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ace_type": "공공 치안 업무 시설(경찰서) 내부 사무실 및 외부 출입/주차 영역",
  "genre_or_setting": "현대 한국 지방/도시권 범죄·미스터리 드라마",
  "summary": "경찰서 형사 사무실에서 실종 신고·휴대전화 위치추적 업무가 진행되고, 인물은 사무실을 나와 경찰서 밖 주차된 자전거를 타고 떠난다.",
  "physical_realism": [
    "경찰서 사무실은 여러 형사가 동시에 근무하고 회의 호출에 우르르 빠져나갈 수 있는 규모의 공동 업무실이어야 한다.",
    "김형사의 모니터, 혜수의 자리, 서류 작성, 전송 업무가 가능해야 하므로 책상군·업무용 컴퓨터·의자·전원/통신 인프라가 기본적으로 필요하다.",
    "수리영이 혜수의 자리에 앉아 기다리고 김형사의 모니터 화면을 볼 수 있으므로 개인 책상들이 같은 열린 사무실 안에 시야상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경찰서 밖에는 자전거를 주차했다가 바로 타고 나갈 수 있는 외부 지면 공간이 필요하다.",
    "경찰서 전경과 사무실 출입이 모두 언급되므로 외부에서 건물 안으로 들어가 사무실까지 도달하는 출입 동선은 frame에 포함되어야 한다."
  ],
  "spaces": [
    {
      "name": "형사 공동 사무실",
      "enclosure": "enclosed",
      "same_space_as": null,
      "construction_character": "경찰서 본건물 내부의 원래 업무용 구조 일부로 보인다. 야간 당직과 주간 다수 형사 근무가 가능한 공공기관 사무실이며, 콘크리트 또는 철근콘크리트 건물 안에 석고보드/경량 칸막이와 도장 마감, 형광등 또는 LED 천장 조명, 내구성 위주의 바닥재로 마감된 실용적이고 관공서적인 시공 품질이 적합하다. 임시 가설 공간이나 증축이라는 증거는 없다.",
      "frame": {
        "boundaries": [
          "여러 형사의 책상이 놓이는 하나의 닫힌 실내 업무 공간을 둘러싼 고정 벽체",
          "경찰서 내부 복도 또는 공용부와 사무실을 구분하는 출입 벽면",
          "천장과 바닥을 갖춘 실내 사무실 구조",
          "경찰서 전경이 언급되는 공공건물 내부 공간이므로 외벽에 면한 쪽이 있다면 관공서 사무실의 평범한 채광·환기용 창을 갖는 외벽 구간"
        ],
        "openings": [
          {
            "name": "사무실 출입문",
            "connects": "형사 공동 사무실 - 경찰서 내부 복도/공용부",
            "kind": "door"
          },
          {
            "name": "외벽 사무실 창",
            "connects": "형사 공동 사무실 - 외기",
            "kind": "window"
          }
        ],
        "access_paths": [
          {
            "description": "경찰서 외부 출입구에서 내부 공용부를 거쳐 사무실 출입문으로 들어오는 관공서형 실내 동선. 본건물에 원래 포함된 복도와 문을 통한 접근으로, 임시 덧댐이 아니라 공공청사 내부의 표준 출입 구조이다.",
            "via": "건물 출입구, 내부 복도/공용부, 사무실 출입문",
            "evidence": "S#21에서 '경찰서 전경. 수리영과 함께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는 혜수'라고 되어 있고, S#16에서도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면서'라고 되어 있다."
          },
          {
            "description": "사무실에서 회의 장소나 외부로 이동할 수 있도록 사무실 출입문을 통해 내부 공용부로 나가는 동선. 형사들이 한꺼번에 빠져나갈 수 있을 정도로 실사용 가능한 출입문과 주변 통로 폭이 필요하다.",
            "via": "사무실 출입문",
            "evidence": "S#21에서 김형사가 '회의'를 알리고, '형사들 다들 우르르 몰려 나간다'고 되어 있다."
