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applicable_count": 1,
  "completed_count": 1,
  "failed_count": 0,
  "schema_version": 1,
  "config_hash": "960915a3cf860ae6",
  "data": {
    "building_groups": [
      {
        "group_id": "bg_underwater_dump",
        "members": [
          {
            "loc_id": "L145",
            "label": "해저 쓰레기 매립 지대",
            "shot_count": 1,
            "is_indoor": false,
            "summary": "어둡고 푸른 바닷속에 각종 쓰레기와 고철 잔해가 가라앉아 있는 환경. (특징: 푸른빛의 수중 환경; 헤엄치는 물고기 떼; 바닥에 쌓인 거대한 쓰레기 더미; 쓰레기 사이로 돌출된 기계 부품; 산산이 부서진 헬리콥터 잔해)"
          }
        ],
        "anchor_loc": "L145",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구조물 내부가 아닌 개방된 해저 공간이다. 다른 장소와 동일 시설이라는 근거가 없으며, 야외 1숏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waste_collection_ship",
        "members": [
          {
            "loc_id": "L146",
            "label": "쓰레기 수거선 주변 해상",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쓰레기가 부유하는 바다 위를 거대한 선박이 지나가는 풍경. (특징: 해수면에 떠다니는 잡다한 쓰레기; 반 토막 난 선박의 잔해; 물살을 가르며 전진하는 거대한 쓰레기 수거선)"
          },
          {
            "loc_id": "L147",
            "label": "쓰레기 수거선 갑판",
            "shot_count": 1,
            "is_indoor": false,
            "summary": "바다에서 건져 올린 쓰레기가 쏟아지는 크고 거친 금속 갑판. (특징: 철제 선박 갑판; 위에서 우수수 떨어지는 쓰레기 무더기; 그물에 엉켜 있는 낡은 고철 로봇)"
          }
        ],
        "anchor_loc": "L147",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동일 수거선의 주변 해상과 개방 갑판이다. 합계 1숏이며 실내가 없어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waste_dump_truck",
        "members": [
          {
            "loc_id": "L148",
            "label": "쓰레기 운반 덤프트럭 이동 도로",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고철을 싣고 달리는 대형 트럭이 지나가는 포장도로. (특징: 아스팔트 도로; 고철이 가득 실린 덤프트럭 외관; 주행 중인 풍경)"
          },
          {
            "loc_id": "L149",
            "label": "쓰레기 운반 덤프트럭 운전석",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자율주행 시스템이 작동 중인 대형 화물 트럭의 내부. (특징: 트럭 운전석 공간; 조작하지 않아도 움직이는 스티어링 휠과 자율주행 계기판; 조수석이나 창밖 풍경)"
          }
        ],
        "anchor_loc": "L149",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동일 쓰레기 운반 트럭의 주행 외관과 밀폐된 운전석을 묶었다. 실내는 있으나 합계 0숏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compact_car",
        "members": [
          {
            "loc_id": "L150",
            "label": "페드로의 자동차 내부",
            "shot_count": 1,
            "is_indoor": true,
            "summary": "이동 중인 일반 승용차의 좁은 운전석 및 조수석 공간. (특징: 승용차 대시보드와 핸들; 구겨진 종이 도면; 차창 밖으로 보이는 도심 풍경)"
          }
        ],
        "anchor_loc": "L150",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다른 차량과 구별되는 승용차의 밀폐된 실내이다. 1숏으로 기준 미만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luxury_house",
        "members": [
          {
            "loc_id": "L151",
            "label": "고급주택가 주택 외부와 진입로",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화려한 빌딩들 사이로 자리 잡은 단독 주택의 높은 담벼락과 대문 앞. (특징: 깨끗하게 정돈된 고급주택 외관; 높은 담벼락; 구형 아날로그 방식의 도어락이 설치된 현관문)"
          },
          {
            "loc_id": "L152",
            "label": "고급주택 거실",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통유리창을 통해 밖이 내다보이는 깔끔하고 넓은 주거 공간. (특징: 마당이 보이는 대형 통유리창; 고급스러운 가구와 바닥재; 먼지떨이를 든 인간형 가사 로봇; 대형 셰퍼드 개)"
          },
          {
            "loc_id": "L153",
            "label": "고급주택 2층 침실과 계단 입구",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계단과 이어져 있으며, 창문을 통해 뛰어내릴 수 있는 구조의 2층 공간. (특징: 1층에서 올라오는 실내 계단; 노인이 누워있는 침대; 열려 있는 2층 창문)"
          }
        ],
        "anchor_loc": "L152",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단독주택의 외부, 거실, 2층 침실과 실내 계단이다. 합계 3숏이고 실내가 있어 chain_bg를 적용하며 거실을 앵커로 삼는다."
      },
      {
        "group_id": "bg_refugee_dump",
        "members": [
          {
            "loc_id": "L154",
            "label": "인천 난민촌 쓰레기장",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산처럼 거대하게 쌓인 폐기물과 고철 더미로 이루어진 구역. (특징: 하늘을 가릴 듯 높은 거대한 쓰레기 산; 우그러진 로봇 팔, 기어 등 각종 고철 부품; 부서진 낡은 주크박스 몸체와 나팔형 스피커; 바닥에 깔린 모포와 널브러진 공구, LP판)"
          }
        ],
        "anchor_loc": "L15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고철 더미가 높은 야외 쓰레기장으로, 쓰레기가 시야를 가려도 밀폐된 실내는 아니다. 3숏 모두 야외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shanty_hill",
        "members": [
          {
            "loc_id": "L155",
            "label": "인천 난민촌 판잣집 앞 언덕",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거대한 규모의 난민촌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높은 지대. (특징: 높은 위치에서 내려다본 시점; 끝없이 펼쳐진 컨테이너와 허름한 판잣집 군락)"
          }
        ],
        "anchor_loc": "L155",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난민촌을 내려다보는 독립된 야외 언덕이다. 특정 주택 내부와의 연결이 없고 0숏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seawall_construction",
        "members": [
          {
            "loc_id": "L156",
            "label": "인천 난민촌 인공제방과 공사장",
            "shot_count": 6,
            "is_indoor": false,
            "summary": "바다를 막고 있으나 곳곳에 심한 균열이 간 거대한 콘크리트 장벽과 그 앞의 작업 구역. (특징: 표면에 물이 스며들고 굵은 금이 간 거대한 제방 벽; 자재들이 쌓여 있는 공사 현장; 물웅덩이가 파인 질척이는 흙바닥; 지게차와 주차된 군용 트럭)"
          },
          {
            "loc_id": "L157",
            "label": "폭발로 붕괴하는 인천 난민촌 인공제방",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벽면에 부착된 폭발물들로 인해 상단부가 터져나가고 바닷물이 유입되는 재난 현장. (특징: 벽에 다닥다닥 붙어 폭발하는 소형 자폭 드론들; 화염과 연기 속에 터져나가는 콘크리트 상단부; 갈라진 틈으로 거세게 쏟아져 들어오는 바닷물; 수압에 휩쓸려 가는 중장비들)"
          },
          {
            "loc_id": "L158",
            "label": "인공제방 공사장 지게차 운전석",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야외 공사장에 있는 소형 화물 운반용 지게차의 조종석. (특징: 노후한 지게차의 핸들과 조작 레버; 철제 프레임 사이로 보이는 전방의 공사 자재들)"
          }
        ],
        "anchor_loc": "L156",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동일 제방 공사장의 평상시와 붕괴 상태, 현장 지게차 조종석이다. 지게차는 철제 프레임만 확인되어 개방 공간으로 판단한다. 합계 6숏이나 실내가 없어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refugee_court",
        "members": [
          {
            "loc_id": "L159",
            "label": "난민 재판소 내부",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초라하고 정리되지 않은 낡은 행정 업무 공간. (특징: 칠이 벗겨지고 낡은 실내 벽면; 오래된 나무 탁자와 조잡한 의자; 탁자 위에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서류 뭉치들)"
          },
          {
            "loc_id": "L161",
            "label": "난민 재판소 밖 쓰레기 더미",
            "shot_count": 2,
            "is_indoor": false,
            "summary": "관공서 주변임에도 불구하고 버려진 물건들이 쌓여 있는 황폐한 야외 공간. (특징: 건물 외곽의 흙바닥; 주변에 쌓여 있는 폐기물과 쓰레기 더미; 어두운 야간 조명)"
          }
        ],
        "anchor_loc": "L159",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재판소의 업무 공간과 건물 외곽이다. 합계 5숏이고 실내가 포함되어 chain_bg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nightmare_street",
        "members": [
          {
            "loc_id": "L160",
            "label": "현우의 악몽 속 무장 괴한들이 점거한 거리",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프레임이 끊기는 흑백 질감으로 표현된, 과거 폭동이 일어난 미국의 시가지. (특징: 흑백 영상 톤과 끊기는 프레임 효과; 총기 섬광이 번쩍이는 어두운 도심 거리; 복면을 쓴 무장 인물들과 커다란 성조기; 무릎을 꿇고 있는 사람들)"
          }
        ],
        "anchor_loc": "L160",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악몽 속 별도 시가지의 개방된 거리이다. 다른 장소와 물리적 연결이 없고 야외 0숏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backstreet_restaurant",
        "members": [
          {
            "loc_id": "L162",
            "label": "허름한 골목 식당 내부",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어두침침하고 사람들의 눈길을 피할 수 있는 외진 구조를 가진 낡은 식당. (특징: 낡은 테이블과 의자; 구석진 곳의 어두운 조명; 테이블 위에 놓인 돈 봉투)"
          }
        ],
        "anchor_loc": "L162",
        "kind": "chain_bg",
        "rationale": "독립된 식당의 밀폐된 실내이다. 3숏의 실내 공간이므로 chain_bg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refugee_gate",
        "members": [
          {
            "loc_id": "L163",
            "label": "인천 난민촌 입구와 철창문 앞",
            "shot_count": 5,
            "is_indoor": false,
            "summary": "통금을 알리는 방송 장비가 설치된 거대한 수용소 출입구 구역. (특징: 난민 거주 구역을 분리하는 거대한 철문; 곳곳에 설치된 낡은 확성기 스피커; 가로등이 소등되어 컴컴해지는 거리)"
          }
        ],
        "anchor_loc": "L163",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철문과 확성기가 있는 야외 출입구이다. 난민촌 전체를 하나의 건물로 묶지 않으며, 5숏 모두 야외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container_alley",
        "members": [
          {
            "loc_id": "L164",
            "label": "인천 난민촌 컨테이너 사이 골목",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주거용 컨테이너 박스들이 빽빽하게 마주 보고 있는 어둡고 비좁은 통로. (특징: 양옆으로 벽처럼 늘어선 금속 컨테이너들; 불이 꺼져 어두컴컴한 좁은 길바닥)"
