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ace_type": "상업 시설 — 포구 인접 번화가의 대형 마트와 그 외부 전면부, 내부 총무/보안 업무실",
  "genre_or_setting": "현대 한국 지방 항구도시 배경의 미스터리/스릴러 드라마",
  "summary": "포구 인접 번화가에 있는 대형 마트로, 고객 출입이 가능한 판매장, 외부 전면부, CCTV를 확인하는 총무과/보안 업무 공간이 핵심 영구 배경이다.",
  "physical_realism": [
    "대형 마트이므로 판매장은 넓고 개방된 실내이며, 진열 직원이 박스를 들고 상품을 진열할 수 있는 통로 폭과 진열대 규모가 필요하다.",
    "마트 밖에서 CCTV 위치를 올려다보고 확인하므로 외부 전면부에는 출입구 주변을 비추는 고정 CCTV 카메라와 카메라가 바라보는 외벽/입구 영역이 필요하다.",
    "총무과는 CCTV 화면을 여러 사람이 함께 보는 업무실로, 어두운 실내에서 책상 위 모니터를 중심으로 서서 볼 수 있는 정도의 작은 사무 공간이면 충분하다.",
    "포구 인접 번화가라는 증거가 있으므로 외부는 네온사인, 택시 동선, 호객 행위, 길거리 포장마차가 보일 수 있는 상업가 맥락에 놓이지만, 마트 세트의 영구 구조는 마트 외벽·입구·전면 보행 공간으로 제한한다.",
    "외벽에 면한 실내 판매장과 업무실은 현대 상업시설의 현실 기본으로 채광/환기 또는 외부 확인용 개구부가 있을 수 있으나, 대형 마트 판매장은 넓은 유리 출입구/전면창 위주이고 총무과는 내부 깊숙한 무창 사무실일 가능성도 있어 과도한 창을 만들지 않는다."
  ],
  "spaces": [
    {
      "name": "마트 외부 전면부",
      "enclosure": "open_air",
      "same_space_as": null,
      "construction_character": "대형 마트 본건물 앞의 옥외 접근 영역이다. 건물 본체의 외벽, 유리 출입구, 간판이 면하고, 바닥은 상업시설 전면의 콘크리트 또는 보도블록 포장으로 마감된 현실적인 저층 상업가 외부 공간으로 추론된다. 포구 인접 번화가와 맞닿아 있어 주변 네온과 거리 상업 요소가 보이는 개방된 전면부이며, 건물과 일체로 계획된 고객 접근 공간에 가깝다.",
      "frame": {
        "boundaries": [
          "대형 마트 외벽이 한쪽 경계를 이루고, 반대편은 번화가 보행로와 차도 방향으로 열린다.",
          "하늘에 열린 옥외 공간이며 지붕이 없는 전면 접근부로 처리한다.",
          "자전거를 세우고 마트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출입구 앞 여유 공간이 있다.",
          "CCTV 위치를 외부에서 올려다보고 확인할 수 있도록 외벽 또는 출입구 상부가 시야에 들어온다."
        ],
        "openings": [
          {
            "name": "고객용 주출입구",
            "connects": "마트 외부 전면부 - 판매장",
            "kind": "door"
          },
          {
            "name": "전면 유리 개구부",
            "connects": "마트 외부 전면부 - 판매장",
            "kind": "window"
          }
        ],
        "access_paths": [
          {
            "description": "번화가 보행로와 차도 쪽에서 마트 외벽을 따라 전면부로 접근한 뒤, 고객용 주출입구를 통해 판매장으로 들어간다. 자전거를 타고 도착해 세울 수 있는 평탄한 포장 접근 동선이다.",
            "via": "보행로/전면 포장부/주출입구",
            "evidence": "S#8 '포구와 인접해 있는 번화가... 사이로 능숙하게 자전거를 모는 수리영. 마트에 도착해 자전거를 세우고, 안으로 들어간다.'; S#19 '자전거를 주차하고 안으로 들어가는 수리영.'"
