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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281,
  "applicable_count": 282,
  "failed_count": 0,
  "config_hash": "99914b932bd37a50",
  "data": {
    "characters": [
      {
        "name": "현우",
        "description": "18세 한국계 미국인 남성. 현대적인 상의와 바지, 겉옷을 입으며 이동 중에는 의복과 피부에 먼지와 사용 흔적이 쌓인다. 구체적인 머리 모양과 체격은 명시되지 않는다. 과거 영상에서는 현재보다 어린 모습으로 등장하며, 연구소 보호실에서는 새하얀 옷을 입는다.",
        "visual_traits": [
          "18세 남성",
          "현대적인 상의와 바지",
          "사용감 있는 겉옷",
          "여정에 따라 누적되는 먼지와 치료 흔적",
          "과거 영상에서는 더 어린 외형",
          "보호실 장면의 흰색 의복"
        ],
        "short_id": "C01"
      },
      {
        "name": "앰버",
        "description": "10세 한국계 백인 혼혈 여자아이. 금발머리와 어린아이 체형이며, 현대적인 생활복을 입는다. 쓰레기장에서는 마스크를 쓰고 허리춤에 공구 주머니를 찬다. 과거 영상에서는 현재보다 어린 모습으로 등장한다.",
        "visual_traits": [
          "10세 여자아이",
          "금발머리",
          "어린아이 체형",
          "현대적인 생활복",
          "쓰레기장 장면의 마스크와 허리 공구 주머니",
          "과거 영상에서는 더 어린 외형"
        ],
        "short_id": "C03"
      },
      {
        "name": "앰버 (홀로그램)",
        "description": "금발머리의 어린 여자아이를 재현한 투사 영상. 실제 인물과 같은 아동 체형을 유지하며, 투사 장면의 의상 세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고정된 푸른색이나 반투명 외형은 설정되어 있지 않다.",
        "visual_traits": [
          "금발머리",
          "어린 여자아이 외형",
          "아동 체형",
          "홀로그램으로 재현된 형상",
          "발광 색상과 투명도 미지정"
        ],
        "short_id": "C05"
      },
      {
        "name": "찰리",
        "description": "고릴라 형태의 구형 로봇. 어린아이 몸집이 아닌 육중하고 넓은 금속 몸체에 큰 손발과 굵은 손가락, 노출된 기계 관절이 있다. 눈에는 푸른빛이 들어오며 눈의 크기와 밝기, 기계적 얼굴 움직임이 달라진다. 가슴에는 링형 장치와 벗겨진 제조사 표식이 있고, 초기 외장에는 오랜 침수와 흙먼지의 흔적이 남아 있다.",
        "visual_traits": [
          "고릴라형 금속 몸체",
          "육중하고 넓은 체형",
          "큰 손발과 굵은 손가락",
          "푸른빛의 눈",
          "움직이는 기계적 얼굴",
          "가슴의 링형 장치",
          "가슴의 마모된 제조사 표식",
          "장면에 따라 누적되거나 수리되는 외장 손상",
          "작동 장면의 링 회전과 발광",
          "외투·모자·모포·우비는 몸체 위에 걸치는 별도 물품"
        ],
        "short_id": "C06"
      },
      {
        "name": "찰리 (홀로그램)",
        "description": "고릴라형 로봇의 외형을 재현한 홀로그램. 육중한 금속 몸체의 윤곽, 큰 손발, 푸른 눈과 가슴의 링형 장치를 유지한다. 물리적인 금속 몸체가 아닌 투사 영상이며, 영상 전체의 색조나 투명도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고릴라형 로봇의 투사 형상",
          "육중한 몸체 윤곽",
          "큰 손발",
          "푸른 눈",
          "가슴의 링형 장치",
          "홀로그램의 고정 색조와 투명도 미지정"
        ],
        "short_id": "C07"
      },
      {
        "name": "라울",
        "description": "10세 라틴계 흑인 혼혈 남자아이. 작은 키, 갈색 피부, 녹색 눈동자와 뒤로 묶은 꽁지머리가 특징이다. 사용감 있는 현대적인 생활복을 입는다. 가면을 쓰는 장면에서도 드러나는 눈과 피부색은 동일하게 유지된다.",
        "visual_traits": [
          "10세 남자아이",
          "작은 키",
          "갈색 피부",
          "녹색 눈동자",
          "꽁지머리",
          "사용감 있는 현대 생활복"
        ],
        "short_id": "C08"
      },
      {
        "name": "라울 (홀로그램)",
        "description": "작은 키의 남자아이를 재현한 홀로그램. 갈색 피부, 녹색 눈동자와 꽁지머리 등 실제 인물의 외형을 유지한다. 투사 장면의 의상과 영상 효과의 구체적인 색상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어린 남자아이 형상",
          "작은 키",
          "갈색 피부",
          "녹색 눈동자",
          "꽁지머리",
          "홀로그램으로 재현된 모습"
        ],
        "short_id": "C09"
      },
      {
        "name": "미연",
        "description": "40대 후반의 한국인 여성. 현대적인 생활복을 입으며, 체격과 머리 모양은 명시되지 않는다. 과거 영상에서는 현재보다 젊은 외형으로 등장한다. 얼굴이 부어 있는 장면 등에서는 해당 시점의 외형 변화를 유지한다.",
        "visual_traits": [
          "40대 후반 여성",
          "현대적인 생활복",
          "과거 영상에서는 더 젊은 외형",
          "장면에 따른 얼굴 부종과 의복 손상"
        ],
        "short_id": "C10"
      },
      {
        "name": "페드로",
        "description": "18세 라틴계 혼혈 남성. 현대적인 일상복을 착용한다. 구체적인 피부색, 머리 모양, 얼굴 생김새와 체격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18세 남성",
          "라틴계 혼혈",
          "현대적인 일상복"
        ],
        "short_id": "C12"
      },
      {
        "name": "쿠마",
        "description": "20대 중국계 혼혈 인물. 사용감 있는 현대적인 생활복을 입으며, 구체적인 머리 모양과 피부색, 체격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20대 외형",
          "중국계 혼혈",
          "사용감 있는 현대 생활복"
        ],
        "short_id": "C13"
      },
      {
        "name": "신부",
        "description": "60대 남성. 목 부분의 흰색 로만칼라가 식별되는 성직자 복장을 입는다. 머리 모양, 피부색과 체격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60대 남성",
          "흰색 로만칼라",
          "성직자 복장"
        ],
        "short_id": "C14"
      },
      {
        "name": "마츠다",
        "description": "60대 일본인 남성. 얼굴과 손 등에 노년의 연령감을 반영하되, 구체적인 머리색과 체격, 의상 형태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60대 남성",
          "노년의 외형",
          "머리색과 의상 세부 미지정"
        ],
        "short_id": "C15"
      },
      {
        "name": "박철진",
        "description": "44세 남성. 자체 제작한 제복과 완장을 사용하는 무장 조직의 복장 체계에 속한다. 후반 병원 장면에서는 한쪽 눈을 가리고 팔과 다리에 깁스를 한 모습이 나타나며, 별도의 인물 외형으로 분리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44세 남성",
          "자체 제작 제복과 완장 계열 복장",
          "후반 병원 장면의 한쪽 눈 가림",
          "후반 병원 장면의 팔과 다리 깁스"
        ],
        "short_id": "C16"
      },
      {
        "name": "수하 1",
        "description": "성인 남성. 자체 제작한 제복과 완장을 착용하며, 장면에 따라 무전기나 인이어 통신 장비를 사용한다. 구체적인 연령, 머리 모양과 얼굴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자체 제작 제복",
          "완장",
          "장면별 무전기와 인이어 착용"
        ],
        "short_id": "C17"
      },
      {
        "name": "윤성찬",
        "description": "77세 남성. 양복을 입은 노년의 외형이며, 손수건을 자주 들고 지팡이를 사용하는 장면이 있다. 구체적인 머리색과 체격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77세 남성",
          "노년의 얼굴과 손",
          "양복",
          "손수건",
          "장면별 지팡이 사용"
        ],
        "short_id": "C18"
      },
      {
        "name": "윤성찬의 비서",
        "description": "성인 인물. 차량과 면회실에 등장하지만 연령대, 성별, 얼굴 특징과 기본 의복의 구체적인 형태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성인 외형",
          "얼굴과 머리 모양 미지정",
          "복장 세부 미지정"
        ],
        "short_id": "C19"
      },
      {
        "name": "구도환",
        "description": "50대 남성. 현재 장면의 머리 모양, 체격과 기본 복장은 명시되지 않는다. 연구소 근무 이력만으로 연구복을 고정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50대 남성",
          "중년 외형",
          "현재 복장 세부 미지정"
        ],
        "short_id": "C20"
      },
      {
        "name": "국방장관",
        "description": "성인 남성. 구체적인 연령, 체격, 머리 모양과 얼굴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직함만으로 군복이나 계급장을 고정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얼굴과 머리 모양 미지정",
          "군복 착용 여부 미지정"
        ],
        "short_id": "C21"
      },
      {
        "name": "조일광",
        "description": "50대 남성. 군복을 입고 군종 모자를 쓰며 여러 훈장을 달고 있다. 원격 조종 장면에서는 고글을 착용한다. 머리 모양과 체격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50대 남성",
          "군복",
          "군종 모자",
          "여러 훈장",
          "원격 조종 장면의 고글"
        ],
        "short_id": "C22"
      },
      {
        "name": "태진",
        "description": "30세 여성. 단발머리와 거친 인상의 얼굴이 명시되어 있다. 구체적인 체격과 작업 중 착용하는 의복의 형태는 정해져 있지 않다.",
        "visual_traits": [
          "30세 여성",
          "단발머리",
          "거친 얼굴 인상",
          "의복 세부 미지정"
        ],
        "short_id": "C23"
      },
      {
        "name": "은영",
        "description": "31세 여성. 머리 모양, 피부색, 체격과 기본 복장의 구체적인 형태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31세 여성",
          "머리 모양과 체격 미지정",
          "복장 세부 미지정"
        ],
        "short_id": "C24"
      },
      {
        "name": "백산",
        "description": "현재는 100kg이 넘어 보이는 육중한 체격의 남성. 황금빛 전통 웃는 탈 형태의 가면과 왕을 연상시키는 의례복을 착용한다. 가면이 깨진 장면에서는 피부 손상과 변형이 있는 얼굴이 드러난다. 과거 영상에서는 젊고 마른 체형에 성직자 옷을 입은 모습으로 등장한다.",
        "visual_traits": [
          "매우 육중한 체격",
          "황금빛 전통 탈 형태의 가면",
          "왕의 옷을 연상시키는 의례복",
          "가면으로 가려진 얼굴",
          "가면 파손 후 드러나는 비노골적인 피부 손상과 형태 변화",
          "과거의 젊고 마른 체형",
          "과거 장면의 성직자 복장"
        ],
        "short_id": "C25"
      },
      {
        "name": "선지자",
        "description": "의례 장면에서 단상 곁에 서는 성인 인물. 연령, 성별, 얼굴 특징과 개별 의상은 명시되지 않는다. 주변 인물의 가면과 사제복을 이 인물의 고정 외형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성인 외형",
          "얼굴과 체격 미지정",
          "개별 가면과 의복 형태 미지정"
        ],
        "short_id": "C27"
      },
      {
        "name": "수빈",
        "description": "20세 여성. 얼굴 곳곳에 상처와 때가 묻어 있으며 티셔츠를 입는다. 복부에는 오염에 따른 피부 변화가 드러나지만 노골적인 상처 묘사는 피한다. 약 10년 전 회상에서는 어린 여자아이의 외형으로 등장한다.",
        "visual_traits": [
          "20세 여성",
          "얼굴의 상처와 먼지",
          "티셔츠",
          "복부의 비노골적인 피부 변화",
          "회상 장면의 어린 외형",
          "탐색 장면에서 별도로 착용하는 방독면"
        ],
        "short_id": "C28"
      },
      {
        "name": "한수",
        "description": "짧은 머리의 성인 남성. 날카로운 눈매가 식별 특징이며, 정확한 연령과 체격은 명시되지 않는다. 과거 영상에서는 해당 시점에 맞는 더 젊은 모습으로 등장한다.",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짧은 머리",
          "날카로운 눈매",
          "과거 영상의 더 젊은 외형"
        ],
        "short_id": "C29"
      },
      {
        "name": "B-200",
        "description": "고릴라형 구형 로봇보다 더 크고 육중한 금속 로봇. 눈의 크기가 변하며, 손 부위에는 개조로 장착된 다연장 총포 장치가 있다. 기본 금속 몸체와 부착 무장을 구분하고, 개조 이전의 손 형태나 원래 외장은 임의로 정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매우 크고 육중한 금속 몸체",
          "크기가 변하는 기계 눈",
          "손 부위에 부착된 다연장 총포",
          "기본 몸체와 개조 무장의 구분",
          "특정 작동 장면의 적색 눈빛",
          "장면에 따라 누적되는 금속 외장과 관절 손상"
        ],
        "short_id": "C30"
      },
      {
        "name": "용병대장",
        "description": "성인 인물. 기업 소속 부대의 최신형 전투 방진복을 입는다. 보호복에 가려진 신체와 얼굴의 세부, 정확한 나이와 성별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성인 체형",
          "최신형 전투 방진복",
          "보호복으로 가려진 신체",
          "얼굴 세부 미지정"
        ],
        "short_id": "C31"
      },
      {
        "name": "유빅사 인공지능 병사",
        "description": "사람과 거의 같은 외장을 가진 성인형 로봇. 관자놀이에 작은 스위치가 있으며 기업 유니폼을 입는다. 일반적인 외관에서는 금속 골격을 드러내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사람과 유사한 성인형 외장",
          "관자놀이의 작은 스위치",
          "기업 유니폼",
          "사람 형태의 얼굴과 팔다리",
          "일반 외관에서 감춰진 기계 내부"
        ],
        "short_id": "C32"
      },
      {
        "name": "마을총무",
        "description": "50대 인물. 구체적인 성별, 얼굴 특징과 체격은 명시되지 않는다. 지역 주민의 생활복 범위 안에서 표현하되 모든 주민과 동일한 복장으로 통일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50대 외형",
          "현대 의복 기반 생활복",
          "얼굴과 체격 미지정"
        ],
        "short_id": "C33"
      },
      {
        "name": "지동현",
        "description": "사진과 과거에 해당하는 의식 이미지에 등장하는 성인 남성. 정확한 연령, 머리 모양, 체격과 의상은 명시되지 않는다. 사진에서는 평면 표면 안의 모습으로 한정한다.",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사진 속 인물 형상",
          "과거 시점에 해당하는 외형",
          "머리 모양과 의복 세부 미지정"
        ],
        "short_id": "C34"
      },
      {
        "name": "백발의 60대 한국인 남성",
        "description": "60대 초반 남성. 머리가 하얗게 센 노년의 외형이 명시되어 있다. 체격과 기본 복장의 세부는 정해져 있지 않다.",
        "visual_traits": [
          "60대 초반 남성",
          "하얗게 센 머리",
          "노년의 얼굴",
          "복장 세부 미지정"
        ],
        "short_id": "C35"
      },
      {
        "name": "지소영",
        "description": "50대 중반 여성. 세련되고 정돈된 인상에 깔끔한 연구복을 착용한다. 머리 모양과 색, 체격은 명시되지 않는다. 사진과 과거 이미지에서는 어린 여자아이의 외형으로 등장하며 현재의 노화 특징을 적용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50대 중반 여성",
