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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놀이공원 타가디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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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2001년 당시의 유원지 분위기가 나는 야외 놀이공원으로, 크고 둥근 원반형 놀이기구 주변이다. (특징: 빠르게 회전하며 상하로 요동치는 둥근 원반 형태의 대형 놀이기구; 원반 가장자리의 둥근 좌석들)"
          }
        ],
        "anchor_loc": "L01",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하늘이 열린 야외 놀이공원 공간이다. 총 1샷이며 실내가 없어 prev_shot_ref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neighborhood_restaurant",
        "memb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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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자매식당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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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오래된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영세한 동네 식당의 조촐한 실내 공간이다. (특징: 스테인리스 싱크대와 집기가 있는 낡은 개방형 주방; 벽에 걸린 평면 TV; 낡은 테이블과 의자들; 가스버너 위에서 끓고 있는 냄비)"
          },
          {
            "loc_id": "L03",
            "label": "자매식당 앞 먹자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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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현대적인 네온사인과 조명이 밝은 유흥가 골목 안에 위치한 낡은 식당 외부 전경이다. (특징: 주변의 세련되고 밝은 현대식 주점 간판들; 주변과 대비되는 빛바랜 '자매식당' 간판; 인공조명으로 환한 야간 골목길)"
          }
        ],
        "anchor_loc": "L02",
        "kind": "chain_bg",
        "rationale": "같은 동네 식당의 내부와 식당 앞 골목 외관이므로 하나의 주소 단위로 묶었다. 총 4샷이고 실내가 포함되어 chain_bg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apartment_home",
        "members": [
          {
            "loc_id": "L04",
            "label": "선영네 집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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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2000년대 초반과 2010년대 후반의 물건들이 교차하는 가정집으로, 과거에는 두꺼운 모니터가 있는 어두운 방과 햇살 드는 거실이며, 현재는 시위 용품과 낡은 상자가 놓인 좁은 실내다. (특징: 2001년식 두꺼운 브라운관 모니터와 데스크탑 컴퓨터 세트; 구형 집 전화기; 옷장에 걸린 2000년대 초반 양식의 학생 교복; 거실 한구석에 세워진 시위용 피켓과 플래카드; 빛바랜 노트와 잡동사니가 담긴 오래된 종이상자)"
          },
          {
            "loc_id": "L06",
            "label": "선영네 집 아파트 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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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2010년대 중후반의 전형적인 복도식 아파트 야외 복도와 엘리베이터 입구다. (특징: 일자로 길게 뻗은 복도식 아파트의 외부 노출형 통로; 낡은 철제 현관문들과 금속 재질의 엘리베이터 문)"
          }
        ],
        "anchor_loc": "L04",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한 주거지의 세대 내부와 외부 노출형 아파트 복도다. 총 8샷이고 실내가 포함되어 chain_bg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residential_alley",
        "memb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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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선영네 집 인근 좁은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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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2000년대 초반 주택가의 가로등 불빛이 어둑한 비좁고 인적 없는 골목길이다. (특징: 어두운 조명의 좁은 시멘트 포장 골목; 오래된 단독주택의 낮은 담벼락)"
          }
        ],
        "anchor_loc": "L05",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주거지 인근의 독립적인 야외 골목이며 특정 건물 내부에 속하지 않는다. 실내가 없고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river_underwater",
        "memb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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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_id": "L08",
            "label": "드들강 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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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빛이 산란하는 강물 수면 바로 아래의 탁한 수중 환경이다. (특징: 부유물이 떠다니는 탁한 수중 시야; 수면 위에서 일렁이며 들어오는 어두운 빛)"
          }
        ],
        "anchor_loc": "L08",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강의 수면 아래이지만 벽과 천장으로 둘러싸인 구조물 내부가 아니므로 실외로 판단한다. 총 0샷으로 prev_shot_ref에 해당한다."
