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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icable_cou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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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 {
    "decisions": [
      {
        "name": "C04 한국인 경찰",
        "entity_type": "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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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단 1회만 등장하는 단역 캐릭터로 시각적 일관성 유지가 불필요함"
      },
      {
        "name": "C09 50대 한국인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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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유기견 보호원의 단역 캐릭터로 1회만 시각적으로 노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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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C10 여성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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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마트에서 일하는 일회성 단역 캐릭터로 중요도가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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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L08 번화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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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1회만 등장하는 일반적인 형태의 소품으로 텍스트 묘사로 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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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P11 말린 석창포 잎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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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1회만 등장하는 소품으로 텍스트 프롬프트 기반 묘사로 대체 가능함"
      },
      {
        "name": "P12 주사기",
        "entity_type": "p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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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동물 진료용 일반 주사기로 1회만 등장하여 시각적 일관성 확보 대상에서 제외"
      },
      {
        "name": "P13 미용 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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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일반적인 디자인의 미용 가위이며 1회 등장하는 일상 소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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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P14 볼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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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매우 흔한 일상 소품으로 1회만 시각적으로 노출되어 제거함"
      },
      {
        "name": "P15 닻줄",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항구 배경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두꺼운 밧줄로 1회 노출에 그침"
      }
    ],
    "filtered_entities": {
      "characters": [
        {
          "description": "성인 한국인 남성. 숲속에서 보이는 인물로, 평범한 현대식 야외복 차림이며 한쪽 신발이 벗겨진 상태로 나타난다. 얼굴은 클로즈업으로 보이고, 허벅지에는 큰 물림 자국과 어두운 혈흔이 보인다.",
          "name": "한국인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한국인 외형",
            "현대식 야외복",
            "한쪽 신발이 벗겨진 발",
            "허벅지의 큰 이빨 자국",
            "피가 흐르는 다리",
            "숲속 수풀에 가려진 몸"
          ],
          "short_id": "C01",
          "shot_count": 5
        },
        {
          "description": "어둠 속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검은 실루엣. 얼굴과 신체 세부는 보이지 않고, 사람형에 가까운 윤곽만 어둡게 드러난다.",
          "name": "검은 인영",
          "visual_traits": [
            "검은색 사람형 실루엣",
            "얼굴 식별 불가",
            "빠르게 달려드는 자세",
            "어둠과 수풀에 묻힌 윤곽",
            "낮은 조도에서 보이는 그림자 형태"
          ],
          "short_id": "C02",
          "shot_count": 2
        },
        {
          "description": "성인 한국인 여성. 도시 뒷골목의 희미한 가로등 아래에서 보이는 인물로, 현대적인 일상복 차림이다. 목 주변에 어두운 혈흔이 보이고 몸이 힘없이 처진 상태로 나타난다.",
