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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시각적 출현이 1씬뿐인 일회성 소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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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사건 현장 1씬에서만 사용되는 일회성 소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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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특정 장면에서만 일시적으로 사용되는 소형 의료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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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문틈에 끼워져 있는 일회성 도구 소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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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경찰서 책상 위 장면에서 한 번만 노출되는 기록물 소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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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ltered_entities": {
      "characters": [
        {
          "description": "20대 초반 여성. 현대적인 가벼운 캐주얼 차림으로 움직이며,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 장면에 따라 이어폰을 착용하고 인형이 달린 백팩을 멘 모습으로 보인다.",
          "name": "수리영",
          "visual_traits": [
            "21세 여성",
            "가벼운 현대 캐주얼 복장",
            "자전거 이용",
            "이어폰 착용",
            "인형 장식이 달린 백팩",
            "스마트폰 사용",
            "비 오는 해안도로와 포구 장면에서 젖은 옷과 흐트러진 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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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scription": "40대 중반 여성. 현대적인 형사 실무 복장 또는 경찰 현장 복장으로 등장하며, 차량에서 내려 사건 현장과 사무실을 오간다.",
          "name": "혜수",
          "visual_traits": [
            "40대 중반 여성",
            "현대 형사식 실무 복장",
            "경찰 차량 주변에 등장",
            "스마트폰 사용",
            "경찰서 사무실 책상과 사건 사진 주변에 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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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description": "20대 중반 남성. 안개 낀 포구와 소형 어선 위에서 보이며, 해안 노동에 어울리는 실용적인 현대 복장을 입는다.",
          "name": "인우",
          "visual_traits": [
            "24세 남성",
            "소형 어선 선원 같은 실용적 복장",
            "포구에서 닻줄을 고정하는 모습",
            "조타실 안에 서 있는 모습",
            "안개와 황금빛 해질녘 역광 속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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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description": "40대 초반 여성. 옥탑방 실내에서는 앞치마를 두른 생활복 차림으로 보이고, 마트 근무 장면과 연결되는 현대적 직원 복장도 어울린다. 손목에 작은 원형 표식이 있다.",
          "name": "민숙",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
            "앞치마 착용",
            "현대 생활복",
            "손목의 작은 원형 표식",
            "표식이 붉은색으로 선명해지는 장면",
            "어깨와 쇄골 부근의 거친 물린 상처가 보이는 장면",
            "사진 속 어린 시절 모습과 연결되는 오래된 사진 속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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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description": "성인 남성. 숲속에서 도망치는 모습으로 보이며, 한쪽 신발이 벗겨져 있고 허벅지에 큰 이빨 자국과 피가 보인다.",
          "name": "한국인 남성",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숲속 수풀 사이를 움직이는 모습",
            "한쪽 신발이 벗겨진 상태",
            "허벅지의 큰 이빨 자국",
            "피가 흐르는 다리",
            "해 질 무렵 어두운 숲 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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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t_count": 9
