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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C14 한국인 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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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C16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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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에 불과한 단역 캐릭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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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C17 한국인 여성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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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에 불과한 단역 캐릭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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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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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단발성 캐릭터/동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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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L07 대형마트 인근 번화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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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P09 주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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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일반적인 소품입니다."
      },
      {
        "name": "P10 반려동물용 바리캉",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일반적인 소품입니다."
      },
      {
        "name": "P11 훼손된 시신 부위 사진들",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이며 특별한 참조가 지속적으로 필요하지 않은 일회성 소품입니다."
      },
      {
        "name": "P12 좌표를 적은 메모지",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일회성 소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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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ltered_entities": {
      "characters": [
        {
          "description": "21세 여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2020년대 중반의 가벼운 일상복과 운동화 차림이다. 외출할 때 작은 인형이 달린 백팩을 멘다.",
          "name": "수리영",
          "visual_traits": [
            "21세 여성",
            "현대적인 가벼운 일상복",
            "운동화",
            "작은 인형이 달린 백팩",
            "자전거 이용 시 이어폰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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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scription": "40대 중반 여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대한민국 형사 체계에 맞는 단정한 현대식 수사관 사복을 입는다.",
          "name": "혜수",
          "visual_traits": [
            "40대 중반 여성",
            "단정한 수사관 사복",
            "스마트폰 사용",
            "현장에서는 경찰 장비와 함께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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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scription": "24세 남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소형 어선에서 움직이기 편한 현대식 일상복과 실용적인 신발을 착용한다.",
          "name": "인우",
          "visual_traits": [
            "24세 남성",
            "현대식 실용복",
            "소형 선박에 적합한 신발",
            "조타실과 갑판에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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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scription": "40대 초반 여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제시되지 않았다. 집에서는 현대식 일상복 위에 앞치마를 두르며, 손목에 작고 불균일한 원형 표식이 있다.",