          "name": "한국인 여자",
          "visual_traits": [
            "성인 여성",
            "한국인 외형",
            "현대식 일상복",
            "희미한 가로등 아래의 실루엣",
            "목 주변의 어두운 혈흔",
            "몸이 축 처진 자세"
          ],
          "short_id": "C03",
          "shot_count": 3
        },
        {
          "description": "40대 중반 한국인 여성. 경찰 계급을 암시하는 단정한 수사복 또는 현장용 재킷 차림이며, 짧거나 정돈된 머리와 실용적인 복장을 갖춘 형사 인물이다.",
          "name": "혜수",
          "visual_traits": [
            "40대 중반 여성",
            "한국인 외형",
            "단정한 머리",
            "경찰 수사복 또는 현장 재킷",
            "신분증 또는 경찰 장비",
            "실용적인 어두운색 복장",
            "현장과 사무실 모두에 어울리는 차림"
          ],
          "short_id": "C05",
          "shot_count": 17
        },
        {
          "description": "40대 초반 한국인 여성. 옥탑방 실내에서는 앞치마를 두른 생활복 차림으로 보이며, 손목에 작은 원형 표식이 있다. 마트 근무 시에는 진열 담당 직원처럼 보이는 단정한 근무복 차림이다.",
          "name": "민숙",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
            "한국인 외형",
            "생활복",
            "앞치마",
            "마트 직원용 근무복",
            "손목의 작은 원형 표식",
            "차분한 중년 여성 인상",
            "어깨 길이 안팎의 정돈된 머리"
          ],
          "short_id": "C06",
          "shot_count": 7
        },
        {
          "description": "21세 한국인 여성. 가벼운 캐주얼 차림에 자전거와 백팩을 자주 지니며, 이어폰을 착용한 모습이 보인다. 젊고 활동적인 체형으로, 긴 머리 또는 묶을 수 있는 실용적인 머리 형태가 어울린다.",
          "name": "수리영",
          "visual_traits": [
            "21세 여성",
            "한국인 외형",
            "젊은 체형",
            "캐주얼한 상의와 바지",
            "운동화",
            "이어폰",
            "자전거 이용",
            "인형이 달린 백팩",
            "스마트폰 소지",
            "비에 젖은 옷과 머리로 보이는 장면 있음"
          ],
          "short_id": "C07",
          "shot_count": 54
        },
        {
          "description": "대형 로트와일러 견종. 검은색과 갈색이 섞인 짧은 털, 넓은 머리, 두꺼운 목과 근육질 몸을 가진 맹견으로 보호원 우리 안에서 보인다.",
          "name": "로트와일러",
          "visual_traits": [
            "대형견",
            "검정과 갈색 짧은 털",
            "넓은 머리",
            "강한 턱선",
            "두꺼운 목",
            "근육질 몸",
            "보호원 우리 안의 모습",
            "목줄 또는 통제 장비"
          ],
          "short_id": "C08",
          "shot_count": 4
        },
        {
          "description": "마트에서 박스를 들고 진열하는 성인 한국인 남성. 직원용 조끼나 유니폼 차림이며, 물류 박스와 상품 진열대 주변에서 보인다.",
          "name": "남자 직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한국인 외형",
            "마트 직원 유니폼 또는 조끼",
            "상품 박스 운반",
            "진열대 앞에 선 모습",
            "짧은 머리",
            "실용적인 근무복"
          ],
          "short_id": "C11",
          "shot_count": 3
        },
        {
          "description": "옥탑방에 접근하는 성인 한국인 남성. 얼굴은 노출되지 않으며, 신발과 긴 그림자, 창문에 비친 어두운 실루엣 위주로만 보인다. 어두운 현대식 외투와 긴 바지 차림으로 표현된다.",
          "name": "정체불명 한국인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한국인으로 보이는 체형",
            "얼굴 식별 불가",
            "어두운 외투",
            "긴 바지",
            "현관 앞에 멈춘 신발",
            "길게 늘어진 그림자",
            "창문에 비친 실루엣",
            "낮은 조도에서 부분적으로만 보임"
          ],
          "short_id": "C12",
          "shot_count": 3
        },
        {
          "description": "30대 한국인 남성 형사. 경찰 사무실과 현장에 어울리는 실용적인 수사복 또는 어두운 재킷 차림이며, 짧은 머리와 단정한 남성 형사 외형을 가진다.",
          "name": "김형사",
          "visual_traits": [
            "30대 남성",
            "한국인 외형",
            "짧은 머리",
            "어두운색 재킷 또는 수사복",
            "경찰 사무실 근무복",
            "컴퓨터 모니터 앞에 앉는 모습",
            "서류와 경찰 장비 주변에 있음"
          ],
          "short_id": "C14",
          "shot_count": 6
        },
        {
          "description": "검은 털의 고양이. 새벽녘 옥탑방 주변에서 보이며, 담을 넘는 작은 동물 실루엣으로 나타난다.",
          "name": "검은 고양이",
          "visual_traits": [
            "검은 털",
            "작은 고양이 체형",
            "빛을 반사하는 눈",
            "담장 위 실루엣",
            "새벽 어스름 속의 모습",
            "옥탑방을 바라보는 자세"
          ],
          "short_id": "C15",
          "shot_count": 2
        },