          "정돈된 얼굴 인상",
          "깔끔한 연구복",
          "과거 이미지의 어린 여자아이 외형",
          "사진 속 모습은 평면 매체 안에 유지"
        ],
        "short_id": "C36"
      },
      {
        "name": "이강준",
        "description": "성인 남성. 정규군 군복을 착용하며 장면에 따라 전투 장비를 갖춘다. 정확한 연령, 머리 모양과 체격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정규군 군복",
          "군화",
          "장면별 전투 장비",
          "얼굴과 머리 모양 미지정"
        ],
        "short_id": "C38"
      },
      {
        "name": "크리스",
        "description": "40대 초반 남성. 선박에 등장하지만 구체적인 국적, 피부색, 머리 모양과 기본 의상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40대 초반 남성",
          "중년 외형",
          "머리 모양과 복장 세부 미지정"
        ],
        "short_id": "C39"
      },
      {
        "name": "서지민",
        "description": "20세 여성. 연구복을 입으며 출입 장면에서 연구원 카드를 사용한다. 머리 모양, 체격과 얼굴의 세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20세 여성",
          "연구복",
          "출입 장면의 연구원 카드",
          "머리 모양과 체격 미지정"
        ],
        "short_id": "C40"
      },
      {
        "name": "연구원 A",
        "description": "연구복을 착용한 성인 인물. 실험실과 복도에 반복해서 등장하며, 성별과 연령대, 얼굴 및 머리 모양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성인 외형",
          "연구복",
          "얼굴과 머리 모양 미지정"
        ],
        "short_id": "C41"
      },
      {
        "name": "연구원 C",
        "description": "연구복을 착용한 성인 인물. 통제실과 실험 공간에 등장하며, 성별과 연령대, 체격 및 얼굴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성인 외형",
          "연구복",
          "체격과 얼굴 세부 미지정"
        ],
        "short_id": "C42"
      },
      {
        "name": "젊은 아시아계 여자 로봇",
        "description": "젊은 여성과 같은 외장을 가진 인간형 로봇. 평상시에는 사람 피부처럼 보이는 외피가 내부 금속을 가린다. 머리 외피가 손상된 장면에서는 아래의 금속 재질이 드러난다. 머리 모양과 의상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젊은 여성형 외장",
          "사람 피부처럼 보이는 외피",
          "외피 아래의 금속 구조",
          "손상 장면에서 드러나는 머리 내부 금속",
          "기계 작동 이상 장면의 벌어진 입과 뒤집힌 눈"
        ],
        "short_id": "C44"
      },
      {
        "name": "셰퍼드",
        "description": "대형 목양견 품종의 개. 서 있는 귀와 긴 주둥이, 튼튼한 사지가 식별되는 외형이다. 털의 구체적인 색 배치와 목줄 유무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대형견 체형",
          "서 있는 귀",
          "긴 주둥이",
          "튼튼한 사지",
          "구체적인 털색 미지정"
        ],
        "short_id": "C45"
      },
      {
        "name": "50대 대머리 한국인 남성",
        "description": "50대 남성. 대머리이며 구두를 신고 있다. 상의와 하의의 형태, 체격과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50대 남성",
          "대머리",
          "구두",
          "체격과 의상 세부 미지정"
        ],
        "short_id": "C48"
      },
      {
        "name": "재판관",
        "description": "성인 인물. 탁자 앞에 앉은 모습과 신분증 사진으로 등장한다. 정확한 연령, 성별, 얼굴 특징과 의복은 명시되지 않으므로 법복이나 가발을 임의로 추가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성인 외형",
          "신분증 사진에 재현되는 동일한 얼굴",
          "의복 형태 미지정",
          "법복과 가발 착용 근거 없음"
        ],
        "short_id": "C50"
      },
      {
        "name": "신원미상 남성 (악몽)",
        "description": "얼굴을 복면으로 가린 성인 남성. 총을 든 채 흑백의 끊기는 프레임 영상 안에 등장한다. 복면 아래 얼굴과 피부색, 구체적인 의복은 드러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얼굴을 가리는 복면",
          "가려진 얼굴과 피부",
          "장면 속 총기",
          "흑백 악몽 영상에 한정된 외형"
        ],
        "short_id": "C51"
      },
      {
        "name": "짧은 머리의 백인 남성",
        "description": "과거의 흑백 영상에 등장하는 성인 미국인 남성. 군복 착용이 명시되어 있으며, 구체적인 인종과 피부색, 머리 길이와 체격은 본문에서 확정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군복",
          "과거 시점의 외형",
          "흑백 영상 안의 모습"
        ],
        "short_id": "C52"
      },
      {
        "name": "40대 한국인 남성",
        "description": "40대 남성. 식당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등장하며, 머리 모양, 피부색, 체격과 의상 형태는 본문에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40대 남성",
          "중년 외형",
          "얼굴과 의복 세부 미지정"
        ],
        "short_id": "C53"
      },
      {
        "name": "아기 새 (B-200이 돌보던 새)",
        "description": "작은 상자 안에 들어갈 만큼 몸집이 작은 어린 새. 로봇 손가락이나 어깨 위에 앉을 수 있는 크기이며, 이후 장면에서는 날개를 펼쳐 비행한다. 종과 깃털색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작은 어린 새",
          "손가락 위에 앉을 수 있는 몸집",
          "작은 부리와 날개",
          "후속 장면의 비행 가능한 모습",
          "종과 깃털색 미지정"
        ],
        "short_id": "C64"
      }
    ],
    "locations": [
      {
        "name": "쓰레기가 쌓인 바닷속",
        "description": "푸른 바닷물 아래로 온갖 고철과 잡다한 쓰레기 더미가 가라앉아 있는 깊은 수중 풍경.",
        "visual_traits": [
          "푸른 바닷물",
          "바닥에 묻힌 낡은 고철 부품과 쓰레기 더미",
          "유유히 헤엄치는 물고기들",
          "물기포를 일으키며 내려오는 거대한 기계 크레인"
        ],
        "short_id": "L01"
      },
      {
        "name": "쓰레기 수거선 주변 바다 수면",
        "description": "탁한 해수면 위로 부서진 항공기 잔해와 선박의 파편들이 떠다니는 풍경.",
        "visual_traits": [
          "출렁이는 탁한 바닷물",
          "수면에 부유하는 잡다한 쓰레기들",
          "산산이 부서진 헬리콥터 잔해",
          "반 토막 난 선박의 파편"
        ],
        "short_id": "L02"
      },
      {
        "name": "쓰레기 수거선 갑판",
        "description": "거대한 선박의 녹슨 철제 바닥 위로 젖은 쓰레기와 그물에 감긴 고철 덩어리들이 쏟아져 내리는 삭막한 공간.",
        "visual_traits": [
          "넓고 부식된 철제 갑판",
          "우수수 쏟아지는 젖은 쓰레기 더미",
          "그물에 감긴 구형 고철 로봇 부품"
        ],
        "short_id": "L03"
      },
      {
        "name": "쓰레기 운반 덤프트럭이 달리는 도로",
        "description": "고철과 쓰레기를 가득 실은 낡은 덤프트럭이 이동하는 아스팔트 도로.",
        "visual_traits": [
          "아스팔트 포장도로",
          "짐칸에 고철을 가득 실은 대형 덤프트럭",
          "빠르게 지나가는 주변 풍경의 궤적"
        ],
        "short_id": "L04"
      },
      {
        "name": "쓰레기 운반 덤프트럭 운전석",
        "description": "낡고 투박한 대시보드와 첨단 자율주행 인터페이스가 공존하는 트럭의 좁은 조종 공간.",
        "visual_traits": [
          "낡은 운전대와 흠집 난 대시보드",
          "자율주행 모드가 켜진 인터페이스 화면",
          "작동 중인 구형 아날로그 라디오 장치"
        ],
        "short_id": "L05"
      },
      {
        "name": "고급주택가에 정차한 페드로의 자동차 내부",
        "description": "구겨진 종이 도면이 펼쳐져 있고 구형 노트북이 켜져 있는 비좁은 차량 실내.",
        "visual_traits": [
          "차량 시트와 대시보드",
          "엉망으로 구겨진 종이 도면",
          "화면이 켜진 구형 노트북",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바깥 풍경"
        ],
        "short_id": "L06"
      },
      {
        "name": "고급주택가 도로와 주택 정문 앞",
        "description": "현대적이고 화려한 고층 빌딩들을 배경으로 깨끗한 외벽을 가진 주택들이 늘어선 포장도로.",
        "visual_traits": [
          "화려한 고층 빌딩 배경",
          "깨끗하게 유지된 고급 주택의 외벽",
          "잘 포장된 아스팔트 도로",
          "구형 도어락이 부착된 주택 현관문"
        ],
        "short_id": "L07"
      },
      {
        "name": "고급주택 담장·현관·테라스·정원",
        "description": "높은 석재 담장 너머로 거실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대형 통유리창과 깔끔하게 조경된 정원이 있는 구역.",
        "visual_traits": [
          "높고 견고한 석재 담장",
          "거실 내부가 보이는 넓은 대형 통유리창",
          "잘 관리된 잔디와 식물이 있는 정원",
          "테라스 바닥"
        ],
        "short_id": "L08"
      },
      {
        "name": "고급주택 거실과 나무 계단",
        "description": "먼지 하나 없이 정돈된 실내에 고급스러운 가구와 2층으로 이어지는 목재 계단이 자리한 넓은 공간.",
        "visual_traits": [
          "깨끗하게 닦인 대형 통유리창",
          "고급스러운 가구와 정돈된 바닥",
          "2층으로 이어지는 목재 계단",
          "바닥에 떨어진 금속 재질의 인공 피부 파편"
        ],
        "short_id": "L09"
      },
      {
        "name": "고급주택 2층 침실",
        "description": "침대와 침구류가 놓여 있고 바깥으로 뛰어내릴 수 있도록 열린 구조의 창문이 있는 방.",
        "visual_traits": [
          "침구류가 정돈된 침대",
          "바깥으로 활짝 열려 있는 2층 창문",
          "아늑한 조명"
        ],
        "short_id": "L10"
      },
      {
        "name": "인천 난민촌 쓰레기장",
        "description": "거대한 고철과 쓰레기가 산처럼 쌓여 있고 낡은 모포와 공구들이 흩어져 있는 지저분한 공터.",
        "visual_traits": [
          "산처럼 거대하게 쌓인 쓰레기 더미",
          "부서져 분해된 주크박스 기계와 스피커",
          "바닥에 굴러다니는 LP판들",
          "렌치를 비롯한 낡은 수리 공구들",
          "바닥에 깔린 해진 모포"
        ],
        "short_id": "L11"
      },
      {
        "name": "인천 난민촌 전경",
        "description": "낡은 컨테이너 박스와 천막들이 끝없이 밀집해 펼쳐진 거대하고 삭막한 난민 거주 구역.",
        "visual_traits": [
          "끝이 보이지 않게 늘어선 녹슨 컨테이너들",
          "조잡하게 지어진 천막과 낡은 지붕들",
          "'난민 거주지역'이라고 적힌 낡은 표지판",
          "복잡하게 얽힌 외부 전선들"
        ],
        "short_id": "L12"
      },
      {
        "name": "인천 난민촌 거리와 컨테이너 사이 도로",
        "description": "녹슨 컨테이너들 사이로 난 좁고 어두운 흙길 도로에 낡은 상점과 가로등이 늘어선 풍경.",
        "visual_traits": [
          "컨테이너 외벽들로 좁아진 골목길",
          "전신주에 위태롭게 매달린 확성기 스피커",
          "불이 꺼지거나 깜빡이는 낡은 가로등",
          "조잡하게 차려진 상점의 매대들"
        ],
        "short_id": "L13"
      },
      {
        "name": "인천 난민촌 인공제방 작업장",
        "description": "심하게 금이 간 거대한 콘크리트 장벽 아래로 진흙 웅덩이와 건축 자재, 중장비들이 어지럽게 흩어진 젖은 땅.",
        "visual_traits": [
          "심하게 금이 가고 물이 새어 나오는 거대한 콘크리트 방벽",
          "바닥에 고인 거대한 진흙 웅덩이들",
          "자재를 옮기는 낡은 지게차",
          "정차된 군용 트럭",
          "쌓여 있는 돌과 보수 자재들"
        ],
        "short_id": "L14"
      },
      {
        "name": "난민 재판소 내부",
        "description": "허름하고 흠집 난 책상 위에 서류 더미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낡고 답답한 실내 공간.",
        "visual_traits": [
          "흠집과 얼룩이 가득한 허름한 책상",
          "정리되지 않고 높게 쌓인 서류 뭉치들",
          "낡은 의자들",
          "칙칙한 실내 벽면"
        ],
        "short_id": "L15"
      },
      {
        "name": "미국 폭동의 밤거리 — 현우의 악몽",
        "description": "흑백 톤과 끊기는 프레임 질감 속에서 총구의 섬광이 번쩍이고 거대한 깃발이 나부끼는 폭동의 거리.",
        "visual_traits": [
          "흑백 톤의 화면 질감",
          "끊어지는 듯한 프레임 효과",
          "어둠 속에서 번쩍이는 기관총 섬광",
          "거대하게 나부끼는 성조기",
          "길바닥에 무릎을 꿇은 실루엣들"
        ],
        "short_id": "L16"
      },
      {
        "name": "난민 재판소 밖 쓰레기 더미와 황무지",
        "description": "허름한 건물 외벽을 배경으로 쓰레기 더미가 굴러다니는 어둡고 황폐한 흙바닥 공터.",
        "visual_traits": [
          "허름한 재판소 건물 외관",
          "황폐하고 거친 흙바닥",
          "여기저기 흩어진 쓰레기 더미",
          "어두운 야간 조명"
        ],
        "short_id": "L17"
      },
      {
        "name": "난민촌 골목의 허름한 식당 내부",
        "description": "빛이 잘 들지 않는 골목 외진 곳에 위치한 낡고 끈적거리는 테이블이 놓인 어두운 구석 자리.",
        "visual_traits": [
          "오래되어 낡은 식탁과 의자",
          "어둡고 침침한 실내 조명",
          "탁자 위를 오가는 종이 돈 봉투"
        ],
        "short_id": "L18"
      },
      {
        "name": "난민 수용소 철제 출입문 앞",
        "description": "어둠이 내려앉은 거리를 배경으로 육중하게 닫히는 거대한 철제 출입 구조물 앞.",
        "visual_traits": [
          "거대하고 낡은 철제 출입문",
          "소등되어 어두워진 주변 풍경",
          "출입문 주변의 녹슨 철조망 장식"
        ],
        "short_id": "L19"
      },
      {
        "name": "현우의 컨테이너 앞과 주변 모퉁이",
        "description": "외벽에 '7-31'이라는 번호가 적혀 있고 녹슨 문고리가 달린 허름한 컨테이너 외부 모퉁이.",
        "visual_traits": [
          "골판 모양의 낡은 컨테이너 외벽",
          "페인트로 칠해진 '7-31' 번호",
          "녹이 슨 철제 문고리",
          "어두운 골목 모퉁이"
        ],
        "short_id": "L20"
      },
      {
        "name": "현우의 컨테이너 내부",
        "description": "촛불에 의지해 불을 밝힌 비좁은 철제 공간 안에 낡은 식탁과 허름한 살림살이가 엉켜 있는 방.",
        "visual_traits": [
          "작은 촛불 조명",
          "초라하게 차려진 식탁과 식기",
          "탁자 위에 놓인 구급약통",
          "바닥에 흩어진 깨진 도자기 화병 조각들",
          "기워서 꿰맨 헌 옷가지들"
        ],
        "short_id": "L21"
      },
      {
        "name": "난민촌 고물상 앞과 출입구",
        "description": "가게 앞 공터까지 온갖 낡은 가전제품과 정체불명의 고물들이 성벽처럼 쌓여 있는 상점 외관.",