          "name": "민숙",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
            "일상복과 앞치마",
            "손목의 작은 원형 표식",
            "마트 근무 시 현대식 직원 복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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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description": "30대 남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대한민국 형사의 현실적인 현대식 수사 사복을 착용한다.",
          "name": "김형사",
          "visual_traits": [
            "30대 남성",
            "현대식 형사 사복",
            "경찰서 사무용 장비 사용",
            "서류와 컴퓨터를 다루는 모습"
          ],
          "short_id": "C05",
          "shot_count": 9
        },
        {
          "description": "성인 한국인 남성. 숲속에서 한쪽 신발이 벗겨진 옷차림으로 나타나며, 허벅지에 커다란 이빨 자국과 흐르는 피가 보인다. 얼굴과 체형의 구체적인 형태는 제시되지 않았다.",
          "name": "한국인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한쪽 신발이 벗겨진 상태",
            "허벅지의 큰 이빨 자국",
            "다리에 흐르는 피",
            "수풀에 스친 현대식 복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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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t_count": 6
        },
        {
          "description": "성인 한국인 남성. 얼굴은 노출되지 않고 신발, 손가락, 창문에 비친 윤곽과 길게 늘어진 그림자로만 제시된다. 어두운 현대식 외출복 차림이다.",
          "name": "한국인 남성",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가려진 얼굴",
            "어두운 현대식 외출복",
            "현관 앞에 보이는 신발",
            "길게 늘어진 그림자",
            "창문에 비친 인체 윤곽"
          ],
          "short_id": "C07",
          "shot_count": 5
        },
        {
          "description": "성인 남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대형 마트 진열 업무에 맞는 현대식 직원복이나 편안한 작업복을 입고 상자를 든 모습으로 등장한다.",
          "name": "남자직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마트 직원복 또는 작업복",
            "진열용 상자를 든 모습",
            "현대식 실내 근무 복장"
          ],
          "short_id": "C08",
          "shot_count": 4
        },
        {
          "description": "성인 한국인 여성. 도시 뒷골목의 어두운 조명 아래 현대식 외출복을 입은 모습으로 등장하며, 얼굴과 체형의 구체적인 세부는 드러나지 않는다.",
          "name": "한국인 여자",
          "visual_traits": [
            "성인 여성",
            "현대식 외출복",
            "희미한 가로등 아래의 윤곽",
            "목 부위가 공격받은 장면",
            "바닥으로 쓰러진 자세"
          ],
          "short_id": "C09",
          "shot_count": 3
        },
        {
          "description": "성인 한국인 남성. 평상시에는 인간형이지만 포식 특성이 활성화된 장면에서는 홍채가 붉어지고 송곳니가 두드러진다. 체형과 기본 얼굴 세부는 제시되지 않았다.",
          "name": "한국인 남자 (포식 상태)",
          "visual_traits": [
            "성인 남성의 인간형 체격",
            "붉어진 홍채",
            "두드러진 송곳니",
            "목의 살점을 무는 입",
            "긴장된 얼굴 근육",
            "어두운 현대식 복장"
          ],
          "short_id": "C10",
          "shot_count": 2
        },
        {
          "description": "인간과 비슷한 검은 윤곽만 보이는 정체불명의 형상. 얼굴, 복장, 신체 세부는 완전히 식별되지 않으며 빠르게 움직이는 어두운 실루엣으로 제한된다.",
          "name": "검은 인영",
          "visual_traits": [
            "검은 인간형 실루엣",
            "식별되지 않는 얼굴",
            "복장 세부 없음",
            "빠른 움직임으로 흐려진 윤곽",
            "숲의 어두운 명암과 섞이는 형태"
          ],
          "short_id": "C11",
          "shot_count": 2
        },
        {
          "description": "크고 근육질인 대형 단모견. 검정색을 중심으로 주둥이와 다리에 황갈색 무늬가 있으며, 넓은 머리와 강한 턱을 지녔다.",
          "name": "로트와일러",
          "visual_traits": [
            "대형 근육질 체격",
            "짧은 검정 털",
            "주둥이와 다리의 황갈색 무늬",
            "넓은 머리",
            "강한 턱",
            "보호원 우리 안에서 등장"
          ],
          "short_id": "C12",
          "shot_count": 2
        },
        {
          "description": "성인 한국인 남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대형 마트 보안 부서에 맞는 단정한 직원복을 착용하고 감시 모니터 앞에 앉아 있다.",