          }
        ]
      },
      "addon": [
        {
          "role": "work_surface",
          "implementation": "여러 형사가 사용하는 관공서형 사무 책상들. 최소한 혜수가 자기 자리라고 부르는 책상과 김형사가 사용하는 책상이 구분되어야 하며, 서류 작성과 컴퓨터 조작이 가능한 평평한 업무면을 가진다.",
          "evidence": "S#21에서 '여기 내 자리에 앉아서 잠깐 기다려'라고 하고, '혜수 책상위'와 '김형사 모니터'가 각각 언급된다."
        },
        {
          "role": "seating",
          "implementation": "각 업무 책상에 딸린 사무용 의자. 수리영이 혜수의 자리에 앉아 기다릴 수 있는 의자가 필요하다.",
          "evidence": "S#21에서 '사무실에 홀로 앉아있는 수리영', '여기 내 자리에 앉아서 잠깐 기다려'라고 되어 있다."
        },
        {
          "role": "computer_workstation",
          "implementation": "업무용 데스크톱 컴퓨터와 모니터가 포함된 경찰 사무용 단말. 김형사의 모니터에는 위치추적 결과 알림과 해상 지도 좌표 화면이 표시될 수 있어야 한다.",
          "evidence": "S#21에서 '김형사 모니터에서 뭔가 뜬다', '모니터 화면 속, 해상 지도 위에 붉은색 점과 좌표가 표시된 디지털 평면 이미지'가 언급된다."
        },
        {
          "role": "document_processing_fixture",
          "implementation": "실종신고서와 통화의뢰서 등 공문을 전송할 수 있는 사무용 복합기 또는 팩스/스캐너 계열의 고정 사무기기. 개인이 들고 다니는 소품이 아니라 사무실에 자리 잡은 공용 업무 설비로 구현한다.",
          "evidence": "S#21에서 김형사가 '이거 전송하면 보내줄 거예요'라고 하며 서류 전송 업무를 한다."
        },
        {
          "role": "beverage_station",
          "implementation": "사무실 안에서 마실 수 있는 공용 커피 설비. 관공서 사무실의 검소한 구현으로 소형 커피머신, 전기포트가 놓인 고정적인 탕비 코너 또는 책상 위 공용 커피 구역 정도가 적합하다.",
          "evidence": "S#21에서 혜수가 수리영에게 '저 커피 마셔도 돼'라고 말한다."
        },
        {
          "role": "storage",
          "implementation": "서류와 사건 자료를 보관하는 사무실용 캐비닛 또는 파일 보관장. 사건·실종 관련 문서가 오가는 형사 사무실의 최소 업무 설비로, 벽가나 책상 주변에 자리 잡은 무거운 사무 가구로 구현한다.",
          "evidence": "S#21에서 실종신고서, 통화의뢰, 살인사건 관련 자료가 사무실 책상 위에 존재하고 형사들이 근무한다."
        },
        {
          "role": "time_reference_fixture",
          "implementation": "벽걸이 시계 또는 사무실 내 고정 시계. 회의 시간과 대기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관공서 사무실의 일반적 고정 요소로 구현한다.",
          "evidence": "S#21에서 혜수가 '시계보더니 난감한 얼굴'이라고 되어 있다."
        }
      ],
      "life_baseline": [
        {
          "item": "관공서형 천장 조명",
          "reason": "야간 당직 근무와 주간 사무 업무가 모두 이루어지는 실내 사무실이므로 균일한 업무 조명이 현실적으로 필요하다."
        },
        {
          "item": "블라인드 또는 기본 커튼이 달린 사무실 창",
          "reason": "공공 사무실의 외벽 창에는 채광 조절과 사생활 보호를 위한 간단한 차광 설비가 흔하다."
        },
        {
          "item": "벽면 게시판 또는 업무 공지판",
          "reason": "여러 형사가 근무하는 경찰서 사무실은 공지, 일정, 사건 배당 등을 붙이는 고정 게시 면이 현실적이다."
        },
        {
          "item": "전화기 또는 내선 통신 단말이 놓인 책상 환경",
          "reason": "실종 신고, 위치 확인, 회의 호출이 오가는 경찰 사무 환경에는 내선 연락 설비가 일반적이다."
        },
        {
          "item": "케이블 정리와 전원 멀티탭이 포함된 사무용 배선 환경",
          "reason": "여러 컴퓨터와 모니터, 복합기를 사용하는 업무실이므로 바닥 또는 책상 주변의 고정적 전원/통신 배선이 필요하다."
