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1,
  "applicable_count": 1,
  "failed_count": 0,
  "data": {
    "decisions": [
      {
        "name": "C30 정체불명의 짐승",
        "entity_type": "character",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며, 신체 일부의 윤곽만 나타나는 미확인 생물로 시각적 일관성이 크게 필요하지 않음"
      },
      {
        "name": "C31 기괴한 인간형 실루엣",
        "entity_type": "character",
        "decision": "remove",
        "reason": "어두운 환경에서 실루엣 형태로 1회만 등장하여 구체적인 캐릭터 디자인 참조가 필요 없음"
      },
      {
        "name": "L05 서울 도심 밤거리",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는 일반적인 현대 도시 야경으로 프롬프트만으로 쉽게 생성 가능"
      },
      {
        "name": "L34 해안마을 밤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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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며 어선의 집어등 불빛이 보이는 밤바다라는 일반적인 풍경"
      },
      {
        "name": "L42 경신 대기근의 황폐한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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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1회만 등장하는 가뭄이 든 갈라진 논 풍경으로 이미지 생성이 단순함"
      },
      {
        "name": "L43 경신 대기근의 빈 흙길",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는 황량한 조선시대 흙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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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L49 일제강점기 산속 마을 숲길",
        "entity_type": "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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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1회만 등장하는 일반적인 숲속 오솔길"
      },
      {
        "name": "L56 낚시 어선 어창 내부",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는 비좁고 어두운 어선 내부 창고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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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P04 일본군 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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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는 일반적인 형태의 역사적 무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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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P06 삼단봉",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는 일반적인 기성품 경찰 장비"
      },
      {
        "name": "P07 쇠파이프",
        "entity_type": "p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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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1회만 등장하는 단순 형태의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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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P21 만월제 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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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ision": "keep",
        "reason": "전통 의례용 방울로 매번 생성 시 형태가 왜곡되거나 다르게 나오기 쉬워 시각적 참조 유지가 필요함"
      },
      {
        "name": "P23 경찰 신분증",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는 정형화된 형태의 소품"
      },
      {
        "name": "P26 리어카",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는 일상적인 형태의 철제 짐수레"
      },
      {
        "name": "P27 구명조끼",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신체에 착용하는 형태의 의류 및 장비 소품에 해당하여 제외"
      }
    ],
    "filtered_entities": {
      "characters": [
        {
          "description": "22세 한국인 여성. 마른 체구와 예쁘장한 이목구비를 지녔으며, 현대적인 긴 머리와 수수한 차림을 유지한다. 도시 노동 장면에서는 파란색 안전조끼를 입고, 섬에서는 활동하기 편한 현대식 평상복을 입는다.",
          "name": "김지후(강수리영)",
          "visual_traits": [
            "22세 한국인 여성",
            "마른 체구",
            "예쁘장한 얼굴",
            "현대적인 긴 머리",
            "수수한 현대식 평상복",
            "도시 노동 장면의 파란색 안전조끼",
            "작은 창끝 모양의 상아빛 사슴뿔 목걸이"
          ],
          "short_id": "C01",
          "shot_count": 345
        },
        {
          "description": "22세 한국인 여성의 얼굴과 마른 체형을 그대로 유지한 빙의 형상. 의식용 흰옷을 입고 있으며 얼굴과 목, 팔, 다리 전반에 검은 문자형 문양이 번져 있다. 두 눈은 황금빛 홍채와 검은 직사각형 동공으로 변한다.",
          "name": "김지후(강수리영) (그분 빙의 상태)",
          "visual_traits": [
            "본래 얼굴과 체형 유지",
            "의식용 흰옷",
            "황금빛 홍채",
            "검은 직사각형 동공",
            "얼굴과 전신을 뒤덮은 검은 문자형 문양",
            "피로 얼룩진 얼굴과 의복",
            "길어진 손톱과 송곳니",
            "별도의 외부 연기 형체가 없는 완전 빙의 상태"
          ],
          "short_id": "C02",
          "shot_count": 20
        },
        {
          "description": "20대 한국인 남성. 훤칠한 체격과 잘생긴 얼굴을 지녔으며 짧고 단정한 현대식 머리와 수사관용 평상복을 착용한다. 이동 장면에서는 편한 재킷과 바지, 백팩을 사용한다.",
          "name": "정인우",
          "visual_traits": [
            "20대 한국인 남성",
            "훤칠한 체격",
            "잘생긴 얼굴",
            "짧고 단정한 머리",
            "현대식 재킷과 바지",
            "수사관용 평상복",
            "한쪽 팔의 깁스 또는 팔걸이 밴드",
            "섬 진입 장면의 낚시복과 백팩"
          ],
          "short_id": "C03",
          "shot_count": 211
        },
        {
          "description": "48세 한국인 여성. 마른 체구와 단정하고 고운 이목구비를 지녔으며 수수한 현대식 중년 여성복을 입는다. 섬의 동굴에서는 머리와 옷이 흐트러지고 쇠사슬에 묶인 초췌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name": "강민숙(홍은미)",
          "visual_traits": [
            "48세 한국인 여성",
            "마른 체구",
            "단정하고 고운 이목구비",
            "수수한 현대식 중년 여성복",
            "동굴 장면의 흐트러진 머리와 낡고 오염된 옷",
            "염소 피로 뒤덮인 얼굴과 전신"
          ],
          "short_id": "C04",
          "shot_count": 81
        },
        {
          "description": "48세 한국인 여성의 얼굴과 체형을 유지한 꿈속 형상. 두 눈이 황금빛 홍채와 검은 직사각형 동공으로 변하고, 몸의 외곽부터 검은 연기처럼 흐려지며 사라진다.",