          "name": "한국인 남성 보안직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단정한 보안 직원복",
            "CCTV 모니터 앞에 앉은 모습",
            "컴퓨터 입력 장치 사용"
          ],
          "short_id": "C13",
          "shot_count": 2
        },
        {
          "description": "40대 초반 여성의 기억 또는 순간적 환시 속 형상. 현재 공간과 분리된 이미지로 나타나며, 어깨와 쇄골 부위에 거친 물림 상처와 혈흔이 보인다. 손목에는 붉어진 작은 원형 표식이 있다.",
          "name": "민숙 (환시)",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 형상",
            "고개를 숙인 앉은 자세",
            "어깨와 쇄골의 거친 물림 상처",
            "상처 주변의 혈흔",
            "손목의 붉은 원형 표식",
            "현재 공간과 구별되는 환시 이미지"
          ],
          "short_id": "C21",
          "shot_count": 1
        },
        {
          "description": "약 12세 여자아이. 1970~1980년대 무렵 촬영된 빛바랜 사진의 평면 안에만 나타나며, 당시 시골 지역의 소박한 아동복 차림이다. 얼굴과 체형의 구체적인 세부는 선명하지 않다.",
          "name": "어린 여자아이",
          "visual_traits": [
            "약 12세 여자아이",
            "1970~1980년대풍 소박한 아동복",
            "시골 식당 앞에 앉은 자세",
            "빛바랜 오래된 사진의 색감",
            "사진 해상도로 제한된 얼굴 세부"
          ],
          "short_id": "C22",
          "shot_count": 1
        }
      ],
      "locations": [
        {
          "name": "우거진 숲속 및 숲속 사건 현장",
          "description": "우거진 수풀이 빽빽하게 찬 산속 지대. 바닥은 흙과 잡초로 덮여 있으며, 폴리스 라인이 쳐져 있는 구역이 있다.",
          "visual_traits": [
            "빽빽한 나무와 수풀",
            "거친 흙바닥",
            "나뭇가지와 잡초",
            "노란색 폴리스 라인"
          ],
          "short_id": "L01",
          "shot_count": 8
        },
        {
          "name": "가로등이 희미한 도시 뒷골목",
          "description": "도심 건물의 좁은 뒷골목. 오래된 전봇대가 서 있고 희미한 가로등 빛이 콘크리트 바닥과 벽을 비춘다.",
          "visual_traits": [
            "좁은 간격의 콘크리트 벽",
            "어둡고 희미한 가로등 조명",
            "전봇대"
          ],
          "short_id": "L02",
          "shot_count": 4
        },
        {
          "name": "오래된 다세대 빌라 옥상 및 옥탑방 외부",
          "description": "낡은 다세대 빌라의 콘크리트 옥상 평면. 대형 물탱크, 빨랫줄, 나무 평상이 놓여 있고, 철제 현관문이 달린 옥탑방 외벽이 있다.",
          "visual_traits": [
            "풍화된 콘크리트 바닥",
            "대형 플라스틱 물탱크",
            "바람에 흔들리는 빨랫줄",
            "나무 평상",
            "철제 현관문",
            "문틈에 끼워진 광고 전단지"
          ],
          "short_id": "L03",
          "shot_count": 11
        },
        {
          "name": "옥탑방 내부 주거 공간",
          "description": "거실, 안방, 딸의 방, 욕실로 구성된 비좁은 실내. 작은 창문으로 빛이 들어오며 싱크대, 식탁, TV, 침대, 커튼 등의 현대식 가재도구가 빽빽하게 배치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좁은 거실과 작은 창문",
            "싱크대와 식탁, 의자",
            "스탠드 조명과 TV",
            "침대, 책상, 백팩이 있는 방",
            "창문을 가리는 커튼",
            "욕실 거울"
          ],
          "short_id": "L04",
          "shot_count": 75
        },
        {
          "name": "서해안 해안도로",
          "description": "한쪽으로 바다 풍경이 펼쳐진 아스팔트 포장도로.",
          "visual_traits": [
            "아스팔트 노면",
            "가드레일",
            "바다를 향해 탁 트인 시야"
          ],
          "short_id": "L05",
          "shot_count": 5
        },
        {
          "name": "유기견 보호원 내부",
          "description": "개들을 수용하는 여러 개의 철창 케이지가 늘어선 실내. 수의사 진료용 도구와 반려견 미용 시설이 갖춰져 있다.",
          "visual_traits": [
            "늘어선 철창 케이지",
            "진료대 및 미용 도구",
            "목욕 및 연고 용품"
          ],
          "short_id": "L06",
          "shot_count": 7
        },
        {
          "name": "대형마트 매장 내부",
          "description": "현대식 대형 마트 매장. 형광등 조명이 밝고, 박스와 상품들이 진열대에 규칙적으로 배열되어 있다.",
          "visual_traits": [
            "밝은 형광등 조명",
            "규칙적으로 배열된 상품 진열대",
            "종이 박스 무더기",
            "넓은 통로"
          ],
