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56,
  "applicable_count": 57,
  "failed_count": 0,
  "data": {
    "characters": [
      {
        "description": "20대 초반 여성. 보통 체형, 현대적인 캐주얼 차림.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며, 이어폰과 인형이 달린 백팩을 사용한다.",
        "name": "수리영",
        "visual_traits": [
          "21세 여성",
          "현대 한국식 캐주얼 복장",
          "자전거",
          "이어폰",
          "인형 장식이 달린 백팩",
          "휴대폰",
          "비 오는 장면의 젖은 옷과 머리",
          "사진과 접은 지도 종이를 들고 있는 모습"
        ],
        "short_id": "C01"
      },
      {
        "description": "40대 중반 여성. 수사 현장과 경찰서에 어울리는 실용적인 근무복 차림. 단정한 짧거나 묶은 머리, 활동적인 외형.",
        "name": "혜수",
        "visual_traits": [
          "40대 중반 여성",
          "경찰 수사 근무복 또는 어두운 실용복",
          "휴대폰",
          "경찰 차량에서 내리는 모습",
          "사무실 책상과 사건 사진 주변에 있는 모습",
          "차분한 색감의 현실적인 경찰 복장"
        ],
        "short_id": "C02"
      },
      {
        "description": "20대 중반 남성. 바닷일에 어울리는 실용적인 작업복 차림. 소형 어선 갑판과 조타실에 있는 젊은 남성.",
        "name": "인우",
        "visual_traits": [
          "24세 남성",
          "방수 점퍼 또는 선원 작업복",
          "거친 바닷바람에 젖은 듯한 옷감",
          "소형 어선의 닷줄을 고정하는 모습",
          "조타실 안에 서 있는 모습",
          "안개 낀 바다 배경"
        ],
        "short_id": "C03"
      },
      {
        "description": "30대 남성. 경찰서와 현장에 어울리는 평범한 형사 복장. 셔츠나 점퍼 계열의 실용적인 사복 차림.",
        "name": "김형사",
        "visual_traits": [
          "30대 남성",
          "형사풍 사복 또는 어두운 점퍼",
          "경찰서 사무실 모니터 앞에 있는 모습",
          "서류를 들고 있는 모습",
          "현장 확인용 실용복"
        ],
        "short_id": "C04"
      },
      {
        "description": "40대 초반 여성. 옥탑방 실내에서는 앞치마를 두른 생활복 차림, 마트에서는 진열 직원에 어울리는 단정한 근무복 차림. 손목에 작은 원형 표식이 보인다.",
        "name": "민숙",
        "visual_traits": [
          "40~41세 여성",
          "앞치마를 두른 생활복",
          "마트 진열 직원용 실용복",
          "손목의 작은 원형 표식",
          "석창포와 냄비가 있는 주방 주변에 있는 모습",
          "사진 속 과거 이미지에서는 어린 여자아이로 보이는 과거 모습"
        ],
        "short_id": "C05"
      },
      {
        "description": "성인 남성. 숲속에서 도망치는 모습으로 보이며, 한쪽 신발이 벗겨져 있고 다리에 큰 물린 자국이 있다.",
        "name": "한국인 남성",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숲속 배경",
          "한쪽 신발이 벗겨진 상태",
          "허벅지의 큰 이빨 자국",
          "피가 흐르는 다리",
          "어두워지는 자연광 속의 흐릿한 외형"
        ],
        "short_id": "C06"
      },
      {
        "description": "성인 남성. 마트에서 박스를 들고 진열하는 직원. 평범한 마트 근무복이나 작업용 조끼 차림.",