          "name": "강민숙(홍은미) (꿈속 변형 상태)",
          "visual_traits": [
            "본래 얼굴과 체형 유지",
            "황금빛 홍채",
            "검은 직사각형 동공",
            "검은 연기로 흐려지는 몸의 윤곽",
            "가장자리가 공기 중으로 흩어지는 비물질적 표현",
            "왜곡된 꿈속 오솔길에 한정된 형상"
          ],
          "short_id": "C05",
          "shot_count": 2
        },
        {
          "description": "60대 후반 한국인 여성. 하얗게 센 머리를 가지런히 틀어 올리고, 단정한 체형과 고운 이목구비를 지녔다. 평상시에는 섬마을의 단정한 생활복을 입고, 의례에서는 화려한 붉은색 또는 흰색 무녀복을 착용한다.",
          "name": "강영란(흰 머리 여자)",
          "visual_traits": [
            "60대 후반 한국인 여성",
            "하얗게 센 머리를 가지런히 틀어 올린 형태",
            "단정한 체형",
            "고운 이목구비",
            "현대 농어촌풍 생활복",
            "화려한 붉은색 무녀복",
            "후반 의식 장면의 흰색 무녀복",
            "창백한 백색 분칠과 선명한 붉은 입술"
          ],
          "short_id": "C06",
          "shot_count": 109
        },
        {
          "description": "60대 후반 한국인 여성의 얼굴과 체형을 그대로 유지한 육혈귀 각성 형상. 황금색 홍채와 검은 직사각형 동공, 날카롭게 길어진 손톱과 송곳니가 나타나며 붉거나 흰 무녀복을 입는다.",
          "name": "강영란(흰 머리 여자) (육혈귀 각성 상태)",
          "visual_traits": [
            "본래 얼굴과 체형 유지",
            "하얗게 틀어 올린 머리",
            "황금색 홍채",
            "검은 직사각형 동공",
            "길고 날카로운 손톱",
            "드러난 송곳니",
            "붉은색 또는 피로 물든 흰색 무녀복",
            "짐승처럼 낮아진 자세"
          ],
          "short_id": "C07",
          "shot_count": 2
        },
        {
          "description": "40대 중반 한국인 남성. 단단한 체격과 짧게 깎은 머리, 날카로운 눈매와 각진 얼굴을 지녔다. 어두운 색 계열의 실용적인 현대식 상의와 바지를 입는다.",
          "name": "고산들",
          "visual_traits": [
            "40대 중반 한국인 남성",
            "단단하고 건장한 체격",
            "짧게 깎은 머리",
            "날카로운 눈매",
            "각진 얼굴",
            "어두운 색 실용복",
            "두꺼운 손과 넓은 어깨"
          ],
          "short_id": "C08",
          "shot_count": 147
        },
        {
          "description": "40대 중반 한국인 남성의 얼굴과 건장한 체형을 유지한 육혈귀 각성 형상. 황금빛 홍채와 검은 직사각형 동공, 길어진 손톱과 송곳니가 나타나며 몸을 낮춘 맹수 같은 자세를 취한다.",
          "name": "고산들 (육혈귀 각성 상태)",
          "visual_traits": [
            "본래 얼굴과 체형 유지",
            "황금빛 홍채",
            "검은 직사각형 동공",
            "길어진 손톱",
            "날카로운 송곳니",
            "짐승처럼 낮고 앞으로 기운 자세",
            "물에 젖은 머리와 의복",
            "부상 장면의 얼굴과 어깨 핏자국"
          ],
          "short_id": "C09",
          "shot_count": 4
        },
        {
          "description": "45세 한국인 남성. 중년의 평범한 체격과 얼굴을 지녔으며, 갓 구입한 듯 티끌 없이 깨끗한 현대식 낚시복 상하의를 착용한다.",
          "name": "김여상",
          "visual_traits": [
            "45세 한국인 남성",
            "평범한 중년 체격",
            "현대적인 짧은 머리",
            "새것처럼 깨끗한 낚시복 상하의",
            "낚시용 신발",
            "시신 장면의 물에 불은 피부와 젖은 낚시복",
            "가슴을 가로지르는 날카로운 할퀸 상처"
          ],
          "short_id": "C10",
          "shot_count": 33
        },
        {
          "description": "55세 한국인 남성. 산처럼 크고 거대한 체구와 넉넉한 인상의 둥근 얼굴을 지녔다. 어선 조종과 작업에 적합한 낡은 어부용 점퍼, 작업복 바지와 장화를 착용한다.",
          "name": "황봉업(황 씨)",
          "visual_traits": [
            "55세 한국인 남성",
            "거대한 체구",
            "넓은 어깨",
            "둥글고 넉넉한 얼굴",
            "짧은 중년 남성 머리",
            "낡은 어부용 점퍼",
            "작업복 바지와 고무장화"
          ],
          "short_id": "C11",
          "shot_count": 39
        },
        {
          "description": "40대 한국인 남성. 중년의 체격과 짧은 머리를 지녔으며, 대한민국 강력계 형사의 편한 평상복을 입는다. 목에 수건을 두르거나 셔츠 소매를 걷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name": "노 형사",
          "visual_traits": [
            "40대 한국인 남성",
            "중년 체격",
            "짧은 머리",
            "수사관용 셔츠와 재킷",
            "편한 바지",
            "목에 두른 수건"
          ],
          "short_id": "C12",
          "shot_count": 4
        },
        {
          "description": "40대 한국인 남성. 동네 형님 같은 인상의 넓적한 얼굴과 중년 체격을 지녔다. 대한민국 지역 형사의 수수한 평상복 재킷과 셔츠, 바지를 입는다.",
          "name": "조 형사",
          "visual_traits": [
            "40대 한국인 남성",
            "중년 체격",
            "넓적한 얼굴",
            "짧은 머리",
            "수수한 수사관용 재킷",
            "셔츠와 평상복 바지"
          ],
          "short_id": "C13",
          "shot_count": 12
        },
        {
          "description": "30대 한국인 남성. 비교적 젊고 단정한 얼굴과 보통 체격을 지녔으며 대한민국 형사의 평상복 재킷과 셔츠를 입는다.",
          "name": "신 형사",
          "visual_traits": [
            "30대 한국인 남성",
            "보통 체격",
            "단정한 짧은 머리",
            "젊은 얼굴",
            "수사관용 평상복 재킷",
            "셔츠와 바지"
          ],
          "short_id": "C14",
          "shot_count": 11
        },
        {
          "description": "40대 중후반 한국인 남성. 호리한 체격과 가무잡잡한 피부, 짧은 머리를 지녔다. 섬에서는 대한민국 지구대 경찰 제복을 입고, 육지 이동 장면에서는 평범한 현대식 사복을 착용한다.",
          "name": "구창모",
          "visual_traits": [
            "40대 중후반 한국인 남성",
            "호리한 체격",
            "가무잡잡한 피부",
            "짧은 머리",
            "대한민국 지구대 경찰 제복",
            "현대식 평상복",
            "저가형 디지털 손목시계"
          ],
          "short_id": "C15",
          "shot_count": 44
        },
        {
          "description": "검은 연기가 응집되어 만들어진 비물질적 인간형 존재. 사람보다 팔과 다리가 지나치게 길고, 머리 위에는 부러지고 꺾인 듯한 뿔 두 개가 솟아 있다. 얼굴의 세부 형태는 없으며 황금빛 눈과 검은 직사각형 동공만 선명하다.",
          "name": "그분(검은 연기 형체)",
          "visual_traits": [
            "검은 연기로 구성된 인간형 윤곽",
            "비정상적으로 긴 팔과 다리",
            "두 개의 뒤틀린 뿔",
            "황금빛 눈",
            "검은 직사각형 동공",
            "세부적인 인간 얼굴이 없는 검은 안면",
            "공기 중으로 흩어지는 연기 가장자리",
            "완전한 고체가 아닌 비물질적 몸"
          ],
          "short_id": "C16",
          "shot_count": 18
        },
        {