          "short_id": "L08",
          "shot_count": 5
        },
        {
          "name": "대형마트 외부 및 출입구",
          "description": "대형 마트 건물의 바깥쪽 입구 구역. 자전거를 세워둘 수 있는 공간이 있다.",
          "visual_traits": [
            "건물 외벽 및 마트 출입문",
            "자전거 거치대 공간"
          ],
          "short_id": "L09",
          "shot_count": 5
        },
        {
          "name": "다세대 빌라 골목길 및 마당",
          "description": "낡은 다세대 빌라 주변의 좁은 골목과 마당의 후미진 구역. 자전거를 세워두는 공간이 있다.",
          "visual_traits": [
            "콘크리트 포장된 좁은 골목",
            "어두운 마당 구석",
            "자전거"
          ],
          "short_id": "L10",
          "shot_count": 8
        },
        {
          "name": "다세대 빌라 외부 철제 증축 계단",
          "description": "빌라 건물 외부에 가설된 낡고 가파른 철제 계단. 옥탑방으로 올라가는 통로 역할을 한다.",
          "visual_traits": [
            "가파른 경사",
            "녹슨 철제 계단",
            "낡은 난간"
          ],
          "short_id": "L11",
          "shot_count": 4
        },
        {
          "name": "바다가 보이는 해안가 버스정류장",
          "description": "바다를 향해 설치된 간이 버스정류장. 좌석이 마련되어 있으며 등 뒤로 탁 트인 바다가 보인다.",
          "visual_traits": [
            "정류장 벤치",
            "정류장 표지판 및 비가림막",
            "배경으로 보이는 바다"
          ],
          "short_id": "L12",
          "shot_count": 6
        },
        {
          "name": "경찰서 사무실 내부",
          "description": "2020년대 한국의 현대식 수사본부 사무실. 파티션이 쳐진 책상 위에 모니터가 놓여 있고, 특정 책상에는 사건 현장 확대 사진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다.",
          "visual_traits": [
            "파티션으로 구분된 사무용 책상",
            "현대식 PC 모니터",
            "어지럽게 놓인 서류와 현장 사진들",
            "밝은 백색 형광등 조명"
          ],
          "short_id": "L13",
          "shot_count": 16
        },
        {
          "name": "대형마트 총무과 사무실",
          "description": "마트 내 보안 통제를 위한 모니터들이 설치된 사무실 공간. 흑백 중심의 낮은 명료도를 가진 CCTV 화면이 띄워져 있다.",
          "visual_traits": [
            "사무용 책상",
            "여러 대의 감시 모니터",
            "제한된 명암의 어두운 CCTV 화면"
          ],
          "short_id": "L14",
          "shot_count": 6
        },
        {
          "name": "경찰서 건물 외부 도로",
          "description": "경찰서 건물 주변의 포장된 찻길. 자전거를 타고 달릴 수 있는 도로다.",
          "visual_traits": [
            "아스팔트 포장도로",
            "경찰서 주변 담장 및 외관의 일부"
          ],
          "short_id": "L15",
          "shot_count": 2
        },
        {
          "name": "어두운 PC방 내부",
          "description": "어두운 조명 아래 다수의 컴퓨터가 줄지어 배치된 공간. 밝게 빛나는 모니터 화면에는 디지털 지도가 떠 있다.",
          "visual_traits": [
            "어두운 실내 조명",
            "밝은 PC 모니터 화면",
            "디지털 지도 및 좌표 UI 화면",
            "좌석 파티션"
          ],
          "short_id": "L16",
          "shot_count": 4
        },
        {
          "name": "안개 낀 포구 및 갯바위",
          "description": "짙은 안개가 깔린 텅 빈 어촌 포구와 인접한 갯바위 지대. 시야가 흐릿하고 선박을 묶어두는 밧줄과 바위들이 보인다.",
          "visual_traits": [
            "시야를 가리는 짙은 회색 안개",
            "울퉁불퉁한 갯바위 표면",
            "배를 고정하는 밧줄(닻줄)"
          ],
          "short_id": "L17",
          "shot_count": 9
        },
        {
          "name": "서해 바다",
          "description": "소형 어선이 떠 있는 해상 공간. 해가 질 무렵 황금빛 그림자가 드리워진 수면과 짙고 커다란 안개 띠가 수평선을 가린다.",
          "visual_traits": [
            "넓은 바다 수면",
            "수면 위의 황금빛 빛 반사",
            "세상을 가르는 듯한 짙은 안개 띠"
          ],
          "short_id": "L18",
          "shot_count": 5
        },
        {
          "name": "소형 어선 갑판",
          "description": "현대식 소형 어선의 외부 평면 공간. 목재 또는 철제로 된 바닥 위로 주변 바다 안개가 밀려든다.",
          "visual_traits": [
            "배의 난간",
            "철제 혹은 목재 바닥",
            "갑판 위의 어선 장비"
          ],
          "short_id": "L19",
