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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1,
  "applicable_count": 1,
  "failed_count": 0,
  "data": {
    "decisions": [
      {
        "name": "C18 검은 인영",
        "entity_type": "character",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는 비식별 실루엣으로, 구체적 외형 요소가 부족해 유지 필요성이 낮습니다."
      },
      {
        "name": "C19 50대 한국인 남성",
        "entity_type": "character",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며 일반적인 남성 인물로 대체 가능해 시각적 고유성이 낮습니다."
      },
      {
        "name": "C20 한국인 중년 남성",
        "entity_type": "character",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는 범용적 인물상으로, 참조 이미지가 꼭 필요한 고유 요소가 아닙니다."
      },
      {
        "name": "C21 민숙",
        "entity_type": "character",
        "decision": "keep",
        "reason": "옥탑방과 마트 장면에서 반복적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고, 앞치마와 손목의 작은 원형 표식처럼 식별에 도움 되는 요소가 있어 유지합니다."
      },
      {
        "name": "L08 번화가 길거리",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회뿐인 장소로, 저빈도 기준에 따라 유지할 필요가 낮습니다."
      },
      {
        "name": "L20 사진 속 낡은 시골 식당",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는 배경이며 특정 장면 전용 정보이므로 유지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
      {
        "name": "P12 폴리스 라인",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는 현장용 소모성 요소로, 반복 활용성이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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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P13 들것",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며 의료/현장 장비로 일반화 가능해 고유성이 낮습니다."
      },
      {
        "name": "P14 무전기",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는 휴대 통신기기로, 시각적 고유성이 크지 않습니다."
      },
      {
        "name": "P15 리모컨",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는 범용 소품으로, 참조 이미지가 필요한 수준의 고유 요소가 아닙니다."
      },
      {
        "name": "P16 주사기",
        "entity_type": "prop",
        "decision": "keep",
        "reason": "작은 물체지만 의사가 주사를 놓는 장면에서 핵심적으로 보이며, 인물이 주목하는 도구라 유지합니다."
      },
      {
        "name": "P17 가위",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는 일반 도구로 시각적 고유성이 낮습니다."
      },
      {
        "name": "P18 두꺼운 밧줄",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등장하는 배용 로프이며 다른 일반 밧줄과 중복될 수 있어 유지 필요성이 낮습니다."
      }
    ],
    "filtered_entities": {
      "characters": [
        {
          "description": "21세 여성. 체형과 얼굴 세부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으며, 현대적인 가벼운 일상복 차림으로 움직인다.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이어폰, 휴대전화, 인형이 달린 백팩을 사용하는 모습이 보인다.",
          "name": "수리영",
          "visual_traits": [
            "21세 여성",
            "현대 캐주얼 차림",
            "자전거",
            "이어폰",
            "휴대전화",
            "인형이 달린 백팩",