          }
        ],
        "anchor_loc": "L16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컨테이너 사이의 길이지만 상부가 밀폐되었다는 근거가 없는 야외 골목이다. 독립된 0숏 장소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candlelit_container_home",
        "members": [
          {
            "loc_id": "L165",
            "label": "현우의 컨테이너 외부",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도로변 끝에 위치한 낡은 주거용 컨테이너의 바깥 모습. (특징: 녹이 슬고 찌그러진 금속 외벽; 겉면에 적힌 '7-31'이라는 구역 번호; 낡은 금속 문고리)"
          },
          {
            "loc_id": "L166",
            "label": "현우의 컨테이너 내부",
            "shot_count": 9,
            "is_indoor": true,
            "summary": "전력 공급이 끊겨 촛불에 의지하는 비좁고 열악한 살림집 내부. (특징: 어두운 실내를 밝히는 식탁 위의 촛불; 단출한 식기, 바늘과 실, 헌 옷가지; 구급약통과 붕대; 분리된 좁은 침방 입구)"
          }
        ],
        "anchor_loc": "L166",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주거용 컨테이너의 외벽과 생활 공간이다. 실내를 포함한 합계 9숏이므로 chain_bg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refugee_market",
        "members": [
          {
            "loc_id": "L167",
            "label": "인천 난민촌 시장과 상점 골목",
            "shot_count": 6,
            "is_indoor": false,
            "summary": "물건을 파는 매대와 천막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좁고 혼잡한 시장통. (특징: 조악하게 지어진 상점과 노점상들; 바나나 등 식료품이 진열된 매대; 통로에 쌓여 있는 종이 상자와 물건들)"
          }
        ],
        "anchor_loc": "L167",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노점과 천막 사이의 개방된 시장 통로이다. 특정 상점 내부와 동일 주소라는 근거가 없으며, 야외 6숏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electronics_junk_shop",
        "members": [
          {
            "loc_id": "L168",
            "label": "마츠다의 고물상 내부",
            "shot_count": 4,
            "is_indoor": true,
            "summary": "오래된 구형 가전 기기와 부품들이 천장까지 쌓여 있는 어수선한 수리점 겸 상점. (특징: 분해된 TV와 가전제품 부품들; 책상 위의 컴퓨터 모니터와 인터넷 브라우저 화면; 구석구석 쌓인 낡은 전자기기 더미)"
          }
        ],
        "anchor_loc": "L168",
        "kind": "chain_bg",
        "rationale": "천장과 벽이 있는 수리점 겸 고물상 실내이다. 독립된 실내 4숏으로 chain_bg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container_home_wash_yard",
        "members": [
          {
            "loc_id": "L169",
            "label": "라울의 컨테이너 앞 공터",
            "shot_count": 2,
            "is_indoor": false,
            "summary": "물을 뿌려 씻을 수 있는 노상 세차장 같은 흙바닥 공간. (특징: 고무 호스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한 물줄기; 물에 씻겨내려가는 검은 흙먼지와 진흙 바닥)"
          },
          {
            "loc_id": "L170",
            "label": "라울의 컨테이너 내부",
            "shot_count": 2,
            "is_indoor": true,
            "summary": "어린아이가 잠을 자는 좁고 단순한 수면 공간. (특징: 수면용 이부자리; 거칠게 열리는 문)"
          }
        ],
        "anchor_loc": "L170",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컨테이너 주택의 앞 공터와 수면 공간이다. 합계 4숏이고 실내가 있으므로 chain_bg를 적용하며 실내를 앵커로 삼는다."
      },
      {
        "group_id": "bg_militia_command_room",
        "members": [
          {
            "loc_id": "L171",
            "label": "박철진의 민병대 사무실",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무기를 다루고 스피커폰이 놓인, 폭력적인 성향이 묻어나는 민병대 지휘부 방. (특징: 책상 위 스피커폰; 벽에 꽂혀 있는 던져진 칼; 거친 질감의 실내 벽면)"
          }
        ],
        "anchor_loc": "L171",
        "kind": "chain_bg",
        "rationale": "무기와 스피커폰이 놓인 독립된 지휘실이다. 다른 사무실과 동일 주소라는 근거가 없으며, 실내 3숏으로 chain_bg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luxury_sedan",
        "members": [
          {
            "loc_id": "L172",
            "label": "윤성찬의 자동차 내부",
            "shot_count": 1,
            "is_indoor": true,
            "summary": "기업 총수가 타는 매우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대형 세단 안쪽. (특징: 고급 가죽 시트; 운전석과 분리된 넓은 뒷좌석 공간; 어두운 선팅 유리를 통한 바깥 풍경)"
          }
        ],
        "anchor_loc": "L172",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밀폐된 고급 세단의 실내이다. 다른 차량과 분리하며, 1숏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detention_visiting_room",
        "members": [
          {
            "loc_id": "L173",
            "label": "구치소 면회실",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가운데 큰 테이블이 놓여 있는 넓고 차가운 분위기의 접견 구역. (특징: 넓고 텅 빈 회색 톤의 공간; 한가운데 놓인 금속 또는 플라스틱 테이블과 의자들; 수갑 등 결박 도구)"
          }
        ],
        "anchor_loc": "L173",
        "kind": "chain_bg",
        "rationale": "구치소의 밀폐된 면회 공간으로 연결되는 다른 장소가 없다. 실내 3숏이므로 chain_bg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outdoor_reception",
        "members": [
          {
            "loc_id": "L174",
            "label": "인천 난민촌 피로연장",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빈 공터에 천막을 치고 음악을 틀어놓은 조악한 파티장. (특징: 공터 위로 드리워진 허름한 천막; 빛나는 주크박스; 순간적으로 꺼졌다가 과부하로 밝게 터져나가는 가로등과 전구들)"
          }
        ],
        "anchor_loc": "L17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공터에 천막만 친 행사장으로 측면이 밀폐된 실내가 아니다. 야외 3숏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sewer_and_manhole",
        "members": [
          {
            "loc_id": "L175",
            "label": "인천 난민촌 지하 하수도",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지상에서 맨홀과 사다리를 통해 내려오는 습하고 좁은 지하 콘크리트 통로. (특징: 수직으로 이어진 낡은 철제 사다리; 갈라지는 두 갈래의 콘크리트 길; 바닥의 물기와 어두운 조명)"
          },
          {
            "loc_id": "L176",
            "label": "바닷물에 침수된 인천 난민촌 지하 하수도",
            "shot_count": 2,
            "is_indoor": true,
            "summary": "제방 붕괴로 인해 바닷물이 좁은 터널을 가득 메우며 밀려들어오는 상태. (특징: 어두운 통로를 꽉 채우며 쏟아져 내리는 거대한 물줄기; 빠르게 수위가 차오르는 좁은 공간)"
          },
          {
            "loc_id": "L177",
            "label": "인천 난민촌 도로와 맨홀 주변",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아스팔트 포장도로 위에 하수도로 통하는 철제 뚜껑이 있는 곳. (특징: 밀려 열려 있는 주철 맨홀 뚜껑; 에너지 간섭으로 켜졌다 꺼지기를 반복하는 가로등 불빛; 빠르게 다가오는 자동차의 강렬한 헤드라이트)"
          }
        ],
        "anchor_loc": "L175",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하수도의 일반·침수 상태와 지상 맨홀 출입부를 묶었다. 지하 통로는 벽과 천장이 있는 실내이며, 합계 8숏으로 chain_bg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road_checkpoint",
        "members": [
          {
            "loc_id": "L178",
            "label": "인천 난민촌 도로의 민병대 검문 지점",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통행 차량을 막아 세우고 내부를 확인하는 임시 통제 구역. (특징: 도로를 막아선 무장 인원들; 정차된 차량을 비추는 손전등 불빛)"
          }
        ],
        "anchor_loc": "L178",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야외 도로에 설치된 임시 검문 지점이다. 특정 건물이나 차량 내부와 동일 공간으로 확정할 수 없고 0숏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rescue_van",
        "members": [
          {
            "loc_id": "L179",
            "label": "신부의 밴 내부",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뒷부분에 화물칸이 있고 지붕에 할로겐 십자가가 달린 낡은 구급용 밴 안쪽. (특징: 운전석과 넓은 뒷좌석 짐칸; 듬성듬성 쌓인 종이 박스들; 지붕 위 장치와 연결된 전선과 불빛)"
          }
        ],
        "anchor_loc": "L179",
        "kind": "chain_bg",
        "rationale": "운전석과 화물칸이 있는 밀폐된 밴 실내이다. 실내 3숏이므로 chain_bg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urban_church",
        "members": [
          {
            "loc_id": "L180",
            "label": "인천 성당 지하 기도실",
            "shot_count": 9,
            "is_indoor": true,
            "summary": "단출한 종교적 상징물과 낡은 기기가 놓인 비좁고 은밀한 지하 대피 공간. (특징: 벽에 걸린 십자가; 작은 책상과 의자; 발판식 작은 풍금; 구석에 놓인 낡은 라디오 장비; 일제히 강한 빛을 내뿜는 여러 개의 휴대용 랜턴들)"
          },
          {
            "loc_id": "L181",
            "label": "인천 성당 지하실 계단",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1층과 지하를 좁고 가파르게 연결하는 계단 통로. (특징: 어두운 돌 또는 콘크리트 계단; 촛불로 밝힌 그림자; 위쪽 1층 문에 나 있는 작은 유리창)"
          },
          {
            "loc_id": "L182",
            "label": "인천 성당 1층 현관 내부",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성당의 메인 출입문 바로 안쪽 공간. (특징: 육중한 나무 또는 금속 재질의 바깥문; 문틈으로 스며드는 외부 불빛)"
          },
          {
            "loc_id": "L183",
            "label": "인천 성당 외부와 주변 상공",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건물 밖 밤하늘에 수색용 항공기들이 집중적으로 날아다니는 풍경. (특징: 성당 건물의 외관; 밤하늘을 가르는 헬리콥터의 강렬한 백색 서치라이트; 서치라이트 광선 주변을 편대 비행하는 감시 드론들)"
          },
          {
            "loc_id": "L184",
            "label": "인천 성당 1층 예배소",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바닥에 지하실로 통하는 숨겨진 문이 있는 종교 집회 공간. (특징: 정렬된 긴 신도석 의자들; 바닥재와 같은 재질로 위장된 지하실 해치 문)"
          }
        ],
        "anchor_loc": "L180",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성당의 지하실, 계단, 현관, 예배소 및 건물 외부이다. 합계 9숏이고 실내가 있으므로 chain_bg를 적용하며 지하 기도실을 앵커로 삼는다."
