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ace_type": "오래된 다세대 빌라 옥상 위에 붙은 소형 주거용 옥탑방",
  "genre_or_setting": "현대 한국 인천 변두리의 현실 기반 주거 공간, 미스터리/공포 사건이 발생하지만 초기 세트는 평범한 낡은 주거 환경",
  "summary": "낡고 빛바랜 인천 변두리 다세대 빌라 옥상에 증축된 옥탑 주거와 그 앞 옥상, 내부의 거실 겸 주방, 두 침실, 욕실로 구성된 검소한 모녀의 주거 세트.",
  "physical_realism": [
    "옥탑방은 오래된 빌라 옥상 위의 소형 주거이므로 실내 공간은 작고 촘촘하게 배치되어야 하며, 거실·주방·식사 기능이 한 공간에 압축되어 있다.",
    "옥상에 물탱크, 빨랫줄, 평상이 놓일 정도의 외부 면적은 있으나, 옥탑 주거 자체는 낡고 빛바랜 저비용 증축물로 보인다.",
    "욕실은 옥탑방 규모상 최소 위생 설비 중심의 좁은 공간으로 처리하며, 독립 샤워부스나 대형 욕조는 증거가 없고 규모상 과하다.",
    "각 실내 사용 공간은 외벽에 면한 경우 검소한 채광·환기 창을 기본 개구부로 둔다. 거실과 딸의 방 창은 직접 증거가 있고, 다른 외벽 면 실내에는 작은 현실 기본 창을 보수적으로 둔다.",
    "옥상 외부와 실내는 물리적으로 다른 환경이므로 open_air 옥상과 enclosed 실내 공간을 분리한다.",
    "옥탑방에 도달하는 경로는 다세대 빌라 내부/외부에서 옥상으로 이어지는 계단이며, 옥탑 증축 주거에 맞게 본건물에 나중에 덧댄 노출형 또는 반노출형 철제/콘크리트 계단 성격으로 잡는다."
  ],
  "spaces": [
    {
      "name": "옥상 외부 마당",
      "enclosure": "open_air",
      "same_space_as": null,
      "construction_character": "오래된 다세대 빌라의 기존 평지붕 옥상 위 외부 공간이다. 콘크리트 방수 바닥과 낮은 난간/담으로 둘러싸인 낡은 옥상이며, 옥탑 주거가 나중에 얹히면서 생활용 외부마당처럼 쓰인다. 물탱크와 빨랫줄, 평상이 놓이는 실용적이고 저비용의 옥상 생활 공간으로, 본건물의 노후한 콘크리트 구조와 옥탑 증축물의 가벼운 외장재가 이질적으로 맞닿아 보인다.",
      "frame": {
        "boundaries": [
          "하늘에 열린 노출 옥상 바닥",
          "옥상 가장자리의 낮은 담 또는 난간",
          "옥탑방 외벽과 철문 현관이 면한 외부 전면",
          "다세대 빌라 옥상으로 올라오는 계단 출구 주변"
        ],
        "openings": [
          {
            "name": "옥상 계단 출구",
            "connects": "다세대 빌라 하부 계단 - 옥상 외부 마당",
            "kind": "passage"
          },
          {
            "name": "옥탑방 철문 현관",
            "connects": "옥상 외부 마당 - 현관",
            "kind": "door"
          },
          {
            "name": "옥탑방 외벽 창",
            "connects": "옥상 외부 마당 - 거실 겸 주방 또는 방 내부",
            "kind": "window"
          }
        ],
        "access_paths": [
          {
            "description": "다세대 빌라 문을 지나 마당에서 옥탑방과 연결되는 계단을 올라 옥상에 도달한다. 오래된 빌라 옥탑 접근로이므로 본체에 나중에 붙거나 노출된 형태의 좁은 콘크리트/철제 계단, 간단한 난간, 어두운 계단참이 있는 실용적 접근로로 보인다.",
            "via": "계단",
            "evidence": "S#11: '다세대 빌라 문을 열고 들어와 마당 후미진 곳에 자전거를 대충 세우고, 옥탑방과 연결되는 계단을 급히 오른다.' / shot: '어두운 계단 중간에 멈춰 서서...'"
          }
        ]
      },
      "addon": [
        {
          "role": "water_storage_infrastructure",
          "implementation": "옥상에 설치된 생활용 물탱크. 오래된 빌라 옥상에서 흔한 원통형 또는 사각형 플라스틱/FRP 물탱크로, 옥탑 외부 마당에 고정적으로 놓이는 설비.",
          "evidence": "S#10: '옥탑방 옥상. 물탱크.'"