        {
          "description": "마트 보안 또는 총무 관련 업무를 하는 중년 한국인 남성 직원. 사무실 안에서 CCTV 화면을 확인하며, 직원용 셔츠나 조끼, 명찰을 착용한 모습이다.",
          "name": "중년 한국인 남성 직원",
          "visual_traits": [
            "중년 남성",
            "한국인 외형",
            "직원용 셔츠 또는 조끼",
            "명찰",
            "CCTV 모니터 앞에 앉은 모습",
            "사무용 책상과 컴퓨터 장비",
            "짧고 단정한 머리"
          ],
          "short_id": "C16",
          "shot_count": 2
        },
        {
          "description": "24세 한국인 남성. 소형 어선에서 보이는 젊은 남성으로, 바닷일에 맞는 실용적인 외투와 작업복 차림이다. 갑판과 조타실에서 젖은 질감의 옷, 거친 바람에 흐트러진 머리로 표현된다.",
          "name": "인우",
          "visual_traits": [
            "24세 남성",
            "한국인 외형",
            "젊은 체형",
            "바닷일용 외투",
            "작업복 바지",
            "젖은 질감의 옷",
            "흐트러진 머리",
            "소형 어선 갑판에 선 모습",
            "조타실 안의 실루엣",
            "어두운 해질녘 조명 아래의 얼굴"
          ],
          "short_id": "C17",
          "shot_count": 9
        }
      ],
      "locations": [
        {
          "name": "숲속",
          "description": "해 질 무렵의 우거진 수풀. 어스름한 빛이 들어오며 축축하고 어두운 질감이 돋보이는 흙바닥과 나무 기둥들이 있다.",
          "visual_traits": [
            "우거진 수풀과 나뭇가지",
            "해 질 무렵의 어두운 조도",
            "거칠고 축축한 흙바닥"
          ],
          "short_id": "L01",
          "shot_count": 5
        },
        {
          "name": "도시 뒷골목",
          "description": "야간 도심의 좁고 후미진 골목. 전봇대와 희미하게 비추는 가로등 불빛이 제한적인 시야를 만든다.",
          "visual_traits": [
            "희미하게 깜빡이는 가로등 불빛",
            "낡은 전봇대",
            "어둡고 비좁은 아스팔트 골목길"
          ],
          "short_id": "L02",
          "shot_count": 3
        },
        {
          "name": "산속 사건 현장",
          "description": "수풀 사이에 형사들과 감식반이 배치된 현장. 노란색 폴리스 라인이 쳐져 있으며, 뉴스 화면 형태의 평면적이고 거친 입자감으로 표현된다.",
          "visual_traits": [
            "나무 사이에 둘러쳐진 노란 폴리스 라인",
            "현대식 경찰 제복과 감식 장비",
            "저해상도 매체 화면 질감"
          ],
          "short_id": "L03",
          "shot_count": 3
        },
        {
          "name": "옥탑방 외부 옥상",
          "description": "인천 변두리의 낡은 다세대 주택 꼭대기. 시멘트 바닥 위에 물탱크와 평상이 놓여 있고, 빨랫줄과 철제 현관문이 있는 서민적인 실외 공간이다.",
          "visual_traits": [
            "푸른색 대형 물탱크",
            "나무 평상 위에 말려둔 약초(석창포)",
            "바람에 날리는 빨랫줄",
            "틈에 전단지가 끼워진 낡은 철제 현관문"
          ],
          "short_id": "L04",
          "shot_count": 9
        },
        {
          "name": "옥탑방 내부",
          "description": "좁은 거실과 싱크대, 식탁, 작은 창문이 있는 실내 공간. 방문을 열면 침대와 커튼이 있는 방이 나타나고 욕실이 딸려 있다. 주관적 환각 씬에서는 가장자리가 번지는 붉은 원 형태의 시각 모티프가 벽면에 떠오른다.",
          "visual_traits": [
            "채광이 들어오는 작은 거실 창문",
            "싱크대와 식탁 등 현대 한국의 일상적 가재도구",
            "침대와 커튼이 있는 정돈된 침실",
            "어둡고 습한 질감 위에 번지듯 떠오르는 붉은 원(환각 그래픽 모티프)"
          ],
          "short_id": "L05",
          "shot_count": 63
        },
        {
          "name": "해안도로",
          "description": "바다와 인접하게 길게 뻗은 아스팔트 도로. 낮에는 밝은 해안선이 보이고, 밤에는 일정한 간격의 가로등만이 켜져 있는 길이다.",
          "visual_traits": [
            "바다가 내다보이는 2차선 아스팔트 도로",
            "나란히 늘어선 가로등",
            "도로 가장자리의 방호벽"
          ],
          "short_id": "L06",
          "shot_count": 2
        },
        {
          "name": "유기견 보호원",
          "description": "다수의 개들이 수용된 현대적인 동물 보호 시설. 철제 케이지와 미용 도구, 목욕 시설이 갖춰져 있다.",
          "visual_traits": [
            "여러 칸으로 나뉜 철제 사육장(케이지)",
            "털 깎는 가위와 연고 등 동물 미용 및 치료 도구",
            "물기가 있는 목욕 타일 공간"
          ],
          "short_id": "L07",
          "shot_count": 8
        },
        {
          "name": "대형 마트 매장 내부",
          "description": "밝은 백색 조명 아래 다양한 물품이 진열된 대형 상업 시설. 상품 진열대와 골판지 박스들이 쌓여 있다.",
          "visual_traits": [
            "밝고 균일한 백색 천장 조명",
            "빼곡히 물건이 채워진 높은 진열대",
            "상품을 담은 박스와 쇼핑 카트"
          ],
          "short_id": "L09",
          "shot_count": 6
        },
        {
          "name": "대형 마트 외부",
          "description": "대형 마트 건물 바깥의 입구 주변. 자전거를 주차할 수 있는 실외 공간이다.",
