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56,
  "applicable_count": 56,
  "failed_count": 0,
  "data": {
    "characters": [
      {
        "description": "21세 여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현대적인 가벼운 캐주얼 차림이며, 야외에서는 이어폰을 끼고 인형이 달린 백팩을 멘다.",
        "name": "수리영",
        "visual_traits": [
          "21세 여성",
          "현대적인 가벼운 캐주얼 복장",
          "이어폰",
          "인형이 달린 백팩",
          "자전거를 타는 모습",
          "평상시 일반 인간과 구별되지 않는 외형"
        ],
        "short_id": "C01"
      },
      {
        "description": "40대 초반 여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집에서는 앞치마를 두르고, 마트에서는 현실적인 진열 업무용 복장을 착용한다. 손목에 작고 둥근 표식이 있다.",
        "name": "강민숙",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
          "집안용 앞치마",
          "현대적인 마트 작업복",
          "손목의 작은 원형 표식",
          "평상시 일반 인간과 구별되지 않는 외형"
        ],
        "short_id": "C02"
      },
      {
        "description": "40대 초반 여성의 모습을 담은 평면 사진 이미지. 사진 속에서는 환하게 웃는 얼굴이 일시적으로 뭉개져 아래로 흘러내리는 듯 왜곡되며, 왜곡은 사진 표면 안에만 나타난다.",
        "name": "강민숙 (사진 왜곡 상태)",
        "visual_traits": [
          "평면 사진 속 인물",
          "환하게 웃는 얼굴",
          "윤곽이 뭉개지는 얼굴 왜곡",
          "아래로 흘러내리는 듯한 이목구비",
          "사진 표면 내부에 한정된 변형"
        ],
        "short_id": "C03"
      },
      {
        "description": "40대 중반 여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현장 지휘와 사무 업무에 적합한 현대 한국 경찰의 단정한 사복 차림이다.",
        "name": "혜수",
        "visual_traits": [
          "40대 중반 여성",
          "단정한 형사 사복",
          "현대적인 경찰 업무 복장",
          "휴대전화와 수사 자료를 다루는 모습"
        ],
        "short_id": "C04"
      },
      {
        "description": "30대 남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경찰서와 사건 현장에서 활동하는 현대적인 형사 사복 차림이다.",
        "name": "김형사",
        "visual_traits": [
          "30대 남성",
          "현대적인 형사 사복",
          "경찰서 사무용 복장",
          "수사 서류와 컴퓨터를 다루는 모습"
        ],
        "short_id": "C05"
      },
      {
        "description": "24세 남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소형 어선 갑판과 조타실에서 착용하기 적합한 현실적인 해상 작업복 차림이다.",
        "name": "인우",
        "visual_traits": [
          "24세 남성",
          "기능적인 해상 작업복",
          "미끄럼 방지용 작업화",
          "닷줄과 조타 장비를 다루는 모습",
          "평상시 일반 인간형 외모"
        ],
        "short_id": "C06"
      },
      {
        "description": "성인 한국인 남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숲을 통과하기에 적합한 현대 캐주얼 복장이 흐트러져 있으며, 한쪽 신발이 벗겨지고 허벅지에 큰 이빨 자국과 피가 보인다.",
        "name": "숲속의 한국인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한국인 남성",
          "흐트러진 현대 캐주얼 복장",
          "한쪽만 남은 신발",