      },
      {
        "group_id": "bg_soup_restaurant",
        "memb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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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허름한 국밥집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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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낡고 소박한 서민식 식당 인테리어와 벽걸이 텔레비전이 있는 공간이다. (특징: 낡은 목재 또는 플라스틱 테이블; 벽에 걸린 얇은 평면 TV; 테이블 위에 놓인 뚝배기 그릇)"
          }
        ],
        "anchor_loc": "L09",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별도 주소의 독립적인 식당 실내다. 실내이지만 총 2샷으로 3샷 미만이어서 prev_shot_ref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official_suv",
        "memb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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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전택수 차량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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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경찰 간부의 SUV 차창 안쪽 운전석 주변 공간이다. (특징: SUV 차량의 스티어링 휠과 대시보드; 대시보드 구석에 놓인 낡고 해진 가죽 지갑; 차창 밖으로 보이는 시골 도로 풍경)"
          }
        ],
        "anchor_loc": "L10",
        "kind": "chain_bg",
        "rationale": "벽체와 지붕으로 둘러싸인 SUV 캐빈 내부다. 총 4샷이고 실내 공간이므로 chain_bg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district_police_station",
        "memb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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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나주 경찰서 정문 가로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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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높은 메타세콰이어 나무들이 일렬로 길게 늘어선 진입로다. (특징: 도로 양옆으로 높게 뻗어 터널을 이루는 메타세콰이어 가로수들; 가로수 사이로 난 2차선 아스팔트 진입로)"
          },
          {
            "loc_id": "L12",
            "label": "나주 경찰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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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소박하고 오래된 3~4층 규모의 관공서 외관이다. (특징: 오래된 시멘트 마감의 낡은 경찰서 건물 외벽; 입구 위의 경찰 마크와 간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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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형광등 불빛 아래 부서 출입문들이 늘어선 다소 건조한 관공서 복도다. (특징: 밋밋한 색상의 관공서 복도 벽면과 광택이 나는 바닥; 불투명 유리가 끼워진 부서 출입문들; 철제 난간이 있는 오래된 계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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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경찰서 건물 바깥에 마련된 소박한 흡연 및 휴식 구역이다. (특징: 건물 외벽 쪽에 놓인 야외용 벤치 또는 의자; 떨어진 담배꽁초나 재떨이가 놓인 공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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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경찰서 내부의 열을 맞춘 좌석과 전면 단상이 구비된 전형적인 회의 공간이다. (특징: 전면 중앙에 위치한 목재 단상; 정면을 향해 줄지어 배치된 회의용 책상과 접이식 의자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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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나주 경찰서 강력반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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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책상과 서류 더미가 어지럽게 널려 있고 형사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실용적인 업무 공간이다. (특징: 파티션으로 나뉜 철제 및 목재 책상들; 책상 위에 높게 쌓인 서류철, 택배 상자, 종이컵들; 수사 자료가 빽빽하게 붙어 있는 화이트보드; 현대식 평면 컴퓨터 모니터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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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응접용 가구와 중역용 책상이 배치된 독립된 간부 집무실이다. (특징: 간부용 목재 중역 책상; 손님 접대용 가죽 소파 세트와 중앙의 티 테이블; 벽면을 채운 캐비닛과 서류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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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나주 경찰서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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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천장까지 닿는 철제 선반들에 낡은 문서 상자가 빽빽하게 찬 어둡고 먼지 쌓인 보관소다. (특징: 천장까지 닿는 높은 철제 수납장들; 선반에 빈틈없이 꽂힌 누런 서류 봉투와 종이상자들; 발을 디딜 수 있는 소형 철제 사다리 또는 발받침 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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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나주 경찰서장실",
