때문에 뚜렷하지 않다. 야외 활동용 일상복을 입고 한쪽 신발이 벗겨져 있으며, 허벅지에 커다란 이빨 자국과 흐르는 피가 보인다.",
          "name": "습격당한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수풀과 움직임에 가려진 얼굴",
            "야외용 일상복",
            "한쪽만 남은 신발",
            "허벅지의 큰 이빨 자국",
            "다리를 타고 흐르는 피"
          ],
          "short_id": "C01",
          "shot_count": 5
        },
        {
          "description": "성인 여성. 야간 골목의 희미한 가로등 아래에서 목 부위를 공격당한 모습으로 보이며, 얼굴과 복장의 세부는 저조도와 다른 인물의 몸에 가려진다.",
          "name": "습격당한 여자",
          "visual_traits": [
            "성인 여성",
            "저조도에 가려진 얼굴",
            "현대적인 일상복의 불분명한 윤곽",
            "노출된 목 부위",
            "힘없이 처진 자세"
          ],
          "short_id": "C03",
          "shot_count": 3
        },
        {
          "description": "성인 아시아인 남성. 기본적으로 인간형 얼굴과 신체를 유지하며, 포식 활성 상태에서 홍채가 붉어지고 치아가 도드라진다. 야간 골목의 어둠 때문에 그 밖의 얼굴 특징과 복식은 제한적으로만 보인다.",
          "name": "정체불명의 아시아인 남성 (포식 활성 상태)",
          "visual_traits": [
            "성인 남성의 인간형 체격",
            "붉어진 홍채",
            "도드라진 치아",
            "목 부위에 밀착된 입",
            "희미한 가로등 아래의 어두운 실루엣",
            "세부가 식별되지 않는 현대 복장"
          ],
          "short_id": "C04",
          "shot_count": 2
        },
        {
          "description": "40대 중반 여성. 현장 지휘와 사무 업무에 맞는 실용적인 현대 사복을 입은 수사 인력으로, 단정한 머리와 활동하기 편한 중간 체격의 외형이다.",
          "name": "혜수",
          "visual_traits": [
            "40대 중반 여성",
            "중간 체격",
            "단정한 머리",
            "현대적인 수사관 사복",
            "실용적인 재킷과 바지",
            "휴대전화와 서류를 다루는 모습"
          ],
          "short_id": "C05",
          "shot_count": 25
        },
        {
          "description": "40대 초반 여성. 옥탑방에서는 앞치마를 두른 생활복 차림이며, 마트에서는 현대적인 진열 직원용 근무복을 입는다. 손목 피부에 작고 둥근 고정 표식이 있다.",
          "name": "강민숙",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
            "평범한 중간 체격",
            "단정한 일상형 머리",
            "생활복과 앞치마",
            "마트 진열 직원용 근무복",
            "손목의 작은 원형 표식",
            "사진 속에서는 12세 무렵의 모습"
          ],
          "short_id": "C06",
          "shot_count": 13
        },
        {
          "description": "인쇄된 가족사진 내부에만 나타나는 40대 초반 여성의 얼굴 이미지. 얼굴 형태가 사진 표면에서 아래로 번지고 녹아내리는 듯 왜곡되지만, 다시 보면 정상적인 인쇄 얼굴로 돌아온다.",
          "name": "강민숙 (사진 속 얼굴 왜곡 상태)",
          "visual_traits": [
            "평면 인쇄사진 안의 여성 얼굴",
            "아래쪽으로 뭉개져 흐르는 얼굴 형상",
            "번진 인쇄물 같은 왜곡",
            "사진 바깥으로 확장되지 않는 이미지",
            "왜곡 종료 후 정상으로 보이는 사진"
          ],
          "short_id": "C07",
          "shot_count": 1
        },
        {
          "description": "21세 여성 대학생. 젊고 활동적인 보통 체격이며 현대적인 가벼운 캐주얼 차림을 한다. 해안 도로에서는 이어폰을 끼고 자전거를 타며, 인형 장식이 달린 백팩을 사용한다. 보호원 작업 시에는 동물 미용과 목욕에 적합한 실용복을 입는다.",
          "name": "수리영",
          "visual_traits": [
            "21세 여성",
            "젊은 보통 체격",
            "현대적인 캐주얼 의상",
            "활동하기 편한 바지와 운동화",
            "이어폰",
