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ace_type": "공공/업무 시설: 지역 경찰서의 형사 사무실 및 건물 전면 외부",
  "genre_or_setting": "2026년 한국 소도시 해안 지역 배경의 범죄 수사/미스터리 드라마",
  "summary": "경찰서 형사 사무실에서 실종신고와 휴대전화 위치추적 업무가 진행되고, 건물 앞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출발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physical_realism": [
    "형사들이 당직·회의·실종신고·통화의뢰·위치추적을 처리하는 실무형 경찰서 사무실이므로, 여러 업무 책상과 컴퓨터 모니터가 놓인 현실적인 관공서 업무공간이어야 한다.",
    "사무실은 여러 형사가 동시에 드나들고 우르르 몰려 나갈 수 있을 만큼의 출입문과 통로 폭이 필요하지만, 고급 인테리어가 아닌 실용적·관공서식 마감이 적합하다.",
    "수리영이 혼자 남아 책상과 다른 형사의 모니터를 볼 수 있으므로, 개인별 책상들이 같은 실내에 배치된 개방형 또는 반개방형 형사팀 사무실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경찰서 밖 장면은 건물 앞에서 자전거에 올라타 곧바로 달릴 수 있는 포장된 전면 공간이 필요하다.",
    "사무실은 외벽에 면한 일반 관공서 업무공간으로 볼 수 있어, 명시가 없더라도 채광·환기용 외벽 창을 검소하게 포함한다."
  ],
  "spaces": [
    {
      "name": "형사팀 사무실",
      "enclosure": "enclosed",
      "same_space_as": null,
      "construction_character": "경찰서 본건물 내부의 원래 업무공간으로, 콘크리트 또는 철근콘크리트 구조체 안에 경량 칸막이와 도장벽, 비닐계 바닥재 또는 업무용 타일 마감이 적용된 실용적 관공서 사무실이다. 별도 증축이나 임시 구조라는 증거는 없으며, 야간 당직과 주간 팀 업무가 모두 가능한 상시 사용 공간이다.",
      "frame": {
        "boundaries": [
          "사무실을 둘러싸는 내부 벽체와 천장, 바닥으로 구성된 폐쇄형 업무공간.",
          "여러 형사가 함께 근무하는 팀 단위 사무실로, 개인 책상들이 들어갈 수 있는 비교적 넓은 실내 영역.",
          "경찰서 내부 복도 또는 공용부와 사무실을 구분하는 출입 벽면.",
          "외벽에 면한 쪽에는 일반 관공서 사무실 수준의 채광·환기 면이 있는 것으로 본다."
        ],
        "openings": [
          {
            "name": "사무실 출입문",
            "connects": "형사팀 사무실 - 경찰서 내부 복도/공용부",
            "kind": "door"
          },
          {
            "name": "외벽 업무용 창",
            "connects": "형사팀 사무실 - 외기",
            "kind": "window"
          }
        ],
        "access_paths": [
          {
            "description": "경찰서 외부 또는 내부 공용부에서 복도를 거쳐 사무실 출입문으로 들어오는 일반적인 관공서 동선. 혜수와 수리영이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고, 김형사와 형사들이 나가는 장면이 반복되어 출입 가능한 문과 내부 연결 동선이 필요하다.",
            "via": "경찰서 주출입구, 내부 복도, 사무실 출입문",
            "evidence": "S#16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면서', S#21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는 혜수', '김형사 ... 나간다', '형사들 다들 우르르 몰려 나간다', '사무실을 나온다'"
          }
        ]
      },
      "addon": [
        {
          "role": "work_surface",
          "implementation": "형사들이 서류 작성, 사인, 사건자료 확인을 할 수 있는 관공서식 업무 책상들. 최소한 혜수가 수리영에게 앉으라고 하는 자리와 김형사의 모니터가 놓인 자리가 구분되어야 하며, 여러 형사가 근무하는 팀 사무실답게 복수의 책상이 필요하다.",
          "evidence": "S#21 '여기 내 자리에 앉아서 잠깐 기다려', '김형사 모니터에서 뭔가 뜬다', '혜수 책상위에는 ... 사진들이 ... 널려있다'"
        },
        {
          "role": "seating",
          "implementation": "각 업무 책상에 붙은 사무용 의자. 수리영이 혼자 앉아 기다릴 수 있는 의자가 혜수의 업무 자리 앞 또는 뒤에 있어야 한다.",
          "evidence": "S#21 '사무실에 홀로 앉아있는 수리영', '여기 내 자리에 앉아서 잠깐 기다려'"
        },
        {
          "role": "computer_terminal",
          "implementation": "위치추적 결과와 업무 알림을 표시할 수 있는 데스크톱 업무용 컴퓨터와 모니터. 김형사의 자리에는 화면 알림을 확인하고 커서를 조작할 수 있는 모니터와 입력장치가 놓인다.",
          "evidence": "S#21 '김형사 모니터에서 뭔가 뜬다', '커서를 누른다', '<화면내용> ... LAST LOCATION ... GPS / Network'"
        },
        {
          "role": "document_processing_surface",
          "implementation": "실종신고서와 통화의뢰서에 사인을 받고 전송 준비를 할 수 있는 서류 처리용 책상 상판 또는 민원성 업무를 겸하는 사무 책상 면.",
          "evidence": "S#21 '실종신고서야. 여기 사인하고. 통화의뢰도 할거지? 여기도 사인하고', '이거 전송하면 보내줄 거예요'"
        }
      ],
      "life_baseline": [
        {
          "item": "금속 파일 캐비닛 또는 낮은 서류장",
          "reason": "실종신고서, 통화의뢰, 살인사건 수사자료를 다루는 형사팀 사무실이므로 사건철과 행정서류를 보관하는 고정적인 수납가구가 현실적으로 필요하다."