      },
      {
        "group_id": "bg_refugee_administration",
        "members": [
          {
            "loc_id": "L185",
            "label": "인천 난민촌 관리사무소 외부",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주변이 소등된 가운데 유일하게 환하게 불이 켜진 관공서 건물 외관. (특징: 다층 구조의 건물 외벽; 창문마다 환하게 새어 나오는 밝은 인공조명)"
          },
          {
            "loc_id": "L186",
            "label": "인천 난민촌 관리사무소 마당",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건물 바로 앞의 차량 대기 공간이자 지하 맨홀과 연결된 부지. (특징: 건물에 바짝 붙은 지면의 맨홀; 시동이 걸려 대기 중인 군용 트럭들)"
          },
          {
            "loc_id": "L187",
            "label": "인천 난민촌 관리사무소 계단",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건물의 층을 연결하는 내부 통로. (특징: 딱딱한 관공서 바닥재가 깔린 계단; 밝은 복도 조명)"
          },
          {
            "loc_id": "L188",
            "label": "인천 난민촌 관리사무소 3층 복도",
            "shot_count": 5,
            "is_indoor": true,
            "summary": "바깥 상황을 내다볼 수 있는 큰 창이 나 있는 높은 층의 복도. (특징: 길게 뻗은 실내 복도; 와장창 깨지며 파편이 튀는 대형 유리창; 창밖으로 임박한 거대한 해일 벽)"
          },
          {
            "loc_id": "L189",
            "label": "인천 난민촌 관리사무소 3층 감금실",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내부에서 잠겨 있어 외부에서 물리력으로 부숴야 열리는 방. (특징: 견고한 방문; 소화기로 내리쳐 부서지고 떨어져 나간 문고리 잔해; 복도에 비치되어 있던 붉은색 소화기)"
          }
        ],
        "anchor_loc": "L188",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관리사무소의 부지와 내부 동선이다. 합계 8숏이고 실내가 포함되므로 chain_bg를 적용하며 가장 많은 실내 숏이 있는 복도를 앵커로 삼는다."
      },
      {
        "group_id": "bg_combat_helicopter",
        "members": [
          {
            "loc_id": "L190",
            "label": "박철진이 탑승한 전투 헬기 내부",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아래 지상을 지휘 통제할 수 있는 장비가 갖춰진 군용 헬기 조종석 옆자리. (특징: 복잡한 계기판과 유리창; 정보가 표시된 휴대용 태블릿 모니터; 아래로 넓게 펼쳐진 지상 시야)"
          }
        ],
        "anchor_loc": "L190",
        "kind": "chain_bg",
        "rationale": "유리창과 계기판으로 둘러싸인 전투 헬기 실내이다. 실내 3숏이므로 chain_bg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refugee_settlement_airspace",
        "members": [
          {
            "loc_id": "L191",
            "label": "인천 난민촌 상공",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공중에서 수몰 위기에 처한 지상을 넓게 내려다보는 시점. (특징: 허공에 떠 있는 다수의 헬리콥터와 카메라 드론; 일렬로 도주하는 차량 행렬의 부감뷰)"
          }
        ],
        "anchor_loc": "L191",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난민촌 전체를 내려다보는 개방된 상공으로 특정 헬기 내부와는 다른 프레임이다. 야외 0숏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shanty_flood",
        "members": [
          {
            "loc_id": "L192",
            "label": "해일이 덮치는 인천 난민촌 판잣집 구역",
            "shot_count": 2,
            "is_indoor": false,
            "summary": "거대한 바닷물 장벽이 허술한 주거지구 구조물들을 쓸어버리는 재난 순간. (특징: 집어삼킬 듯 밀려오는 검푸른 바닷물; 부서지며 떠오르는 판잣집과 컨테이너 파편들)"
          }
        ],
        "anchor_loc": "L192",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해일이 덮치는 주거지구의 야외 전경이다. 특정 주택과의 동일성이 없으며, 2숏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flooded_settlement_surface",
        "members": [
          {
            "loc_id": "L193",
            "label": "수몰된 인천 난민촌 수면과 떠다니는 컨테이너",
            "shot_count": 5,
            "is_indoor": false,
            "summary": "마을 전체가 물에 잠겨 바다처럼 변해버린 아침 풍경. (특징: 잔잔해진 광활한 수면; 뗏목처럼 부유하는 직육면체 컨테이너 박스들; 수면을 비추는 헬기의 서치라이트 빔; 물에 떠 있는 파편과 희생자들)"
          }
        ],
        "anchor_loc": "L193",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수몰된 지역의 광활한 수면과 부유물을 보는 야외 프레임이다. 특정 컨테이너 실내와 묶지 않으며, 실내 없는 5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unstaffed_shop",
        "members": [
          {
            "loc_id": "L194",
            "label": "인천 난민촌 외곽 도로와 무인점포 앞",
            "shot_count": 4,
            "is_indoor": false,
            "summary": "난민 구역을 벗어난 도심 경계의 텅 빈 거리와 상점 입구. (특징: 인적이 끊긴 포장도로; 통유리로 된 현대적인 무인점포의 파사드)"
          },
          {
            "loc_id": "L195",
            "label": "무인점포 내부",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주인이 없으나 물건과 장비가 그대로 남아 있는 상점 내부. (특징: 신발, 가방, 약품이 진열된 선반 코너; 귀여운 동물 모양의 봉제 인형; 주먹으로 뚫려 구멍이 난 현금 인출기(ATM); 기계 파열음과 함께 구멍 밖으로 쏟아지는 지폐와 동전들)"
          }
        ],
        "anchor_loc": "L195",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무인점포의 파사드 앞 도로와 매장 내부이다. 합계 7숏이고 실내가 있으므로 chain_bg를 적용하며 실내를 앵커로 삼는다."
