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48,
  "applicable_count": 48,
  "failed_count": 0,
  "data": {
    "characters": [
      {
        "description": "21세 여성. 현대적인 가벼운 캐주얼 차림으로 자전거를 타고 이동한다. 이어폰을 착용하고, 인형이 달린 백팩을 멘 모습이 반복된다. 얼굴과 체형의 구체적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수리영",
        "visual_traits": [
          "21세 젊은 여성",
          "현대 캐주얼 복장",
          "자전거 이용",
          "이어폰 착용",
          "인형이 달린 백팩",
          "해안도로·마트·옥탑방·포구·어선 위에 등장",
          "비 오는 장면에서는 젖은 옷과 빗물에 노출된 모습"
        ],
        "short_id": "C01"
      },
      {
        "description": "40대 중반 여성. 경찰서와 사건 현장에 등장하는 수사 인력으로, 활동하기 편한 현대적 형사 복장을 한다. 얼굴과 체형의 구체적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혜수",
        "visual_traits": [
          "40대 중반 여성",
          "현대 경찰 수사 인력 복장",
          "사건 현장과 경찰서 사무실에 등장",
          "차량에서 내려 현장으로 이동하는 모습",
          "휴대전화와 수사 자료를 다룸"
        ],
        "short_id": "C02"
      },
      {
        "description": "24세 남성. 포구와 소형어선에 등장하며, 해상 이동에 어울리는 실용적인 옷차림이다. 얼굴과 체형의 구체적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인우",
        "visual_traits": [
          "24세 남성",
          "소형어선 갑판과 조타실에 등장",
          "닷줄을 고정하는 모습",
          "해상 작업에 어울리는 실용적 겉옷",
          "조타실 안에서 배를 조종하는 모습",
          "어둡고 안개 낀 바다 배경과 함께 보임"
        ],
        "short_id": "C03"
      },
      {
        "description": "30대 남성. 경찰서 사무실과 옥탑방 현장에 등장하는 형사로, 현대적이고 실용적인 수사 복장을 한다. 얼굴과 체형의 구체적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김형사",
        "visual_traits": [
          "30대 남성",
          "형사 복장",
          "경찰서 사무실 근무 장면",
          "서류와 모니터를 다룸",
          "옥탑방 현장 확인 장면에 등장"
        ],
        "short_id": "C04"
      },
      {
        "description": "40대 초반 여성. 옥탑방 실내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약초를 다루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손목에 작은 원형 표식이 있으며, 장면에 따라 붉게 보인다. 얼굴과 체형의 구체적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민숙",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
          "앞치마 착용",
          "옥탑방 주방에서 약초와 냄비를 다룸",
          "손목의 작은 원형 표식",
          "석창포 달인 물과 함께 등장",
          "낡은 사진 속에서는 12세 여자아이 모습으로만 표시됨"
        ],
        "short_id": "C05"
      },
      {
        "description": "도시 뒷골목의 희미한 가로등 아래 보이는 성인 남성. 얼굴 대부분은 어둠에 가려지고, 붉은 눈동자와 목 부위에 닿은 이빨이 강조된다. 구체적 복장과 체형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한국인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어두운 도시 뒷골목에 등장",
          "붉은 눈동자",
          "목덜미 쪽에 드러난 이빨",
          "희미한 가로등 조명 아래 부분적으로만 보이는 얼굴",
          "어둠과 그림자에 가려진 신체"
        ],
        "short_id": "C06"
      },
      {