        },
        {
          "role": "laundry_drying_fixture",
          "implementation": "옥상에 고정된 빨랫줄. 바람에 툭툭 흔들릴 수 있는 줄 형태로, 옥상 난간이나 기둥 사이에 매인 생활용 건조 설비.",
          "evidence": "S#10: '바람에 빨랫줄이 툭- 툭-'"
        },
        {
          "role": "low_platform_surface",
          "implementation": "옥상에 놓인 낮고 넓은 평상. 사람이 앉거나 물건을 말릴 수 있는 목재 또는 금속 프레임의 한국식 옥상 평상으로, 말린 약초를 펼쳐둘 수 있을 만큼의 상판 면적을 가진다.",
          "evidence": "S#10: '평상에 놓인 말린 석창포가 바람에 날리는데...'"
        }
      ],
      "life_baseline": [
        {
          "item": "낡은 옥상 방수 바닥의 배수구와 배수 경사",
          "reason": "옥상 외부 마당은 비와 생활용 물이 빠져야 하는 현실적 옥상 공간이며, 고정적 배수 요소가 필요하다."
        },
        {
          "item": "옥상 난간 또는 낮은 담 위의 오래된 마감과 얼룩",
          "reason": "S#4의 '오래된 빌라', '낡고 빛바랜' 외관에 맞는 이동 불가 배경 요소이다."
        },
        {
          "item": "옥탑 외벽에 붙은 간단한 외부등 또는 현관등",
          "reason": "야간 장면에서 철문 앞과 옥상 출입부가 기능하려면 검소한 주거용 외부 조명이 현실적이다."
        }
      ],
      "evidence_refs": [
        "S#4 옥탑방 / D",
        "S#10 옥탑방 / N",
        "S#11 옥탑 방 밖 / N",
        "S#13 옥탑방 외곽 / N",
        "S#17 옥탑방 / 동틀무렵"
      ]
    },
    {
      "name": "현관",
      "enclosure": "threshold",
      "same_space_as": null,
      "construction_character": "옥탑 주거 내부로 들어가는 작고 실용적인 전이 공간이다. 옥탑방 증축체의 일부로, 얇은 조적벽 또는 샌드위치패널/경량 벽체와 금속 철문이 결합된 저비용 시공 성격이다. 외부 옥상과 바로 맞닿아 습기와 바람의 영향을 받는 낡은 현관으로 보인다.",
      "frame": {
        "boundaries": [
          "옥상 외부와 실내를 가르는 옥탑방 외벽",
          "철문 안쪽의 좁은 신발 벗는 진입부",
          "거실 겸 주방으로 이어지는 내부 경계"
        ],
        "openings": [
          {
            "name": "현관 철문",
            "connects": "옥상 외부 마당 - 현관",
            "kind": "door"
          },
          {
            "name": "거실 진입 통로",
            "connects": "현관 - 거실 겸 주방",
            "kind": "passage"
          }
        ],
        "access_paths": [
          {
            "description": "옥상 외부 마당의 철문을 열고 작은 현관을 거쳐 거실로 들어간다. 철문은 낡은 옥탑방 주거의 방범용 금속문이며, 문틈과 잠금쇠가 드러나는 단순한 구조이다.",
            "via": "철문",
            "evidence": "S#10: '신발은 옥탑방 철문 현관 앞에 멈춰 선다... 문이 미세하게 열리고 안으로 들어가는 남자.' / S#14: '/현관 집안 여기저기를 확인하면서 나오는 형사와 혜수'"
          }
        ]
      },
      "addon": [
        {
          "role": "footwear_transition_area",
          "implementation": "신발을 신고 벗는 작은 현관 바닥 단차 또는 좁은 신발 놓는 자리. 별도 큰 가구가 아니라 현관 기능을 위한 최소 바닥 영역이다.",
          "evidence": "S#5: '수리영 신발을 신으며' / S#10: '옥탑방 철문 현관 앞'"
        }
      ],
      "life_baseline": [
        {
          "item": "소형 현관 조명",
          "reason": "야간 귀가와 출입이 반복되는 주거 현관의 현실적 고정 요소이다."
        },
        {
          "item": "낡은 현관문 손잡이와 잠금장치",
          "reason": "S#10에서 잠금이 풀리는 소리가 명시되어 현관 철문의 고정 하드웨어가 필요하다."