            "비에 젖을 수 있는 일상복 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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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_id": "C01",
          "shot_count": 110
        },
        {
          "description": "40대 중반 여성. 수사 현장과 경찰서에서 보이는 단정한 경찰 수사 인물 외형이며, 현실적인 현대 경찰 또는 형사 복장에 가깝다. 얼굴과 체형의 세부 특징은 특정되지 않았다.",
          "name": "혜수",
          "visual_traits": [
            "40대 중반 여성",
            "단정한 수사 현장 복장",
            "현대 경찰 분위기의 외형",
            "휴대전화",
            "경찰 차량 주변에 등장"
          ],
          "short_id": "C02",
          "shot_count": 22
        },
        {
          "description": "24세 남성. 소형 어선과 포구, 조타실에서 보이는 젊은 남성으로, 해안 생활권에 맞는 실용적인 작업복이나 방수 외투 차림이 어울린다. 얼굴과 체형 세부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name": "인우",
          "visual_traits": [
            "24세 남성",
            "소형 어선 탑승자",
            "해안 작업복 계열 의상",
            "방수 외투 또는 기능성 겉옷",
            "조타실 주변에 등장",
            "바닷바람과 안개 속 실루엣"
          ],
          "short_id": "C03",
          "shot_count": 14
        },
        {
          "description": "30대 남성. 경찰서와 사건 현장에 등장하는 형사 외형이며, 단정한 수사 현장용 복장 또는 현실적인 사복 형사 차림이다. 얼굴과 체형 세부는 특정되지 않았다.",
          "name": "김형사",
          "visual_traits": [
            "30대 남성",
            "사복 형사 차림",
            "서류와 컴퓨터 모니터 주변에 등장",
            "경찰서 사무실 배경",
            "현장 수사용 단정한 복장"
          ],
          "short_id": "C04",
          "shot_count": 12
        },
        {
          "description": "50대 한국인 여성. 구체적인 얼굴, 체형, 복장 세부는 제시되지 않은 중년 여성이다. 현대 한국 생활권의 평범한 일상복 또는 근무복 차림으로 표현할 수 있다.",
          "name": "50대 한국인 여성",
          "visual_traits": [
            "50대 여성",
            "현대 한국 생활권의 평범한 외형",
            "얼굴 세부 미특정",
            "체형 미특정",
            "일상복 또는 단정한 근무복"
          ],
          "short_id": "C05",
          "shot_count": 6
        },
        {
          "description": "40대 한국인 여성. 구체적인 얼굴, 체형, 복장 세부는 제시되지 않은 중년 여성이다. 현대 도시 생활권의 평범한 일상복 차림으로 표현할 수 있다.",
          "name": "40대 한국인 여성",
          "visual_traits": [
            "40대 여성",
            "현대 일상복",
            "얼굴 세부 미특정",
            "체형 미특정",
            "도시 생활권의 현실적인 외형"
          ],
          "short_id": "C06",
          "shot_count": 5
        },
        {
          "description": "30대 한국인 남성. 숲속에서 한쪽 신발이 벗겨진 상태로 보이는 남성이다. 허벅지에 큰 이빨 자국과 피가 보이며, 흐트러진 옷차림과 수풀에 스친 흔적이 있다.",
          "name": "30대 한국인 남성",
          "visual_traits": [
            "30대 남성",
            "숲속 장면",
            "한쪽 신발이 벗겨진 발",
            "허벅지의 큰 이빨 자국",
            "피 묻은 다리",
            "흐트러진 현대 일상복"
          ],
          "short_id": "C07",
          "shot_count": 4
        },
        {
          "description": "마트에서 박스를 들고 진열하는 남성 직원. 나이와 얼굴 세부는 특정되지 않았으며, 대형 마트 직원용 실용적인 근무복 또는 앞치마, 조끼 차림으로 보인다.",
          "name": "남자 직원",
          "visual_traits": [
            "마트 직원",
            "박스 운반",
            "상품 진열",
            "근무복 또는 직원 조끼",
            "대형 마트 내부 배경",
            "얼굴 세부 미특정"
          ],