        "description": "도시 뒷골목에서 남성과 함께 보이는 성인 여성. 희미한 가로등 아래 몸이 힘없이 무너지는 형태로 보이며, 구체적 얼굴·체형·복장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한국인 여자",
        "visual_traits": [
          "성인 여성",
          "도시 뒷골목의 어두운 조명 아래 등장",
          "전봇대 근처에서 남성과 얽힌 자세",
          "목 부위가 남성의 얼굴 가까이에 위치",
          "어둠에 가려진 복장과 얼굴"
        ],
        "short_id": "C07"
      },
      {
        "description": "대형 로트와일러. 유기견 보호원 우리 안에서 보이며, 검고 갈색이 섞인 짧은 털과 강한 체격의 맹견 외형을 가진다.",
        "name": "로트와일러",
        "visual_traits": [
          "대형견",
          "검정과 갈색 계열의 짧은 털",
          "튼튼하고 근육질의 체형",
          "유기견 보호원 우리 안에 있음",
          "주사를 맞는 장면",
          "미용과 목욕 대상"
        ],
        "short_id": "C08"
      },
      {
        "description": "옥탑방에 침입하는 성인 남성. 얼굴은 보이지 않고 신발, 긴 그림자, 창문에 비친 실루엣으로만 나타난다. 구체적 얼굴·체형·복장은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다.",
        "name": "낯선 한국인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얼굴이 보이지 않음",
          "신발과 하반신 중심으로 묘사",
          "옥상에 드리운 긴 그림자",
          "옥탑방 철문 앞에 서 있는 모습",
          "창문에 비친 어두운 실루엣",
          "문틈을 조작하는 손가락"
        ],
        "short_id": "C09"
      },
      {
        "description": "숲속에서 빠르게 달려와 남자를 덮치는 성인 남성 형태의 검은 인영. 얼굴과 복장은 식별되지 않으며, 어두운 덩어리 같은 실루엣으로만 보인다.",
        "name": "검은 실루엣의 한국인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형태의 검은 실루엣",
          "얼굴 식별 불가",
          "복장 식별 불가",
          "숲속 어둠 속에서 빠르게 이동",
          "사람을 덮치는 자세",
          "차폐된 검은 인영"
        ],
        "short_id": "C10"
      },
      {
        "description": "숲속에서 수풀을 헤치며 달리는 성인 남성. 한쪽 신발이 벗겨져 있고, 허벅지에 큰 이빨 자국과 피가 보인다. 얼굴과 복장의 세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name": "겁에 질린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숲속에서 달리는 모습",
          "한쪽 신발이 벗겨짐",
          "허벅지의 큰 이빨 자국",
          "피가 흐르는 다리",
          "수풀에 둘러싸인 장면",
          "긴장된 얼굴 근육과 크게 뜬 눈"
        ],
        "short_id": "C11"
      },
      {
        "description": "새벽 옥탑방 근처에 나타나는 검은 고양이. 작은 체구의 고양이로, 어두운 털색 때문에 새벽빛과 그림자 속에서 실루엣이 강조된다.",
        "name": "검은 고양이",
        "visual_traits": [
          "검은 털의 고양이",
          "새벽 옥탑방 주변에 등장",
          "담을 넘는 모습",
          "불 켜진 옥탑방을 바라보는 자세",
          "어두운 실루엣"
        ],
        "short_id": "C12"
      },
      {
        "description": "낡은 사진 속에 찍힌 12세 여자아이. 1970~80년대 분위기의 시골 식당 앞에 앉아 있으며, 오래된 인화지 질감과 제한된 색감 안에서 보인다. 얼굴과 체형의 구체적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12살 여자아이",
        "visual_traits": [
          "12세 여자아이",
          "낡은 사진 속 2D 이미지로만 등장",
          "1970~80년대 시골 분위기의 배경",
          "시골 식당 앞에 앉아 있는 모습",
          "오래된 인화지 질감",
          "제한된 색 정보",
          "사진 속 지붕 위 원형 구조물과 함께 보임"
        ],
        "short_id": "C13"
      }
    ],
    "locations": [