          "description": "버스 차창의 반사면 안에서만 나타나는 검은 연기성 얼굴 형상. 흐릿한 사람 얼굴 윤곽과 황금색 눈만 잠시 맺혔다가 사라지며 창문 밖이나 버스 내부에는 실체가 없다.",
          "name": "그분(버스 창문 반사 형상)",
          "visual_traits": [
            "버스 차창 표면 내부에 한정된 형상",
            "검은 연기로 맺힌 흐릿한 얼굴 윤곽",
            "황금색 눈",
            "세부 이목구비가 없는 반사 이미지",
            "반사면 밖에는 존재하지 않는 평면적 형상"
          ],
          "short_id": "C17",
          "shot_count": 2
        },
        {
          "description": "50대 중반 조선인 남성. 마른 중년 체격과 수염이 있는 얼굴을 지녔으며, 20세기 전반 조선 농촌의 낡은 한복과 두루마기 계열 겉옷을 입는다.",
          "name": "조선인 촌주",
          "visual_traits": [
            "50대 중반 조선인 남성",
            "마른 중년 체격",
            "수염이 있는 얼굴",
            "상투 또는 당시 조선인 남성 머리",
            "낡은 한복",
            "빛바랜 두루마기 계열 겉옷",
            "흙과 피로 오염된 옷자락"
          ],
          "short_id": "C18",
          "shot_count": 8
        },
        {
          "description": "50대 중반 조선인 남성의 얼굴과 체격을 유지한 빙의 상태. 눈동자만 황금빛으로 변하며 별도의 검은 연기 형체는 외부에 남아 있지 않는다.",
          "name": "조선인 촌주 (그분 빙의 상태)",
          "visual_traits": [
            "본래 얼굴과 체형 유지",
            "황금빛 홍채",
            "검은 직사각형 동공",
            "낡은 한복과 두루마기",
            "별도의 외부 연기 형체가 없는 상태"
          ],
          "short_id": "C19",
          "shot_count": 2
        },
        {
          "description": "20세기 전반의 조선인 남녀노소 생존자 무리. 굶주린 듯 야윈 체격과 흐트러진 머리, 흙과 피로 더럽혀진 낡은 한복을 입고 있다.",
          "name": "과거의 조선인 육혈귀 생존자",
          "visual_traits": [
            "조선인 남녀노소로 구성된 무리",
            "야위고 지친 체격",
            "흐트러진 머리",
            "낡고 찢어진 한복",
            "흙과 피로 얼룩진 얼굴과 손",
            "맨발 또는 닳은 짚신"
          ],
          "short_id": "C20",
          "shot_count": 15
        },
        {
          "description": "20세기 전반 조선인 생존자들의 얼굴과 체형을 유지한 육혈귀 각성 모습. 황금빛 홍채와 검은 직사각형 동공, 길어진 손톱과 송곳니가 나타나며 낡은 한복과 얼굴 전체가 피로 얼룩져 있다.",
          "name": "과거의 조선인 육혈귀 생존자 (각성 상태)",
          "visual_traits": [
            "본래 조선인 얼굴과 체형 유지",
            "황금빛 홍채",
            "검은 직사각형 동공",
            "길어진 손톱",
            "날카로운 송곳니",
            "피로 뒤덮인 입과 손",
            "찢어지고 오염된 한복",
            "짐승처럼 웅크린 자세"
          ],
          "short_id": "C21",
          "shot_count": 5
        },
        {
          "description": "20세기 전반 일본군 남성 병사. 당시 일본군 군복과 철모 또는 군모, 각반과 군화를 착용하며 소총과 장창을 사용한다.",
          "name": "일본군 병사",
          "visual_traits": [
            "20세기 전반 일본인 남성",
            "카키색 일본군 군복",
            "철모 또는 군모",
            "가죽 탄띠와 탄약집",
            "각반과 군화",
            "소총",
            "장창",
            "피와 진흙으로 오염된 군복"
          ],
          "short_id": "C22",
          "shot_count": 14
        },
        {
          "description": "현대 한국의 외딴 섬에서 생활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한국인 주민 집단. 평상시에는 낡고 실용적인 농어촌 생활복을 입고, 만월제에서는 검은색 한복 계열 의례복을 통일해 착용한다.",
          "name": "금월도 마을 주민",
          "visual_traits": [
            "다양한 연령대의 한국인 남녀",
            "현대 농어촌 생활복",
            "빛바랜 작업복과 방한 점퍼",
            "의식 장면의 검은색 한복 계열 복장",
            "수수한 현대식 머리",
            "육혈귀 각성 시 황금빛 홍채와 검은 직사각형 동공",
            "각성 단계의 길어진 손톱과 송곳니"
          ],
          "short_id": "C23",
          "shot_count": 31
        },
        {
          "description": "현대 섬 주민의 얼굴과 체형을 유지한 채 검은 연기에 영향을 받은 집단 형상. 검은 한복 계열 의례복을 입고 있으며 눈이 일제히 황금빛 홍채와 검은 직사각형 동공으로 변한다.",
          "name": "금월도 마을 주민 (빙의 상태)",
          "visual_traits": [
            "본래 주민들의 얼굴과 체형 유지",
            "검은색 한복 계열 의례복",
            "황금빛 홍채",
            "검은 직사각형 동공",
            "길어진 손톱과 송곳니",
            "피로 얼룩진 입과 손",
            "별도의 외부 연기 복제체가 없는 상태"
          ],
          "short_id": "C24",
          "shot_count": 6
        },
        {
          "description": "20~30대 한국인 남성들. 농어촌 작업에 적합한 어두운 점퍼와 작업복 바지, 장화를 착용하며 짧은 머리와 단단한 체격을 지녔다. 각성 시에도 같은 얼굴과 체형을 유지한 채 눈, 손톱, 송곳니가 변한다.",
          "name": "금월도 마을 청년",
          "visual_traits": [
            "20~30대 한국인 남성",
            "단단한 체격",
            "짧은 머리",
            "어두운 작업용 점퍼",
            "작업복 바지와 장화",
            "평상시 일반적인 인간 외형",
            "각성 시 황금색 홍채와 검은 직사각형 동공",
            "길어진 손톱과 송곳니",
            "짐승처럼 낮아진 자세"
          ],
          "short_id": "C25",
          "shot_count": 52
        },
        {
          "description": "초등학생 이하 연령대의 한국인 아이들. 현대 섬마을의 수수하고 낡은 아동복을 입으며 일반적인 인간 아이와 같은 얼굴과 체형을 지녔다.",
          "name": "금월도 꼬마 아이",
          "visual_traits": [
            "어린 한국인 아이들",
            "작은 체구",
            "수수한 현대식 아동복",
            "섬 생활에 맞는 낡은 신발",
            "평상시 일반 인간과 같은 얼굴",
            "생고기를 먹는 장면의 피로 얼룩진 입과 손"
          ],
          "short_id": "C26",
          "shot_count": 8
        },
        {
          "description": "일반 염소보다 훨씬 큰 검은 염소. 육중한 몸통과 위협적으로 솟은 두 뿔, 황금빛 홍채와 검은 직사각형 동공을 지녔다.",
          "name": "수리영을 공격한 대형 검은 염소",
          "visual_traits": [
            "비정상적으로 큰 검은 염소",
            "육중한 몸통",
            "거칠고 짙은 검은 털",
            "크고 위협적인 두 뿔",
            "황금빛 홍채",
            "검은 직사각형 동공",
            "돌진 시 낮게 숙인 머리"
          ],
          "short_id": "C27",
          "shot_count": 10
        },
        {
          "description": "섬 곳곳과 축사에 무리 지어 사는 검은 염소. 중간 크기의 몸과 거친 검은 털, 옆으로 벌어진 두 뿔과 직사각형 동공을 지녔다.",
          "name": "검은 염소",
          "visual_traits": [
            "중간 크기의 염소",
            "거친 검은 털",
            "좌우로 뻗은 두 뿔",
            "염소 특유의 직사각형 동공",
            "단단한 발굽",
            "무리 지어 있는 모습"
          ],
          "short_id": "C28",
          "shot_count": 4
        },
        {