        "name": "남자 직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마트 직원용 조끼 또는 유니폼",
          "박스 운반",
          "상품 진열대 주변에 서 있는 모습",
          "실내 형광등 조명 아래의 평범한 근무 차림"
        ],
        "short_id": "C07"
      },
      {
        "description": "성인 여성. 어두운 도시 뒷골목에서 쓰러지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구체적인 얼굴이나 복장은 뚜렷하게 강조되지 않는다.",
        "name": "한국인 여성",
        "visual_traits": [
          "성인 여성",
          "밤의 도시 뒷골목 배경",
          "희미한 가로등 조명",
          "목 부위의 공격 흔적",
          "힘없이 바닥 쪽으로 쓰러진 자세",
          "어두운 실루엣에 가까운 외형"
        ],
        "short_id": "C08"
      },
      {
        "description": "대형 검은 로트와일러 계열 맹견. 짧은 검은 털과 단단한 체구, 강한 턱선을 가진 개.",
        "name": "검은 맹견",
        "visual_traits": [
          "검은색 대형견",
          "로트와일러형 체형",
          "짧고 윤기 있는 털",
          "두꺼운 목과 강한 턱",
          "보호원 철창 또는 실내 견사",
          "주사를 맞는 장면",
          "긴장이 완화되는 자세 변화"
        ],
        "short_id": "C09"
      },
      {
        "description": "성인 남성. 옥탑방에 접근하는 장면에서 얼굴은 보이지 않고 신발, 손, 긴 그림자, 창문에 비친 형태로만 보인다.",
        "name": "낯선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얼굴 비노출",
          "신발 클로즈업",
          "문틈에 전단지를 밀어 넣는 손",
          "옥탑방 철문 앞의 긴 그림자",
          "창문에 비친 어두운 형태",
          "야간 옥상 조명 속 부분 노출"
        ],
        "short_id": "C10"
      },
      {
        "description": "성인 남성. 인간형 외형을 유지하지만 어두운 골목에서 붉은 눈동자와 목을 물어뜯는 이빨이 강조된다.",
        "name": "한국인 남성 (각성 상태)",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밤의 뒷골목 실루엣",
          "붉게 빛나는 눈동자",
          "드러난 이빨",
          "창백하거나 어두운 조명에 잠긴 얼굴 일부",
          "가까운 거리의 목 부위 클로즈업",
          "희미한 가로등 아래의 어두운 옷"
        ],
        "short_id": "C11"
      },
      {
        "description": "작은 검은 고양이. 새벽 옥탑방 주변에서 보이는 짧은 털의 고양이.",
        "name": "검은 고양이",
        "visual_traits": [
          "검은색 고양이",
          "짧은 털",
          "옥탑방을 바라보는 자세",
          "담을 넘는 움직임",
          "새벽의 낮은 푸른빛 조명",
          "작고 민첩한 체형"
        ],
        "short_id": "C12"
      },
      {
        "description": "숲속에서 빠르게 달려와 남성을 덮치는 검은 인간형 형체. 얼굴과 세부 신체는 보이지 않는다.",
        "name": "검은 실루엣",
        "visual_traits": [
          "검은 인간형 형체",
          "얼굴 비노출",
          "빠르게 움직이는 흐릿한 윤곽",
          "숲속 수풀 사이에서 튀어나오는 형태",
          "해 질 무렵의 역광",
          "세부 의상 식별 불가"
        ],
        "short_id": "C13"
      },
      {
        "description": "사진 표면 안에서만 왜곡되어 보이는 여성 얼굴 이미지. 실제 인물 외형 변화가 아니라 사진 속 얼굴이 뭉개져 흐르는 형태로 보인다.",