      {
        "name": "숲속",
        "description": "우거진 수풀과 어두운 그림자가 깔린 해 질 무렵의 산속. 바닥에는 벗겨진 신발과 핏자국이 남아 있어 거칠고 음산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visual_traits": [
          "우거진 수풀",
          "어두운 그림자",
          "바닥에 떨어진 신발 1개",
          "바닥의 핏자국"
        ],
        "short_id": "L01"
      },
      {
        "name": "도시 뒷골목",
        "description": "희미한 가로등 불빛이 간신히 비치는 도심의 어두운 뒷골목. 전봇대가 서 있고 짙은 그림자가 깊게 드리워져 있다.",
        "visual_traits": [
          "희미한 가로등 불빛",
          "어둡고 좁은 길목",
          "전봇대",
          "짙은 그림자"
        ],
        "short_id": "L02"
      },
      {
        "name": "폴리스 라인이 쳐진 사건 현장",
        "description": "도심 변두리의 감식 현장. 낮의 채광 아래 노란 폴리스 라인이 통제 구역을 만들고 있으며, 시신 덮개와 감식 장비들이 어지럽게 놓여 있다.",
        "visual_traits": [
          "노란색 폴리스 라인",
          "바닥을 덮은 시신 덮개",
          "흩어진 감식 장비",
          "경찰 차량들"
        ],
        "short_id": "L03"
      },
      {
        "name": "다세대 빌라 옥탑방 외부·옥상·외부 계단",
        "description": "낡은 다세대 빌라의 옥상 공간과 외부 철계단. 물탱크, 바람에 흔들리는 빨랫줄, 말린 석창포가 널린 평상, 그리고 광고 전단지가 끼워진 낡은 철제 현관문이 있어 서민적인 생활감과 황량함이 묻어난다.",
        "visual_traits": [
          "옥상 물탱크",
          "바람에 날리는 빨랫줄",
          "평상 위에 널린 말린 석창포",
          "광고 전단지가 끼워진 낡은 철제 현관문",
          "오래된 외부 철계단"
        ],
        "short_id": "L04"
      },
      {
        "name": "옥탑방 내부",
        "description": "오래된 옥탑방 실내로 거실, 안방, 수리영의 방, 욕실로 구성되어 있다. 씻다 만 약초가 있는 싱크대와 끓는 냄비 등 일상적 도구가 있으나, 바닥과 커튼의 핏자국, 벽면과 거울에 붓질처럼 나타나는 붉은 원형 표식, 그리고 엉망이 된 가재도구로 인해 참혹하고 기이한 호러 톤이 감돈다.",
        "visual_traits": [
          "싱크대 위의 씻다 만 석창포",
          "가스레인지 위의 냄비",
          "작은 창문과 스탠드 조명",
          "바닥과 커튼에 남은 흥건한 핏자국과 피 묻은 발자국",
          "벽과 욕실 거울에 나타나는 붉은색 붓질 모양의 원형 표식",
          "쓰러진 식탁 의자와 헤집어진 가재도구",
          "벽에 꽂힌 피 묻은 낡은 사진"
        ],
        "short_id": "L05"
      },
      {
        "name": "해안가 도로",
        "description": "바다와 인접한 해안 도로. 날씨와 시간에 따라 밝은 해안선에서 천둥과 소나기가 쏟아지는 어둡고 스산한 젖은 도로로 시각적 분위기가 바뀐다.",
        "visual_traits": [
          "해안선과 이어진 도로",
          "아스팔트 포장",
          "젖은 바닥 (비 오는 씬)",
          "짙은 먹구름 (소나기 씬)"
        ],
        "short_id": "L06"
      },
      {
        "name": "유기견 보호원",
        "description": "철창 케이지가 늘어선 실내외 유기견 시설. 주사기, 연고, 털을 깎는 미용 작업대 등 동물 치료 및 관리 도구들이 보인다.",
        "visual_traits": [
          "철창 케이지",
          "동물 미용 작업대",
          "주사기와 연고",
          "수건과 목욕 도구"
        ],
        "short_id": "L07"
      },
      {
        "name": "번화가 거리",
        "description": "해 질 무렵의 활기찬 포구 근처 번화가. 화려한 네온사인과 길거리 포장마차, 도로 위 택시 불빛이 교차하는 현대적 거리.",
        "visual_traits": [
          "화려한 네온사인 불빛",
          "길거리 포장마차",
          "택시와 차량들",
          "상점들의 간판"
        ],