        },
        {
          "description": "30대 남성. 현대 형사식 실무 복장을 입고 경찰서와 옥탑방 현장에 등장한다.",
          "name": "김형사",
          "visual_traits": [
            "30대 남성",
            "현대 형사 실무 복장",
            "경찰서 사무실 모니터 주변에 등장",
            "서류를 들고 있는 모습",
            "옥탑방 내부를 확인하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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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t_count": 8
        },
        {
          "description": "성인 여성. 밤의 도시 뒷골목에서 남성과 뒤엉킨 상태로 보이며, 목 부위에 물린 상처가 드러난다.",
          "name": "한국인 여성",
          "visual_traits": [
            "성인 여성",
            "현대적 외출복",
            "어두운 골목 가로등 아래 실루엣",
            "목 부위의 물린 상처",
            "바닥으로 쓰러지는 신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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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description": "대형견. 검은색과 갈색 털을 가진 근육질의 로트와일러로, 유기견 보호원 우리 안에서 보인다.",
          "name": "로트와일러",
          "visual_traits": [
            "대형견",
            "검은색과 갈색 털",
            "두꺼운 목과 근육질 체형",
            "날카로운 이빨",
            "보호원 우리 안",
            "주사를 맞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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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scription": "성인 남성. 대형 마트 안에서 박스를 들고 상품을 진열하는 직원 복장으로 보인다.",
          "name": "남자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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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남성",
            "마트 직원 복장",
            "상품 박스를 들고 있음",
            "진열대 앞에 서 있는 모습",
            "대형 마트 실내 조명 아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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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description": "얼굴이 드러나지 않는 성인 남성. 옥탑방 철문 앞에서 신발과 긴 그림자 위주로 보이며, 실내 창문에는 어두운 그림자로 비친다.",
          "name":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실루엣",
            "얼굴 미노출",
            "현관 앞 신발만 강조",
            "긴 그림자",
            "문틈에 전단지를 밀어 넣는 손",
            "창문에 비친 어두운 형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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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t_count": 3
        },
        {
          "description": "성인 남성 형사. 현대적인 사복 수사관 차림으로 사건 현장과 옥탑방 내부를 확인하는 모습으로 보인다.",
          "name": "형사",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현대 사복 형사 차림",
            "현장 확인 동작",
            "옥탑방 실내 수색 장면",
            "경찰 현장 분위기와 함께 배치"
          ],
          "short_id": "C11",
          "shot_count": 3
        },
        {
          "description": "성인 남성. 인간형 외형을 유지하지만 밤의 뒷골목에서 붉은 눈동자와 드러난 이빨이 강조된다.",
          "name": "한국인 남성 (발현 상태)",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붉은 눈동자",
            "드러난 이빨",
            "어두운 도시 뒷골목 실루엣",
            "목 부위를 물어뜯는 자세",
            "과도한 괴물형 실루엣 없이 인간형 유지"
          ],
          "short_id": "C12",
          "shot_count": 1
        },
        {
          "description": "식탁 위 사진 속 얼굴이 일시적으로 뭉개져 흘러내리는 여성 이미지. 실제 공간의 인물이 아니라 평면 사진 안에서 왜곡된 얼굴로 보인다.",
          "name": "민숙 (일그러진 얼굴)",
          "visual_traits": [
            "사진 속 여성 얼굴",
            "평면 매체 내부의 이미지",
            "얼굴 윤곽이 뭉개져 흐르는 듯한 왜곡",