      },
      {
        "group_id": "bg_minister_office",
        "members": [
          {
            "loc_id": "L196",
            "label": "국방장관 집무실",
            "shot_count": 6,
            "is_indoor": true,
            "summary": "국가 고위직의 권위가 느껴지는 깔끔하고 무게감 있는 고급 사무 공간. (특징: 육중한 집무용 책상과 의자; 고급스러운 실내 장식과 채광)"
          }
        ],
        "anchor_loc": "L196",
        "kind": "chain_bg",
        "rationale": "독립된 고위직 집무실로 다른 군 시설과 같은 건물이라는 근거가 없다. 실내 6숏이므로 chain_bg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camper_storage_garage",
        "members": [
          {
            "loc_id": "L197",
            "label": "폐공장 옆 캠핑카 보관 창고",
            "shot_count": 2,
            "is_indoor": true,
            "summary": "셔터 문을 열어야 내부에 감춰진 차량이 드러나는 어두운 차고지. (특징: 위로 들어 올리는 낡은 금속 셔터; 어두운 내부 실루엣; 주차된 소형 캠핑카의 금속 외장)"
          }
        ],
        "anchor_loc": "L197",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셔터로 닫히는 창고 내부이며, 보관된 차량 자체와는 별도의 구조물이다. 실내 2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rainy_city_road",
        "members": [
          {
            "loc_id": "L198",
            "label": "비 내리는 도심 도로",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소나기가 쏟아지는 어둡고 인적 드문 외곽 자동차 도로. (특징: 거센 빗줄기와 젖은 아스팔트 바닥; 전조등이 꺼진 채 주행하는 캠핑카 실루엣)"
          }
        ],
        "anchor_loc": "L198",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비가 내리는 개방된 도로 전경이다. 이동 차량의 고정된 부지가 아니며 야외 0숏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camper_vehicle",
        "members": [
          {
            "loc_id": "L199",
            "label": "캠핑카 내부",
            "shot_count": 5,
            "is_indoor": true,
            "summary": "작은 침대 공간이 있으나 비가 새어 들어오는 열악하고 비좁은 차량 실내. (특징: 운전석 뒤쪽의 작은 침대와 짐칸 공간; 어둠을 밝히는 작고 희미한 전등 하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뚫린 천장; 누수를 막기 위해 덧대어진 옷가지 뭉치들)"
          },
          {
            "loc_id": "L200",
            "label": "전복된 캠핑카 내부",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사고로 완전히 뒤집혀 바닥과 천장이 역전된 찌그러진 공간. (특징: 위아래가 뒤집힌 차량 시트와 창틀; 자욱하게 피어오르는 연기; 깜빡거리다 희미해지는 깨진 실내등 전구)"
          },
          {
            "loc_id": "L208",
            "label": "캠핑카가 전복된 도로변 쓰레기 둔덕",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도로 바깥으로 밀려난 차량이 처박히는 폐기물 산더미. (특징: 도로변에 쌓여 있는 커다란 흙과 쓰레기 무더기; 처박히며 충돌을 일으키는 자동차 외관)"
          }
        ],
        "anchor_loc": "L199",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캠핑카의 실내, 전복 후 실내, 사고 현장의 차량 외관을 묶었다. 부분적인 천장 손상에도 실내 구조는 유지되며, 합계 5숏으로 chain_bg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abandoned_library",
        "members": [
          {
            "loc_id": "L201",
            "label": "미추홀도서관 외부",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오랜 시간 방치되어 식물과 균열로 뒤덮인 낡은 도서관 건물 외관. (특징: 갈라지고 부서진 거대한 콘크리트 외벽; 벽면을 빽빽하게 덮고 있는 마른 덩굴식물; 글자가 벗겨진 '미추홀도서관' 낡은 간판; 비를 맞는 건물의 스산한 풍경)"
          },
          {
            "loc_id": "L202",
            "label": "미추홀도서관 열람실",
            "shot_count": 6,
            "is_indoor": true,
            "summary": "먼지와 거미줄이 가득한 낡은 서가 사이에 화려한 크레파스 그림이 그려진 넓은 실내. (특징: 무너지고 엉망이 된 대형 책꽂이들; 두껍게 쌓인 먼지와 구석의 거미줄; 전원이 들어오는 두꺼운 브라운관 형태의 구형 컴퓨터 모니터; 벽면 전체를 뒤덮은 파란 바다, 식물, 인물이 그려진 거대한 크레파스 벽화; 바닥에 깔린 종이 박스와 낡은 책 더미)"
          }
        ],
        "anchor_loc": "L202",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도서관의 외관과 열람실이다. 실내를 포함한 합계 6숏이므로 chain_bg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barren_highway",
        "members": [
          {
            "loc_id": "L203",
            "label": "화성의 황량한 도로",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주변 자연이 오염되어 말라 죽은 폐허 풍경 속의 국도. (특징: 건조하고 먼지 날리는 평원; 잎이 다 떨어지고 바싹 마른 고사목들; 형태가 무너진 폐가 잔해; 저 멀리 보이는 바리케이드와 경찰 검문소)"
          }
        ],
        "anchor_loc": "L203",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오염된 평원을 지나는 독립된 야외 국도이다. 실내 없는 3숏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mountain_detour",
        "members": [
          {
            "loc_id": "L204",
            "label": "화성의 산길 임도와 숲길",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검문을 피해 진입한, 노면이 고르지 않은 경사진 흙길. (특징: 수풀이 우거진 좁은 산속 비포장도로; 덜컹거리는 차체와 흙바닥; 바퀴 축의 금속 나사 부위)"
          }
        ],
        "anchor_loc": "L20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검문을 우회하는 개방된 산속 비포장도로이다. 별도 야외 장소이고 0숏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roadside_service_station",
        "members": [
          {
            "loc_id": "L205",
            "label": "휴게소 주유장과 마트 앞",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국도변에 위치한 외딴 주유소의 급유 구역과 상점 출입구 앞. (특징: 숫자가 빠르게 올라가는 디지털 주유 미터기; 정차된 소형 캠핑카; 안이 들여다보이는 마트 유리창)"
          },
          {
            "loc_id": "L206",
            "label": "휴게소 마트 내부",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각종 상품이 진열된 선반 위로 천장이 뚫리고 물건이 쏟아지는 실내 난장판. (특징: 약품 등 상품이 늘어선 진열대 코너; 사각지대를 비추는 천장 반사경; 산탄총 사격으로 구멍이 뚫린 천장 패널; 충격으로 바닥에 쏟아져 내린 각종 상품 무더기)"
          }
        ],
        "anchor_loc": "L206",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휴게소의 주유장과 마트 내부이다. 합계 3숏이고 0숏인 실내도 구성원에 포함되므로 chain_bg를 적용한다. 유일한 실내인 마트를 앵커로 삼는다."
      },
      {
        "group_id": "bg_drone_chase_road",
        "members": [
          {
            "loc_id": "L207",
            "label": "휴게소 인근 드론 추격 도로",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캠핑카와 소형 비행 기체가 아슬아슬하게 질주하며 폭발이 일어나는 국도. (특징: 고속 주행 중인 캠핑카 차량; 뒤를 바짝 쫓는 총신이 달린 곤충형 사냥용 드론; 드론의 총구 섬광; 공중에서 붉은 화염과 파편으로 터져나가는 드론 잔해)"
          }
        ],
        "anchor_loc": "L207",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휴게소 인근이지만 시설 부지가 아닌 별도 국도 구간이다. 야외 0숏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auto_repair_complex",
        "members": [
          {
            "loc_id": "L209",
            "label": "태진과 은영의 카센터 창고",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차량 정비 장비와 음악 포스터가 어우러진 낡고 널찍한 작업장 내부. (특징: 벽을 가득 채운 빈티지 록밴드 포스터들; 커다란 음향 스피커 장비; 리프트에 올려져 있거나 수리 중인 고장 난 캠핑카; 거대한 금속 펜치, 윤활유 통 등 정비 공구들; 치료를 받은 흔적이 있는 구급용 붕대)"
          },
          {
            "loc_id": "L210",
            "label": "태진과 은영의 카센터 외부",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인적 드문 공터에 외딴섬처럼 홀로 세워진 정비소 건물 바깥쪽. (특징: 고립된 건물 외벽; 주변에 방치된 타이어나 고철 덩어리)"
          },
          {
            "loc_id": "L211",
            "label": "카센터 컨테이너 간이식당",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정비소 옆에 임시로 붙여 놓은 식사 전용 컨테이너 박스 안. (특징: 개조된 컨테이너 내부 벽면; 간단한 테이블과 의자; 김이 나는 국밥 뚝배기 그릇들)"
          }
        ],
        "anchor_loc": "L209",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카센터의 정비 창고, 외부 부지, 바로 옆 부속 식당이다. 합계 6숏이고 실내가 있어 chain_bg를 적용하며, 실내 최다 숏 동률 중 창고를 앵커로 선택한다."
      },
      {
        "group_id": "bg_lonely_rural_road",
        "members": [
          {
            "loc_id": "L212",
            "label": "찰리가 홀로 걷는 지방도로",
            "shot_count": 1,
            "is_indoor": false,
            "summary": "비 온 뒤 젖어 있는 외곽 차도를 독특한 복장을 한 인물이 걷는 풍경. (특징: 넓은 챙의 밀짚모자; 커다란 고무장화; 알록달록한 비닐 우비; 적막한 시골 도로)"
          }
        ],
        "anchor_loc": "L212",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인물이 걷는 별도의 개방된 지방도로이다. 야외 1숏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metropolitan_militia_office",
        "members": [
          {
            "loc_id": "L213",
            "label": "수도권 도심 민병대 사무실",
            "shot_count": 2,
            "is_indoor": true,
            "summary": "거대한 지도가 펼쳐져 있고 다트 게임판이 놓여 있는 작전 회의실 겸 휴게 공간. (특징: 책상 위를 덮을 만큼 커다란 한반도 종이 지도; 벽에 걸린 다트 과녁판과 꽂힌 다트핀)"
          }
        ],
        "anchor_loc": "L213",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지도와 다트판이 있는 실내 사무실이다. 다른 민병대 사무실과 동일 주소가 확인되지 않아 분리하며, 2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forest_net_trap",
