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54,
  "applicable_count": 54,
  "failed_count": 0,
  "data": {
    "characters": [
      {
        "description": "21세 여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2020년대 중반의 가벼운 일상복과 운동화 차림이다. 외출할 때 작은 인형이 달린 백팩을 멘다.",
        "name": "수리영",
        "visual_traits": [
          "21세 여성",
          "현대적인 가벼운 일상복",
          "운동화",
          "작은 인형이 달린 백팩",
          "자전거 이용 시 이어폰 착용"
        ],
        "short_id": "C01"
      },
      {
        "description": "40대 중반 여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대한민국 형사 체계에 맞는 단정한 현대식 수사관 사복을 입는다.",
        "name": "혜수",
        "visual_traits": [
          "40대 중반 여성",
          "단정한 수사관 사복",
          "스마트폰 사용",
          "현장에서는 경찰 장비와 함께 배치"
        ],
        "short_id": "C02"
      },
      {
        "description": "24세 남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소형 어선에서 움직이기 편한 현대식 일상복과 실용적인 신발을 착용한다.",
        "name": "인우",
        "visual_traits": [
          "24세 남성",
          "현대식 실용복",
          "소형 선박에 적합한 신발",
          "조타실과 갑판에서 등장"
        ],
        "short_id": "C03"
      },
      {
        "description": "40대 초반 여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제시되지 않았다. 집에서는 현대식 일상복 위에 앞치마를 두르며, 손목에 작고 불균일한 원형 표식이 있다.",
        "name": "민숙",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
          "일상복과 앞치마",
          "손목의 작은 원형 표식",
          "마트 근무 시 현대식 직원 복장"
        ],
        "short_id": "C04"
      },
      {
        "description": "30대 남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대한민국 형사의 현실적인 현대식 수사 사복을 착용한다.",
        "name": "김형사",
        "visual_traits": [
          "30대 남성",
          "현대식 형사 사복",
          "경찰서 사무용 장비 사용",
          "서류와 컴퓨터를 다루는 모습"
        ],
        "short_id": "C05"
      },
      {
        "description": "성인 한국인 남성. 숲속에서 한쪽 신발이 벗겨진 옷차림으로 나타나며, 허벅지에 커다란 이빨 자국과 흐르는 피가 보인다. 얼굴과 체형의 구체적인 형태는 제시되지 않았다.",
        "name": "한국인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한쪽 신발이 벗겨진 상태",
          "허벅지의 큰 이빨 자국",
          "다리에 흐르는 피",
          "수풀에 스친 현대식 복장"
        ],
        "short_id": "C06"
      },
      {
        "description": "성인 한국인 남성. 얼굴은 노출되지 않고 신발, 손가락, 창문에 비친 윤곽과 길게 늘어진 그림자로만 제시된다. 어두운 현대식 외출복 차림이다.",
        "name": "한국인 남성",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가려진 얼굴",
          "어두운 현대식 외출복",
          "현관 앞에 보이는 신발",
          "길게 늘어진 그림자",
          "창문에 비친 인체 윤곽"
        ],
        "short_id": "C07"
      },
      {
        "description": "성인 남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대형 마트 진열 업무에 맞는 현대식 직원복이나 편안한 작업복을 입고 상자를 든 모습으로 등장한다.",
        "name": "남자직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마트 직원복 또는 작업복",
          "진열용 상자를 든 모습",
          "현대식 실내 근무 복장"
        ],
        "short_id": "C08"
      },
      {
        "description": "성인 한국인 여성. 도시 뒷골목의 어두운 조명 아래 현대식 외출복을 입은 모습으로 등장하며, 얼굴과 체형의 구체적인 세부는 드러나지 않는다.",
        "name": "한국인 여자",
