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1,
  "applicable_count": 1,
  "failed_count": 0,
  "data": {
    "decisions": [
      {
        "name": "L08 번화가 거리",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단 1회 등장하는 배경으로, 프롬프트만으로 생성이 가능한 일반적인 거리 풍경이므로 별도의 시각적 일관성 유지가 필요치 않습니다."
      },
      {
        "name": "P10 액자 속 가족사진",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의 씬에서만 일시적으로 등장하는 소품으로,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이므로 필터링 기준에 따라 제거합니다."
      },
      {
        "name": "P11 주사기",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 등장하는 소품이며, 형태가 정형화되어 있어 프롬프트만으로 쉽게 묘사 가능한 일반적인 물체입니다."
      },
      {
        "name": "P12 시신 수거용 천",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이며, 묘사가 단순하고 일회성으로 쓰이는 소품입니다."
      },
      {
        "name": "P13 폴리스 라인",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 등장하는 일반적인 형태의 비닐 띠 소품으로, 참조 이미지를 통한 일관성 유지가 불필요합니다."
      },
      {
        "name": "P14 종이 전단지",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단 1회 등장하는 일회성 소품이므로 제거 대상에 해당합니다."
      },
      {
        "name": "P15 닻줄",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시각적으로 노출되는 소품으로 배경 요소에 가까우며, 지속적인 등장이 없어 제거합니다."
      }
    ],
    "filtered_entities": {
      "characters": [
        {
          "description": "21세 여성. 현대적인 가벼운 캐주얼 차림으로 자전거를 타고 이동한다. 이어폰을 착용하고, 인형이 달린 백팩을 멘 모습이 반복된다. 얼굴과 체형의 구체적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수리영",
          "visual_traits": [
            "21세 젊은 여성",
            "현대 캐주얼 복장",
            "자전거 이용",
            "이어폰 착용",
            "인형이 달린 백팩",
            "해안도로·마트·옥탑방·포구·어선 위에 등장",
            "비 오는 장면에서는 젖은 옷과 빗물에 노출된 모습"
          ],
          "short_id": "C01",
          "shot_count": 80
        },
        {
          "description": "40대 중반 여성. 경찰서와 사건 현장에 등장하는 수사 인력으로, 활동하기 편한 현대적 형사 복장을 한다. 얼굴과 체형의 구체적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혜수",
          "visual_traits": [
            "40대 중반 여성",
            "현대 경찰 수사 인력 복장",
            "사건 현장과 경찰서 사무실에 등장",
            "차량에서 내려 현장으로 이동하는 모습",
            "휴대전화와 수사 자료를 다룸"
          ],
          "short_id": "C02",
          "shot_count": 23
        },
        {
          "description": "24세 남성. 포구와 소형어선에 등장하며, 해상 이동에 어울리는 실용적인 옷차림이다. 얼굴과 체형의 구체적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인우",
          "visual_traits": [
            "24세 남성",
            "소형어선 갑판과 조타실에 등장",
            "닷줄을 고정하는 모습",
            "해상 작업에 어울리는 실용적 겉옷",
            "조타실 안에서 배를 조종하는 모습",
            "어둡고 안개 낀 바다 배경과 함께 보임"
          ],
          "short_id": "C03",
          "shot_count": 16
        },
        {
          "description": "30대 남성. 경찰서 사무실과 옥탑방 현장에 등장하는 형사로, 현대적이고 실용적인 수사 복장을 한다. 얼굴과 체형의 구체적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김형사",
          "visual_traits": [
            "30대 남성",
            "형사 복장",
            "경찰서 사무실 근무 장면",