          "visual_traits": [
            "유리문이 있는 대형 마트 입구",
            "상업용 간판",
            "건물 벽면을 낀 자전거 주차 공간"
          ],
          "short_id": "L10",
          "shot_count": 5
        },
        {
          "name": "옥탑방 건물 외부 마당·계단·앞도로",
          "description": "오래된 다세대 빌라의 지상 구역. 후미진 마당 한구석과 옥상으로 이어지는 낡은 시멘트 계단, 좁은 골목길로 구성된다.",
          "visual_traits": [
            "페인트가 벗겨진 다세대 주택 외벽",
            "물건들이 방치된 비좁고 후미진 마당",
            "가파른 시멘트 계단",
            "경찰차의 경광등 불빛(특정 씬 반영)"
          ],
          "short_id": "L11",
          "shot_count": 12
        },
        {
          "name": "해안가 버스정류장 부근",
          "description": "야간의 바다를 등지고 서 있는 버스정류장 구조물. 가로등 아래 벤치가 설치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유리와 철골로 된 버스정류장 쉘터",
            "어두운 바다 배경",
            "가로등 조명이 비추는 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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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t_count": 7
        },
        {
          "name": "경찰서 사무실 내부",
          "description": "현대적인 형사 수사 부서 공간. 철제 책상과 파티션, PC 모니터가 놓여 있고 벽과 책상 위에 훼손된 사건 사진들이 널브러져 있다.",
          "visual_traits": [
            "사무용 철제 책상과 파티션",
            "책상 위 어지럽게 널린 폴라로이드 크기의 살인사건 확대 사진들",
            "현대적 인터페이스의 디지털 GPS 지도가 떠 있는 컴퓨터 모니터"
          ],
          "short_id": "L13",
          "shot_count": 19
        },
        {
          "name": "경찰서 건물 밖",
          "description": "경찰서 앞의 실외 구역. 관공서 건물 외관과 자전거가 세워져 있는 주차 공간이다.",
          "visual_traits": [
            "경찰서 현판 및 관공서 건물 외벽",
            "차량 및 자전거 주차 구역"
          ],
          "short_id": "L14",
          "shot_count": 2
        },
        {
          "name": "마트 총무과",
          "description": "보안팀 직원이 근무하는 사무 공간. 책상 위에 여러 화면이 분할된 CCTV 모니터가 배치되어 있다.",
          "visual_traits": [
            "분할된 영상이 띄워진 다중 CCTV 모니터",
            "화면 안의 저해상도, 어두운 화질의 인물 형상",
            "일반적인 사무용 책상과 의자"
          ],
          "short_id": "L15",
          "shot_count": 5
        },
        {
          "name": "PC방 내부",
          "description": "모니터 불빛들이 늘어서 있는 어두운 실내. 게이밍 의자들과 함께 특정 좌석의 모니터 화면에는 좌표가 찍힌 디지털 해상 지도가 보인다.",
          "visual_traits": [
            "줄지어 늘어선 대형 모니터들",
            "실내의 낮은 조도와 모니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푸른빛",
            "컴퓨터 화면 속 웹 지도 인터페이스와 좌표 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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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t_count": 4
        },
        {
          "name": "소나기 내리는 해안가",
          "description": "폭우가 쏟아지는 해안 도로 주변. 하늘은 먹구름으로 덮여 있고 빗줄기와 번개로 인해 축축하고 칙칙한 색조가 강조된다.",
          "visual_traits": [
            "잔뜩 낀 먹구름",
            "거세게 내리는 빗줄기",
            "물에 젖어 반사되는 아스팔트 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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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t_count": 4
        },
        {
          "name": "안개 낀 포구",
          "description": "짙은 안개로 덮여 시야가 차단된 어촌 선착장. 거친 갯바위와 윤곽만 어렴풋이 보이는 소형 어선이 물 위에 떠 있다.",
          "visual_traits": [
            "시야를 가리는 희뿌연 짙은 안개",
            "거친 질감의 갯바위들",
            "밧줄로 묶여 있는 어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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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어선 갑판",
          "description": "바다 위에 떠 있는 소형 어선의 실외 공간. 나무와 철제로 된 낡은 바닥 위에 그물과 닻줄 등 어구가 놓여 있다.",
          "visual_traits": [
            "낡은 어선 갑판의 나무 및 철제 질감",
            "갑판에 고정된 닻줄",
            "물안개가 낀 바다 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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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어선 조타실",
          "description": "어선을 조종하는 비좁은 실내 공간. 조타륜과 유리창이 있으며, 주관적 시각 연출 시 공간 내부를 가득 채우며 빙글빙글 도는 붉은 원 형태의 환각들이 가장자리 번짐 효과와 함께 겹쳐 보인다.",
          "visual_traits": [