        "visual_traits": [
          "성인 여성",
          "현대식 외출복",
          "희미한 가로등 아래의 윤곽",
          "목 부위가 공격받은 장면",
          "바닥으로 쓰러진 자세"
        ],
        "short_id": "C09"
      },
      {
        "description": "성인 한국인 남성. 평상시에는 인간형이지만 포식 특성이 활성화된 장면에서는 홍채가 붉어지고 송곳니가 두드러진다. 체형과 기본 얼굴 세부는 제시되지 않았다.",
        "name": "한국인 남자 (포식 상태)",
        "visual_traits": [
          "성인 남성의 인간형 체격",
          "붉어진 홍채",
          "두드러진 송곳니",
          "목의 살점을 무는 입",
          "긴장된 얼굴 근육",
          "어두운 현대식 복장"
        ],
        "short_id": "C10"
      },
      {
        "description": "인간과 비슷한 검은 윤곽만 보이는 정체불명의 형상. 얼굴, 복장, 신체 세부는 완전히 식별되지 않으며 빠르게 움직이는 어두운 실루엣으로 제한된다.",
        "name": "검은 인영",
        "visual_traits": [
          "검은 인간형 실루엣",
          "식별되지 않는 얼굴",
          "복장 세부 없음",
          "빠른 움직임으로 흐려진 윤곽",
          "숲의 어두운 명암과 섞이는 형태"
        ],
        "short_id": "C11"
      },
      {
        "description": "크고 근육질인 대형 단모견. 검정색을 중심으로 주둥이와 다리에 황갈색 무늬가 있으며, 넓은 머리와 강한 턱을 지녔다.",
        "name": "로트와일러",
        "visual_traits": [
          "대형 근육질 체격",
          "짧은 검정 털",
          "주둥이와 다리의 황갈색 무늬",
          "넓은 머리",
          "강한 턱",
          "보호원 우리 안에서 등장"
        ],
        "short_id": "C12"
      },
      {
        "description": "성인 한국인 남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대형 마트 보안 부서에 맞는 단정한 직원복을 착용하고 감시 모니터 앞에 앉아 있다.",
        "name": "한국인 남성 보안직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단정한 보안 직원복",
          "CCTV 모니터 앞에 앉은 모습",
          "컴퓨터 입력 장치 사용"
        ],
        "short_id": "C13"
      },
      {
        "description": "성인 한국인 경찰관. 대한민국 경찰의 2020년대 중반 표준 제복과 현장 장비를 착용하며, 사건 현장에서는 폴리스 라인과 감식 구역 주변에 배치된다.",
        "name": "한국인 경찰관",
        "visual_traits": [
          "성인 경찰관",
          "대한민국 현대 경찰 제복",
          "경찰 표장",
          "현장용 장비 벨트",
          "폴리스 라인 주변에 배치"
        ],
        "short_id": "C14"
      },
      {
        "description": "성인 남성 수사관. 나이, 체형, 얼굴 세부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대한민국 형사의 현실적인 현대식 수사 사복과 현장용 신발을 착용한다.",
        "name": "형사",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현대식 수사관 사복",
          "실용적인 현장용 신발",
          "경찰 사건 현장과 사무실에서 등장"
        ],
        "short_id": "C15"
      },
      {
        "description": "50대 남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동물 진료에 적합한 흰색 또는 밝은색 진료복과 위생 장갑을 착용한다.",
        "name": "의사",
        "visual_traits": [
          "50대 남성",
          "동물 진료용 가운 또는 진료복",
          "위생 장갑",
          "주사기를 든 모습",
          "보호원 진료 공간에서 등장"
        ],
        "short_id": "C16"
      },
      {
        "description": "성인 한국인 여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대형 마트의 현실적인 현대식 직원복을 착용한다.",
        "name": "한국인 여성 직원",
        "visual_traits": [
          "성인 여성",
          "현대식 마트 직원복",
          "단정한 실내 근무 차림",
          "마트 진열 구역에서 등장"
        ],
        "short_id": "C17"
      },
      {