        "name": "민숙 (왜곡된 모습)",
        "visual_traits": [
          "사진 속 여성 얼굴",
          "표면 내부의 왜곡 이미지",
          "얼굴 윤곽이 번지고 흘러내리는 듯한 형태",
          "차갑고 어두운 톤의 사진 표면",
          "순간적으로 흐려지는 인쇄 이미지",
          "주변 실제 공간과 분리된 매체 안의 변형"
        ],
        "short_id": "C14"
      },
      {
        "description": "멀리서 두 사람을 지켜보는 듯한 정체불명의 인간형 윤곽. 얼굴과 복장은 확인되지 않는다.",
        "name": "실루엣",
        "visual_traits": [
          "정체불명의 인간형 윤곽",
          "얼굴 비노출",
          "원거리 또는 어둠 속 형태",
          "세부 복장 식별 불가",
          "밤의 해안가 버스정류장 주변 분위기",
          "관찰자처럼 배치된 어두운 형체"
        ],
        "short_id": "C15"
      },
      {
        "description": "인물의 몸체 대신 표면에 드리워진 어두운 형상. 창문이나 옥상 구조물 위에 길게 늘어난 형태로 보인다.",
        "name": "그림자",
        "visual_traits": [
          "길게 늘어진 어두운 형상",
          "사람 형태에 가까운 윤곽",
          "얼굴과 세부 신체 없음",
          "옥탑방 창문이나 바닥에 비친 형태",
          "야간 조명에 의해 생긴 대비 강한 실루엣",
          "불명확한 움직임의 흔적"
        ],
        "short_id": "C16"
      },
      {
        "description": "사진 속에 보이는 12세 전후의 여자아이. 1970~80년대풍 시골 식당 앞에 앉아 있으며, 당시 시대감의 단정한 아동복 차림.",
        "name": "어린 여자아이",
        "visual_traits": [
          "12세 전후 여자아이",
          "오래된 사진 속 인물",
          "1970~80년대풍 아동복",
          "시골 식당 앞에 앉은 자세",
          "낡은 사진의 색바랜 질감",
          "지붕 위 원형 구조물이 보이는 배경",
          "두 명의 여자아이 중 하나로 보이는 구성"
        ],
        "short_id": "C17"
      }
    ],
    "locations": [
      {
        "name": "숲속 범죄 현장",
        "description": "빽빽하게 우거진 수풀이 있는 어둡고 습한 숲속. 바닥의 흙과 나뭇잎 사이에 피가 묻은 낡은 신발 한 짝과 핏자국이 있다. 해 질 무렵의 희미한 빛이 스며드는 차갑고 푸르스름한 회색조의 풍경.",
        "visual_traits": [
          "우거진 수풀과 나무",
          "어둡고 축축한 흙바닥 질감",
          "벗겨진 신발 한 짝",
          "바닥의 붉은 핏자국",
          "해 질 무렵의 저조도 빛"
        ],
        "short_id": "L01"
      },
      {
        "name": "도시 뒷골목 범죄 현장",
        "description": "낡은 전봇대가 서 있는 현대 한국 도심의 좁고 어두운 뒷골목. 가로등의 희미하고 침침한 불빛이 거친 아스팔트 바닥을 비추며, 주변에 노란색 폴리스 라인이 쳐져 있다.",
        "visual_traits": [
          "좁은 아스팔트 골목길",
          "전선이 얽힌 낡은 전봇대",
          "희미하고 노란 가로등 불빛",
          "노란색 폴리스 라인"
        ],
        "short_id": "L02"
      },
      {
        "name": "다세대 빌라 옥탑방 외부 옥상·현관 앞",
        "description": "낡고 거친 콘크리트 바닥으로 된 다세대 주택 꼭대기의 야외 공간. 커다란 물탱크와 빨랫줄, 낡은 나무 평상이 놓여 있고 평상 위에는 말린 약초 잎들이 널려 있다. 철문으로 된 현관문 틈에는 종이 전단지가 끼워져 있다.",
        "visual_traits": [
          "거친 콘크리트 바닥",
          "대형 물탱크",
          "빨랫줄",