        "members": [
          {
            "loc_id": "L214",
            "label": "익산 늪지대로 이어지는 숲길과 숲터",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식물과 나무가 있는 지대에서 위에서부터 거대한 함정 그물이 떨어지는 공간. (특징: 나무와 수풀이 우거진 산길; 식물에 앉아 있는 나비; 하늘에서 쏟아지며 화면을 덮치는 거대한 밧줄 그물망)"
          }
        ],
        "anchor_loc": "L21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그물 함정이 설치된 개방된 숲길이다. 다른 늪지대 지점과 동일 시설이라는 근거가 없고 야외 0숏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swamp_vehicle_trap",
        "members": [
          {
            "loc_id": "L215",
            "label": "익산 늪지대의 캠핑카 고립 지점",
            "shot_count": 6,
            "is_indoor": false,
            "summary": "차량 바퀴가 푹 빠지는 질척한 뻘과 낡은 경고판이 꽂혀 있는 지대. (특징: 차체 하부가 빠져 움직이지 못하는 진흙 구덩이; 주변의 메마른 늪지대 환경; 녹이 슬어 글자가 지워진 구형 방사능 표지판과 출입 금지 팻말)"
          }
        ],
        "anchor_loc": "L215",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캠핑카가 빠진 진흙 구덩이와 주변 늪지대를 보는 야외 장소이다. 차량 실내가 아닌 지형 중심의 6숏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forest_pit_trap",
        "members": [
          {
            "loc_id": "L216",
            "label": "익산 늪지대 숲속 함정 구덩이",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숲바닥이 푹 꺼져 만들어진 깊은 구멍과 그 위를 둘러싼 이색적인 마스크들. (특징: 위로 올려다보는 흙벽 구덩이 시야; 구덩이 가장자리를 빙 둘러선 형형색색의 하회탈 형상 가죽 마스크들; 끝에 마취액이 달린 화살촉)"
          }
        ],
        "anchor_loc": "L216",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흙벽으로 둘러싸였지만 위가 열린 함정 구덩이이다. 실내가 아닌 독립된 야외 0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prisoner_cage_truck",
        "members": [
          {
            "loc_id": "L217",
            "label": "익산 마을 포로 수송 트럭의 철창 적재함",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포로를 짐승처럼 가둬 끌고 가는 덜컹거리는 트럭 뒤편의 금속 케이지. (특징: 굵은 쇠창살로 엮인 사방형 케이지; 트럭의 흔들림에 부딪히는 쇠창살 바닥; 창살 너머로 보이는 바깥 인파)"
          }
        ],
        "anchor_loc": "L217",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쇠창살 케이지는 외부에 개방되어 있고 밀폐된 벽과 천장이 확인되지 않는다. 다른 트럭과 동일 차량이라는 근거가 없어 분리하며 0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ruined_village_square",
        "members": [
          {
            "loc_id": "L218",
            "label": "익산 한옥마을 거리와 공터",
            "shot_count": 9,
            "is_indoor": false,
            "summary": "황폐화된 전통 건축물 사이로 불길이 일고 낡은 공을 차는 흙바닥 넓은 터. (특징: 부서진 기와와 낡은 목조 한옥 잔해들; 밤을 밝히는 드럼통 모닥불과 횃불; 창, 도끼, 몽둥이를 든 하회탈 무리; 흙먼지 날리는 공터 바닥과 낡은 축구공)"
          }
        ],
        "anchor_loc": "L218",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한옥 잔해 사이의 개방된 거리와 공터이다. 마을 내 개별 건물과 구별되는 야외 9숏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village_church_arena",
        "members": [
          {
            "loc_id": "L219",
            "label": "익산 마을 성당 외부",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파괴된 서양식 종교 건물 외벽과 기괴하게 장식된 동상 앞 구역. (특징: 반쯤 무너진 성당 석조 외벽; 두 팔을 벌린 대형 예수 조각상; 조각상 얼굴에 씌워진 하회탈 가죽 마스크; 도착한 철창 트럭)"
          },
          {
            "loc_id": "L220",
            "label": "익산 마을 성당 예배당과 단상",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스테인드글라스 빛이 들어오며 무장 병력과 화려한 권좌가 배치된 장엄하고 기괴한 실내. (특징: 천장 틈과 스테인드글라스로 쏟아지는 햇빛줄기; 2층 발코니를 둘러싼 활을 겨눈 하회탈 궁사들; 정면에 마련된 화려한 단상; 황금빛 하회탈과 왕 같은 의례복; 바닥에서 올라오거나 배치된 육중한 강철 케이지; 전기 스파크가 튀는 몽둥이 무기)"
          },
          {
            "loc_id": "L229",
            "label": "익산 마을 성당 앞 격투장과 관중석",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원형의 넓은 흙바닥 투기장과 이를 내려다보는 폭발 현장. (특징: 모래와 흙이 깔린 평평한 원형 공터; 테두리를 밝히는 횃불 조명들; 육중하고 기계 장갑이 덧대어진 개조형 전투 병기(B-200); 팔에 부착된 회전형 고사포 총구; 관중석에 피어오르는 박격포 폭발 화염과 뽀얀 흙먼지; 방진복을 입은 최신 용병들)"
          }
        ],
        "anchor_loc": "L220",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마을 성당의 외관, 예배당, 바로 앞 격투장이다. 예배당은 천장 일부가 손상되어도 실내이며, 합계 6숏으로 chain_bg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village_forest_ridge",
        "members": [
          {
            "loc_id": "L221",
            "label": "익산 마을 주변 숲 능선",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마을 외곽과 숲을 가르는 경계의 탁 트인 둔덕. (특징: 숲과 이어지는 높은 흙 능선; 붉게 물드는 저녁 노을빛; 멀리 내려다보이는 마을의 전경)"
          }
        ],
        "anchor_loc": "L221",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마을을 내려다보는 개방된 숲 경계 능선이다. 회상 속 능선과 정확히 같은 지점인지 불명확하여 분리하며 야외 0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village_dungeon",
        "members": [
          {
            "loc_id": "L222",
            "label": "익산 마을 지하감옥 감방",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물웅덩이가 고여 있고 마른풀 더미가 깔린 어둡고 축축한 지하 쇠창살 방. (특징: 두꺼운 쇠창살로 막힌 전면; 바닥에 고인 탁한 물웅덩이; 구석에 쌓인 건초더미; 위쪽으로 난 밖이 보이는 작은 창 구멍)"
          },
          {
            "loc_id": "L223",
            "label": "익산 마을 지하감옥 복도",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감방들이 일렬로 늘어선 돌로 된 좁고 킨 통로. (특징: 석재로 된 차가운 복도 바닥과 벽; 여러 개의 쇠창살 문; 바닥에 뒹구는 나무 몽둥이 무기)"
          }
        ],
        "anchor_loc": "L222",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지하감옥의 감방과 연결 복도이다. 모두 지하 구조물 내부이며 합계 3숏으로 chain_bg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memory_ration_square",
        "members": [
          {
            "loc_id": "L224",
            "label": "수빈의 회상 속 익산 마을과 배급 장소",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과거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서 급식을 배급받던 평범한 마을 중심 공간. (특징: 배급을 위해 길게 늘어선 줄; 음식을 나누어주는 거대한 솥이나 탁자; 사제복을 입은 마른 체형의 인물)"
          }
        ],
        "anchor_loc": "L22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회상 속 마을 배급 장소로 밀폐된 건물 내부라는 묘사가 없다. 현재의 특정 공터와 동일 지점으로 확정하지 않으며 0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memory_spring_cave",
        "members": [
          {
            "loc_id": "L225",
            "label": "수빈의 회상 속 샘물이 있는 동굴",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어두운 암석 공간 안쪽에 신비로운 빛을 띠는 지하수 웅덩이가 있는 곳. (특징: 울퉁불퉁한 바위 동굴 내부; 손전등의 직진하는 강한 빛줄기; 형광빛이 도는 맑은 에메랄드색 샘물 웅덩이)"
          }
        ],
        "anchor_loc": "L225",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암벽과 암석 천장으로 둘러싸인 동굴 안쪽이므로 시각적으로 실내에 해당한다. 독립된 0숏 장소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memory_village_waterway",
        "members": [
          {
            "loc_id": "L226",
            "label": "수빈의 회상 속 익산 마을 수로",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마을 사이사이로 만들어진 길을 따라 특별한 빛깔의 물이 흘러가는 통로. (특징: 흙이나 돌로 파인 좁은 물길(수로); 수로를 가득 채우며 흐르는 에메랄드빛 물; 주변의 판잣집이나 마을 지면)"
          }
        ],
        "anchor_loc": "L226",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마을 지면에 파인 개방형 수로이다. 동굴과 물이 연결될 수 있어도 동일 실내 구조물은 아니며 야외 0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memory_departure_ridge",
        "members": [
          {
            "loc_id": "L227",
            "label": "수빈의 회상 속 한수를 배웅한 마을 능선",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탐색조가 짐을 짊어지고 숲 뒤로 넘어가는 마을의 둔덕 경계선. (특징: 각종 짐과 생존 장비를 멘 청년 무리; 언덕 위에서 서서히 사라져 가는 뒷모습)"
          }
        ],
        "anchor_loc": "L227",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탐색조를 배웅하는 개방된 마을 경계 언덕이다. 다른 능선과 정확한 동일성이 확인되지 않아 단독으로 두며 0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underground_cage_lift",
        "members": [
          {
            "loc_id": "L228",
            "label": "찰리가 갇힌 지하 케이지 수용실",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머리 위 천장 문이 열리며 기계 장치로 끌어 올려지는 지하의 철창 감옥. (특징: 사방이 막힌 어두운 공간 속 작은 철창 케이지; 천장에 열리는 덮개 문; 위에서 쏟아져 들어오는 노을빛; 기계 마찰음을 내며 수직 상승하는 엘리베이터 구조)"
          }
        ],
        "anchor_loc": "L228",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천장 해치와 사방 벽이 있는 지하 수용실이다. 어느 지상 건물에 속하는지 명확하지 않아 단독으로 두며 0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water_tower_square",
        "members": [
          {
            "loc_id": "L230",