        },
        {
          "item": "사무실용 쓰레기통",
          "reason": "공동 사무실의 책상 주변에 놓이는 이동 빈도가 낮은 기본 사무 환경 요소이다."
        },
        {
          "item": "철제 또는 목재 파티션 낮은 칸막이",
          "reason": "개별 책상이 구분되는 형사 공동 사무실에서 자리 구획을 만드는 현실적인 비구조 사무 요소이다."
        }
      ],
      "evidence_refs": [
        "S#16 경찰서 사무실 / N",
        "S#21 경찰서 안 / D",
        "shot: 형사들이 빠져나간 빈 사무실, 혜수의 책상 앞에 멍하니 앉아 있는 수리영",
        "shot: 모니터 화면 속, 해상 지도 위에 붉은색 점과 좌표가 표시된 디지털 평면 이미지"
      ]
    },
    {
      "name": "경찰서 외부 출입·자전거 주차 앞마당",
      "enclosure": "open_air",
      "same_space_as": null,
      "construction_character": "경찰서 본건물 앞의 외부 공공 접근 공간으로, 본건물과 함께 계획된 포장 지면 또는 주차/출입 영역으로 보인다. 아스팔트나 콘크리트 포장, 건물 정면 출입구, 간단한 경계석과 주차선이 있는 실용적 공공시설 외부 공간이 적합하다. 자전거가 주차되어 있고 바로 출발할 수 있으므로 별도의 임시 증축이 아니라 외부 접근·주차 기능을 가진 기본 부지 구조로 해석된다.",
      "frame": {
        "boundaries": [
          "하늘에 열린 경찰서 외부 지면",
          "경찰서 건물 정면 또는 출입구가 면한 외벽",
          "도로 또는 외부 보행 접근로와 이어지는 부지 가장자리",
          "자전거를 세워둘 수 있는 포장된 주차/대기 구역"
        ],
        "openings": [
          {
            "name": "경찰서 주출입구",
            "connects": "경찰서 외부 출입·자전거 주차 앞마당 - 경찰서 내부 공용부",
            "kind": "door"
          },
          {
            "name": "외부 진출입로",
            "connects": "경찰서 외부 출입·자전거 주차 앞마당 - 인접 도로/보행로",
            "kind": "passage"
          }
        ],
        "access_paths": [
          {
            "description": "인접 도로 또는 보행로에서 경찰서 앞 포장 지면으로 들어오는 외부 접근로. 자전거를 타고 나갈 수 있어야 하므로 계단만이 아니라 바퀴가 지나갈 수 있는 평탄한 진출입부가 필요하다.",
            "via": "외부 진출입로",
            "evidence": "S#22에서 '주차된 자전거를 타고 이내 달리는 수리영'이라고 되어 있다."
          },
          {
            "description": "경찰서 건물 내부에서 주출입구를 통해 외부 앞마당으로 나오는 동선. 수리영이 사무실을 나온 뒤 경찰서 밖의 자전거로 이동하는 흐름을 연결한다.",
            "via": "경찰서 주출입구",
            "evidence": "S#21에서 '사무실을 나온다' 이후 S#22 '경찰서 밖'에서 주차된 자전거를 타고 달린다."
          }
        ]
      },
      "addon": [
        {
          "role": "vehicle_parking_support",
          "implementation": "자전거를 세워둘 수 있는 간단한 자전거 거치대 또는 벽가/난간 주변의 주차 가능 구역. 실제 자전거 자체는 이동 가능한 탈것이므로 초기 세트 고정 물체로는 두지 않고, 주차를 가능하게 하는 외부 공간 조건만 구현한다.",
          "evidence": "S#22에서 '주차된 자전거'가 언급된다."
        },
        {
          "role": "public_building_identification_surface",
          "implementation": "경찰서 전경에서 공공기관 정면임을 드러내는 건물 입면의 고정 표지판 부착 가능 면. 구체 글씨나 표식은 사건/촬영 단계 요소로 제외하고, 표지가 붙을 수 있는 평평한 입면 또는 현판 자리만 둔다.",
          "evidence": "S#21에서 '경찰서 전경'이 언급된다."