        "description": "세부 구조를 식별할 수 없는 큰 인간형 그림자. 실제 얼굴이나 복장 정보 없이 벽이나 창문 표면에 드리운 어두운 윤곽으로만 나타난다.",
        "name": "거대한 그림자",
        "visual_traits": [
          "큰 인간형 윤곽",
          "검은 명암 덩어리",
          "얼굴 세부 없음",
          "복장 세부 없음",
          "표면 위에 평면적으로 드리운 그림자"
        ],
        "short_id": "C18"
      },
      {
        "description": "세부 구조를 식별할 수 없는 작은 인간형 그림자. 실제 얼굴이나 복장 정보 없이 어두운 평면 윤곽으로만 나타난다.",
        "name": "작은 그림자",
        "visual_traits": [
          "작은 인간형 윤곽",
          "검은 명암 덩어리",
          "얼굴 세부 없음",
          "복장 세부 없음",
          "표면 위에 제한된 그림자"
        ],
        "short_id": "C19"
      },
      {
        "description": "작고 날렵한 체형의 검은 단모 고양이. 온몸이 검은 털로 덮여 있으며 새벽의 옥상과 담장 위에서 실루엣이 선명하게 보인다.",
        "name": "검은 고양이",
        "visual_traits": [
          "작고 날렵한 고양이 체형",
          "전신의 검은 짧은 털",
          "뾰족한 귀",
          "가느다란 꼬리",
          "담장을 넘는 실루엣"
        ],
        "short_id": "C20"
      },
      {
        "description": "40대 초반 여성의 기억 또는 순간적 환시 속 형상. 현재 공간과 분리된 이미지로 나타나며, 어깨와 쇄골 부위에 거친 물림 상처와 혈흔이 보인다. 손목에는 붉어진 작은 원형 표식이 있다.",
        "name": "민숙 (환시)",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 형상",
          "고개를 숙인 앉은 자세",
          "어깨와 쇄골의 거친 물림 상처",
          "상처 주변의 혈흔",
          "손목의 붉은 원형 표식",
          "현재 공간과 구별되는 환시 이미지"
        ],
        "short_id": "C21"
      },
      {
        "description": "약 12세 여자아이. 1970~1980년대 무렵 촬영된 빛바랜 사진의 평면 안에만 나타나며, 당시 시골 지역의 소박한 아동복 차림이다. 얼굴과 체형의 구체적인 세부는 선명하지 않다.",
        "name": "어린 여자아이",
        "visual_traits": [
          "약 12세 여자아이",
          "1970~1980년대풍 소박한 아동복",
          "시골 식당 앞에 앉은 자세",
          "빛바랜 오래된 사진의 색감",
          "사진 해상도로 제한된 얼굴 세부"
        ],
        "short_id": "C22"
      }
    ],
    "locations": [
      {
        "name": "우거진 숲속 및 숲속 사건 현장",
        "description": "우거진 수풀이 빽빽하게 찬 산속 지대. 바닥은 흙과 잡초로 덮여 있으며, 폴리스 라인이 쳐져 있는 구역이 있다.",
        "visual_traits": [
          "빽빽한 나무와 수풀",
          "거친 흙바닥",
          "나뭇가지와 잡초",
          "노란색 폴리스 라인"
        ],
        "short_id": "L01"
      },
      {
        "name": "가로등이 희미한 도시 뒷골목",
        "description": "도심 건물의 좁은 뒷골목. 오래된 전봇대가 서 있고 희미한 가로등 빛이 콘크리트 바닥과 벽을 비춘다.",
        "visual_traits": [
          "좁은 간격의 콘크리트 벽",
          "어둡고 희미한 가로등 조명",
          "전봇대"
        ],
        "short_id": "L02"
      },
      {
        "name": "오래된 다세대 빌라 옥상 및 옥탑방 외부",
        "description": "낡은 다세대 빌라의 콘크리트 옥상 평면. 대형 물탱크, 빨랫줄, 나무 평상이 놓여 있고, 철제 현관문이 달린 옥탑방 외벽이 있다.",
        "visual_traits": [
          "풍화된 콘크리트 바닥",
          "대형 플라스틱 물탱크",
          "바람에 흔들리는 빨랫줄",
          "나무 평상",
          "철제 현관문",
          "문틈에 끼워진 광고 전단지"
        ],
        "short_id": "L03"
      },
      {
        "name": "옥탑방 내부 주거 공간",
        "description": "거실, 안방, 딸의 방, 욕실로 구성된 비좁은 실내. 작은 창문으로 빛이 들어오며 싱크대, 식탁, TV, 침대, 커튼 등의 현대식 가재도구가 빽빽하게 배치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좁은 거실과 작은 창문",
          "싱크대와 식탁, 의자",
          "스탠드 조명과 TV",
          "침대, 책상, 백팩이 있는 방",