        },
        {
          "item": "프린터/복합기용 고정 업무 코너",
          "reason": "서류를 전송하거나 출력·복사하는 관공서 업무 흐름이 있으며, 팀 사무실에는 쉽게 들고 나가지 않는 공용 사무기기가 배치되는 것이 자연스럽다."
        },
        {
          "item": "벽걸이 시계",
          "reason": "혜수가 시간을 확인하고 회의 호출에 반응하는 업무공간이므로, 관공서 사무실 배경에는 고정된 벽시계가 현실적이다."
        },
        {
          "item": "형광등 또는 LED 평판 조명",
          "reason": "야간 당직과 주간 업무가 모두 이루어지는 사무실이므로 균일한 관공서식 천장 조명이 필요하다."
        },
        {
          "item": "게시판 또는 화이트보드",
          "reason": "살인사건으로 초비상인 형사팀 공간이므로 회의·공지·사건 진행 상황을 위한 벽면 업무 보드가 현실적인 배경 요소다."
        },
        {
          "item": "전화기와 네트워크 배선이 있는 업무 책상 세팅",
          "reason": "경찰서 사무실의 통신·위치추적·신고 업무 환경을 뒷받침하는 고정적 사무 인프라로 적합하다."
        },
        {
          "item": "블라인드 또는 단순 커튼이 달린 외벽 창",
          "reason": "외벽에 면한 관공서 사무실의 채광 조절과 야간 근무 프라이버시를 위해 현실적으로 배치된다."
        },
        {
          "item": "공용 커피 또는 음료가 놓이는 작은 고정 코너",
          "reason": "혜수가 '저 커피 마셔도 돼'라고 말하므로 사무실 안에 음료를 두는 장소가 있지만, 컵이나 커피 자체는 이동 소품이므로 배경용 고정 코너 수준으로만 필요하다."
        }
      ],
      "evidence_refs": [
        "S#16 경찰서 사무실 / N",
        "S#21 경찰서 안 / D"
      ]
    },
    {
      "name": "경찰서 건물 전면 외부",
      "enclosure": "open_air",
      "same_space_as": null,
      "construction_character": "경찰서 본건물 앞의 외부 접근 공간으로, 건물 외벽과 주출입구 앞에 포장된 보행·주차 겸용 전면부가 있는 공공시설 외부이다. 본건물은 관공서식 철근콘크리트 또는 조적/콘크리트 마감으로 보이며, 전면 외부는 아스팔트나 콘크리트 포장으로 처리된 실용적 공간이다. 임시 구조나 증축이라는 증거는 없다.",
      "frame": {
        "boundaries": [
          "하늘에 열린 경찰서 건물 앞 옥외 공간.",
          "한쪽은 경찰서 건물 정면 외벽과 주출입구로 경계가 잡힌다.",
          "다른 쪽은 도로 또는 외부 보행/차량 접근부로 이어지는 열린 가장자리.",
          "자전거를 세웠다가 바로 출발할 수 있는 평탄한 포장 바닥."