        "short_id": "L08"
      },
      {
        "name": "대형 마트 내부",
        "description": "현대적인 대형 마트의 상품 진열 구역. 형광등 조명 아래 빽빽하게 상품이 놓인 매대와 종이 상자들이 일상적인 공간감을 준다.",
        "visual_traits": [
          "상품이 채워진 매대",
          "종이 박스 더미",
          "밝은 형광등 조명",
          "쇼핑 카트"
        ],
        "short_id": "L09"
      },
      {
        "name": "대형 마트 외부",
        "description": "마트 입구 주변 공간. 외벽에는 보안용 CCTV가 설치되어 있고, 자전거를 세워두는 주차 구역이 있다.",
        "visual_traits": [
          "건물 외벽의 CCTV 카메라",
          "입구 구조물",
          "주차된 자전거"
        ],
        "short_id": "L10"
      },
      {
        "name": "해안가 버스정류장 및 주변 도로",
        "description": "어두운 밤바다를 배경으로 한 낡은 해안가 버스정류장. 가로등 조명이 벤치를 비추며 한적하고 고립된 느낌을 준다.",
        "visual_traits": [
          "낡은 버스정류장 표지판",
          "벤치",
          "가로등 조명",
          "어두운 바다 배경"
        ],
        "short_id": "L11"
      },
      {
        "name": "다세대 빌라 앞 골목길",
        "description": "빌라 옥탑방으로 올라가기 전 거치는 좁고 어두운 외부 진입로 및 낡은 마당의 후미진 담장 곁.",
        "visual_traits": [
          "좁은 골목길",
          "다세대 빌라의 입구",
          "어둡고 낡은 마당 담장"
        ],
        "short_id": "L12"
      },
      {
        "name": "경찰서 사무실 내부",
        "description": "현대적인 경찰서 형사팀 사무실. 책상 위에는 끔찍한 살인 사건 현장이 담긴 확대 사진들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고, PC 모니터에는 해상 지도의 GPS 좌표를 띄운 현대적 인터페이스 화면이 빛난다.",
        "visual_traits": [
          "사무용 책상과 파티션",
          "책상 위에 널린 살인 사건 현장 확대 사진들",
          "GPS 좌표와 지도가 표시된 PC 모니터 화면",
          "서류철과 종이컵"
        ],
        "short_id": "L13"
      },
      {
        "name": "마트 총무과 보안실",
        "description": "마트의 CCTV 화면들을 확인하는 작은 보안실. 여러 대의 모니터 화면이 있으며, 화면 속 특정 부분에 짙은 그림자나 노이즈가 낀 저화질 영상이 재생된다.",
        "visual_traits": [
          "여러 대의 CCTV 모니터",
          "흑백/저화질의 영상 인터페이스",
          "화면 속 어두운 사각지대",
          "키보드와 보안 데스크"
        ],
        "short_id": "L14"
      },
      {
        "name": "경찰서 밖 거리",
        "description": "경찰서 건물 바깥의 현대적인 도로와 인접 구역. 주차된 차량들과 자전거가 서 있는 일상적 거리.",
        "visual_traits": [
          "경찰서 건물 외벽",
          "보도블록",
          "주차된 차량들",
          "주차된 자전거"
        ],
        "short_id": "L15"
      },
      {
        "name": "PC방 내부",
        "description": "열 지어 있는 모니터들에서 뿜어져 나오는 푸른빛이 감도는 어두운 실내 공간. 화면 속의 위치 추적 지도와 프린터가 있는 좌석이 주요 요소다.",
        "visual_traits": [
          "어두운 실내의 푸른 모니터 불빛",
          "열 지어 늘어선 PC 모니터",
          "모니터 속 해상 지도 그래픽",
          "프린터기 및 인쇄된 지도 용지"
        ],
        "short_id": "L16"
      },
      {
        "name": "포구·선착장·갯바위",
        "description": "짙은 안개로 덮여 차가운 청회색 톤을 띠는 서해안의 포구. 낡은 선착장과 물가의 갯바위가 어두운 수면과 맞닿아 있다.",
        "visual_traits": [
          "짙은 바다 안개",
          "물가의 갯바위",