            "잠깐 나타나는 비정상적 시각 효과",
            "사진 밖 실제 인물처럼 배치하지 않음"
          ],
          "short_id": "C18",
          "shot_count": 1
        },
        {
          "description": "오래된 사진 속 12세가량의 여자아이. 1970~80년대 분위기의 시골 식당 앞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보인다.",
          "name": "어린 여자아이",
          "visual_traits": [
            "12세가량 여자아이",
            "오래된 사진 속 인물",
            "시골 식당 앞에 앉은 자세",
            "과거 분위기의 아동복",
            "사진 특유의 낡은 색감과 평면 질감",
            "같은 나이대 여자아이와 함께 찍힌 구도"
          ],
          "short_id": "C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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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ocations": [
        {
          "name": "숲속 사건 현장",
          "description": "우거진 수풀로 덮인 해 질 무렵의 산지 숲. 황금빛 역광이 스며들며 핏자국과 폴리스 라인이 설치되어 있는 험준한 지형이다.",
          "visual_traits": [
            "우거진 수풀",
            "황금빛 역광",
            "핏자국",
            "벗겨진 신발",
            "폴리스 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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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도시 뒷골목",
          "description": "희미한 가로등 불빛이 비추는 어두운 도심의 뒷골목. 낮은 채도와 좁은 공간감으로 폐쇄적인 느낌을 준다.",
          "visual_traits": [
            "희미한 가로등 불빛",
            "전봇대",
            "어둡고 좁은 골목길",
            "낮은 채도의 그림자"
          ],
          "short_id": "L02",
          "shot_count": 5
        },
        {
          "name": "인천 변두리 다세대 빌라 옥탑방 외부·옥상",
          "description": "오래된 다세대 빌라 건물 꼭대기에 위치한 옥상 공간. 낡은 물탱크, 나무 평상, 바람에 흔들리는 빨랫줄과 철제 현관문이 있다.",
          "visual_traits": [
            "오래된 물탱크",
            "바람에 날리는 빨랫줄",
            "나무 평상",
            "낡은 철제 현관문과 문틈"
          ],
          "short_id": "L03",
          "shot_count": 11
        },
        {
          "name": "옥탑방 내부",
          "description": "작고 낡은 거실과 방, 욕실로 구성된 생활 공간. 낡은 싱크대, 냄비, 식탁, 침대 등이 있으며, 특정 시점에 벽이나 거울 표면에 불완전하게 그려진 붉은 원 이미지가 투영된다. 핏자국이나 어질러진 가재도구가 나타나기도 한다.",
          "visual_traits": [
            "낡은 싱크대와 끓는 냄비",
            "말린 약재(석창포)와 달임 물",
            "침대와 젖혀진 커튼",
            "벽과 거울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붓질된 듯한 붉은 원",
            "바닥의 혈흔과 피 묻은 발자국",
            "어질러진 가재도구"
          ],
          "short_id": "L04",
          "shot_count": 66
        },
        {
          "name": "다세대 빌라 외부 계단·옥탑방 외곽",
          "description": "옥탑방으로 이어지는 가파르고 오래된 계단과 1층의 후미진 마당. 콘크리트 외벽과 좁은 동선이 특징이다.",
          "visual_traits": [
            "오래된 다세대 빌라 외벽",
            "가파른 콘크리트 외부 계단",
            "후미지고 좁은 마당",
            "자전거 주차 공간"
          ],
          "short_id": "L05",
          "shot_count": 9
        },
        {
          "name": "해안가 도로",
          "description": "바다와 바로 인접해 있는 아스팔트 도로. 해 질 무렵의 역광이 비추거나, 날씨에 따라 짙은 먹구름과 세찬 비가 내리는 습한 환경이다.",
          "visual_traits": [
            "해안과 맞닿은 아스팔트 도로",
            "낮은 채도와 습한 공기감",
            "황금빛 역광 또는 비 내리는 흐린 날씨"
          ],
          "short_id": "L06",
          "shot_count": 4
        },
        {
          "name": "유기견 보호원",
          "description": "개들이 갇혀 있는 철창과 미용, 목욕 시설이 갖춰진 유기견 보호소 내부. 현대적인 실무 환경으로 꾸며져 있다.",
          "visual_traits": [
            "금속 철창",
            "동물 미용 도구 및 목욕 시설",
            "현대적인 작업복 차림의 인물들"
          ],
          "short_id": "L07",
          "shot_count": 7
        },
        {
          "name": "번화가 골목·대형 마트 외부 거리",