          "나무 평상과 말린 식물 잎",
          "낡고 녹슨 철문",
          "문틈에 끼워진 전단지"
        ],
        "short_id": "L03"
      },
      {
        "name": "옥탑방 내부",
        "description": "작은 창문으로 희미한 빛이 들어오는 오래된 거실과 방, 욕실이 이어진 실내. 낡은 싱크대 위 사용감 있는 냄비, 식탁 위의 찻잔 두 개, 침대와 커튼이 있다. 특정 시점에서는 벽면과 거울 위에 붓으로 거칠게 그린 듯한 붉은색 원형 표식이 주관적인 오버레이처럼 나타나며, 가재도구와 의자가 바닥에 나뒹군다.",
        "visual_traits": [
          "낡은 싱크대와 끓은 흔적이 있는 냄비",
          "식탁과 두 개의 찻잔",
          "침대와 닫힌 커튼",
          "벽과 거울 표면에 겹쳐 보이는 붉은색 원형 붓 자국",
          "바닥에 쓰러진 식탁 의자와 어질러진 가구",
          "거실의 희미한 스탠드 조명"
        ],
        "short_id": "L04"
      },
      {
        "name": "해안가 도로",
        "description": "바다와 바로 인접해 있는 회색빛 아스팔트 포장도로. 한쪽으로는 차갑고 저채도인 바다 풍경이 이어지며, 자전거가 지나갈 수 있는 해안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visual_traits": [
          "곡선형 아스팔트 도로",
          "푸르스름하고 습한 톤의 바다 배경",
          "자전거"
        ],
        "short_id": "L05"
      },
      {
        "name": "유기견 보호원",
        "description": "철창 케이지가 늘어선 실용적인 동물 보호 시설 내부. 대형견과 소형견들이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동물용 주사기, 연고, 털을 깎는 미용 도구와 목욕용품들이 놓여 있다.",
        "visual_traits": [
          "철제 케이지 격자",
          "대형견과 소형견들",
          "의료용 주사기",
          "동물용 미용 가위 및 연고",
          "목욕통과 젖은 바닥"
        ],
        "short_id": "L06"
      },
      {
        "name": "번화가 골목",
        "description": "해 질 무렵 불이 켜지기 시작하는 화려한 네온사인 간판들이 있는 상업 거리. 길가에 포장마차들이 줄지어 있고 정차된 택시와 차량들로 복잡한 현대 한국의 전형적인 유흥가 골목.",
        "visual_traits": [
          "밝은 네온사인 간판들",
          "정차된 택시와 일반 차량",
          "길거리 포장마차 구조물",
          "아스팔트 도로"
        ],
        "short_id": "L07"
      },
      {
        "name": "대형 마트 매장 내부",
        "description": "밝고 하얀 인공 조명이 켜진 대형 마트 실내. 현대적인 생활 용품과 식품들이 진열대에 빽빽하게 쌓여 있으며, 포장용 종이 박스들이 쌓여 있는 공간이 있다.",
        "visual_traits": [
          "밝고 환한 실내 조명",
          "물건이 꽉 찬 높은 진열대",
          "포장용 종이 박스 더미"
        ],
        "short_id": "L08"
      },
      {
        "name": "대형 마트 외부·앞",
        "description": "대형 마트의 외부 출입구 앞 공간. 자전거를 세워두는 구역이 마련되어 있고, 출입구 위쪽 벽면에는 방범용 CCTV 카메라가 아래를 향해 설치되어 있다.",
        "visual_traits": [
          "마트 입구 자동문",
          "벽면 상단의 CCTV 카메라",
          "자전거 주차 구역과 자전거"
        ],
        "short_id": "L09"
      },
      {
        "name": "옥탑방 건물 외부 계단",
        "description": "다세대 빌라 1층 마당의 그늘지고 구석진 곳에서 옥상으로 이어지는 좁고 가파른 야외 계단. 낡은 철제 난간과 어둡고 침침한 시멘트 질감이 두드러진다.",
        "visual_traits": [