            "label": "익산 마을 물탱크 탑 앞 광장",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거대한 저장 탱크가 파괴되며 쏟아지는 물벼락을 맞는 탁 트인 구역. (특징: 높게 솟은 거대한 원통형 물탱크 탑; 고사포 사격으로 부서지며 끊어지는 물탱크 허리 부분;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리는 거대한 물줄기와 진흙 바닥; 반쯤 깨진 황금빛 가면과 드러난 흉측한 피부)"
          }
        ],
        "anchor_loc": "L230",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물탱크 탑 앞의 개방된 광장이다. 성당 앞 공터와 동일 장소라는 근거가 없고 야외 0숏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village_food_storehouse",
        "members": [
          {
            "loc_id": "L231",
            "label": "익산 한옥마을 식량창고",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내부가 텅 비어 있는 낡은 철제 문 안쪽의 보관 시설. (특징: 녹슬어 삐걱거리는 낡은 철문; 어둡고 텅 빈 실내 공간; 바닥 구석에 놓인 쌀과 감자가 담긴 포대 자루 몇 개)"
          }
        ],
        "anchor_loc": "L231",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철문 안쪽의 밀폐된 보관 시설이다. 다른 창고와 용도 및 동일성이 구별되며 실내 0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open_roof_truck",
        "members": [
          {
            "loc_id": "L232",
            "label": "현우와 수빈이 사용하는 낡은 트럭 운전석",
            "shot_count": 6,
            "is_indoor": false,
            "summary": "지붕 덮개가 떨어져 나가 하늘이 개방된 오래된 트럭의 앞좌석. (특징: 지붕 패널이 없는 오픈형 트럭 실내; 낡은 운전대와 대시보드; 마주 보는 운전자와 조수석 인물의 상반신)"
          },
          {
            "loc_id": "L233",
            "label": "현우의 트럭 적재함",
            "shot_count": 1,
            "is_indoor": false,
            "summary": "이동 중 휴식을 취하기 위해 임시로 차양막을 쳐 놓은 화물 트럭 뒷공간. (특징: 오픈된 트럭 뒤쪽 철제 짐칸; 햇빛을 가리기 위해 덮어 놓은 천(그늘막); 바닥에 누워 자는 사람들; 짐칸에 앉은 로봇의 뒷모습과 백미러 풍경)"
          }
        ],
        "anchor_loc": "L232",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동일 트럭의 앞좌석과 적재함이다. 운전석은 지붕이 없고 적재함은 차양만 있어 모두 야외로 판단한다. 합계 7숏이나 실내가 없어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militia_truck_cabin",
        "members": [
          {
            "loc_id": "L234",
            "label": "익산 마을 민병대 트럭 조수석",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사이드미러를 통해 뒤쪽 풍경을 감시할 수 있는 각진 군용 트럭의 실내. (특징: 트럭 전면 유리와 조수석 대시보드; 멀어지는 도로 풍경이 비치는 커다란 외부 백미러 거울)"
          }
        ],
        "anchor_loc": "L23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전면 유리와 대시보드가 있는 군용 트럭 실내이다. 호송 적재함과 동일 차량인지 불명확하여 단독으로 두며 0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militia_escort_truck_bed",
        "members": [
          {
            "loc_id": "L235",
            "label": "찰리를 호송하는 민병대 트럭 적재함",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무거운 철제 수갑에 결박된 채 호송되다 전복되는 트럭의 뒷부분. (특징: 목과 양손을 감싸고 고정시킨 거대한 쇳덩어리 수갑 장치; 고사포 공격으로 옆으로 뒤집히며 바닥에 뒹구는 짐칸 프레임; 스파크와 모래 먼지)"
          }
        ],
        "anchor_loc": "L235",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짐칸 프레임은 묘사되지만 밀폐된 벽과 천장은 확인되지 않아 야외로 판단한다. 다른 트럭과의 동일성이 불명확하며 0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inland_road_fork",
        "members": [
          {
            "loc_id": "L236",
            "label": "익산과 서남부 내륙의 지방도로",
            "shot_count": 2,
            "is_indoor": false,
            "summary": "차량 여러 대가 열을 지어 달리다가 길이 양옆으로 갈라지는 확 트인 농로 및 국도. (특징: 나란히 달리는 지붕 없는 구형 트럭들; Y자 형태로 갈라지는 교차로/갈림길 노면; 흙먼지를 일으키며 멀어지는 타이어 궤적)"
          }
        ],
        "anchor_loc": "L236",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차량 행렬과 갈림길을 보는 개방된 농로 및 국도이다. 독립된 야외 2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memory_dark_room",
        "members": [
          {
            "loc_id": "L237",
            "label": "현우의 회상 속 미연이 누워 있는 방",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출혈이 발생한 상태로 누워 있는 인물이 있는 고립되고 어두운 공간. (특징: 어두운 조명; 바닥재 위에 힘없이 누워 있는 인물; 복부 주변에 스며든 붉은 피 자국)"
          }
        ],
        "anchor_loc": "L237",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라벨상 방 내부이지만 다른 주거지와 동일 주소라는 근거가 없다. 독립된 실내 0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robot_parts_warehouse",
        "members": [
          {
            "loc_id": "L238",
            "label": "익산 마을의 고장 난 로봇 보관 폐창고",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어두컴컴하고 넓은 공간에 기계 부품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은신처. (특징: 빛이 거의 들지 않는 넓고 높은 창고 내부; 산처럼 무더기로 쌓여 있는 구형 로봇 외장과 기어, 금속 부품들; 어둠 속에 숨어 있는 덩치 큰 로봇의 붉은 렌즈 불빛; 종이상자 안에 든 작은 솜털 아기 새들)"
          }
        ],
        "anchor_loc": "L238",
        "kind": "chain_bg",
        "rationale": "로봇 부품을 보관하는 높은 천장의 창고 내부이다. 식량창고 등과 별도 시설이며 실내 3숏으로 chain_bg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collapsed_department_store",
        "members": [
          {
            "loc_id": "L239",
            "label": "무너진 백화점 외부와 식생이 회복된 잔해 지대",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지진으로 반쯤 무너진 거대한 건물 표면을 정글처럼 짙은 이끼와 나무가 덮고 있는 구역. (특징: 경사지게 붕괴된 대형 콘크리트 상업 건물 외관; 벽면과 바닥을 두껍고 넓게 덮은 융단 같은 초록 이끼; 건물 잔해 사이사이로 제멋대로 자라난 굵은 나무와 덩굴; 투명하게 고여 있는 물웅덩이와 작은 꽃들; 방독면을 쓴 인물들)"
          },
          {
            "loc_id": "L240",
            "label": "무너진 백화점 지상층과 붕괴 구멍 주변",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먼지가 쌓인 낡은 시설물 사이로 바닥이 뻥 뚫려 아득한 지하가 보이는 공간. (특징: 어두컴컴한 건물 내부 층; 먼지 쌓인 석재 비석 형태의 층별 안내판; 잔해 사이로 기울어진 채 멈춰 있는 에스컬레이터 계단; 갑자기 바닥이 무너지며 생긴 거대한 원형 싱크홀 구멍)"
          },
          {
            "loc_id": "L241",
            "label": "무너진 백화점 지하 식품 코너와 푸드코트",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천장 구멍으로 빛이 스며드는 깊은 지하에 진열장이 그대로 보존된 상업 공간. (특징: 천장의 거대한 구멍과 아래로 떨어져 쌓인 파편 언덕; 먼지가 뽀얗게 쌓여 형태를 유지한 와인병과 통조림, 과자 선반들; 바래고 낡은 푸드코트 간판과 마스코트 조형물; 천장 구멍에서 길게 늘어뜨려진 밧줄)"
          }
        ],
        "anchor_loc": "L240",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백화점의 외부 잔해, 지상층, 지하층이다. 붕괴 구멍이 있어도 내부 층과 지하 매장은 실내로 유지된다. 합계 6숏으로 chain_bg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coastal_flowerfield_laboratory",
        "members": [
          {
            "loc_id": "L242",
            "label": "찰리의 상상과 기억 속 연구소 앞 보라색 꽃밭",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부드러운 바람에 흔들리는 보랏빛 꽃들이 평야를 가득 채운 밝고 화사한 풍경. (특징: 지평선까지 끝없이 펼쳐진 수많은 보라색 제비꽃 물결; 환하고 따뜻한 태양광; 꽃들 사이를 비행하는 나비; 저 멀리 배경으로 작게 우뚝 서 있는 연구소 건물)"
          },
          {
            "loc_id": "L247",
            "label": "해남 지동현의 연구소 주변 제비꽃밭",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붉은 노을빛 아래로 보라색 꽃밭이 절벽 앞 건물 주변을 둘러싼 거대한 정원. (특징: 화면을 가득 채우는 짙은 보라색 제비꽃들; 강렬하게 붉게 물든 노을 조명; 꽃밭 가운데 홀로 우뚝 솟은 오래된 연구소 건물 외경; 꽃밭 사이를 헤집으며 달리는 트럭과 병사들의 발자국)"
          },
          {
            "loc_id": "L248",
            "label": "해남 지동현의 연구소 1층",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오래 방치되어 먼지가 쌓인 텅 빈 로비와 나선형 구조의 실내. (특징: 끼익 소리를 내며 열리는 낡은 거대 철문; 비어 있는 1층 실내 공간과 뽀얀 바닥 먼지; 바닥에 떨어져 유리가 깨진 액자; 위층으로 이어지는 나선형 철제 계단)"
          },
          {
            "loc_id": "L249",
            "label": "해남 지동현의 연구소 2층 피아노 공간",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다른 가구 없이 낡은 악기 하나만 덩그러니 놓인 텅 빈 층. (특징: 창문으로 빛이 들어오는 넓고 텅 빈 바닥; 표면이 낡고 칠이 벗겨진 구형 피아노; 건반 위로 쌓인 뽀얀 먼지)"
          },
          {
            "loc_id": "L250",
            "label": "해남 지동현의 연구소 마당과 뒤편 출구",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비포장 흙바닥으로 된 건물 앞 주차 구역과 몰래 빠져나갈 수 있는 후문. (특징: 진흙이 질척이는 앞마당 흙바닥; 검은색 군용 또는 기업용 대형 트럭들의 주차 행렬; 건물 뒤편으로 나 있는 비상용 뒷문 출구)"
          },
          {
            "loc_id": "L251",
            "label": "해남 지동현의 연구소 인근 절벽",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제비꽃밭이 끝나는 지점에 뚝 떨어지는 아찔한 낭떠러지 공간. (특징: 꽃밭의 끝자락 경계선; 등 뒤로 바다 또는 아득한 아래가 펼쳐진 낭떠러지; 절벽을 등지고 선 인물과 포위망)"
          }
        ],
        "anchor_loc": "L248",
        "kind": "chain_bg",
        "rationale": "연구소를 둘러싼 제비꽃밭이라는 고유한 공간 묘사를 근거로 기억 속 꽃밭도 같은 연구소 단지에 묶었다. 건물 각 층, 마당, 꽃밭 끝 절벽이 이어지며 실내 포함 합계 3숏으로 chain_bg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rock_shelter_parking",
        "members": [
          {
            "loc_id": "L243",