          "창문을 가리는 커튼",
          "욕실 거울"
        ],
        "short_id": "L04"
      },
      {
        "name": "서해안 해안도로",
        "description": "한쪽으로 바다 풍경이 펼쳐진 아스팔트 포장도로.",
        "visual_traits": [
          "아스팔트 노면",
          "가드레일",
          "바다를 향해 탁 트인 시야"
        ],
        "short_id": "L05"
      },
      {
        "name": "유기견 보호원 내부",
        "description": "개들을 수용하는 여러 개의 철창 케이지가 늘어선 실내. 수의사 진료용 도구와 반려견 미용 시설이 갖춰져 있다.",
        "visual_traits": [
          "늘어선 철창 케이지",
          "진료대 및 미용 도구",
          "목욕 및 연고 용품"
        ],
        "short_id": "L06"
      },
      {
        "name": "대형마트 인근 번화가 거리",
        "description": "포구와 인접한 상업 지역의 거리. 네온사인 간판이 밝게 켜져 있고, 주차된 택시들과 길거리 포장마차가 혼재되어 있다.",
        "visual_traits": [
          "다양한 네온사인 간판",
          "차량 및 택시들",
          "길거리 포장마차 시설",
          "아스팔트 도로"
        ],
        "short_id": "L07"
      },
      {
        "name": "대형마트 매장 내부",
        "description": "현대식 대형 마트 매장. 형광등 조명이 밝고, 박스와 상품들이 진열대에 규칙적으로 배열되어 있다.",
        "visual_traits": [
          "밝은 형광등 조명",
          "규칙적으로 배열된 상품 진열대",
          "종이 박스 무더기",
          "넓은 통로"
        ],
        "short_id": "L08"
      },
      {
        "name": "대형마트 외부 및 출입구",
        "description": "대형 마트 건물의 바깥쪽 입구 구역. 자전거를 세워둘 수 있는 공간이 있다.",
        "visual_traits": [
          "건물 외벽 및 마트 출입문",
          "자전거 거치대 공간"
        ],
        "short_id": "L09"
      },
      {
        "name": "다세대 빌라 골목길 및 마당",
        "description": "낡은 다세대 빌라 주변의 좁은 골목과 마당의 후미진 구역. 자전거를 세워두는 공간이 있다.",
        "visual_traits": [
          "콘크리트 포장된 좁은 골목",
          "어두운 마당 구석",
          "자전거"
        ],
        "short_id": "L10"
      },
      {
        "name": "다세대 빌라 외부 철제 증축 계단",
        "description": "빌라 건물 외부에 가설된 낡고 가파른 철제 계단. 옥탑방으로 올라가는 통로 역할을 한다.",
        "visual_traits": [
          "가파른 경사",
          "녹슨 철제 계단",
          "낡은 난간"
        ],
        "short_id": "L11"
      },
      {
        "name": "바다가 보이는 해안가 버스정류장",
        "description": "바다를 향해 설치된 간이 버스정류장. 좌석이 마련되어 있으며 등 뒤로 탁 트인 바다가 보인다.",
        "visual_traits": [
          "정류장 벤치",
          "정류장 표지판 및 비가림막",
          "배경으로 보이는 바다"
        ],
        "short_id": "L12"
      },
      {
        "name": "경찰서 사무실 내부",
        "description": "2020년대 한국의 현대식 수사본부 사무실. 파티션이 쳐진 책상 위에 모니터가 놓여 있고, 특정 책상에는 사건 현장 확대 사진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다.",
        "visual_traits": [
          "파티션으로 구분된 사무용 책상",
          "현대식 PC 모니터",
          "어지럽게 놓인 서류와 현장 사진들",
          "밝은 백색 형광등 조명"
        ],
        "short_id": "L13"
      },
      {
        "name": "대형마트 총무과 사무실",
        "description": "마트 내 보안 통제를 위한 모니터들이 설치된 사무실 공간. 흑백 중심의 낮은 명료도를 가진 CCTV 화면이 띄워져 있다.",
        "visual_traits": [
          "사무용 책상",
          "여러 대의 감시 모니터",
          "제한된 명암의 어두운 CCTV 화면"
        ],
        "short_id": "L14"
      },
      {
        "name": "경찰서 건물 외부 도로",
        "description": "경찰서 건물 주변의 포장된 찻길. 자전거를 타고 달릴 수 있는 도로다.",