            "비좁은 선실 내부와 타륜(조타기)",
            "바다가 보이는 낡은 유리창",
            "얕은 초점과 흔들림으로 중첩되어 떠오르는 무수한 붉은 원 그래픽 모티프"
          ],
          "short_id": "L20",
          "shot_count": 8
        },
        {
          "name": "해질녘 바다와 안개 장벽",
          "description": "해가 지며 수면 위에 황금빛 그림자를 길게 늘어뜨리는 광활한 바다. 배 앞을 완전히 가로막는 짙고 거대한 안개의 벽이 존재한다.",
          "visual_traits": [
            "수면에 반사되는 강렬한 황금빛 석양과 붉은색 조도",
            "물 위로 피어오르는 거대한 장벽 형태의 짙은 안개 띠",
            "고요하고 축축한 분위기의 해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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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ps": [
        {
          "name": "휴대폰",
          "description": "한 손에 들어오는 직사각형 바 형태의 현대적인 스마트폰. 전면에는 검은색 화면이 있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바 형태",
            "검은색 디스플레이",
            "한 손에 잡히는 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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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붉은 원형 표식",
          "description": "붉은색 안료로 그려지거나 그래픽적으로 덧입혀진 둥근 고리 모양. 인물의 피부나 벽면 등 다양한 표면에 나타나며, 위치에 따라 상대적 크기가 달라진다.",
          "visual_traits": [
            "붉은색의 빈 원형 고리",
            "크기 가변적",
            "번지거나 그려진 붓터치 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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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낡은 사진",
          "description": "한 손에 들어오는 직사각형 형태의 오래된 컬러 인화 사진. 구겨진 자국과 붉은 피 얼룩이 표면에 묻어 있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종이 인화물",
            "구겨진 표면 질감",
            "빛바랜 색감",
            "붉은 핏자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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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인형이 달린 백팩",
          "description": "등에 메는 중간 크기의 나일론 또는 캔버스 재질 가방. 겉면 지퍼나 고리에 작은 헝겊 인형이 매달려 있다.",
          "visual_traits": [
            "중간 크기의 등가방",
            "외부에 매달린 작은 캐릭터 인형",
            "나일론/캔버스 재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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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종이 지도",
          "description": "양손으로 펼칠 수 있는 접힌 자국이 있는 종이 인쇄물. 좌표와 선형 그래픽이 컬러로 인쇄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사각형 종이 재질",
            "격자형 접힌 자국",
            "지도 그래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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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액자 속 가족사진",
          "description": "식탁 위에 세워놓는 탁상용 사각형 액자. 테두리 프레임이 있고 앞면에 투명한 덮개가 씌워져 있다.",
          "visual_traits": [
            "사각형 프레임",
            "탁상용 지지대",
            "투명한 전면 덮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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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시신 훼손 사진들",
          "description": "책상 위에 흩어져 있는 일반 인화 또는 서류 사이즈의 여러 장의 사진. 붉은색의 거친 상처 이미지가 인쇄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여러 장의 직사각형 종이",
            "붉고 거친 상처 인쇄 이미지",
            "평면적인 인화물 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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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종이 광고 전단지",
          "description": "현관문 틈에 끼워질 만한 손바닥보다 큰 크기의 직사각형 얇은 종이 인쇄물. 상업용 광고가 컬러로 가득 채워져 있다.",
          "visual_traits": [
            "얇은 직사각형 종이",
            "현란한 컬러 인쇄",
            "평면적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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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메모지",
          "description": "주머니에 들어갈 만한 작은 크기의 찢어진 종이 조각. 펜으로 쓴 흔적과 반으로 접힌 자국이 있다.",
          "visual_traits": [
            "불규칙한 가장자리의 작은 종이",
            "검은색 손글씨",
            "가운데 접힌 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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