            "서류와 모니터를 다룸",
            "옥탑방 현장 확인 장면에 등장"
          ],
          "short_id": "C04",
          "shot_count": 10
        },
        {
          "description": "40대 초반 여성. 옥탑방 실내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약초를 다루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손목에 작은 원형 표식이 있으며, 장면에 따라 붉게 보인다. 얼굴과 체형의 구체적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민숙",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
            "앞치마 착용",
            "옥탑방 주방에서 약초와 냄비를 다룸",
            "손목의 작은 원형 표식",
            "석창포 달인 물과 함께 등장",
            "낡은 사진 속에서는 12세 여자아이 모습으로만 표시됨"
          ],
          "short_id": "C05",
          "shot_count": 9
        },
        {
          "description": "도시 뒷골목의 희미한 가로등 아래 보이는 성인 남성. 얼굴 대부분은 어둠에 가려지고, 붉은 눈동자와 목 부위에 닿은 이빨이 강조된다. 구체적 복장과 체형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한국인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어두운 도시 뒷골목에 등장",
            "붉은 눈동자",
            "목덜미 쪽에 드러난 이빨",
            "희미한 가로등 조명 아래 부분적으로만 보이는 얼굴",
            "어둠과 그림자에 가려진 신체"
          ],
          "short_id": "C06",
          "shot_count": 5
        },
        {
          "description": "도시 뒷골목에서 남성과 함께 보이는 성인 여성. 희미한 가로등 아래 몸이 힘없이 무너지는 형태로 보이며, 구체적 얼굴·체형·복장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한국인 여자",
          "visual_traits": [
            "성인 여성",
            "도시 뒷골목의 어두운 조명 아래 등장",
            "전봇대 근처에서 남성과 얽힌 자세",
            "목 부위가 남성의 얼굴 가까이에 위치",
            "어둠에 가려진 복장과 얼굴"
          ],
          "short_id": "C07",
          "shot_count": 3
        },
        {
          "description": "대형 로트와일러. 유기견 보호원 우리 안에서 보이며, 검고 갈색이 섞인 짧은 털과 강한 체격의 맹견 외형을 가진다.",
          "name": "로트와일러",
          "visual_traits": [
            "대형견",
            "검정과 갈색 계열의 짧은 털",
            "튼튼하고 근육질의 체형",
            "유기견 보호원 우리 안에 있음",
            "주사를 맞는 장면",
            "미용과 목욕 대상"
          ],
          "short_id": "C08",
          "shot_count": 3
        },
        {
          "description": "옥탑방에 침입하는 성인 남성. 얼굴은 보이지 않고 신발, 긴 그림자, 창문에 비친 실루엣으로만 나타난다. 구체적 얼굴·체형·복장은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다.",
          "name": "낯선 한국인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얼굴이 보이지 않음",
            "신발과 하반신 중심으로 묘사",
            "옥상에 드리운 긴 그림자",
            "옥탑방 철문 앞에 서 있는 모습",
            "창문에 비친 어두운 실루엣",
            "문틈을 조작하는 손가락"
          ],
          "short_id": "C09",
          "shot_count": 3
        },
        {
          "description": "숲속에서 빠르게 달려와 남자를 덮치는 성인 남성 형태의 검은 인영. 얼굴과 복장은 식별되지 않으며, 어두운 덩어리 같은 실루엣으로만 보인다.",
          "name": "검은 실루엣의 한국인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형태의 검은 실루엣",
            "얼굴 식별 불가",
            "복장 식별 불가",
            "숲속 어둠 속에서 빠르게 이동",
            "사람을 덮치는 자세",
            "차폐된 검은 인영"
          ],
          "short_id": "C10",
          "shot_count": 2