          "낡은 선착장 구조물",
          "차가운 청회색 톤의 어두운 수면"
        ],
        "short_id": "L17"
      },
      {
        "name": "해상",
        "description":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망망대해. 해 질 무렵의 붉은빛이 황금색 그림자를 수면에 드리우고, 짙은 안개 띠가 공간의 경계를 흐릿하게 만든다.",
        "visual_traits": [
          "망망대해의 어두운 수면",
          "수면 위에 깔린 짙은 안개 띠",
          "수면에 비친 황금빛 노을 그림자",
          "낮은 채도의 차가운 색감"
        ],
        "short_id": "L18"
      },
      {
        "name": "소형 어선 갑판",
        "description": "낡고 거친 느낌의 소형 어선 외부 공간. 녹슨 금속 구조물, 닻줄, 축축하게 젖은 갑판 바닥이 특징이다.",
        "visual_traits": [
          "거칠고 젖은 갑판 바닥",
          "녹슨 금속 난간",
          "닻줄과 밧줄 더미",
          "어업용 어구들"
        ],
        "short_id": "L19"
      },
      {
        "name": "소형 어선 조타실",
        "description": "낡은 조타 공간으로 타륜과 계기판이 있다. 좁은 공간 벽과 유리창 너머로 불안정하게 그려진 붉은 붓질 형태의 원형 표식들이 기이하게 어우러진다.",
        "visual_traits": [
          "선박의 타륜(조타기)",
          "낡은 계기판과 스위치",
          "좁은 창밖의 안개 낀 바다 풍경",
          "공간 내부에 불규칙하게 배치된 붉은색 붓질 모양의 원형 표식"
        ],
        "short_id": "L20"
      }
    ],
    "props": [
      {
        "name": "스마트폰",
        "description": "한 손에 쥐어지는 직사각형 형태의 평면 기기로, 현대적인 디자인과 매끄러운 화면을 가진 전자 기기.",
        "visual_traits": [
          "직사각형 평면 구조",
          "매끄러운 화면 질감",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
        ],
        "short_id": "P01"
      },
      {
        "name": "붉은 원형 표식",
        "description": "벽면이나 신체 표면에 나타나는 짙은 붉은색의 단순한 원형. 벽에 나타날 때는 사람 상체만한 크기이고, 손목에 있을 때는 동전 크기로 표면에 밀착되어 나타남.",
        "visual_traits": [
          "단순한 둥근 모양",
          "불균일한 붓질 같은 테두리",
          "짙은 붉은색",
          "환영 시 발생하는 흐림과 잔상"
        ],
        "short_id": "P02"
      },
      {
        "name": "낡은 사진",
        "description": "손바닥만 한 직사각형 모양의 낡은 인화지. 표면에 구겨진 자국과 핏자국이 묻어 있으며 제한된 색감으로 인물과 건물이 담겨 있음.",
        "visual_traits": [
          "구겨지고 낡은 표면",
          "바랜듯한 제한된 색감",
          "일부에 묻은 붉은 핏자국",
          "직사각형 인화지 형태"
        ],
        "short_id": "P03"
      },
      {
        "name": "해상 지도",
        "description": "A4 종이 여러 장이 겹쳐진 형태의 평면 종이 문건. 바다 표면의 좌표선이 인쇄되어 있으며 가방에 넣기 위해 접힌 자국이 존재함.",
        "visual_traits": [
          "접힌 자국이 있는 종이",
          "흑백 선과 좌표가 표시된 인쇄면",
          "여러 장이 겹쳐진 형태"
        ],
        "short_id": "P04"
      },
      {
        "name": "백팩",
        "description": "사람 등에 매는 형태의 캐주얼한 천 재질 가방. 등 전체를 덮는 크기로, 지퍼와 어깨끈이 달려 있음.",
        "visual_traits": [
          "천 재질의 표면 질감",
          "어깨끈과 지퍼 구조",
          "외부에 장식이 매달린 고리"
        ],
        "short_id": "P05"
      },
      {
        "name": "낡은 인형",
        "description": "백팩 외부에 매달려 있는 한 손에 쥘 수 있는 작은 크기의 헝겊 인형. 오래되어 표면이 닳고 때가 탄 형태.",