          }
        ]
      },
      "addon": [
        {
          "role": "security_surveillance_fixture",
          "implementation": "마트 외벽 또는 출입구 상부에 고정 설치된 외부 감시용 CCTV 카메라. 사람이 밖에서 고개를 들어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높이에 달려 있으며, 출입구 주변이나 마트 앞 대화 지점을 촬영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설치된 평범한 상업시설용 카메라.",
          "evidence": "S#19 '/ 마트 밖 엄마와 남자 직원 CCTV 위치를 확인하다. 찍혔을 만한 위치다.'; shot '고개를 치켜든 채 CCTV 카메라를 빤히 올려다보는 수리영의 정면.'"
        },
        {
          "role": "bicycle_parking_support",
          "implementation": "고객이 자전거를 세워둘 수 있는 마트 전면의 고정식 자전거 거치대 또는 벽면 가까운 주차 구역 표시. 대형 상업시설 앞에 있는 검소한 금속 거치대 수준.",
          "evidence": "S#8 '마트에 도착해 자전거를 세우고'; S#19 '자전거를 주차하고 안으로 들어가는 수리영.'"
        },
        {
          "role": "store_identity_signage_fixture",
          "implementation": "마트 외벽 상부나 출입구 주변에 고정된 대형 마트 간판용 구조물. 번화가의 네온사인 맥락에 맞는 상업 간판이지만, 특정 상호나 문구는 초기 세트의 고정 표식으로 확정하지 않고 간판 프레임/조명 박스 형태만 둔다.",
          "evidence": "S#8 '번화가·대형 마트', '네온사인' 및 마트에 도착해 들어가는 장면."
        }
      ],
      "life_baseline": [
        {
          "item": "출입구 주변 고정 조명",
          "reason": "해질 무렵과 이른 아침에도 영업하는 대형 마트 외부 전면부는 안전과 영업 표시를 위해 외벽등, 캐노피등, 간판 조명이 현실적으로 필요하다."
        },
        {
          "item": "카트 보관 레일 또는 카트 대기 구역",
          "reason": "대형 마트 전면부에는 고객용 카트가 모이는 고정 레일/구역이 흔하며, 판매장 접근부를 빈 공간처럼 보이지 않게 하는 배경 요소다."
        },
        {
          "item": "자동문 센서 박스와 출입구 프레임",
          "reason": "현대 대형 마트의 고객용 주출입구는 대개 자동문이며, 출입 장면을 현실화하는 고정 설비다."
        },
        {
          "item": "외벽 부착 안내판 프레임",
          "reason": "상업시설 외부에는 영업 안내, 층별 안내, 행사 안내를 붙이는 고정 게시판/프레임이 흔하지만, 특정 문구는 사건·표식이 아니어도 제작 단계에서 별도 처리 가능하므로 프레임만 배경화한다."
        }
      ],
      "evidence_refs": [
        "S#8 번화가·대형 마트 / 해질 무렵",
        "S#19 / 마트 밖",
        "shot: CCTV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수리영",
        "shot: 핸드폰을 귀에 댄 채 마트 밖에 서 있는 수리영"
      ]
    },
    {
      "name": "판매장",
      "enclosure": "enclosed",
      "same_space_as": null,
      "construction_character": "대형 마트 본건물의 주 실내 판매 공간이다. 넓은 단일 평면에 상품 진열대가 반복 배치되고, 직원과 고객이 이동하는 통로가 있는 현대 상업시설의 표준 내장 구조로 추론된다. 외벽 쪽은 유리 출입구와 전면창, 내부는 경량 칸막이보다 개방형 매장 구조가 중심이며, 바닥은 청소가 쉬운 상업용 타일 또는 에폭시 계열 마감으로 보는 것이 현실적이다.",
      "frame": {
        "boundaries": [
          "외부 전면부와 맞닿은 전면 외벽 및 유리 출입구가 있다.",
          "넓은 실내 매장 외곽 벽체가 판매장을 둘러싼다.",
          "총무과/보안 업무 공간으로 연결되는 직원 전용 후방 통로 또는 문이 판매장 뒤편이나 측면에 있다.",
          "고객과 직원이 진열대 사이를 돌아다닐 수 있는 복수의 통로가 있다."