            "자전거",
            "인형 장식이 달린 백팩",
            "동물 미용 작업용 실용복"
          ],
          "short_id": "C08",
          "shot_count": 106
        },
        {
          "description": "크고 근육질인 검정 바탕의 로트와일러. 황갈색 무늬가 얼굴과 다리에 있으며, 짧은 털과 넓은 머리, 두꺼운 목, 강한 턱을 지닌 대형견이다.",
          "name": "로트와일러",
          "visual_traits": [
            "대형 근육질 체격",
            "검정색 짧은 털",
            "얼굴과 다리의 황갈색 무늬",
            "넓은 머리",
            "두꺼운 목",
            "강한 턱",
            "보호시설 우리 안의 모습"
          ],
          "short_id": "C09",
          "shot_count": 3
        },
        {
          "description": "성인 남성. 대형 마트에서 상품 박스를 옮기고 진열하는 직원으로, 활동하기 편한 근무복과 명찰을 착용한다. 얼굴과 체형의 구체적인 세부는 제시되지 않는다.",
          "name": "마트 남자 직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보통 체격",
            "마트 진열 직원용 근무복",
            "직원 명찰",
            "상품 박스를 든 모습"
          ],
          "short_id": "C12",
          "shot_count": 5
        },
        {
          "description": "성인 남성. 야간 옥탑방 옥상에서 신발, 긴 그림자, 창문에 비친 인간형 윤곽만 보인다. 얼굴과 신체 세부, 정확한 복식은 끝까지 가려져 식별할 수 없다.",
          "name": "민숙을 습격한 낯선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의 인간형 실루엣",
            "얼굴이 보이지 않는 구도",
            "바닥에 길게 늘어진 그림자",
            "철문 앞에 멈춘 신발",
            "창문에 비친 어두운 윤곽",
            "식별되지 않는 복식"
          ],
          "short_id": "C13",
          "shot_count": 3
        },
        {
          "description": "30대 남성 형사. 현대 한국의 수사관에게 어울리는 실용적인 사복 차림이며, 활동하기 편한 재킷과 바지를 입은 보통 체격의 외형이다.",
          "name": "김형사",
          "visual_traits": [
            "30대 남성",
            "보통 체격",
            "현대적인 형사 사복",
            "실용적인 재킷",
            "어두운색 바지",
            "경찰 사무실의 데스크톱과 서류를 다루는 모습"
          ],
          "short_id": "C14",
          "shot_count": 9
        },
        {
          "description": "짧고 검은 털로 덮인 고양이. 새벽의 저조도에서 작은 몸과 꼬리, 밝게 반사되는 눈이 실루엣 위주로 보인다.",
          "name": "검은 고양이",
          "visual_traits": [
            "작은 고양이 체격",
            "짧은 검은 털",
            "가느다란 꼬리",
            "어둠 속에서 반사되는 눈",
            "담을 넘는 실루엣"
          ],
          "short_id": "C15",
          "shot_count": 2
        },
        {
          "description": "40대 한국인 남성. 대형 마트 보안팀 직원으로, 단정한 보안 근무복과 명찰을 착용한다. 보통 체격이며 CCTV 모니터와 영상 제어 장비 앞에 앉아 있다.",
          "name": "40대 한국인 남성 보안직원",
          "visual_traits": [
            "40대 한국인 남성",
            "보통 체격",
            "단정한 보안팀 근무복",
            "직원 명찰",
            "CCTV 모니터 앞의 모습",
            "영상 제어 장비"
          ],
          "short_id": "C16",
          "shot_count": 3
        },
        {
          "description": "1970~1980년대 무렵으로 보이는 색바랜 인쇄사진 속 12세 여자아이. 시골 식당 앞에 다른 또래 여자아이와 함께 앉아 있으며, 당시의 소박한 아동용 일상복 차림이다. 오래된 사진 품질 때문에 얼굴 세부는 선명하지 않다.",
          "name": "사진 속 소녀",
          "visual_traits": [
            "12세 여자아이",
            "색바랜 옛 인쇄사진 내부의 모습",