        "visual_traits": [
          "아스팔트 포장도로",
          "경찰서 주변 담장 및 외관의 일부"
        ],
        "short_id": "L15"
      },
      {
        "name": "어두운 PC방 내부",
        "description": "어두운 조명 아래 다수의 컴퓨터가 줄지어 배치된 공간. 밝게 빛나는 모니터 화면에는 디지털 지도가 떠 있다.",
        "visual_traits": [
          "어두운 실내 조명",
          "밝은 PC 모니터 화면",
          "디지털 지도 및 좌표 UI 화면",
          "좌석 파티션"
        ],
        "short_id": "L16"
      },
      {
        "name": "안개 낀 포구 및 갯바위",
        "description": "짙은 안개가 깔린 텅 빈 어촌 포구와 인접한 갯바위 지대. 시야가 흐릿하고 선박을 묶어두는 밧줄과 바위들이 보인다.",
        "visual_traits": [
          "시야를 가리는 짙은 회색 안개",
          "울퉁불퉁한 갯바위 표면",
          "배를 고정하는 밧줄(닻줄)"
        ],
        "short_id": "L17"
      },
      {
        "name": "서해 바다",
        "description": "소형 어선이 떠 있는 해상 공간. 해가 질 무렵 황금빛 그림자가 드리워진 수면과 짙고 커다란 안개 띠가 수평선을 가린다.",
        "visual_traits": [
          "넓은 바다 수면",
          "수면 위의 황금빛 빛 반사",
          "세상을 가르는 듯한 짙은 안개 띠"
        ],
        "short_id": "L18"
      },
      {
        "name": "소형 어선 갑판",
        "description": "현대식 소형 어선의 외부 평면 공간. 목재 또는 철제로 된 바닥 위로 주변 바다 안개가 밀려든다.",
        "visual_traits": [
          "배의 난간",
          "철제 혹은 목재 바닥",
          "갑판 위의 어선 장비"
        ],
        "short_id": "L19"
      },
      {
        "name": "소형 어선 조타실 내부",
        "description": "작은 선박을 조종하는 좁은 실내. 운전대와 상용 항해 장비가 창가에 설치되어 있으며, 특정 시야에서 불균일한 붉은 원 형태가 왜곡되어 떠오른다.",
        "visual_traits": [
          "조타핸들",
          "상용 항해 계기판 및 장비",
          "선실의 유리창문",
          "손으로 그린 듯 불균일한 형태의 붉은 원 (주관적 시각 왜곡)"
        ],
        "short_id": "L20"
      }
    ],
    "props": [
      {
        "name": "스마트폰",
        "description": "현대적인 2020년대 디자인의 직사각형 검은색 스마트폰. 매끄러운 디스플레이 화면과 얇은 금속 테두리를 가지며 한 손에 쥐어지는 크기이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평면",
          "검은색 베젤",
          "매끄러운 유리 디스플레이 질감",
          "얇은 두께"
        ],
        "short_id": "P01"
      },
      {
        "name": "구겨진 피 묻은 낡은 흑백 사진",
        "description": "불규칙하게 구겨진 자국과 붉은 핏자국이 얼룩져 있는 오래된 흑백 인화 사진. 낡아서 닳은 가장자리를 가지며 표면에는 7-80년대 양식의 시골 식당 건물과 둥근 표식이 달린 지붕, 그 앞에 앉은 두 명의 어린 소녀 이미지가 인쇄되어 있다. 한 손바닥에 들어오는 크기이다.",
        "visual_traits": [
          "흑백 이미지 인쇄",
          "불규칙한 구김살",
          "붉은 피 얼룩",
          "가장자리가 닳은 직사각형 종이"
        ],
        "short_id": "P02"
      },
      {
        "name": "민숙과 수리영의 액자 사진",
        "description": "식탁 위에 세워놓을 수 있는 받침대가 달린 직사각형 형태의 사진 액자. 얇고 깔끔한 나무 재질의 테두리 안에 투명한 유리 덮개가 씌워져 있고, 안에는 두 여성(민숙과 수리영)이 나란히 서 있는 컬러 사진이 들어 있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형태",
          "나무 재질 테두리",
          "반사되는 투명한 유리 표면",
          "컬러 인물 사진 포함"
        ],
        "short_id": "P03"
      },
      {
        "name": "인쇄된 해안가 지도",
        "description": "A4 규격의 하얀색 종이에 흑백 잉크로 인쇄된 평면 지도. 대한민국 서해안선과 해상 좌표를 나타내는 선명한 격자무늬, 섬의 등고선 윤곽선이 그려져 있으며 가방에 넣을 수 있도록 여러 번 직사각형 형태로 접힌 자국이 있다.",
        "visual_traits": [
          "A4 크기의 종이 질감",
          "십자 교차하는 접힌 선 자국",
          "해안선 및 격자무늬 잉크 인쇄",