            "label": "현우의 트럭이 주차된 바위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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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직사광선을 피하기 위해 커다란 암석 지대 아래 숨듯 세워진 정차 구역. (특징: 빛을 가로막는 커다란 절벽이나 바위틈; 그 아래 주차된 소형 트럭; 적재함 위로 빛이 새어들지 않게 덮은 차양막 천)"
          }
        ],
        "anchor_loc": "L243",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큰 바위 아래 정차한 야외 지형으로 사방이 밀폐된 동굴이나 차량 실내가 아니다. 독립된 0숏 장소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military_hospital",
        "members": [
          {
            "loc_id": "L244",
            "label": "군 병원 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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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차갑고 통제된 군 의료 시설의 하얀 통로. (특징: 깨끗하지만 차가운 색감의 병원 복도; 제복을 입은 장교들의 걸음; 환자들이 있는 병실 문들)"
          },
          {
            "loc_id": "L245",
            "label": "군 병원 박철진의 병실",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중상을 입은 환자가 결박되듯 깁스를 하고 누워 있는 1인 입원실. (특징: 하얀 시트가 깔린 병원 침대; 팔다리에 감긴 두꺼운 깁스; 한쪽 눈과 얼굴을 가린 붕대)"
          }
        ],
        "anchor_loc": "L24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동일 군 병원의 복도와 입원실이다. 모두 실내지만 합계 2숏으로 기준 미만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coastal_approach_ridge",
        "members": [
          {
            "loc_id": "L246",
            "label": "해남으로 가는 길의 흙먼지 능선과 정차 지점",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바다가 보이기 시작하는 높은 언덕의 비포장 지대. (특징: 건조한 흙과 바위로 덮인 높은 언덕길; 멀리 골짜기 틈으로 반짝이는 에메랄드빛 바다 윤슬)"
          }
        ],
        "anchor_loc": "L246",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바다가 보이는 이동 경로상의 야외 언덕이다. 연구소 부지라는 근거가 없어 분리하며 0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rainy_road_breakdown",
        "members": [
          {
            "loc_id": "L252",
            "label": "목포로 향하는 비 내리는 도로와 트럭 정차 지점",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폭우가 쏟아지는 한밤중, 자동차 시동이 꺼진 채 고립된 캄캄한 도로. (특징: 창창창 쏟아지는 강한 빗줄기와 차창에 맺힌 빗물; 기름이 떨어져 도로 한가운데 멈춰 선 트럭; 완전한 어둠을 뚫고 차창 안으로 강렬하게 비추는 여러 개의 손전등 백색 광선)"
          }
        ],
        "anchor_loc": "L252",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폭우 속 도로와 정차 지점이 중심인 야외 장소이다. 차창 묘사만으로 밀폐된 차량 실내 프레임으로 보지 않으며 0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port_town_clinic",
        "members": [
          {
            "loc_id": "L253",
            "label": "목포 항구도시 보건소 병실",
            "shot_count": 6,
            "is_indoor": true,
            "summary": "기본적인 의료 장비만 갖춰진 소도시의 작은 응급 병실. (특징: 하얀 시트가 덮인 간이 병원 침대; 수술 후 잠들어 있는 환자; 주변의 낡은 링거 거치대와 소형 의료 기기들)"
          }
        ],
        "anchor_loc": "L253",
        "kind": "chain_bg",
        "rationale": "소도시 보건소의 밀폐된 병실이다. 다른 병원과 별도 주소이며 실내 6숏으로 chain_bg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port_town_street",
        "members": [
          {
            "loc_id": "L254",
            "label": "목포 항구마을 거리",
            "shot_count": 2,
            "is_indoor": false,
            "summary": "밤바다 옆으로 늘어선 생선 가게와 불빛이 어두운 해안가 상점가. (특징: 어두컴컴한 조명 아래 젖은 아스팔트 바닥; 길거리에 늘어선 낡은 식당과 노점들; 생선 상자를 나르는 어부들의 실루엣)"
          }
        ],
        "anchor_loc": "L25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해안가 상점들이 늘어선 개방된 거리이다. 특정 음식점 부지와 동일 장소인지 불명확하며 야외 2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open_air_seafood_restaurant",
        "member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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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목포 항구마을 생선회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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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노천 테이블 위로 기형적인 해산물이 올라오는 바닷가 음식점. (특징: 플라스틱 혹은 낡은 목재 길거리 테이블; 접시 위에 올려진, 색이 기괴하거나 모양이 일그러진 돌연변이 생선회)"
          }
        ],
        "anchor_loc": "L255",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식당이라는 명칭과 달리 프레임은 길거리 노천 테이블이다. 야외 0숏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abandoned_airport",
        "members": [
          {
            "loc_id": "L256",
            "label": "목포공항 입구와 공터",
            "shot_count": 2,
            "is_indoor": false,
            "summary": "이끼가 끼고 아스팔트가 갈라진, 버려진 비행장 앞의 야영지. (특징: 잡초와 이끼가 무성하게 자라난 깨진 활주로/진입로 바닥; 글자가 반쯤 떨어져 나간 낡은 '공항(Airport)' 입구 간판; 바닥에 피워진 장작 모닥불과 주위에 모인 무리)"
          },
          {
            "loc_id": "L257",
            "label": "목포공항 격납고",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대형 문 너머로 버려진 항공기들이 보관된 거대하고 먼지 많은 창고. (특징: 양옆으로 열리는 거대한 철제 슬라이딩 도어; 먼지를 뒤집어쓴 채 늘어선 여러 대의 소형 경비행기들; 프로펠러에서 뿜어져 나오는 짙은 검은색 매연 연기)"
          }
        ],
        "anchor_loc": "L257",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공항 부지의 입구·공터와 격납고이다. 합계 5숏이고 실내 격납고가 포함되므로 chain_bg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departure_helicopter",
        "members": [
          {
            "loc_id": "L258",
            "label": "쿠마가 조종하는 헬리콥터 내부",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공중으로 이륙하며 내부 탑승자가 밖을 내다보는 헬기 실내. (특징: 조종간을 잡은 조종석; 유리창 밖으로 작아지는 지상 풍경; 떨리는 기체와 좌석)"
          }
        ],
        "anchor_loc": "L258",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이륙 중인 헬리콥터의 밀폐된 객실이다. 공항 건물과 별도 이동 구조물이며 0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airport_outskirts_dirt_road",
        "member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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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목포공항 인근 황량한 흙길",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포장되지 않은 흙바닥만 끝없이 이어지는 텅 빈 야외 경로. (특징: 먼지 날리는 비포장 흙길; 탁 트인 주변 평야; 배낭을 메고 걸어가는 두 인물의 뒷모습)"
          }
        ],
        "anchor_loc": "L259",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공항 인근이지만 공항 부지로 명시되지 않은 개방된 흙길이다. 독립된 야외 0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harbor_fish_stalls",
        "members": [
          {
            "loc_id": "L260",
            "label": "목포 항구 부둣가와 생선 가판대",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배가 정박해 있고 수산물을 거래하는 저녁 시간대의 방파제 주변. (특징: 출렁이는 검은 바닷물과 배를 묶어두는 시멘트 부두; 밧줄로 고정된 소형 어선들; 가판대 위에 놓인 어류들과 덮어놓은 비닐; 커다란 모포를 뒤집어쓰고 웅크린 인물)"
          }
        ],
        "anchor_loc": "L260",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정박한 배와 수산물 가판대가 있는 야외 부두이다. 특정 선박 내부와 구별되는 야외 3숏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storm_boat",
        "members": [
          {
            "loc_id": "L261",
            "label": "크리스의 선박 갑판",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거친 폭우와 거대한 파도가 들이치는 요동치는 작은 배의 위쪽 공간. (특징: 물바다가 된 좁은 쇳덩어리 갑판; 장대비와 짙은 안개로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시야; 배를 집어삼킬 듯 덮치는 거대한 파도의 벽; 난간의 기둥 구조물)"
          },
          {
            "loc_id": "L262",
            "label": "크리스의 선박 주변 해상",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태풍 속에서 모터 배가 거대한 너울에 휩쓸려 가는 바다 한가운데. (특징: 검게 요동치는 폭풍우 속 바다; 물보라를 일으키는 선박 모터; 배의 측면을 강타하기 직전의 집채만 한 해일성 파도)"
          },
          {
            "loc_id": "L263",
            "label": "크리스의 선박 선원실",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밀폐된 공간이 배의 기울기에 따라 물건들이 쏠리는 매우 비좁은 방. (특징: 드르륵 열리는 미닫이 또는 좁은 힌지 문; 2명 정도 누울 수 있는 낡은 소파베드; 수직으로 심하게 기울어지며 바닥과 벽으로 쏟아지는 가재도구들)"
          },
          {
            "loc_id": "L264",
            "label": "크리스의 선박 조타실",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키를 잡고 전방의 폭풍을 마주하는 비좁은 유리창 너머의 통제실. (특징: 둥근 나무 조타키와 계기판; 유리창 너머로 들이닥치는 빗물과 거대한 파도 그림자)"
          }
        ],
        "anchor_loc": "L263",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선박의 개방 갑판, 주변 해상, 밀폐된 선원실과 조타실이다. 합계 6숏이고 실내가 포함되어 chain_bg를 적용하며 선원실을 앵커로 삼는다."
