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1,
  "applicable_count": 1,
  "failed_count": 0,
  "data": {
    "decisions": [
      {
        "name": "C35 40대 남성 피해자",
        "entity_type": "character",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단역 캐릭터입니다."
      },
      {
        "name": "C36 40대 험상궂은 재소자",
        "entity_type": "character",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단역 캐릭터입니다."
      },
      {
        "name": "C37 70대 백발 재소자",
        "entity_type": "character",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단역 캐릭터입니다."
      },
      {
        "name": "C38 50대 남성 재소자",
        "entity_type": "character",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단역 캐릭터입니다."
      },
      {
        "name": "C39 30대 소심한 인상의 재소자",
        "entity_type": "character",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단역 캐릭터입니다."
      },
      {
        "name": "C40 40대 체격이 큰 재소자",
        "entity_type": "character",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단역 캐릭터입니다."
      },
      {
        "name": "C45 은성",
        "entity_type": "character",
        "decision": "remove",
        "reason": "사진 속 인물로 시각적 출현이 1씬뿐입니다."
      },
      {
        "name": "L03 자매식당 앞 먹자골목",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배경 장소입니다."
      },
      {
        "name": "L05 선영네 집 인근 좁은 골목길",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배경 장소입니다."
      },
      {
        "name": "드들강 및 강 넓은",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없는 장소입니다."
      },
      {
        "name": "L08 드들강 물속",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수중 배경입니다."
      },
      {
        "name": "L11 나주 경찰서 정문 가로수길",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배경 장소입니다."
      },
      {
        "name": "L25 광주 시내 도로",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일시적 도로 배경입니다."
      },
      {
        "name": "L27 광주과학수사연구소 앞",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건물 외관입니다."
      },
      {
        "name": "L37 차량 트렁크 앞",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배경 공간입니다."
      },
      {
        "name": "L39 어두운 방",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좁고 어두운 실내 장소입니다."
      },
      {
        "name": "L40 시골집 마당",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장소입니다."
      },
      {
        "name": "L69 광주 시내 촛불집회 도로",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군중 배경입니다."
      },
      {
        "name": "L71 납골당 내부",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장소입니다."
      },
      {
        "name": "P04 전택수의 가족사진 액자",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소품입니다."
      },
      {
        "name": "P13 현금 지폐 다발",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이며 쉽게 묘사 가능한 일반 소품입니다."
      },
      {
        "name": "P14 벽돌",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흔한 소품입니다."
      },
      {
        "name": "P29 물에 젖은 김선영의 소지품 뭉치",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소품입니다."
      }
    ],
    "filtered_entities": {
      "characters": [
        {
          "description": "17세 한국인 여학생. 앳된 얼굴과 자연스러운 검은 머리, 보통 체형. 2001년 한국식 동절기 교복과 살색 스타킹을 착용하며, 밤 외출 때는 보라색 패딩 점퍼를 덧입는다.",
          "name": "김선영",
          "visual_traits": [
            "17세 여학생",
            "앳된 얼굴",
            "자연스러운 검은 머리",
            "보통 체형",
            "2001년식 동절기 교복",
            "살색 스타킹",
            "보라색 패딩 점퍼"
          ],
          "short_id": "C01",
          "shot_count": 30
        },
        {
          "description": "2001년의 10대 후반 한국인 여학생. 또래 학생다운 앳된 얼굴과 검은 머리, 보통 체형. 놀이공원 외출에 어울리는 2000년대 초반 겨울 캐주얼 차림.",
          "name": "이수정 (2001년)",
          "visual_traits": [
            "10대 후반 여학생",
            "앳된 얼굴",
            "검은 머리",
            "보통 체형",
            "2001년대 초 겨울 캐주얼 복장"
          ],
          "short_id": "C02",
          "shot_count": 1
        },
        {
          "description": "30대 초반 한국인 여성. 성인화된 얼굴과 단정한 검은 머리, 보통 체형. 동네 놀이터에서 입는 2010년대 중반의 수수한 일상복 차림.",
          "name": "이수정 (현재)",
          "visual_traits": [
            "30대 초반 여성",
            "단정한 검은 머리",
            "보통 체형",
            "수수한 현대 일상복"
          ],
          "short_id": "C03",
          "shot_count": 9
        },
        {
          "description": "50대 중반 한국인 여성.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 얼굴과 보통 체형, 짧거나 묶은 검은 머리에 흰머리가 일부 섞여 있다. 식당에서는 앞치마를 두른 수수한 작업복, 외부에서는 어두운 계열의 평상복을 입는다.",
          "name": "심옥",
          "visual_traits": [
            "50대 중반 여성",
            "얼굴의 잔주름",
            "검은 머리에 섞인 흰머리",
            "보통 체형",
            "수수한 평상복",
            "식당용 앞치마"
          ],
          "short_id": "C04",
          "shot_count": 34
        },
        {
          "description": "중년 한국인 남성. 생활감이 묻어나는 얼굴과 보통 체형, 짧은 검은 머리. 2001년에는 소박한 점퍼와 셔츠 등 일상복을 입으며, 사진과 기록 영상에서도 같은 수수한 차림으로 보인다.",
          "name": "선영의 아버지",
          "visual_traits": [
            "중년 남성",
            "짧은 검은 머리",
            "보통 체형",
            "생활감 있는 얼굴",
            "2000년대 초반의 소박한 일상복"
          ],
          "short_id": "C05",
          "shot_count": 4
        },
        {
          "description": "2001년의 한국인 여자아이 또는 어린 10대 소녀. 둥근 어린 얼굴과 검은 머리, 작고 마른 체형. 집 안에서 입는 2000년대 초반의 편안한 잠옷이나 실내복 차림.",
          "name": "민정 (2001년)",
          "visual_traits": [
            "어린 10대 소녀",
            "둥근 어린 얼굴",
            "검은 머리",
            "작고 마른 체형",
            "2001년식 실내복 또는 잠옷"
          ],
          "short_id": "C06",
          "shot_count": 3
        },
        {
          "description": "30대 초반 한국인 여성. 과거의 얼굴 특징이 성인으로 이어진 단정한 인상, 보통 체형과 가지런한 검은 머리. 2010년대 중반의 차분한 블라우스, 니트, 코트 등 수수한 외출복을 입는다.",
          "name": "민정 (현재)",
          "visual_traits": [
            "30대 초반 여성",
            "단정한 얼굴",
            "가지런한 검은 머리",
            "보통 체형",
            "차분한 현대 외출복",
            "핸드백"
          ],
          "short_id": "C07",
          "shot_count": 19
        },
        {