        },
        {
          "description": "숲속에서 수풀을 헤치며 달리는 성인 남성. 한쪽 신발이 벗겨져 있고, 허벅지에 큰 이빨 자국과 피가 보인다. 얼굴과 복장의 세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name": "겁에 질린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숲속에서 달리는 모습",
            "한쪽 신발이 벗겨짐",
            "허벅지의 큰 이빨 자국",
            "피가 흐르는 다리",
            "수풀에 둘러싸인 장면",
            "긴장된 얼굴 근육과 크게 뜬 눈"
          ],
          "short_id": "C11",
          "shot_count": 2
        },
        {
          "description": "새벽 옥탑방 근처에 나타나는 검은 고양이. 작은 체구의 고양이로, 어두운 털색 때문에 새벽빛과 그림자 속에서 실루엣이 강조된다.",
          "name": "검은 고양이",
          "visual_traits": [
            "검은 털의 고양이",
            "새벽 옥탑방 주변에 등장",
            "담을 넘는 모습",
            "불 켜진 옥탑방을 바라보는 자세",
            "어두운 실루엣"
          ],
          "short_id": "C12",
          "shot_count": 2
        },
        {
          "description": "낡은 사진 속에 찍힌 12세 여자아이. 1970~80년대 분위기의 시골 식당 앞에 앉아 있으며, 오래된 인화지 질감과 제한된 색감 안에서 보인다. 얼굴과 체형의 구체적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12살 여자아이",
          "visual_traits": [
            "12세 여자아이",
            "낡은 사진 속 2D 이미지로만 등장",
            "1970~80년대 시골 분위기의 배경",
            "시골 식당 앞에 앉아 있는 모습",
            "오래된 인화지 질감",
            "제한된 색 정보",
            "사진 속 지붕 위 원형 구조물과 함께 보임"
          ],
          "short_id": "C13",
          "shot_count": 2
        }
      ],
      "locations": [
        {
          "name": "숲속",
          "description": "우거진 수풀과 어두운 그림자가 깔린 해 질 무렵의 산속. 바닥에는 벗겨진 신발과 핏자국이 남아 있어 거칠고 음산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visual_traits": [
            "우거진 수풀",
            "어두운 그림자",
            "바닥에 떨어진 신발 1개",
            "바닥의 핏자국"
          ],
          "short_id": "L01",
          "shot_count": 4
        },
        {
          "name": "도시 뒷골목",
          "description": "희미한 가로등 불빛이 간신히 비치는 도심의 어두운 뒷골목. 전봇대가 서 있고 짙은 그림자가 깊게 드리워져 있다.",
          "visual_traits": [
            "희미한 가로등 불빛",
            "어둡고 좁은 길목",
            "전봇대",
            "짙은 그림자"
          ],
          "short_id": "L02",
          "shot_count": 4
        },
        {
          "name": "폴리스 라인이 쳐진 사건 현장",
          "description": "도심 변두리의 감식 현장. 낮의 채광 아래 노란 폴리스 라인이 통제 구역을 만들고 있으며, 시신 덮개와 감식 장비들이 어지럽게 놓여 있다.",
          "visual_traits": [
            "노란색 폴리스 라인",
            "바닥을 덮은 시신 덮개",
            "흩어진 감식 장비",
            "경찰 차량들"
          ],
          "short_id": "L03",
          "shot_count": 2
        },
        {
          "name": "다세대 빌라 옥탑방 외부·옥상·외부 계단",
          "description": "낡은 다세대 빌라의 옥상 공간과 외부 철계단. 물탱크, 바람에 흔들리는 빨랫줄, 말린 석창포가 널린 평상, 그리고 광고 전단지가 끼워진 낡은 철제 현관문이 있어 서민적인 생활감과 황량함이 묻어난다.",
          "visual_traits": [
            "옥상 물탱크",
            "바람에 날리는 빨랫줄",
            "평상 위에 널린 말린 석창포",
            "광고 전단지가 끼워진 낡은 철제 현관문",
            "오래된 외부 철계단"
          ],
          "short_id": "L04",
          "shot_count": 11
        },