          "평평한 직사각형"
        ],
        "short_id": "P04"
      },
      {
        "name": "석창포 잎",
        "description": "길고 얇게 뻗은 끝이 뾰족한 형태의 잎사귀 뭉치. 일부는 수분을 머금은 짙은 녹색을 띠고, 일부는 열에 의해 말라붙어 쪼그라든 칙칙한 갈색을 띤다. 한 줌 크기로 여러 가닥이 뭉쳐져 있다.",
        "visual_traits": [
          "길고 가느다란 선형",
          "끝이 뾰족함",
          "짙은 녹색과 마른 갈색의 혼합",
          "표면이 쪼그라든 건조된 질감"
        ],
        "short_id": "P05"
      },
      {
        "name": "현관문 전단지",
        "description": "철문 문틈에 끼워질 수 있을 정도로 얇고 작은 직사각형 모양의 전단지. 눈에 띄는 화려한 원색으로 인쇄된 텍스트와 이미지가 덮여 있는 매끄러운 코팅 종이 재질이다.",
        "visual_traits": [
          "작은 직사각형 형태",
          "화려한 원색 인쇄",
          "매끄러운 종이 질감",
          "얇은 두께"
        ],
        "short_id": "P06"
      },
      {
        "name": "백팩에 매달린 인형",
        "description": "가방의 지퍼 고리에 작은 끈으로 연결되어 매달려 있는 한 주먹 크기의 봉제 인형. 둥글둥글한 곡선 실루엣을 가진 동물의 외형을 하고 있으며 푹신해 보이는 직물 질감을 띤다.",
        "visual_traits": [
          "둥글고 부피감 있는 형태",
          "천 조각을 이어 붙인 봉제선",
          "부드러운 직물 질감",
          "상단에 부착된 끈 고리"
        ],
        "short_id": "P07"
      },
      {
        "name": "굵은 닻줄",
        "description": "어선의 갑판과 닻을 연결하는 두꺼운 두께의 거친 밧줄. 세 가닥 이상의 두꺼운 섬유 가닥이 나선형으로 단단히 꼬여있는 원통형의 긴 줄 구조이며, 탁한 황갈색을 띤다.",
        "visual_traits": [
          "나선형으로 꼬인 텍스처",
          "거칠고 닳은 표면",
          "두꺼운 원통형 선형 형태",
          "탁한 황갈색"
        ],
        "short_id": "P08"
      },
      {
        "name": "주사기",
        "description": "성인 손바닥 길이에 맞는 현대적인 원통형 투명 플라스틱 의료기기. 표면에 검은색으로 용량 눈금이 그어져 있으며, 한쪽 끝에는 얇고 뾰족한 은색 금속 바늘이, 반대편에는 밀어 넣는 플라스틱 피스톤 손잡이가 결합되어 있다.",
        "visual_traits": [
          "투명한 원통형 몸체",
          "검은색 눈금선 인쇄",
          "가늘고 뾰족한 금속 바늘",
          "끝부분의 돌출된 피스톤 손잡이"
        ],
        "short_id": "P09"
      },
      {
        "name": "반려동물용 바리캉",
        "description": "한 손으로 쥐고 조작할 수 있는 길쭉한 유선형의 플라스틱 전동 기기. 손잡이 몸체는 무광의 어두운 색상이며, 앞쪽 끝단에는 털을 깎기 위한 은빛 금속 재질의 촘촘한 톱니 모양 칼날이 장착되어 있다.",
        "visual_traits": [
          "길쭉한 유선형 외곽선",
          "앞부분의 촘촘한 금속 톱니 칼날",
          "무광 플라스틱 표면",
          "기계적인 구조"
        ],
        "short_id": "P10"
      },
      {
        "name": "훼손된 시신 부위 사진들",
        "description": "책상 위에 흩어져 있는 광택이 나는 인화지 재질의 범죄 수사 현장 사진들. 어두운 명암비의 이미지 속에 거칠게 뜯겨져 나간 살점, 붉은 피가 흥건한 상처, 훼손된 목과 쇄골 부위가 생생한 컬러로 인쇄되어 있다.",
        "visual_traits": [
          "빛을 반사하는 직사각형 종이",
          "선명한 붉은색 핏자국 이미지",
          "불규칙하게 찢겨진 살점 형상 인쇄",
          "여러 장이 겹쳐진 배치"
        ],
        "short_id": "P11"
      },
      {
        "name": "좌표를 적은 메모지",
        "description": "큰 종이에서 거칠게 뜯어낸 듯 한쪽 가장자리가 지그재그로 찢긴 작은 사각형 종이 조각. 작게 접혀서 생긴 뚜렷한 주름이 십자 형태로 남아 있으며, 하얀 표면 위에는 잉크 펜으로 흘려 쓴 위도와 경도 숫자와 영문이 적혀 있다.",
        "visual_traits": [
          "불규칙하게 찢어진 가장자리",
          "거친 필체의 숫자와 영문 텍스트",
          "십자 형태의 접힌 선",
          "작은 크기의 종이 조각"
        ],
        "short_id": "P12"
      }
    ],
    "remove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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