          "description": "50대 중반 한국인 남성. 다부진 중년 체격, 짧게 정돈한 검은 머리에 흰머리가 섞여 있고 각진 얼굴과 굵은 눈썹을 지녔다. 평소에는 어두운 재킷과 셔츠 중심의 절제된 사복을 입고, 공식 행사에서는 2010년대 대한민국 경찰 정복을 착용한다.",
          "name": "전택수",
          "visual_traits": [
            "50대 중반 남성",
            "다부진 체격",
            "각진 얼굴",
            "굵은 눈썹",
            "짧은 머리와 흰머리",
            "어두운 재킷과 셔츠",
            "대한민국 경찰 정복"
          ],
          "short_id": "C08",
          "shot_count": 230
        },
        {
          "description": "40대 중반 한국인 남성. 단단한 중년 체격과 짧은 검은 머리, 넓은 얼굴형. 셔츠와 점퍼 또는 재킷, 편한 구두로 구성된 2010년대 형사 사복을 주로 입는다.",
          "name": "서의용",
          "visual_traits": [
            "40대 중반 남성",
            "단단한 체격",
            "넓은 얼굴",
            "짧은 검은 머리",
            "셔츠와 캐주얼 재킷",
            "실용적인 형사 사복"
          ],
          "short_id": "C09",
          "shot_count": 173
        },
        {
          "description": "50대 초반 한국인 남성. 묵직한 중년 체격과 둥글고 넓은 얼굴, 짧은 검은 머리에 옅은 흰머리가 섞여 있다. 어두운 점퍼나 재킷과 셔츠 등 편안한 형사 사복 차림.",
          "name": "강주철",
          "visual_traits": [
            "50대 초반 남성",
            "묵직한 체격",
            "둥글고 넓은 얼굴",
            "짧은 머리와 옅은 흰머리",
            "어두운 점퍼 또는 재킷",
            "편안한 형사 사복"
          ],
          "short_id": "C10",
          "shot_count": 40
        },
        {
          "description": "30대 초반 한국인 남성. 해사하고 매끈한 얼굴, 깔끔하게 정돈한 짧은 검은 머리와 균형 잡힌 체형. 몸에 잘 맞는 재킷과 셔츠 등 단정한 현대 사복을 입으며 결혼식 이동 중에는 말끔한 정장을 착용한다.",
          "name": "나상혁",
          "visual_traits": [
            "30대 초반 남성",
            "해사한 얼굴",
            "정돈된 짧은 검은 머리",
            "균형 잡힌 체형",
            "단정한 재킷과 셔츠",
            "말끔한 정장"
          ],
          "short_id": "C11",
          "shot_count": 88
        },
        {
          "description": "40대 초반 한국인 남성. 날렵한 보통 체형과 정돈된 얼굴선, 짧고 단정한 검은 머리. 사무실에서는 짙은 정장과 흰 셔츠, 넥타이를 착용하고 법정에서는 검은 법복을 입는다.",
          "name": "장원섭",
          "visual_traits": [
            "40대 초반 남성",
            "날렵한 보통 체형",
            "정돈된 얼굴선",
            "짧은 검은 머리",
            "짙은 정장",
            "흰 셔츠와 넥타이",
            "검은 법복"
          ],
          "short_id": "C12",
          "shot_count": 111
        },
        {
          "description": "2000~2003년의 20대 한국인 남성. 날렵한 체형과 날카로운 눈매, 짧은 검은 머리. 당시 유행의 가죽 또는 짙은 점퍼, 셔츠, 어두운 바지 차림이며 빨간 소형 승용차를 운전한다.",
          "name": "지국현 (과거)",
          "visual_traits": [
            "20대 남성",
            "날렵한 체형",
            "날카로운 눈매",
            "짧은 검은 머리",
            "2000년대 초 짙은 점퍼",
            "어두운 바지"
          ],
          "short_id": "C13",
          "shot_count": 14
        },
        {
          "description": "30대 후반 한국인 남성. 날렵한 체형과 각진 얼굴, 날카로운 눈매, 짧게 정돈한 검은 머리. 교정시설의 규격화된 수의를 착용한다.",
          "name": "지국현 (현재)",
          "visual_traits": [
            "30대 후반 남성",
            "날렵한 체형",
            "각진 얼굴",
            "날카로운 눈매",
            "짧은 검은 머리",
            "교정시설 수의"
          ],
          "short_id": "C14",
          "shot_count": 61
        },
        {
          "description": "30대 초반 한국인 여성. 보통 체형과 젖으면 어깨 주변으로 내려오는 검은 머리, 눈 밑에 눈에 띄는 크고 검은 점이 있다. 2010년대의 수수한 블라우스와 카디건, 코트 등 단정한 일상복을 입는다.",
          "name": "이미경",
          "visual_traits": [
            "30대 초반 여성",
            "보통 체형",
            "검은 머리",
            "눈 밑의 크고 검은 점",
            "수수한 블라우스와 카디건",
            "단정한 현대 외출복"
          ],
          "short_id": "C15",
          "shot_count": 56
        },
        {
          "description": "50대 초반 한국인 남성. 중간 체격과 짧게 정돈한 검은 머리, 둥근 중년 얼굴. 경찰서 안에서는 셔츠와 넥타이, 정장 재킷을 입고 공식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경찰 간부 정복을 착용한다.",
          "name": "나주경찰서장",
          "visual_traits": [
            "50대 초반 남성",
            "중간 체격",
            "둥근 중년 얼굴",
            "짧은 검은 머리",
            "정장과 넥타이",
            "경찰 간부 정복"
          ],
          "short_id": "C16",
          "shot_count": 20
        },
        {
          "description": "50대 중반 한국인 남성. 넓은 얼굴과 중간 이상 체격, 짧은 검은 머리에 흰머리가 섞여 있다. 짙은 고급 정장과 흰 셔츠, 보수적인 넥타이를 착용한다.",
          "name": "차장검사",
          "visual_traits": [
            "50대 중반 남성",
            "넓은 얼굴",
            "중간 이상 체격",
            "짧은 머리와 흰머리",
            "짙은 정장",
            "보수적인 넥타이"
          ],
          "short_id": "C17",
          "shot_count": 25
        },
        {
          "description": "50대 중반 한국인 남성. 보통 체형과 피로가 드러나는 중년 얼굴, 짧은 머리에 흰머리가 섞여 있다. 연구실에서는 셔츠와 니트 또는 재킷을 입고, 실험이나 증언 자료를 다룰 때는 흰 실험복을 덧입을 수 있다.",
          "name": "조일남",
          "visual_traits": [
            "50대 중반 남성",
            "보통 체형",
            "중년 얼굴",
            "짧은 머리와 흰머리",
            "셔츠와 니트 또는 재킷",
            "흰 실험복"
          ],
          "short_id": "C18",
          "shot_count": 11
        },
        {
          "description": "중년 한국인 여성. 보통 체형과 생활감 있는 얼굴, 손질한 검은 머리. 다방 배달 때는 활동적인 일상복과 외투를 입고 스쿠터를 이용하며, 교도소 면회와 법정에서는 수수한 외출복을 착용한다.",
          "name": "신경희",
          "visual_traits": [
            "중년 여성",
            "보통 체형",
            "손질한 검은 머리",
            "생활감 있는 얼굴",
            "활동적인 일상복",
            "수수한 외출복",
            "커피 배달용 보자기"
          ],
          "short_id": "C19",
          "shot_count": 22
        },
        {
          "description": "60대 후반 한국인 여성. 잔주름이 많은 얼굴과 흰머리가 섞인 짧은 머리, 보통 체형. 무늬 있는 블라우스와 카디건, 어두운 바지 등 연령대에 맞는 수수한 복장을 입는다.",
          "name": "유경자",
          "visual_traits": [
            "60대 후반 여성",
            "잔주름 있는 얼굴",
            "흰머리가 섞인 짧은 머리",
            "보통 체형",
            "무늬 블라우스",
            "카디건",
            "어두운 바지"
          ],
          "short_id": "C20",
          "shot_count": 5
        },
        {
          "description": "40대 중반 한국인 남성. 보통 체형과 넓은 얼굴, 짧은 검은 머리. 교정시설 수의를 입고 조사실과 법정 증인석에 등장한다.",
          "name": "고원효",
          "visual_traits": [
            "40대 중반 남성",
            "보통 체형",
            "넓은 얼굴",
            "짧은 검은 머리",
            "교정시설 수의"
          ],
          "short_id": "C21",
          "shot_count": 14
        },
        {
          "description": "50대 중반 한국인 남성. 보통 체형과 차분하게 정돈된 중년 얼굴, 짧은 검은 머리에 흰머리가 섞여 있다. 병원형 연구실에서 흰 가운을 입고 셔츠와 넥타이 또는 단정한 상의를 받쳐 입는다.",
          "name": "김민호 부검의",
