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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icable_cou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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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inuity_guardrails": [
      "이야기의 기준 현재는 2015년 1월부터 2017년 1월까지이며, 주요 인물의 외모와 나이는 이 구간에서 거의 변하지 않게 유지한다.",
      "2001년 회상과 2015~2017년 현재 수사를 색감, 소품, 차량, 전자기기로 명확히 구분한다. 2001년 선영은 항상 17세이며 자연스러운 긴 검은 머리와 앳된 얼굴을 유지한다.",
      "전택수는 50대 중반의 각진 얼굴, 짧게 정돈된 검은 머리, 강인하지만 피로가 밴 인상으로 유지한다. 서의용은 40대 중반의 넓은 얼굴과 생활감 있는 형사 인상, 나상혁은 30대 초반의 해사하고 단정한 인상, 장원섭은 40대 초반의 갸름하고 절제된 인상으로 구별한다.",
      "지국현은 2001년에는 20대의 날렵한 남성, 2015~2017년에는 30대 후반의 날카로운 눈매를 가진 재소자다. 두 시기의 얼굴 골격과 눈매는 동일 인물로 인식되게 연결한다.",
      "이미경의 현재 모습과 2001년 알리바이 사진 속 여학생은 동일 인물로 보여야 하며, 눈 밑의 크고 검은 점을 핵심 식별 표지로 유지한다.",
      "드들강은 2001년 당시 어둡고 인적 드문 갈대밭 중심의 강변이지만, 2015년에는 4대강 사업 이후 산책로가 조성된 정돈된 강변이다.",
      "빨간 마티즈는 2001년 범행 동선과 지국현을 연결하는 핵심 차량이다. 둥근 차체의 2000년대 초반 5도어 경차로 일관되게 표현한다.",
      "선영의 보라색 패딩, 낡은 다이어리, 교복 사진, 폴라로이드, 부검 기록, 스노우볼은 수사 단서를 잇는 반복 시각 모티프이므로 형태와 색을 장면마다 동일하게 유지한다."
    ],
    "costume_guardrails": [
      "2015~2017년은 대한민국 동시대의 현실적인 복장이 기준이다. 형사들은 바람막이, 가죽재킷, 블루종, 체크 셔츠, 기능성 점퍼, 면바지나 청바지 등 실용적인 사복을 주로 입으며 지나치게 세련된 첩보요원 스타일은 피한다.",
      "전택수는 현장에서는 수수한 중년 형사 사복, 경찰 공식 행사에서는 어두운 남색 경찰 간부 정복, 관공서 근무 시에는 단정한 셔츠와 정장 바지를 착용한다.",
      "서의용은 다소 거칠고 생활감 있는 강력계 형사 사복을, 나상혁은 더 단정한 블루종이나 비즈니스 캐주얼을 착용해 세대와 성향 차이를 드러낸다.",
      "장원섭과 검찰 간부는 2010년대 한국 관공서에 맞는 다크 그레이·네이비 정장, 밝은 셔츠, 절제된 넥타이를 기본으로 한다. 법정에서 검사·판사·변호사의 법복 및 정장은 한국 사법기관 양식을 따른다.",
      "지국현과 교도소 재소자들은 푸른색 계열의 거친 면 수의와 죄수번호표를 착용하고, 교도관은 당시 한국 교정시설의 푸른 계열 근무복과 흉장을 착용한다.",
      "2001년 선영은 겨울철 청소년 캐주얼과 당시 교복을 입는다. 밤 외출의 핵심 복장은 보라색 패딩 점퍼, 청바지, 스니커즈이며 현대적인 롱패딩이나 최신 스트리트웨어로 바꾸지 않는다.",
      "2001년 지국현은 갈색 가죽점퍼, 셔츠, 통이 넓은 면바지 등 2000년대 초반 남성 사복을 착용한다.",
      "심옥은 식당에서 오래된 니트와 편안한 바지 위에 실용적인 앞치마를 두르며, 현재의 외출 장면에서도 수수하고 검소한 중년 여성복을 유지한다."
    ],
    "era_guardrails": [
      "사회적 시대 배경은 대한민국의 현대사이며, 주된 현재 시점은 2015~2017년, 핵심 사건 회상은 2001년이다.",
      "2015년 재수사와 2016~2017년 재판 장면은 명백한 동시대 범죄수사극으로 표현한다. 조선시대·근대기·군사정권기 같은 역사극 의상이나 세트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2001년 장면은 먼 과거 시대극이 아니라 2000년대 초 대한민국의 도시·서민 생활상이다. 과도한 복고 필터나 1980~1990년대식 거리로 오인하지 않는다.",
      "2015년 1월 재수사 시작, 2016년 10월 재판 진행, 2017년 1월 선고라는 시간 표지를 보존한다. 사건 발생일은 2001년 2월 4일의 한겨울이다.",
      "2016~2017년 촛불집회 풍경은 당시 대한민국 도심의 평화로운 시민 집회로 표현하며, 다른 시대의 시위나 폭동 장면으로 바꾸지 않는다.",
      "판타지 재해석, 초현실적 시대 혼합, 사극풍 미술과 의상, 미래도시 스타일을 명시적으로 금지한다."