        "visual_traits": [
          "낡고 바랜 상점 간판",
          "입구를 빽빽하게 막아선 고물 무더기",
          "녹슬고 부서진 전자제품 잔해들"
        ],
        "short_id": "L22"
      },
      {
        "name": "마츠다의 고물상 내부",
        "description": "내부 곳곳에 분해된 전자기기 부품들이 널려 있고 구형 컴퓨터 모니터가 푸른빛을 내는 복잡한 수리점.",
        "visual_traits": [
          "수리 중인 낡은 브라운관 TV와 기기들",
          "복잡하게 엉킨 전선과 공구들",
          "켜져 있는 구형 컴퓨터 모니터",
          "화면에 띄워진 인터넷 브라우저와 뉴스 기사 창"
        ],
        "short_id": "L23"
      },
      {
        "name": "라울의 컨테이너 앞",
        "description": "투박한 컨테이너 외벽을 배경으로 낡은 고무호스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는 진흙투성이 공터.",
        "visual_traits": [
          "투박한 컨테이너 외벽",
          "물줄기를 뿜어내는 낡은 호스",
          "물에 젖어 진흙이 된 흙바닥"
        ],
        "short_id": "L24"
      },
      {
        "name": "라울의 컨테이너 내부",
        "description": "문이 거칠게 열려 있고 내부에 허름한 침구류가 헝클어진 채 놓여 있는 비좁고 투박한 수면 공간.",
        "visual_traits": [
          "거칠게 열려진 출입문",
          "헝클어진 낡은 침구류",
          "어둡고 좁은 실내 구조"
        ],
        "short_id": "L25"
      },
      {
        "name": "박철진의 민병대 사무실",
        "description": "투박한 책상 위에 무전 장비가 널려 있고 벽면에 날카로운 칼이 꽂혀 있는 폭력적인 분위기의 지휘실.",
        "visual_traits": [
          "투박한 나무 책상",
          "탁자 위 작동 중인 스피커폰 장치",
          "벽에 깊게 박힌 금속 칼",
          "어두운 조명과 거친 실내 마감"
        ],
        "short_id": "L26"
      },
      {
        "name": "윤성찬의 고급 세단 내부",
        "description": "앞좌석과 완전히 분리되어 외부의 폐허와 대비되는 고급 가죽 시트가 깔린 대형 차량의 넓은 뒷좌석.",
        "visual_traits": [
          "고급스러운 가죽 시트",
          "운전석과 분리된 칸막이 구조",
          "깔끔하고 깨끗한 실내 마감",
          "차창 너머로 보이는 바깥 풍경"
        ],
        "short_id": "L27"
      },
      {
        "name": "난민촌 시장 거리와 과일 가게 앞",
        "description": "비좁고 더러운 골목에 수많은 인파가 차 있고 바나나 등 낡은 과일 박스가 쓰러진 복잡한 시장통.",
        "visual_traits": [
          "낡은 나무 매대와 과일 노점",
          "수북이 쌓인 바나나 더미",
          "바닥에 쓰러져 뒹구는 종이와 나무 박스들",
          "비좁은 비포장 골목길"
        ],
        "short_id": "L28"
      },
      {
        "name": "구치소 면회실",
        "description": "창문이 없고 넓고 휑한 방 한가운데 길고 낡은 테이블 하나만 덩그러니 놓인 차가운 회색빛 공간.",
        "visual_traits": [
          "넓고 텅 빈 회색빛 실내",
          "방 중앙에 놓인 길고 허름한 테이블",
          "차가운 철제 의자",
          "테이블 위 금속 수갑"
        ],
        "short_id": "L29"
      },
      {
        "name": "난민촌 입구 도로",
        "description": "흙먼지가 날리는 넓은 흙바닥 위로 난민촌 안팎을 잇는 도로 표지판과 거대한 장벽이 보이는 경계 지점.",
        "visual_traits": [
          "건조하고 흙먼지가 이는 비포장도로",
          "정차된 자동차 타이어 자국",
          "난민촌 입구를 알리는 거친 구조물"
        ],
        "short_id": "L30"
      },
      {
        "name": "난민촌 피로연장 공터",
        "description": "어두운 흙바닥 공터에 조잡한 천막이 쳐져 있고 가로등 전구들이 깜빡거리는 가운데 주크박스가 놓인 야외 행사장.",
        "visual_traits": [
          "나무와 밧줄로 엉성하게 쳐진 낡은 천막",
          "불이 켜져 작동하는 화려한 주크박스 기계",
          "일제히 꺼졌다 켜지며 불꽃이 튀는 가로등과 전구들",
          "흙먼지가 이는 빈 공터 바닥"
        ],
        "short_id": "L31"
      },
      {
        "name": "피로연장 인근의 좁은 골목",
        "description": "컨테이너 벽면과 낡은 구조물 사이로 깊게 패어 어두운 그림자가 지는 비좁은 도주로.",
        "visual_traits": [
          "녹슨 컨테이너 외벽",
          "어둡고 깊은 골목의 그림자",
          "몸을 숨길 수 있는 벽면 모퉁이"
        ],
        "short_id": "L32"
      },
      {
        "name": "피로연장 인근 쓰레기 공터와 맨홀 입구",
        "description": "구석진 흙바닥에 쓰레기 더미가 수북하게 덮여 있고 그 아래로 둥근 철제 맨홀 뚜껑이 열려 있는 은신처.",
        "visual_traits": [
          "수북하게 덮여 있는 잡다한 쓰레기 더미",
          "옆으로 밀려 열린 무거운 철제 맨홀 뚜껑",
          "맨홀 구멍 아래로 끝없이 이어지는 낡은 철제 사다리"
        ],
        "short_id": "L33"
      },
      {
        "name": "인천 난민촌 지하 하수도와 터널 교차로",
        "description": "지상에서 내려오는 사다리가 연결되어 있고 습기 찬 콘크리트 벽면이 두 갈래 길로 나뉘는 어둡고 비좁은 터널.",
        "visual_traits": [
          "물기가 차 있는 둥근 콘크리트 터널 벽",
          "맨홀과 연결된 녹슨 수직 사다리",
          "두 갈래로 갈라지는 하수도 통로",
          "어두운 내부와 바닥의 탁한 고인 물"
        ],
        "short_id": "L34"
      },
      {
        "name": "신부의 밴 내부",
        "description": "구급차처럼 개조되어 지붕에 조악한 십자가 조명이 달려 있고 뒷좌석 바닥에 종이 상자들이 구겨 넣어진 낡은 승합차.",
        "visual_traits": [
          "차량 지붕에 달린 조악한 할로겐 십자가 장식 조명",
          "뒷좌석 바닥에 듬성듬성 쌓인 물건 박스들",
          "비좁고 낡은 차량 내부 시트"
        ],
        "short_id": "L35"
      },
      {
        "name": "난민촌 도로의 민병대 검문 지점",
        "description": "어두운 비포장도로 한가운데 거친 바리케이드가 세워져 있고 강렬한 손전등 불빛이 교차하는 차량 통제 구역.",
        "visual_traits": [
          "도로를 막아선 임시 바리케이드",
          "차량 창문을 찌르는 강렬한 손전등 불빛들",
          "민병대 완장 디테일",
          "어두운 난민촌 야간 도로"
        ],
        "short_id": "L36"
      },
      {
        "name": "인천 성당 지하 기도소",
        "description": "돌계단을 내려가면 랜턴과 촛불이 은은하게 비추고 십자가, 낡은 라디오, 작은 풍금이 덩그러니 놓인 지하 방.",
        "visual_traits": [
          "지하로 통하는 어두운 계단",
          "촛불과 랜턴이 만드는 은은한 조명",
          "벽에 걸린 십자가",
          "작은 목재 책상과 의자",
          "낡은 소형 풍금 기계",
          "부품이 보이고 전파 소리를 내는 구형 라디오"
        ],
        "short_id": "L37"
      },
      {
        "name": "인천 성당 정문 안팎",
        "description": "묵직하고 낡은 목재 문 중앙에 바깥 동정을 살필 수 있는 작은 관찰용 창이 뚫려 있는 성당의 출입구.",
        "visual_traits": [
          "두껍고 낡은 목재 출입문",
          "문 중앙에 뚫린 작은 사각형 창문",
          "어두운 바깥 풍경이 비치는 유리"
        ],
        "short_id": "L38"
      },
      {
        "name": "인천 성당 예배소 내부",
        "description": "부서진 의자와 잔해들이 널려 있는 어두운 바닥 위로 손전등 불빛이 교차하며, 지하실로 통하는 해치가 있는 공간.",
        "visual_traits": [
          "부서져 널브러진 예배당 의자 잔해들",
          "사방을 훑는 거친 손전등 불빛 궤적",
          "바닥에 열려 있는 지하실 출입 해치 문"
        ],
        "short_id": "L39"
      },
      {
        "name": "인천 난민촌 상공",
        "description": "새까만 밤하늘 위로 헬기의 거대한 서치라이트 광선이 내려꽂히고 수많은 소형 비행체들이 맴도는 공중.",
        "visual_traits": [
          "어두운 밤하늘 배경",
          "지상을 향해 쏘아지는 거대한 전투 헬기의 서치라이트 광선",
          "불빛을 따라 비행하는 소형 감시 드론 떼"
        ],
        "short_id": "L40"
      },
      {
        "name": "박철진이 탑승한 전투 헬기 내부",
        "description": "어두운 헬기 객실 내에 하단 계기판 조명과 태블릿 화면이 푸른빛을 내뿜는 좁고 기계적인 조종석 뒤편.",
        "visual_traits": [
          "헬기 창문 너머로 보이는 지상 풍경",
          "어두운 실내를 밝히는 태블릿 기기 화면",
          "조종석의 기계적인 계기판과 무전 헤드셋 장비"
        ],
        "short_id": "L41"
      },
      {
        "name": "인천 난민촌 제방 인근 피난 도로",
        "description": "거대한 콘크리트 제방 아래 흙먼지 덮인 도로를 따라 끝없는 차량 행렬이 전조등을 켜고 달리는 탈출구.",
        "visual_traits": [
          "일렬로 달리는 차량들의 눈부신 헤드라이트 불빛",
          "비포장 흙길과 피어오르는 흙먼지",
          "상공과 벽면에서 폭발하는 자폭 드론의 거대한 화염"
        ],
        "short_id": "L42"
      },
      {
        "name": "인천 난민촌 관리사무소 외부와 마당",
        "description": "환하게 불이 켜진 3층 건물 앞마당으로 바닥의 둥근 맨홀 뚜껑이 열려 있고 트럭들이 비상 대기 중인 공터.",
        "visual_traits": [
          "전층 불이 환하게 켜진 3층 콘크리트 건물 외관",
          "바닥에 열려 젖혀진 철제 맨홀 뚜껑",
          "출동을 위해 시동이 걸린 군용 트럭들"
        ],
        "short_id": "L43"
      },
      {
        "name": "인천 난민촌 관리사무소의 미연 감금실",
        "description": "낡은 문고리가 붉은 소화기에 강하게 맞물려 부서져 있고 방 중앙에 흠집 난 심문용 탁자가 놓인 닫힌 방.",
        "visual_traits": [
          "타격으로 부서져 나간 문고리 파편",
          "바닥에 뒹구는 찌그러진 붉은 소화기",
          "심문용 낡은 탁자와 철제 의자"
        ],
        "short_id": "L44"
      },
      {
        "name": "인천 난민촌 관리사무소 복도",
        "description": "건물 상층부의 긴 복도 끝으로, 깨져나가는 대형 유리창 너머로 집채만 한 거대한 해일이 덮쳐오는 공간.",
        "visual_traits": [
          "건물 상층부의 좁고 긴 복도 벽면",
          "유리창 너머로 시야를 덮치는 거대한 흑빛 파도벽",
          "수압에 의해 산산조각 나는 유리창 파편들"
        ],
        "short_id": "L45"
      },
      {
        "name": "폭발로 붕괴하는 인천 난민촌 인공제방",
        "description": "자폭 드론들의 연쇄 폭발로 거대한 콘크리트 벽 상단부가 산산조각 나며 엄청난 바닷물이 중장비를 집어삼키는 붕괴 현장.",
        "visual_traits": [
          "벽면에 달라붙어 폭발하는 화염과 섬광",
          "터져 날아가는 거대한 콘크리트 방벽 파편들",
          "갈라진 틈으로 폭포수처럼 쏟아져 들어오는 맹렬한 바닷물",
          "급류에 휩쓸려 뒹구는 대형 건설 중장비들"
        ],
        "short_id": "L46"
      },
      {
        "name": "해일이 덮치는 인천 난민촌",
        "description": "거대한 물보라를 일으키는 흑빛 쓰나미가 낡은 컨테이너 가건물들과 비포장도로를 무자비하게 쓸어버리는 재난의 거리.",
        "visual_traits": [
          "마을을 뒤덮으며 밀려드는 거대한 바닷물결",
          "종잇장처럼 부서지고 휩쓸려 떠오르는 컨테이너 박스들",
          "흔들리고 갈라지는 흙바닥"
        ],
        "short_id": "L47"
      },
      {
        "name": "급류에 침수된 인천 난민촌 지하 하수도",
        "description": "좁은 콘크리트 터널 사방에서 거대한 물줄기가 폭포처럼 쏟아져 내리며 순식간에 천장까지 흙탕물로 가득 차오르는 지하시설.",
        "visual_traits": [
          "갈라진 천장과 벽면 사방에서 쏟아지는 거대한 물기둥",
          "터널을 맹렬하게 채우며 소용돌이치는 탁한 급류",
          "물에 잠겨 형체를 잃어가는 콘크리트 터널 내벽"
        ],
        "short_id": "L48"
      },
      {
        "name": "수몰된 인천 난민촌 수면과 부유 잔해",
        "description": "마을이 완전히 물에 잠겨 끝없이 펼쳐진 탁한 수면 위로 지붕과 컨테이너 판자들만 부유하고 헬기가 비추는 바다.",
        "visual_traits": [
          "건물들을 집어삼킨 끝없이 넓은 탁한 해수면",
          "수면 위에 둥둥 떠다니는 컨테이너 판자와 쓰레기 잔해들",
          "수면을 비추며 수색하는 헬기의 서치라이트",
          "상공을 나는 중계용 감시 드론",
          "모터를 달고 물살을 가르는 고무보트"
        ],
        "short_id": "L49"
      },
      {
        "name": "수몰된 난민촌의 표류 컨테이너 내부",
        "description": "물 위에 떠서 삐딱하게 기울어진 철제 바닥 위로 나무 상자와 창고 박스들이 이리저리 쏟아져 부딪히는 좁고 습한 밀실.",
        "visual_traits": [
          "수면에 떠서 크게 기울어진 철제 바닥과 내벽",
          "어지럽게 쏟아져 바닥에 뒹구는 창고 종이 박스들",
          "부서진 틈으로 들어오는 희미한 외부 빛"
        ],
        "short_id": "L50"
      },
      {
        "name": "인천 난민촌 외곽 아스팔트 도로",
        "description": "수몰된 구역을 뒤로하고 내륙 도심 쪽으로 뻗어 있는, 젖어 있고 군데군데 갈라진 텅 빈 아스팔트 차도.",
        "visual_traits": [
          "차량 통행이 없는 텅 빈 포장도로",
          "물기에 젖어 반사되는 아스팔트 노면",
          "도로 가장자리의 흙먼지와 부서진 연석"
        ],
        "short_id": "L51"
      },
      {
        "name": "난민촌 외곽의 버려진 무인점포 내부",
        "description": "진열대에 신발과 가방이 남아있고, 기계적인 펀치로 뚫린 현금인출기 구멍에서 지폐가 쏟아져 나오는 적막한 상점.",
        "visual_traits": [
          "신발과 더플백, 통조림이 놓인 상점 진열대",
          "전면이 찌그러지고 주먹구멍이 크게 뚫린 현금인출기 기계",
          "바닥으로 쏟아지는 지폐와 동전들",
          "동물 인형과 접혀 있는 모포",
          "박살 난 유리문 조각들"
        ],
        "short_id": "L52"
      },
      {
        "name": "국방장관 집무실",
        "description": "어두운 톤의 고급 목재 가구와 위압적인 장식물들이 정갈하게 배치되어 서늘하고 권위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대형 사무실.",
        "visual_traits": [
          "무겁고 고급스러운 대형 목재 책상",
          "군부의 권위를 상징하는 실내 장식품과 깃발",
          "티끌 없이 깔끔하고 엄숙한 실내 조명"
        ],
        "short_id": "L53"
      },
      {
        "name": "폐공장 옆 캠핑카 보관 창고",
        "description": "낡은 철제 셔터를 밀어 올리면 짙은 어둠 속에서 거친 외관의 소형 캠핑카가 웅크리듯 주차되어 있는 투박한 창고.",
        "visual_traits": [
          "녹슬고 찌그러진 거대한 철제 셔터 문",
          "빛이 들지 않는 어두운 내부 공간",
          "어둠 속에서 윤곽을 드러내는 캠핑카의 금속 차체"
        ],
        "short_id": "L54"
      },
      {
        "name": "비 내리는 도심 도로",
        "description": "전조등을 완전히 끈 낡은 차량이 빗줄기를 뚫고 달리는 칠흑같이 어둡고 인적이 끊긴 아스팔트 도로.",
        "visual_traits": [
          "세차게 쏟아지는 굵은 빗줄기",
          "가로등이 없어 어두컴컴한 도로 환경",
          "라이트를 끈 채 비를 맞으며 질주하는 차량의 어두운 실루엣"
        ],
        "short_id": "L55"
      },
      {
        "name": "현우 일행의 캠핑카 내부",
        "description": "천장에서 빗물이 뚝뚝 떨어져 옷가지로 막아두고, 좁은 침대와 가방이 어지럽게 널린 가운데 작은 전등 하나가 켜진 비좁은 실내.",
        "visual_traits": [
          "구멍이 나 빗물이 떨어지는 천장 표면",
          "물기를 막기 위해 쑤셔 넣어진 천과 헌 옷가지들",
          "희미하게 흔들리는 작은 전등 조명",