          "visual_traits": [
            "50대 중반 남성",
            "보통 체형",
            "정돈된 중년 얼굴",
            "짧은 머리와 흰머리",
            "흰 가운",
            "셔츠와 단정한 상의"
          ],
          "short_id": "C22",
          "shot_count": 4
        },
        {
          "description": "50대 중반 한국인 남성. 보통 체형과 잔주름이 있는 얼굴, 짧은 검은 머리에 흰머리가 섞여 있다. 법의학 연구실에서는 흰 가운을 입고, 법정에서는 짙은 정장과 셔츠를 착용한다.",
          "name": "전남대 부검의",
          "visual_traits": [
            "50대 중반 남성",
            "보통 체형",
            "잔주름 있는 얼굴",
            "짧은 머리와 흰머리",
            "흰 가운",
            "법정용 짙은 정장"
          ],
          "short_id": "C23",
          "shot_count": 5
        },
        {
          "description": "40대 초반 한국인 남성. 단정한 보통 체형과 매끈하게 정돈된 얼굴, 짧은 검은 머리. 법정에서 짙은 정장, 흰 셔츠, 보수적인 넥타이를 착용한다.",
          "name": "지국현의 변호인",
          "visual_traits": [
            "40대 초반 남성",
            "단정한 보통 체형",
            "정돈된 얼굴",
            "짧은 검은 머리",
            "짙은 정장",
            "흰 셔츠",
            "보수적인 넥타이"
          ],
          "short_id": "C24",
          "shot_count": 19
        },
        {
          "description": "중년 한국인 남성. 중간 체격과 권위적인 형태의 각진 얼굴, 짧게 정돈한 검은 머리에 흰머리가 섞여 있다. 법정에서 검은 판사 법복을 착용하고 높은 재판석에 앉는다.",
          "name": "부장판사",
          "visual_traits": [
            "중년 남성",
            "중간 체격",
            "각진 얼굴",
            "짧은 머리와 흰머리",
            "검은 판사 법복"
          ],
          "short_id": "C25",
          "shot_count": 11
        },
        {
          "description": "중년 한국인 남성. 보통 체형과 짧게 정돈한 검은 머리. 검찰청 조사와 압수수색 현장에서 어두운 재킷, 셔츠, 실용적인 바지 차림을 하고 서류철과 증거물 상자를 다룬다.",
          "name": "검찰 수사관",
          "visual_traits": [
            "중년 남성",
            "보통 체형",
            "짧은 검은 머리",
            "어두운 재킷과 셔츠",
            "실용적인 바지",
            "서류철"
          ],
          "short_id": "C26",
          "shot_count": 8
        },
        {
          "description": "중년 한국인 남성. 단단한 체격과 짧은 검은 머리. 2010년대 대한민국 교정기관의 제복과 계급 표식, 검은 구두를 착용한다.",
          "name": "광주교도소 교도관",
          "visual_traits": [
            "중년 남성",
            "단단한 체격",
            "짧은 검은 머리",
            "대한민국 교정 제복",
            "계급 표식",
            "검은 구두"
          ],
          "short_id": "C27",
          "shot_count": 7
        },
        {
          "description": "50대 한국인 여성. 맷집 좋아 보이는 크고 단단한 체격, 넓은 얼굴과 짧은 파마머리. 무늬 상의와 카디건, 편한 바지 등 생활감 있는 일상복 차림.",
          "name": "50대 중년 여성",
          "visual_traits": [
            "50대 여성",
            "크고 단단한 체격",
            "넓은 얼굴",
            "짧은 파마머리",
            "무늬 상의",
            "카디건",
            "편한 바지"
          ],
          "short_id": "C28",
          "shot_count": 6
        },
        {
          "description": "50대 한국인 남성 경찰. 중간 체격과 짧은 검은 머리, 넓은 중년 얼굴. 경찰서 안에서 셔츠와 재킷 형태의 사복 또는 대한민국 경찰 간부 정복을 착용한다.",
          "name": "50대 남성 경찰",
          "visual_traits": [
            "50대 남성",
            "중간 체격",
            "넓은 중년 얼굴",
            "짧은 검은 머리",
            "셔츠와 재킷",
            "경찰 간부 정복"
          ],
          "short_id": "C29",
          "shot_count": 2
        },
        {
          "description": "중년 한국인 식당 운영자. 보통 체형과 생활감 있는 얼굴, 짧거나 뒤로 묶은 머리. 음식 얼룩이 묻은 앞치마와 편안한 상하의를 착용한다.",
          "name": "식당 주인",
          "visual_traits": [
            "중년 인물",
            "보통 체형",
            "생활감 있는 얼굴",
            "편안한 상하의",
            "식당용 앞치마"
          ],
          "short_id": "C30",
          "shot_count": 2
        },
        {
          "description": "30대 초반 한국인 남성. 피로가 묻어나는 얼굴과 보통 체형, 짧은 검은 머리. 카센터 사무실에서 작업복이나 점퍼, 티셔츠를 입고 담배를 소지한다.",
          "name": "30대 초반 남성",
          "visual_traits": [
            "30대 초반 남성",
            "보통 체형",
            "짧은 검은 머리",
            "피로가 드러나는 얼굴",
            "카센터 작업복 또는 점퍼",
            "담배"
          ],
          "short_id": "C31",
          "shot_count": 12
        },
        {
          "description": "10대 후반 한국인 소녀. 앳된 얼굴과 긴 검은 머리, 보통 체형. 집 안에서는 편안한 티셔츠와 바지 또는 잠옷 차림이며 등교 시에는 2010년대 중반 학생복을 입는다.",
          "name": "10대 후반 소녀",
          "visual_traits": [
            "10대 후반 소녀",
            "앳된 얼굴",
            "긴 검은 머리",
            "보통 체형",
            "편안한 실내복",
            "2010년대 학생복"
          ],
          "short_id": "C32",
          "shot_count": 2
        },
        {
          "description": "30대 한국인 남성. 보통 체형과 짧게 정돈한 검은 머리, 활동적인 인상. 셔츠와 재킷, 면바지 등 취재용 사복을 입고 노트, 녹음기 또는 카메라 장비를 휴대한다.",
          "name": "30대 남성 기자",
          "visual_traits": [
            "30대 남성",
            "보통 체형",
            "짧은 검은 머리",
            "셔츠와 재킷",
            "취재 노트",
            "녹음기 또는 카메라 장비"
          ],
          "short_id": "C33",
          "shot_count": 3
        },
        {
          "description": "50대 한국인 남성. 보통 체형과 넓은 얼굴, 짧은 검은 머리. 2003년 과거 장면에서 셔츠와 낡은 재킷, 어두운 바지 등 지방 상인의 일상복을 입는다.",
          "name": "50대 남성 피해자",
          "visual_traits": [
            "50대 남성",
            "보통 체형",
            "넓은 얼굴",
            "짧은 검은 머리",
            "2000년대 초 셔츠와 낡은 재킷",
            "어두운 바지"
          ],
          "short_id": "C34",
          "shot_count": 3
        },
        {
          "description": "20대 초반 한국인 여성. 어린 성인 얼굴과 보통 체형, 길고 단정한 검은 머리. 법정 증인석에서 블라우스와 재킷 또는 카디건 등 단정한 외출복을 입는다.",
          "name": "20대 초반 여성 증인",
          "visual_traits": [
            "20대 초반 여성",
            "어린 성인 얼굴",
            "보통 체형",
            "길고 단정한 검은 머리",
            "블라우스",
            "재킷 또는 카디건"
          ],
          "short_id": "C41",
          "shot_count": 2
        },
        {
          "description": "사진 속 10살가량의 한국인 여자아이. 둥근 어린 얼굴과 작은 체구, 단정한 검은 머리. 2001년 당시의 아동용 겨울 외출복을 입고 시골집 앞에 서 있다.",
          "name": "10살 정도의 여자아이",
          "visual_traits": [
            "10살가량의 여자아이",
            "둥근 어린 얼굴",
            "작은 체구",
            "단정한 검은 머리",
            "2001년식 아동 겨울 외출복",
            "사진 속 평면 이미지"
          ],
          "short_id": "C42",
          "shot_count": 1
        },
        {
          "description": "사진 속 10대 후반 한국인 여학생. 앳된 얼굴과 검은 머리, 보통 체형이며 눈 밑에 크고 검은 점이 있다. 2001년 한국식 동절기 교복을 착용한다.",
          "name": "10대 후반 여학생",