            "shot_count": 5,
            "is_indoor": true,
            "summary": "경찰서장의 지위가 나타나는 단정하고 넓은 집무실 공간이다. (특징: 서장의 명패가 놓인 넓은 책상과 노트북; 회의 및 접객을 위한 가죽 소파와 중앙 테이블)"
          },
          {
            "loc_id": "L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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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경찰서 건물 꼭대기의 야외 공간으로, 아래로 농경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곳이다. (특징: 넓은 콘크리트 포장 바닥과 가장자리를 두른 시멘트 난간; 난간 아래로 넓게 펼쳐진 푸른 논과 시골 풍경)"
          }
        ],
        "anchor_loc": "L17",
        "kind": "chain_bg",
        "rationale": "경찰서의 진입로와 외관, 야외 휴게 공간, 옥상 및 여러 내부 업무 공간이 모두 같은 관공서 구조에 속한다. 실내 중 최다인 L17을 앵커로 삼았으며 총 샷 수가 46샷이어서 chain_bg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old_commercial_alley",
        "member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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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광주 월산동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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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2000년대 초반의 양식이 남아 있는 오래된 주택가 상업지구와 좁은 주택가 갈림길이다. (특징: 건물 모서리 갈림길과 오래된 전봇대; 낡은 글씨체의 옛날 통닭집 간판; 건너편에 위치한 밝은 편의점 간판)"
          }
        ],
        "anchor_loc": "L19",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주택가 상업지구의 하늘이 열린 골목으로 독립적인 야외 장소다. 총 5샷이지만 실내가 전혀 없어 prev_shot_ref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compact_car_arcade_street",
        "members": [
          {
            "loc_id": "L20",
            "label": "빨간 마티즈 차량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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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2001년식 구형 빨간색 소형차의 좁은 실내 공간이다. (특징: 2000년대 초반 스타일의 플라스틱 대시보드와 카오디오 테크; 좁은 폭의 직물 시트 조수석과 운전석; 차량 내부 바닥에 떨어진 젖은 옷가지와 소지품)"
          },
          {
            "loc_id": "L68",
            "label": "과거 오락실 앞 밤거리",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2001년 당시의 화려한 네온사인 오락실 간판이 어두운 거리를 밝히는 가로등 아래 도로변이다. (특징: 어둠 속에서 주황색 빛을 내는 구형 가로등 조명; 2000년대 초반 스타일의 '태양 오락실' 간판 불빛; 길가에 세워진 빨간색 구형 마티즈 차량)"
          }
        ],
        "anchor_loc": "L20",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오락실 앞에 세워진 동일한 구형 빨간 소형차의 캐빈과 그 차량이 위치한 밤거리 장면으로 연결된다. 실내는 포함되지만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rural_night_road",
        "members": [
          {
            "loc_id": "L21",
            "label": "나주 교외의 어두운 도로",
            "shot_count": 5,
            "is_indoor": false,
            "summary": "가로등이 듬성듬성 서 있는 야간의 어두운 편도 1차선 시골 도로다. (특징: 가로등 불빛 외에는 주변이 캄캄한 왕복 2차선 아스팔트 길; 드문드문 지나가는 차창 밖의 빛과 나무 실루엣)"
          }
        ],
        "anchor_loc": "L21",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교외의 야간 도로로 하늘이 열린 독립 야외 장소다. 총 5샷이어도 실내가 없으므로 prev_shot_ref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passenger_van",
        "members": [
          {
            "loc_id": "L22",
            "label": "스타렉스 차량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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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넓은 승합차 뒷좌석에서 백미러를 통한 전방 시야와 차창 밖 풍경이 들어오는 공간이다. (특징: 승합차 특유의 넓은 뒷좌석 공간과 직물 시트; 룸미러(백미러)에 비치는 운전자의 시야; 넓은 옆 창문 너머로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시골 풍경)"
          }
        ],
        "anchor_loc": "L22",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지붕과 차체로 둘러싸인 승합차 캐빈 내부다. 총 1샷으로 3샷 미만이어서 prev_shot_ref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fish_restaurant",
        "members": [
          {
            "loc_id": "L23",