          "차량 내부에 구비된 좁은 침대와 어지러운 짐가방들"
        ],
        "short_id": "L56"
      },
      {
        "name": "버려진 도서관 외부와 후미진 구석",
        "description": "건물 외벽에 마른 넝쿨이 빼곡하게 달라붙어 있고 큼지막한 금이 간 벽면 위로 낡은 '미추홀도서관' 간판이 매달린 폐건물.",
        "visual_traits": [
          "심하게 갈라지고 금이 간 콘크리트 외벽",
          "건물을 빽빽하게 뒤덮은 마른 넝쿨 식물들",
          "글씨가 바래고 기울어진 낡은 도서관 간판",
          "사람 눈에 띄지 않는 후미진 건물 구석"
        ],
        "short_id": "L57"
      },
      {
        "name": "버려진 도서관 열람실·서가·컴퓨터 공간",
        "description": "두꺼운 먼지와 거미줄이 쳐진 서가들 사이에 구형 컴퓨터가 켜져 있고, 벽면 한가득 크레파스로 푸른 바다가 그려진 넓은 실내.",
        "visual_traits": [
          "두꺼운 먼지와 거미줄로 뒤덮인 낡은 책장들",
          "곰팡이가 핀 낡은 책 무더기",
          "화면이 켜져 작동 중인 고물 컴퓨터와 케이블",
          "바닥에 흩어진 형형색색의 크레파스들",
          "벽 한 면을 덮은 밝고 푸른 바다 그림 벽화",
          "바닥에 깔아둔 박스와 책 이불"
        ],
        "short_id": "L58"
      },
      {
        "name": "경기도 화성 도로와 경찰 검문 지점",
        "description": "메마른 나무와 버려진 폐가들이 늘어선 황량하고 오염된 들판 너머로 바리케이드가 쳐진 경찰 검문소가 보이는 텅 빈 도로.",
        "visual_traits": [
          "앙상하게 메마른 가로수들",
          "형태가 무너진 낡은 폐가 건물들",
          "오염되고 척박한 주변 흙바닥",
          "멀리 도로를 가로막은 검문소 바리케이드와 경찰 차량"
        ],
        "short_id": "L59"
      },
      {
        "name": "경기도 화성 숲속 임도",
        "description": "차량 바퀴가 심하게 흔들릴 정도로 노면이 거칠고 파인, 무성한 숲 나무들에 둘러싸인 외진 흙길.",
        "visual_traits": [
          "울퉁불퉁하고 돌이 솟아오른 거친 비포장 흙길",
          "양옆으로 우거진 숲의 나무와 식물들",
          "바퀴 수리를 위해 차체가 기울어진 상태"
        ],
        "short_id": "L60"
      },
      {
        "name": "휴게소 주유장과 마트 앞마당",
        "description": "숫자가 빠르게 올라가는 낡은 주유 미터기 앞 차량이 정차되어 있고, 총격 파편이 튀는 거친 분위기의 낡은 주유 구역.",
        "visual_traits": [
          "부식된 낡은 주유기 기계와 주유 호스",
          "빠르게 숫자가 돌아가는 계기판",
          "주유기 앞에 정차된 흙먼지 묻은 캠핑카",
          "마트 전면의 투박한 유리문과 벽면"
        ],
        "short_id": "L61"
      },
      {
        "name": "휴게소 마트 내부",
        "description": "약품과 물건이 널린 진열대 사이로 산탄총 총격에 천장이 뚫리며 부서진 상품들이 와르르 쏟아지는 아수라장 상점.",
        "visual_traits": [
          "약통과 상품들이 진열된 매대",
          "총격으로 구멍이 뚫려 잔해가 떨어지는 천장",
          "충격으로 무너져 내리는 진열대 구조물과 상품들",
          "모퉁이에 설치된 둥근 반사경",
          "수배 전단이 띄워진 채 작동 중인 낡은 TV 화면"
        ],
        "short_id": "L62"
      },
      {
        "name": "휴게소 인근 추격 도로와 쓰레기 둔덕 갓길",
        "description": "사냥용 드론이 굉음을 내며 총탄을 난사하고 쫓기는 차량이 도로 밖 거대한 쓰레기 무더기로 처박히는 거친 도로.",
        "visual_traits": [
          "총탄이 튀며 불꽃을 일으키는 아스팔트 노면",
          "공중을 빠르게 비행하며 총구를 빛내는 무장 드론",
          "도로변에 높게 쌓여 있는 거대한 쓰레기 둔덕",
          "공중에서 폭발하여 파편을 흩뿌리는 화염"
        ],
        "short_id": "L63"
      },
      {
        "name": "전복된 캠핑카 내부",
        "description": "차체가 완전히 거꾸로 뒤집혀 사방으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박살 난 유리창 파편 속에서 전구가 희미하게 깜빡이는 망가진 실내.",
        "visual_traits": [
          "천장이 바닥으로 뒤집힌 내부 구조",
          "엔진과 장비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연",
          "사방에 흩어진 날카로운 유리창 파편들",
          "불안정하게 켜졌다 꺼지기를 반복하는 낡은 실내 전구"
        ],
        "short_id": "L64"
      },
      {
        "name": "태진의 카센터 창고와 정비 작업장",
        "description": "벽면에 화려한 록밴드 포스터가 가득 붙어 있고 거대한 스피커와 육중한 수리 공구들이 널브러진 기름때 낀 정비 공간.",
        "visual_traits": [
          "기름때가 묻은 벽면과 수많은 록밴드 포스터들",
          "소리를 울리는 거대한 오디오 스피커",
          "차량 정비용 대형 펜치와 각종 공구들",
          "투명 용기에 담긴 탁한 차 수리용 용액",
          "수리를 위해 리프트업 된 캠핑카"
        ],
        "short_id": "L65"
      },
      {
        "name": "카센터의 컨테이너 간이식당 내부",
        "description": "카센터 정비 공간 옆에 조잡하게 구획되어 낡은 테이블과 플라스틱 의자가 놓인 비좁고 투박한 간이 식사 구역.",
        "visual_traits": [
          "컨테이너 철제 내벽",
          "오래된 낡은 식탁과 간이 의자들",
          "식탁 위에 놓인 국밥 그릇들"
        ],
        "short_id": "L66"
      },
      {
        "name": "카센터 앞마당",
        "description": "주변 풍경과 동떨어진 외딴곳에 세워진 건물 앞 비포장 흙바닥으로, 정비를 마친 차량이 출발을 준비하는 공터.",
        "visual_traits": [
          "덩그러니 서 있는 정비소 건물 외관",
          "타이어 자국이 난 비포장 흙바닥",
          "주차된 수리 완료 상태의 캠핑카"
        ],
        "short_id": "L67"
      },
      {
        "name": "찰리가 걷는 지방도로",
        "description": "알록달록한 비닐 우비를 입고 커다란 밀짚모자를 쓴 기계 형상이 터덜터덜 걷는, 한적하고 시골스러운 포장도로.",
        "visual_traits": [
          "차량 통행이 없는 한적한 아스팔트 노면",
          "길가에 듬성듬성 자란 잡초들",
          "인물의 커다란 밀짚모자와 화려한 색상의 우비 소품"
        ],
        "short_id": "L68"
      },
      {
        "name": "수도권 도심 민병대 사무실",
        "description": "책상 위에 커다란 한반도 지도가 넓게 펼쳐져 있고 표적지에 다트가 꽂혀 있는 폭력적이고 무질서한 지휘 공간.",
        "visual_traits": [
          "투박한 탁자 위에 넓게 펼쳐진 낡은 한반도 지도",
          "벽면이나 물건에 날카롭게 박혀 있는 다트 핀들",
          "정돈되지 않은 실내 집기들"
        ],
        "short_id": "L69"
      },
      {
        "name": "익산 늪지대 진입 숲길과 수풀",
        "description": "울창한 수풀 사이로 아름다운 꽃과 나비가 날지만 바닥과 나무에 치명적인 그물망과 함정이 위장된 기괴한 숲길.",
        "visual_traits": [
          "어두컴컴하게 우거진 숲의 나무와 식물들",
          "화려한 꽃과 펄럭이는 나비",
          "나무 기둥에 깊게 꽂힌 날카로운 화살촉",
          "낙엽과 흙으로 교묘하게 위장된 바닥 함정과 그물망"
        ],
        "short_id": "L70"
      },
      {
        "name": "익산 늪지대의 캠핑카 고립 지점과 방사능 구역 입구",
        "description": "차량이 끈적한 진흙에 반쯤 빠져 기울어 있고 형체를 알 수 없게 부식된 방사능 경고 팻말이 서 있는 황폐한 습지.",
        "visual_traits": [
          "차량 바퀴가 깊숙이 빠진 끈적한 진흙 늪",
          "부식되어 글씨가 지워진 녹슨 방사능 구역 경고 표지판",
          "기울어져 고립된 차량 차체",
          "주변을 둘러싼 황량하고 오염된 습지 지형"
        ],
        "short_id": "L71"
      },
      {
        "name": "익산 늪지대 숲속 함정 구덩이",
        "description": "바닥이 깊숙하게 푹 꺼져 가파른 흙벽과 나무뿌리가 드러나 있으며, 올려다본 지상에 기괴한 가면 형상들이 실루엣으로 서 있는 함정 내부.",
        "visual_traits": [
          "깊게 파인 흙구덩이의 가파른 벽면",
          "거칠게 삐져나온 굵은 나무뿌리들",
          "구덩이 위쪽에서 내려다보는 형형색색 하회탈 실루엣",
          "위에서 아래를 비추는 햇빛 조명"
        ],
        "short_id": "L72"
      },
      {
        "name": "익산 마을 공터·골목·폐창고 앞",
        "description": "낡은 한옥 지붕 아래로 흙먼지가 이는 널찍한 공터에 녹슨 트럭이 서 있고 오래된 창고 문이 열려 있는 마을 중심부.",
        "visual_traits": [
          "배경으로 보이는 파손된 낡은 기와지붕들",
          "아이들이 뛰놀며 흙먼지가 일어나는 비포장 공터",
          "정차된 낡은 트럭의 외관",
          "반쯤 열려 있는 낡은 폐창고 철문"
        ],
        "short_id": "L74"
      },
      {
        "name": "익산 마을 성당 앞과 하회탈 예수 동상 주변",
        "description": "외벽이 크게 파괴된 성당 건물 앞 광장으로, 두 팔을 벌린 거대한 예수 동상 얼굴에 기괴한 전통 가면이 씌워진 이질적인 공간.",
        "visual_traits": [
          "부서지고 그을린 성당 건축물 외벽",
          "양팔을 벌린 석상 위에 덧씌워진 기괴한 하회탈",
          "수많은 군중이 밀집한 흙바닥 앞마당"
        ],
        "short_id": "L75"
      },
      {
        "name": "익산 마을 성당 내부와 2층 발코니",
        "description": "깨진 스테인드글라스 너머로 햇빛이 쏟아지고, 2층 목조 난간에 무장 궁수들이 도열한 웅장하고 파괴된 예배당 실내.",
        "visual_traits": [
          "형형색색으로 빛이 스며드는 깨진 스테인드글라스 창문",
          "무기를 든 인물들이 서 있는 2층 목재 발코니 난간",
          "화려한 의상과 황금빛 하회탈 가면 장식",
          "단상 앞에 놓인 강철 케이지 구조물"
        ],
        "short_id": "L76"
      },
      {
        "name": "익산 마을 지하감옥 수감실",
        "description": "빛이 거의 들지 않는 굵은 쇠창살 안쪽에 탁한 물웅덩이가 고여 있고 마른 건초더미가 바닥에 깔린 축축한 감옥 내부.",
        "visual_traits": [
          "두껍고 부식된 철제 쇠창살 문",
          "바닥에 고인 더럽고 탁한 물 웅덩이",
          "구석에 쌓여 있는 마른 건초더미들",
          "바깥 동정을 살필 수 있는 작고 어두운 관찰 구멍"
        ],
        "short_id": "L77"
      },
      {
        "name": "익산 마을 지하감옥 복도",
        "description": "투박한 돌로 쌓인 벽면을 따라 쇠창살 문들이 줄지어 열려 있고, 횃불 조명 아래 떨어진 몽둥이들이 뒹구는 좁은 통로.",
        "visual_traits": [
          "거친 질감의 돌 블록 벽면",
          "활짝 열려 있는 여러 개의 감옥 철문들",
          "벽에 꽂힌 횃불이 일렁이는 붉은 조명",
          "바닥에 흩어진 부러진 몽둥이 무기들"
        ],
        "short_id": "L78"
      },
      {
        "name": "익산 마을의 물 배급·수로·배식 공간 — 수빈의 회상",
        "description": "파괴된 마을 터에 흙을 파 만든 수로를 따라 에메랄드빛의 맑은 물이 흐르고 배식을 위한 낡은 솥들이 늘어선 평화로운 과거의 모습.",
        "visual_traits": [
          "인공적으로 파낸 흙 수로와 그 안을 흐르는 푸른빛의 물",
          "배식을 위해 놓인 커다란 낡은 무쇠 솥과 식기류",
          "줄을 서 있는 인물들의 깨끗한 옷차림과 밝은 환경"
        ],
        "short_id": "L79"
      },
      {
        "name": "폐발전소가 보이는 언덕과 갈라진 땅 — 수빈의 회상",
        "description": "저 멀리 형체가 무너진 거대한 발전소 굴뚝이 배경으로 깔리고 메말라 갈라진 바닥 틈 사이로 작은 꽃이 피어난 척박한 언덕.",
        "visual_traits": [
          "배경에 우뚝 솟은 파괴된 폐발전소 잔해",
          "지진으로 깊게 갈라진 메마른 흙바닥 틈새",
          "흙틈 사이로 피어난 작은 크기의 야생화"
        ],
        "short_id": "L80"
      },
      {
        "name": "샘물이 고인 동굴 내부 — 수빈의 회상",
        "description": "손전등 불빛만이 비추는 칠흑 같은 암벽 동굴 안쪽에 형광을 띠는 밝은 에메랄드빛 물이 고인 신비로운 샘 웅덩이.",
        "visual_traits": [
          "빛이 들지 않는 거칠고 어두운 암벽 표면",
          "어둠을 가르는 강렬한 손전등 불빛 줄기",
          "자체적으로 형광빛을 발하는 맑은 에메랄드빛 샘물 웅덩이",
          "물 표면을 비추는 방사능 측정 장치"
        ],
        "short_id": "L81"
      },
      {
        "name": "한수 일행이 떠나는 숲길 — 수빈의 회상",
        "description": "장비를 짊어진 뒷모습의 무리가 메마른 나무들이 서 있는 언덕 능선 너머로 사라지는 흙길 풍경.",
        "visual_traits": [
          "배낭과 장비를 갖춘 인물들의 실루엣",
          "하늘과 맞닿은 흙먼지 날리는 능선",
          "앙상하게 마른 가로수들"
        ],
        "short_id": "L82"
      },
      {
        "name": "익산 마을 격투장 아래 찰리의 케이지 수용 공간",
        "description": "좁고 어두운 철제 승강기 구조물 내부에서 머리 위 천장 해치가 열리며 강렬한 노을빛이 쏟아져 들어오는 대기실.",
        "visual_traits": [
          "어둡고 비좁은 철제 케이지 구조물",
          "위쪽으로 열리며 하늘이 보이는 천장 해치 문",
          "내부로 강하게 비춰 들어오는 붉은 노을빛"
        ],
        "short_id": "L83"
      },
      {
        "name": "익산 마을 격투장과 관중석·단상",
        "description": "사방에 횃불이 타오르는 원형 흙바닥 투기장과 화려한 장식의 관람 단상 위로 맹렬한 박격포 폭발과 검은 연기가 솟구치는 공간.",
        "visual_traits": [
          "투기장을 둥글게 둘러싼 거대한 횃불 조명",
          "육중한 형태의 개조형 전투 로봇 장갑 외관",
          "평평한 원형 흙바닥 경기장",
          "폭발 화염과 뿌옇게 피어오르는 검은 연기 장막",
          "최신형 전투 방진복과 무기로 무장한 용병들"
        ],
        "short_id": "L84"
      },
      {
        "name": "유빅사 윤성찬의 회장실",
        "description": "벽면 전체를 차지하는 대형 모니터 스크린과 고급스러운 탁상 마이크가 설치된, 외부 폐허와 단절된 럭셔리한 첨단 지휘실.",
        "visual_traits": [
          "벽을 가득 채우며 바깥 현장 영상을 송출하는 거대 스크린",
          "고급스러운 책상 위에 놓인 마이크 장치",
          "세련되고 깨끗한 고급 인테리어 마감"
        ],
        "short_id": "L85"
      },
      {
        "name": "익산 마을 물탱크 탑 주변",
        "description": "높이 솟은 거대한 구조물이 무기 타격을 받아 허리가 꺾이며 부서지고 폭포수처럼 쏟아진 엄청난 양의 물이 바닥을 진흙탕으로 만드는 장소.",
        "visual_traits": [
          "마을 중앙에 우뚝 선 거대한 원기둥형 물탱크 탑",
          "탄환에 맞아 박살 나며 날아가는 외벽 파편들",
          "건물이 쓰러지며 사방으로 거세게 뿜어져 나오는 거대한 물줄기",
          "완전히 젖어 진흙이 된 바닥"
        ],
        "short_id": "L86"
      },
      {
        "name": "익산 마을이 내려다보이는 능선",
        "description": "붉고 어두운 노을빛 하늘 아래로 낡고 부서진 한옥 기와지붕들이 끝없이 펼쳐진 마을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흙 언덕.",
        "visual_traits": [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저녁 노을빛",
          "능선 아래로 넓게 깔린 파괴된 한옥 기와지붕의 실루엣",
          "바위와 마른 풀이 섞인 흙바닥 능선"
        ],
        "short_id": "L87"
      },
      {
        "name": "익산 한옥마을 식량창고",
        "description": "투박하고 녹슨 철문이 거친 소리를 내며 열리면, 넓고 텅 빈 실내 바닥에 쌀과 감자 포대 몇 개만 덩그러니 놓인 어두운 창고.",
        "visual_traits": [
          "거칠고 녹슨 커다란 철제 출입문",
          "조명이 없어 어두컴컴하고 넓게 비어있는 실내 바닥",
          "바닥 한구석에 놓인 몇 안 되는 곡물 포대들"
        ],
        "short_id": "L88"
      },
      {
        "name": "현우의 트럭 운전석과 객실",