        ],
        "openings": [
          {
            "name": "고객용 주출입구",
            "connects": "판매장 - 마트 외부 전면부",
            "kind": "door"
          },
          {
            "name": "전면 유리 개구부",
            "connects": "판매장 - 마트 외부 전면부",
            "kind": "window"
          },
          {
            "name": "직원용 후방 출입문",
            "connects": "판매장 - 총무/보안 업무실 접근부",
            "kind": "door"
          }
        ],
        "access_paths": [
          {
            "description": "고객은 마트 외부 전면부에서 주출입구를 지나 바로 판매장으로 들어온다.",
            "via": "고객용 주출입구",
            "evidence": "S#8 '마트에 도착해 자전거를 세우고, 안으로 들어간다.'; S#19 '자전거를 주차하고 안으로 들어가는 수리영.'"
          },
          {
            "description": "직원이나 보안 관계자는 판매장 내부에서 직원용 후방 문 또는 내부 통로를 통해 총무/보안 업무실 쪽으로 이동할 수 있다.",
            "via": "직원용 후방 출입문/내부 통로",
            "evidence": "S#20에서 마트 총무과에서 CCTV를 확인하므로, 판매장과 같은 마트 내부에 업무실로 이어지는 직원 동선이 필요하다."
          }
        ]
      },
      "addon": [
        {
          "role": "merchandise_display_system",
          "implementation": "대형 마트의 평범한 금속 진열대 열. 직원이 박스를 들고 와 상품을 진열할 수 있고, 사람이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직원을 찾을 수 있을 만큼 통로가 확보된 규모의 고정적/준고정적 매장 집기.",
          "evidence": "S#8 '민숙은 이 마트의 진열담당 직원', '남자 직원 (박스 들고와 진열하면서)'; S#19 '마트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어제 만났던 남자 직원을 찾는다.'"
        },
        {
          "role": "checkout_or_service_counter",
          "implementation": "고객 응대와 직원 접점이 가능한 계산대 또는 서비스 카운터 계열의 고정 매장 설비. 대형 마트 판매장에 필수적인 상업 기능 설비로, 과도하게 크거나 고급스럽지 않은 일반 계산대 라인 수준.",
          "evidence": "대형 마트 판매장이라는 장소 정체성 및 고객이 직원에게 다가가 묻는 장면 S#8, S#19."
        },
        {
          "role": "overhead_lighting",
          "implementation": "넓은 판매장을 균일하게 밝히는 천장 매입형 또는 노출형 형광/LED 조명 라인. 이른 아침의 한산한 매장과 해질 무렵 영업 매장 모두에서 필요한 상업시설 기본 조명.",
          "evidence": "S#8 해질 무렵 마트 내부 대화, S#19 이른 아침 아직 한산한 마트 안."
        }
      ],
      "life_baseline": [
        {
          "item": "상품 냉장/냉동 쇼케이스",
          "reason": "대형 마트 판매장에는 식품류를 위한 고정 냉장·냉동 설비가 현실적으로 배치된다. 장면의 핵심 도면 물체는 아니므로 life_baseline에만 둔다."
        },
        {
          "item": "천장형 안내 표지 프레임",
          "reason": "넓은 마트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직원을 찾는 동선이 가능하려면 구역 안내 표지가 있는 것이 현실적이다. 특정 문구는 고정하지 않는다."
        },
        {
          "item": "직원 작업용 낮은 카트 또는 진열 보조대",
          "reason": "진열담당 직원과 박스를 들고 진열하는 직원이 있는 환경이므로, 매장에는 무겁고 반복 사용되는 진열 작업 보조 집기가 현실적으로 있다."