        {
          "name": "옥탑방 내부",
          "description": "오래된 옥탑방 실내로 거실, 안방, 수리영의 방, 욕실로 구성되어 있다. 씻다 만 약초가 있는 싱크대와 끓는 냄비 등 일상적 도구가 있으나, 바닥과 커튼의 핏자국, 벽면과 거울에 붓질처럼 나타나는 붉은 원형 표식, 그리고 엉망이 된 가재도구로 인해 참혹하고 기이한 호러 톤이 감돈다.",
          "visual_traits": [
            "싱크대 위의 씻다 만 석창포",
            "가스레인지 위의 냄비",
            "작은 창문과 스탠드 조명",
            "바닥과 커튼에 남은 흥건한 핏자국과 피 묻은 발자국",
            "벽과 욕실 거울에 나타나는 붉은색 붓질 모양의 원형 표식",
            "쓰러진 식탁 의자와 헤집어진 가재도구",
            "벽에 꽂힌 피 묻은 낡은 사진"
          ],
          "short_id": "L05",
          "shot_count": 51
        },
        {
          "name": "해안가 도로",
          "description": "바다와 인접한 해안 도로. 날씨와 시간에 따라 밝은 해안선에서 천둥과 소나기가 쏟아지는 어둡고 스산한 젖은 도로로 시각적 분위기가 바뀐다.",
          "visual_traits": [
            "해안선과 이어진 도로",
            "아스팔트 포장",
            "젖은 바닥 (비 오는 씬)",
            "짙은 먹구름 (소나기 씬)"
          ],
          "short_id": "L06",
          "shot_count": 4
        },
        {
          "name": "유기견 보호원",
          "description": "철창 케이지가 늘어선 실내외 유기견 시설. 주사기, 연고, 털을 깎는 미용 작업대 등 동물 치료 및 관리 도구들이 보인다.",
          "visual_traits": [
            "철창 케이지",
            "동물 미용 작업대",
            "주사기와 연고",
            "수건과 목욕 도구"
          ],
          "short_id": "L07",
          "shot_count": 6
        },
        {
          "name": "대형 마트 내부",
          "description": "현대적인 대형 마트의 상품 진열 구역. 형광등 조명 아래 빽빽하게 상품이 놓인 매대와 종이 상자들이 일상적인 공간감을 준다.",
          "visual_traits": [
            "상품이 채워진 매대",
            "종이 박스 더미",
            "밝은 형광등 조명",
            "쇼핑 카트"
          ],
          "short_id": "L09",
          "shot_count": 3
        },
        {
          "name": "대형 마트 외부",
          "description": "마트 입구 주변 공간. 외벽에는 보안용 CCTV가 설치되어 있고, 자전거를 세워두는 주차 구역이 있다.",
          "visual_traits": [
            "건물 외벽의 CCTV 카메라",
            "입구 구조물",
            "주차된 자전거"
          ],
          "short_id": "L10",
          "shot_count": 4
        },
        {
          "name": "해안가 버스정류장 및 주변 도로",
          "description": "어두운 밤바다를 배경으로 한 낡은 해안가 버스정류장. 가로등 조명이 벤치를 비추며 한적하고 고립된 느낌을 준다.",
          "visual_traits": [
            "낡은 버스정류장 표지판",
            "벤치",
            "가로등 조명",
            "어두운 바다 배경"
          ],
          "short_id": "L11",
          "shot_count": 6
        },
        {
          "name": "다세대 빌라 앞 골목길",
          "description": "빌라 옥탑방으로 올라가기 전 거치는 좁고 어두운 외부 진입로 및 낡은 마당의 후미진 담장 곁.",
          "visual_traits": [
            "좁은 골목길",
            "다세대 빌라의 입구",
            "어둡고 낡은 마당 담장"
          ],
          "short_id": "L12",
          "shot_count": 4
        },
        {
          "name": "경찰서 사무실 내부",
          "description": "현대적인 경찰서 형사팀 사무실. 책상 위에는 끔찍한 살인 사건 현장이 담긴 확대 사진들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고, PC 모니터에는 해상 지도의 GPS 좌표를 띄운 현대적 인터페이스 화면이 빛난다.",
          "visual_traits": [
            "사무용 책상과 파티션",
            "책상 위에 널린 살인 사건 현장 확대 사진들",