          "visual_traits": [
            "10대 후반 여학생",
            "앳된 얼굴",
            "검은 머리",
            "눈 밑의 크고 검은 점",
            "보통 체형",
            "2001년식 동절기 교복",
            "사진 속 평면 이미지"
          ],
          "short_id": "C43",
          "shot_count": 2
        }
      ],
      "locations": [
        {
          "name": "놀이공원 타가디스코",
          "description": "2001년 당시의 유원지 분위기가 나는 야외 놀이공원으로, 크고 둥근 원반형 놀이기구 주변이다.",
          "visual_traits": [
            "빠르게 회전하며 상하로 요동치는 둥근 원반 형태의 대형 놀이기구",
            "원반 가장자리의 둥근 좌석들"
          ],
          "short_id": "L01",
          "shot_count": 3
        },
        {
          "name": "자매식당 내부",
          "description": "오래된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영세한 동네 식당의 조촐한 실내 공간이다.",
          "visual_traits": [
            "스테인리스 싱크대와 집기가 있는 낡은 개방형 주방",
            "벽에 걸린 평면 TV",
            "낡은 테이블과 의자들",
            "가스버너 위에서 끓고 있는 냄비"
          ],
          "short_id": "L02",
          "shot_count": 22
        },
        {
          "name": "선영네 집 내부",
          "description": "2000년대 초반과 2010년대 후반의 물건들이 교차하는 가정집으로, 과거에는 두꺼운 모니터가 있는 어두운 방과 햇살 드는 거실이며, 현재는 시위 용품과 낡은 상자가 놓인 좁은 실내다.",
          "visual_traits": [
            "2001년식 두꺼운 브라운관 모니터와 데스크탑 컴퓨터 세트",
            "구형 집 전화기",
            "옷장에 걸린 2000년대 초반 양식의 학생 교복",
            "거실 한구석에 세워진 시위용 피켓과 플래카드",
            "빛바랜 노트와 잡동사니가 담긴 오래된 종이상자"
          ],
          "short_id": "L04",
          "shot_count": 25
        },
        {
          "name": "선영네 집 아파트 복도",
          "description": "2010년대 중후반의 전형적인 복도식 아파트 야외 복도와 엘리베이터 입구다.",
          "visual_traits": [
            "일자로 길게 뻗은 복도식 아파트의 외부 노출형 통로",
            "낡은 철제 현관문들과 금속 재질의 엘리베이터 문"
          ],
          "short_id": "L06",
          "shot_count": 7
        },
        {
          "name": "허름한 국밥집 내부",
          "description": "낡고 소박한 서민식 식당 인테리어와 벽걸이 텔레비전이 있는 공간이다.",
          "visual_traits": [
            "낡은 목재 또는 플라스틱 테이블",
            "벽에 걸린 얇은 평면 TV",
            "테이블 위에 놓인 뚝배기 그릇"
          ],
          "short_id": "L09",
          "shot_count": 8
        },
        {
          "name": "전택수 차량 내부",
          "description": "경찰 간부의 SUV 차창 안쪽 운전석 주변 공간이다.",
          "visual_traits": [
            "SUV 차량의 스티어링 휠과 대시보드",
            "대시보드 구석에 놓인 낡고 해진 가죽 지갑",
            "차창 밖으로 보이는 시골 도로 풍경"
          ],
          "short_id": "L10",
          "shot_count": 12
        },
        {
          "name": "나주 경찰서 앞",
          "description":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소박하고 오래된 3~4층 규모의 관공서 외관이다.",
          "visual_traits": [
            "오래된 시멘트 마감의 낡은 경찰서 건물 외벽",
            "입구 위의 경찰 마크와 간판"
          ],
          "short_id": "L12",
          "shot_count": 2
        },
        {
          "name": "나주 경찰서 복도",
          "description": "형광등 불빛 아래 부서 출입문들이 늘어선 다소 건조한 관공서 복도다.",
          "visual_traits": [
            "밋밋한 색상의 관공서 복도 벽면과 광택이 나는 바닥",
            "불투명 유리가 끼워진 부서 출입문들",
            "철제 난간이 있는 오래된 계단"
          ],
          "short_id": "L13",
          "shot_count": 38
        },
        {
          "name": "나주 경찰서 앞 휴게공간",
          "description": "경찰서 건물 바깥에 마련된 소박한 흡연 및 휴식 구역이다.",
          "visual_traits": [
            "건물 외벽 쪽에 놓인 야외용 벤치 또는 의자",
            "떨어진 담배꽁초나 재떨이가 놓인 공간"
          ],
          "short_id": "L14",
          "shot_count": 3
        },
        {
          "name": "나주 경찰서 대회의실",
          "description": "경찰서 내부의 열을 맞춘 좌석과 전면 단상이 구비된 전형적인 회의 공간이다.",
          "visual_traits": [
            "전면 중앙에 위치한 목재 단상",
            "정면을 향해 줄지어 배치된 회의용 책상과 접이식 의자들"
          ],
          "short_id": "L15",
          "shot_count": 6
        },
        {
          "name": "나주 경찰서 강력반 사무실",
          "description": "책상과 서류 더미가 어지럽게 널려 있고 형사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실용적인 업무 공간이다.",
          "visual_traits": [
            "파티션으로 나뉜 철제 및 목재 책상들",
            "책상 위에 높게 쌓인 서류철, 택배 상자, 종이컵들",
            "수사 자료가 빽빽하게 붙어 있는 화이트보드",
            "현대식 평면 컴퓨터 모니터들"
          ],
          "short_id": "L16",
          "shot_count": 42
        },
        {
          "name": "나주 경찰서 수사과장실",
          "description": "응접용 가구와 중역용 책상이 배치된 독립된 간부 집무실이다.",
          "visual_traits": [
            "간부용 목재 중역 책상",
            "손님 접대용 가죽 소파 세트와 중앙의 티 테이블",
            "벽면을 채운 캐비닛과 서류장"
          ],
          "short_id": "L17",
          "shot_count": 51
        },
        {
          "name": "나주 경찰서 자료실",
          "description": "천장까지 닿는 철제 선반들에 낡은 문서 상자가 빽빽하게 찬 어둡고 먼지 쌓인 보관소다.",
          "visual_traits": [
            "천장까지 닿는 높은 철제 수납장들",
            "선반에 빈틈없이 꽂힌 누런 서류 봉투와 종이상자들",
            "발을 디딜 수 있는 소형 철제 사다리 또는 발받침 의자"
          ],
          "short_id": "L18",
          "shot_count": 5
        },
        {
          "name": "광주 월산동 골목",
          "description": "2000년대 초반의 양식이 남아 있는 오래된 주택가 상업지구와 좁은 주택가 갈림길이다.",
          "visual_traits": [
            "건물 모서리 갈림길과 오래된 전봇대",
            "낡은 글씨체의 옛날 통닭집 간판",
            "건너편에 위치한 밝은 편의점 간판"
          ],
          "short_id": "L19",
          "shot_count": 11
        },
        {
          "name": "빨간 마티즈 차량 내부",
          "description": "2001년식 구형 빨간색 소형차의 좁은 실내 공간이다.",
          "visual_traits": [
            "2000년대 초반 스타일의 플라스틱 대시보드와 카오디오 테크",
            "좁은 폭의 직물 시트 조수석과 운전석",
            "차량 내부 바닥에 떨어진 젖은 옷가지와 소지품"
          ],
          "short_id": "L20",
          "shot_count": 7
        },
        {
          "name": "나주 교외의 어두운 도로",
          "description": "가로등이 듬성듬성 서 있는 야간의 어두운 편도 1차선 시골 도로다.",
          "visual_traits": [
            "가로등 불빛 외에는 주변이 캄캄한 왕복 2차선 아스팔트 길",
            "드문드문 지나가는 차창 밖의 빛과 나무 실루엣"
          ],
          "short_id": "L21",
          "shot_count": 2
        },
        {
          "name": "스타렉스 차량 내부",
          "description": "넓은 승합차 뒷좌석에서 백미러를 통한 전방 시야와 차창 밖 풍경이 들어오는 공간이다.",
          "visual_traits": [
            "승합차 특유의 넓은 뒷좌석 공간과 직물 시트",
            "룸미러(백미러)에 비치는 운전자의 시야",
            "넓은 옆 창문 너머로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시골 풍경"