        }
      ],
      "life_baseline": [
        {
          "item": "외부 보안등 또는 현관 조명",
          "reason": "경찰서는 야간에도 출입과 당직이 있는 공공시설이므로 출입구 주변 고정 조명이 현실적으로 필요하다."
        },
        {
          "item": "출입구 계단 또는 낮은 경사로와 손잡이",
          "reason": "공공건물 정면 출입구에는 보행 접근을 위한 계단/경사로와 난간이 일반적이며, 자전거 이동 가능성을 위해 평탄 접근부가 함께 있는 것이 현실적이다."
        },
        {
          "item": "주차선 또는 차량/자전거 대기 구역의 바닥 구획",
          "reason": "경찰서 밖에서 자전거가 주차되어 있으므로 외부 포장면에 주차 기능을 암시하는 고정 바닥 구획이 자연스럽다."
        },
        {
          "item": "건물 외벽의 관공서형 현관 캐노피",
          "reason": "경찰서 전경과 출입 장면을 위한 공공건물 정면의 일반적 고정 구조물이다."
        }
      ],
      "evidence_refs": [
        "S#21 경찰서 전경",
        "S#22 경찰서 밖 / D",
        "shot: 굳은 표정으로 정면을 쏘아보는 수리영의 땀 맺힌 얼굴 클로즈업"
      ]
    }
  ],
  "structure_kinds": [
    {
      "item": "경찰서",
      "kind": "whole_place",
      "evidence": "S#21의 '경찰서 전경', S#22의 '경찰서 밖'이 상위 장소를 가리킨다."
    },
    {
      "item": "형사 공동 사무실",
      "kind": "separate_space",
      "evidence": "S#16 '경찰서 사무실', S#21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는', '사무실에 홀로 앉아있는 수리영'이 반복된다."
    },
    {
      "item": "경찰서 외부 출입·자전거 주차 앞마당",
      "kind": "separate_space",
      "evidence": "S#22 '경찰서 밖 / D. 주차된 자전거를 타고 이내 달리는 수리영'으로 실내 사무실과 다른 옥외 공간이 명시된다."
    },
    {
      "item": "사무실 출입문",
      "kind": "opening",
      "evidence": "S#16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면서', S#21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는', '사무실을 나온다'는 진입/이탈 개구부를 요구한다."
    },
    {
      "item": "경찰서 주출입구",
      "kind": "opening",
      "evidence": "S#21 '경찰서 전경'에서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고, S#22 '경찰서 밖'으로 이어지는 동선이 있다."
    },
    {
      "item": "외부 진출입로",
      "kind": "access_path",
      "evidence": "S#22에서 자전거를 타고 이내 달리므로 경찰서 밖 공간은 도로/보행로와 연결되어야 한다."
    },
    {
      "item": "사무실 내부 업무 책상군",
      "kind": "other",
      "evidence": "S#21 '혜수 책상위', '김형사 모니터', '여기 내 자리에 앉아서'가 책상군을 요구한다."
    }
  ],
  "access_validation": [
    {
      "space": "형사 공동 사무실",
      "has_access": true,
      "note": "S#16과 S#21에서 인물이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고, S#21에서 형사들이 나가며, 수리영도 사무실을 나온다. 사무실 출입문과 내부 공용부 동선이 확인된다."
    },
    {
      "space": "경찰서 외부 출입·자전거 주차 앞마당",
      "has_access": true,
      "note": "S#22에서 주차된 자전거를 타고 달려 나가므로 외부 도로/보행로와 연결된 진출입로가 필요하며, S#21에서 사무실을 나온 직후 이어진다."
    }
  ],
  "uncertain_structure_items": [
    {
      "item": "회의실",
      "reason": "S#21에서 팀장이 회의를 재촉하고 형사들이 몰려 나가지만, 회의 장소의 물리적 경계나 이 배경 장소 안에서 촬영되는 별도 공간이라는 증거는 없다. access path의 목적지로만 암시된다.",
      "evidence": "S#21 '선배님, 회의', '팀장 소리치고 형사들 다들 우르르 몰려 나간다'."
    },
    {
      "item": "경찰서 내부 복도/공용부",
      "reason": "사무실과 외부를 연결하는 access path로는 필요하지만, 촬영되거나 별도 경계·기능을 가진 공간으로 묘사되지 않아 separate_space로 추가하지 않는다.",
      "evidence": "S#16, S#21의 사무실 출입 및 S#22의 외부 이동 연결."