          "shot_count": 7
        },
        {
          "name": "소형 어선 조타실 내부",
          "description": "작은 선박을 조종하는 좁은 실내. 운전대와 상용 항해 장비가 창가에 설치되어 있으며, 특정 시야에서 불균일한 붉은 원 형태가 왜곡되어 떠오른다.",
          "visual_traits": [
            "조타핸들",
            "상용 항해 계기판 및 장비",
            "선실의 유리창문",
            "손으로 그린 듯 불균일한 형태의 붉은 원 (주관적 시각 왜곡)"
          ],
          "short_id": "L20",
          "shot_count": 9
        }
      ],
      "props": [
        {
          "name": "스마트폰",
          "description": "현대적인 2020년대 디자인의 직사각형 검은색 스마트폰. 매끄러운 디스플레이 화면과 얇은 금속 테두리를 가지며 한 손에 쥐어지는 크기이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평면",
            "검은색 베젤",
            "매끄러운 유리 디스플레이 질감",
            "얇은 두께"
          ],
          "short_id": "P01",
          "shot_count": 13
        },
        {
          "name": "구겨진 피 묻은 낡은 흑백 사진",
          "description": "불규칙하게 구겨진 자국과 붉은 핏자국이 얼룩져 있는 오래된 흑백 인화 사진. 낡아서 닳은 가장자리를 가지며 표면에는 7-80년대 양식의 시골 식당 건물과 둥근 표식이 달린 지붕, 그 앞에 앉은 두 명의 어린 소녀 이미지가 인쇄되어 있다. 한 손바닥에 들어오는 크기이다.",
          "visual_traits": [
            "흑백 이미지 인쇄",
            "불규칙한 구김살",
            "붉은 피 얼룩",
            "가장자리가 닳은 직사각형 종이"
          ],
          "short_id": "P02",
          "shot_count": 8
        },
        {
          "name": "민숙과 수리영의 액자 사진",
          "description": "식탁 위에 세워놓을 수 있는 받침대가 달린 직사각형 형태의 사진 액자. 얇고 깔끔한 나무 재질의 테두리 안에 투명한 유리 덮개가 씌워져 있고, 안에는 두 여성(민숙과 수리영)이 나란히 서 있는 컬러 사진이 들어 있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형태",
            "나무 재질 테두리",
            "반사되는 투명한 유리 표면",
            "컬러 인물 사진 포함"
          ],
          "short_id": "P03",
          "shot_count": 3
        },
        {
          "name": "인쇄된 해안가 지도",
          "description": "A4 규격의 하얀색 종이에 흑백 잉크로 인쇄된 평면 지도. 대한민국 서해안선과 해상 좌표를 나타내는 선명한 격자무늬, 섬의 등고선 윤곽선이 그려져 있으며 가방에 넣을 수 있도록 여러 번 직사각형 형태로 접힌 자국이 있다.",
          "visual_traits": [
            "A4 크기의 종이 질감",
            "십자 교차하는 접힌 선 자국",
            "해안선 및 격자무늬 잉크 인쇄",
            "평평한 직사각형"
          ],
          "short_id": "P04",
          "shot_count": 4
        },
        {
          "name": "석창포 잎",
          "description": "길고 얇게 뻗은 끝이 뾰족한 형태의 잎사귀 뭉치. 일부는 수분을 머금은 짙은 녹색을 띠고, 일부는 열에 의해 말라붙어 쪼그라든 칙칙한 갈색을 띤다. 한 줌 크기로 여러 가닥이 뭉쳐져 있다.",
          "visual_traits": [
            "길고 가느다란 선형",
            "끝이 뾰족함",
            "짙은 녹색과 마른 갈색의 혼합",
            "표면이 쪼그라든 건조된 질감"
          ],
          "short_id": "P05",
          "shot_count": 3
        },
        {
          "name": "현관문 전단지",
          "description": "철문 문틈에 끼워질 수 있을 정도로 얇고 작은 직사각형 모양의 전단지. 눈에 띄는 화려한 원색으로 인쇄된 텍스트와 이미지가 덮여 있는 매끄러운 코팅 종이 재질이다.",
          "visual_traits": [
            "작은 직사각형 형태",
            "화려한 원색 인쇄",
            "매끄러운 종이 질감",
            "얇은 두께"
          ],
          "short_id": "P06",
          "shot_count": 2
        },
        {
          "name": "백팩에 매달린 인형",
          "description": "가방의 지퍼 고리에 작은 끈으로 연결되어 매달려 있는 한 주먹 크기의 봉제 인형. 둥글둥글한 곡선 실루엣을 가진 동물의 외형을 하고 있으며 푹신해 보이는 직물 질감을 띤다.",
          "visual_traits": [
            "둥글고 부피감 있는 형태",
            "천 조각을 이어 붙인 봉제선",
            "부드러운 직물 질감",
            "상단에 부착된 끈 고리"
          ],
          "short_id": "P07",
          "shot_count": 2
        },
        {
          "name": "굵은 닻줄",
          "description": "어선의 갑판과 닻을 연결하는 두꺼운 두께의 거친 밧줄. 세 가닥 이상의 두꺼운 섬유 가닥이 나선형으로 단단히 꼬여있는 원통형의 긴 줄 구조이며, 탁한 황갈색을 띤다.",
          "visual_traits": [
            "나선형으로 꼬인 텍스처",
            "거칠고 닳은 표면",
            "두꺼운 원통형 선형 형태",
            "탁한 황갈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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