            "label": "횟집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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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시장 골목에 위치한 서민적인 분위기의 허름하고 비좁은 식당이다. (특징: 얇은 플라스틱이나 스테인리스 상판의 낡은 테이블; 벽면에 어지럽게 붙은 종이 메뉴판들; 테이블 위에 놓인 소주병과 소박한 안주 접시)"
          }
        ],
        "anchor_loc": "L23",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시장 골목의 독립적인 식당 실내다. 총 2샷으로 3샷 미만이어서 prev_shot_ref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detective_car",
        "members": [
          {
            "loc_id": "L24",
            "label": "서의용 차량 내부",
            "shot_count": 2,
            "is_indoor": true,
            "summary": "형사의 개인 차량으로 실용적인 세단 또는 소형 SUV의 1열 실내다. (특징: 평범한 차량의 스티어링 휠과 대시보드; 차창 앞 유리 너머로 달리는 도로 풍경)"
          }
        ],
        "anchor_loc": "L2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지붕과 차체로 둘러싸인 개인 차량의 1열 캐빈이다. 총 2샷이므로 prev_shot_ref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modern_city_road",
        "members": [
          {
            "loc_id": "L25",
            "label": "광주 시내 도로",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건물과 교통 시설이 정비된 밝은 현대 도시의 도로다. (특징: 양옆으로 들어선 현대식 상가와 오피스 빌딩들; 아스팔트 포장도로와 신호등; 2010년대 중반 양식의 주행 중인 차량들)"
          }
        ],
        "anchor_loc": "L25",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현대식 건물 사이의 하늘이 열린 시내 도로다. 실내가 없고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university_forensics_lab",
        "members": [
          {
            "loc_id": "L26",
            "label": "전남대학교 법의학교실",
            "shot_count": 2,
            "is_indoor": true,
            "summary": "병원 진찰실처럼 깔끔하고 임상적인 분위기의 대학교 법의학 연구실이다. (특징: 흰색 가운이 걸린 진료실 스타일의 깨끗한 내벽; 부검 사진이 크게 띄워져 있는 고해상도 컴퓨터 듀얼 모니터; 의학 전문 서적이 빽빽한 책장)"
          }
        ],
        "anchor_loc": "L26",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대학교 내의 폐쇄된 법의학 연구 및 진찰 공간이다. 총 2샷으로 3샷 미만이어서 prev_shot_ref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forensic_research_institute",
        "members": [
          {
            "loc_id": "L27",
            "label": "광주과학수사연구소 앞",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견고하고 현대적인 관공서 양식의 국과수 지방청 건물 외관이다. (특징: 건물 입구에 설치된 'NFS광주과학수사연구소' 간판 팻말; 콘크리트 또는 유리로 마감된 각진 현대식 건물 외벽)"
          },
          {
            "loc_id": "L28",
            "label": "광주과학수사연구소 연구실",
            "shot_count": 6,
            "is_indoor": true,
            "summary": "수많은 전공 서적과 서류가 가득 찬 학술적이고 약간 어수선한 연구 공간이다. (특징: 벽면 전체를 둘러싼 책장과 빼곡히 꽂힌 전문 서적들; 사건 기록과 서류가 펼쳐진 낮은 소파 테이블; 유리창 너머의 바깥 풍경과 창틀 위에 놓인 성 모형 스노우볼)"
          }
        ],
        "anchor_loc": "L28",
        "kind": "chain_bg",
        "rationale": "같은 과학수사 연구시설의 건물 앞 외관과 내부 연구실이다. 총 6샷이고 실내가 포함되어 chain_bg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modern_family_apartment",
        "members": [
          {
            "loc_id": "L29",
            "label": "전택수 집 내부",
            "shot_count": 2,
            "is_indoor": true,
            "summary": "조명이 꺼지면 적막한, 현대식 아파트의 텅 빈 거실과 주방이다. (특징: 디지털 도어락이 부착된 철제 현관문; 가구 배치가 단출하여 텅 비어 보이는 거실 공간; 거실 탁자 위에 놓인 다정한 가족사진 액자; 대형 김치통이 나오는 냉장고와 냄비가 올려진 가스레인지 주방)"
          }
        ],
        "anchor_loc": "L29",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현대식 아파트 세대의 거실과 주방을 포함한 실내다. 총 2샷이므로 prev_shot_ref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studio_apartment",
        "members": [
          {
            "loc_id": "L30",
            "label": "이미경의 원룸 내부",
            "shot_count": 4,
            "is_indoor": true,
            "summary": "TV와 침구, 미니 주방이 한 공간에 모여 있는 평범한 20~30대 여성의 소형 원룸이다. (특징: 가운데 켜져 있는 평면 TV 모니터; 침대 혹은 매트리스가 놓인 생활 공간; 커피 머신이나 포트가 있는 좁은 주방 싱크대 공간)"
          }
        ],
        "anchor_loc": "L30",
        "kind": "chain_bg",
        "rationale": "침실과 미니 주방이 통합된 독립 원룸 실내다. 총 4샷이고 실내 공간이므로 chain_bg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prosecutors_office",
        "members": [
          {
            "loc_id": "L31",
            "label": "광주지검 차장검사실",
            "shot_count": 6,
            "is_indoor": true,