          ],
          "short_id": "L22",
          "shot_count": 3
        },
        {
          "name": "횟집 내부",
          "description": "시장 골목에 위치한 서민적인 분위기의 허름하고 비좁은 식당이다.",
          "visual_traits": [
            "얇은 플라스틱이나 스테인리스 상판의 낡은 테이블",
            "벽면에 어지럽게 붙은 종이 메뉴판들",
            "테이블 위에 놓인 소주병과 소박한 안주 접시"
          ],
          "short_id": "L23",
          "shot_count": 11
        },
        {
          "name": "서의용 차량 내부",
          "description": "형사의 개인 차량으로 실용적인 세단 또는 소형 SUV의 1열 실내다.",
          "visual_traits": [
            "평범한 차량의 스티어링 휠과 대시보드",
            "차창 앞 유리 너머로 달리는 도로 풍경"
          ],
          "short_id": "L24",
          "shot_count": 6
        },
        {
          "name": "전남대학교 법의학교실",
          "description": "병원 진찰실처럼 깔끔하고 임상적인 분위기의 대학교 법의학 연구실이다.",
          "visual_traits": [
            "흰색 가운이 걸린 진료실 스타일의 깨끗한 내벽",
            "부검 사진이 크게 띄워져 있는 고해상도 컴퓨터 듀얼 모니터",
            "의학 전문 서적이 빽빽한 책장"
          ],
          "short_id": "L26",
          "shot_count": 7
        },
        {
          "name": "광주과학수사연구소 연구실",
          "description": "수많은 전공 서적과 서류가 가득 찬 학술적이고 약간 어수선한 연구 공간이다.",
          "visual_traits": [
            "벽면 전체를 둘러싼 책장과 빼곡히 꽂힌 전문 서적들",
            "사건 기록과 서류가 펼쳐진 낮은 소파 테이블",
            "유리창 너머의 바깥 풍경과 창틀 위에 놓인 성 모형 스노우볼"
          ],
          "short_id": "L28",
          "shot_count": 18
        },
        {
          "name": "전택수 집 내부",
          "description": "조명이 꺼지면 적막한, 현대식 아파트의 텅 빈 거실과 주방이다.",
          "visual_traits": [
            "디지털 도어락이 부착된 철제 현관문",
            "가구 배치가 단출하여 텅 비어 보이는 거실 공간",
            "거실 탁자 위에 놓인 다정한 가족사진 액자",
            "대형 김치통이 나오는 냉장고와 냄비가 올려진 가스레인지 주방"
          ],
          "short_id": "L29",
          "shot_count": 4
        },
        {
          "name": "이미경의 원룸 내부",
          "description": "TV와 침구, 미니 주방이 한 공간에 모여 있는 평범한 20~30대 여성의 소형 원룸이다.",
          "visual_traits": [
            "가운데 켜져 있는 평면 TV 모니터",
            "침대 혹은 매트리스가 놓인 생활 공간",
            "커피 머신이나 포트가 있는 좁은 주방 싱크대 공간"
          ],
          "short_id": "L30",
          "shot_count": 13
        },
        {
          "name": "광주지검 차장검사실",
          "description": "검찰 고위 간부의 무게감이 느껴지는 고급스럽고 권위적인 사무실이다.",
          "visual_traits": [
            "육중하고 짙은 색상의 목재 중역 책상",
            "정돈된 서류 결재판과 고급 문구류",
            "가죽 소파와 대형 책장이 있는 넓은 실내"
          ],
          "short_id": "L31",
          "shot_count": 14
        },
        {
          "name": "나주 경찰서장실",
          "description": "경찰서장의 지위가 나타나는 단정하고 넓은 집무실 공간이다.",
          "visual_traits": [
            "서장의 명패가 놓인 넓은 책상과 노트북",
            "회의 및 접객을 위한 가죽 소파와 중앙 테이블"
          ],
          "short_id": "L32",
          "shot_count": 18
        },
        {
          "name": "광주지방검찰청 앞",
          "description": "거대한 법조 건물 정문 앞의 진입 도로와 뙤약볕 아래의 시위 현장이다.",
          "visual_traits": [
            "거대한 기둥이나 대리석 외벽의 웅장한 법조 건물 외관",
            "차량이 진입하는 대형 정문과 차량 차단기",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있는 시위대의 무리"
          ],
          "short_id": "L33",
          "shot_count": 4
        },
        {
          "name": "광주지검 장원섭 사무실",
          "description": "수많은 사건 기록과 수사 자료로 포화 상태인 실무 검사의 바쁜 집무실이다.",
          "visual_traits": [
            "천장 높이까지 산더미처럼 쌓인 누런 사건 서류철들",
            "수사 흐름도와 단서가 빼곡하게 적힌 대형 화이트보드",
            "바닥에 쌓여 있는 라면 박스 크기의 증거물 압수 상자들",
            "포스트잇이 덕지덕지 붙어 있는 서류 뭉치들"
          ],
          "short_id": "L34",
          "shot_count": 31
        },
        {
          "name": "광주교도소 앞",
          "description": "보안이 철저하고 위압감이 느껴지는 교도소의 높은 외곽 시설물이다.",
          "visual_traits": [
            "철조망이 쳐진 높고 육중한 콘크리트 외곽 담장",
            "출입을 통제하는 경비 초소와 거대한 철문"
          ],
          "short_id": "L35",
          "shot_count": 2
        },
        {
          "name": "광주교도소 조사실",
          "description": "꾸밈없이 차갑고 폐쇄된 느낌을 주는 교도소 내 조사 공간이다.",
          "visual_traits": [
            "장식이나 창문이 거의 없는 단조롭고 차가운 질감의 벽면",
            "방 한가운데 덩그러니 놓인 낡은 철제 책상과 단순한 의자들"
          ],
          "short_id": "L36",
          "shot_count": 24
        },
        {
          "name": "시골집 부엌",
          "description": "현대식 싱크대가 없는 과거 2003년의 투박한 시골 흙바닥 부엌이다.",
          "visual_traits": [
            "시멘트나 흙으로 다져진 거친 바닥",
            "오래된 가마솥이나 낡은 식기가 있는 불 때는 아궁이 근처 구조",
            "구석 바닥에 굴러다니는 거친 붉은 벽돌"
          ],
          "short_id": "L38",
          "shot_count": 3
        },
        {
          "name": "광주교도소 복도",
          "description": "창살과 철문들이 일정 간격으로 늘어선 차갑고 긴 교정시설의 통로다.",
          "visual_traits": [
            "일자로 끝없이 길게 뻗은 콘크리트 복도",
            "일정한 간격으로 벽에 늘어선 작은 관찰창이 있는 육중한 쇠문들",
            "차갑고 창백한 색조의 천장 형광등 조명"
          ],
          "short_id": "L41",
          "shot_count": 6
        },
        {
          "name": "광주교도소 독방",
          "description": "수용자 1인이 기거하는 매우 좁고 통제된 폐쇄 공간이다.",
          "visual_traits": [
            "한 사람이 누울 수 있는 좁은 바닥 침상",
            "벽에 일렬로 붙어 있는 여러 장의 성경 구절 쪽지들",
            "제과제빵, 자동차 정비 등의 낡은 서적과 사진첩이 꽂힌 작은 관물대(수납장)",
            "두꺼운 쇠창살이 있는 창문이나 문"
          ],
          "short_id": "L42",
          "shot_count": 10
        },
        {
          "name": "광주교도소 면담실",
          "description": "외부인과 재소자가 마주 보고 대화하기 위한 비좁고 답답한 작은 방이다.",
          "visual_traits": [
            "여유 공간이 거의 없는 매우 좁은 실내 넓이",
            "가운데 가로놓인 단순한 형태의 면담 테이블과 마주 보는 의자 2개"
          ],
          "short_id": "L43",
          "shot_count": 3
        },
        {
          "name": "광주교도소 보건실",
          "description": "의무관이 재소자를 진찰하는 간이 진료소 형태의 흰색 방이다.",
          "visual_traits": [
            "의료용 차트와 도구가 놓인 의사 진료 책상",
            "구석에 놓인 간이 진료용 침대와 파티션"
          ],
          "short_id": "L44",
          "shot_count": 3
        },
        {
          "name": "광주교도소 면회실",
          "description": "투명 가림판으로 면회객과 재소자의 신체 접촉을 차단한 접견 시설이다.",
          "visual_traits": [
            "방 중앙을 가로지르는 두꺼운 투명 아크릴 또는 유리 가림판",
            "가림판 양쪽에 마주 보도록 설치된 고정식 플라스틱 의자들",
            "가림판 중앙 하단의 동그란 대화용 스피커 구멍"
          ],