          "description": "검은 염소의 기본 골격을 유지한 초자연적 형상. 털은 더욱 짙고 윤곽은 크게 보이며, 황금색 홍채와 검은 직사각형 동공이 선명하게 빛난다.",
          "name": "검은 염소 (초자연적 각성 상태)",
          "visual_traits": [
            "염소의 기본 골격 유지",
            "짙은 검은 털",
            "강조된 두 뿔",
            "황금색 홍채",
            "검은 직사각형 동공",
            "비정상적으로 집중된 시선",
            "낮게 숙인 돌진 자세"
          ],
          "short_id": "C29",
          "shot_count": 2
        },
        {
          "description": "커다란 포댓자루 안에서 꿈틀거리는 미확인 형체. 몸 전체는 두꺼운 천에 가려져 있으며 사람 크기와 비슷한 굴곡, 움직이는 팔다리 같은 돌출부와 스며 나오는 검붉은 액체만 보인다.",
          "name": "포댓자루 속 정체불명 형체",
          "visual_traits": [
            "커다란 포댓자루에 완전히 가려진 몸",
            "사람 크기와 비슷한 윤곽",
            "팔다리처럼 움직이는 돌출부",
            "거칠게 꿈틀거리는 형태",
            "천에 스며 나온 검붉은 액체",
            "얼굴과 정체가 보이지 않음"
          ],
          "short_id": "C32",
          "shot_count": 3
        },
        {
          "description": "1670년 조선의 성인 한국인 여성. 극도로 야윈 체격과 수척한 얼굴, 흐트러진 머리를 지녔으며 굶주림과 오염으로 낡고 해진 조선 후기 서민 여성 한복을 입는다.",
          "name": "경신 대기근의 아낙",
          "visual_traits": [
            "1670년 조선인 성인 여성",
            "극도로 야윈 체격",
            "수척한 얼굴",
            "흐트러진 머리",
            "낡고 해진 저고리와 치마",
            "흙과 피로 더러워진 얼굴과 손",
            "맨발"
          ],
          "short_id": "C33",
          "shot_count": 4
        },
        {
          "description": "1670년 조선인 여성의 얼굴과 야윈 체형을 유지한 육혈귀 변형 모습. 충혈된 눈과 황금빛 홍채, 검은 직사각형 동공이 나타나고 손톱과 송곳니가 길어져 있다.",
          "name": "경신 대기근의 아낙 (육혈귀 변형 상태)",
          "visual_traits": [
            "본래 얼굴과 야윈 체형 유지",
            "심하게 충혈된 눈",
            "황금빛 홍채",
            "검은 직사각형 동공",
            "길어진 손톱",
            "날카로운 송곳니",
            "관절이 꺾인 듯 뒤틀린 자세",
            "낡고 피로 얼룩진 한복"
          ],
          "short_id": "C34",
          "shot_count": 4
        },
        {
          "description": "서너 살가량의 조선인 어린아이. 대기근으로 심하게 야윈 작은 체구와 헝클어진 머리를 지녔으며 낡고 해진 조선 후기 아동용 한복을 입는다.",
          "name": "경신 대기근의 어린 한국인 꼬마 아이",
          "visual_traits": [
            "서너 살가량의 조선인 아이",
            "심하게 야윈 작은 체구",
            "헝클어진 머리",
            "낡고 해진 아동용 한복",
            "흙과 피로 얼룩진 얼굴과 손",
            "맨발"
          ],
          "short_id": "C35",
          "shot_count": 2
        },
        {
          "description": "조선시대 산길에 나타나는 어린 한국인 아이 둘. 왜소한 체구와 때가 묻은 얼굴, 흐트러진 머리를 지녔으며 꽤죄죄하고 낡은 서민 아동용 한복을 입는다.",
          "name": "산길의 어린 한국인 꼬마 아이",
          "visual_traits": [
            "조선인 어린아이 두 명",
            "왜소한 체구",
            "때가 묻은 얼굴",
            "흐트러진 머리",
            "낡고 꽤죄죄한 아동용 한복",
            "닳은 짚신 또는 맨발",
            "각성 시 길어진 손톱과 송곳니"
          ],
          "short_id": "C36",
          "shot_count": 3
        },
        {
          "description": "조선시대의 젊은 한국인 남성. 앳된 얼굴과 보통 체격을 지녔으며 상투 위에 검은 갓을 쓰고 단정한 선비 한복과 도포를 입는다.",
          "name": "앳된 한국인 선비",
          "visual_traits": [
            "젊은 조선인 남성",
            "앳된 얼굴",
            "보통 체격",
            "상투",
            "검은 갓",
            "단정한 저고리와 바지",
            "밝고 수수한 도포",
            "짚신"
          ],
          "short_id": "C37",
          "shot_count": 4
        }
      ],
      "locations": [
        {
          "name": "일제강점기 겨울 갈대숲",
          "description": "황량하고 빽빽한 겨울 갈대밭. 차가운 흑백 톤의 시각적 텍스처를 띠며 군데군데 피가 흩뿌려진 핏자국이 있다.",
          "visual_traits": [
            "높게 자란 마른 갈대들",
            "흑백 화면 같은 강한 콘트라스트 조명",
            "바닥과 갈대에 흩뿌려진 검붉은 피"
          ],
          "short_id": "L01",
          "shot_count": 12
        },
        {
          "name": "일제강점기 갈대숲 나무 소금창고 내부",
          "description": "판자와 각목을 얼기설기 대충 덧대어 만든 가건물의 좁고 어두운 실내 공간. 거친 목재 질감이 강조된다.",
          "visual_traits": [
            "얼기설기 덧댄 판자벽",
            "각목 뼈대",
            "거친 나무 바닥",
            "창문 틈으로 스며드는 희미한 빛"
          ],
          "short_id": "L02",
          "shot_count": 6
        },
        {
          "name": "일제강점기 갈대숲 나무 소금창고 앞",
          "description": "갈대숲 한가운데 위치한 염전 소금창고 크기의 낡은 나무 가건물 외부. 앞쪽 땅에 총격과 피가 낭자한 흔적이 있다.",
          "visual_traits": [
            "낡은 판자 가건물 외벽",
            "투박한 나무 문",
            "땅바닥에 널브러진 핏자국과 시체들",
            "주변을 둘러싼 마른 갈대"
          ],
          "short_id": "L03",
          "shot_count": 23
        },
        {
          "name": "퇴근 버스 내부",
          "description": "빽빽한 좌석이 배치된 흔한 현대 도시의 통근 버스 내부. 네온사인과 도시 불빛이 차창 밖으로 스쳐 지나간다.",
          "visual_traits": [
            "줄지어 있는 버스 좌석들",
            "어두운 실내 조명",
            "창문에 비치는 다채로운 도시 네온사인 불빛"
          ],
          "short_id": "L04",
          "shot_count": 9
        },
        {
          "name": "편의점 냉장고 뒤편 창고",
          "description": "매장 내 캔 음료가 가득 찬 워크인 냉장고의 뒤편 빈 공간. 폐기 처분 바구니와 짐들이 있고 바닥에 핏방울이 떨어져 있다.",
          "visual_traits": [
            "뒷면이 노출된 캔 음료 진열대",
            "가득 담긴 폐기 음식 바구니",
            "하얀색 타일 바닥",
            "바닥의 붉은 핏방울"
          ],
          "short_id": "L06",
          "shot_count": 6
        },
        {
          "name": "편의점 매장 내부",
          "description": "현대적인 편의점 매장으로 카운터, 각종 물품 진열대, 유리창이 배치되어 있다. 밝은 형광등 불빛이 매장을 비춘다.",
          "visual_traits": [
            "포스기 카운터 테이블",
            "과자 등 물품 진열대",
            "출입구에 매달린 종",
            "환하고 밝은 실내등"
          ],
          "short_id": "L07",
          "shot_count": 5
        },
        {
          "name": "편의점 앞",
          "description": "편의점 유리창 밖 도로변에 위치한 외부 공간. 가로등이나 매장 불빛에 비친 벤치가 있다.",
          "visual_traits": [
            "편의점 투명 유리창 외관",
            "야외 벤치",
            "가로등 불빛",
            "주변의 어두운 밤거리"