        "description": "지붕이 뜯겨져 하늘이 보이고 낡은 대시보드가 있는 운전석과 모포가 깔린 채 천으로 엉성하게 덮인 뒤편 짐칸이 이어진 거친 차량.",
        "visual_traits": [
          "천장 덮개가 없는 열린 구조의 운전석",
          "흠집 나고 낡은 핸들과 조작 계기판",
          "뒤편 적재함에 깔려 있는 낡은 모포와 배낭들",
          "햇빛을 가리기 위해 천으로 조잡하게 엮어 만든 그늘막"
        ],
        "short_id": "L89"
      },
      {
        "name": "미연이 나타나는 어두운 흑백 악몽 공간",
        "description": "주변 환경이 묘사되지 않는 먹먹한 흑백 화면과 끊어지는 프레임 속에서 피 흘리는 인물의 얼굴 실루엣만이 강하게 부각되는 심리적 시각 공간.",
        "visual_traits": [
          "색채가 배제된 짙은 흑백 톤의 화면",
          "배경 요소가 생략된 칠흑 같은 짙은 어둠",
          "상처 입은 인물의 얼굴에만 떨어지는 흐린 조명",
          "끊어지듯 튀는 프레임 시각 효과"
        ],
        "short_id": "L90"
      },
      {
        "name": "익산 마을의 고장 난 로봇 보관 폐창고 내부",
        "description": "빛이 잘 들지 않는 넓은 실내에 형체를 잃어버린 부서진 기계와 녹슨 로봇 부품들이 거대한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폐쇄 공간.",
        "visual_traits": [
          "거대하게 쌓아 올려진 고장 난 로봇 동체와 금속 부품 무더기",
          "부품 사이사이에 끼어 있는 먼지 덮인 빈 상자들",
          "햇빛이 거의 들지 않는 짙은 어둠의 실내"
        ],
        "short_id": "L91"
      },
      {
        "name": "무너진 백화점 외부와 이끼 숲·상층 잔해",
        "description": "반쯤 붕괴된 거대한 현대식 건축물 외벽을 타고 두꺼운 이끼와 무성하게 자란 야생 식물들이 얽혀 거대한 정글을 이룬 신비롭고 음산한 폐허.",
        "visual_traits": [
          "지진으로 찢어지고 무너져 내린 거대한 콘크리트 외벽 잔해",
          "건물 표면을 두껍게 뒤덮은 푸른 이끼와 덩굴 식물들",
          "건물 바닥과 틈새에 고인 깊은 웅덩이들",
          "인공 구조물을 뚫고 자라난 야생 나무들"
        ],
        "short_id": "L92"
      },
      {
        "name": "무너진 백화점 지상층과 에스컬레이터·싱크홀 가장자리",
        "description": "손전등 불빛만이 어둠을 밝히는 실내에 잔해에 파묻힌 에스컬레이터와 먼지 쌓인 층별 안내판이 보이고 바닥 한가운데 칠흑 같은 싱크홀 구멍이 뚫린 공간.",
        "visual_traits": [
          "어둠을 가르는 손전등의 좁은 빛줄기",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게 부서지고 잔해에 덮인 에스컬레이터",
          "흙먼지가 두껍게 앉은 낡은 층별 안내 비석",
          "바닥 면이 아래로 푹 꺼져 입을 벌리고 있는 거대한 싱크홀 가장자리"
        ],
        "short_id": "L93"
      },
      {
        "name": "무너진 백화점 지하 식품 코너와 막힌 통로",
        "description": "천장의 커다란 구멍 사이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바닥 곳곳에 흙먼지 덮인 통조림 병과 낡은 푸드코트 간판 조각이 흩어진 갇힌 지하시설.",
        "visual_traits": [
          "천장 위로 뚫려 빛과 빗물이 스며드는 싱크홀 구멍",
          "흙더미에 파묻힌 채 나뒹구는 수많은 통조림과 와인병들",
          "먼지 구덩이에 쓰러진 푸드코트 마스코트 장식물",
          "천장 구멍에서 길게 내려온 동아줄 밧줄"
        ],
        "short_id": "L94"
      },
      {
        "name": "박철진이 탑승한 민병대 트럭 운전석",
        "description": "백미러 너머로 뒤따르는 총격전 상황이 훤히 보이고 거친 총탄에 의해 앞 유리창이 박살 나며 시야가 크게 기울어지는 투박한 군용 트럭 실내.",
        "visual_traits": [
          "후방 상황이 비치는 백미러와 사이드미러 유리",
          "총격에 의해 거미줄처럼 금이 가고 박살 나는 차량 앞 유리",
          "투박하고 단단한 군용 대시보드 마감",
          "전복되며 회전하는 외부 시야"
        ],
        "short_id": "L95"
      },
      {
        "name": "익산 마을 입구 도로와 트럭 전투 현장",
        "description": "전복되어 뒹구는 여러 대의 트럭에서 불길이 솟구치고 대형 무장 로봇의 고사포 섬광과 군용 헬기의 강력한 서치라이트가 도로를 난장판으로 만드는 교전지.",
        "visual_traits": [
          "도로변에 전복되어 불타오르는 낡은 트럭들의 차체",
          "로봇 무기에서 연속으로 뿜어져 나오는 고사포 총구 섬광",
          "빗발치며 바닥에 불꽃을 튕기는 수많은 총탄 궤적",
          "상공에서 지상을 내리꽂는 강렬한 헬기 서치라이트 기둥",
          "자폭으로 인해 솟구치는 거대한 화염과 검은 연기 장막"
        ],
        "short_id": "L96"
      },
      {
        "name": "익산 마을 상공",
        "description": "어두운 잿빛 밤하늘을 수놓으며 편대를 이룬 거대한 군용 헬기들이 낮게 날며 지상을 향해 눈부신 광선을 투사하는 공중 공간.",
        "visual_traits": [
          "어두운 밤하늘 배경",
          "매우 낮게 비행하는 다수의 군용 헬기 실루엣",
          "헬기 하단부에서 지상으로 넓게 퍼져 뻗어가는 서치라이트 빛기둥"
        ],
        "short_id": "L97"
      },
      {
        "name": "익산 도로와 갈림길",
        "description": "밝고 맑은 낮 기운 아래 나란히 달리던 두 대의 낡은 지붕 없는 트럭이 커다란 Y자 형태로 양 갈래로 나뉘어 멀어지는 한적한 포장도로.",
        "visual_traits": [
          "명확하게 양 갈래로 뻗어 나가는 Y자형 아스팔트 갈림길 노면",
          "밝은 대낮의 자연 채광",
          "점점 멀어지며 작아지는 두 낡은 트럭의 뒷모습"
        ],
        "short_id": "L98"
      },
      {
        "name": "수빈의 트럭 운전석",
        "description": "유리창이 내려간 열린 차창 밖으로 나란히 달리는 반대편 차량을 마주 볼 수 있는 투박하고 손때 묻은 구형 트럭의 운전석 실내.",
        "visual_traits": [
          "활짝 열린 차량 창문 틀",
          "손때 묻고 닳은 낡은 스티어링 휠과 대시보드",
          "차창 너머로 보이는 반대편 주행 차량의 차체"
        ],
        "short_id": "L99"
      },
      {
        "name": "수빈의 트럭 적재함",
        "description": "뚜껑이 없는 트럭의 뒤편 화물칸으로 목재와 철제로 엉성하게 덧대진 벽면 너머로 바깥 풍경이 스쳐 지나가는 공간.",
        "visual_traits": [
          "트럭 뒤편의 넓은 적재함 바닥",
          "수리 흔적이 있는 목재 및 철제 외벽",
          "빠르게 뒤로 지나가는 주변 도로 풍경"
        ],
        "short_id": "L100"
      },
      {
        "name": "현우의 트럭 적재함",
        "description": "가방과 모포가 깔린 짐칸 한구석에 파손된 거대한 금속 부품이 놓여 있고 천 조각으로 엉성하게 묶어 만든 그늘막 아래 그림자가 진 휴식처.",
        "visual_traits": [
          "바닥에 깔린 모포와 낡은 배낭들",
          "금속 껍질이 벗겨진 거대한 기계 장치 부품(B-200 가슴 링)",
          "표면에 날아와 앉은 작은 새",
          "바람에 펄럭이는 조잡한 천막 그늘"
        ],
        "short_id": "L101"
      },
      {
        "name": "보라색 제비꽃밭 — 찰리의 꿈",
        "description": "따스하고 눈부신 햇살이 가득한 맑은 날, 바람을 타고 보라색 제비꽃잎들이 물결처럼 끝없이 흔들리며 피어 있는 환상적으로 평화로운 들판.",
        "visual_traits": [
          "끝이 보이지 않게 가득 피어난 보라색 제비꽃 무리",
          "바람에 부드럽게 너풀거리는 수많은 꽃잎들",
          "따뜻하고 밝은 환상적인 햇빛 조명"
        ],
        "short_id": "L102"
      },
      {
        "name": "제비꽃밭 너머 연구소 외경 — 찰리의 꿈",
        "description": "바람에 일렁이는 짙은 보라색 꽃밭의 완만한 지평선 너머로 단정하고 깨끗한 외관을 유지한 채 고요하게 서 있는 외딴 연구소 건축물.",
        "visual_traits": [
          "화면 하단을 가득 채운 보라색 제비꽃 전경",
          "손상되지 않은 온전하고 깔끔한 형태의 연구소 콘크리트 외관",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 배경"
        ],
        "short_id": "L103"
      },
      {
        "name": "군 병원 복도와 병실 입구",
        "description": "군복을 입은 인물들이 거닐고 차갑고 흰 형광등 빛이 복도 바닥을 반사하며 열려 있는 병실 문들이 일렬로 늘어선 통제된 분위기의 의료 시설.",
        "visual_traits": [
          "창백할 정도로 밝은 흰색 형광등 조명",
          "장식이 배제된 삭막하고 매끄러운 복도 벽면과 바닥",
          "일렬로 도열한 금속 재질의 병실 출입문들",
          "제복을 입고 거니는 군인들의 실루엣"
        ],
        "short_id": "L104"
      },
      {
        "name": "박철진의 군 병원 병실",
        "description": "딱딱한 흰색 병상 위에 깁스와 피 묻은 붕대가 감긴 부상자가 묶여 있듯 누워 있고 링거대와 차가운 군용 의료 기기들만이 모니터링되는 삭막한 입원실.",
        "visual_traits": [
          "수수한 흰색 시트가 깔린 금속 병원 침대",
          "바늘이 꽂힌 링거와 투박한 군사용 의료 모니터 장비들",
          "피와 약품 얼룩이 남은 두꺼운 붕대와 깁스 장구류"
        ],
        "short_id": "L105"
      },
      {
        "name": "해남으로 이어지는 도로와 흙길",
        "description": "녹슬고 글자가 바랜 '해남까지 5km' 교통 표지판을 지나며 언덕 능선 쪽으로 울퉁불퉁 굽이쳐 올라가는 황량한 시골 비포장도로.",
        "visual_traits": [
          "부식되어 글씨가 희미한 낡은 교통 표지판",
          "능선으로 굽어지는 좁고 거친 비포장 흙길 노면",
          "길가에 솟아오른 바위들과 마른 잡초 무더기"
        ],
        "short_id": "L106"
      },
      {
        "name": "해남 인근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description": "바위와 흙바닥으로 덮인 탁 트인 언덕 능선에서 구불구불한 지형 너머로 눈부시게 햇빛을 반사하는 바다의 윤슬이 내려다보이는 지점.",
        "visual_traits": [
          "바위와 흙으로 덮인 탁 트인 고지대 언덕 지형",
          "언덕 아래 멀리 은빛으로 반짝이는 푸른 바다의 윤슬",
          "바람에 흔들리는 마른 잡초들"
        ],
        "short_id": "L107"
      },
      {
        "name": "지동현의 연구소 주변 제비꽃밭",
        "description": "높게 솟아오른 낡은 거대 연구소 건물을 중심에 두고 그 주변 흙길과 타이어 자국을 제외한 모든 바닥을 보라색 제비꽃들이 화려하게 뒤덮은 풍경.",
        "visual_traits": [
          "땅을 빽빽하게 덮고 만개한 무수한 보라색 제비꽃들",
          "중앙에 우뚝 솟은 거대하고 낡은 콘크리트 연구소 건물",
          "꽃밭 사이로 나 있는 흙길과 깊은 타이어 자국"
        ],
        "short_id": "L108"
      },
      {
        "name": "지동현의 연구소 1층 내부와 출입구",
        "description": "거대한 낡은 철문이 삐걱대는 쇳소리와 함께 열리고 바닥에 뽀얀 먼지와 깨진 가족사진 액자만이 버려진 텅 빈 적막한 건물 1층 로비.",
        "visual_traits": [
          "녹이 슬어 거칠게 열리는 거대한 출입 철문",
          "바닥과 벽면에 두껍게 내려앉은 뽀얀 회색 먼지",
          "먼지를 뒤집어쓴 채 바닥에 유리가 깨진 액자 틀"
        ],
        "short_id": "L109"
      },
      {
        "name": "지동현의 연구소 2층 피아노 공간과 나선형 계단",
        "description": "녹슨 금속 재질의 나선형 계단을 올라오면 텅 빈 넓은 바닥 한가운데 튜닝이 망가진 낡은 피아노 한 대만이 덩그러니 먼지를 뒤집어쓰고 있는 공간.",
        "visual_traits": [
          "구불구불하게 올라오는 금속 재질의 나선형 계단",
          "가구 없이 텅 비어 먼지가 쌓인 넓은 2층 실내 바닥",
          "칠이 벗겨지고 조율이 나간 낡은 업라이트 피아노"
        ],
        "short_id": "L110"
      },
      {
        "name": "지동현의 연구소 앞마당과 비상구 주변",
        "description": "어두운 노을 아래 빗물이 고여 질척이는 진흙 바닥 위로 유빅사 로고가 선명한 검은색 장갑 트럭들이 일렬로 주차된 건물 바깥 공터.",
        "visual_traits": [
          "측면에 유빅사 로고가 새겨진 육중한 흑색 장갑 트럭들",
          "발이 푹푹 빠지는 질척한 진흙 바닥과 웅덩이",
          "굳게 닫혀 있던 연구소 1층 비상구 문"
        ],
        "short_id": "L111"
      },
      {
        "name": "지동현의 연구소 인근 절벽 끝",
        "description": "화면을 붉게 물들이는 짙은 노을빛 아래로 보라색 꽃밭이 깎아지른 아찔한 해안 바위 절벽 가장자리에서 뚝 끊겨 낭떠러지를 이루는 막다른 길.",
        "visual_traits": [
          "하늘 전체를 뒤덮은 짙고 붉은 노을빛",
          "꽃밭의 끝자락에 위치한 수직으로 떨어지는 험준한 바위 절벽",
          "뒤로 시퍼런 낭떠러지가 보이는 막다른 가장자리",
          "흙먼지를 일으키며 빠르게 진입하는 트럭 차체"
        ],
        "short_id": "L112"
      },
      {
        "name": "윤성찬의 추격 자동차 내부",
        "description": "지휘를 내리며 질주하던 고급 세단 차량이 강력한 에너지 충격으로 순식간에 공중에 붕 떠 한 바퀴 돌며 심하게 찌그러지고 유리가 박살 나는 실내 시야.",
        "visual_traits": [
          "고급스러운 차량 스티어링 휠과 창문 너머의 추격 풍경",
          "외부 충격에 의해 사방으로 심하게 찌그러지는 차체 내벽",
          "창밖 풍경이 거꾸로 회전하며 뒤집히는 전복 앵글",
          "부서져 실내로 쏟아지는 유리 파편들"
        ],
        "short_id": "L113"
      },
      {
        "name": "지동현의 연구소에서 목포로 이어지는 도로",
        "description":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거센 빗줄기가 쏟아지고 낡은 트럭이 검은 연기를 내뿜다 멈춰 선 황량한 아스팔트 차도로, 수많은 손전등 불빛이 다가오는 으스스한 길.",
        "visual_traits": [
          "가로등 불빛 하나 없는 칠흑 같은 밤의 아스팔트 바닥",
          "세차게 유리창을 때리는 굵은 폭우",
          "엔진 고장으로 멈춰 서서 연기를 뿜어내는 낡은 트럭",
          "어둠 속에서 차량을 향해 뻗어오는 여러 개의 강렬한 손전등 불빛 기둥들"
        ],
        "short_id": "L114"
      },
      {
        "name": "목포 항구도시 보건소 병실",
        "description": "흰색 간이 침대 하나와 수액 거치대 등 최소한의 낡은 의료 장비만이 갖춰져 있고 투박하고 얼룩진 벽면으로 둘러싸인 작고 허름한 지역 병원 실내.",
        "visual_traits": [
          "수수한 흰색 시트가 깔린 낡은 간이 침대",
          "바퀴 달린 수액 거치대와 투박한 구형 의료 기기들",
          "페인트가 벗겨지고 얼룩이 남은 칙칙한 실내 벽면"
        ],
        "short_id": "L115"
      },
      {
        "name": "목포 항구마을 길거리 식당 앞 거리",
        "description": "어부들이 젖은 손수레로 생선을 나르고 어두운 골목 곳곳에 모닥불과 노점 조명이 비치며 활기는 없으나 분주하게 움직이는 눅눅한 밤의 항구 뒷골목.",
        "visual_traits": [
          "바닷물과 생선 비늘로 젖어 번들거리는 어두운 골목 바닥",
          "생선이 가득 담긴 나무 상자와 낡은 손수레들",
          "골목을 밝히는 드문드문 피워진 모닥불과 주황색 노점 전구 조명"
        ],
        "short_id": "L116"
      },
      {
        "name": "목포 항구마을 길거리 식당 식탁 공간",
        "description": "투박하고 끈적거리는 야외 테이블 위에 형형색색 반점과 혹이 돋아난 형태가 기괴한 돌연변이 생선회 접시가 아슬아슬하게 올려진 음침한 식사 자리.",
        "visual_traits": [
          "기름때가 묻고 가장자리가 해진 투박한 야외 목재 테이블과 플라스틱 의자",
          "접시 위에 놓인 부자연스러운 색상과 기형적인 돌기를 가진 방사능 오염 생선회"
        ],
        "short_id": "L117"
      },
      {
        "name": "목포공항 진입로와 쿠마 패거리의 모닥불 야영지",
        "description": "깊게 갈라진 아스팔트 틈으로 이끼가 덮여 있고 반쯤 뜯겨 나간 낡은 공항 간판 아래 거대한 모닥불이 피워져 붉은빛이 번지는 폐허 입구.",
        "visual_traits": [
          "틈이 크게 벌어지고 푸른 이끼가 뒤덮인 아스팔트 진입로",
          "글자가 바래고 기울어진 낡은 철제 '(구) 공항' 간판",
          "활활 타오르는 장작 모닥불과 붉은 불빛에 휩싸인 낡은 모포 무더기"
        ],
        "short_id": "L118"
      },
      {
        "name": "목포공항 경비행기 격납고 내부",
        "description": "거대한 창고 철문을 열면 내부로 먼지가 수북이 쌓인 수많은 낡은 경비행기들이 늘어서 있고, 엔진 시동과 함께 검은 매연이 뿜어지며 전구들이 요동치듯 깜빡이는 거대한 실내.",