        ],
        "openings": [
          {
            "name": "경찰서 주출입구",
            "connects": "경찰서 건물 전면 외부 - 경찰서 내부 공용부",
            "kind": "door"
          },
          {
            "name": "도로 방향 열린 출입 가장자리",
            "connects": "경찰서 건물 전면 외부 - 외부 도로/보행 접근로",
            "kind": "opening"
          }
        ],
        "access_paths": [
          {
            "description": "경찰서 내부에서 주출입구를 통해 건물 앞 전면 공간으로 나오고, 그곳에서 도로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는 외부 동선. 수리영이 사무실을 나온 뒤 경찰서 밖에서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흐름과 연결된다.",
            "via": "경찰서 주출입구와 건물 앞 포장 공간",
            "evidence": "S#21 '사무실을 나온다', S#22 '경찰서 밖', '경찰서 건물 앞, 자전거 ... 한 발로 땅을 짚고 서 있는 수리영'"
          },
          {
            "description": "외부 도로 또는 보행 접근로에서 경찰서 건물 앞까지 들어오는 공공시설 접근 동선.",
            "via": "도로 방향 열린 출입 가장자리",
            "evidence": "S#21 '경찰서 전경', S#22 '주차된 자전거를 타고 이내 달리는 수리영'"
          }
        ]
      },
      "addon": [],
      "life_baseline": [
        {
          "item": "건물 정면 간판 또는 관공서 표지판",
          "reason": "경찰서 전경과 건물 앞임을 식별하기 위한 공공시설의 고정 표지 요소가 현실적으로 필요하다. 단, 사건 관련 문구나 일시적 표식은 포함하지 않는다."
        },
        {
          "item": "외부 보안등 또는 현관등",
          "reason": "경찰서 건물 앞은 야간에도 출입이 가능한 공공시설 외부이므로 고정 조명이 현실적이다."
        },
        {
          "item": "짧은 계단 또는 완만한 출입 경사로",
          "reason": "관공서 주출입구와 외부 포장면 사이의 높이 차를 처리하는 고정 접근 요소가 일반적이며, 사무실과 외부 장면의 출입 동선을 자연스럽게 만든다."
        },
        {
          "item": "자전거를 세울 수 있는 고정 거치대 또는 벽면 기대는 구역",
          "reason": "장면에서 자전거가 경찰서 밖에 주차되어 있으므로, 이동물인 자전거 자체가 아니라 건물 앞의 현실적인 주차 환경을 배경으로 둘 수 있다."
        },
        {
          "item": "차량 주차선 또는 관공서 앞 포장 마킹",
          "reason": "경찰서 전면 외부는 순찰차·민원인 이동이 있는 공공시설 앞 공간으로, 포장면과 주차 구획이 현실적인 배경 요소다."
        }
      ],
      "evidence_refs": [
        "S#21 경찰서 전경",
        "S#22 경찰서 밖 / D"
      ]
    }
  ],
  "structure_kinds": [
    {
      "item": "경찰서",
      "kind": "whole_place",
      "evidence": "S#16 '경찰서 사무실', S#21 '경찰서 안', S#22 '경찰서 밖'"
    },
    {
      "item": "형사팀 사무실",
      "kind": "separate_space",
      "evidence": "S#16 '경찰서 사무실 / N', '사무실 안에는 김형사 혼자 당직 근무 중', S#21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는 혜수'"
    },
    {
      "item": "경찰서 건물 전면 외부",
      "kind": "separate_space",
      "evidence": "S#22 '경찰서 밖', shot '경찰서 건물 앞'"
    },
    {
      "item": "사무실 출입문",
      "kind": "opening",
      "evidence": "S#16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면서', S#21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는', '나간다', '사무실을 나온다'"
    },
    {
      "item": "경찰서 주출입구",
      "kind": "opening",
      "evidence": "S#21 '경찰서 전경' 이후 사무실 안으로 들어옴, S#22 '경찰서 밖'으로 이어짐"
    },
    {
      "item": "경찰서 내부 복도/공용부를 통한 사무실 접근",
      "kind": "access_path",
      "evidence": "S#21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는 혜수', '형사들 다들 우르르 몰려 나간다'"
    },
    {
      "item": "경찰서 전면 외부에서 도로로 나가는 접근",
      "kind": "access_path",
      "evidence": "S#22 '주차된 자전거를 타고 이내 달리는 수리영'"
    },
    {
      "item": "외벽 업무용 창",
      "kind": "opening",
      "evidence": "외벽에 면한 enclosed 사용 공간인 관공서 사무실의 평범한 현실 기본 채광·환기 개구부로 추론"
    }
  ],
  "access_validation": [
    {
      "space": "형사팀 사무실",
      "has_access": true,
      "note": "인물들이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고 나가는 행동이 명시되어 있어, 경찰서 내부 공용부와 연결되는 사무실 출입문 및 접근 동선이 필요하다."
    },
    {
      "space": "경찰서 건물 전면 외부",
      "has_access": true,
      "note": "경찰서 밖 건물 앞에서 자전거를 타고 출발하는 장면이 있으며, 사무실을 나온 뒤 외부로 이어지는 동선이 장면 흐름상 필요하다."