            "1970~1980년대풍 소박한 아동복",
            "시골 식당 앞에 앉은 자세",
            "낮은 해상도로 흐릿한 얼굴 세부"
          ],
          "short_id": "C17",
          "shot_count": 2
        },
        {
          "description": "24세 남성. 소형 어선을 운항하는 데 적합한 실용적인 해상 작업복 차림이며, 젊은 보통 체격이다. 갑판과 조타실에서 닻줄, 지도, 선박 조종 장비를 다룬다.",
          "name": "인우",
          "visual_traits": [
            "24세 남성",
            "젊은 보통 체격",
            "실용적인 선원 작업복",
            "방수 또는 방풍 겉옷",
            "미끄럼 방지 작업화",
            "소형 어선 갑판의 모습",
            "조타실 운항 장비를 다루는 모습"
          ],
          "short_id": "C18",
          "shot_count": 20
        }
      ],
      "locations": [
        {
          "name": "해 질 무렵의 우거진 숲속",
          "description": "우거진 수풀이 빽빽하게 들어찬 산속 공간이다. 해 질 녘의 낮은 조도와 짙은 그림자 대비가 강하며 음산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visual_traits": [
            "빽빽한 수풀과 나무",
            "해 질 녘의 황혼 빛",
            "길게 드리워진 짙은 그림자",
            "낮은 조도의 음산한 산길"
          ],
          "short_id": "L01",
          "shot_count": 5
        },
        {
          "name": "희미한 가로등이 켜진 도시 뒷골목",
          "description": "희미한 가로등 불빛이 비치는 어두운 도심의 낡은 골목길이다. 낡은 전봇대와 짙은 그림자가 대비되는 낮은 채도의 좁은 길이다.",
          "visual_traits": [
            "희미하고 노란 가로등 불빛",
            "낡은 전봇대와 엉킨 전선",
            "어둡고 좁은 포장 골목길",
            "강한 명암 대비와 짙은 그림자"
          ],
          "short_id": "L02",
          "shot_count": 3
        },
        {
          "name": "폴리스 라인이 설치된 참혹한 사건 현장",
          "description": "노란색 폴리스 라인이 둘러진 등산로 혹은 도심 외곽 구역이다. 채도 낮은 톤의 현장에 시신 수거용 도구들과 흩어진 감식 장비가 늘어서 있다.",
          "visual_traits": [
            "노란색 폴리스 라인 띠",
            "바닥에 남은 붉은 혈흔",
            "현장 감식용 도구와 장비",
            "수거용 바디백과 조명 장비"
          ],
          "short_id": "L03",
          "shot_count": 2
        },
        {
          "name": "인천 변두리 낡은 빌라 옥상과 옥탑방 외부",
          "description": "오래된 저층 다세대 주택의 옥상 공간이다. 낡은 콘크리트 바닥, 바람에 흔들리는 빨랫줄과 평상, 커다란 물탱크, 옥탑방으로 통하는 낡은 철문이 있다.",
          "visual_traits": [
            "낡은 콘크리트 바닥과 대형 물탱크",
            "빨랫줄과 나무 평상",
            "바람에 날리는 말린 약초(석창포) 잎",
            "녹슨 옥탑방 철제 현관문",
            "문틈에 끼워진 광고 전단지"
          ],
          "short_id": "L04",
          "shot_count": 9
        },
        {
          "name": "인천 변두리 낡은 빌라 마당과 옥상 외부계단",
          "description": "낡은 빌라 1층의 후미진 마당 공간과 옥상으로 이어지는 좁고 가파른 시멘트 계단이다. 구석에 자전거를 세워둘 수 있는 좁은 틈이 있다.",
          "visual_traits": [
            "후미진 다세대 주택 1층 마당",
            "자전거가 세워진 좁고 어두운 구석",
            "가파르고 낡은 시멘트 외부계단",
            "어두운 밤의 낮은 조도"
          ],
          "short_id": "L05",
          "shot_count": 8
        },
        {
          "name": "낡은 빌라 옥탑방 내부",
          "description": "거실, 작은 주방, 침실들로 이루어진 낡고 좁은 주거 공간이다. 싱크대, 식탁, 작은 창문이 있으며, 바닥과 커튼 주변에 흥건한 핏자국이 있는 상태와 말끔하게 치워진 상태를 오간다. 벽면에 붉은 붓질형 원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visual_traits": [