        "visual_traits": [
          "높게 솟은 거대한 녹슨 창고 철제 문",
          "날개와 동체에 두꺼운 먼지가 쌓인 구형 경비행기 뼈대들",
          "기체 배기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짙은 검은색 매연 장막",
          "과부하로 인해 거세게 번쩍이며 터질 듯 요동치는 천장의 대형 전구 불빛들"
        ],
        "short_id": "L119"
      },
      {
        "name": "쿠마가 조종하는 헬리콥터 내부",
        "description": "조종석의 복잡한 기계 계기판에 일제히 불이 들어오고 다수의 인원이 좁은 좌석에 앉아 진동하는 바깥 풍경을 내다보는 헬기 객실.",
        "visual_traits": [
          "수많은 버튼과 다이얼이 불을 밝힌 조종석 기기판 패널",
          "비좁게 늘어선 헬기 내부 좌석과 안전벨트 스트랩",
          "진동하며 지상이 멀어지는 모습이 비치는 측면 유리창"
        ],
        "short_id": "L120"
      },
      {
        "name": "목포공항 활주로",
        "description": "갈라진 콘크리트 바닥 사이로 사람 키만 한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있고 헬기가 맹렬히 회전하며 거대한 흙먼지를 일으켜 상공으로 멀어지는 넓은 터.",
        "visual_traits": [
          "거북이 등껍질처럼 심하게 금이 간 거대한 콘크리트 바닥 면",
          "콘크리트 틈새를 비집고 무성하게 자란 길쭉한 잡초 덤불",
          "프로펠러 바람에 맹렬하게 흩날리는 거대한 흙먼지 소용돌이",
          "하늘 위로 작아지며 멀어지는 헬리콥터의 검은 실루엣"
        ],
        "short_id": "L121"
      },
      {
        "name": "목포 항구 부두와 생선 가판대",
        "description": "출렁이는 검은 밤바다를 등지고 부식된 어선들이 밧줄에 묶여 정박해 있으며, 항구 쪽에 낡은 생선 장수 가판대가 줄지어 선 축축하고 스산한 부두 끝자락.",
        "visual_traits": [
          "거세게 출렁이는 짙고 어두운 수면",
          "녹슨 닻줄로 콘크리트 기둥에 결박된 낡은 소형 어선들",
          "얼음과 물이 녹아 흐르는 허름한 생선 가판대 매대",
          "물기에 젖어 반사되는 낡은 부두 바닥"
        ],
        "short_id": "L122"
      },
      {
        "name": "크리스의 선박 갑판",
        "description": "낡은 모터보트 크기의 소형 선박 지붕 위로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고 각종 짐 박스와 구명조끼가 밧줄로 칭칭 감겨 결박되어 있는 비좁은 목재 바닥.",
        "visual_traits": [
          "물에 젖어 미끄러운 좁은 목재 갑판 바닥",
          "방수포와 굵은 밧줄로 단단히 결박된 종이 및 플라스틱 화물 상자들",
          "뱃전에 매달린 낡은 구명조끼들",
          "사방을 때리는 거센 비바람과 물보라"
        ],
        "short_id": "L123"
      },
      {
        "name": "목포 항구 앞 밤바다",
        "description": "항구의 흐릿하고 노란 조명들을 멀리 뒤로한 채 소형 선박이 모터 소리와 함께 거친 하얀 물살을 가르며 나아가는 칠흑같이 어둡고 탁한 해상.",
        "visual_traits": [
          "수평선 너머로 희미하게 번지는 항구의 노란 불빛 점들",
          "선박 후미에서 소용돌이치며 부서지는 하얀 모터 물보라",
          "빛이 반사되지 않는 칠흑같이 짙고 탁한 바다 표면"
        ],
        "short_id": "L124"
      },
      {
        "name": "크리스의 선박 선원실",
        "description": "두 명이 간신히 구겨 앉을 수 있는 비좁은 공간에 낡고 얼룩진 소파가 덩그러니 놓여 있고, 갑작스러운 폭발음과 함께 바닥이 한쪽으로 확 쏠리는 밀실.",
        "visual_traits": [
          "기름때와 물 얼룩이 가득한 낡은 패브릭 소파",
          "매우 비좁고 답답한 목재 및 철제 내벽",
          "선체가 크게 기울며 한쪽으로 심하게 쏠리는 내부 집기들"
        ],
        "short_id": "L125"
      },
      {
        "name": "폭풍우 속 크리스의 선박 갑판과 주변 해상",
        "description": "장대비가 시야를 가리는 가운데 산처럼 솟아오른 집채만 한 거대한 파도벽이 선박을 통째로 덮치며 짐과 구조물들을 무자비하게 바다로 쓸어버리는 아수라장.",
        "visual_traits": [
          "한 치 앞도 분간하기 힘든 폭우와 물안개",
          "화면 전체를 뒤덮으며 쏟아져 내리는 거대하고 검은 파도벽",
          "갑판을 강타하는 부서지는 흰 물보라",
          "바다로 튕겨 나가며 휩쓸려 떨어지는 화물 상자들"
        ],
        "short_id": "L126"
      },
      {
        "name": "크리스의 선박 조타실",
        "description": "세차게 빗물이 때리는 좁은 유리창 너머로 칠흑 같은 바다에서 솟아오른 거대한 파도가 덮쳐오는 끔찍한 광경이 정면으로 훤히 보이는 비좁은 조종 칸.",
        "visual_traits": [
          "낡은 금속 조타 핸들과 아날로그 항해 계기판",
          "세찬 빗물과 바닷물에 얼룩진 조종실 앞 유리창",
          "유리창 전면 시야를 완벽하게 차단하며 밀려오는 거대한 파도 실루엣"
        ],
        "short_id": "L127"
      },
      {
        "name": "난파한 선박 아래의 어두운 바닷속",
        "description": "수면의 거친 빛이 닿지 않는 심연으로 수많은 무거운 화물 상자들과 잔해들이 무중력 상태처럼 끝도 없이 가라앉으며 완전히 암전되어 가는 깊고 차가운 수중.",
        "visual_traits": [
          "위에서 희미하게 비치다 사라지는 흐린 수면 빛줄기",
          "깊고 짙은 잉크 빛의 차가운 바닷물",
          "천천히 바닥으로 추락하는 거대한 화물 상자들의 어두운 실루엣",
          "점점 시야가 검게 암전되는 칠흑 같은 심해 배경"
        ],
        "short_id": "L128"
      },
      {
        "name": "제주도 임시보호소의 현우 방",
        "description": "강렬하고 눈부신 흰색 형광등 조명이 방 안을 채우고, 먼지 하나 없는 새하얀 시트의 침대가 놓여 있으며 넓은 창밖으로 에메랄드빛 푸른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진 깔끔한 병실.",
        "visual_traits": [
          "눈을 찌를 듯이 밝고 강렬한 흰색 형광등 조명",
          "얼룩 하나 없이 티 없이 깨끗한 새하얀 침대 시트와 환자복",
          "티끌 없는 매끄러운 바닥과 벽면",
          "거대한 창문 너머로 눈부시게 빛나는 에메랄드빛 바다 풍경"
        ],
        "short_id": "L129"
      },
      {
        "name": "제주도 연구소 복도와 자동문 앞",
        "description": "벽면에 최첨단 보안 카드리더기 스캐너가 부착되어 있고 인식과 함께 매끄러운 은빛 금속 질감의 자동문이 소리 없이 열리는, 티 없이 흰색 톤으로 통일된 미래지향적 통로.",
        "visual_traits": [
          "이음새 없이 매끄러운 은빛 금속 재질의 대형 자동문",
          "벽에 설치된 푸른빛의 카드 스캐너 장치",
          "먼지나 흠집을 찾아볼 수 없는 새하얀 복도 벽면과 바닥 조명"
        ],
        "short_id": "L130"
      },
      {
        "name": "제주도 연구소 메인 연구센터 중앙 공간",
        "description": "광활한 돔형 실내에 대형 컴퓨터와 모니터들이 가득하고, 원자력 발전소를 연상시키는 거대하고 차가운 금속 원통 구조물 사이로 거대한 열대 식물과 꽃들이 정글처럼 얽혀 자라는 압도적인 첨단 시설.",
        "visual_traits": [
          "실내 곳곳에 배치된 수많은 대형 스크린과 복잡한 연구용 콘솔 장비들",
          "웅장하게 솟아오른 둥근 형태의 금속 원자로형 구조물",
          "차가운 금속 기계들 사이를 채우고 있는 거대한 잎의 열대 식물과 화려한 꽃들",
          "천장에서 내려오는 밝고 깨끗한 인공 채광 시스템"
        ],
        "short_id": "L131"
      },
      {
        "name": "제주도 연구소 메인 실험실과 원형 유리 격리 공간",
        "description": "수많은 모니터 앞에 늘어선 데스크 중앙을 둥글게 감싼 두꺼운 원형 유리벽 안에, 차가운 스테인리스 침대가 놓여 있고 로봇 관절 팔들이 빛을 쏘며 대상을 스캔하는 살벌한 수술 구역.",
        "visual_traits": [
          "공간 중앙을 독립적으로 분리하는 두꺼운 원형 통유리 벽면",
          "유리벽 안쪽에 놓인 반짝이는 차가운 스테인리스 재질의 침대",
          "침대 주변을 둘러싸고 붉은 스캔 광선을 쏘며 움직이는 여러 개의 인공지능 기계 팔들",
          "복잡하게 얽혀 늘어진 굵은 전선 케이블과 적색 경고등 조명"
        ],
        "short_id": "L132"
      },
      {
        "name": "제주도 연구소 소장실과 피아노 홀",
        "description": "모노톤의 세련되고 깔끔한 벽면으로 마감된 중앙 홀에, 주변 분위기와 대비되는 세월의 흔적이 묻은 낡은 목재 피아노 한 대와 가족사진 액자가 놓인 책상이 있는 고요한 방.",
        "visual_traits": [
          "모던하고 깨끗한 직선 위주의 인테리어 벽면과 대리석 질감 바닥",
          "방 한가운데 덩그러니 놓인 칠이 벗겨진 낡은 목재 업라이트 피아노",
          "모던한 데스크 위에 올려진 오래된 가족사진 액자 틀",
          "따뜻하고 부드러운 실내 간접 조명"
        ],
        "short_id": "L133"
      },
      {
        "name": "제주도 연구소 구내식당",
        "description": "연구원과 거주민들이 일렬로 질서 정연하게 배식을 기다리고, 넓고 쾌적한 테이블 위로 농장에서 갓 수확한 듯한 먹음직스러운 빵과 신선한 요리가 가득 담긴 접시들이 놓인 밝은 식사 공간.",
        "visual_traits": [
          "깨끗한 스테인리스 배식대와 가지런히 쌓인 식판들",
          "테이블 위에 세팅된 윤기가 흐르는 빵과 풍성하고 신선한 음식 접시들",
          "채광이 잘 들어오는 넓고 청결한 다이닝룸 바닥과 테이블 세트"
        ],
        "short_id": "L134"
      },
      {
        "name": "특임대 이강준의 사무실",
        "description": "투박한 군용 데스크와 작전용 모니터가 놓여 있고, 바닥을 강하게 내려찍는 군홧발이 돋보이는, 서류 결재와 작전 지시를 위한 장식이 배제된 삭막한 군 지휘부 사무실.",
        "visual_traits": [
          "전술 작전 화면이 띄워진 모니터와 낡고 투박한 철제 데스크",
          "책상 위에 쌓인 군사 기밀문서 파일 철",
          "절도 있게 바닥을 내딛는 무거운 군화 부츠",
          "군부대 특유의 칙칙하고 건조한 벽면 색상"
        ],
        "short_id": "L135"
      },
      {
        "name": "제주도 연구소 외경과 주변 바다",
        "description": "에메랄드빛의 푸른 바다 한가운데로 외딴섬처럼 우뚝 솟아오른 웅장하고 매끄러운 돔 형태의 첨단 연구소 건물이 아침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장엄한 외부 전경.",
        "visual_traits": [
          "수평선 한가운데 섬처럼 우뚝 솟은 거대하고 매끄러운 돔형 첨단 건축물",
          "건물을 사방으로 둘러싸고 일렁이는 맑은 에메랄드빛 바닷물",
          "건물 외벽에 부서지며 반사되는 눈부신 아침 해의 광선"
        ],
        "short_id": "L136"
      },
      {
        "name": "제주도 연구소 인근 상륙 해변",
        "description": "모래사장에 상륙선들이 철퍼덕 정박하고 무장한 특임대 병력들이 도열해 총을 겨눈 가운데, 하늘에서 수많은 나비 형태의 기계 방어 드론들이 날아들어 교전이 벌어지는 전장 바닷가.",
        "visual_traits": [
          "모래 해변 위로 문을 활짝 연 거대한 회색 군용 상륙선들",
          "해변에 방어 진형을 갖추고 총구를 겨눈 무장 병력의 실루엣",
          "하늘을 새까맣게 덮으며 비행하는 정교한 나비 형태의 금속 기계 드론 떼",
          "드론 하단에서 뿜어져 나오는 붉고 노란 기관총 탄환의 교차 궤적"
        ],
        "short_id": "L137"
      },
      {
        "name": "제주도 연구소 통제실",
        "description": "나비드론 카메라가 전송하는 외부 침입자 사격 화면과, 한계를 넘어 미친 듯이 수직으로 치솟는 거대한 에너지 그래프가 벽면을 가득 채운 여러 대의 대형 모니터에 요동치며 띄워진 긴박한 지휘실.",
        "visual_traits": [
          "벽면 전체를 빼곡하게 채운 다수의 대형 통제 모니터 스크린",
          "모니터에 띄워진 드론 1인칭 시점의 사격 타겟 화면",
          "위험을 알리듯 붉은색으로 수직 상승하는 거대한 막대 및 선형 에너지 그래프 영상",
          "적색 경보 사이렌 불빛에 휩싸인 기기판들"
        ],
        "short_id": "L138"
      },
      {
        "name": "제주도 연구소 옥상 잔디밭과 안테나 시설",
        "description": "푸른 잔디가 깔린 넓은 옥상 위로 하늘을 향해 뻗은 거대한 금속 안테나와 사방을 향해 둥글게 배치된 대형 360도 스피커 구조물이 서 있고, 상공에서 쏟아지는 융단 폭격의 화염이 번지는 탁 트인 공중 전투지.",
        "visual_traits": [
          "건물 최상층 옥상 바닥에 넓게 깔린 푸른 인공 잔디밭",
          "하늘을 향해 높게 솟은 복잡한 금속 통신 안테나 철탑",
          "거대한 원형으로 사방을 감싸며 설치된 검은색 대형 스피커 유닛들",
          "하늘에서 쏟아져 잔디밭을 파이게 하는 폭탄의 화염과 튀어 오르는 파편들"
        ],
        "short_id": "L139"
      },
      {
        "name": "제주도 연구소 상공",
        "description": "파란 하늘 위로 측면에 유빅사 로고가 선명하게 박힌 검은 무장 전투 헬기들이 먹구름 떼처럼 새까맣게 몰려와, 일제히 아래 옥상을 향해 기관총 탄환을 비 오듯 쏟아붓는 공중 영역.",
        "visual_traits": [
          "하늘을 뒤덮을 정도로 빼곡하게 몰려든 흑색 무장 전투 헬기 편대",
          "헬기 동체 측면에 부착된 뚜렷한 유빅사 기업 로고",
          "수많은 헬기의 기관총구에서 아래로 뻗어 나가는 연속적인 섬광과 탄환 궤적"
        ],
        "short_id": "L140"
      },
      {
        "name": "윤성찬의 무장 지휘 헬기 내부",
        "description": "전투 헬기가 옥상 바닥에 거칠게 착륙하는 진동 속에서, 통신 스크린 너머로 무전 화면이 송출되고 고급 지휘석에 앉은 인물이 방탄유리 너머의 파괴를 내다보는 넓고 견고한 헬기 실내.",
        "visual_traits": [
          "거센 바람을 맞으며 옥상에 착지하는 두꺼운 방탄유리 창문 프레임",
          "가죽으로 덮인 고급스러운 지휘관용 회전 시트",
          "통제 화면과 오디오 파형이 실시간으로 송출되는 첨단 통신 모니터 디스플레이"
        ],
        "short_id": "L141"
      },
      {
        "name": "제주도 연구소의 찰리 복구 작업실",
        "description": "전체적으로 어두운 넓은 실내 공간에, 벽면의 거대한 모니터 위로 전 세계 지도와 로봇의 홀로그램 형상이 빛나고 있으며, 제단처럼 생긴 중앙 테이블 위에 분해된 금속 부품 조각들이 고요히 놓인 은밀한 방.",
        "visual_traits": [
          "전체 조명이 낮춰진 어둡고 깊은 실내 공간",
          "벽면 대형 모니터에 띄워진 푸른빛의 전 세계 지도 그래픽",
          "공중에 입체적으로 투사되어 푸르게 빛나는 로봇 형태의 홀로그램 프로젝션",
          "방 한가운데 제단 형식으로 놓인 넓은 테이블과 그 위로 흩어진 금속 로봇 부품 파편들"
        ],
        "short_id": "L142"
      },
      {
        "name": "섬바위 주변의 투명한 바닷속",
        "description": "물고기들이 유유히 헤엄칠 정도로 시야가 맑고 바닥이 훤히 보이는 투명한 바다 아래로, 육중한 금속 몸체가 수면을 깨고 풍덩 뛰어들며 하얀 물보라를 일으키는 청량한 수중 풍경.",
        "visual_traits": [
          "햇빛이 바닥까지 투과되는 맑고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닷물",
          "물속을 여유롭게 유영하는 다채로운 물고기 떼",
          "수면을 강하게 치고 들어오며 생성되는 거대한 수중 물방울과 둥근 금속 형상의 실루엣"
        ],
        "short_id": "L143"
      },
      {
        "name": "바다 섬바위와 야외 식탁 공간",
        "description": "맑은 에메랄드빛 바다 한가운데 우뚝 솟은 평평한 암초 바위 위로, 근사한 요리가 차려진 식탁이 세팅되어 있고 어깨에 작은 새가 앉아 바다 낚시를 즐기는 지상낙원 같은 평화로운 쉼터.",
        "visual_traits": [
          "잔잔한 바다 한가운데 솟아 있는 평평하고 넓은 자연 암초 바위 표면",
          "바위 위에 깔끔하게 세팅된 식탁과 먹음직스럽고 근사한 요리 접시들",
          "기계 어깨 부위에 내려앉은 귀여운 작은 야생 새",
          "청명한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탁 트인 주변 수평선"
        ],
        "short_id": "L144"
      }
    ],
    "props": [
      {
        "name": "쓰레기 수거선",
        "description": "바다를 항해하는 거대한 금속제 선박. 갑판이 넓고 표면에 긁힌 자국과 녹슨 흔적이 많다.",
        "visual_traits": [
          "거대한 크기",
          "금속 재질",
          "녹슬고 긁힌 자국",
          "넓은 갑판"
        ],
        "short_id": "P01"
      },
      {
        "name": "쇠창살형 수거 크레인",
        "description": "우악스럽게 생긴 쇠창살 형태의 대형 크레인. 금속 표면이 부식되고 마모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쇠창살 형태",