          "short_id": "C08",
          "shot_count": 4
        },
        {
          "description": "20대 한국인 여성. 도시 뒷골목의 어두운 가로등 아래에서 보이는 젊은 여성이다. 구체적인 얼굴과 복장은 특정되지 않았으며, 현대적인 도시 일상복 차림이다.",
          "name": "20대 한국인 여성",
          "visual_traits": [
            "20대 여성",
            "현대 도시 일상복",
            "어두운 뒷골목 조명",
            "희미한 가로등 아래 실루엣",
            "얼굴 세부 미특정"
          ],
          "short_id": "C09",
          "shot_count": 4
        },
        {
          "description": "얼굴이 드러나지 않는 남성. 옥탑방 철문 앞에 서 있는 신발과 긴 그림자로 먼저 보이며, 문틈에 광고 전단지를 밀어 넣는 손이 보인다. 어두운 현대 남성복 차림의 실루엣 중심 인물이다.",
          "name": "낯선 남성",
          "visual_traits": [
            "얼굴 미노출",
            "남성 실루엣",
            "긴 그림자",
            "현관 앞 신발",
            "어두운 옷차림",
            "손가락으로 문틈을 누르는 손",
            "옥탑방 철문 앞에 등장"
          ],
          "short_id": "C10",
          "shot_count": 3
        },
        {
          "description": "한국인 남성 보안직원. 마트 총무과나 보안실에서 CCTV 화면을 확인하는 성인 남성이다. 얼굴과 체형 세부는 특정되지 않았으며, 보안 업무에 맞는 단정한 근무복 또는 사무복 차림이다.",
          "name": "한국인 남성 보안직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CCTV 모니터 앞에 앉은 모습",
            "보안실 또는 총무과 배경",
            "단정한 근무복 또는 사무복",
            "컴퓨터 장비와 함께 등장"
          ],
          "short_id": "C11",
          "shot_count": 3
        },
        {
          "description": "대형 맹견. 검은색과 갈색이 섞인 짧은 털, 단단한 체격, 넓은 머리와 강한 턱을 가진 로트와일러 외형이다. 유기견 보호원의 철창이나 진료 공간에서 보인다.",
          "name": "로트와일러",
          "visual_traits": [
            "대형견",
            "검정과 갈색의 짧은 털",
            "넓은 머리",
            "강한 턱",
            "근육질 체형",
            "보호원 철창 주변",
            "목줄 또는 보호 장비 가능"
          ],
          "short_id": "C12",
          "shot_count": 3
        },
        {
          "description": "30대 한국인 남성의 비정상적으로 변한 모습. 어두운 도시 뒷골목에서 붉은 눈동자와 드러난 이빨이 보이며, 인간형 실루엣은 유지한다. 전체 외형은 현대 남성복 차림의 어두운 인물로 보인다.",
          "name": "30대 한국인 남성 (변형 상태)",
          "visual_traits": [
            "30대 남성",
            "붉은 눈동자",
            "드러난 날카로운 이빨",
            "인간형 실루엣",
            "어두운 현대 남성복",
            "도시 뒷골목 가로등 아래",
            "목 주변에 가까이 숙인 자세"
          ],
          "short_id": "C13",
          "shot_count": 2
        },
        {
          "description": "한국인 중년 여직원. 대형 마트 안에서 손님을 응대하는 여성 직원이다. 구체적인 얼굴과 체형은 제시되지 않았으며, 마트 직원용 조끼나 앞치마 같은 실용적인 근무복 차림이다.",
          "name": "한국인 중년 여직원",
          "visual_traits": [
            "중년 여성",
            "마트 직원",
            "직원 조끼 또는 앞치마",
            "대형 마트 내부 배경",
            "손님 응대 자세",
            "얼굴 세부 미특정"
          ],
          "short_id": "C14",
          "shot_count": 2
        },
        {
          "description": "검은 털의 고양이. 새벽의 옥탑방 주변에서 담을 넘는 작고 날렵한 동물이다. 어두운 털색 때문에 실루엣이 강조된다.",
          "name": "검은 고양이",
          "visual_traits": [
            "검은 털",
            "작은 체구",
            "날렵한 움직임",
            "새벽 옥탑방 주변",
            "담을 넘는 자세",