          "가파른 시멘트 계단",
          "녹슨 철제 난간",
          "어둡고 그늘진 마당 구석"
        ],
        "short_id": "L10"
      },
      {
        "name": "옥탑방 건물 주변 골목·담장",
        "description": "오래된 다세대 주택들이 모여 있는 좁은 아스팔트 주택가 골목길. 낡은 벽돌 담장과 빌라 철제 대문이 보이며, 가로등 빛이 닿지 않아 어두운 구역이다.",
        "visual_traits": [
          "좁은 아스팔트 골목",
          "거친 질감의 낡은 벽돌 담장",
          "다세대 주택 출입문",
          "검은 고양이"
        ],
        "short_id": "L11"
      },
      {
        "name": "해안가 버스정류장",
        "description": "어두운 밤바다가 정면으로 펼쳐진 한적한 해안 도로변의 버스 정류장. 유리와 금속으로 된 작은 구조물 안에 벤치가 놓여 있고, 차갑고 푸른 야간 조명이 주변을 맴돈다.",
        "visual_traits": [
          "유리와 금속 재질의 버스 정류장 부스",
          "대기용 벤치",
          "어둡고 차가운 밤바다 배경"
        ],
        "short_id": "L12"
      },
      {
        "name": "경찰서 사무실 내부",
        "description": "형사들의 책상이 모여 있는 실용적이고 밝은 현대식 경찰 사무 공간. 책상 위에는 끔찍한 시신 훼손 상태가 찍힌 현장 사진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고, 서류 뭉치와 종이컵이 있다. 경찰용 컴퓨터 모니터에는 좌표가 찍힌 디지털 GPS 지도와 저해상도 UI 인터페이스가 띄워져 있다.",
        "visual_traits": [
          "사무용 책상과 의자",
          "책상 위의 훼손된 시신 현장 사진들",
          "실종신고서 등 종이 서류들",
          "컴퓨터 모니터 화면",
          "화면 속 디지털 GPS 지도와 위치 추적 UI"
        ],
        "short_id": "L13"
      },
      {
        "name": "경찰서 외부",
        "description": "관공서 특유의 딱딱한 외관을 가진 경찰서 건물 앞. 주차 구역에 경찰차들이 세워져 있고 입구 한편에 자전거가 주차되어 있다.",
        "visual_traits": [
          "관공서 건물 외관",
          "주차된 경찰차",
          "건물 앞에 세워진 자전거"
        ],
        "short_id": "L14"
      },
      {
        "name": "마트 총무과·CCTV실",
        "description": "벽면에 보안용 모니터 여러 대가 설치된 좁고 밀폐된 사무 공간. 모니터 화면 안에는 화질이 낮고 부분적으로 어둡게 처리된 노이즈가 낀 흑백 톤의 CCTV 영상이 재생되고 있다.",
        "visual_traits": [
          "여러 대의 보안용 모니터",
          "책상 위 키보드와 마우스",
          "화면 속 저해상도 및 어두운 노이즈 CCTV 영상"
        ],
        "short_id": "L15"
      },
      {
        "name": "PC방",
        "description": "컴퓨터 모니터들이 일렬로 길게 늘어선 어둑한 조명의 현대 PC방 내부. 모니터 화면에는 전자 지도가 띄워져 있고, 키보드 앞 책상 위에는 출력된 종이 지도 여러 장이 놓여 있다.",
        "visual_traits": [
          "일렬로 늘어선 컴퓨터 모니터와 좌석",
          "화면 속 전자 지도 이미지",
          "책상 위에 놓인 인쇄된 종이 지도들"
        ],
        "short_id": "L16"
      },
      {
        "name": "포구·갯바위",
        "description": "비가 내린 직후의 축축하고 텅 빈 항구와 거친 갯바위 지대. 짙고 습한 회색 안개가 빽빽하게 깔려 시야를 가리며 배가 거의 정박해 있지 않다. 푸르스름하고 차가운 저채도 풍경.",
        "visual_traits": [
          "비에 젖어 검게 변한 갯바위",
          "시야를 가리는 짙고 두꺼운 회색 안개",
          "낡고 텅 빈 선착장 구조물",