          "금속 재질",
          "부식된 표면",
          "거대한 크기"
        ],
        "short_id": "P02"
      },
      {
        "name": "헬리콥터 잔해",
        "description": "산산이 부서진 헬리콥터의 외장 금속 파편 덩어리.",
        "visual_traits": [
          "부서진 금속 형태",
          "파편 덩어리"
        ],
        "short_id": "P03"
      },
      {
        "name": "그물망",
        "description": "굵은 밧줄로 엮인 거대한 그물.",
        "visual_traits": [
          "굵은 밧줄",
          "그물 형태"
        ],
        "short_id": "P04"
      },
      {
        "name": "구겨진 도면",
        "description": "손으로 대충 그린 듯한 선들이 있는 구겨진 종이 조각.",
        "visual_traits": [
          "구겨진 종이",
          "엉망인 그림 선"
        ],
        "short_id": "P05"
      },
      {
        "name": "먼지떨이",
        "description": "막대기 끝에 풍성한 털이 달려 있는 청소 도구.",
        "visual_traits": [
          "막대기",
          "풍성한 털"
        ],
        "short_id": "P06"
      },
      {
        "name": "휴대전화",
        "description": "손에 쥘 수 있는 크기의 직사각형 통신기기. 화면에 불빛이 들어온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손에 쥐는 크기",
          "발광 화면"
        ],
        "short_id": "P07"
      },
      {
        "name": "총",
        "description": "금속과 플라스틱 재질이 섞인 짧은 길이의 권총.",
        "visual_traits": [
          "짧은 총열",
          "금속과 플라스틱"
        ],
        "short_id": "P08"
      },
      {
        "name": "분리된 로봇 팔",
        "description": "우그러진 금속 재질의 기계 팔 부품.",
        "visual_traits": [
          "금속 재질",
          "우그러진 형태",
          "기계 관절"
        ],
        "short_id": "P09"
      },
      {
        "name": "렌치·스패너",
        "description": "손잡이가 길고 양 끝에 금속 조임부가 있는 금속 공구.",
        "visual_traits": [
          "긴 손잡이",
          "금속 조임부"
        ],
        "short_id": "P10"
      },
      {
        "name": "주크박스",
        "description": "전면에 투명 창이 있고 내부 부품이 드러나도록 분해된 구형 음악 재생 기계.",
        "visual_traits": [
          "사각형 기계 장치",
          "분해된 외장",
          "내부 부품 노출"
        ],
        "short_id": "P11"
      },
      {
        "name": "나팔형 주크박스 스피커",
        "description": "끝이 나팔 모양으로 넓게 퍼진 금속 스피커 뿔.",
        "visual_traits": [
          "나팔 모양",
          "넓은 입구",
          "금속 재질"
        ],
        "short_id": "P12"
      },
      {
        "name": "LP판",
        "description": "가운데 작은 구멍이 있는 납작하고 둥근 검은색 비닐 원판.",
        "visual_traits": [
          "원반 형태",
          "검은색 표면",
          "납작함"
        ],
        "short_id": "P13"
      },
      {
        "name": "턴테이블 바늘",
        "description": "끝에 뾰족한 핀이 달린 얇은 금속 막대 부품.",
        "visual_traits": [
          "얇은 금속 막대",
          "뾰족한 끝부분"
        ],
        "short_id": "P14"
      },
      {
        "name": "휴대용 확성기",
        "description": "손잡이가 달린 원뿔형 플라스틱 스피커 기기.",
        "visual_traits": [
          "원뿔 형태",
          "손잡이",
          "플라스틱 재질"
        ],
        "short_id": "P15"
      },
      {
        "name": "몽둥이·곤봉",
        "description": "길고 단단한 막대기. 끝부분에 테이프가 감겨 있다.",
        "visual_traits": [
          "긴 막대기",
          "테이프 감긴 손잡이"
        ],
        "short_id": "P16"
      },
      {
        "name": "성조기",
        "description": "별과 줄무늬가 그려진 직사각형 천 조각. 긴 장대에 매달려 있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천",
          "별과 줄무늬 패턴",
          "장대 연결"
        ],
        "short_id": "P17"
      },
      {
        "name": "가죽 지갑",
        "description": "반으로 접히는 낡고 해진 가죽 재질의 작은 케이스.",
        "visual_traits": [
          "접히는 형태",
          "낡은 가죽",
          "작은 사각형"
        ],
        "short_id": "P18"
      },
      {
        "name": "사진이 있는 신분증",
        "description": "증명사진과 글씨가 인쇄된 작은 플라스틱 카드.",
        "visual_traits": [
          "작은 사각형",
          "사진 인쇄",
          "플라스틱 재질"
        ],
        "short_id": "P19"
      },
      {
        "name": "지폐",
        "description": "숫자가 적힌 얇고 직사각형 모양의 종이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종이",
          "숫자 인쇄"
        ],
        "short_id": "P20"
      },
      {
        "name": "돈 봉투",
        "description": "안에 지폐가 들어 두툼한 누런색 종이봉투.",
        "visual_traits": [
          "직사각형 종이봉투",
          "누런색",
          "두툼함"
        ],
        "short_id": "P21"
      },
      {
        "name": "동전",
        "description": "둥글고 납작한 작은 금속 조각들.",
        "visual_traits": [
          "둥근 형태",
          "납작함",
          "금속 재질"
        ],
        "short_id": "P22"
      },
      {
        "name": "치료용 바늘",
        "description": "구부러진 작은 금속 바늘. 끝에 실이 매달려 있다.",
        "visual_traits": [
          "작은 크기",
          "구부러진 금속",
          "실 연결"
        ],
        "short_id": "P23"
      },
      {
        "name": "낡은 구급상자",
        "description": "모서리가 닳은 플라스틱 상자. 안에 붕대와 약병들이 들어있다.",
        "visual_traits": [
          "사각형 상자",
          "닳은 모서리",
          "플라스틱 재질"
        ],
        "short_id": "P24"
      },
      {
        "name": "연고",
        "description": "끝이 말려 있는 작은 금속제 튜브형 용기.",
        "visual_traits": [
          "작은 튜브 형태",
          "금속 재질"
        ],
        "short_id": "P25"
      },
      {
        "name": "불을 피운 양철통",
        "description": "표면이 그을린 원통형 깡통. 위쪽으로 불꽃이 솟아오른다.",
        "visual_traits": [
          "원통형",
          "그을린 양철 표면",
          "위쪽 불꽃"
        ],
        "short_id": "P26"
      },
      {
        "name": "닭꼬치",
        "description": "얇은 나무 꼬챙이에 고기 조각들이 꿰어져 있는 구이용 음식.",
        "visual_traits": [
          "나무 꼬챙이",
          "꿰어진 고기 덩어리"
        ],
        "short_id": "P27"
      },
      {
        "name": "깨진 도자기 화병",
        "description": "바닥에 흩어진 매끄러운 질감의 도자기 파편들.",
        "visual_traits": [
          "매끄러운 질감",
          "부서진 파편 형태"
        ],
        "short_id": "P28"
      },
      {
        "name": "드라이버",
        "description": "손잡이가 두껍고 긴 금속 축이 있는 공구.",
        "visual_traits": [
          "두꺼운 손잡이",
          "긴 금속 축"
        ],
        "short_id": "P29"
      },
      {
        "name": "유선 전화기",
        "description": "숫자 버튼이 있고 구부러진 선으로 수화기가 연결된 낡은 플라스틱 기기.",
        "visual_traits": [
          "숫자 버튼",
          "꼬인 전선",
          "플라스틱 재질"
        ],
        "short_id": "P30"
      },
      {
        "name": "고무호스",
        "description": "길고 유연한 원통형 고무관.",
        "visual_traits": [
          "긴 원통형",
          "유연한 고무 재질"
        ],
        "short_id": "P31"
      },
      {
        "name": "소음기",
        "description": "총구 끝에 부착하는 짙은 회색의 두꺼운 원통형 금속 부품.",
        "visual_traits": [
          "두꺼운 원통형",
          "짙은 회색",
          "금속 재질"
        ],
        "short_id": "P32"
      },
      {
        "name": "사냥용 단검",
        "description": "손잡이에 미끄럼 방지 홈이 파인 넓고 짧은 금속 날의 칼.",
        "visual_traits": [
          "넓은 금속 날",
          "짧은 길이",
          "홈 파인 손잡이"
        ],
        "short_id": "P33"
      },
      {
        "name": "바나나",
        "description": "노란색 껍질을 가진 길쭉하고 약간 구부러진 열매.",
        "visual_traits": [
          "길쭉한 형태",
          "구부러진 곡선",
          "노란색 표면"
        ],
        "short_id": "P34"
      },
      {
        "name": "수갑",
        "description": "짧은 쇠사슬로 연결된 두 개의 은색 금속 고리.",
        "visual_traits": [
          "금속 고리 2개",
          "짧은 쇠사슬",
          "은색 금속"
        ],
        "short_id": "P35"
      },
      {
        "name": "열쇠·열쇠 꾸러미",
        "description": "금속 링에 여러 개의 작고 삐죽삐죽한 금속 조각들이 달려 있다.",
        "visual_traits": [
          "금속 링",
          "다수의 금속 열쇠"
        ],
        "short_id": "P36"
      },
      {
        "name": "찰리 수배 전단",
        "description": "구형 고릴라형 로봇의 흑백 사진과 글씨가 인쇄된 종이 낱장.",
        "visual_traits": [
          "종이 낱장",
          "흑백 로봇 사진",
          "텍스트 인쇄"
        ],
        "short_id": "P37"
      },
      {
        "name": "손전등",
        "description": "한 손에 들어오는 원통형 기기로 앞쪽 둥근 창에서 빛을 쏜다.",
        "visual_traits": [
          "원통형",
          "앞부분 렌즈",
          "발광"
        ],
        "short_id": "P38"
      },
      {
        "name": "낡은 풍금",
        "description": "건반과 페달이 달린 나무 재질의 소형 건반 악기. 표면이 긁히고 낡았다.",
        "visual_traits": [
          "나무 외장",
          "건반열",
          "하단 페달",
          "낡은 표면"
        ],
        "short_id": "P39"
      },
      {
        "name": "낡은 라디오",
        "description": "전면에 둥근 다이얼과 스피커 그릴이 있는 사각형 플라스틱 상자 기기.",
        "visual_traits": [
          "사각형 상자",
          "둥근 다이얼",
          "스피커 그릴"
        ],
        "short_id": "P40"
      },
      {
        "name": "태블릿",
        "description": "얇고 평평한 직사각형 유리 화면 기기.",
        "visual_traits": [
          "얇은 직사각형",
          "평면 유리 화면"
        ],
        "short_id": "P41"
      },
      {
        "name": "감시·전투 드론",
        "description": "여러 개의 회전 날개와 하단에 기관총 총신이 달린 금속 비행 기체.",
        "visual_traits": [
          "회전 날개",
          "금속 기체",
          "하단 총신"
        ],
        "short_id": "P42"
      },
      {
        "name": "자폭 드론",
        "description": "앞이 뾰족한 소형 금속 비행체. 벽에 다닥다닥 달라붙는 형태.",
        "visual_traits": [
          "작은 크기",
          "뾰족한 앞부분",
          "금속 재질"
        ],
        "short_id": "P43"
      },
      {
        "name": "붉은 소화기",
        "description": "상단에 손잡이와 검은 호스가 달린 붉은색 원통형 철제 통.",
        "visual_traits": [
          "붉은색 원통",
          "금속 손잡이",
          "검은 고무 호스"
        ],
        "short_id": "P44"
      },
      {
        "name": "시신 확인용 긴 막대기",
        "description": "곧고 긴 대나무나 나무 재질의 막대기.",
        "visual_traits": [
          "가늘고 긴 형태",
          "나무 재질"
        ],
        "short_id": "P45"
      },
      {
        "name": "통조림",
        "description": "상표가 붙어 있는 둥근 원통형 양철 캔.",
        "visual_traits": [
          "원통형",
          "양철 금속",
          "측면 상표"
        ],
        "short_id": "P46"
      },
      {
        "name": "라면",
        "description": "플라스틱 그릇 안에 구불구불한 튀긴 면발이 들어있다.",
        "visual_traits": [
          "그릇 형태",
          "구불구불한 면"
        ],
        "short_id": "P47"
      },
      {
        "name": "약통",
        "description": "흰색 플라스틱 재질의 작은 원통형 용기. 뚜껑이 닫혀 있다.",
        "visual_traits": [
          "작은 원통형",
          "플라스틱 재질",
          "흰색"
        ],
        "short_id": "P48"
      },
      {
        "name": "동물 인형",
        "description": "천과 솜으로 만들어진 작은 곰 모양 봉제 장난감.",
        "visual_traits": [
          "봉제 천 질감",
          "작은 곰 형태"
        ],
        "short_id": "P49"
      },
      {
        "name": "보디백",
        "description": "가운데 긴 지퍼가 달린 짙은 색의 두꺼운 방수 천 가방. 사람 크기다.",
        "visual_traits": [
          "긴 지퍼",
          "짙은 색 방수 천",
          "사람 크기"
        ],
        "short_id": "P50"
      },
      {
        "name": "지팡이",
        "description": "끝에 금속 장식이 있고 아래쪽이 흙으로 더러워진 긴 나무 막대.",
        "visual_traits": [
          "긴 막대",
          "상단 금속 장식",
          "더러워진 하단"
        ],
        "short_id": "P51"
      },
      {
        "name": "낡은 책",
        "description": "표지가 닳고 종이 가장자리가 누렇게 변색된 두꺼운 종이 묶음.",
        "visual_traits": [
          "두꺼운 사각형",
          "닳은 표지",
          "변색된 종이"
        ],
        "short_id": "P52"
      },
      {
        "name": "크레파스",