          "허벅지의 커다란 이빨 자국",
          "다리를 타고 흐르는 피"
        ],
        "short_id": "C07"
      },
      {
        "description": "사람과 비슷한 윤곽의 정체불명 형상. 해 질 무렵의 역광과 짙은 그림자 속에서 얼굴, 의복, 신체 세부가 모두 식별되지 않는 검은 실루엣으로만 보인다.",
        "name": "검은 인영",
        "visual_traits": [
          "인간형 실루엣",
          "완전히 어두운 윤곽",
          "식별되지 않는 얼굴",
          "식별되지 않는 의복",
          "빠르게 덮치는 동작"
        ],
        "short_id": "C08"
      },
      {
        "description": "성인 한국인 남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2020년대 도시 환경의 평범한 캐주얼 복장을 착용하며, 평상시에는 자연스러운 눈과 치아를 지닌 일반적인 인간 외형이다.",
        "name": "도시 뒷골목의 한국인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한국인 남성",
          "현대적인 도시 캐주얼 복장",
          "자연스러운 홍채",
          "일반적인 인간 치아",
          "평상시 인간과 구별되지 않는 외형"
        ],
        "short_id": "C09"
      },
      {
        "description": "성인 한국인 남성. 현대적인 도시 캐주얼 복장은 유지되며, 활성화된 상태에서만 홍채가 붉어지고 치아가 날카로워진다. 얼굴 근육이 팽팽하게 긴장되고 상체를 낮춘 동물적인 자세가 더해진다.",
        "name": "도시 뒷골목의 한국인 남자 (포식 본능 활성화 상태)",
        "visual_traits": [
          "붉어진 홍채",
          "날카로워진 치아",
          "긴장된 얼굴 근육",
          "상체를 낮춘 동물적인 자세",
          "현대적인 도시 캐주얼 복장",
          "과장되지 않은 인간형 외모"
        ],
        "short_id": "C10"
      },
      {
        "description": "성인 한국인 여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2020년대 도시의 평범한 외출용 캐주얼 복장을 착용하며, 뒷골목 장면에서는 목 부위의 손상과 힘없이 처진 자세가 보인다.",
        "name": "도시 뒷골목의 한국인 여자",
        "visual_traits": [
          "성인 한국인 여성",
          "현대적인 도시 외출복",
          "목 부위의 물린 흔적",
          "힘없이 처진 자세"
        ],
        "short_id": "C11"
      },
      {
        "description": "성인 남성. 얼굴은 끝까지 직접 보이지 않으며 신발, 손가락, 긴 그림자와 창문에 비친 실루엣 위주로 나타난다. 의복 세부는 야간의 어두운 조명에 가려 식별되지 않는다.",
        "name": "옥탑방 침입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보이지 않는 얼굴",
          "현관 앞의 신발",
          "문틈을 누르는 손가락",
          "옥상에 드리운 긴 그림자",
          "창문에 비친 어두운 실루엣"
        ],
        "short_id": "C12"
      },
      {
        "description": "50대 한국인 남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유기견 보호시설에서 주사 처치를 할 수 있는 현대식 수의 진료용 작업복과 실용적인 신발을 착용한다.",
        "name": "50대 한국인 수의사",
        "visual_traits": [
          "50대 한국인 남성",
          "현대식 수의 진료용 작업복",
          "실용적인 작업화",
          "주사기를 든 모습"
        ],
        "short_id": "C13"
      },
      {
        "description": "대형 로트와일러. 짧고 윤기 적은 검은 털에 주둥이, 가슴, 다리 주변의 황갈색 무늬가 있으며, 넓은 머리와 두꺼운 목, 근육질 몸체를 지닌다.",
        "name": "로트와일러",
        "visual_traits": [
          "대형견",
          "검정과 황갈색의 짧은 털",
          "넓은 머리",
          "두꺼운 목",
          "근육질 몸체",
          "강한 턱",