        }
      ],
      "evidence_refs": [
        "S#5 옥탑방 안 / 실내",
        "S#10 옥탑방 / N",
        "S#14 옥탑방 안 / N",
        "S#27 옥탑방 안 / 해질 무렵"
      ]
    },
    {
      "name": "거실 겸 주방",
      "enclosure": "enclosed",
      "same_space_as": null,
      "construction_character": "옥탑방 내부의 중심 생활 공간이자 주방·식사·TV 시청 기능이 결합된 소형 원룸형 공용 공간이다. 옥상 위 증축 주거의 일부로, 저비용 벽체와 낮은 천장, 낡은 마감, 작은 창을 가진 검소한 공간이다. 싱크대와 조리대는 한쪽 벽에 붙은 일자형 소형 주방으로 보인다.",
      "frame": {
        "boundaries": [
          "현관에서 이어지는 내부 공용 공간",
          "주방 벽면과 거실 벽면이 한 공간 안에 결합된 경계",
          "안방, 작은 침실, 욕실로 이어지는 방문들이 면한 내부 벽",
          "외벽에 면한 작은 창이 있는 벽"
        ],
        "openings": [
          {
            "name": "현관 진입 통로",
            "connects": "현관 - 거실 겸 주방",
            "kind": "passage"
          },
          {
            "name": "거실 작은 창",
            "connects": "거실 겸 주방 - 외기",
            "kind": "window"
          },
          {
            "name": "안방 방문",
            "connects": "거실 겸 주방 - 안방",
            "kind": "door"
          },
          {
            "name": "작은 침실 방문",
            "connects": "거실 겸 주방 - 작은 침실",
            "kind": "door"
          },
          {
            "name": "욕실 문",
            "connects": "거실 겸 주방 - 욕실",
            "kind": "door"
          }
        ],
        "access_paths": [
          {
            "description": "옥상 외부 마당에서 현관 철문을 통과한 뒤 좁은 현관을 거쳐 바로 공용 거실 겸 주방으로 들어온다.",
            "via": "현관 철문과 내부 통로",
            "evidence": "S#10: '문이 미세하게 열리고 안으로 들어가는 남자.' / S#12: '/거실 ‘엄마?’를 부르며 들어오는 수리영' / S#14: '/현관 ... 수리영, 부리나케 방 안으로 뛰어 들어간다.'"
          }
        ]
      },
      "addon": [
        {
          "role": "washing_fixture",
          "implementation": "한쪽 벽에 붙은 소형 주방 싱크대와 수도꼭지. 약초를 씻고 물을 틀 수 있는 급수·배수 설비가 있는 검소한 일자형 주방 설비.",
          "evidence": "S#5: '싱크대 수도꼭지에 흐르는 물, 씻다 만 약초'"
        },
        {
          "role": "cooking_heat_source",
          "implementation": "냄비의 물을 끓일 수 있는 소형 가스레인지 또는 전기레인지. 옥탑방 주방 규모에 맞는 1~2구 조리 열원.",
          "evidence": "S#5: '냄비의 물이 끓어 달그락거리는 소리… 김이 피어오르고.'"
        },
        {
          "role": "table_surface",
          "implementation": "거실 안에 놓인 식탁. 사람이 앉아 마실 것을 마시고, 찻잔이나 사진을 올려둘 수 있는 소형 가족용 식사 테이블.",
          "evidence": "S#5: '수리영 (식탁에 앉으며)' / S#12: '거실 식탁에 놓여있는 찻잔 두 개' / S#18: '식탁에 놓인 엄마와 수리영의 사진'"
        },
        {
          "role": "seating",
          "implementation": "식탁과 함께 쓰는 식탁 의자들. 여러 개가 있고 쓰러질 수 있을 정도로 독립된 의자 형태의 소형 식사용 좌석.",
          "evidence": "S#25: '식탁 의자들을 쓰러져있다.'"
        },
        {
          "role": "media_fixture",
          "implementation": "거실에서 뉴스를 볼 수 있는 TV. 공용 공간의 한쪽 벽이나 낮은 받침대 위에 고정적으로 자리 잡은 가정용 텔레비전.",
          "evidence": "S#5: 'TV 뉴스를 뚫어지게 바라보는' / S#12: '켜져 있는 TV'"
        },
        {
          "role": "lighting_fixture",
          "implementation": "거실에 놓이거나 세워진 스탠드 조명. 밤에 희미한 빛을 내는 가정용 거실 스탠드.",
          "evidence": "S#12: '희미한 거실 스탠드 불빛'"
        }
      ],
      "life_baseline": [
        {
          "item": "소형 냉장고",
          "reason": "모녀가 거주하고 조리·식사를 하는 옥탑 주거의 주방 현실성을 위해 필요한, 자리 잡힌 가전이다."