        "description": "종이 포장지가 감긴 뭉툭한 원기둥 모양의 색칠 도구들.",
        "visual_traits": [
          "원기둥 형태",
          "뭉툭한 끝",
          "종이 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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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신호 버튼이 달린 카드",
        "description": "표면에 작고 둥근 스위치가 돌출된 빳빳한 플라스틱 사각 판.",
        "visual_traits": [
          "플라스틱 사각 판",
          "돌출된 둥근 버튼"
        ],
        "short_id": "P54"
      },
      {
        "name": "종이 지도",
        "description": "도로 선들이 그려져 있고 여러 번 접힌 흔적이 있는 넓은 종이.",
        "visual_traits": [
          "접힌 흔적",
          "선 그림",
          "넓은 종이"
        ],
        "short_id": "P55"
      },
      {
        "name": "사냥용 드론",
        "description": "곤충 날개처럼 빠르게 도는 로터가 달린 소형 기체로 전면에 총구가 튀어나와 있다.",
        "visual_traits": [
          "소형 기체",
          "빠른 로터 회전",
          "전면 총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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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드론 조종기",
        "description": "양쪽에 조이스틱 스틱이 달린 넓적한 플라스틱 장치.",
        "visual_traits": [
          "넓적한 플라스틱",
          "2개의 조이스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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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록밴드 포스터",
        "description": "글씨와 그림이 인쇄된 커다란 사각형 종이. 벽에 붙어 있다.",
        "visual_traits": [
          "대형 사각형",
          "종이 재질",
          "벽면 부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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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커다란 펜치",
        "description": "두꺼운 금속 집게 부분과 긴 손잡이를 가진 거대한 공구.",
        "visual_traits": [
          "금속 집게",
          "긴 손잡이",
          "거대한 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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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자동차 수리용 용액 병",
        "description": "불투명한 액체가 담긴 플라스틱 통. 뾰족한 주둥이가 있다.",
        "visual_traits": [
          "플라스틱 통",
          "불투명 액체",
          "뾰족한 입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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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찰리의 종이 편지",
        "description": "삐뚤빼뚤한 글씨가 적힌 하얀색 종이 낱장.",
        "visual_traits": [
          "하얀 종이",
          "삐뚤은 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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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다트",
        "description": "끝이 뾰족한 바늘이고 뒤쪽에 플라스틱 깃털 장식이 있는 작은 투척용 화살.",
        "visual_traits": [
          "뾰족한 바늘",
          "플라스틱 깃털",
          "작은 크기"
        ],
        "short_id": "P62"
      },
      {
        "name": "화살",
        "description": "끝에 뾰족한 촉이 달린 길고 가는 막대기.",
        "visual_traits": [
          "가늘고 긴 막대",
          "뾰족한 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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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창",
        "description": "긴 나무 자루 끝에 날카로운 금속 날이 달린 무기.",
        "visual_traits": [
          "긴 나무 자루",
          "날카로운 금속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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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활",
        "description": "반달 모양으로 휜 나무 막대에 팽팽한 줄이 걸려 있는 무기.",
        "visual_traits": [
          "휜 나무 막대",
          "팽팽한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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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피리형 마취 화살 발사기",
        "description": "입에 물고 부는 얇고 긴 원통형 파이프.",
        "visual_traits": [
          "긴 원통형",
          "파이프 형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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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마취 화살",
        "description": "바늘 끝에 작은 약물 캡슐이 달린 매우 작은 비행체.",
        "visual_traits": [
          "작은 크기",
          "바늘촉",
          "약물 캡슐"
        ],
        "short_id": "P67"
      },
      {
        "name": "철제 케이지",
        "description": "두꺼운 쇠창살이 격자무늬로 짜여 직육면체를 이룬 철창 상자.",
        "visual_traits": [
          "두꺼운 쇠창살",
          "격자무늬",
          "직육면체 형태"
        ],
        "short_id": "P68"
      },
      {
        "name": "물병",
        "description": "투명한 플라스틱 재질의 원통형 용기.",
        "visual_traits": [
          "원통형",
          "투명 플라스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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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밧줄",
        "description": "굵고 거친 섬유 가닥들이 꼬여 있는 긴 줄.",
        "visual_traits": [
          "거친 질감",
          "꼬인 섬유",
          "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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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백산의 화려한 의자",
        "description": "금색 장식이 많고 크고 등받이가 높은 육중한 형태의 의자.",
        "visual_traits": [
          "금색 장식",
          "높은 등받이",
          "육중한 형태"
        ],
        "short_id": "P71"
      },
      {
        "name": "전기 몽둥이",
        "description": "손잡이가 달린 막대 끝에서 푸른 스파크가 튀는 금속 무기.",
        "visual_traits": [
          "금속 막대",
          "푸른 스파크 발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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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감자",
        "description": "표면에 흙이 묻은 둥글고 울퉁불퉁한 황토색 덩이줄기.",
        "visual_traits": [
          "둥글고 울퉁불퉁함",
          "황토색",
          "흙 묻은 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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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감자 포대",
        "description": "거친 섬유로 짜인 커다란 자루. 속이 볼록하게 차 있다.",
        "visual_traits": [
          "거친 섬유 자루",
          "볼록한 형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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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방사능 측정기",
        "description": "아날로그 바늘 계기판과 작은 렌즈가 달린 네모난 플라스틱 장비.",
        "visual_traits": [
          "아날로그 바늘 창",
          "네모난 플라스틱 외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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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케이지 자물쇠",
        "description": "열쇠 구멍이 있는 네모난 금속 통에 둥근 걸쇠가 달린 장치.",
        "visual_traits": [
          "네모난 금속 몸체",
          "둥근 걸쇠",
          "열쇠 구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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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박격포탄",
        "description": "앞이 둥글고 꼬리에 작은 날개들이 달린 포탄 형상의 짙은 금속 물체.",
        "visual_traits": [
          "둥근 탄두",
          "꼬리 날개",
          "짙은 금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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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축구공",
        "description": "오각형과 육각형 가죽 조각이 기워진 둥근 구형 물체. 표면이 낡고 더럽다.",
        "visual_traits": [
          "둥근 구형",
          "가죽 기운 무늬",
          "낡은 표면"
        ],
        "short_id": "P78"
      },
      {
        "name": "와인병",
        "description": "목이 길고 짙은 녹색 유리를 가진 먼지 쌓인 병.",
        "visual_traits": [
          "긴 병목",
          "짙은 녹색 유리",
          "먼지 쌓인 표면"
        ],
        "short_id": "P79"
      },
      {
        "name": "낡은 파라솔",
        "description": "가운데 긴 막대에 여러 개의 뼈대가 넓은 천을 둥글게 받치고 있는 낡은 우산 형태.",
        "visual_traits": [
          "긴 막대 중심",
          "넓은 원형 천",
          "낡은 질감"
        ],
        "short_id": "P80"
      },
      {
        "name": "분리된 B-200 고사포 팔",
        "description": "거대한 금속 기계 팔. 끝부분에 굵은 총열 여러 개가 뭉쳐 있다.",
        "visual_traits": [
          "거대한 기계 팔",
          "다발형 총열",
          "금속 외장"
        ],
        "short_id": "P81"
      },
      {
        "name": "B-200의 작은 가슴 부품",
        "description": "작은 손바닥 크기의 둥근 원판 모양 금속 기계 부품.",
        "visual_traits": [
          "작은 크기",
          "둥근 원판 형태",
          "금속 재질"
        ],
        "short_id": "P82"
      },
      {
        "name": "그늘막 천",
        "description": "기둥이나 바위에 걸쳐 햇빛을 가리는 크고 납작한 천 조각.",
        "visual_traits": [
          "크고 넓은 천",
          "늘어진 형태"
        ],
        "short_id": "P83"
      },
      {
        "name": "찰리의 그림 종이",
        "description": "크레파스로 보라색 꽃이 엉성하게 그려진 구겨진 하얀 종이.",
        "visual_traits": [
          "하얀 종이",
          "크레파스 꽃 그림"
        ],
        "short_id": "P84"
      },
      {
        "name": "액자 가족사진",
        "description": "네모난 나무 테두리 안에 세 명의 인물이 찍힌 낡은 사진이 들어있고 유리가 깨져 있다.",
        "visual_traits": [
          "나무 테두리",
          "깨진 유리",
          "인물 사진"
        ],
        "short_id": "P85"
      },
      {
        "name": "낡은 피아노",
        "description": "세로로 긴 나무 외장을 가진 건반 악기. 곳곳에 칠이 벗겨져 있다.",
        "visual_traits": [
          "세로형 나무 외장",
          "건반열",
          "벗겨진 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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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돌연변이 생선회",
        "description": "접시에 썰려 있는 기괴한 색감과 형태를 지닌 물고기 살점들.",
        "visual_traits": [
          "썰린 생선 살",
          "기괴한 색상",
          "접시에 담김"
        ],
        "short_id": "P87"
      },
      {
        "name": "앰버에게 건넨 제비꽃",
        "description": "작은 녹색 줄기에 보라색 꽃잎이 여러 갈래로 핀 작은 식물.",
        "visual_traits": [
          "보라색 꽃잎",
          "작은 크기",
          "녹색 줄기"
        ],
        "short_id": "P88"
      },
      {
        "name": "출입 카드",
        "description": "손에 쥐는 얇고 네모난 하얀색 플라스틱 카드.",
        "visual_traits": [
          "얇은 사각형",
          "하얀색",
          "플라스틱 재질"
        ],
        "short_id": "P89"
      },
      {
        "name": "금속 막대 스탠드",
        "description": "하단에 납작한 원반이 있고 위로 곧게 뻗은 은색의 긴 금속 기둥.",
        "visual_traits": [
          "곧고 긴 기둥",
          "은색 금속",
          "원반 하단"
        ],
        "short_id": "P90"
      },
      {
        "name": "스턴건",
        "description": "권총 형태의 검은색 플라스틱 기기로 끝에서 짧은 전기 스파크가 튄다.",
        "visual_traits": [
          "권총 형태",
          "검은색 플라스틱",
          "끝부분 스파크"
        ],
        "short_id": "P91"
      },
      {
        "name": "찰리의 잔해·분해 부품",
        "description": "형체를 알 수 없게 산산조각 나 그을린 금속 파편과 관절 덩어리들.",
        "visual_traits": [
          "그을린 금속",
          "조각난 부품",
          "기계 관절"
        ],
        "short_id": "P92"
      },
      {
        "name": "찰리의 데이터 칩",
        "description": "손톱 크기의 얇고 네모난 검은색 반도체 칩. 윗면에 금속 핀이 드러나 있다.",
        "visual_traits": [
          "손톱 크기",
          "네모난 형태",
          "검은색 반도체",
          "금속 핀 무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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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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