          "보호시설 우리 안의 모습"
        ],
        "short_id": "C14"
      },
      {
        "description": "유기견 보호시설에 있는 소형견. 구체적인 품종, 털색, 얼굴 형태는 제시되지 않으며 로트와일러보다 현저히 작은 체구로 구분된다.",
        "name": "작은 강아지",
        "visual_traits": [
          "소형견",
          "작은 체구",
          "보호시설 우리 안의 모습",
          "품종과 털색은 특정되지 않음"
        ],
        "short_id": "C15"
      },
      {
        "description": "성인 여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현대적인 대형 마트의 진열·고객 응대 업무에 적합한 단정한 직원복을 착용한다.",
        "name": "마트 여직원",
        "visual_traits": [
          "성인 여성",
          "단정한 대형 마트 직원복",
          "현대적인 작업용 신발",
          "상품 진열대 주변의 모습"
        ],
        "short_id": "C16"
      },
      {
        "description": "성인 남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현대적인 대형 마트 직원복을 착용하고 상품 박스를 운반하며 진열 작업을 한다.",
        "name": "마트 남자 직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대형 마트 직원복",
          "상품 박스를 든 모습",
          "진열 작업용 복장"
        ],
        "short_id": "C17"
      },
      {
        "description": "성인 한국인 직원. 성별, 체형, 얼굴 세부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마트 보안실에서 CCTV를 확인하는 단정한 사무·보안 업무복 차림이다.",
        "name": "한국인 보안직원",
        "visual_traits": [
          "성인 한국인",
          "단정한 보안 업무복",
          "CCTV 모니터 앞에 앉은 모습",
          "영상 제어 장비를 다루는 손"
        ],
        "short_id": "C18"
      },
      {
        "description": "짧은 검은 털로 덮인 집고양이. 체형과 눈 색 등 세부는 제시되지 않으며, 새벽의 옥상과 담장 위에서 어두운 실루엣으로 보인다.",
        "name": "검은 고양이",
        "visual_traits": [
          "검은 단모",
          "고양이 실루엣",
          "담장을 넘는 유연한 자세",
          "새벽 역광 속 어두운 윤곽"
        ],
        "short_id": "C19"
      },
      {
        "description": "1970~1980년대 무렵의 빛바랜 사진 속에 앉아 있는 12세 한국인 여자아이. 당시 한국 시골에서 볼 수 있는 소박한 아동복 차림이며, 얼굴과 체형의 구체적인 차이는 제시되지 않는다.",
        "name": "사진 속 한국인 여자아이 1",
        "visual_traits": [
          "12세 한국인 여자아이",
          "1970~1980년대풍 소박한 아동복",
          "시골 식당 앞에 앉은 자세",
          "빛바랜 오래된 사진의 색감",
          "평면 사진 안의 인물"
        ],
        "short_id": "C20"
      },
      {
        "description": "1970~1980년대 무렵의 빛바랜 사진 속에서 다른 여자아이와 나란히 앉아 있는 12세 한국인 여자아이. 당시 한국 시골의 소박한 아동복 차림이며, 얼굴과 체형의 구체적인 차이는 제시되지 않는다.",
        "name": "사진 속 한국인 여자아이 2",
        "visual_traits": [
          "12세 한국인 여자아이",
          "1970~1980년대풍 소박한 아동복",
          "다른 여자아이와 나란히 앉은 자세",
          "빛바랜 오래된 사진의 색감",
          "평면 사진 안의 인물"
        ],
        "short_id": "C21"
      }
    ],
    "locations": [
      {
        "name": "해 질 무렵의 우거진 숲속",
        "description": "어스름한 저녁 붉은 노을빛이 스며드는 숲으로 흙바닥과 풀숲이 우거진 자연 공간이다.",