          "short_id": "L45",
          "shot_count": 8
        },
        {
          "name": "카센터 사무실",
          "description": "정비소 안쪽에 유리 파티션으로 분리된 어수선하고 기름때 묻은 사무 공간이다.",
          "visual_traits": [
            "투명한 유리 창틀 너머로 보이는 정비 리프트와 자동차 부품들",
            "부품 상자와 달력, 장부들이 널브러진 어수선한 사무용 책상"
          ],
          "short_id": "L46",
          "shot_count": 8
        },
        {
          "name": "놀이터",
          "description": "주택가 한가운데 위치한 흔한 모래 바닥의 아이들 놀이 시설이다.",
          "visual_traits": [
            "미끄럼틀, 그네 등의 알록달록한 야외 놀이기구",
            "놀이터 가장자리에 놓인 나무 벤치",
            "모래가 깔린 바닥"
          ],
          "short_id": "L47",
          "shot_count": 9
        },
        {
          "name": "유치원 내부",
          "description": "밝고 따뜻한 색감으로 꾸며진 어린이 보육 및 교육용 실내 공간이다.",
          "visual_traits": [
            "어린이 체구에 맞춘 작은 원목 책상과 의자들",
            "알록달록한 그림 교구와 종이 장식이 붙어 있는 밝은 톤의 벽면"
          ],
          "short_id": "L48",
          "shot_count": 2
        },
        {
          "name": "나주 경찰서 옥상",
          "description": "경찰서 건물 꼭대기의 야외 공간으로, 아래로 농경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곳이다.",
          "visual_traits": [
            "넓은 콘크리트 포장 바닥과 가장자리를 두른 시멘트 난간",
            "난간 아래로 넓게 펼쳐진 푸른 논과 시골 풍경"
          ],
          "short_id": "L49",
          "shot_count": 8
        },
        {
          "name": "서의용 집 내부",
          "description": "아침 햇살이 비치는 소박하고 일상적인 홀아비 가정의 거실과 주방이다.",
          "visual_traits": [
            "유리창 너머 베란다 건조대에 가지런히 널려 있는 빨래들",
            "가스 불 켜진 레인지와 국냄비가 있는 낡은 주방 싱크대",
            "플라스틱 반찬통 여러 개가 뚜껑이 열린 채 놓인 좁은 식탁"
          ],
          "short_id": "L50",
          "shot_count": 7
        },
        {
          "name": "광주 교외 카페",
          "description": "한적한 외곽에 위치한 커피를 마시며 대화하기 좋은 현대적인 상업 공간이다.",
          "visual_traits": [
            "우드 톤이나 깔끔한 디자인의 테이블과 의자가 배치된 홀",
            "테이블 위에 놓인 도자기 커피잔 세트"
          ],
          "short_id": "L51",
          "shot_count": 13
        },
        {
          "name": "칵테일바",
          "description": "어두운 실내에 핀 조명이 떨어지는 고급스럽고 차분한 분위기의 주점이다.",
          "visual_traits": [
            "어두운 조명 속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바 카운터 상판",
            "벽면 진열장에 일렬로 늘어선 다채로운 양주병들",
            "작은 스트레이트 잔과 칵테일 제조 도구들"
          ],
          "short_id": "L52",
          "shot_count": 14
        },
        {
          "name": "양지다방 앞",
          "description": "인적 드문 지방 소도시 거리의 옛날식 다방 출입구 주변이다.",
          "visual_traits": [
            "복고풍 글씨체로 쓰인 오래된 '양지다방' 간판",
            "입구 앞에 세워진 배달용 스쿠터",
            "스쿠터 짐칸 쪽에 놓인 보자기로 싼 커피 배달용 보온통"
          ],
          "short_id": "L53",
          "shot_count": 8
        },
        {
          "name": "광주지검 조사실",
          "description": "교도소 조사실과 유사하나 검찰청 내부에 있는 폐쇄적인 소형 신문 방이다.",
          "visual_traits": [
            "창문 없이 막힌 좁고 네모난 공간",
            "가운데 놓인 단단한 테이블과 마주 보는 두 개의 의자",
            "테이블 가운데 놓인 갈색 종이봉투(구운 은행)"
          ],
          "short_id": "L54",
          "shot_count": 22
        },
        {
          "name": "유경자 집 내부",
          "description": "낡은 가구가 꽉 찬 비좁은 방에 수사관들이 들이닥쳐 물건이 흩어진 압수수색 현장이다.",
          "visual_traits": [
            "방 안을 꽉 채우고 있는 낡은 침대와 옷장",
            "바닥과 침대 위에 어지럽게 흩어진 짐들과 종이상자, 노트, 사진들"
          ],
          "short_id": "L55",
          "shot_count": 2
        },
        {
          "name": "검경 합동수사 사무실",
          "description": "검사와 형사들이 압수한 방대한 양의 증거물 상자와 서류를 모아놓고 분석하는 어수선한 회의 공간이다.",
          "visual_traits": [
            "바닥부터 책상 위까지 층층이 쌓인 압수품 종이상자들",
            "수사 기록과 포스트잇이 빽빽하게 붙어 있는 대형 화이트보드",
            "테이블 위에 널브러진 방어흔 부검 사진들과 사건 서류들"
          ],
          "short_id": "L56",
          "shot_count": 3
        },
        {
          "name": "광주지검 엘리베이터",
          "description": "현대식 관공서 건물에 설치된 금속 재질의 승강기 내부 통로다.",
          "visual_traits": [
            "스테인리스 스틸 등 금속 재질의 매끄러운 벽면과 출입문",
            "상단의 디지털 층수 표시기"
          ],
          "short_id": "L57",
          "shot_count": 9
        },
        {
          "name": "광주지검 세미나실",
          "description": "조명을 낮춘 상태에서 프레젠테이션 스크린이 빛을 발하는 대회의장이다.",
          "visual_traits": [
            "정면 벽면에 설치된 대형 빔 프로젝터 스크린",
            "스크린에 선명하게 띄워진 파워포인트 문서와 사진 화면",
            "계단식 또는 열을 맞추어 배열된 다수의 착석용 의자들",
            "발표자를 위한 전면의 작은 단상"
          ],
          "short_id": "L58",
          "shot_count": 8
        },
        {
          "name": "광주지검 세미나실 앞 복도",
          "description": "회의장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는 작은 창문이 달린 출입문 밖의 통로다.",
          "visual_traits": [
            "세미나실로 통하는 닫힌 출입문",
            "출입문 눈높이에 뚫려 있는 좁고 투명한 관찰용 유리창"
          ],
          "short_id": "L59",
          "shot_count": 2
        },
        {
          "name": "광주지검 브리핑실",
          "description": "기자회견을 위해 다수의 카메라와 노트북 취재진이 모여 있는 공식 발표 공간이다.",
          "visual_traits": [
            "마이크가 여러 대 설치된 전면의 브리핑용 목재 단상",
            "기자들이 앉아 랩톱을 타이핑하는 배열된 좌석들",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는 눈부신 카메라 플래시 조명"
          ],
          "short_id": "L60",
          "shot_count": 5
        },
        {
          "name": "광주지방법원 앞 및 광장",
          "description": "햇볕이 밝게 내리쬐는 웅장한 규모의 법원 건물 전면부와 넓은 진입 공간이다.",
          "visual_traits": [
            "거대한 돌기둥이 늘어선 권위적인 디자인의 법원 건물 전면",
            "건물 앞으로 넓게 펼쳐진 포장된 진입 광장과 계단"
          ],
          "short_id": "L61",
          "shot_count": 8
        },
        {
          "name": "광주지방법원 법정",
          "description": "현대적인 디지털 장비(스크린, 실물화상기)가 구비된 엄숙하고 넓은 목재 톤의 재판정이다.",
          "visual_traits": [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넓은 판사석(법대)",
            "법대 아래 양쪽으로 마주 보는 검사석과 변호인석 데스크",
            "중앙에 놓인 증인석 의자",
            "증거를 띄우는 실물화상기 장비와 대형 벽면 스크린 모니터",
            "목재 펜스로 앞쪽과 분리된 방청객 벤치 좌석들"
          ],
          "short_id": "L62",
          "shot_count": 89
        },
        {
          "name": "전남경찰청 대회의실",
          "description": "경찰 수뇌부와 간부들이 제복을 갖춰 입고 정렬해 앉아있는 대형 행사용 홀이다.",
          "visual_traits": [