        },
        {
          "item": "매장 바닥 청소와 안전을 위한 고정 코너 보호대/기둥 보호대",
          "reason": "대형 마트 통로와 진열대 주변에는 카트 이동과 상품 운반을 견디는 상업용 보호 마감이 흔하다."
        },
        {
          "item": "직원 휴게/후방 구역 방향을 암시하는 직원 전용문 표지 프레임",
          "reason": "판매장 직원과 총무과/보안실이 같은 마트 안에 있으므로, 매장 후방으로 연결되는 직원 전용 동선이 현실적으로 필요하다. 특정 글자는 제외하고 문과 표지 프레임만 배경화한다."
        }
      ],
      "evidence_refs": [
        "S#8 마트 내부에서 직원에게 묻는 장면",
        "S#8 남자 직원이 박스를 들고 와 진열하는 장면",
        "S#19 이른 아침 한산한 마트 안",
        "S#19 마트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남자 직원을 찾는 장면"
      ]
    },
    {
      "name": "총무/보안 업무실",
      "enclosure": "enclosed",
      "same_space_as": null,
      "construction_character": "대형 마트 내부의 관리 부서 사무실이자 CCTV 확인 공간이다. 슬러그라인 '마트 총무과 / 실내'와 보안팀 직원의 존재로 별도 업무실이 강하게 증거된다. 판매장 본체 안쪽에 칸막이벽으로 구획된 후방 사무 공간으로 추론되며, 밝은 매장과 달리 모니터 확인을 위해 다소 어둡게 운용되는 실내다. 벽체는 상업시설 내부의 석고보드/경량 칸막이 또는 관리구역 벽체, 바닥은 업무용 비닐타일/상업용 타일 수준의 실용적 마감이다.",
      "frame": {
        "boundaries": [
          "판매장 또는 직원 후방구역과 분리되는 내부 벽체가 사방을 둘러싼 작은 업무실이다.",
          "책상과 CCTV 모니터를 둘 수 있는 벽면 또는 코너가 있다.",
          "보안팀 직원, 혜수, 수리영이 함께 화면을 볼 수 있는 정도의 바닥 여유가 있다.",
          "어두운 보안실 안으로 묘사되므로 창이 없는 내부실이거나 외부창이 있더라도 차광이 강한 업무실로 처리한다."
        ],
        "openings": [
          {
            "name": "업무실 출입문",
            "connects": "총무/보안 업무실 - 판매장 또는 직원 후방구역",
            "kind": "door"
          }
        ],
        "access_paths": [
          {
            "description": "판매장 안에서 직원 안내를 받아 후방 직원 동선의 문을 지나 총무/보안 업무실로 들어간다. 고객 공개 공간과 분리된 내부 관리구역 출입 경로다.",
            "via": "직원용 후방 출입문/업무실 출입문",
            "evidence": "S#19에서 CCTV를 볼 수 있는지 묻고, S#20에서 곧바로 '마트 총무과 / 실내'에서 보안팀 직원과 CCTV 화면을 확인한다."
          }
        ]
      },
      "addon": [
        {
          "role": "security_monitoring_work_surface",
          "implementation": "CCTV 모니터와 조작 장비를 올려놓을 수 있는 실용적인 사무용 책상. 여러 사람이 뒤와 옆에서 화면을 주시할 수 있도록 벽면에 너무 밀폐되지 않은 배치가 가능한 크기.",
          "evidence": "shot '어두운 보안실 안, 책상 위 모니터 화면을 응시하며 나란히 서 있는 혜수와 한국인 보안 직원의 뒷모습.'"