        "visual_traits": [
          "우거진 수풀",
          "나무 기둥과 가지들",
          "흙바닥",
          "어둑해지는 붉은 노을빛"
        ],
        "short_id": "L01"
      },
      {
        "name": "어두운 가로등이 있는 도시 뒷골목",
        "description": "희미한 가로등 불빛이 비추는 도심의 좁고 어두운 야간 골목길이다.",
        "visual_traits": [
          "희미한 불빛의 가로등",
          "전봇대와 얽힌 전선들",
          "좁은 시멘트 골목길"
        ],
        "short_id": "L02"
      },
      {
        "name": "폴리스 라인으로 통제된 야외 사건 현장",
        "description": "지역 뉴스 화면의 제한된 명암과 다소 낮은 해상도로 보이는 도심 외부 사건 현장이다.",
        "visual_traits": [
          "노란색 폴리스 라인",
          "감식 장비들",
          "기록 영상 특유의 제한된 해상도와 명암"
        ],
        "short_id": "L03"
      },
      {
        "name": "낡은 다세대 빌라 옥상과 옥탑방 외부",
        "description": "파란색 물탱크와 평상이 놓여 있는 오래된 빌라의 옥상 공간이다. 옥탑방으로 통하는 낡은 철문이 있다.",
        "visual_traits": [
          "오래된 시멘트 옥상 바닥",
          "물탱크",
          "빨랫줄과 펄럭이는 빨래",
          "나무 평상",
          "말린 약재(석창포) 뿌리와 잎",
          "낡은 철제 현관문과 문틈의 전단지"
        ],
        "short_id": "L04"
      },
      {
        "name": "옥탑방 내부 주거 공간",
        "description": "거실, 주방, 침실, 욕실이 연결된 비좁은 구형 주거 공간. 햇살이 드는 작은 창과 낡은 가구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상황에 따라 물건들이 흩어지거나 벽면에 불완전한 붓질 형태의 붉은 원이 일시적으로 떠오른다.",
        "visual_traits": [
          "거실의 작은 유리창",
          "싱크대와 수도꼭지, 냄비",
          "작은 식탁과 찻잔",
          "침대와 천 커튼",
          "욕실 거울",
          "쓰러진 의자와 헤집어진 가재도구",
          "바닥과 벽의 혈흔",
          "벽에 붓질처럼 그려진 불완전한 붉은 원"
        ],
        "short_id": "L05"
      },
      {
        "name": "서해안 해안도로와 버스정류장 일대",
        "description": "바다가 인접한 아스팔트 포장도로와 바다를 향해 놓인 버스정류장이 있는 열린 야외 공간이다.",
        "visual_traits": [
          "포장된 아스팔트 도로",
          "철제 표지판",
          "버스정류장 벤치",
          "바다 풍경"
        ],
        "short_id": "L06"
      },
      {
        "name": "유기견 보호원 내부",
        "description": "여러 개의 철장과 진료대, 목욕 시설이 갖춰진 실내 공간이다.",
        "visual_traits": [
          "금속 켄넬 철장들",
          "스테인리스 진료대",
          "동물용 목욕 기구와 연고, 주사기"
        ],
        "short_id": "L07"
      },
      {
        "name": "네온사인과 포장마차가 늘어선 번화가 거리",
        "description": "화려한 네온사인 불빛과 노점상들이 모여 있는 포구 근처의 복잡한 야간 도심 거리다.",
        "visual_traits": [
          "네온사인 간판들",
          "주차된 택시들",
          "천막이 쳐진 길거리 포장마차"
        ],
        "short_id": "L08"
      },
      {
        "name": "대형 마트 내부 매장",
        "description": "밝은 형광등 조명 아래 길게 늘어선 진열대와 상품 박스들이 쌓여 있는 실내 공간이다.",
        "visual_traits": [
          "높은 상품 진열대",
          "쌓여 있는 종이박스들",
          "밝은 실내조명"
        ],
        "short_id": "L09"
      },
      {
