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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leted_count": 10,
  "applicable_count": 10,
  "failed_count": 0,
  "data": {
    "characters": [
      {
        "name": "민수",
        "description": "40대 남성으로 보이는 인물. 체형과 얼굴의 세부 특징은 특정되지 않았다. 단정하지만 사용감이 있는 남색 작업복을 입고 소매를 걷어붙인 차림이다.",
        "visual_traits": [
          "40대",
          "남성형 외관",
          "남색 작업복",
          "걷어붙인 소매",
          "손끝의 검은 기름때",
          "정비 작업으로 사용감이 묻은 실용적인 복장"
        ],
        "short_id": "C01"
      },
      {
        "name": "연희",
        "description": "20대 여성으로 보이는 인물. 체형과 얼굴의 세부 특징은 특정되지 않았다. 현대적인 노란색 우비를 입은 실용적인 외부 활동 차림이다.",
        "visual_traits": [
          "20대",
          "여성형 외관",
          "노란색 우비",
          "비에 젖은 어깨",
          "현대적이고 실용적인 우천 복장"
        ],
        "short_id": "C02"
      },
      {
        "name": "노인",
        "description": "70대의 고령 인물. 성별 표현과 체형, 얼굴의 세부 특징은 특정되지 않았다. 절제된 중성색의 회색 외투를 입고 있다.",
        "visual_traits": [
          "70대",
          "고령의 외관",
          "회색 외투",
          "중성색 위주의 절제된 복장"
        ],
        "short_id": "C03"
      }
    ],
    "locations": [
      {
        "name": "좁은 자전거 정비소 내부",
        "description": "천장에 매달린 단일 형광등 조명 아래 위치한 낡고 비좁은 자전거 수리 공간이다. 기름때가 묻은 작업대와 열린 공구 상자, 거꾸로 세워진 낡은 자전거 등 아날로그 수리 장비들이 배치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천장에 매달린 단일 형광등",
          "기름때 묻은 작업대",
          "열린 공구 상자와 각종 수공구",
          "거꾸로 세워진 낡은 자전거",
          "비좁은 실내 공간",
          "담요를 깔 수 있을 정도의 바닥 공간"
        ],
        "short_id": "L01"
      },
      {
        "name": "어두운 골목과 연결된 젖은 사거리 갈래길",
        "description": "네 갈래로 나뉘는 좁고 어두운 야외 사거리 골목길이다. 비가 그친 직후라 바닥이 젖어 있으며, 깜빡이는 가로등 불빛이 길게 번져 반사된다.",
        "visual_traits": [
          "네 갈래로 갈라지는 좁은 골목 사거리",
          "깜빡이는 가로등 하나",
          "비에 젖은 바닥",
          "젖은 바닥에 길게 번진 가로등 불빛",
          "어둡고 축축한 야외 골목길"
        ],
        "short_id": "L02"
      }
    ],
    "props": [
      {
        "name": "손전등",
        "description": "한 손에 쥐기 편한 원통형의 휴대용 조명 기구다. 짙은 색상의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면에 투명한 렌즈가 있어 빛을 뿜어낼 수 있는 구조다.",
        "visual_traits": [
          "원통형 몸체",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
          "어두운 색상의 외관",
          "투명한 전면 렌즈부"
        ],
        "short_id": "P01"
      },
      {
        "name": "렌치",
        "description": "성인의 한 손에 쥐기 적당한 길이의 길쭉한 금속 수공구다. 표면은 은색 또는 짙은 회색의 철물로, 끝부분이 육각 너트 등을 조일 수 있게 벌어져 있다.",
        "visual_traits": [
          "금속 재질",
          "길쭉한 막대 형태",
          "끝부분이 벌어진 구조",
          "성인 손바닥 길이"
        ],
        "short_id": "P02"
      },
      {
        "name": "공구 상자",
        "description": "직육면체 형태의 상자로, 덮개가 위로 열려 있는 구조다. 모서리와 표면에 사용감이 있는 금속이나 단단한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직육면체 형태",
          "위로 열려 있는 덮개",
          "단단한 재질",
          "기름때나 낡은 흔적이 있는 표면"
        ],
        "short_id": "P03"
      },
      {
        "name": "지팡이",
        "description": "성인의 허리춤까지 오는 길이의 얇고 긴 막대기로, 위쪽에는 손으로 쥐기 편하게 굽어 있거나 가로로 덧대어진 손잡이가 있다. 어두운 색상의 목재나 금속 질감이다.",
        "visual_traits": [
          "긴 막대 형태",
          "위쪽에 달린 손잡이",
          "어두운 색상",
          "바닥을 짚기 위한 뭉툭한 끝부분"
        ],
        "short_id": "P04"
      },
      {
        "name": "담요",
        "description": "누워 있는 성인의 상반신을 덮을 수 있는 넉넉한 크기의 두툼한 직물이다. 부드러운 질감을 지녔으며 튀지 않는 중성적인 색상의 단색 무늬 없는 천이다.",
        "visual_traits": [
          "넓은 직물",
          "두툼하고 부드러운 질감",
          "중성적인 색상",
          "사람을 덮을 수 있는 크기"
        ],
        "short_id": "P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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