          "축축하고 차가운 색감"
        ],
        "short_id": "L17"
      },
      {
        "name": "바다 위 어선 갑판",
        "description": "바다 위를 항해하는 낡은 소형 어선의 야외 갑판. 거친 나무 판자와 긁힌 금속 질감이 섞여 있으며 굵은 닻줄이 바닥에 고정되어 있다. 해 질 무렵의 빛이 비스듬히 들어와 갑판 위로 길고 짙은 그림자를 드리운다.",
        "visual_traits": [
          "낡은 나무와 금속으로 된 어선 갑판",
          "바닥의 굵은 닻줄",
          "수평선과 바다 배경",
          "해 질 무렵의 주황빛 조명과 긴 그림자"
        ],
        "short_id": "L18"
      },
      {
        "name": "어선 조타실 내부",
        "description": "낡은 조타 핸들과 기기들이 있는 비좁은 어선의 조종실 내부. 유리창 너머로 바다가 보이며, 실내의 벽면, 유리, 천장 등 곳곳에 붉은색의 둥근 원형 표식들이 불안정한 환영 레이어처럼 겹쳐서 나타난다.",
        "visual_traits": [
          "어선 조타 핸들과 기기판",
          "비좁은 실내 공간과 외부가 보이는 유리창",
          "실내 표면 위에 겹쳐 보이는 수많은 붉은 원형 붓 자국 환영"
        ],
        "short_id": "L19"
      },
      {
        "name": "바다·안개 해역과 어선 외관",
        "description": "해 질 무렵 황금빛이 수면에 반사되는 망망대해. 수평선 부근에는 거대한 벽처럼 세상을 단절시키는 짙고 빽빽한 회색 안개 띠가 형성되어 있고, 작고 낡은 어선이 그 거대한 안개 속으로 진입하려 한다.",
        "visual_traits": [
          "황금빛 석양이 반사되는 넓은 바다 표면",
          "거대한 장벽처럼 두껍게 깔린 짙은 안개 띠",
          "안개를 향해 나아가는 낡은 소형 어선의 실루엣"
        ],
        "short_id": "L20"
      }
    ],
    "props": [
      {
        "name": "벗겨진 신발 한 짝",
        "description": "진흙과 먼지가 묻어 있는 성인 남성용 운동화 한 짝.",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크기",
          "흙과 얼룩이 묻은 낡은 외형",
          "스포티한 디자인",
          "바닥에 떨어져 있는 상태"
        ],
        "short_id": "P01"
      },
      {
        "name": "폴리스 라인",
        "description": "노란색 비닐 재질의 길쭉한 띠. 검은색 굵은 글씨로 통제선 문구가 반복해서 인쇄되어 있다.",
        "visual_traits": [
          "노란색 배경",
          "검은색 굵은 텍스트",
          "빛을 반사하는 얇은 비닐 재질",
          "길게 쳐진 형태"
        ],
        "short_id": "P02"
      },
      {
        "name": "석창포 잎",
        "description": "가늘고 길쭉한 형태의 식물 잎. 물에 젖거나, 평상 위에서 마르고 쭈글쭈글하게 건조된 상태로 나타난다. 거칠고 누런빛을 띤다.",
        "visual_traits": [
          "가늘고 긴 잎사귀",
          "거친 표면 질감",
          "건조되고 바랜 누런 색상",
          "풀묶음 형태"
        ],
        "short_id": "P03"
      },
      {
        "name": "약초 달이는 냄비",
        "description": "불에 그을린 자국과 긁힌 흠집이 많은 오래된 금속 냄비. 표면에 사용감이 뚜렷하며 물때가 끼어 있다.",
        "visual_traits": [
          "원기둥 형태의 깊은 냄비",
          "빛바랜 금속 재질",
          "검게 그을린 밑바닥",
          "오래된 사용감"
        ],
        "short_id": "P04"
      },
      {
        "name": "휴대전화",