        "name": "대형 마트 외부 출입구",
        "description": "마트 외벽과 출입구, 자전거를 세울 수 있는 거치 공간과 감시 카메라가 설치된 곳이다.",
        "visual_traits": [
          "자동 유리문 출입구",
          "자전거 주차 구역",
          "처마 밑에 달린 CCTV 카메라"
        ],
        "short_id": "L10"
      },
      {
        "name": "대형 마트 총무과 사무실",
        "description": "다수의 CCTV 모니터가 책상 위에 놓여 있는 사무용 공간이다. 모니터 화면 일부는 식별이 어려울 정도로 어둡게 출력된다.",
        "visual_traits": [
          "사무용 책상과 의자",
          "여러 대의 CCTV 모니터 패널",
          "어둡고 명암이 제한된 모니터 화면 이미지"
        ],
        "short_id": "L11"
      },
      {
        "name": "다세대 빌라 후미진 마당과 진입로",
        "description": "다세대 건물 1층의 어두운 공동 현관 주변과 좁은 시멘트 마당이다.",
        "visual_traits": [
          "빌라 공동 유리문",
          "좁은 시멘트 바닥",
          "후미진 구석"
        ],
        "short_id": "L12"
      },
      {
        "name": "다세대 빌라 옥탑방 외부 계단",
        "description": "옥상으로 올라가는 가파르고 좁은 야외 연결 통로다.",
        "visual_traits": [
          "가파른 시멘트 또는 철제 계단",
          "철제 난간",
          "좁고 어두운 통로"
        ],
        "short_id": "L13"
      },
      {
        "name": "경찰서 내부 사무실",
        "description": "현대적인 파티션과 책상, PC 모니터가 있는 행정 및 수사 사무 공간. 책상 위에 서류와 확대된 현장 사진들이 어지럽게 놓여 있으며, 모니터에는 해상 지도와 붉은색 GPS 좌표 UI가 떠 있다.",
        "visual_traits": [
          "사무용 파티션과 책상",
          "PC 모니터와 키보드",
          "현대적 규격의 GPS 지도 인터페이스 화면",
          "어지럽게 널린 사건 확대 사진과 서류들",
          "밝은 형광등 조명"
        ],
        "short_id": "L14"
      },
      {
        "name": "경찰서 외부 도로",
        "description": "경찰서 건물 앞의 차량 및 자전거가 정차할 수 있는 일반 도로다.",
        "visual_traits": [
          "관공서 건물 외벽",
          "주차 구역"
        ],
        "short_id": "L15"
      },
      {
        "name": "네온 조명의 PC방 내부",
        "description": "어두운 실내에 모니터 화면 불빛만 도드라지는 상업용 컴퓨터 이용 공간이다.",
        "visual_traits": [
          "줄지어 놓인 PC 모니터들",
          "게이밍 의자",
          "모니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푸른빛"
        ],
        "short_id": "L16"
      },
      {
        "name": "안개 낀 서해안 포구와 선착장",
        "description": "짙은 안개로 인해 시야가 제한된 바닷가 항구로, 갯바위와 배를 고정하는 구조물이 있다.",
        "visual_traits": [
          "자욱한 회색 안개",
          "방파제와 갯바위",
          "밧줄을 묶는 선착장 볼라드"
        ],
        "short_id": "L17"
      },
      {
        "name": "낡은 소형 어선 갑판",
        "description": "바다 위에 떠 있는 낡은 배의 외부 공간. 나무와 금속이 혼재된 거친 질감을 가지며 황금빛 노을빛이 비친다.",
        "visual_traits": [
          "낡은 배 갑판 바닥",
          "굵은 밧줄들",
          "황금빛 석양과 배의 긴 그림자"
        ],
        "short_id": "L18"
      },
      {
        "name": "낡은 소형 어선 조타실",
        "description": "배를 조종하는 비좁은 실내 공간. 관찰자의 상태에 따라 주변 벽과 유리창에 불규칙한 원형 왜곡과 붉은 원 형태가 일시적으로 투영된다.",