    ],
    "image_generation_notes": [
      "장르는 실화 기반의 한국형 범죄수사·법정 드라마다. 영웅적 액션보다 오래된 기록, 인간의 표정, 관공서 공간, 끈질긴 수사 과정에서 긴장을 만든다.",
      "인물은 모두 한국인으로 표현하고, 광주·나주·전남의 지역적 현실감을 유지한다. 외국 경찰서, 미국식 법정, 서구 교도소로 치환하지 않는다.",
      "카메라는 절제된 영화적 리얼리즘을 우선하며 중간 화각, 관찰적 구도, 표정 클로즈업, 손과 증거물의 삽입 화면을 적극 활용한다.",
      "2001년 회상은 약간 바랜 색과 거친 저조도 질감을 사용할 수 있으나 세피아 시대극처럼 만들지 않는다. 2015~2017년은 차갑고 중립적인 디지털 색감을 기본으로 한다.",
      "관공서와 교도소 내부는 창백한 형광등, 회색·청회색·베이지색의 낮은 채도, 서류와 낡은 가구의 생활감으로 표현한다.",
      "자매식당, 국밥집, 횟집 같은 서민 식당은 누런 전구나 따뜻한 형광등, 오래된 테이블, 김과 음식의 온기로 공적 공간과 대비시킨다. 고급 한정식집이나 세련된 프랜차이즈로 바꾸지 않는다 고정한다는 것이다. 이 문장은 오타가 있으므로 바로잡아야 한다."
    ],
    "location_guardrails": [
      "나주 경찰서는 화려한 신축 청사가 아니라 소박하고 다소 오래된 지방 관공서다. 복도에는 밝은 천장등과 단단한 바닥, 여러 사무실 문이 있고 강력반에는 책상, 유선전화, 컴퓨터, 사건 서류가 빽빽하다.",
      "나주 경찰서 수사과장실은 독립 책상, 보고서 보관장, 응접 소파가 있는 단정하지만 검소한 간부 사무실이다. 자료실은 높은 책장과 먼지 쌓인 종이 상자로 비좁아야 한다.",
      "광주지검과 광주지방법원은 2010년대 대한민국의 대형 공공청사다. 검찰 사무실에는 사건기록 더미와 소파, 법정에는 판사석·검사석·변호인석·증인석·방청석과 대형 스크린이 있다.",
      "법정을 미국식 배심원석, 목재 망치, 성조기, 가발 쓴 판사로 표현하지 않는다. 검찰시민위원회는 법정이 아니라 대형 스크린과 회의석이 있는 검찰청 세미나실이다.",
      "광주교도소는 높은 담장과 통제 정문을 갖춘 현대 한국 교정시설이다. 내부는 철문, 통제문, 창백한 형광등의 복도와 좁은 조사실·독방·투명 가림판 면회실로 구성한다.",
      "광주 월산동 골목은 오래된 저층 주택과 소규모 상점이 맞닿은 좁은 갈림길이다. 2001년에는 태양 오락실과 정육점이, 2015년에는 그 자리에 편의점과 옛날 통닭집이 존재하는 변화를 반영한다. 단, 정확한 업종 변화는 장면 시점에 맞춘다 더욱 자연스럽다. 이 문장에는 교정 흔적이 있어서는 안 된다."
    ],
    "prohibited_visual_misreads": [
      "이 작품을 조선시대 사극, 일제강점기물, 1980년대 형사극, 판타지 복수극, 근미래 SF로 해석하지 않는다.",
      "한국 경찰과 검찰을 미국식 형사 배지, 권총 상시 노출, 전술조끼, SWAT 장비, 미국식 순찰차로 표현하지 않는다.",
      "광주지방법원을 미국식 법정으로 만들거나 판사에게 망치, 흰 가발, 서양식 법복을 부여하지 않는다.",
      "2001년 인터넷 채팅을 스마트폰 메신저나 현대 SNS 화면으로 바꾸지 않는다. 당시 데스크톱 PC와 단순한 아바타·팝업형 채팅창을 사용한다.",
      "2001년 빨간 마티즈를 최신 경차, 스포츠카, 세단, SUV로 바꾸지 않는다.",
      "2015~2017년 장면에 2020년대형 초대형 스마트폰, 무선 이어폰, 태블릿 중심 사무환경, 최신 전기차, 생성형 홀로그램 같은 기술을 넣지 않는다.",
      "선영의 피해 장면과 부검 자료를 선정적·관음적·고어 중심으로 묘사하지 않는다. 나체는 비성적이고 비노출적인 거리감과 수면·실루엣·수사 자료의 맥락으로 제한한다.",
      "지국현의 종교적 언행을 초자연적 악마성, 종교 판타지, 광신 의식 장면으로 과장하지 않는다. 현실적인 자기합리화와 조작적 태도로 표현한다.",
      "전남 지역을 전통 한옥촌이나 극단적으로 낙후된 농촌으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광주·나주의 도시 골목, 관공서, 아파트, 교외 논밭이 공존하는 2000~2010년대 현실 공간이다."