        "description": "현대적인 직사각형 형태의 평면 스마트폰. 금속과 유리 재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화면이 검게 꺼져 있거나 불빛이 켜진 상태다. 사람 손에 쥐어지는 크기.",
        "visual_traits": [
          "손바닥 크기의 직사각형",
          "매끄러운 유리 화면",
          "현대적인 금속 테두리",
          "화면 발광"
        ],
        "short_id": "P05"
      },
      {
        "name": "주사기",
        "description": "투명한 플라스틱 실린더와 얇고 뾰족한 금속 바늘로 이루어진 의료용 도구. 내부 실린더에 용액이 들어 있다.",
        "visual_traits": [
          "한 손에 잡히는 크기",
          "투명한 플라스틱 몸체",
          "뾰족한 금속 바늘",
          "검은색 고무 피스톤"
        ],
        "short_id": "P06"
      },
      {
        "name": "가위",
        "description": "길쭉한 금속 날과 둥근 손잡이 구멍 두 개가 있는 미용용 도구. 금속 표면이 매끄럽게 마감되어 있다.",
        "visual_traits": [
          "날카로운 한 쌍의 금속 날",
          "은빛 금속 광택",
          "두 개의 둥근 손잡이",
          "손바닥보다 약간 긴 크기"
        ],
        "short_id": "P07"
      },
      {
        "name": "전단지",
        "description": "구겨짐이 있는 직사각형 형태의 얇은 인쇄 종이. 문틈에 끼워질 수 있는 작은 크기이며 표면에 다채로운 색상의 글자와 그림이 인쇄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모양",
          "얇은 종이 재질",
          "구겨진 자국",
          "화려한 인쇄 색상"
        ],
        "short_id": "P08"
      },
      {
        "name": "원형 표식",
        "description": "붉은색 안료를 거친 붓으로 원을 그린 듯한 형상. 벽면, 거울, 유리창 등에 물리적으로 그어져 있거나 허공에 겹쳐진 핏빛 오버레이 레이어처럼 보인다.",
        "visual_traits": [
          "붉고 탁한 핏빛",
          "거친 붓터치 질감",
          "닫힌 원의 형태",
          "주변과 대비되는 강렬한 색상"
        ],
        "short_id": "P09"
      },
      {
        "name": "구겨진 낡은 사진",
        "description": "손바닥만 한 크기의 직사각형 인화지. 모서리가 닳고 표면에 굵은 구김 자국이 선명하며, 끝부분에 검붉은 핏자국이 얼룩져 있다. 색이 바래 누런 톤을 띤다.",
        "visual_traits": [
          "작은 직사각형 종이",
          "심하게 구겨진 표면",
          "가장자리 마모",
          "적갈색 핏자국 얼룩",
          "빛바랜 인쇄 상태"
        ],
        "short_id": "P10"
      },
      {
        "name": "욕실 거울",
        "description": "화장실 벽면에 고정된 평면 거울. 차가운 조명을 반사하며 표면에 약간의 물기나 서리가 맺혀 있다.",
        "visual_traits": [
          "평면 유리 반사면",
          "모서리가 매끄러운 형태",
          "차가운 빛 반사",
          "표면의 습기와 물방울"
        ],
        "short_id": "P11"
      },
      {
        "name": "액자 속 사진",
        "description": "얇은 프레임 안에 들어있는 탁상용 크기의 컬러 사진. 사진 속 인물 형상이 기괴하게 녹아내리듯 뭉개지고 왜곡된 환상 이미지가 표면에 겹쳐진다.",
        "visual_traits": [
          "테두리가 있는 사각형 액자",
          "탁상용 크기",
          "유리 표면 반사",
          "내부 이미지가 흘러내리는 왜곡 현상"
        ],
        "short_id": "P12"
      },
      {
        "name": "백팩",