            "어두운 실루엣"
          ],
          "short_id": "C15",
          "shot_count": 2
        },
        {
          "description": "12세 정도의 한국인 여자아이. 오래된 사진 속 시골 식당 앞에 앉아 있는 어린아이로, 1970~80년대 느낌의 단순한 아동복 차림이다. 흑백 또는 오래된 색감의 사진 매체 안에서만 보인다.",
          "name": "어린 한국인 여자아이",
          "visual_traits": [
            "12세 정도의 여자아이",
            "오래된 사진 속 인물",
            "시골 식당 앞에 앉은 자세",
            "1970~80년대풍 단순한 아동복",
            "낡은 사진 색감",
            "평면 사진 매체 안에 존재"
          ],
          "short_id": "C16",
          "shot_count": 2
        },
        {
          "description": "50대 한국인 여성의 얼굴이 사진 표면에서 비정상적으로 뭉개져 보이는 상태. 실제 공간의 인물이 아니라 사진 속 얼굴 이미지가 번지고 흘러내리는 듯한 불안정한 시각으로 표현된다.",
          "name": "50대 한국인 여성 (기괴하게 뭉개진 상태)",
          "visual_traits": [
            "50대 여성의 사진 이미지",
            "얼굴 윤곽이 뭉개진 상태",
            "사진 표면 위의 번짐",
            "흘러내리는 듯한 왜곡",
            "불안정한 환시성 표현",
            "실제 공간이 아닌 평면 이미지"
          ],
          "short_id": "C17",
          "shot_count": 1
        },
        {
          "description": "40대 초반 여성. 옥탑방 실내에서는 앞치마를 두른 모습으로 보이며, 손목에 작은 원형 표식이 있다. 마트 근무 장면에서는 진열 담당 직원에 맞는 실용적인 근무복 차림이 어울린다.",
          "name": "민숙",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
            "앞치마",
            "손목의 작은 원형 표식",
            "표식이 붉게 보이는 순간",
            "현대 생활복",
            "마트 직원용 실용적 근무복",
            "옥탑방 주방과 식탁 주변에 등장"
          ],
          "short_id": "C21",
          "shot_count": 1
        }
      ],
      "locations": [
        {
          "name": "숲속 사건 현장",
          "description": "해 질 무렵의 어둡고 우거진 수풀. 채도가 낮고 그림자가 짙게 깔린 거친 식생의 숲속.",
          "visual_traits": [
            "우거진 수풀",
            "어두운 그림자",
            "낮은 채도의 숲"
          ],
          "short_id": "L01",
          "shot_count": 6
        },
        {
          "name": "도시 뒷골목",
          "description": "희미한 주황빛 나트륨 가로등이 켜진 좁은 도심 골목. 전선이 얽힌 전봇대와 거칠고 축축한 질감의 아스팔트 바닥.",
          "visual_traits": [
            "전선이 얽힌 전봇대",
            "주황빛 나트륨 가로등 불빛",
            "좁고 어두운 골목길"
          ],
          "short_id": "L02",
          "shot_count": 4
        },
        {
          "name": "인천 구도심 빌라 옥상 위 옥탑방 외부",
          "description": "낡은 콘크리트 바닥의 다세대 주택 옥상. 커다란 물탱크, 바람에 날리는 빨랫줄, 나무 평상, 전단지가 끼워진 녹슨 철문이 배치된 현대 한국의 서민 주거지 외곽.",
          "visual_traits": [
            "대형 물탱크",
            "바람에 흔들리는 빨랫줄",
            "나무 평상",
            "전단지가 꽂힌 낡은 철문"
          ],
          "short_id": "L03",
          "shot_count": 9
        },
        {
          "name": "옥탑방 내부",
          "description": "좁고 빛이 좁게 들어오는 실내. 싱크대가 있는 주방, 식탁이 있는 거실, 커튼과 침대 및 백팩이 놓인 방, 거울이 있는 욕실로 구성됨. 벽이나 거울 표면에 불길한 붉은 원형 표식이 번지듯 나타날 수 있으며 가구들이 쓰러져 어질러진 상태가 되기도 함.",
          "visual_traits": [
            "작은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
            "낡은 주방 싱크대와 식탁",
            "커튼과 침대가 있는 방",
            "욕실 거울",
            "벽면에 붓으로 그린 듯 생겨나는 붉은 원 표식",