        },
        {
          "item": "싱크대 하부장과 최소 주방 수납장",
          "reason": "주방 싱크와 조리 기능이 있으므로 이동하지 않는 기본 수납 구조가 필요하다."
        },
        {
          "item": "낡은 벽지 또는 페인트 마감과 생활 얼룩",
          "reason": "오래된 빌라 옥탑방의 낡고 빛바랜 분위기를 만드는 고정 배경 요소이다."
        },
        {
          "item": "거실 천장등",
          "reason": "실내 주거 공용 공간의 기본 고정 조명이다."
        },
        {
          "item": "TV 받침대 또는 낮은 수납장",
          "reason": "TV가 거실에 자리 잡고 있으므로 화면을 놓는 고정적 가구가 현실적이다."
        }
      ],
      "evidence_refs": [
        "S#5 옥탑방 안 / 실내",
        "S#12 옥탑방 안 / N /거실",
        "S#14 옥탑방 안 / N /현관",
        "S#18 안방 안 / D",
        "S#25 옥탑방 안 / 해질 무렵",
        "S#27 옥탑방 안 / 해질 무렵"
      ]
    },
    {
      "name": "안방",
      "enclosure": "enclosed",
      "same_space_as": null,
      "construction_character": "옥탑방 내부의 큰 침실이다. 원래 다세대 빌라 본체가 아니라 옥상 위 증축 주거에 포함된 방으로, 얇은 내부 칸막이와 단순한 방문, 낮은 천장, 검소한 벽지 마감의 소형 침실로 보인다. 어머니가 쓰는 방으로 언급되지만 공간명은 기능상 안방이다.",
      "frame": {
        "boundaries": [
          "거실 겸 주방과 구분되는 내부 칸막이벽",
          "침대가 놓일 수 있는 작은 사방 벽",
          "외벽에 면한 경우 작은 채광·환기 창이 있는 벽"
        ],
        "openings": [
          {
            "name": "안방 방문",
            "connects": "거실 겸 주방 - 안방",
            "kind": "door"
          },
          {
            "name": "안방 외기 창",
            "connects": "안방 - 외기",
            "kind": "window"
          }
        ],
        "access_paths": [
          {
            "description": "거실 겸 주방에서 안방 방문을 열고 들어간다.",
            "via": "방문",
            "evidence": "S#12: '/민숙 방 안방 문을 여는데... 없다.' / S#18: '침대에 머리를 대고 앉아있는 수리영'"
          }
        ]
      },
      "addon": [
        {
          "role": "sleeping_surface",
          "implementation": "방 안에 놓인 침대. 사람이 머리를 대고 앉아 밤새 기다리다 잠들 수 있는 크기의 일반 가정용 침대.",
          "evidence": "S#18: '침대에 머리를 대고 앉아있는 수리영'"
        }
      ],
      "life_baseline": [
        {
          "item": "소형 옷장 또는 붙박이/장롱",
          "reason": "성인 거주자의 침실로 기능하는 안방에는 이동이 쉽지 않은 의류 수납 가구가 현실적으로 필요하다."
        },
        {
          "item": "작은 협탁 또는 낮은 수납장",
          "reason": "침대가 있는 검소한 주거 침실의 기본 고정적 생활 가구이다."
        },
        {
          "item": "커튼 또는 블라인드",
          "reason": "외기 창이 있는 침실의 사생활과 채광 조절을 위한 고정적 창가 요소이다."
        },
        {
          "item": "천장등",
          "reason": "독립 침실로서 기본 고정 조명이 필요하다."