          "description": "포구 근처의 번화한 상업 거리. 네온사인 불빛, 길거리 포장마차, 택시들이 얽혀 있는 현대 한국의 일상적인 저녁 거리 모습이다.",
          "visual_traits": [
            "현대적인 네온사인 불빛",
            "길거리 포장마차",
            "도로 위의 택시",
            "마트 입구 외관"
          ],
          "short_id": "L08",
          "shot_count": 8
        },
        {
          "name": "대형 마트 매장 내부",
          "description": "다양한 상품과 종이 박스가 쌓인 진열대가 늘어선 대형 마트의 실내 공간. 밝은 조명과 현대적 인테리어.",
          "visual_traits": [
            "상품 진열대",
            "쌓여 있는 종이 박스",
            "현대적이고 밝은 실내 조명"
          ],
          "short_id": "L09",
          "shot_count": 5
        },
        {
          "name": "마트 총무과",
          "description": "다수의 보안 모니터와 데스크톱 PC가 설치된 마트 내부의 보안 사무실. 모니터에는 어두운 화질의 CCTV 영상이 떠 있다.",
          "visual_traits": [
            "다수의 보안 모니터",
            "현대적 UI를 갖춘 픽셀 질감의 CCTV 화면",
            "사무용 책상과 PC"
          ],
          "short_id": "L10",
          "shot_count": 4
        },
        {
          "name": "해안가 버스정류장 부근",
          "description": "어두운 바다가 내다보이는 해안가의 작은 버스 정류장 주변. 밤 바다의 안개와 축축한 질감이 도드라진다.",
          "visual_traits": [
            "작은 정류장 구조물",
            "어둡고 축축한 해안선",
            "가로등 불빛 아래의 젖은 바닥"
          ],
          "short_id": "L11",
          "shot_count": 5
        },
        {
          "name": "경찰서 사무실 내부",
          "description": "형사들의 철제 책상과 서류, 살인사건 현장 확대 사진들이 널려 있는 현대 한국 경찰의 실무 사무실. 업무용 모니터에는 디지털 해상 지도와 좌표 정보가 발광하는 UI로 떠 있다.",
          "visual_traits": [
            "서류와 끔찍한 사건 현장 사진이 널린 책상",
            "발광하는 평면 이미지의 디지털 지도 인터페이스 모니터",
            "현대적 경찰서 실무 환경"
          ],
          "short_id": "L12",
          "shot_count": 14
        },
        {
          "name": "PC방 내부",
          "description": "여러 대의 컴퓨터와 모니터가 늘어선 어두운 간접 조명의 현대적인 PC방 내부. 모니터 화면에 디지털 지도가 켜져 있다.",
          "visual_traits": [
            "나란히 배치된 데스크톱과 모니터",
            "발광하는 모니터 화면 속 지도 UI",
            "어두운 실내와 간접 조명"
          ],
          "short_id": "L14",
          "shot_count": 3
        },
        {
          "name": "포구",
          "description": "짙은 바다 안개에 휩싸여 시야가 극도로 제한된 텅 빈 포구. 정박 시설과 갯바위의 윤곽만 흐릿하게 보인다.",
          "visual_traits": [
            "짙은 바다 안개",
            "흐릿한 윤곽의 갯바위",
            "정박용 밧줄과 시설물",
            "낮은 채도의 습한 공기감"
          ],
          "short_id": "L15",
          "shot_count": 8
        },
        {
          "name": "바다 위 소형 어선 갑판·외부",
          "description": "해 질 무렵 황금빛 역광과 짙은 안개 띠 속에 떠 있는 낡은 소형 어선의 외부 갑판.",
          "visual_traits": [
            "낡은 소형 어선 외관",
            "나무 갑판과 닻줄",
            "해 질 무렵의 황금빛 역광",
            "주변을 둘러싼 짙은 안개 벽"
          ],
          "short_id": "L16",
          "shot_count": 8
        },
        {
          "name": "소형 어선 조타실",
          "description": "소형 어선의 좁고 낡은 조타실 내부. 조타 핸들과 계기판이 있으며, 내벽 표면에 불완전한 붉은 원 형상들이 일시적으로 떠오른다.",
          "visual_traits": [
            "배의 조타 핸들과 조작 계기판",
            "비좁고 낡은 실내",
            "표면에 일시적으로 발광하며 겹쳐지는 붉은 원 이미지"
          ],
          "short_id": "L17",
          "shot_count": 8
        }
      ],
      "props": [
        {
          "name": "석창포",
          "description": "싱크대 물에 씻겨 있거나 옥상 평상에 널려 있는 길쭉한 잎과 뿌리 형태의 식물.",
          "visual_traits": [
            "길고 얇은 잎사귀",
            "잔뿌리가 얽힌 덩어리 형태",
            "짙은 녹색 또는 건조된 갈색",
            "젖어있거나 바싹 마른 표면 질감"
          ],
          "short_id": "P04",
          "shot_count": 3