            "summary": "검찰 고위 간부의 무게감이 느껴지는 고급스럽고 권위적인 사무실이다. (특징: 육중하고 짙은 색상의 목재 중역 책상; 정돈된 서류 결재판과 고급 문구류; 가죽 소파와 대형 책장이 있는 넓은 실내)"
          },
          {
            "loc_id": "L33",
            "label": "광주지방검찰청 앞",
            "shot_count": 2,
            "is_indoor": false,
            "summary": "거대한 법조 건물 정문 앞의 진입 도로와 뙤약볕 아래의 시위 현장이다. (특징: 거대한 기둥이나 대리석 외벽의 웅장한 법조 건물 외관; 차량이 진입하는 대형 정문과 차량 차단기;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있는 시위대의 무리)"
          },
          {
            "loc_id": "L34",
            "label": "광주지검 장원섭 사무실",
            "shot_count": 5,
            "is_indoor": true,
            "summary": "수많은 사건 기록과 수사 자료로 포화 상태인 실무 검사의 바쁜 집무실이다. (특징: 천장 높이까지 산더미처럼 쌓인 누런 사건 서류철들; 수사 흐름도와 단서가 빼곡하게 적힌 대형 화이트보드; 바닥에 쌓여 있는 라면 박스 크기의 증거물 압수 상자들; 포스트잇이 덕지덕지 붙어 있는 서류 뭉치들)"
          },
          {
            "loc_id": "L54",
            "label": "광주지검 조사실",
            "shot_count": 5,
            "is_indoor": true,
            "summary": "교도소 조사실과 유사하나 검찰청 내부에 있는 폐쇄적인 소형 신문 방이다. (특징: 창문 없이 막힌 좁고 네모난 공간; 가운데 놓인 단단한 테이블과 마주 보는 두 개의 의자; 테이블 가운데 놓인 갈색 종이봉투(구운 은행))"
          },
          {
            "loc_id": "L57",
            "label": "광주지검 엘리베이터",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현대식 관공서 건물에 설치된 금속 재질의 승강기 내부 통로다. (특징: 스테인리스 스틸 등 금속 재질의 매끄러운 벽면과 출입문; 상단의 디지털 층수 표시기)"
          },
          {
            "loc_id": "L58",
            "label": "광주지검 세미나실",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조명을 낮춘 상태에서 프레젠테이션 스크린이 빛을 발하는 대회의장이다. (특징: 정면 벽면에 설치된 대형 빔 프로젝터 스크린; 스크린에 선명하게 띄워진 파워포인트 문서와 사진 화면; 계단식 또는 열을 맞추어 배열된 다수의 착석용 의자들; 발표자를 위한 전면의 작은 단상)"
          },
          {
            "loc_id": "L59",
            "label": "광주지검 세미나실 앞 복도",
            "shot_count": 1,
            "is_indoor": true,
            "summary": "회의장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는 작은 창문이 달린 출입문 밖의 통로다. (특징: 세미나실로 통하는 닫힌 출입문; 출입문 눈높이에 뚫려 있는 좁고 투명한 관찰용 유리창)"
          },
          {
            "loc_id": "L60",
            "label": "광주지검 브리핑실",
            "shot_count": 2,
            "is_indoor": true,
            "summary": "기자회견을 위해 다수의 카메라와 노트북 취재진이 모여 있는 공식 발표 공간이다. (특징: 마이크가 여러 대 설치된 전면의 브리핑용 목재 단상; 기자들이 앉아 랩톱을 타이핑하는 배열된 좌석들;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는 눈부신 카메라 플래시 조명)"
          }
        ],
        "anchor_loc": "L31",
        "kind": "chain_bg",
        "rationale": "검찰청의 건물 전면과 간부실, 검사실, 조사실, 승강기, 복도 및 공식 행사 공간이 같은 청사에 속한다. 실내 최다 샷인 L31을 앵커로 삼았으며 총 27샷이어서 chain_bg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correctional_facility",
        "members": [
          {
            "loc_id": "L35",
            "label": "광주교도소 앞",
            "shot_count": 1,
            "is_indoor": false,
            "summary": "보안이 철저하고 위압감이 느껴지는 교도소의 높은 외곽 시설물이다. (특징: 철조망이 쳐진 높고 육중한 콘크리트 외곽 담장; 출입을 통제하는 경비 초소와 거대한 철문)"
          },
          {
            "loc_id": "L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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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꾸밈없이 차갑고 폐쇄된 느낌을 주는 교도소 내 조사 공간이다. (특징: 장식이나 창문이 거의 없는 단조롭고 차가운 질감의 벽면; 방 한가운데 덩그러니 놓인 낡은 철제 책상과 단순한 의자들)"
          },
          {
            "loc_id": "L41",
            "label": "광주교도소 복도",
            "shot_count": 4,
            "is_indoor": true,
            "summary": "창살과 철문들이 일정 간격으로 늘어선 차갑고 긴 교정시설의 통로다. (특징: 일자로 끝없이 길게 뻗은 콘크리트 복도; 일정한 간격으로 벽에 늘어선 작은 관찰창이 있는 육중한 쇠문들; 차갑고 창백한 색조의 천장 형광등 조명)"
          },
          {
            "loc_id": "L42",
            "label": "광주교도소 독방",
            "shot_count": 2,
            "is_indoor": true,
            "summary": "수용자 1인이 기거하는 매우 좁고 통제된 폐쇄 공간이다. (특징: 한 사람이 누울 수 있는 좁은 바닥 침상; 벽에 일렬로 붙어 있는 여러 장의 성경 구절 쪽지들; 제과제빵, 자동차 정비 등의 낡은 서적과 사진첩이 꽂힌 작은 관물대(수납장); 두꺼운 쇠창살이 있는 창문이나 문)"
          },
          {
            "loc_id": "L43",
            "label": "광주교도소 면담실",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외부인과 재소자가 마주 보고 대화하기 위한 비좁고 답답한 작은 방이다. (특징: 여유 공간이 거의 없는 매우 좁은 실내 넓이; 가운데 가로놓인 단순한 형태의 면담 테이블과 마주 보는 의자 2개)"
          },
          {