          ],
          "short_id": "L08",
          "shot_count": 12
        },
        {
          "name": "경찰서 주차장",
          "description": "경찰차 경광등과 가로등 불빛이 켜진 경찰서 앞 아스팔트 주차장.",
          "visual_traits": [
            "아스팔트 바닥",
            "흰색 주차 구획선",
            "세워져 있는 현대식 순찰차들",
            "가로등 조명"
          ],
          "short_id": "L09",
          "shot_count": 8
        },
        {
          "name": "민숙의 다세대 주택 내부",
          "description": "투룸 구조의 거실과 현관. 부서진 가구와 깨진 등, 쏟아진 화분 흙과 바닥과 벽에 묻은 핏자국으로 난장판이 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좁은 거실과 현관 구조",
            "엎어진 소파와 부서진 가구 파편들",
            "바닥과 벽의 선명한 핏자국",
            "엎어진 화분 흙",
            "바닥에 떨어진 가족사진 액자"
          ],
          "short_id": "L10",
          "shot_count": 17
        },
        {
          "name": "다세대 주택가 골목 및 외부 계단",
          "description": "빽빽하게 붙어 있는 다세대 주택들 사이의 좁고 어두운 골목길과 상층으로 연결되는 외부 철제/콘크리트 계단.",
          "visual_traits": [
            "다세대 주택의 외벽들",
            "좁은 골목길",
            "건물 외부로 노출된 계단",
            "어두운 가로등 불빛",
            "순찰차의 붉고 푸른 경광등 불빛"
          ],
          "short_id": "L11",
          "shot_count": 8
        },
        {
          "name": "지방 국도",
          "description": "양옆으로 산이나 들판이 펼쳐진 한적하고 어둑한 왕복 2차선 규모의 도로.",
          "visual_traits": [
            "아스팔트 도로",
            "중앙선",
            "주변의 어두운 시골 풍경",
            "드문드문 켜진 가로등 불빛"
          ],
          "short_id": "L12",
          "shot_count": 2
        },
        {
          "name": "구형 산타페 SUV 내부",
          "description": "오래된 구형 SUV 차량의 실내 공간. 계기판 불빛이 약하게 실내를 비춘다.",
          "visual_traits": [
            "운전대",
            "낡은 가죽 시트",
            "계기판 조명",
            "차량 창문 너머로 보이는 새벽 풍경"
          ],
          "short_id": "L13",
          "shot_count": 15
        },
        {
          "name": "경찰서 형사과 사무실",
          "description": "책상들이 배열되어 있고 서류와 모니터들이 복잡하게 놓인 형사과 사무실. 백색 형광등이 실내를 밝힌다.",
          "visual_traits": [
            "파티션으로 나뉜 책상들",
            "컴퓨터 모니터",
            "널려 있는 서류 더미",
            "밝은 백색 형광등 조명"
          ],
          "short_id": "L14",
          "shot_count": 6
        },
        {
          "name": "낚시 어선 외부 및 갑판",
          "description": "푸른 바다 위를 달리는 5톤급 현대식 낚시 어선의 외부. 바다의 하얀 포말이 인다.",
          "visual_traits": [
            "하얀색 톤의 선체",
            "갑판 가장자리의 금속 레일 바",
            "선수와 선미의 좁은 갑판 공간",
            "선체에 매달린 새끼줄과 종이 인형 장식"
          ],
          "short_id": "L15",
          "shot_count": 28
        },
        {
          "name": "낚시 어선 조타실",
          "description": "낚시 어선의 선장이 조종하는 좁은 실내 공간. 조타기와 레이더 장비가 있다.",
          "visual_traits": [
            "조타 핸들",
            "선박 유리창",
            "좁은 실내 공간",
            "항해용 계기판"
          ],
          "short_id": "L16",
          "shot_count": 3
        },
        {
          "name": "금월도 선착장",
          "description": "섬으로 들어오는 시멘트 바닥의 선착장. 밧줄 묶는 쇠기둥과 어선들이 대어 있고 주변에 숲이 보인다.",
          "visual_traits": [
            "시멘트 바닥",
            "배를 묶는 선착장 기둥",
            "주변에 정박한 어선들",
            "사건 현장의 노란색 폴리스 라인"
          ],
          "short_id": "L17",
          "shot_count": 94
        },
        {
          "name": "반월 식당 내부",
          "description": "초등학교 교실 크기에 식당, 편의점, 낚시 용품점이 섞인 잡화점 느낌의 식당. 나무 테이블과 주방, 진열대가 혼재되어 있다.",
          "visual_traits": [
            "다수의 낡은 목재 테이블",
            "격자무늬 나무 유리창",
            "개방된 주방 공간",
            "낚시 용품과 잡화 진열대",
            "붉은 피가 흐르는 뭉티기와 생간 등 날고기 한 상"
          ],
          "short_id": "L18",
          "shot_count": 59
        },
        {
          "name": "금월도 해안 마을",
          "description": "50여 가구가 채 안 되는 섬마을. 비탈을 따라 알록달록한 지붕의 소담스러운 집들이 단풍 든 나무와 어우러져 있다.",
          "visual_traits": [
            "좁고 야트막한 담장의 마을 골목길",
            "알록달록한 지붕의 낡은 집들",
            "집 앞 대문에 걸린 새끼줄과 종이 인형",
            "마당과 담장에 심어진 짙은 녹색 석창포 약초"
          ],
          "short_id": "L19",
          "shot_count": 18
        },
        {
          "name": "금월도 해송 숲길 및 숲속",
          "description": "해송이 울창하게 우거져 빛이 잘 들지 않는 빽빽하고 좁은 흙길과 숲의 심층부.",
          "visual_traits": [
            "빽빽한 해송 나무 기둥들",
            "무성하고 어두운 수풀",
            "바닥에 깔린 흙과 솔잎",
            "‘수리영’이 적힌 이끼 낀 비석들",
            "비석 앞에 놓인 썩은 핏빛 육고기 덩어리"
          ],
          "short_id": "L20",
          "shot_count": 121
        },
        {
          "name": "금월도 숲속 입구",
          "description": "마을에서 산으로 이어지는 숲의 진입로. 숲 안쪽은 그늘져 어둡다.",
          "visual_traits": [
            "좁은 흙길",
            "입구부터 짙게 드리운 나무 그림자",
            "마을과 숲의 경계가 되는 수풀"
          ],
          "short_id": "L21",
          "shot_count": 4
        },
        {
          "name": "금월도 숲속 동굴 입구",
          "description": "거대한 자연 동굴의 입구. 나무 기둥과 판자를 얼기설기 덧대어 형태를 만들었고 내부는 캄캄하다.",
          "visual_traits": [
            "거대한 암석 동굴 구멍",
            "입구에 덧댄 낡은 나무 기둥과 판자",
            "캄캄하고 어두운 동굴 안쪽"
          ],
          "short_id": "L22",
          "shot_count": 8
        },
        {
          "name": "반월 식당 뒤뜰",
          "description": "식당 건물 뒤편의 흙마당. 잘 꾸며진 텃밭과 평상이 있고 낡은 창고 건물이 보인다.",
          "visual_traits": [
            "흙바닥 텃밭",
            "나무 평상",
            "말려둔 시래기 묶음",
            "허름한 창고 건물의 목재 외벽"
          ],
          "short_id": "L23",
          "shot_count": 23
        },
        {
          "name": "반월 식당 뒤뜰 창고 내부",
          "description": "식당 뒤뜰에 있는 허름한 창고의 내부. 밤에는 기괴한 제단이 켜지고 낮에는 낚시 장비가 쌓인 모습이다.",
          "visual_traits": [
            "얼기설기한 나무 벽면",