        "visual_traits": [
          "낡은 조타키와 계기판",
          "좁은 유리창",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다수의 불완전한 원형 왜곡 및 붉은 원"
        ],
        "short_id": "L19"
      },
      {
        "name": "안개 장벽이 형성된 서해 바다",
        "description": "황금빛 석양이 반사되는 망망대해 위로, 세상의 경계를 지우는 듯한 거대하고 짙은 안개 띠가 수면 위에 형성되어 있다.",
        "visual_traits": [
          "황금빛으로 반짝이는 바다 수면(윤슬)",
          "거대하게 형성된 짙은 회색빛 안개 띠"
        ],
        "short_id": "L20"
      }
    ],
    "props": [
      {
        "name": "노란색 폴리스 라인 띠",
        "description": "검은색 글씨로 폴리스 라인 경고 문구가 인쇄된 폭 10cm가량의 밝은 노란색 비닐 테이프. 얇고 광택이 나는 재질이다.",
        "visual_traits": [
          "밝은 노란색",
          "검은색 텍스트",
          "광택 있는 비닐 재질",
          "긴 띠 형태"
        ],
        "short_id": "P01"
      },
      {
        "name": "석창포",
        "description": "가늘고 길쭉한 형태를 띠는 녹색 식물 뿌리와 잎사귀 묶음. 겉표면에 흙이 약간 묻어있고 건조된 상태로 끝부분이 살짝 말려있는 유기적인 질감을 가진다.",
        "visual_traits": [
          "길쭉한 뿌리와 잎",
          "탁한 녹색과 갈색 톤",
          "마른 유기물 질감",
          "끝이 말린 형태"
        ],
        "short_id": "P02"
      },
      {
        "name": "스마트폰",
        "description": "성인의 손바닥 크기만한 검은색 직사각형 터치스크린 기기. 얇은 금속 테두리와 평평한 유리 화면을 가졌다.",
        "visual_traits": [
          "검은색 직사각형",
          "금속 테두리",
          "유리 화면",
          "얇은 두께"
        ],
        "short_id": "P03"
      },
      {
        "name": "주사기",
        "description": "성인 손가락 두 개 굵기의 투명한 플라스틱 원통형 몸체와 얇은 금속 바늘로 이루어진 의료용 기구. 원통 안에 투명한 액체가 들어있으며 겉면에 검은색 눈금이 새겨져 있다.",
        "visual_traits": [
          "투명한 플라스틱 원통",
          "얇은 금속 바늘",
          "검은색 눈금",
          "내부의 투명 액체"
        ],
        "short_id": "P04"
      },
      {
        "name": "애견 미용 가위",
        "description": "날이 약간 휘어져 있고 길이가 긴 은색 금속 재질의 미용용 가위. 손잡이 부분에 둥근 고리가 두 개 있다.",
        "visual_traits": [
          "은색 금속",
          "휘어진 긴 날",
          "두 개의 둥근 손잡이 고리",
          "금속 광택"
        ],
        "short_id": "P05"
      },
      {
        "name": "구겨진 사진",
        "description": "성인 손바닥 절반 크기의 인화된 흑백 사진. 표면 전체에 불규칙하고 굵은 구김 자국이 가득하며, 모서리 부분이 닳아 있다.",
        "visual_traits": [
          "흑백 이미지",
          "심한 구김 자국",
          "닳은 모서리",
          "작은 사각형 형태"
        ],
        "short_id": "P06"
      },
      {
        "name": "백팩",
        "description": "두 개의 어깨끈이 달린 캔버스 재질의 어두운 톤 가방. 수납공간이 여러 개로 나뉘어 있고 지퍼가 달려 있으며, 인형을 매달 수 있는 작은 고리가 겉면에 있다.",
        "visual_traits": [
          "어두운 색상",
          "캔버스 천 재질",
          "다수의 지퍼",
          "어깨끈"
        ],
        "short_id": "P07"
      },
      {
        "name": "곰인형",