        }
      ],
      "evidence_refs": [
        "S#12 옥탑방 안 / N /민숙 방",
        "S#18 안방 안 / D"
      ]
    },
    {
      "name": "작은 침실",
      "enclosure": "enclosed",
      "same_space_as": null,
      "construction_character": "옥탑방 내부의 작은 개인 침실이다. 옥상 증축 주거의 얇은 칸막이로 분리된 방이며, 방문과 외기 창, 커튼이 있다. 학생이 쓰는 방으로 침대와 개인 물품이 들어가지만, 세트 기본은 작고 검소하게 정돈된 침실이다.",
      "frame": {
        "boundaries": [
          "거실 겸 주방과 분리되는 내부 칸막이벽",
          "침대가 놓인 벽면",
          "커튼이 달린 창이 있는 외벽",
          "방문이 있는 내벽"
        ],
        "openings": [
          {
            "name": "작은 침실 방문",
            "connects": "거실 겸 주방 - 작은 침실",
            "kind": "door"
          },
          {
            "name": "작은 침실 창",
            "connects": "작은 침실 - 외기",
            "kind": "window"
          }
        ],
        "access_paths": [
          {
            "description": "거실 겸 주방에서 작은 침실 방문을 열고 들어간다.",
            "via": "방문",
            "evidence": "S#12: '/수리영 방 마지막으로 자기 방문을 연다' / S#14: '/수리영 방 안' / S#18: '/수리영 방안 닫혀있는 자신의 방을 바라본다... 문을 연다.'"
          }
        ]
      },
      "addon": [
        {
          "role": "sleeping_surface",
          "implementation": "작은 방 안에 놓인 침대. 벽면 위쪽이 화면에 잡히고, 사람이 침대에 털썩 주저앉을 수 있는 일반 싱글 또는 소형 침대 규모.",
          "evidence": "S#12: '침대 위 벽에 붉은 원이 생겨난다' / S#25: '침대에 털썩 주저앉는 수리영'"
        },
        {
          "role": "window_covering",
          "implementation": "창 앞에 달린 커튼. 사람이 젖혀서 창가 뒤쪽을 확인할 수 있고, 바닥 쪽까지 시야를 가릴 수 있는 천 커튼.",
          "evidence": "S#12: '피묻은 발자국은 커튼으로 이어져 있다... 커튼을 젖히자' / S#18: '창문에 다가가 커튼을 확 열어젖힌다.'"
        }
      ],
      "life_baseline": [
        {
          "item": "학생용 책상 또는 작업대",
          "reason": "21세 학생이 거주하는 개인 방이며 공부와 생활을 위한 자리 잡힌 가구가 현실적이다."
        },
        {
          "item": "의자",
          "reason": "책상 또는 작업대와 함께 쓰는 기본 가구로, 개인 침실의 현실성을 만든다."
        },
        {
          "item": "소형 옷장 또는 행거형 고정 수납",
          "reason": "개인 의류와 생활용품을 보관하는 침실의 필수적인 자리 잡힌 수납 가구이다."
        },
        {
          "item": "선반 또는 낮은 수납장",
          "reason": "개인 방에 인형 등 개인 물품이 놓이는 정황이 있어, 이동하지 않는 수납 표면이 현실적이다."
        },
        {
          "item": "천장등",
          "reason": "독립 침실의 기본 고정 조명이다."
        }
      ],
      "evidence_refs": [
        "S#12 옥탑방 안 / N /수리영 방",
        "S#14 옥탑방 안 / N /수리영 방 안",
        "S#18 안방 안 / D /수리영 방안",
        "S#25 옥탑방 안 / 해질 무렵 /수리영 방"
      ]
    },
    {
      "name": "욕실",
      "enclosure": "enclosed",
      "same_space_as": null,
      "construction_character": "옥탑방 내부에 딸린 좁은 위생 공간이다. 옥상 증축 주거의 일부로, 방수 마감된 작은 칸막이 공간이며 타일 또는 방수 패널, 간단한 문, 환기용 작은 창이나 환풍구를 가진 저비용 시공이다. 얼굴을 씻고 거울을 볼 수 있는 세면 중심의 소형 욕실로, 독립 샤워부스나 욕조는 증거와 규모상 배제한다.",
      "frame": {
        "boundaries": [
          "거실 겸 주방과 구분되는 방수 칸막이벽",
          "닦이는 방수 바닥과 배수 경사",
          "거울이 붙은 세면 벽",
          "외벽에 면한 경우 작은 환기 창 또는 환풍 개구부가 있는 벽"
        ],
        "openings": [
          {
            "name": "욕실 문",
            "connects": "거실 겸 주방 - 욕실",
            "kind": "door"
          },
          {
            "name": "욕실 환기 창",
            "connects": "욕실 - 외기",
            "kind": "window"
          }
        ],
        "access_paths": [
          {
            "description": "거실 겸 주방에서 욕실 문을 열고 들어간다.",
            "via": "문",
            "evidence": "S#18: '/욕실 안 얼굴을 씻고 거울을 보며' 이후 '거실로 튀어나와 물 한컵 마시고'로 욕실과 거실이 연결됨."