            "수십 개의 촛불과 향이 피어오르는 무속 제단",
            "제단 위 검은 염소 머리와 피가 담긴 사발",
            "사발 위에 놓인 하얀 사슴뿔 창",
            "잡다한 낚시 용품 및 비품 더미"
          ],
          "short_id": "L24",
          "shot_count": 7
        },
        {
          "name": "숲속 염소 축사",
          "description": "해송 숲속 한가운데 나무와 그물망으로 거칠게 지어진 흙바닥 축사.",
          "visual_traits": [
            "나무 울타리와 기둥",
            "거친 흙바닥",
            "수십 마리의 큰 뿔이 달린 검은 염소 떼"
          ],
          "short_id": "L25",
          "shot_count": 9
        },
        {
          "name": "숲속 도축장 외부 및 진입로",
          "description": "숲속 깊은 곳 염소 축사 옆에 위치한 나무 가건물 외관.",
          "visual_traits": [
            "얼기설기 대충 지은 나무 가건물 외벽",
            "흙 묻고 낡은 판자벽",
            "유리가 깨져 먼지와 거미줄이 낀 창문"
          ],
          "short_id": "L26",
          "shot_count": 14
        },
        {
          "name": "숲속 도축장 내부",
          "description": "벽에 도축용 기구들이 널려 있는 가건물 내부. 바닥과 벽면에 검붉은 핏자국이 선명하다.",
          "visual_traits": [
            "도축용 칼과 뾰족한 금속 갈고리들",
            "피받이 양동이",
            "핏자국이 흥건한 도축대, 바닥, 벽면",
            "구석에 쌓인 피 묻은 포대자루 더미",
            "포대자루에서 쏟아진 토막 난 인체 부위"
          ],
          "short_id": "L27",
          "shot_count": 56
        },
        {
          "name": "아반테 내부",
          "description": "평범한 현대식 준중형 승용차의 내부 공간.",
          "visual_traits": [
            "직물/가죽 차량 시트",
            "운전대",
            "내비게이션 앱 지도가 켜진 스마트폰 거치대"
          ],
          "short_id": "L28",
          "shot_count": 3
        },
        {
          "name": "꿈속 금월도 숲속 오솔길",
          "description": "거리감과 공간감이 왜곡되어 아무리 걸어도 제자리인 듯한 비현실적인 숲속 오솔길.",
          "visual_traits": [
            "거리가 왜곡된 양옆의 나무와 수풀",
            "길어 보이는 좁은 오솔길"
          ],
          "short_id": "L29",
          "shot_count": 8
        },
        {
          "name": "반월 식당 뒷방",
          "description": "식당 건물 안쪽에 위치한 주거용 방. 정갈하게 정돈되어 햇살이 스며든다.",
          "visual_traits": [
            "정돈된 방바닥과 이부자리",
            "격자무늬 나무 창",
            "창문 너머 들어오는 햇살",
            "옷걸이에 걸린 화려한 붉은색 무녀복"
          ],
          "short_id": "L30",
          "shot_count": 13
        },
        {
          "name": "국도변 주유소",
          "description": "시골 지방 국도변에 위치한 주유소의 외부 콘크리트 공간.",
          "visual_traits": [
            "낡은 주유기 기둥",
            "콘크리트 바닥",
            "한적한 주변 도로 풍경"
          ],
          "short_id": "L31",
          "shot_count": 4
        },
        {
          "name": "해안마을 선착장",
          "description": "육지 쪽 항구의 선착장. 어선들이 정박해 있고 콘크리트 바닥에 폴리스 라인이 쳐져 있다.",
          "visual_traits": [
            "콘크리트 항구 부두 바닥",
            "드럼통 모닥불",
            "시체 주변의 노란색 폴리스 라인",
            "구경꾼 무리"
          ],
          "short_id": "L32",
          "shot_count": 29
        },
        {
          "name": "해안마을 횟집 야외 좌석",
          "description": "밤바다가 내다보이는 육지 해안가 횟집의 야외 테이블 공간.",
          "visual_traits": [
            "야외 테이블과 의자",
            "테이블 위 소주병과 술잔",
            "횟집 간판 불빛"
          ],
          "short_id": "L33",
          "shot_count": 7
        },
        {
          "name": "금월도 숲속 동굴 내부",
          "description": "빛이 들지 않는 깊고 축축한 자연 동굴. 바닥에 인골과 토막 난 시체가 널려 있다.",
          "visual_traits": [
            "울퉁불퉁하고 어두운 암석 벽과 천장",
            "천장에 빽빽이 매달린 수백 마리 박쥐 떼",
            "바닥에 흩어진 사람의 뼈와 토막 난 신체 부위",
            "바닥에 고인 피 웅덩이",
            "벽에 고정된 무거운 쇠사슬"
          ],
          "short_id": "L35",
          "shot_count": 55
        },
        {
          "name": "금월도 숲속 만월제 도당",
          "description": "숲 한가운데 둥글게 트인 공터. 거대한 바위와 제단이 있고 커다란 모닥불들이 타오른다.",
          "visual_traits": [
            "성인 키 서너 배 높이의 거대한 암석 바위",
            "피 손자국으로 범벅이 된 바위 표면",
            "바위 앞 제단",
            "제단을 둥글게 감싸며 타오르는 커다란 모닥불들",
            "하늘 위 거대한 핏빛 보름달"
          ],
          "short_id": "L36",
          "shot_count": 98
        },
        {
          "name": "금월도 해안길",
          "description": "섬 가장자리를 따라 굽이치는 좁은 길과 가파른 갯바위 지대.",
          "visual_traits": [
            "좁고 험한 해안 흙길",
            "바다와 인접한 가파르고 미끄러운 바위 지형"
          ],
          "short_id": "L37",
          "shot_count": 17
        },
        {
          "name": "경찰 순찰정 외부 및 갑판",
          "description": "바다를 달리는 흰색 바탕의 소형 경찰 순찰정. 선수와 선미를 잇는 좁은 통로가 있다.",
          "visual_traits": [
            "하얀색과 파란색 도장의 선체",
            "갑판 바닥",
            "가장자리에 설치된 금속 레일 바",
            "바다의 하얀 물보라"
          ],
          "short_id": "L38",
          "shot_count": 37
        },
        {
          "name": "경찰 순찰정 조타실",
          "description": "경찰 순찰정의 작은 선장실 내부. 조타용 핸들과 항해 계기판이 있다.",
          "visual_traits": [
            "선박 조타 핸들",
            "투명한 유리창",
            "버튼과 계기판이 있는 콘솔"
          ],
          "short_id": "L39",
          "shot_count": 3
        },
        {
          "name": "금월도 갯바위",
          "description": "거친 파도가 철썩이며 부딪히는 해안가의 검고 날카로운 바위 지대.",
          "visual_traits": [
            "검고 날카로운 해안 암석들",
            "하얗게 부서지는 거친 파도와 포말",
            "미끄럽게 젖은 바위 표면"
          ],
          "short_id": "L40",
          "shot_count": 8
        },
        {
          "name": "선착장 어구 창고 내부",
          "description": "선착장 인근 낡은 창고 내부. 어망과 낚싯대, 생선 바구니가 천장까지 어지럽게 쌓여 비좁다.",
          "visual_traits": [
            "천장까지 높게 쌓인 그물망과 통발 더미",
            "오래된 낚싯대들",
            "쌓여 있는 플라스틱 생선 바구니",
            "비좁고 어두운 먼지 낀 공간"
          ],
          "short_id": "L41",
          "shot_count": 46
        },
        {
          "name": "경신 대기근의 초가집 마당",