            "쓰러진 의자와 어질러진 가재도구"
          ],
          "short_id": "L04",
          "shot_count": 75
        },
        {
          "name": "빌라 마당 및 옥외 계단",
          "description": "다세대 빌라의 1층 콘크리트 마당과 옥상으로 이어지는 좁고 가파른 야외 계단. 자전거를 세워둘 수 있는 후미진 구석 공간이 있음.",
          "visual_traits": [
            "좁고 후미진 1층 마당 구석",
            "가파른 콘크리트 야외 계단",
            "어둡고 습한 건물 외벽"
          ],
          "short_id": "L05",
          "shot_count": 11
        },
        {
          "name": "해안가 도로",
          "description": "바다와 인접해 있는 아스팔트 도로. 짙은 구름이나 안개가 낀 낮은 채도의 해안가 풍경.",
          "visual_traits": [
            "아스팔트 포장도로",
            "도로 옆으로 보이는 바다",
            "흐리거나 안개 낀 배경"
          ],
          "short_id": "L06",
          "shot_count": 5
        },
        {
          "name": "유기견 보호원",
          "description": "금속으로 된 개집들이 늘어서 있는 실내 공간. 미용 및 진료용 도구들이 놓여 있으며 차가운 형광등 조명이 켜져 있음.",
          "visual_traits": [
            "금속 철창 케이지",
            "동물 진료 및 미용 도구",
            "차가운 형광등 조명"
          ],
          "short_id": "L07",
          "shot_count": 7
        },
        {
          "name": "대형 마트 실내 매장",
          "description": "상품이 진열된 매대와 종이 박스들이 쌓여 있는 밝은 실내 매장. 현대적이고 상업적인 형태의 공간.",
          "visual_traits": [
            "상품 진열대",
            "쌓여 있는 종이 박스들",
            "밝고 차가운 실내 조명"
          ],
          "short_id": "L09",
          "shot_count": 7
        },
        {
          "name": "대형 마트 입구 및 건물 외부",
          "description": "자전거를 주차할 수 있는 구역과 방범 카메라가 설치된 대형 상업 시설의 현대적인 외관.",
          "visual_traits": [
            "유리 출입문",
            "벽면에 설치된 CCTV 카메라",
            "자전거 주차 구역"
          ],
          "short_id": "L10",
          "shot_count": 3
        },
        {
          "name": "마트 총무과 보안실",
          "description": "여러 대의 CCTV 모니터가 벽면에 배치된 어두운 사무실. 화면에서 뿜어져 나오는 차갑고 낮은 채도의 빛이 공간을 채움.",
          "visual_traits": [
            "벽면에 나열된 CCTV 모니터들",
            "노이즈가 낀 흑백 화면",
            "어두운 실내와 차가운 화면 불빛"
          ],
          "short_id": "L11",
          "shot_count": 6
        },
        {
          "name": "해안가 버스정류장 부근",
          "description": "바다가 내다보이는 위치에 설치된 버스 정류장 구조물. 안개 낀 해안가 배경과 차가운 분위기.",
          "visual_traits": [
            "유리 또는 플라스틱 패널로 된 정류장 구조물",
            "정류장 뒤로 보이는 바다",
            "안개 낀 배경"
          ],
          "short_id": "L12",
          "shot_count": 7
        },
        {
          "name": "경찰서 사무실",
          "description": "책상 위에 서류와 살인 사건 현장 사진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는 현대식 경찰 사무실. 컴퓨터 모니터의 차가운 빛과 형광등 조명.",
          "visual_traits": [
            "어지럽혀진 책상과 서류들",
            "책상에 널린 사건 현장 확대 사진들",
            "켜져 있는 컴퓨터 모니터와 지도 화면",
            "현대적인 사무실 가구"
          ],
          "short_id": "L13",
          "shot_count": 21
        },
        {
          "name": "경찰서 건물 앞",
          "description": "경찰 표지판이 보이고 자전거를 댈 수 있는 주차 공간이 있는 현대 콘크리트 관공서 건물 외곽.",
          "visual_traits": [