            "작은 창문과 낡은 주방 싱크대",
            "거실 식탁과 놓여 있는 찻잔",
            "침대, 커튼, 백팩, 인형이 있는 작은 방",
            "흥건한 핏자국(존재 또는 부재)",
            "벽면에 나타나는 선명한 붉은 붓질형 원 이미지",
            "뒤집어엎어진 가재도구와 열린 거실 창문"
          ],
          "short_id": "L06",
          "shot_count": 72
        },
        {
          "name": "서해안 해안도로",
          "description": "바다와 인접하게 뻗어 있는 포장도로다. 자전거가 달릴 수 있는 폭을 가지며, 짠내가 느껴지는 바다 풍경과 인접해 있다.",
          "visual_traits": [
            "포장된 해안가 왕복 도로",
            "도로와 인접한 짙은 색의 바다 풍경",
            "자전거가 달릴 수 있는 갓길",
            "가로등과 스쳐 가는 안개"
          ],
          "short_id": "L07",
          "shot_count": 5
        },
        {
          "name": "유기견 보호원",
          "description": "철창과 펜스로 나뉜 유기견 수용 공간이다. 대형견이 갇혀 있는 우리가 있고, 동물을 다루기 위한 간이 진료 도구와 목욕 시설이 갖춰져 있다.",
          "visual_traits": [
            "철창으로 둘러싸인 낡은 견사",
            "테이블 위 동물용 진료 및 미용 도구",
            "털을 깎고 목욕시키는 작업 공간",
            "물기가 있는 바닥"
          ],
          "short_id": "L08",
          "shot_count": 5
        },
        {
          "name": "대형 마트 내부",
          "description": "현대적인 소매점 형태의 마트 내부다. 여러 상품 진열대가 늘어서 있고, 상품이 담긴 종이 상자들이 구석 작업 공간에 쌓여 있다.",
          "visual_traits": [
            "가지런히 정리된 상품 진열대 복도",
            "밝은 현대식 형광등 실내조명",
            "포장용 박스가 쌓인 작업 및 이동 공간",
            "쇼핑 카트와 진열용 도구들"
          ],
          "short_id": "L10",
          "shot_count": 7
        },
        {
          "name": "대형 마트 외부와 입구",
          "description": "상가 건물인 대형 마트의 정문 앞 공간이다. 자전거를 주차할 수 있는 거치 공간이 있고, 보안용 CCTV 카메라가 밖을 향해 설치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자동문과 마트 입구 간판",
            "자전거 주차 구역",
            "상가 건물 외부 벽면",
            "입구를 비추는 둥근 CCTV 카메라"
          ],
          "short_id": "L11",
          "shot_count": 5
        },
        {
          "name": "밤바다 인근 버스정류장",
          "description": "어두운 바다가 바로 보이는 위치에 놓인 간이 버스정류장이다. 낡은 벤치와 단일 가로등 하나가 쓸쓸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visual_traits": [
            "어두운 밤바다 배경",
            "정류장 표지판과 플라스틱 간이 벤치",
            "단일 가로등이 뿜어내는 희미한 원형 불빛"
          ],
          "short_id": "L12",
          "shot_count": 6
        },
        {
          "name": "경찰서 사무실",
          "description": "전형적인 현대 한국의 경찰 수사 사무실 공간이다. 서류 더미, 데스크톱 모니터가 놓인 책상 위로 끔찍한 현장 확대 사진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으며, 모니터 화면에는 2D 지도 기반의 GPS 좌표 창이 켜져 있다.",
          "visual_traits": [
            "데스크톱 컴퓨터와 현대식 사무실 책상",
            "널려 있는 서류와 훼손된 시신의 확대 현장 사진",
            "밝은 형광등 실내조명",
            "모니터 화면 속 평면 지도와 깜빡이는 GPS 좌표 이미지"
          ],
          "short_id": "L13",
          "shot_count": 18
        },
        {
          "name": "경찰서 외부 거리",
          "description": "경찰서 건물 주변의 도심 거리다. 자전거가 세워져 있고 일반적인 관공서 외부의 아스팔트 포장도로와 입구의 형태를 띤다.",
          "visual_traits": [