            "loc_id": "L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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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의무관이 재소자를 진찰하는 간이 진료소 형태의 흰색 방이다. (특징: 의료용 차트와 도구가 놓인 의사 진료 책상; 구석에 놓인 간이 진료용 침대와 파티션)"
          },
          {
            "loc_id": "L45",
            "label": "광주교도소 면회실",
            "shot_count": 2,
            "is_indoor": true,
            "summary": "투명 가림판으로 면회객과 재소자의 신체 접촉을 차단한 접견 시설이다. (특징: 방 중앙을 가로지르는 두꺼운 투명 아크릴 또는 유리 가림판; 가림판 양쪽에 마주 보도록 설치된 고정식 플라스틱 의자들; 가림판 중앙 하단의 동그란 대화용 스피커 구멍)"
          }
        ],
        "anchor_loc": "L41",
        "kind": "chain_bg",
        "rationale": "교도소 외곽 정문과 조사실, 복도, 독방, 면담·보건·면회 시설이 동일한 교정시설 단지에 속한다. 실내 최다 샷인 L41을 앵커로 삼았으며 총 12샷이어서 chain_bg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open_car_trunk",
        "members": [
          {
            "loc_id": "L37",
            "label": "차량 트렁크 앞",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과거 2003년, 인적 없는 곳에 주차된 차량의 열린 후면 트렁크 공간이다. (특징: 위로 활짝 열린 승용차의 후면 트렁크; 트렁크 안에 놓인 열려 있는 대형 지퍼백; 가방 안에 가득 담긴 현금다발 묶음)"
          }
        ],
        "anchor_loc": "L37",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주차된 차량의 열린 트렁크 앞을 바라보는 외부 프레임으로, 폐쇄된 차량 캐빈이 아니다. 총 0샷이며 실내가 없어 prev_shot_ref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rural_house",
        "memb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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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현대식 싱크대가 없는 과거 2003년의 투박한 시골 흙바닥 부엌이다. (특징: 시멘트나 흙으로 다져진 거친 바닥; 오래된 가마솥이나 낡은 식기가 있는 불 때는 아궁이 근처 구조; 구석 바닥에 굴러다니는 거친 붉은 벽돌)"
          },
          {
            "loc_id": "L39",
            "label": "어두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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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조명이 거의 없는 캄캄하고 허름한 2003년 시골집의 좁은 방이다. (특징: 빛이 들지 않는 좁고 낡은 실내; 바닥에 깔려 헝클어진 얇은 요와 이불)"
          },
          {
            "loc_id": "L40",
            "label": "시골집 마당",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2003년 흙바닥으로 된 시골 마당에서 드럼통에 불을 피우고 있는 광경이다. (특징: 다듬어지지 않은 흙바닥 마당 공간; 불꽃과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그을린 철제 드럼통; 불에 타들어 가는 옷가지들)"
          }
        ],
        "anchor_loc": "L38",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2003년 같은 시골집의 부엌과 방, 흙마당으로 구성된 하나의 주거 구조다. 실내는 포함되지만 총 0샷으로 3샷 미만이어서 prev_shot_ref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auto_repair_office",
        "member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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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카센터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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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정비소 안쪽에 유리 파티션으로 분리된 어수선하고 기름때 묻은 사무 공간이다. (특징: 투명한 유리 창틀 너머로 보이는 정비 리프트와 자동차 부품들; 부품 상자와 달력, 장부들이 널브러진 어수선한 사무용 책상)"
          }
        ],
        "anchor_loc": "L46",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정비소 안쪽에서 유리 파티션으로 구획된 폐쇄형 사무실이다. 총 2샷이므로 prev_shot_ref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residential_playground",
        "members": [
          {
            "loc_id": "L47",
            "label": "놀이터",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주택가 한가운데 위치한 흔한 모래 바닥의 아이들 놀이 시설이다. (특징: 미끄럼틀, 그네 등의 알록달록한 야외 놀이기구; 놀이터 가장자리에 놓인 나무 벤치; 모래가 깔린 바닥)"
          }
        ],
        "anchor_loc": "L47",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주택가의 모래 바닥 야외 놀이터로 특정 실내 건물과의 연결이 명확하지 않다. 총 3샷이지만 실내가 없어 prev_shot_ref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kindergarten_complex",
        "members": [
          {
            "loc_id": "L48",
            "label": "유치원 내부",
            "shot_count": 1,
            "is_indoor": true,
            "summary": "밝고 따뜻한 색감으로 꾸며진 어린이 보육 및 교육용 실내 공간이다. (특징: 어린이 체구에 맞춘 작은 원목 책상과 의자들; 알록달록한 그림 교구와 종이 장식이 붙어 있는 밝은 톤의 벽면)"
          },
          {
            "loc_id": "L65",