      },
      {
        "group_id": "bg_shipwreck_open_water",
        "member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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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폭풍 속 선박 침몰 해역의 바닷속",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빛이 들지 않는 깊은 물속으로 무거운 화물과 사람이 끝없이 가라앉는 환경. (특징: 빛이 서서히 사라지며 어두워지는 수중 시야; 표면에서 함께 떨어져 내리는 상자와 잔해들; 물방울을 뿜으며 아래로 가라앉는 신체 실루엣)"
          }
        ],
        "anchor_loc": "L265",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선체 내부가 아닌 깊은 바닷속의 개방 수중 공간이다. 침몰 후 해역을 독립 장소로 두며 야외 0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island_research_complex",
        "members": [
          {
            "loc_id": "L266",
            "label": "제주도 연구소 임시보호소 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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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하얀 인테리어와 강한 조명, 창밖으로 푸른 바다가 보이는 눈부시게 깨끗한 방. (특징: 새하얀 침구류가 깔린 병상; 시야를 하얗게 채우는 강렬한 형광등 불빛; 티끌 없이 깨끗한 흰옷; 큰 창문 너머로 맑게 빛나는 에메랄드빛 바다)"
          },
          {
            "loc_id": "L267",
            "label": "제주도 연구소 복도와 자동문 앞",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첨단 보안 장치가 설치된 깔끔하고 미래지향적인 실내 통로. (특징: 광택이 나는 매끄러운 바닥과 흰색 톤의 복도 벽; 벽에 부착된 카드 스캐너 패널; 조용히 열리는 슬라이딩 형태의 금속/유리 자동문)"
          },
          {
            "loc_id": "L268",
            "label": "제주도 연구소 메인 연구센터",
            "shot_count": 6,
            "is_indoor": true,
            "summary": "거대한 스케일의 원자로 설비와 무성한 열대 식물원이 공존하는 웅장한 코어 공간. (특징: 천장이 매우 높고 방대한 실내 체적; 빛나는 데이터 화면이 띄워진 수많은 고성능 컴퓨터 서버들; 곳곳에 조성된 거대한 열대 식물 잎과 꽃 덤불; 중앙을 차지하는 거대한 금속 파이프와 원자로 연상 장치들)"
          },
          {
            "loc_id": "L269",
            "label": "제주도 연구소 실험실과 유리벽 관찰 구역",
            "shot_count": 6,
            "is_indoor": true,
            "summary": "투명한 원통형 격벽 안에 수술대가 있고, 밖에서 이를 조작하는 첨단 분해 분석실. (특징: 연구원들이 컴퓨터를 조작하는 바깥 통제 구역; 중앙에 우뚝 솟은 투명한 원통형 유리 격벽; 격벽 안쪽 정중앙에 위치한 차가운 스테인리스 재질의 수술 침대; 침대 주변을 빙글빙글 돌며 레이저를 쏘는 얇은 금속 인공지능 로봇 팔들; 대상에 주렁주렁 연결된 검은색 진단 전선들)"
          },
          {
            "loc_id": "L270",
            "label": "제주도 연구소 소장실",
            "shot_count": 2,
            "is_indoor": true,
            "summary": "매우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 한가운데, 어울리지 않는 낡은 피아노가 놓인 방. (특징: 먼지 하나 없는 고급스러운 사무용 가구와 데스크; 방 중앙 홀 부분에 배치된 색이 바랜 구형 낡은 피아노; 책상 위에 올려진 금속 액자 프레임 속 가족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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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_id": "L271",
            "label": "제주도 연구소 식당",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다양한 사람들이 배식을 받기 위해 모인 밝고 윤택한 단체 식사 공간. (특징: 음식을 배급받기 위해 정렬된 금속 배식대; 트레이 위에 올려진 풍성한 빵과 신선한 요리들; 식당용 대형 테이블과 의자들)"
          },
          {
            "loc_id": "L277",
            "label": "제주도 연구소 통제실",
            "shot_count": 0,
            "is_indoor": true,
            "summary": "외부 드론 시야와 붉은색 경고 그래프가 동시다발적으로 뜨는 패닉 상태의 관제실. (특징: 한쪽 벽을 가득 채운 대형 통제 모니터 배열; 드론 1인칭 시점으로 흔들리는 바깥 전투 영상; 수직으로 급격하게 치솟는 붉은색 에너지 수치 그래프; 비상 점멸하는 경고등 불빛)"
          },
          {
            "loc_id": "L278",
            "label": "제주도 연구소 옥상과 안테나 구역",
            "shot_count": 3,
            "is_indoor": false,
            "summary": "잔디가 깔린 지붕 위로 거대한 통신탑과 스피커가 설치되어 폭격의 표적이 되는 곳. (특징: 건물 옥상에 넓게 깔린 인공 잔디 공원; 하늘을 향해 뻗은 거대한 파라볼라 안테나 구조물; 사방을 향해 둥글게 배치된 대형 확성기 스피커들; 바닥에 박히는 총탄 파편과 튀어 오르는 잔디 흙먼지)"
          },
          {
            "loc_id": "L279",
            "label": "제주도 연구소 상공",
            "shot_count": 0,
            "is_indoor": false,
            "summary": "수많은 군용기와 기업 무장 헬기가 하늘을 뒤덮고 융단 폭격을 가하는 하늘. (특징: 구름 떼처럼 몰려든 전투기와 군용 헬리콥터들; 기체 표면에 선명하게 인쇄된 유빅(UBIC) 기업 로고; 공중에서 쏟아지는 예광탄과 미사일 궤적)"
          },
          {
            "loc_id": "L281",
            "label": "폭격당하는 제주도 연구소 외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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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공습으로 인해 벽면이 무너져 내리는 와중에 폭발적인 섬광이 뿜어져 나오는 건물 외부. (특징: 포탄에 맞아 거대한 콘크리트 덩어리가 부서져 내리는 외벽; 건물 균열 사이로 뿜어져 나오는 자욱한 연기;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하늘 위로 치솟는 순백색의 거대한 에너지 광선 기둥)"
          },
          {
            "loc_id": "L282",
            "label": "찰리의 부품 보관과 복원이 이루어지는 제주도 연구실",
            "shot_count": 3,
            "is_indoor": true,
            "summary": "전 세계 지도가 뜬 대형 화면 앞, 신성한 제단처럼 꾸며진 테이블 위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되는 어두운 실험 공간. (특징: 전체적으로 조도를 낮춘 어두운 실내 환경; 벽면을 꽉 채운 세계 지도 그래픽 대형 모니터 화면 (점등된 불빛들 표시); 방 한가운데 제단처럼 엄숙하게 놓인 길쭉한 테이블; 테이블 위에 그을리고 깨진 채 가지런히 나열된 금속 로봇 부품과 심장 링 장치; 부품 위로 투사되어 형상을 띠는 반투명한 푸른빛 홀로그램 입체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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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hor_loc": "L266",
        "kind": "chain_bg",
        "rationale": "동일 섬 연구소 단지의 병실, 연구·지원 공간, 복원실과 옥상·외벽·직상공이다. 합계 26숏이고 실내가 있어 chain_bg를 적용한다. 실내 최다 6숏 동률 중 병실을 앵커로 선택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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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mb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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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특임대 건물 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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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광택이 나는 바닥을 군홧발이 밟고 지나가는 통제된 군사 지휘부의 통로. (특징: 각 잡힌 직선 형태의 벽면과 깨끗한 바닥 타일; 광택을 내는 검은 군화와 제복 바지 자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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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특임대 이강준의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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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CCTV 분석 모니터와 보고서가 결재되는 딱딱한 분위기의 군 지휘관 방. (특징: 정돈된 군용 지휘 데스크; 종이 문서가 끼워진 결재판; 드론이나 해안 CCTV 영상이 띄워진 다중 모니터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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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hor_loc": "L273",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동일 특임대 건물의 복도와 지휘관 사무실이다. 모두 실내지만 합계 2숏으로 기준 미만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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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mb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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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_id": "L274",
            "label": "유빅사 윤성찬의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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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실시간 원격 작전 통제가 가능한 초대형 화면이 벽면을 채운 기업 수뇌부 공간. (특징: 고급스러운 마감재로 장식된 임원실 데스크; 탁자 위의 전방향 마이크로폰; 벽면 전체를 덮는 초대형 LED 화면 속의 현장 중계 영상)"
          }
        ],
        "anchor_loc": "L27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원격 작전 화면이 설치된 별도 기업 임원실이다. 연구소나 차량과 같은 구조물이 아니며 실내 0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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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mb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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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제주도와 주변 바다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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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아침 햇살을 받으며 수평선 위로 섬의 전체적인 실루엣이 드러나는 광활한 부감 뷰. (특징: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의 수평선; 바다 한가운데 솟아오른 거대한 화산섬의 검푸른 실루엣; 서서히 화면을 밝히는 아침 햇살 조명)"
          }
        ],
        "anchor_loc": "L275",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섬 전체와 바다를 담는 광역 야외 전경이다. 특정 연구소 부지와 구별하며 0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research_coast_landing_beach",
        "memb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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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제주도 연구소 인근 상륙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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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모래사장에 군용 보트가 닿고, 방어용 드론이 날아드는 긴박한 해안가. (특징: 파도가 치는 해변 모래사장; 모래 위에 멈춰 선 회색 군용 상륙 선박들; 일제히 쏟아져 내리는 검은 제복의 특수부대원들; 공중을 맴도는 수많은 은빛 나비 형태의 소형 기계 드론들)"
          }
        ],
        "anchor_loc": "L276",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연구소 인근의 개방된 해변이며 시설 부지 안이라는 명시가 없다. 독립된 야외 0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corporate_command_helicopter",
        "members": [
          {
            "loc_id": "L280",
            "label": "윤성찬이 탑승한 유빅사 지휘 헬기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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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true,
            "summary": "옥상에 착륙하며 외부의 전투 상황을 여유롭게 관망하는 헬기 캐빈 안쪽. (특징: 방음 처리된 고급스러운 헬기 인테리어; 커다란 측면 유리창 밖으로 보이는 옥상 잔디밭과 화염; 오디오 통신용 헤드셋 마이크 장비)"
          }
        ],
        "anchor_loc": "L280",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방음 처리된 밀폐형 지휘 헬기 객실이다. 착륙하는 연구소와는 별도 이동 구조물이며 실내 0숏으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
        "group_id": "bg_epilogue_rock_islet",
        "memb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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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bel": "에필로그 바위섬 주변의 얕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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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바닥이 훤히 비치고 평화로운 물고기들이 노니는 맑은 해안선. (특징: 투명하게 바닥 모래와 암초가 보이는 맑은 수면; 수면 아래를 헤엄치는 은빛 물고기들; 잔잔하게 일렁이는 바다 표면에 비친 햇살)"
          },
          {
            "loc_id": "L284",
            "label": "에필로그 바위섬과 임시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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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_indoor": false,
            "summary":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거친 암석 위에 하얀 식탁이 근사하게 차려진 피크닉 풍경. (특징: 바다와 맞닿은 거칠고 넓은 잿빛 섬바위 표면; 바위 위에 놓인 깨끗한 테이블과 접시, 풍성한 음식들; 사람 어깨 위에 사뿐히 내려앉은 작은 새; 따뜻하고 밝게 빛나는 주간 야외 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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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hor_loc": "L284",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동일 에필로그 바위섬의 해안 수면과 암석 위 피크닉 장소이다. 합계 2숏이고 모두 야외이므로 prev_shot_ref를 적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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