            "현대식 관공서 건물 외벽과 입구",
            "건물 앞에 주차된 자전거",
            "아스팔트 포장도로와 낮의 자연광"
          ],
          "short_id": "L14",
          "shot_count": 2
        },
        {
          "name": "대형 마트 총무과 보안실",
          "description": "여러 개의 보안 모니터가 설치된 좁은 실내 관제 공간이다. 데스크톱 컴퓨터와 여러 분할 화면이 돌아가는 관제 시스템이 있으며, 화면 중 일부 영역이 식별할 수 없게 검게 뭉개져 있다.",
          "visual_traits": [
            "여러 대가 벽면에 쌓인 CCTV 모니터",
            "분할된 흑백/컬러 감시 화면",
            "모니터 화면 안의 짙고 어둡게 뭉개진 저화질 영역",
            "관제용 데스크톱 키보드와 좁은 사무 책상"
          ],
          "short_id": "L15",
          "shot_count": 5
        },
        {
          "name": "어두운 PC방 내부",
          "description": "모니터 불빛만이 주된 조명인 어둑하고 밀집된 PC방 내부 공간이다. 늘어선 좌석 중 한 모니터에 해상 위성 지도와 좌표 검색 창이 띄워져 있다.",
          "visual_traits": [
            "어두운 실내와 강한 모니터 백라이트",
            "일렬로 빽빽하게 늘어선 컴퓨터 좌석",
            "화면 속에 띄워진 현대식 해상 지도와 좌표 이미지"
          ],
          "short_id": "L16",
          "shot_count": 4
        },
        {
          "name": "안개 낀 포구와 선착장",
          "description": "시야를 가리는 짙은 바다 안개로 뒤덮인 작은 항구다. 배를 묶어두는 닷줄과 철제 고리, 축축한 갯바위가 있으며 안개 속을 뚫고 낡은 소형 어선이 다가온다.",
          "visual_traits": [
            "시야를 차단하는 짙은 회백색 바다 안개",
            "바닷물이 차오른 선착장 갯바위",
            "배를 고정하는 굵은 닷줄과 녹슨 철제 고리",
            "안개 속에서 흐릿하게 실루엣을 드러내는 소형 어선"
          ],
          "short_id": "L17",
          "shot_count": 13
        },
        {
          "name": "서해 먼바다",
          "description": "육지가 전혀 보이지 않는 어둡고 짙은 망망대해다. 폭우가 쏟아지며 번개가 치거나, 일몰 무렵 황금빛 그림자가 일렁이는 수면 위로 짙은 안개 띠가 경계를 만든다.",
          "visual_traits": [
            "육지가 보이지 않는 수평선",
            "쏟아지는 굵은 빗줄기와 번개(기상 악화 시)",
            "바다 표면 위로 길게 늘어진 일몰의 황금빛 그림자",
            "세상과 경계를 지우는 듯한 두꺼운 안개 띠"
          ],
          "short_id": "L18",
          "shot_count": 4
        },
        {
          "name": "소형 어선 갑판",
          "description": "낡은 어구와 밧줄이 널브러진 비좁은 소형 어선의 외부 갑판이다. 바닷바람을 맞은 오래된 목재와 쇠붙이 장비의 질감이 뚜렷하다.",
          "visual_traits": [
            "갑판 위에 널브러진 낡은 어구와 굵은 밧줄",
            "비좁은 선박 외부 공간",
            "소금기가 배어 부식된 철제 장비와 나무 바닥",
            "갑판 위로 내리쬐는 일몰 빛"
          ],
          "short_id": "L19",
          "shot_count": 7
        },
        {
          "name": "소형 어선 조타실",
          "description": "현대식 선박 조종 장비가 비치된 좁고 어두운 소형 어선의 실내 공간이다. 조타 핸들과 각종 계기판이 빽빽하게 들어차 있으며, 벽면과 유리창에 무수히 많은 붉은 원 형태의 지각 이미지가 일렁인다.",
          "visual_traits": [
            "낡은 선박 조종 핸들과 복잡한 계기판",
            "좁고 답답한 사각의 조타실 내부 구조",
            "벽과 허공에 가득 찬 채도 높은 붉은 붓질형 원 이미지들",
            "조타실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짙은 바다 안개"
          ],
          "short_id": "L20",
          "shot_count": 11
        }
      ],
      "props": [
        {
          "name": "석창포",
          "description": "햇빛에 바싹 말려 건조된 길쭉한 갈색 약초 잎사귀 다발.",
          "visual_traits": [
            "갈색으로 마른 표면",