          }
        ]
      },
      "addon": [
        {
          "role": "washing_fixture",
          "implementation": "얼굴을 씻을 수 있는 소형 세면대와 수도꼭지, 배수구. 좁은 옥탑 욕실에 맞는 벽붙이 또는 작은 받침형 세면 설비.",
          "evidence": "S#18: '/욕실 안 얼굴을 씻고 거울을 보며'"
        },
        {
          "role": "mirror_fixture",
          "implementation": "세면대 위 벽에 붙은 욕실 거울. 뒤쪽 욕실 벽이 반사되어 보일 정도의 기본 사각 거울.",
          "evidence": "S#18: '거울에 비친 욕실 벽'"
        },
        {
          "role": "sanitation_fixture",
          "implementation": "좁은 욕실 안의 기본 배변 설비. 옥탑방 소형 주거에 맞는 일반 양변기 또는 소형 변기.",
          "evidence": "공간이 '욕실 안'으로 명시된 주거 위생 공간이며, 최소 위생 기능을 수행하려면 배변 설비가 필요함."
        },
        {
          "role": "drainage_fixture",
          "implementation": "방수 바닥의 바닥 배수구. 얼굴 씻기와 욕실 청소에 필요한 최소 배수 설비.",
          "evidence": "S#18: '얼굴을 씻고'와 욕실 공간 명시에서 급수·배수 인프라가 함의됨."
        }
      ],
      "life_baseline": [
        {
          "item": "타일 또는 방수 패널 벽마감",
          "reason": "욕실은 물 사용 공간이므로 닦이는 방수 표면이 현실적이며, 붉은 원 같은 사건 표식이 생겼다 사라지는 표면은 제외하고 표면 자체만 필요하다."
        },
        {
          "item": "욕실 천장등",
          "reason": "독립된 욕실 내부의 기본 고정 조명이다."
        },
        {
          "item": "수건걸이",
          "reason": "주거 욕실의 현실적 고정 부속물이지만 도면 핵심 가구는 아니므로 life_baseline에 둔다."
        },
        {
          "item": "환풍기 또는 작은 환기구",
          "reason": "좁은 욕실의 습기 배출을 위한 고정 설비로 현실적이다."
        }
      ],
      "evidence_refs": [
        "S#18 안방 안 / D /욕실 안"
      ]
    }
  ],
  "structure_kinds": [
    {
      "item": "옥탑방 전체",
      "kind": "whole_place",
      "evidence": "S#4: '인천 변두리 부감, 오래된 빌라 옥탑방 전경.'"
    },
    {
      "item": "옥상 외부 마당",
      "kind": "separate_space",
      "evidence": "S#10: '옥탑방 옥상. 물탱크. 바람에 빨랫줄...' / S#11: '옥상에 올라와 보니 반쯤 열린 현관 철문.'"
    },
    {
      "item": "현관",
      "kind": "separate_space",
      "evidence": "S#10: '옥탑방 철문 현관 앞' / S#14: '/현관'"
    },
    {
      "item": "거실 겸 주방",
      "kind": "separate_space",
      "evidence": "S#5: '거실에 난 작은 창', '싱크대 수도꼭지', '식탁에 앉으며' / S#12: '/거실'"
    },
    {
      "item": "안방",
      "kind": "separate_space",
      "evidence": "S#12: '/민숙 방 안방 문을 여는데...' / S#18: '안방 안'"
    },
    {
      "item": "작은 침실",
      "kind": "separate_space",
      "evidence": "S#12: '/수리영 방 마지막으로 자기 방문을 연다' / S#14: '/수리영 방 안'"
    },
    {
      "item": "욕실",
      "kind": "separate_space",
      "evidence": "S#18: '/욕실 안 얼굴을 씻고 거울을 보며'"
    },
    {
      "item": "옥탑방 철문 현관",
      "kind": "opening",
      "evidence": "S#10: '옥탑방 철문 현관 앞... 문이 미세하게 열리고 안으로 들어가는 남자.'"
    },
    {
      "item": "옥탑방과 연결되는 계단",
      "kind": "access_path",
      "evidence": "S#11: '옥탑방과 연결되는 계단을 급히 오른다.' / S#13: '허겁지겁 계단을 내려간다.'"