            "GPS 좌표와 지도가 표시된 PC 모니터 화면",
            "서류철과 종이컵"
          ],
          "short_id": "L13",
          "shot_count": 15
        },
        {
          "name": "마트 총무과 보안실",
          "description": "마트의 CCTV 화면들을 확인하는 작은 보안실. 여러 대의 모니터 화면이 있으며, 화면 속 특정 부분에 짙은 그림자나 노이즈가 낀 저화질 영상이 재생된다.",
          "visual_traits": [
            "여러 대의 CCTV 모니터",
            "흑백/저화질의 영상 인터페이스",
            "화면 속 어두운 사각지대",
            "키보드와 보안 데스크"
          ],
          "short_id": "L14",
          "shot_count": 4
        },
        {
          "name": "경찰서 밖 거리",
          "description": "경찰서 건물 바깥의 현대적인 도로와 인접 구역. 주차된 차량들과 자전거가 서 있는 일상적 거리.",
          "visual_traits": [
            "경찰서 건물 외벽",
            "보도블록",
            "주차된 차량들",
            "주차된 자전거"
          ],
          "short_id": "L15",
          "shot_count": 2
        },
        {
          "name": "PC방 내부",
          "description": "열 지어 있는 모니터들에서 뿜어져 나오는 푸른빛이 감도는 어두운 실내 공간. 화면 속의 위치 추적 지도와 프린터가 있는 좌석이 주요 요소다.",
          "visual_traits": [
            "어두운 실내의 푸른 모니터 불빛",
            "열 지어 늘어선 PC 모니터",
            "모니터 속 해상 지도 그래픽",
            "프린터기 및 인쇄된 지도 용지"
          ],
          "short_id": "L16",
          "shot_count": 3
        },
        {
          "name": "포구·선착장·갯바위",
          "description": "짙은 안개로 덮여 차가운 청회색 톤을 띠는 서해안의 포구. 낡은 선착장과 물가의 갯바위가 어두운 수면과 맞닿아 있다.",
          "visual_traits": [
            "짙은 바다 안개",
            "물가의 갯바위",
            "낡은 선착장 구조물",
            "차가운 청회색 톤의 어두운 수면"
          ],
          "short_id": "L17",
          "shot_count": 6
        },
        {
          "name": "해상",
          "description":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망망대해. 해 질 무렵의 붉은빛이 황금색 그림자를 수면에 드리우고, 짙은 안개 띠가 공간의 경계를 흐릿하게 만든다.",
          "visual_traits": [
            "망망대해의 어두운 수면",
            "수면 위에 깔린 짙은 안개 띠",
            "수면에 비친 황금빛 노을 그림자",
            "낮은 채도의 차가운 색감"
          ],
          "short_id": "L18",
          "shot_count": 5
        },
        {
          "name": "소형 어선 갑판",
          "description": "낡고 거친 느낌의 소형 어선 외부 공간. 녹슨 금속 구조물, 닻줄, 축축하게 젖은 갑판 바닥이 특징이다.",
          "visual_traits": [
            "거칠고 젖은 갑판 바닥",
            "녹슨 금속 난간",
            "닻줄과 밧줄 더미",
            "어업용 어구들"
          ],
          "short_id": "L19",
          "shot_count": 8
        },
        {
          "name": "소형 어선 조타실",
          "description": "낡은 조타 공간으로 타륜과 계기판이 있다. 좁은 공간 벽과 유리창 너머로 불안정하게 그려진 붉은 붓질 형태의 원형 표식들이 기이하게 어우러진다.",
          "visual_traits": [
            "선박의 타륜(조타기)",
            "낡은 계기판과 스위치",
            "좁은 창밖의 안개 낀 바다 풍경",
            "공간 내부에 불규칙하게 배치된 붉은색 붓질 모양의 원형 표식"
          ],
          "short_id": "L20",
          "shot_count": 9
        }
      ],
      "props": [
        {
          "name": "스마트폰",
          "description": "한 손에 쥐어지는 직사각형 형태의 평면 기기로, 현대적인 디자인과 매끄러운 화면을 가진 전자 기기.",
          "visual_traits": [