            "관공서 콘크리트 외벽",
            "주차 구역",
            "경찰서 안내 표지판"
          ],
          "short_id": "L14",
          "shot_count": 2
        },
        {
          "name": "PC방 실내",
          "description": "모니터들이 줄지어 있는 어두운 실내. 지도 화면이 띄워진 모니터의 푸른 불빛이 두드러짐.",
          "visual_traits": [
            "줄지어 있는 컴퓨터 모니터들",
            "어두운 실내",
            "화면에서 나오는 차가운 빛"
          ],
          "short_id": "L15",
          "shot_count": 2
        },
        {
          "name": "포구 및 갯바위",
          "description": "짙은 안개로 인해 배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시야가 제한된 낡은 항구와 젖은 갯바위 무리. 습기가 짙고 폐쇄감이 느껴지는 바닷가.",
          "visual_traits": [
            "자욱하게 깔린 짙은 안개",
            "거칠고 축축한 갯바위",
            "낡은 포구의 콘크리트 바닥"
          ],
          "short_id": "L16",
          "shot_count": 6
        },
        {
          "name": "낡은 소형 어선 갑판",
          "description": "닻줄이 고정되어 있고 페인트가 벗겨진 소형 어선의 외부 갑판. 안개에 둘러싸여 있으며 습하고 거친 질감.",
          "visual_traits": [
            "낡은 나무와 금속 재질의 바닥",
            "굵은 닻줄과 어구들",
            "주변을 둘러싼 안개"
          ],
          "short_id": "L17",
          "shot_count": 10
        },
        {
          "name": "바다 위 해상",
          "description": "서서히 지는 해가 수면 위에 탁한 황금빛 그림자를 드리우고 거대한 안개 띠가 경계를 지우듯 펼쳐진 망망대해.",
          "visual_traits": [
            "탁한 황금빛 노을 불빛",
            "짙고 거대한 안개 띠",
            "어둡고 깊은 바닷물"
          ],
          "short_id": "L18",
          "shot_count": 4
        },
        {
          "name": "어선 조타실",
          "description": "선박을 조종하는 운전대와 장비들이 있는 비좁은 실내. 벽면과 유리창 등 표면 곳곳에 붉은색의 불길한 원형 표식들이 나타남.",
          "visual_traits": [
            "선박 조타 휠",
            "좁고 어두운 실내 공간",
            "표면 곳곳에 나타나는 선명한 붉은색 원 표식들"
          ],
          "short_id": "L19",
          "shot_count": 10
        }
      ],
      "props": [
        {
          "name": "휴대전화",
          "description": "한 손에 들어오는 직사각형 형태의 현대적인 스마트폰. 화면에서 차갑고 낮은 채도의 불빛이 주변으로 미세하게 반사된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평면 기기",
            "금속 및 유리 재질",
            "차가운 푸른빛의 화면 발광"
          ],
          "short_id": "P01",
          "shot_count": 12
        },
        {
          "name": "낡은 사진",
          "description": "손에 쥐어 구겨진 흔적이 있는 빛바랜 인화지. 지붕 위에 둥근 원이 달린 오래된 시골 식당과 두 명의 어린 여자아이가 찍혀 있으며, 표면에 핏자국이 묻어 있다.",
          "visual_traits": [
            "구겨진 종이 질감",
            "빛바랜 복고풍 색감",
            "건물 지붕의 둥근 원형 구조물 이미지",
            "두 명의 여자아이 이미지",
            "표면에 묻은 붉은 핏자국"
          ],
          "short_id": "P02",
          "shot_count": 9
        },
        {
          "name": "붉은 원형 표식",
          "description": "피부 위, 벽면, 혹은 사진 표면 등에 나타나는 단순한 형태의 둥근 원. 주변 색감을 눌러 어둡고 탁한 배경 속에서 선명한 붉은색으로 도드라진다.",
          "visual_traits": [
            "단순한 둥근 선 형태",
            "선명하고 불길한 붉은색",
            "페인트나 문신처럼 표면에 밀착된 질감"
          ],
          "short_id": "P03",
          "shot_count": 7
        },