    }
  ],
  "uncertain_structure_items": [
    {
      "item": "회의실",
      "reason": "팀장이 회의를 부르고 형사들이 몰려 나가지만, 분석 대상 샷이 촬영하는 배경은 사무실이며 회의실의 경계·출입·내부가 직접 등장하지 않는다.",
      "evidence": "S#21 '선배님, 회의', '팀장 소리치고 형사들 다들 우르르 몰려 나간다'"
    },
    {
      "item": "경찰서 내부 복도",
      "reason": "사무실 접근 경로로는 필요하지만 별도 촬영 공간으로 묘사되지 않았고, 하위 슬러그라인으로 분리되지 않았다. 따라서 access path 설명에만 포함하고 별도 space로 만들지 않는다.",
      "evidence": "S#16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면서', S#21 '나간다', '사무실을 나온다'"
    },
    {
      "item": "민원실 또는 접수 공간",
      "reason": "실종신고서와 통화의뢰서 사인 업무가 있으나, 그것이 별도 민원실에서 이루어진다는 증거가 없고 형사 사무실 안 대화로 처리된다.",
      "evidence": "S#21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는 혜수', '실종신고서야. 여기 사인하고'"
    },
    {
      "item": "자전거 거치대",
      "reason": "자전거가 주차되어 있다는 사실은 있으나 거치대 자체가 직접 언급되지는 않는다. life_baseline에는 현실적 배경 가능 요소로만 둔다.",
      "evidence": "S#22 '주차된 자전거'"
    }
  ],
  "excluded_items_with_reason": [
    {
      "item": "혜수가 들고 있는 핸드폰",
      "reason": "인물이 손에 들고 사용하는 휴대품이며, 샷별 소품으로 처리해야 한다."
    },
    {
      "item": "핸드폰 액정 화면의 번호",
      "reason": "휴대품의 일시적 화면 내용이며 초기 세트장 영구 배경이 아니다."
    },
    {
      "item": "실종신고서와 통화의뢰서",
      "reason": "서류는 쉽게 이동 가능한 소품이고 장면 진행을 위한 사건 관련 문서이므로 base에서 제외한다."
    },
    {
      "item": "살인사건 확대 사진들",
      "reason": "사건과 직접 결부된 구체 자료이자 이동 가능한 종이 소품이며, 초기 세트장에는 포함하지 않는다."
    },
    {
      "item": "모니터 화면의 위치추적 결과 텍스트와 지도 좌표",
      "reason": "화면에 일시적으로 표시되는 사건 정보이며 샷 단계 그래픽/화면 소품으로 얹어야 한다."
    },
    {
      "item": "필기도구",
      "reason": "인물이 찾아서 사용하는 작은 이동 소품이다."
    },
    {
      "item": "메모쪽지",
      "reason": "접어서 주머니에 넣는 휴대 가능한 사건 소품이다."
    },
    {
      "item": "커피 음료와 컵",
      "reason": "마시라고 언급되는 일시적 소모품 또는 이동 가능한 소품이다. 고정 음료 코너 가능성만 life_baseline으로 둔다."
    },
    {
      "item": "수리영이 타는 자전거",
      "reason": "장면에서 이동하는 탈것/소품이며 초기 세트장의 영구 배경 구조물이 아니다."
    },
    {
      "item": "인물별 소유 표식이 있는 책상 이름표나 개인 물건",
      "reason": "인물 고유 소품이나 식별 표식은 사건·인물 연출 단계에서 배치할 요소이며 공간의 영구 골격이 아니다."
    }
  ],
  "_validation": {
    "fails": [],
    "warnings": [
      "uncertain: 회의실 (팀장이 회의를 부르고 형사들이 몰려 나가지만, 분석 대상 샷이 촬영하는 배경은 사무실이며 회의실의 경계·출입·내부가 직접 등장하지 않는다.)",
      "uncertain: 경찰서 내부 복도 (사무실 접근 경로로는 필요하지만 별도 촬영 공간으로 묘사되지 않았고, 하위 슬러그라인으로 분리되지 않았다. 따라서 access path 설명에만 포함하고 별도 space로 만들지 않는다.)",
      "uncertain: 민원실 또는 접수 공간 (실종신고서와 통화의뢰서 사인 업무가 있으나, 그것이 별도 민원실에서 이루어진다는 증거가 없고 형사 사무실 안 대화로 처리된다.)",
      "uncertain: 자전거 거치대 (자전거가 주차되어 있다는 사실은 있으나 거치대 자체가 직접 언급되지는 않는다. life_baseline에는 현실적 배경 가능 요소로만 둔다.)"
    ],
    "independent_spaces": 2,
    "separate_space_evidence":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