          "description": "보름달이 뜬 낡은 초가집 앞마당. 거칠고 메마른 흙바닥에 피와 흔적이 흩어져 있다.",
          "visual_traits": [
            "낡고 부서진 초가지붕과 처마",
            "메마른 마당 흙바닥",
            "밤하늘의 밝고 둥근 보름달",
            "바닥의 검붉은 핏자국"
          ],
          "short_id": "L44",
          "shot_count": 6
        },
        {
          "name": "경신 대기근의 초가집 부엌",
          "description": "어둡고 비참한 조선시대 흙벽 부엌 바닥. 먹다 남은 사람의 뼈와 살점들이 흩어져 있다.",
          "visual_traits": [
            "허름한 흙벽과 아궁이",
            "낡은 가마솥",
            "거친 흙바닥",
            "뜯어 먹힌 사람의 시체 잔해와 피"
          ],
          "short_id": "L45",
          "shot_count": 4
        },
        {
          "name": "조선 후기 관아 앞마당",
          "description": "조선시대 지방 관아의 문 앞 넓은 흙마당. 거적대기 위에 훼손된 시체들이 던져져 있다.",
          "visual_traits": [
            "전통 기와지붕 관아 외관과 문",
            "넓은 흙바닥 마당",
            "바닥에 깔린 거적대기",
            "신체가 뜯겨나간 훼손된 시체 더미"
          ],
          "short_id": "L46",
          "shot_count": 4
        },
        {
          "name": "조선 후기 산길",
          "description": "나무와 수풀이 우거진 낮의 산속 오솔길.",
          "visual_traits": [
            "좁은 산속 흙길",
            "잎이 무성한 나무들",
            "바위와 수풀"
          ],
          "short_id": "L47",
          "shot_count": 5
        },
        {
          "name": "일제강점기 산속 초가 마을",
          "description": "깊은 산속에 모여 있는 허름한 초가집 촌락이 화염에 휩싸여 불타고 있는 파괴된 전경.",
          "visual_traits": [
            "불길에 휩싸인 다수의 초가지붕 집들",
            "거세게 타오르는 화염과 솟아오르는 검은 연기",
            "마당과 길가에 널브러진 사람들의 시체"
          ],
          "short_id": "L48",
          "shot_count": 4
        },
        {
          "name": "과거의 돛단배 외부 및 갑판",
          "description": "금월도로 진입하는 낡은 목선. 나무로 된 거친 갑판과 돛이 달려 있다.",
          "visual_traits": [
            "거친 나무 질감의 선체와 갑판 바닥",
            "나무 돛대와 낡은 천 돛",
            "배 주변의 바닷물결"
          ],
          "short_id": "L50",
          "shot_count": 2
        },
        {
          "name": "과거의 금월도 모래사장",
          "description": "배가 정박하는 맑은 물빛의 탁 트인 해변 모래사장.",
          "visual_traits": [
            "넓은 하얀 모래사장",
            "맑고 투명하게 부서지는 얕은 파도",
            "부드럽게 휜 해안선"
          ],
          "short_id": "L51",
          "shot_count": 2
        },
        {
          "name": "금월도 앞바다",
          "description": "금월도를 둘러싼 넓은 바다. 햇살, 붉은 노을빛을 받거나 안개로 희뿌옇게 덮인다.",
          "visual_traits": [
            "넓고 푸르게 넘실대는 물결",
            "수면에 반사되는 강렬한 금빛 또는 붉은 노을빛",
            "가끔 시야를 가리는 짙고 희뿌연 해무"
          ],
          "short_id": "L52",
          "shot_count": 2
        },
        {
          "name": "반월 식당 앞",
          "description": "식당 건물 앞의 골목길 및 입구 흙길 지형.",
          "visual_traits": [
            "미닫이 나무 문",
            "낡은 식당 외벽",
            "흙 덮인 골목길",
            "바닥의 짙은 핏자국"
          ],
          "short_id": "L53",
          "shot_count": 17
        },
        {
          "name": "금월도 해안 절벽",
          "description": "바다를 향해 수직으로 깎아지른 아찔한 바위 절벽 공간.",
          "visual_traits": [
            "수직으로 떨어지는 높은 암벽",
            "탁 트인 푸른 하늘",
            "절벽 밑으로 철썩이며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
          "short_id": "L54",
          "shot_count": 20
        },
        {
          "name": "해안마을 경찰 지구대 내부",
          "description": "책상과 서류장, 오래된 소파가 단출하게 배치된 낡은 시골 지구대 사무실.",
          "visual_traits": [
            "낡고 오래된 사무용 책상",
            "철제 관물대와 서류장",
            "유선 전화기",
            "오래된 가죽 소파"
          ],
          "short_id": "L55",
          "shot_count": 4
        }
      ],
      "props": [
        {
          "name": "하얀 사슴뿔 창",
          "description": "오래된 나무 창대 끝에 금속이 아닌 상아빛 하얀 사슴뿔 형태의 뾰족한 창끝이 결합된 길다란 창.",
          "visual_traits": [
            "긴 나무 창대",
            "상아빛 사슴뿔 형상의 창끝",
            "단단한 유기질 질감",
            "오래되고 마모된 표면"
          ],
          "short_id": "P01",
          "shot_count": 11
        },
        {
          "name": "하얀 사슴뿔 목걸이",
          "description": "성인의 검지 손가락 길이만 한 상아빛 유기질 질감의 펜던트가 달린 목걸이로, 끝이 뾰족한 작은 창끝이나 화살촉 형태를 띠고 있다.",
          "visual_traits": [
            "검지 손가락 길이의 펜던트",
            "상아빛 창끝/화살촉 형태",
            "단단한 유기질 질감",
            "얇은 목걸이 줄"
          ],
          "short_id": "P02",
          "shot_count": 10
        },
        {
          "name": "일본군 소총",
          "description": "20세기 초반 군용으로 사용되는 길다란 목재 몸통과 흑철 총열로 이루어진 볼트액션식 장총.",
          "visual_traits": [
            "길다란 목재 덮개와 개머리판",
            "어두운 금속 총열",
            "측면의 볼트 장전 장치",
            "총검이 장착될 수 있는 형태"
          ],
          "short_id": "P03",
          "shot_count": 3
        },
        {
          "name": "38구경 권총",
          "description": "현대 수사관이 한 손으로 쥘 수 있는 크기의 짙은 회색 금속제 리볼버(회전식 탄창) 권총.",
          "visual_traits": [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
            "회전식 실린더(탄창)",
            "짧은 총열",
            "짙은 회색 금속 바디"
          ],
          "short_id": "P05",
          "shot_count": 5
        },
        {
          "name": "도축용 칼·식칼",
          "description": "묵직하고 넓은 직사각형 형태의 은빛 쇠 칼날과 두툼한 나무 손잡이가 단단히 결합된 육고기 절단용 칼.",
          "visual_traits": [
            "넓고 두꺼운 직사각형 칼날",
            "표면에 긁힌 자국이 있는 쇳덩이",
            "투박한 나무 손잡이"
          ],
          "short_id": "P08",
          "shot_count": 5
        },
        {
          "name": "강영란의 의식용 칼(신칼)",
          "description": "양손에 하나씩 들 수 있는 크기로, 칼자루 끝에 흰 천이나 털 장식이 달려 있고 길고 날카로운 쇠칼날이 뻗어 있는 전통 무속 의례용 쌍칼.",
          "visual_traits": [
            "길고 날카로운 금속 칼날",
            "칼자루 끝부분의 천/털 장식",
            "양손에 쥐는 두 자루 한 쌍 형태"