        },
        {
          "name": "낡은 냄비",
          "description": "가스레인지 위에 놓여 물을 끓이는 데 사용된 낡은 금속 조리 도구.",
          "visual_traits": [
            "금속 재질",
            "표면에 긁힌 자국이나 그을음 흔적",
            "일반적인 주방용 양수 또는 편수 냄비 형태"
          ],
          "short_id": "P05",
          "shot_count": 2
        },
        {
          "name": "스마트폰",
          "description": "인물들이 통화나 위치 확인을 위해 손에 들고 조작하는 얇은 직사각형 전자기기.",
          "visual_traits": [
            "직사각형 평면 형태",
            "얇은 두께",
            "검은색 유리 화면과 금속/플라스틱 테두리",
            "발광하는 디스플레이 화면"
          ],
          "short_id": "P06",
          "shot_count": 12
        },
        {
          "name": "구겨진 낡은 사진",
          "description": "오래전 시골 식당과 원형 표식, 두 아이가 찍혀 있으며 가장자리가 낡고 핏자국이 묻은 인화지.",
          "visual_traits": [
            "손바닥만 한 직사각형 종이",
            "빛바랜 색감",
            "구겨진 자국과 낡은 모서리",
            "표면에 묻어있는 붉은 핏자국"
          ],
          "short_id": "P09",
          "shot_count": 6
        },
        {
          "name": "액자 속 사진",
          "description": "식탁 위에 세워져 있는 사각형 형태의 사진틀과 그 안에 끼워진 인물 사진.",
          "visual_traits": [
            "사각형 프레임 구조",
            "전면의 투명한 유리 또는 아크릴 덮개",
            "탁자에 세울 수 있는 거치 형태"
          ],
          "short_id": "P10",
          "shot_count": 2
        },
        {
          "name": "손목 원형 문신",
          "description": "인물의 손목 피부에 밀착되어 새겨진 작은 둥근 표식.",
          "visual_traits": [
            "피부 위에 그려진 작은 원형",
            "평소에는 어두운 색상",
            "활성화 시 도드라지는 선명한 붉은색"
          ],
          "short_id": "P12",
          "shot_count": 2
        },
        {
          "name": "핏빛 붉은 원형 자국",
          "description": "방 안의 벽면, 욕실 거울, 배의 조타실 등 표면에 그려지듯 나타나는 거친 붉은색 원.",
          "visual_traits": [
            "선명하거나 희미한 붉은색",
            "붓으로 거칠게 칠한 듯한 불완전한 테두리",
            "배경 표면에 겹쳐진 평면적 형태"
          ],
          "short_id": "P13",
          "shot_count": 6
        },
        {
          "name": "백팩",
          "description": "인물이 등 뒤에 매거나 바닥에 내려놓는 천 재질의 가방.",
          "visual_traits": [
            "어깨에 맬 수 있는 2개의 끈",
            "지퍼가 달린 둥스름한 윗부분",
            "천 또는 합성 섬유 재질",
            "성인 등허리를 덮는 크기"
          ],
          "short_id": "P14",
          "shot_count": 3
        },
        {
          "name": "백팩에 달린 인형",
          "description": "백팩의 지퍼나 끈 부분에 매달려 있는 작은 크기의 장식물.",
          "visual_traits": [
            "한 주먹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
            "헝겊이나 털실 등의 부드러운 질감",
            "가방 외부에 대롱거리는 형태"
          ],
          "short_id": "P15",
          "shot_count": 2
        },
        {
          "name": "종이쪽지",
          "description": "좌표 숫자를 펜으로 적어 넣은 뒤 작게 접은 얇은 종이 조각.",
          "visual_traits": [
            "작게 여러 번 접힌 형태",
            "종이 표면에 그어진 잉크 펜 자국",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
          ],
          "short_id": "P16",
          "shot_count": 2
        },
        {
          "name": "인쇄된 지도",
          "description": "PC방에서 출력하여 가방에서 꺼낸 여러 장의 종이 지도.",
          "visual_traits": [
            "A4 용지 크기의 흰색 종이 여러 장",
            "지형, 등고선, 바다 등이 인쇄된 흑백 또는 컬러 그래픽",
            "가방에 넣기 위해 접힌 자국"
          ],
          "short_id": "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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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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