    ],
    "prop_guardrails": [
      "2001년 선영의 집에는 유선 집전화, 데스크톱 컴퓨터, CRT형 또는 당시의 두꺼운 모니터, 키보드와 마우스가 핵심이다. 채팅은 단순한 2000년대 초 웹 채팅 인터페이스로 보인다.",
      "2001년 휴대전화는 고가의 피처폰이며 스마트폰이 아니다. 선영이 이를 분실했다는 설정이 유인 동기의 핵심이다.",
      "2001년 현금은 당시 도안의 한국 천 원권을 사용한다. 현재의 신권 디자인이나 외국 화폐를 넣지 않는다.",
      "빨간 마티즈는 2000년대 초반형 둥근 5도어 경차이며 회색 좌석과 단순한 대시보드의 좁은 실내를 유지한다.",
      "2015~2017년 수사팀은 스마트폰, 노트북, 유선 사무전화, 데스크톱 컴퓨터, 프린트 기록, 복사본, 택배 상자, 화이트보드를 병행한다. 완전한 디지털·종이 없는 사무실로 표현하지 않는다.",
      "먼지 쌓인 미제사건 상자, 누렇게 변한 봉투, 흐릿한 흑백 부검사진 복사본과 선명한 컬러 원본의 차이를 분명히 한다. 증거물의 노후감이 14년의 시간 경과를 보여준다 그리고 문장은 여기서 끝난다."
    ],
    "style_rules": {
      "must_avoid": [
        "고채도 네온 누아르, 과도한 청록·주황 블록버스터 색보정, 뮤직비디오식 화려한 카메라 효과",
        "사건 피해와 부검 장면의 선정적 노출, 잔혹한 고어, 공포영화식 충격 이미지",
        "역사극·판타지·SF 미술, 미국식 경찰·검찰·법정·교도소 도상",
        "모든 공간을 지나치게 깨끗하고 미래적인 신축 시설로 만드는 표현",
        "과장된 영웅 포즈, 총격전, 카체이스, 액션 스릴러식 폭발과 전술 장비"
      ],
      "must_maintain": [
        "낮은 채도의 청회색·회색·갈색을 중심으로 한 절제된 한국 범죄수사극 팔레트",
        "관공서 형광등의 차가운 빛과 식당·노을·촛불의 따뜻한 빛을 대비시키는 조명 설계",
        "낡은 서류, 생활감 있는 가구, 겨울 외투, 오래된 골목을 살리는 현실적이고 약간 거친 시각 질감",
        "표정과 손, 사진, 다이어리, 기록물 같은 미세한 단서를 강조하는 관찰적 구도",
        "피해자와 유가족의 존엄을 지키며 비극을 절제해 묘사하는 비선정적 시선"
      ]
    },
    "technology_level": "2001년 회상은 피처폰, 유선전화, 데스크톱 PC와 초기 웹 채팅, CRT 계열 모니터, 필름 인화사진과 폴라로이드, 종이 다이어리, 2000년대 초 소형차가 기준이다. 2015~2017년 현재는 스마트폰, 노트북, 평면 TV, 디지털 사진 파일, DNA 국가 데이터베이스, 도어락, 스피커폰, 위성지도와 프레젠테이션 스크린을 사용하지만 종이 수사기록과 유선전화가 여전히 중심인 현실적 전환기다. 2020년대 이후의 초박형 대화면 기기, 무선 이어폰, 최신 전기차, AI 인터페이스, 홀로그램은 금지한다.",
    "world_setting_summary": "2001년 전남 나주 드들강에서 발생한 여고생 강간살인 사건을 2015~2017년 나주경찰서와 광주지검이 재수사하고 법정에서 진실을 입증하는 실화 기반의 현대 한국 범죄수사극 세계다. 광주·나주의 오래된 주택가, 서민 식당, 논밭과 강변, 지방 경찰서, 검찰청, 교도소, 법원이 주요 무대이며, 화려한 액션 대신 낡은 기록과 법의학적 단서, 피해자 가족의 상처, 수사관들의 책임감이 시각적 중심을 이룬다.",
    "world_time_period": "대한민국 현대. 핵심 과거는 2001년 2월의 한겨울이며, 주된 현재는 2015년 1월부터 2017년 1월까지다. 결말 자막은 2017년 12월 대법원 확정과 2019년 6월 전택수 모델 인물의 퇴임까지 언급하지만, 주요 극 장면의 시각 기준은 2001년과 2015~2017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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