            "단상 상단에 길게 걸린 '제복 입은 시민' 텍스트 현수막",
            "전면 단상을 바라보고 열을 맞춘 수십 개의 의자와 책상",
            "경찰 정복을 입은 다수의 인원이 만든 짙은 제복의 물결"
          ],
          "short_id": "L63",
          "shot_count": 4
        },
        {
          "name": "전남경찰청 대회의실 앞 복도",
          "description": "대형 행사장이 있는 층의 넓고 깨끗한 관공서 내부 통로다.",
          "visual_traits": [
            "회의장 출입문 바깥의 반짝이는 바닥재 복도",
            "밝은 형광등 조명이 켜진 넓은 벽면"
          ],
          "short_id": "L64",
          "shot_count": 4
        },
        {
          "name": "유치원 앞 도로 및 현관",
          "description": "흐린 날 소나기가 내리는 유치원 건물 앞 진입로와 비를 피할 수 있는 입구 처마다.",
          "visual_traits": [
            "정차했다가 출발하는 노란색 유치원 통합 통학버스",
            "굵은 소나기 빗줄기가 떨어져 젖은 아스팔트 도로",
            "건물 바깥쪽으로 튀어나와 비바람을 막아주는 현관 캐노피"
          ],
          "short_id": "L65",
          "shot_count": 10
        },
        {
          "name": "유치원 놀이터",
          "description": "유치원 시설 내에 마련된 밝고 화사한 아이들 전용 실외 놀이 공간이다.",
          "visual_traits": [
            "안전 매트나 고무바닥이 깔린 야외 부지",
            "플라스틱 재질의 다채로운 색상을 띤 미끄럼틀 등 복합 놀이기구"
          ],
          "short_id": "L66",
          "shot_count": 10
        },
        {
          "name": "유치원 인근 버스정류장 및 거리",
          "description": "소나기가 갑자기 쏟아져 바닥이 젖고 하늘이 어두운 도로변의 버스 쉘터다.",
          "visual_traits": [
            "투명한 유리벽과 지붕이 있는 버스정류장 구조물",
            "비가 세차게 튀는 도로와 우산을 든 사람들의 모습"
          ],
          "short_id": "L67",
          "shot_count": 4
        },
        {
          "name": "과거 오락실 앞 밤거리",
          "description": "2001년 당시의 화려한 네온사인 오락실 간판이 어두운 거리를 밝히는 가로등 아래 도로변이다.",
          "visual_traits": [
            "어둠 속에서 주황색 빛을 내는 구형 가로등 조명",
            "2000년대 초반 스타일의 '태양 오락실' 간판 불빛",
            "길가에 세워진 빨간색 구형 마티즈 차량"
          ],
          "short_id": "L68",
          "shot_count": 2
        },
        {
          "name": "납골당 앞 주차장",
          "description": "붉은 저녁노을이 짙게 깔려 차분한 분위기의 추모 시설 야외 주차 공간이다.",
          "visual_traits": [
            "포장된 주차 구획선 위로 길게 늘어지는 그림자",
            "하늘 전체를 물들인 붉고 주황빛 도는 노을빛"
          ],
          "short_id": "L70",
          "shot_count": 3
        }
      ],
      "props": [
        {
          "name": "2001년형 천 원권 지폐",
          "description": "성인의 손바닥 절반 크기의 직사각형 종이 지폐로, 적자색 바탕에 고전적인 초상화와 문양이 인쇄된 구형 디자인이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종이",
            "적자색 바탕",
            "초상화 및 문양 인쇄"
          ],
          "short_id": "P01",
          "shot_count": 3
        },
        {
          "name": "낡은 가죽 지갑",
          "description":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의 접이식 가죽 지갑으로, 모서리가 닳고 표면에 스크래치가 있는 어두운 갈색이다.",
          "visual_traits": [
            "접이식 구조",
            "어두운 갈색 가죽 재질",
            "마모된 모서리와 스크래치"
          ],
          "short_id": "P02",
          "shot_count": 4
        },
        {
          "name": "교복 입은 소녀의 흑백사진",
          "description": "지갑에 들어갈 만한 작은 크기의 직사각형 종이 사진으로, 흑백 톤이며 동절기 교복을 입은 단발머리 소녀의 상반신이 인화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작은 직사각형 종이",
            "흑백 사진 톤",
            "동절기 교복을 입은 소녀 이미지"
          ],
          "short_id": "P03",
          "shot_count": 7
        },
        {
          "name": "김선영과 선영의 아버지의 폴라로이드 사진",
          "description": "하단에 넓은 흰색 여백이 있는 정사각형 비율의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교복을 입은 소녀와 중년 남성이 안고 웃는 컬러 이미지가 담겨 있다.",
          "visual_traits": [
            "폴라로이드 형식",
            "하단 흰색 넓은 여백",
            "정사각형 비율의 컬러 이미지"
          ],
          "short_id": "P05",
          "shot_count": 3
        },
        {
          "name": "김선영 얼굴 사진",
          "description": "서류 크기에 맞춘 직사각형 컬러 인화 사진으로, 교복을 입은 십 대 소녀의 정면 얼굴이 선명하게 찍혀 있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인화지",
            "컬러 증명사진 구도",
            "정면 인물 이미지"
          ],
          "short_id": "P06",
          "shot_count": 3
        },
        {
          "name": "드들강 사건 현장 사진",
          "description": "갈대밭이 있는 강변과 물 위에 떠 있는 나체의 형상이 담긴 A4 용지 크기 이하의 직사각형 컬러 인화 사진이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컬러 사진",
            "강변과 갈대밭 배경",
            "물에 뜬 형상 이미지"
          ],
          "short_id": "P07",
          "shot_count": 4
        },
        {
          "name": "피해자 부검 사진 및 복사본",
          "description": "A4 용지 크기의 서류철에 편철된 낱장 사진들로, 신체의 특정 부위와 상처 핏자국 등이 흐릿한 흑백으로 뭉개지거나 선명한 컬러로 인화된 직사각형 종이들이다.",
          "visual_traits": [
            "A4 크기 직사각형 종이",
            "신체 표면 및 상처 확대 이미지",
            "흐릿한 흑백 또는 선명한 컬러 톤"
          ],
          "short_id": "P08",
          "shot_count": 14
        },
        {
          "name": "먼지 쌓인 미제사건 서류 상자",
          "description": "양팔로 안아야 하는 크기의 두꺼운 종이 재질 서류 보관 상자로, 표면에 뽀얗게 회색 먼지가 쌓여 있고 내부에 A4 크기의 누런 서류 봉투들이 가득 차 있다.",
          "visual_traits": [
            "두꺼운 골판지 상자",
            "표면의 회색 먼지",
            "내부에 밀집된 누런 서류 봉투들"
          ],
          "short_id": "P09",
          "shot_count": 3
        },
        {
          "name": "김선영 유품 상자",
          "description": "무릎 위에 올려놓을 만한 크기의 종이 수납 상자로, 뚜껑이 열려 있으며 내부에 낡은 노트 다이어리 사진 편지 등이 불규칙하게 섞여 들어있다.",
          "visual_traits": [
            "중소형 종이 상자",
            "오픈된 뚜껑",
            "내부의 종이 잡동사니"
          ],
          "short_id": "P10",
          "shot_count": 4
        },
        {
          "name": "김선영의 낡은 노트와 다이어리",
          "description": "모서리가 해지고 표지 색이 바랜 한 손 크기의 수첩과 B5 크기의 줄노트 형태 다이어리로, 펼쳐진 내부에 수기로 적힌 글씨와 붉은색 펜 메모가 보인다.",
          "visual_traits": [
            "바랜 색상의 종이 표지",
            "마모된 모서리",
            "내부의 수기 펜 글씨"
          ],
          "short_id": "P11",
          "shot_count": 9
        },
        {
          "name": "빨간색 마티즈",
          "description": "2001년형 소형 해치백 형태의 5도어 자동차로, 외관 라인이 둥글스름하고 전체가 선명한 붉은색 도장으로 덮여 있다.",
          "visual_traits": [
            "소형 5도어 해치백 형태",
            "둥근 외관 실루엣",
            "선명한 붉은색 도장"
          ],
          "short_id": "P12",
          "shot_count": 12
        },
        {
          "name": "담뱃갑과 라이터",
          "description": "붉은색과 흰색 면이 나뉜 직사각형 종이 담뱃갑과 그 옆에 나란히 놓인 한 손가락 크기의 플라스틱 일회용 라이터다.",