        "description": "성인 주먹만 한 크기의 갈색 털을 가진 곰 모양 솜인형. 작은 플라스틱 눈알과 코가 붙어 있으며, 머리 윗부분에 열쇠고리용 둥근 금속 체인이 달려있다.",
        "visual_traits": [
          "갈색 털",
          "작은 크기",
          "금속 체인",
          "동그란 검은 플라스틱 눈과 코"
        ],
        "short_id": "P08"
      },
      {
        "name": "수리영과 강민숙의 액자 사진",
        "description": "얇은 나무 테두리 액자에 끼워진 컬러 인화 사진. 표면은 유리 덮개로 막혀있으며 탁자 위에 세워둘 수 있는 받침대가 뒤에 달려 있는 형태다.",
        "visual_traits": [
          "나무 테두리 액자",
          "컬러 이미지",
          "빛이 반사되는 유리 덮개",
          "사각 형태"
        ],
        "short_id": "P09"
      },
      {
        "name": "살점이 뜯긴 시신의 현장 사진",
        "description": "A4 용지 크기로 인화된 고해상도 컬러 사진. 붉은색 톤의 거친 상처 이미지가 선명하게 인쇄되어 있으며, 빳빳한 광택 인화지 재질이다.",
        "visual_traits": [
          "A4 종이 크기",
          "컬러 이미지",
          "붉은색 톤의 디테일",
          "광택 있는 표면"
        ],
        "short_id": "P10"
      },
      {
        "name": "좌표를 적은 접은 메모지",
        "description": "손바닥 안쪽에 쥘 수 있을 정도로 작게 반으로 접힌 흰색 종이 조각. 겉면에 검은색 펜으로 쓴 숫자 필기체가 미세하게 비쳐 보인다.",
        "visual_traits": [
          "접힌 흰색 종이",
          "검은색 펜 글씨 비침",
          "작은 크기",
          "불규칙한 가장자리"
        ],
        "short_id": "P11"
      },
      {
        "name": "인쇄된 흑백 해안 지도 묶음",
        "description": "A4 크기의 흰색 종이 여러 장이 겹쳐진 묶음. 검은색 선으로 해안선과 등고선, 복잡한 기호들이 인쇄되어 있으며 가장자리가 약간 구겨져 있다.",
        "visual_traits": [
          "A4 크기 종이 묶음",
          "검은색 얇은 선과 기호",
          "흑백 대비",
          "약간 구겨진 종이 모서리"
        ],
        "short_id": "P12"
      },
      {
        "name": "두 어린 여자아이와 원형 장식 건물이 찍힌 낡고 피 묻은 흑백사진",
        "description": "성인 손바닥 크기의 가장자리가 누렇게 바랜 낡은 흑백 사진. 겉표면 일부에 말라붙은 탁한 붉은색 핏자국이 묻어있고, 표면에 무언가에 찍힌 듯한 구멍 손상이 있다.",
        "visual_traits": [
          "바랜 흑백 이미지",
          "탁한 붉은 핏자국",
          "가운데 찍힌 구멍 자국",
          "낡고 거친 표면"
        ],
        "short_id": "P13"
      },
      {
        "name": "인우의 낡은 소형 어선",
        "description": "성인 여러 명이 탈 수 있는 크기의 소형 동력선. 겉면의 흰색과 푸른색 페인트가 불규칙하게 벗겨져 있고, 갑판 중앙에 사각형 조타실이 작게 튀어나와 있다.",
        "visual_traits": [
          "벗겨진 흰색과 푸른색 페인트",
          "튀어나온 작은 사각형 조타실",
          "얼룩진 나무와 플라스틱 외관",
          "소형 선박 형태"
        ],
        "short_id": "P14"
      },
      {
        "name": "선박 계류용 굵은 밧줄",
        "description": "성인 팔뚝 굵기의 거칠게 꼬인 황갈색 나일론 밧줄. 겉면이 보풀이 일어난 듯 닳아있고 여러 가닥이 나선형으로 굵게 얽혀 있는 형태다.",
        "visual_traits": [
          "황갈색",
          "나선형으로 굵게 꼬인 형태",
          "보풀이 일어난 거친 표면 질감",
          "두꺼운 끈 형태"
        ],
        "short_id": "P15"
      }
    ],
    "remov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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