    },
    {
      "item": "거실 작은 창",
      "kind": "opening",
      "evidence": "S#5: '거실에 난 작은 창으로 햇살에 가늘게 비친다.'"
    },
    {
      "item": "작은 침실 창과 커튼",
      "kind": "opening",
      "evidence": "S#18: '창문에 다가가 커튼을 확 열어젖힌다.'"
    },
    {
      "item": "방문들",
      "kind": "opening",
      "evidence": "S#12: '안방 문을 여는데', '자기 방문을 연다' / S#18: '조심스럽게 문을 연다.'"
    }
  ],
  "access_validation": [
    {
      "space": "옥상 외부 마당",
      "has_access": true,
      "note": "다세대 빌라 문과 마당을 지나 옥탑방과 연결되는 계단을 오른다는 직접 증거가 있다."
    },
    {
      "space": "현관",
      "has_access": true,
      "note": "옥상 외부 마당의 옥탑방 철문 현관 앞에서 문을 열고 들어가는 직접 증거가 있다."
    },
    {
      "space": "거실 겸 주방",
      "has_access": true,
      "note": "철문 현관을 통해 들어와 거실로 진입하는 장면이 있으며, 수리영이 들어오며 '엄마?'를 부른다."
    },
    {
      "space": "안방",
      "has_access": true,
      "note": "거실에서 안방 문을 여는 직접 증거가 있다."
    },
    {
      "space": "작은 침실",
      "has_access": true,
      "note": "거실에서 자기 방문을 열고 들어가는 직접 증거가 있다."
    },
    {
      "space": "욕실",
      "has_access": true,
      "note": "욕실에서 거실로 튀어나오는 동선이 있어 거실과 문으로 연결된 내부 공간으로 본다."
    }
  ],
  "uncertain_structure_items": [
    {
      "item": "옥탑방 내부의 정확한 평면 배열",
      "reason": "거실, 안방, 작은 침실, 욕실이 별도 공간이라는 증거는 충분하지만, 각 방문의 상대 위치와 복도 유무는 명시되지 않았다.",
      "evidence": "S#12, S#14, S#18의 하위구분은 공간 분리를 보여주지만 세부 도면 위치는 설명하지 않는다."
    },
    {
      "item": "옥탑 접근 계단의 정확한 구조",
      "reason": "계단 존재는 명확하지만 내부 계단인지 외부 노출 계단인지 완전히 특정되지는 않는다. 다만 오래된 빌라 옥탑 접근로의 현실 기본으로 좁은 노출/반노출 계단 성격이 강하다.",
      "evidence": "S#11: '옥탑방과 연결되는 계단을 급히 오른다.' / shot: '어두운 계단 중간'"
    },
    {
      "item": "안방 외기 창",
      "reason": "직접 언급은 없지만 외벽에 면한 주거 침실의 현실 기본 채광·환기 개구부로 보수적으로 포함했다. 만약 안방이 완전 내측에 배치된다면 조정 필요.",
      "evidence": "S#18: '안방 안'은 독립 침실임을 보이나 창은 직접 언급하지 않는다."
    },
    {
      "item": "욕실 환기 창",
      "reason": "직접 언급은 없지만 소형 주거 욕실의 외기 환기 또는 환풍 개구부가 현실 기본이다. 외벽에 면하지 않는 배치라면 환풍기로 대체될 수 있다.",
      "evidence": "S#18: '/욕실 안 얼굴을 씻고 거울을 보며'"
    },
    {
      "item": "담벼락과 고양이 위치가 옥상 난간인지 인접 담인지",
      "reason": "S#17에서 고양이가 담을 넘는다고만 되어 있어 옥탑 옥상 경계 담인지 인접 건물 담인지 확정하기 어렵다.",
      "evidence": "S#17: '검은 고양이가 불이 켜져 있는 옥탑 방을 슬쩍 보더니 담을 넘는다.'"
    }
  ],
  "excluded_items_with_reason": [
    {
      "item": "검고 둥근 주술적 표식, 붉은 원, 벽면의 붉은 표식",
      "reason": "사건·환각과 결부된 구체 표식/상징으로 초기 세트장 base에서 제외한다. 표식이 생기는 벽면 자체만 frame/life_baseline으로 유지한다."
    },
    {
      "item": "민숙 손목의 문신 또는 표식",
      "reason": "인물 신체의 표식이며 사건 상징이므로 세트 영구 배경이 아니다."