        },
        {
          "role": "security_monitoring_display",
          "implementation": "책상 위에 놓인 CCTV 확인용 모니터. 저해상도 CCTV 이미지를 재생/정지해 볼 수 있는 일반 업무용 화면 장치이며, 화면의 특정 어두운 상태는 사건/재생 내용이므로 영구 속성에 포함하지 않는다.",
          "evidence": "S#20 'CCTV화면을 돌려보는 보안팀 직원과 혜수'; shot '모니터 속 저해상도 이미지 클로즈업.'"
        },
        {
          "role": "security_recording_control_unit",
          "implementation": "CCTV 영상을 돌려보고 전체 영상을 복사해 줄 수 있는 녹화기 또는 보안 컴퓨터 본체. 책상 아래나 옆에 놓이는 상업시설용 DVR/NVR 또는 PC 장비 수준.",
          "evidence": "S#20 '몇 번을 다시 돌려보지만', '어제 CCTV 전체 잠깐 가져가도 될까요? 복사하고 돌려드릴테니까.'"
        },
        {
          "role": "office_seating",
          "implementation": "보안팀 직원이 모니터를 조작할 수 있는 기본 사무용 의자 1개 이상. 장면에서는 서 있는 인물이 강조되지만 업무실 기능상 모니터 조작 좌석이 필요하다.",
          "evidence": "보안팀 직원이 CCTV 화면을 돌려보고 복사에 응하는 S#20 총무과 업무 상황."
        },
        {
          "role": "low_level_room_lighting",
          "implementation": "모니터 확인에 방해되지 않는 약한 천장등 또는 부분 조명. '어두운 보안실 안'의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는 최소 조명 설비.",
          "evidence": "shot '어두운 보안실 안, 책상 위 모니터 화면을 응시하며...'"
        }
      ],
      "life_baseline": [
        {
          "item": "서류 보관 캐비닛",
          "reason": "총무과는 마트의 관리 업무 공간이므로 근무 기록, 직원 서류, 운영 문서를 보관하는 고정/대형 캐비닛이 현실적으로 필요하다."
        },
        {
          "item": "벽면 게시판 또는 업무 공지 보드",
          "reason": "마트 총무/보안 업무실에는 근무표, 연락망, 보안 안내를 붙이는 게시판이 흔하다. 특정 문구는 제외한다."
        },
        {
          "item": "멀티탭 정리함과 케이블 몰딩",
          "reason": "CCTV 모니터, 녹화기, 컴퓨터 장비가 있는 작은 업무실에는 전원과 신호 케이블을 정리하는 고정적 설비가 현실적이다."
        },
        {
          "item": "소형 프린터 또는 복사 보조 장비",
          "reason": "CCTV 자료를 복사해 주는 업무가 언급되므로 자료 저장/출력/복사에 필요한 사무 장비가 현실적으로 있을 수 있으나, 장면 핵심 도면 요소가 아니므로 life_baseline으로 둔다."
        },
        {
          "item": "벽시계",
          "reason": "보안/총무 업무실은 근무 시간과 영상 시각 확인이 중요한 공간이므로 벽시계가 현실적인 배경 요소다."
        }
      ],
      "evidence_refs": [
        "S#20 마트 총무과 / 실내",
        "S#20 CCTV 화면을 돌려보는 보안팀 직원과 혜수",
        "shot: 어두운 보안실 안, 책상 위 모니터 화면",
        "shot: 모니터 속 저해상도 이미지 클로즈업"
      ]
    }
  ],
  "structure_kinds": [
    {
      "item": "대형 마트",
      "kind": "whole_place",
      "evidence": "S#8 '번화가·대형 마트'; S#19 '마트'; S#20 '마트 총무과'"
    },
    {
      "item": "마트 외부 전면부",
      "kind": "separate_space",
      "evidence": "S#19 하위구분 '/ 마트 밖'; S#8 마트에 도착해 자전거를 세우고 안으로 들어감."