            "label": "유치원 앞 도로 및 현관",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흐린 날 소나기가 내리는 유치원 건물 앞 진입로와 비를 피할 수 있는 입구 처마다. (특징: 정차했다가 출발하는 노란색 유치원 통합 통학버스; 굵은 소나기 빗줄기가 떨어져 젖은 아스팔트 도로; 건물 바깥쪽으로 튀어나와 비바람을 막아주는 현관 캐노피)"
          },
          {
            "loc_id": "L66",
            "label": "유치원 놀이터",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유치원 시설 내에 마련된 밝고 화사한 아이들 전용 실외 놀이 공간이다. (특징: 안전 매트나 고무바닥이 깔린 야외 부지; 플라스틱 재질의 다채로운 색상을 띤 미끄럼틀 등 복합 놀이기구)"
          }
        ],
        "anchor_loc": "L48",
        "kind": "chain_bg",
        "rationale": "같은 유치원 시설의 교실 실내, 건물 앞 진입로와 외부 현관 캐노피, 부속 야외 놀이터다. 실내 멤버인 L48을 앵커로 삼았으며 총 7샷이어서 chain_bg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modest_family_home",
        "members": [
          {
            "loc_id": "L50",
            "label": "서의용 집 내부",
            "shot_count": 2,
            "is_indoor": true,
            "summary": "아침 햇살이 비치는 소박하고 일상적인 홀아비 가정의 거실과 주방이다. (특징: 유리창 너머 베란다 건조대에 가지런히 널려 있는 빨래들; 가스 불 켜진 레인지와 국냄비가 있는 낡은 주방 싱크대; 플라스틱 반찬통 여러 개가 뚜껑이 열린 채 놓인 좁은 식탁)"
          }
        ],
        "anchor_loc": "L50",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거실과 주방으로 이루어진 독립적인 가정집 실내다. 총 2샷으로 3샷 미만이어서 prev_shot_ref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suburban_cafe",
        "members": [
          {
            "loc_id": "L51",
            "label": "광주 교외 카페",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한적한 외곽에 위치한 커피를 마시며 대화하기 좋은 현대적인 상업 공간이다. (특징: 우드 톤이나 깔끔한 디자인의 테이블과 의자가 배치된 홀; 테이블 위에 놓인 도자기 커피잔 세트)"
          }
        ],
        "anchor_loc": "L51",
        "kind": "chain_bg",
        "rationale": "벽과 천장이 있는 현대적인 카페 홀 내부다. 총 3샷이고 실내이므로 chain_bg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cocktail_bar",
        "members": [
          {
            "loc_id": "L52",
            "label": "칵테일바",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어두운 실내에 핀 조명이 떨어지는 고급스럽고 차분한 분위기의 주점이다. (특징: 어두운 조명 속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바 카운터 상판; 벽면 진열장에 일렬로 늘어선 다채로운 양주병들; 작은 스트레이트 잔과 칵테일 제조 도구들)"
          }
        ],
        "anchor_loc": "L52",
        "kind": "chain_bg",
        "rationale": "폐쇄된 상업 건물 안의 바 카운터와 주류 진열 공간이다. 총 3샷이고 실내이므로 chain_bg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retro_cafe_entrance",
        "members": [
          {
            "loc_id": "L53",
            "label": "양지다방 앞",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인적 드문 지방 소도시 거리의 옛날식 다방 출입구 주변이다. (특징: 복고풍 글씨체로 쓰인 오래된 '양지다방' 간판; 입구 앞에 세워진 배달용 스쿠터; 스쿠터 짐칸 쪽에 놓인 보자기로 싼 커피 배달용 보온통)"
          }
        ],
        "anchor_loc": "L53",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다방 내부가 아니라 간판과 스쿠터가 놓인 거리 쪽 출입구 앞 야외 프레임이다. 총 3샷이지만 실내가 없어 prev_shot_ref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cramped_residence",
        "members": [
          {
            "loc_id": "L55",
            "label": "유경자 집 내부",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낡은 가구가 꽉 찬 비좁은 방에 수사관들이 들이닥쳐 물건이 흩어진 압수수색 현장이다. (특징: 방 안을 꽉 채우고 있는 낡은 침대와 옷장; 바닥과 침대 위에 어지럽게 흩어진 짐들과 종이상자, 노트, 사진들)"
          }
        ],
        "anchor_loc": "L55",
        "kind": "chain_bg",
        "rationale": "가구와 압수수색 물품이 가득한 독립 주거지의 방 내부다. 총 3샷이고 실내이므로 chain_bg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joint_investigation_office",
        "members": [
          {
            "loc_id": "L56",
            "label": "검경 합동수사 사무실",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검사와 형사들이 압수한 방대한 양의 증거물 상자와 서류를 모아놓고 분석하는 어수선한 회의 공간이다. (특징: 바닥부터 책상 위까지 층층이 쌓인 압수품 종이상자들; 수사 기록과 포스트잇이 빽빽하게 붙어 있는 대형 화이트보드; 테이블 위에 널브러진 방어흔 부검 사진들과 사건 서류들)"
          }
        ],
        "anchor_loc": "L56",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증거물과 서류를 분석하는 폐쇄된 합동수사 사무실이지만 다른 청사와의 물리적 소속은 명시되지 않아 독립 그룹으로 두었다.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district_court",
        "members": [
          {
            "loc_id": "L61",
            "label": "광주지방법원 앞 및 광장",
            "shot_count": 4,
            "is_indoor": false,