            "직사각형 평면 구조",
            "매끄러운 화면 질감",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
          ],
          "short_id": "P01",
          "shot_count": 10
        },
        {
          "name": "붉은 원형 표식",
          "description": "벽면이나 신체 표면에 나타나는 짙은 붉은색의 단순한 원형. 벽에 나타날 때는 사람 상체만한 크기이고, 손목에 있을 때는 동전 크기로 표면에 밀착되어 나타남.",
          "visual_traits": [
            "단순한 둥근 모양",
            "불균일한 붓질 같은 테두리",
            "짙은 붉은색",
            "환영 시 발생하는 흐림과 잔상"
          ],
          "short_id": "P02",
          "shot_count": 7
        },
        {
          "name": "낡은 사진",
          "description": "손바닥만 한 직사각형 모양의 낡은 인화지. 표면에 구겨진 자국과 핏자국이 묻어 있으며 제한된 색감으로 인물과 건물이 담겨 있음.",
          "visual_traits": [
            "구겨지고 낡은 표면",
            "바랜듯한 제한된 색감",
            "일부에 묻은 붉은 핏자국",
            "직사각형 인화지 형태"
          ],
          "short_id": "P03",
          "shot_count": 9
        },
        {
          "name": "해상 지도",
          "description": "A4 종이 여러 장이 겹쳐진 형태의 평면 종이 문건. 바다 표면의 좌표선이 인쇄되어 있으며 가방에 넣기 위해 접힌 자국이 존재함.",
          "visual_traits": [
            "접힌 자국이 있는 종이",
            "흑백 선과 좌표가 표시된 인쇄면",
            "여러 장이 겹쳐진 형태"
          ],
          "short_id": "P04",
          "shot_count": 4
        },
        {
          "name": "백팩",
          "description": "사람 등에 매는 형태의 캐주얼한 천 재질 가방. 등 전체를 덮는 크기로, 지퍼와 어깨끈이 달려 있음.",
          "visual_traits": [
            "천 재질의 표면 질감",
            "어깨끈과 지퍼 구조",
            "외부에 장식이 매달린 고리"
          ],
          "short_id": "P05",
          "shot_count": 4
        },
        {
          "name": "낡은 인형",
          "description": "백팩 외부에 매달려 있는 한 손에 쥘 수 있는 작은 크기의 헝겊 인형. 오래되어 표면이 닳고 때가 탄 형태.",
          "visual_traits": [
            "작은 헝겊 뭉치 형태",
            "낡고 닳은 표면 질감",
            "가방 고리에 매달린 구조"
          ],
          "short_id": "P06",
          "shot_count": 2
        },
        {
          "name": "약초 잎",
          "description": "건조된 잎사귀들로, 바구니나 끓는 물 등에 쓰이는 자연물. 거칠고 마른 질감의 갈색 또는 녹색 계열 형태.",
          "visual_traits": [
            "건조하고 거친 표면",
            "길고 얇은 식물 잎사귀 모양",
            "말라 비틀어진 끝부분"
          ],
          "short_id": "P07",
          "shot_count": 2
        },
        {
          "name": "좌표 메모지",
          "description": "손바닥 안에 들어가는 작게 찢어지거나 접힌 종이 조각. 표면에 펜으로 숫자 좌표가 빽빽하게 적혀 있음.",
          "visual_traits": [
            "작은 종이 조각 형태",
            "표면에 적힌 글씨 흔적",
            "구겨지거나 접힌 모서리"
          ],
          "short_id": "P08",
          "shot_count": 2
        },
        {
          "name": "살인 사건 현장 사진",
          "description": "책상 위에 여러 장 흩어져 있는 컬러 사진 인화지. 인물의 훼손된 신체 부위와 붉은 피가 노골적으로 묘사된 이미지가 담김.",
          "visual_traits": [
            "직사각형 인화지 여러 장",
            "붉은 핏빛과 거친 상처의 시각적 요소",
            "선명한 컬러 표면"
          ],
          "short_id": "P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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