        "description": "천 재질로 만들어진 수납용 등배낭. 지퍼와 여러 개의 주머니가 달려 있으며, 일상적인 마모와 사용감이 보인다.",
        "visual_traits": [
          "성인 등 크기",
          "부드러운 직물 재질",
          "어깨끈과 다수의 지퍼",
          "약간 구겨진 형태"
        ],
        "short_id": "P13"
      },
      {
        "name": "백팩에 매달린 인형",
        "description": "백팩의 고리 부분에 끈으로 연결되어 매달린 작은 헝겊 봉제 인형. 주먹만 한 크기다.",
        "visual_traits": [
          "작은 주먹 크기",
          "부드러운 천 재질",
          "가방 고리에 묶인 짧은 끈",
          "흔들리는 상태"
        ],
        "short_id": "P14"
      },
      {
        "name": "살인사건 현장 사진",
        "description": "A4지 절반 크기의 인화된 컬러 사진 여러 장. 표면에 붉은 혈흔, 살점이 뜯긴 끔찍한 상처 등 적나라한 근접 촬영 형상이 담겨 있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인화 종이",
          "여러 장이 겹쳐진 상태",
          "붉은색과 어두운 톤의 이미지 인쇄",
          "광택이 있는 표면"
        ],
        "short_id": "P15"
      },
      {
        "name": "서류 뭉치",
        "description": "검은색 텍스트와 표, 서명 란이 인쇄된 A4 크기의 흰색 사무용 종이 여러 장. 가장자리가 클립이나 스테이플러로 고정되어 있다.",
        "visual_traits": [
          "A4 규격 직사각형 종이",
          "흑백 인쇄 텍스트와 실선",
          "여러 장이 포개진 형태",
          "상단 모서리 고정"
        ],
        "short_id": "P16"
      },
      {
        "name": "메모지",
        "description": "손으로 찢어낸 듯 가장자리가 불규칙한 작은 종이 조각. 표면에 펜으로 적은 숫자와 기호가 잉크로 쓰여 있으며, 주머니에 들어갈 수 있게 여러 번 접힌 주름이 있다.",
        "visual_traits": [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
          "거칠게 찢긴 가장자리",
          "가로세로로 접힌 깊은 주름",
          "검은 잉크 손글씨"
        ],
        "short_id": "P17"
      },
      {
        "name": "지도",
        "description": "해안선 형태와 숫자로 된 좌표 격자가 인쇄된 A4 크기의 종이. 바다 영역은 옅은 흑백 혹은 저채도로 표현되어 있으며, 여러 장이 겹쳐져 있다.",
        "visual_traits": [
          "A4 종이 여러 장",
          "복잡한 선과 점선 인쇄",
          "좌표와 등고선 패턴",
          "부분적으로 접힌 흔적"
        ],
        "short_id": "P18"
      },
      {
        "name": "굵은 닻줄",
        "description": "선박을 고정할 때 사용하는 아주 두꺼운 꼬임 로프. 섬유가 거칠게 일어난 표면에 바닷물과 얼룩이 묻어 축축한 질감을 지닌다.",
        "visual_traits": [
          "팔뚝 굵기의 두꺼운 형태",
          "나선형으로 꼬인 질감",
          "거칠게 일어난 보풀",
          "어두운 색상의 젖은 얼룩"
        ],
        "short_id": "P19"
      }
    ],
    "removed": [
      "P20"
    ]
  },
  "step_id": "entity_merge",
  "run_id": "6da2c4f6-1871-4e19-a87a-b999fa3aed2e",
  "resolved_model": "gpt",
  "updated_at": "2026-05-22T04:51:21.340035+00:00",
  "schema_version": 1,
  "config_hash": "99914b932bd37a50",
  "project_config_snapsho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