        {
          "name": "백팩",
          "description": "사람의 등에 멜 수 있는 크기의 실용적인 천 재질 배낭. 바깥쪽에 낡은 인형 하나가 매달려 있다.",
          "visual_traits": [
            "어두운 톤의 두꺼운 천 재질",
            "어깨끈과 주머니",
            "외부에 매달린 낡은 인형"
          ],
          "short_id": "P04",
          "shot_count": 4
        },
        {
          "name": "해상 지도 인쇄물",
          "description": "위치 좌표와 해안선이 그려진 A4 크기 종이 여러 장. 표면에 '금월'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으며, 접혔다 펴진 자국이 남아있다.",
          "visual_traits": [
            "흰색 인쇄용지",
            "흑백 또는 낮은 채도의 지도 등고선과 선",
            "구겨지거나 접힌 자국"
          ],
          "short_id": "P05",
          "shot_count": 3
        },
        {
          "name": "액자 사진",
          "description": "식탁 위에 놓을 수 있는 탁상용 사각형 액자. 성인 여성과 젊은 여성이 나란히 있는 사진이 들어 있다.",
          "visual_traits": [
            "사각형 프레임",
            "유리 또는 투명 플라스틱 커버",
            "두 인물의 모습이 인쇄된 인화지"
          ],
          "short_id": "P06",
          "shot_count": 3
        },
        {
          "name": "바짝 말린 석창포 잎사귀",
          "description": "길고 가느다란 형태를 띤 잎사귀. 물기가 빠져 쭈글쭈글하고 거칠며, 짙은 녹색과 갈색이 섞인 탁한 색을 띤다.",
          "visual_traits": [
            "길고 뾰족한 식물 잎 형태",
            "말라비틀어진 거친 표면",
            "탁한 갈녹색"
          ],
          "short_id": "P07",
          "shot_count": 2
        },
        {
          "name": "낡은 인형",
          "description": "가방에 매달 수 있는 한 뼘 크기의 작은 소품. 오랜 사용으로 천이 닳거나 색이 바랜 흔적이 있다.",
          "visual_traits": [
            "작은 크기",
            "마모된 천이나 플라스틱 표면",
            "빛바랜 색상"
          ],
          "short_id": "P08",
          "shot_count": 2
        },
        {
          "name": "현장 사진",
          "description": "사건 현장의 훼손된 신체 부위가 클로즈업되어 인쇄된 광택 있는 사진들. 책상 위에 여러 장이 어지럽게 겹쳐져 있다.",
          "visual_traits": [
            "광택 있는 인화지 질감",
            "거칠게 찢긴 살점 이미지",
            "어두운 배경과 붉은 혈흔 대비"
          ],
          "short_id": "P09",
          "shot_count": 2
        },
        {
          "name": "종이 쪽지",
          "description": "주머니에 넣을 수 있게 작게 접힌 종이 조각. 펜으로 여러 개의 숫자와 좌표가 손글씨로 적혀 있다.",
          "visual_traits": [
            "작게 찢기거나 접힌 형태",
            "검은색 펜으로 쓴 손글씨",
            "얇은 종이 질감"
          ],
          "short_id": "P10",
          "shot_count": 2
        },
        {
          "name": "TV",
          "description": "거실장 위에 놓인 검은 테두리의 직사각형 디스플레이 기기. 화면에서 방송 뉴스의 차갑고 푸른 빛을 발산한다.",
          "visual_traits": [
            "넓은 직사각형 화면",
            "검은색 플라스틱 베젤",
            "낮은 채도와 압축 노이즈가 있는 영상"
          ],
          "short_id": "P11",
          "shot_count": 2
        },
        {
          "name": "주사기",
          "description": "손가락으로 쥘 수 있는 크기의 투명한 원통형 실린더. 앞부분에 가늘고 뾰족한 은색 금속 바늘이 달려 있다.",
          "visual_traits": [
            "투명한 플라스틱 몸체",
            "검은색 고무 피스톤",
            "얇은 금속 바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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