            "summary": "햇볕이 밝게 내리쬐는 웅장한 규모의 법원 건물 전면부와 넓은 진입 공간이다. (특징: 거대한 돌기둥이 늘어선 권위적인 디자인의 법원 건물 전면; 건물 앞으로 넓게 펼쳐진 포장된 진입 광장과 계단)"
          },
          {
            "loc_id": "L62",
            "label": "광주지방법원 법정",
            "shot_count": 21,
            "is_indoor": true,
            "summary": "현대적인 디지털 장비(스크린, 실물화상기)가 구비된 엄숙하고 넓은 목재 톤의 재판정이다. (특징: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넓은 판사석(법대); 법대 아래 양쪽으로 마주 보는 검사석과 변호인석 데스크; 중앙에 놓인 증인석 의자; 증거를 띄우는 실물화상기 장비와 대형 벽면 스크린 모니터; 목재 펜스로 앞쪽과 분리된 방청객 벤치 좌석들)"
          }
        ],
        "anchor_loc": "L62",
        "kind": "chain_bg",
        "rationale": "같은 법원 청사의 전면 광장과 내부 법정이다. 실내 최다 샷인 L62를 앵커로 삼았으며 총 25샷이어서 chain_bg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regional_police_headquarters",
        "memb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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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_id": "L63",
            "label": "전남경찰청 대회의실",
            "shot_count": 2,
            "is_indoor": true,
            "summary": "경찰 수뇌부와 간부들이 제복을 갖춰 입고 정렬해 앉아있는 대형 행사용 홀이다. (특징: 단상 상단에 길게 걸린 '제복 입은 시민' 텍스트 현수막; 전면 단상을 바라보고 열을 맞춘 수십 개의 의자와 책상; 경찰 정복을 입은 다수의 인원이 만든 짙은 제복의 물결)"
          },
          {
            "loc_id": "L64",
            "label": "전남경찰청 대회의실 앞 복도",
            "shot_count": 2,
            "is_indoor": true,
            "summary": "대형 행사장이 있는 층의 넓고 깨끗한 관공서 내부 통로다. (특징: 회의장 출입문 바깥의 반짝이는 바닥재 복도; 밝은 형광등 조명이 켜진 넓은 벽면)"
          }
        ],
        "anchor_loc": "L63",
        "kind": "chain_bg",
        "rationale": "같은 경찰청 건물 내 대회의실과 바로 앞 내부 복도다. 두 실내의 샷 수가 같아 L63을 앵커로 선택했으며 총 4샷이어서 chain_bg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roadside_bus_stop",
        "members": [
          {
            "loc_id": "L67",
            "label": "유치원 인근 버스정류장 및 거리",
            "shot_count": 2,
            "is_indoor": false,
            "summary": "소나기가 갑자기 쏟아져 바닥이 젖고 하늘이 어두운 도로변의 버스 쉘터다. (특징: 투명한 유리벽과 지붕이 있는 버스정류장 구조물; 비가 세차게 튀는 도로와 우산을 든 사람들의 모습)"
          }
        ],
        "anchor_loc": "L67",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유리벽과 지붕이 일부 있는 버스 쉘터지만 도로변에 개방된 반외부 구조이므로 실외로 판단한다. 총 2샷이며 실내가 없어 prev_shot_ref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candlelight_rally_road",
        "members": [
          {
            "loc_id": "L69",
            "label": "광주 시내 촛불집회 도로",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2016~2017년 도심의 야간 8차선 도로를 빼곡하게 메운 수많은 촛불의 불빛 물결이다. (특징: 어두운 야간 도로를 뒤덮은 수많은 작은 촛불 불빛들의 행렬; 천천히 통과하는 자동차의 유리창 너머로 아른거리는 촛불의 군집)"
          }
        ],
        "anchor_loc": "L69",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도심의 넓은 도로에서 진행되는 야외 집회 장소다. 실내가 없고 총 0샷이므로 prev_shot_ref로 분류한다."
      },
      {
        "group_id": "bg_memorial_ossuary",
        "member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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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납골당 앞 주차장",
            "shot_count": 2,
            "is_indoor": false,
            "summary": "붉은 저녁노을이 짙게 깔려 차분한 분위기의 추모 시설 야외 주차 공간이다. (특징: 포장된 주차 구획선 위로 길게 늘어지는 그림자; 하늘 전체를 물들인 붉고 주황빛 도는 노을빛)"
          },
          {
            "loc_id": "L71",
            "label": "납골당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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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유리문 뒤로 유골함과 사진들이 정갈하게 안치된 엄숙한 실내 안치소다. (특징: 바닥부터 천장까지 촘촘하게 배열된 격자무늬 유리 안치단; 투명한 유리문 안쪽에 놓인 도자기 유골함과 고인의 증명사진 액자들)"
          }
        ],
        "anchor_loc": "L71",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같은 추모 시설의 야외 주차장과 유골함이 안치된 내부 공간이다. 실내 멤버인 L71을 앵커로 선택했으나 총 2샷으로 3샷 미만이어서 prev_shot_ref로 분류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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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n_id": "930cb48d-1c21-4590-b9d1-41d0c67e6cd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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