          ],
          "short_id": "P09",
          "shot_count": 9
        },
        {
          "name": "핸드폰",
          "description": "2020년대 중반 현대식의 넓고 평평한 직사각형 화면을 가진 터치스크린 스마트폰.",
          "visual_traits": [
            "평면 직사각형 형태",
            "검은색 디스플레이 화면",
            "얇은 베젤 테두리",
            "후면 카메라 렌즈군"
          ],
          "short_id": "P10",
          "shot_count": 28
        },
        {
          "name": "손전등",
          "description": "한 손에 쥐기 좋은 크기의 짙은 회색 금속제 원통형 플래시 라이트로, 한쪽 끝에 투명한 유리 렌즈가 있다.",
          "visual_traits": [
            "원통형 실린더 외형",
            "한 손 크기",
            "어두운 금속 질감",
            "투명 렌즈와 내부 반사경"
          ],
          "short_id": "P11",
          "shot_count": 15
        },
        {
          "name": "두툼한 돈봉투",
          "description": "성인 손바닥보다 조금 큰 직사각형 형태의 불투명한 황토색 서류 봉투로, 내부에 내용물이 많아 팽팽하게 부풀어 오른 두께를 지닌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종이 봉투",
            "불투명한 황토색/흰색 재질",
            "두껍게 부푼 형태",
            "손바닥 크기"
          ],
          "short_id": "P12",
          "shot_count": 4
        },
        {
          "name": "고등학교 졸업식 사진 액자",
          "description": "졸업식 날 찍은 무표정한 여학생과 활짝 웃는 중년 여성의 사진이 투명한 유리 덮개 아래 끼워져 있는 작은 탁상용 나무 테두리 액자.",
          "visual_traits": [
            "작은 직사각형 테두리",
            "목재 질감 프레임",
            "투명 유리 덮개",
            "내부에 인쇄된 인물 사진"
          ],
          "short_id": "P13",
          "shot_count": 2
        },
        {
          "name": "낡은 사진첩",
          "description": "겉표지가 마모되고 모서리가 해진 두껍고 넓적한 직사각형 형태의 오래된 종이 앨범.",
          "visual_traits": [
            "두꺼운 책 형태",
            "닳고 바랜 표지 색상",
            "헤진 모서리 질감",
            "넓은 직사각형"
          ],
          "short_id": "P14",
          "shot_count": 2
        },
        {
          "name": "종이 인형이 매달린 새끼줄",
          "description": "거칠고 누런 볏짚을 꼬아 만든 줄에 사람 모양으로 투박하게 오려진 얇은 흰 종이 조각들이 일정한 간격으로 매달려 있는 토속 장식물.",
          "visual_traits": [
            "꼬인 누런 볏짚 줄",
            "거칠게 오려진 사람 형태 흰 종이",
            "바람에 날리는 종이 장식",
            "건물 입구나 배에 걸쳐진 긴 줄"
          ],
          "short_id": "P15",
          "shot_count": 2
        },
        {
          "name": "검은 염소 머리",
          "description": "위로 꺾인 두 개의 뿔이 솟아 있고 뻣뻣한 검은 털로 덮여 있으며 절단된 목 단면이 드러난 실제 동물의 머리.",
          "visual_traits": [
            "위로 솟은 단단한 두 뿔",
            "검은색 뻣뻣한 털",
            "염소의 안면 골격",
            "피가 고인 절단면"
          ],
          "short_id": "P16",
          "shot_count": 4
        },
        {
          "name": "피 묻은 대형 포댓자루",
          "description": "성인의 몸통이 들어갈 만큼 커다란 황갈색 나일론 혹은 거친 천 소재의 자루로, 외부 표면에 젖어든 검붉은 피가 넓게 얼룩져 있다.",
          "visual_traits": [
            "부피가 큰 자루 형태",
            "황갈색 거친 직물 질감",
            "검붉게 스며든 넓은 핏자국",
            "입구가 묶여 있는 뭉툭한 실루엣"
          ],
          "short_id": "P17",
          "shot_count": 17
        },
        {
          "name": "굵은 쇠사슬",
          "description": "성인의 손목이나 발목을 휘감아 단단히 고정할 수 있는 굵고 녹슨 철 고리들이 길게 맞물려 이어져 있는 무거운 사슬.",
          "visual_traits": [
            "두꺼운 타원형 철 고리들의 연결",
            "녹슬고 부식된 쇳빛 표면",
            "묵직하게 늘어지는 형태"
          ],
          "short_id": "P18",
          "shot_count": 12
        },
        {
          "name": "결박용 밧줄·가죽끈",
          "description": "제단 앞에서 사람의 손목과 발목을 단단히 묶어 고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굵고 거친 질감의 갈색 가죽 줄.",
          "visual_traits": [
            "두꺼운 갈색 가죽 재질",
            "표면이 거칠고 질긴 질감",
            "매듭지어 묶을 수 있는 긴 끈 형태"
          ],
          "short_id": "P19",
          "shot_count": 3
        },
        {
          "name": "염소 피 양동이",
          "description": "윗부분이 넓고 둥근 원통형 양철통으로, 금속제 반원형 손잡이가 달려 있고 내부에 찐득하고 짙은 검붉은 피가 가득 담겨 출렁이는 용기.",
          "visual_traits": [
            "원통형 금속 그릇",
            "가느다란 금속 반원형 손잡이",
            "통 안을 채운 검붉고 탁한 액체",
            "표면과 가장자리에 묻은 피 얼룩"
          ],
          "short_id": "P20",
          "shot_count": 3
        },
        {
          "name": "만월제 무령",
          "description": "손에 쥐고 흔들 수 있는 나무 또는 금속 자루 끝에 여러 개의 둥근 놋쇠 방울 무더기가 엮여 매달려 있는 의례용 방울.",
          "visual_traits": [
            "가느다란 손잡이 자루",
            "다발로 묶인 여러 개의 둥근 놋쇠 방울",
            "마모된 황동빛 금속 표면"
          ],
          "short_id": "P21",
          "shot_count": 1
        },
        {
          "name": "만월제 무악기",
          "description": "흰 가죽을 팽팽하게 덧댄 둥근 나무 테두리의 북과 평평하고 둥근 황동 판 형태의 징, 그리고 이를 치는 둥근 머리의 채가 모인 전통 타악기 세트.",
          "visual_traits": [
            "원형 가죽 북",
            "둥글고 넓적한 황동빛 징",
            "끝부분이 둥근 천이나 가죽으로 감싸인 채",
            "전통 타악기 외형"
          ],
          "short_id": "P22",
          "shot_count": 2
        },
        {
          "name": "노란색 폴리스 라인",
          "description": "현장 통제를 위해 팽팽하게 둘러치는 넓은 띠 형태의 선명한 노란색 비닐 테이프로, 표면에 검은색 굵은 통제 문구가 반복해서 인쇄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선명한 노란색 바탕색",
            "검은색 굵은 텍스트 패턴",
            "길게 늘어나는 얇은 비닐 띠"
          ],
          "short_id": "P24",
          "shot_count": 3
        },
        {
          "name": "백팩",
          "description": "성인의 등 전체를 가릴 정도 크기의 실용적인 짙은 색 나일론 등산용 배낭으로, 두꺼운 어깨끈과 여러 개의 지퍼형 수납 주머니가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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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두운 색상의 나일론 소재",
            "두꺼운 두 개의 어깨끈",
            "외부의 다수 주머니와 지퍼",
            "볼록하게 채워진 가방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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