        "visual_traits": [
          "작은 헝겊 뭉치 형태",
          "낡고 닳은 표면 질감",
          "가방 고리에 매달린 구조"
        ],
        "short_id": "P06"
      },
      {
        "name": "약초 잎",
        "description": "건조된 잎사귀들로, 바구니나 끓는 물 등에 쓰이는 자연물. 거칠고 마른 질감의 갈색 또는 녹색 계열 형태.",
        "visual_traits": [
          "건조하고 거친 표면",
          "길고 얇은 식물 잎사귀 모양",
          "말라 비틀어진 끝부분"
        ],
        "short_id": "P07"
      },
      {
        "name": "좌표 메모지",
        "description": "손바닥 안에 들어가는 작게 찢어지거나 접힌 종이 조각. 표면에 펜으로 숫자 좌표가 빽빽하게 적혀 있음.",
        "visual_traits": [
          "작은 종이 조각 형태",
          "표면에 적힌 글씨 흔적",
          "구겨지거나 접힌 모서리"
        ],
        "short_id": "P08"
      },
      {
        "name": "살인 사건 현장 사진",
        "description": "책상 위에 여러 장 흩어져 있는 컬러 사진 인화지. 인물의 훼손된 신체 부위와 붉은 피가 노골적으로 묘사된 이미지가 담김.",
        "visual_traits": [
          "직사각형 인화지 여러 장",
          "붉은 핏빛과 거친 상처의 시각적 요소",
          "선명한 컬러 표면"
        ],
        "short_id": "P09"
      },
      {
        "name": "액자 속 가족사진",
        "description": "거실 식탁에 세워두는 탁상용 사이즈의 직사각형 액자. 테두리에 프레임이 있고 중앙에 인물 두 명이 찍힌 컬러 사진이 끼워져 있음.",
        "visual_traits": [
          "직사각형 프레임 구조",
          "탁상용 스탠드 형태",
          "투명한 앞면 유리 질감"
        ],
        "short_id": "P10"
      },
      {
        "name": "주사기",
        "description": "한 손으로 쥘 수 있는 얇고 긴 원통형 플라스틱 몸체에 끝부분이 금속 바늘로 된 도구. 안에는 투명한 액체가 들어 있음.",
        "visual_traits": [
          "길고 얇은 원통 모양",
          "플라스틱 바디와 뾰족한 금속 바늘",
          "내부에 담긴 액체"
        ],
        "short_id": "P11"
      },
      {
        "name": "시신 수거용 천",
        "description": "사람의 전신을 완전히 덮을 수 있는 커다랗고 불투명한 직사각형 천. 구겨지고 모서리가 잡히는 두꺼운 재질.",
        "visual_traits": [
          "사람을 덮는 거대한 직사각형",
          "두껍고 묵직한 질감",
          "불투명한 단색 표면"
        ],
        "short_id": "P12"
      },
      {
        "name": "폴리스 라인",
        "description": "사건 현장 주변을 길게 둘러싼 얇은 비닐 재질의 띠. 노란색 바탕에 검은색 문구가 연속적으로 인쇄되어 있음.",
        "visual_traits": [
          "가늘고 긴 띠 형태",
          "광택 있는 비닐 질감",
          "노란색과 검은색의 대비 뚜렷한 패턴"
        ],
        "short_id": "P13"
      },
      {
        "name": "종이 전단지",
        "description": "문틈에 꽂혀 있는 얇은 직사각형 형태의 광고용 종이. 한 손으로 잡고 구부릴 수 있는 코팅된 재질.",
        "visual_traits": [
          "얇은 직사각형 종이",
          "코팅된 매끄러운 표면",
          "활자나 이미지가 인쇄된 면"
        ],
        "short_id": "P14"
      },
      {
        "name": "닻줄",
        "description": "배의 갑판에 묶여 있는 매우 두껍고 질긴 밧줄. 거칠고 닳은 꼬임 구조를 가지며 단단히 고정된 형태.",
        "visual_traits": [
          "두껍게 꼬인 선형 구조",
          "거칠고 해진 표면 질감",
          "단단하게 묶인 매듭"
        ],
        "short_id": "P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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