    },
    {
      "item": "혈흔, 핏자국, 피묻은 발자국, 시신, 상처, 덜렁거리는 살점",
      "reason": "사건 후 상태변형 및 고어 연출 요소로 초기 세트장 base에서 제외한다."
    },
    {
      "item": "구겨진 낡은 사진, 피묻은 사진, 식탁 위 가족사진",
      "reason": "손에 들거나 테이블에 놓이는 이동 가능한 소품이며 사건 단서와 결부되어 base에서 제외한다."
    },
    {
      "item": "찻잔 두 개와 엎어진 찻잔",
      "reason": "작고 이동 가능한 소품이며 장면별 상태 변화가 있는 물건이다."
    },
    {
      "item": "약초, 석창포, 말린 석창포 잎",
      "reason": "약초 자체는 이동 가능한 소품/소모품이다. 다만 이를 말릴 수 있는 평상과 씻을 수 있는 싱크대는 영구 요소로 남긴다."
    },
    {
      "item": "냄비",
      "reason": "조리 장면의 이동 가능한 주방 소품이다. 냄비를 끓일 수 있는 조리 열원은 addon으로 유지한다."
    },
    {
      "item": "앞치마",
      "reason": "인물이 착용하는 의상 소품으로 세트 영구 배경이 아니다."
    },
    {
      "item": "광고 전단지",
      "reason": "문틈에 끼인 이동 가능한 종이 소품이며 침입 사건 연출에 쓰이는 일시적 요소이다."
    },
    {
      "item": "자전거",
      "reason": "인물이 타고 이동하며 마당에 세우는 이동 가능한 탈것/소품이다. 이 장소의 영구 세트 요소가 아니다."
    },
    {
      "item": "스마트폰, 휴대폰",
      "reason": "인물이 들고 사용하는 휴대 소품이다."
    },
    {
      "item": "백팩",
      "reason": "인물이 메고 나가는 이동 가능한 개인 소지품이다."
    },
    {
      "item": "인형 또는 인형이 달린 백팩",
      "reason": "이동 가능한 개인 소품이며 장면에서 위치가 달라지는 사건성 단서로 언급된다."
    },
    {
      "item": "발자국들, 헤집어진 가재도구, 쓰러진 의자 상태, 열린 창 상태, 반쯤 열린 현관문 상태",
      "reason": "침입 후 어질러짐과 상태변형이다. 의자, 창, 문 자체는 영구 요소로 남기되 사건 상태는 제외한다."
    },
    {
      "item": "검은 고양이",
      "reason": "동물/일시적 등장 요소로 세트 영구 배경이 아니다."
    },
    {
      "item": "낯선 남자, 혜수, 김형사, 수리영, 민숙 등 인물",
      "reason": "세트 구성 요소가 아니다."
    },
    {
      "item": "뉴스 멘트, 사이렌, 냄새, 비명, 바람 소리",
      "reason": "음향·감각·사건 연출 요소로 물리적 영구 배경이 아니다."
    }
  ],
  "_validation": {
    "fails": [],
    "warnings": [
      "uncertain: 옥탑방 내부의 정확한 평면 배열 (거실, 안방, 작은 침실, 욕실이 별도 공간이라는 증거는 충분하지만, 각 방문의 상대 위치와 복도 유무는 명시되지 않았다.)",
      "uncertain: 옥탑 접근 계단의 정확한 구조 (계단 존재는 명확하지만 내부 계단인지 외부 노출 계단인지 완전히 특정되지는 않는다. 다만 오래된 빌라 옥탑 접근로의 현실 기본으로 좁은 노출/반노출 계단 성격이 강하다.)",
      "uncertain: 안방 외기 창 (직접 언급은 없지만 외벽에 면한 주거 침실의 현실 기본 채광·환기 개구부로 보수적으로 포함했다. 만약 안방이 완전 내측에 배치된다면 조정 필요.)",
      "uncertain: 욕실 환기 창 (직접 언급은 없지만 소형 주거 욕실의 외기 환기 또는 환풍 개구부가 현실 기본이다. 외벽에 면하지 않는 배치라면 환풍기로 대체될 수 있다.)",
      "uncertain: 담벼락과 고양이 위치가 옥상 난간인지 인접 담인지 (S#17에서 고양이가 담을 넘는다고만 되어 있어 옥탑 옥상 경계 담인지 인접 건물 담인지 확정하기 어렵다.)"
    ],
    "independent_spaces": 6,
    "separate_space_evidence": 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