            "길쭉한 잎사귀 형태",
            "다발 구조"
          ],
          "short_id": "P01",
          "shot_count": 3
        },
        {
          "name": "휴대폰",
          "description": "2020년대 중반 한국 상용 모델 기반의 얇은 직사각형 스마트폰. 검은색 전면 액정과 무광 후면 케이스로 구성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얇은 직사각형 형태",
            "검은색 액정",
            "후면 카메라 렌즈"
          ],
          "short_id": "P02",
          "shot_count": 12
        },
        {
          "name": "강민숙이 쥔 구겨진 종이 사진",
          "description": "표면에 여러 번 꽉 쥐어 접히고 구겨진 굵은 주름이 선명하게 남은 직사각형 모양의 흑백 종이 사진. 모서리가 해져 있다.",
          "visual_traits": [
            "구겨진 종이 표면",
            "흑백 사진 인쇄물",
            "마모되고 해진 모서리"
          ],
          "short_id": "P05",
          "shot_count": 2
        },
        {
          "name": "인형 장식 백팩",
          "description": "등에 메는 캔버스 천 소재의 실용적인 배낭. 외부 지퍼 수납공간의 메인 지퍼 고리에 작은 털 인형이 매달려 있다.",
          "visual_traits": [
            "캔버스 천 재질",
            "외부 지퍼 수납 주머니",
            "두 개의 어깨끈"
          ],
          "short_id": "P06",
          "shot_count": 4
        },
        {
          "name": "곰인형",
          "description": "부드러운 갈색 털로 덮인 손바닥만 한 크기의 작은 곰 형태 인형 키링. 둥근 두 귀와 튀어나온 검은색 플라스틱 눈코가 달려 있다.",
          "visual_traits": [
            "갈색 털 질감",
            "둥근 귀 형태",
            "작은 플라스틱 재질의 눈과 코"
          ],
          "short_id": "P07",
          "shot_count": 2
        },
        {
          "name": "강민숙과 수리영의 액자 사진",
          "description": "탁상 위에 세워둘 수 있는 얇은 나무 프레임의 액자. 투명한 유리 커버 뒤로 두 여성의 상반신 모습이 인쇄된 컬러 사진이 끼워져 있다.",
          "visual_traits": [
            "나무 프레임 테두리",
            "반사되는 유리 커버",
            "컬러 인화지"
          ],
          "short_id": "P08",
          "shot_count": 2
        },
        {
          "name": "훼손 시신 현장 사진들",
          "description": "여러 장이 겹쳐져 흩뿌려진 A4 크기 미만의 직사각형 컬러 인화지 문서들. 광택지 표면에 붉은색 혈흔과 살점 덩어리 형태의 시각 정보가 선명하게 인쇄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광택 인화지",
            "여러 장이 겹쳐진 배치",
            "붉은색 얼룩 인쇄면"
          ],
          "short_id": "P09",
          "shot_count": 2
        },
        {
          "name": "인쇄된 종이 지도",
          "description": "PC방 프린터로 출력된 A4 크기의 얇은 흰색 종이 문서. 표면에 얇은 검은색 등고선, 해안선 패턴과 좌표 숫자들이 인쇄되어 있으며 네모나게 겹쳐 접은 십자 형태의 자국이 뚜렷하다.",
          "visual_traits": [
            "흰색 종이 표면",
            "검은색 선과 숫자 인쇄 패턴",
            "십자 형태의 굵게 접힌 자국"
          ],
          "short_id": "P10",
          "shot_count": 4
        },
        {
          "name": "두 소녀가 찍힌 낡은 금월 사진",
          "description": "가장자리가 닳고 낡은 직사각형 종이 사진. 빛바랜 흑백 인쇄 표면에 검붉은 핏자국이 튀어 얼룩져 있고, 배경에 둥근 원 구조물이 있는 건물이 인쇄되어 있다.",
          "visual_traits": [
            "빛바랜 종이 질감",
            "검붉은 피 얼룩 자국",
            "닳은 직사각형 테두리"
          ],
          "short_id": "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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