    },
    {
      "item": "사무실 창의 정확한 수와 위치",
      "reason": "외벽에 면한 일반 공공 사무실로서 채광·환기용 창은 baseline으로 포함하지만, 원문에 수량·방향·크기 증거는 없다.",
      "evidence": "S#16, S#21은 실내 사무실만 언급하고 창 자체는 직접 묘사하지 않는다."
    },
    {
      "item": "자전거 거치대 존재 여부",
      "reason": "주차된 자전거는 명시되지만 거치대가 직접 언급되지는 않는다. 따라서 고정 거치대는 가능한 구현으로만 두고, 실제 자전거는 제외한다.",
      "evidence": "S#22 '주차된 자전거'."
    }
  ],
  "excluded_items_with_reason": [
    {
      "item": "스마트폰/휴대전화",
      "reason": "인물이 손에 들고 사용하는 휴대 소품이며 초기 세트의 영구 배경이 아니다."
    },
    {
      "item": "핸드폰에 저장된 번호 화면",
      "reason": "디지털 화면 내용은 사건 진행 중 제시되는 일시적 정보이다."
    },
    {
      "item": "실종신고서와 통화의뢰서",
      "reason": "서류는 들고 이동하거나 작성·전송되는 사건 소품이며 영구 배경이 아니다."
    },
    {
      "item": "살인사건 확대 사진들",
      "reason": "특정 사건과 결부된 자료이며 책상 위에 어지럽게 놓인 일시적 소품이다."
    },
    {
      "item": "모니터에 뜬 위치추적 결과 화면의 이름, 번호, 좌표, 지도, 붉은 점, 타임스탬프",
      "reason": "사건 진행을 위한 특정 디지털 표시 내용이므로 base에 넣지 않는다. 모니터 장치 자체만 addon으로 유지한다."
    },
    {
      "item": "필기도구",
      "reason": "찾아서 사용하는 작은 휴대 가능 소품이다."
    },
    {
      "item": "메모쪽지",
      "reason": "접어 주머니에 넣는 작은 휴대 소품이며 사건 정보가 담긴 일시적 물건이다."
    },
    {
      "item": "커피 음료 자체",
      "reason": "마실 수 있는 소모품이며 영구 배경 물체가 아니다. 커피를 제공하는 고정적 설비만 반영한다."
    },
    {
      "item": "주차된 자전거",
      "reason": "타고 이동하는 탈것이며 특정 인물이 가져온 이동 물품이므로 초기 세트 고정 addon에서 제외한다."
    },
    {
      "item": "인물 개인의 가방, 주머니 속 물건, 사인 중인 종이",
      "reason": "사람이 들고 다니거나 장면 중 사용하는 소품으로 세트의 영구 배경이 아니다."
    },
    {
      "item": "경찰서 표지판의 구체 글씨나 로고",
      "reason": "고유 표기·문자 정보는 촬영 단계에서 얹을 요소이며 base에는 표지가 붙을 수 있는 표면만 둔다."
    }
  ],
  "_validation": {
    "fails": [],
    "warnings": [
      "uncertain: 회의실 (S#21에서 팀장이 회의를 재촉하고 형사들이 몰려 나가지만, 회의 장소의 물리적 경계나 이 배경 장소 안에서 촬영되는 별도 공간이라는 증거는 없다. access path의 목적지로만 암시된다.)",
      "uncertain: 경찰서 내부 복도/공용부 (사무실과 외부를 연결하는 access path로는 필요하지만, 촬영되거나 별도 경계·기능을 가진 공간으로 묘사되지 않아 separate_space로 추가하지 않는다.)",
      "uncertain: 사무실 창의 정확한 수와 위치 (외벽에 면한 일반 공공 사무실로서 채광·환기용 창은 baseline으로 포함하지만, 원문에 수량·방향·크기 증거는 없다.)",
      "uncertain: 자전거 거치대 존재 여부 (주차된 자전거는 명시되지만 거치대가 직접 언급되지는 않는다. 따라서 고정 거치대는 가능한 구현으로만 두고, 실제 자전거는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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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dependent_spaces": 2,
    "separate_space_evidenc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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