    },
    {
      "item": "판매장",
      "kind": "separate_space",
      "evidence": "S#8 '안으로 들어간다', '이리저리 엄마를 찾아보지만', '진열담당 직원', '박스 들고와 진열하면서'; S#19 '한산한 마트 안', '마트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
    {
      "item": "총무/보안 업무실",
      "kind": "separate_space",
      "evidence": "S#20 슬러그라인 '마트 총무과 / 실내'; CCTV 화면을 돌려보는 보안팀 직원."
    },
    {
      "item": "고객용 주출입구",
      "kind": "opening",
      "evidence": "S#8 '마트에 도착해 자전거를 세우고, 안으로 들어간다'; S#19 '자전거를 주차하고 안으로 들어가는 수리영.'"
    },
    {
      "item": "판매장과 총무/보안 업무실 사이 직원 동선",
      "kind": "access_path",
      "evidence": "S#19에서 CCTV 확인을 요청한 뒤 S#20에서 마트 총무과로 이동해 CCTV를 확인한다."
    },
    {
      "item": "외부 CCTV 카메라",
      "kind": "other",
      "evidence": "S#19 '/ 마트 밖 엄마와 남자 직원 CCTV 위치를 확인하다. 찍혔을 만한 위치다.'; shot 'CCTV 카메라를 빤히 올려다보는 수리영.'"
    },
    {
      "item": "판매장 진열대",
      "kind": "other",
      "evidence": "S#8 '민숙은 이 마트의 진열담당 직원'; '박스 들고와 진열하면서'"
    },
    {
      "item": "책상 위 CCTV 모니터",
      "kind": "other",
      "evidence": "S#20 'CCTV화면을 돌려보는 보안팀 직원'; shot '책상 위 모니터 화면'"
    }
  ],
  "access_validation": [
    {
      "space": "마트 외부 전면부",
      "has_access": true,
      "note": "번화가 보행로/차도에서 자전거로 도착해 전면부에 접근한다는 직접 증거가 있다."
    },
    {
      "space": "판매장",
      "has_access": true,
      "note": "외부 전면부에서 고객용 주출입구로 들어간다는 직접 증거가 있다."
    },
    {
      "space": "총무/보안 업무실",
      "has_access": true,
      "note": "판매장에서 CCTV 확인 요청 후 총무과 실내로 이동하므로, 직원용 내부 동선과 업무실 출입문이 필요하다."
    }
  ],
  "uncertain_structure_items": [
    {
      "item": "마트 외부 전면부의 캐노피 유무",
      "reason": "대형 마트 출입구에는 캐노피가 흔하지만, 원문에 지붕·차양 언급은 없다. open_air 전면부 정체성을 해치지 않도록 영구 frame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evidence": "S#8, S#19 모두 외부 출입과 CCTV 확인만 언급."
    },
    {
      "item": "총무과가 판매장과 직접 연결되는지, 별도 후방 복도를 거치는지",
      "reason": "S#20의 총무과가 같은 마트 내부 업무실임은 분명하지만, 판매장에서 곧바로 문 하나로 연결되는지 후방 복도를 경유하는지는 명시되지 않는다. access path는 '판매장 또는 직원 후방구역'으로 보수적으로 표현한다.",
      "evidence": "S#19 CCTV 요청 후 S#20 '마트 총무과 / 실내'."
    },
    {
      "item": "판매장 내부 세부 부서 구획",
      "reason": "대형 마트 안을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진열 직원이 있다는 증거는 있으나 식품/생활용품/계산대 위치 등 구체 구획은 명시되지 않는다.",
      "evidence": "S#8 '이리저리 엄마를 찾아보지만'; S#19 '마트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
    {
      "item": "총무/보안 업무실 외부창",
      "reason": "상업시설 외벽에 면한 업무실이면 창이 있을 수 있지만, shot에서 '어두운 보안실 안'으로 묘사되어 무창 내부실 가능성이 높다. 외기 개구부 baseline을 적용하기에는 외벽 접면 증거가 부족하고 보안실 성격상 창을 넣지 않는다.",
      "evidence": "shot '어두운 보안실 안'."