          "visual_traits": [
            "적백 혼합 직사각형 담뱃갑",
            "얇은 플라스틱 바디 라이터"
          ],
          "short_id": "P15",
          "shot_count": 4
        },
        {
          "name": "낡은 성경 소책자",
          "description": "성인 남성의 손바닥 안에 들어가는 얇고 작은 크기의 책자로, 어두운 색의 인조가죽 표지 테두리가 벗겨져 있고 내부의 얇은 종이들이 빽빽하게 엮여 있다.",
          "visual_traits": [
            "손바닥 크기의 작은 직사각형",
            "벗겨진 어두운 인조가죽 표지",
            "얇고 조밀한 내부 종이"
          ],
          "short_id": "P16",
          "shot_count": 2
        },
        {
          "name": "성경 구절 메모 쪽지",
          "description": "가로세로 10cm 안팎의 불규칙하게 찢어지거나 오려진 낡은 흰색 종이 조각들로, 표면에 검은색 펜으로 쓴 텍스트가 적혀 있으며 벽면에 테이프로 부착되어 있다.",
          "visual_traits": [
            "불규칙한 가장자리의 작은 종이",
            "검은색 수기 텍스트",
            "벽에 밀착된 상태"
          ],
          "short_id": "P17",
          "shot_count": 3
        },
        {
          "name": "드들강 사건 재수사 촉구 피켓과 플래카드",
          "description": "사람의 상반신을 가릴 만한 크기의 하얀색 직사각형 하드보드지 피켓과 천 재질의 긴 현수막으로, 표면에 굵고 선명한 붉은색과 검은색 텍스트가 인쇄되어 있다.",
          "visual_traits": [
            "넓은 직사각형 평면 구조",
            "흰색 바탕",
            "굵은 적색 및 흑색 인쇄 텍스트"
          ],
          "short_id": "P18",
          "shot_count": 3
        },
        {
          "name": "낡은 편지와 편지봉투",
          "description": "세월이 지나 가장자리가 누렇게 변색된 가로형 직사각형 종이 봉투와 그 안에서 빼낸 접힌 자국이 있는 편지지로, 표면에 잉크 펜 글씨가 적혀 있다.",
          "visual_traits": [
            "가로형 직사각형 종이 봉투",
            "누렇게 변색된 테두리",
            "접힌 자국이 있는 편지지",
            "수기 잉크 텍스트"
          ],
          "short_id": "P19",
          "shot_count": 3
        },
        {
          "name": "구운 은행알과 갈색 종이봉투",
          "description": "성인 손바닥 크기의 입구가 열린 갈색 크라프트지 봉투와 그 내부에 담겨 있는 지름 1~2cm의 둥글고 노르스름한 열매 알맹이들이다.",
          "visual_traits": [
            "갈색 크라프트지 재질 봉투",
            "작고 둥근 구형 알맹이",
            "노르스름한 열매 색상"
          ],
          "short_id": "P20",
          "shot_count": 7
        },
        {
          "name": "낡은 사진첩",
          "description": "양장 제본된 A4 크기의 두꺼운 앨범 책자로, 표지 모서리가 낡아 해져 있으며 안쪽 페이지의 투명 비닐 필름 아래 여러 장의 사진들이 구획에 맞춰 끼워져 있다.",
          "visual_traits": [
            "두꺼운 양장 제본 책자",
            "마모된 표지 가장자리",
            "내부 투명 비닐 덮개와 다수의 사진"
          ],
          "short_id": "P21",
          "shot_count": 3
        },
        {
          "name": "젊은 시절 지국현의 사진",
          "description": "사진첩에 끼워진 가로형 직사각형 컬러 인화 사진으로, 20대 청년과 여러 명의 인물이 나란히 서 있는 이미지가 담겨 있다.",
          "visual_traits": [
            "가로형 직사각형",
            "컬러 인화지",
            "다수의 인물이 병렬로 선 이미지"
          ],
          "short_id": "P22",
          "shot_count": 2
        },
        {
          "name": "경찰 신분증",
          "description": "한 손에 들어오는 접이식 검은색 가죽 케이스로, 한쪽 면에는 금속 경찰 흉장이 박혀있고 반대쪽 투명창 내부에는 증명사진과 텍스트가 인쇄된 플라스틱 카드가 끼워져 있다.",
          "visual_traits": [
            "접이식 검은색 가죽 케이스",
            "금속 흉장 장식",
            "증명사진이 포함된 투명창 내부 카드"
          ],
          "short_id": "P23",
          "shot_count": 2
        },
        {
          "name": "시골집 배경의 빛바랜 가족사진",
          "description": "전체적으로 색이 바래 누런빛을 띠는 가로형 컬러 인화 사진으로, 단층 슬레이트 지붕 시골집 건물 앞에서 사람들이 나란히 서 있는 이미지가 담겨 있다.",
          "visual_traits": [
            "누렇게 바랜 컬러 색감",
            "가로형 직사각형 비율",
            "건물 앞 인물 병렬 이미지"
          ],
          "short_id": "P24",
          "shot_count": 2
        },
        {
          "name": "강변 알리바이 사진",
          "description": "스마트폰과 스크린 등 평면 화면에 띄워진 직사각형 컬러 사진 이미지로, 눈 밑에 점이 있는 십 대 소녀와 20대 남성, 어린아이가 시골집 배경에 서 있으며 우측 하단 구석에 2001.02.04라는 붉은색 디지털 폰트 날짜가 박혀 있다.",
          "visual_traits": [
            "평면 디스플레이 속 이미지",
            "우측 하단 붉은색 디지털 날짜 스탬프",
            "세 명의 인물 형태"
          ],
          "short_id": "P25",
          "shot_count": 2
        },
        {
          "name": "드들강 사건 현장과 강진의 거리가 표시된 위성사진",
          "description": "대형 스크린에 투사된 상공에서 내려다본 지형 위성 지도 이미지로, 두 개의 특정 지점을 연결하는 직선과 52km라는 거리를 나타내는 그래픽 텍스트가 지도 위에 덧그려져 있다.",
          "visual_traits": [
            "상공 뷰 위성 지형 이미지",
            "두 지점을 잇는 그래픽 직선",
            "거리 정보 텍스트 오버레이"
          ],
          "short_id": "P26",
          "shot_count": 2
        },
        {
          "name": "성 모형이 든 스노우볼",
          "description": "한 손으로 감싸 쥘 수 있는 크기의 둥글고 투명한 유리 구슬 아래에 두꺼운 원통형 받침대가 결합된 장식품이다. 유리 구슬 내부에는 맑은 액체와 하얀 눈보라 가루 조각들이 떠다니고, 중앙에 서양식 미니어처 성 모형과 꼭대기 창문에 작은 소녀 피규어가 배치되어 있다.",
          "visual_traits": [
            "구형 투명 유리 커버",
            "원통형 밑받침",
            "내부 하얀 가루 입자",
            "내부 미니어처 성곽 형태"
          ],
          "short_id": "P27",
          "shot_count": 8
        },
        {
          "name": "혈액 혼합 실험용 투명 비닐백",
          "description": "성인 손바닥만 한 크기의 투명한 사각형 지퍼백 형태 얇은 비닐 팩으로, 내부 하단에는 불투명한 미색 점액이 깔려 있고 상단에는 붉은색 액체가 경계를 이루거나 흔적처럼 번져 섞여 있는 상태다.",
          "visual_traits": [
            "투명한 사각형 얇은 비닐",
            "내부 미색 점액 질감",
            "내부 붉은색 액체 질감",
            "액체 간의 층 분리 혹은 혼합 상태"
          ],
          "short_id": "P28",
          "shot_count": 3
        },
        {
          "name": "검은 우산",
          "description": "성인 두 명이 쓸 수 있는 넉넉한 크기의 펼쳐진 반구형 우산으로, 표면과 내면 모두 아무런 무늬나 로고가 없는 짙고 매끄러운 검은색 방수 천 재질이다.",
          "visual_traits": [
            "펼쳐진 반구형 돔 형태",
            "매끄러운 방수 천 질감",
            "무지의 짙은 검은색"
          ],
          "short_id": "P30",
          "shot_count": 3
        },
        {
          "name": "촛불집회용 촛불",
          "description": "바닥에 십자 구멍을 뚫어 손잡이처럼 위로 뒤집어 끼운 흰색 종이컵 바람막이 중앙에, 얇고 짧은 흰색 막대 양초가 꽂혀 있고 상단 심지에 작고 주황색 불꽃이 타오르고 있는 형태다.",
          "visual_traits": [
            "뒤집힌 흰색 종이컵 덮개",
            "얇은 흰색 원기둥 막대 양초",
            "주황색 작은 불꽃"
          ],
          "short_id": "P31",
          "shot_count": 3
        }
      ]
    },
    "removed_count": 23,
    "kept_count": 123
  },
  "step_id": "entity_filter",
  "run_id": "7b4f2ba2-c41b-4e3c-8fce-5a8f95b77432",
  "resolved_model": "gpt-mini",
  "updated_at": "2026-08-17T07:48:37.188608+00:00",
  "schema_version": 1,
  "config_hash": "99914b932bd37a50",
  "project_config_snapsho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