    }
  ],
  "excluded_items_with_reason": [
    {
      "item": "수리영의 자전거",
      "reason": "사람이 타고 이동하는 탈것이며 장면별로 주차되는 이동 물품이므로 초기 세트의 영구 addon에서 제외한다. 대신 자전거를 세울 수 있는 고정 거치/구역만 반영한다."
    },
    {
      "item": "수리영의 핸드폰",
      "reason": "휴대 소품이며 통화 행위에 쓰이는 이동 물품이다."
    },
    {
      "item": "남자 직원이 들고 온 박스",
      "reason": "직원이 들고 이동하며 진열하는 물품으로, 영구 세트가 아니라 장면 소품이다."
    },
    {
      "item": "개별 상품과 재고품",
      "reason": "판매장에 현실적으로 존재하지만 개별 상품은 교체 가능한 소모/진열 소품이므로 frame/addon의 영구 핵심 물체로 고정하지 않는다."
    },
    {
      "item": "CCTV 모니터 속 어두운 영상 부분",
      "reason": "사건과 관련된 영상 내용 및 화면 상태로, 초기 세트의 영구 배경이 아니라 장면 단계에서 모니터 그래픽으로 얹어야 한다."
    },
    {
      "item": "CCTV에 찍힌 남자와 대화 장면",
      "reason": "사건 단서에 해당하는 재생 영상 내용이며 영구 세트 요소가 아니다."
    },
    {
      "item": "택시",
      "reason": "번화가 분위기를 이루는 이동 차량으로, 마트 세트의 영구 배경 구조나 고정 물체가 아니다."
    },
    {
      "item": "호객 행위 인물",
      "reason": "사람의 행동이며 초기 세트의 물리적 요소가 아니다."
    },
    {
      "item": "길거리 포장마차",
      "reason": "번화가 주변 분위기 증거이나 마트 자체의 영구 구조가 아니며 이동/가설 상업물일 가능성이 높다. 이 장소의 핵심 세트에는 포함하지 않는다."
    },
    {
      "item": "특정 네온 글자나 상호명",
      "reason": "문구·표식은 하류 단계에서 필요 시 그래픽으로 처리할 요소이며, 초기 세트에는 간판/조명 박스의 물리 프레임만 둔다."
    },
    {
      "item": "혜수와 보안직원이 가져가려는 CCTV 복사본 저장매체",
      "reason": "휴대 가능한 자료 매체로 장면 소품이다."
    }
  ],
  "_validation": {
    "fails": [],
    "warnings": [
      "uncertain: 마트 외부 전면부의 캐노피 유무 (대형 마트 출입구에는 캐노피가 흔하지만, 원문에 지붕·차양 언급은 없다. open_air 전면부 정체성을 해치지 않도록 영구 frame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uncertain: 총무과가 판매장과 직접 연결되는지, 별도 후방 복도를 거치는지 (S#20의 총무과가 같은 마트 내부 업무실임은 분명하지만, 판매장에서 곧바로 문 하나로 연결되는지 후방 복도를 경유하는지는 명시되지 않는다. access path는 '판매장 또는 직원 후방구역'으로 보수적으로 표현한다.)",
      "uncertain: 판매장 내부 세부 부서 구획 (대형 마트 안을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진열 직원이 있다는 증거는 있으나 식품/생활용품/계산대 위치 등 구체 구획은 명시되지 않는다.)",
      "uncertain: 총무/보안 업무실 외부창 (상업시설 외벽에 면한 업무실이면 창이 있을 수 있지만, shot에서 '어두운 보안실 안'으로 묘사되어 무창 내부실 가능성이 높다. 외기 개구부 baseline을 적용하기에는 외벽 접면 증거가 부족하고 보안실 성격상 창을 넣지 않는다.)"
    ],
    "independent_spaces": 3,
    "separate_space_evidence":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