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1,
  "applicable_count": 1,
  "failed_count": 0,
  "data": {
    "decisions": [
      {
        "name": "L08 번화가 거리",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회뿐인 장소이며, 배경 설정이라 반복 유지가 필요한 고유 요소로 보기 어렵습니다."
      },
      {
        "name": "L21 낡은 사진 속 원형 상징 건물 앞",
        "entity_type": "location",
        "decision": "remove",
        "reason": "시각적 출현이 1회뿐인 장소이며, 낡은 사진의 배경 장면으로만 보입니다."
      },
      {
        "name": "P11 검은 바디백",
        "entity_type": "prop",
        "decision": "keep",
        "reason": "사람의 몸 전체가 들어가는 강한 시각적 특징의 소품이며, 사건성·식별성이 높아 중요할 수 있습니다."
      },
      {
        "name": "P12 더러워진 한쪽 운동화",
        "entity_type": "prop",
        "decision": "keep",
        "reason": "단독으로 화면에 놓이면 주목될 수 있는 구체적 소품이고, 상태 묘사가 중요해 재현 변동이 큽니다."
      },
      {
        "name": "P13 무전기",
        "entity_type": "prop",
        "decision": "keep",
        "reason": "손에 쥐는 핵심 통신 소품으로 형태가 비교적 명확하고, 장면 연출상 중요할 수 있습니다."
      },
      {
        "name": "P14 주사기",
        "entity_type": "prop",
        "decision": "keep",
        "reason": "의료 행위나 사건성과 직접 연결되는 대표적 소품이라 시각적으로 중요할 수 있습니다."
      },
      {
        "name": "P15 금속 가위",
        "entity_type": "prop",
        "decision": "keep",
        "reason": "형태가 명확한 도구이며 클로즈업 또는 행동 소품으로 중요할 수 있습니다."
      },
      {
        "name": "P16 사건 시신 사진들",
        "entity_type": "prop",
        "decision": "keep",
        "reason": "책상 위에 흩어진 인화지와 강한 사건성 이미지가 핵심적으로 보이며, 화면에서 중요하게 다뤄질 가능성이 큽니다."
      },
      {
        "name": "P17 닻줄",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일반적인 항구용 밧줄로, 고유 식별성이 낮고 1회성 시각 요소입니다."
      }
    ],
    "filtered_entities": {
      "characters": [
        {
          "description": "21세 한국 여성. 보통 체형의 젊은 얼굴, 자연스러운 검은 머리. 현대적인 캐주얼 복장과 자전거를 타기 편한 실용적인 차림을 기본으로 하며, 백팩을 착용한다.",
          "name": "수리영",
          "visual_traits": [
            "현대 한국 20대 여성",
            "캐주얼 상의와 바지 또는 활동적인 복장",
            "자전거, 이어폰과 함께 등장 가능",
            "인형 장식이 달린 백팩",
            "유기견 보호원 장면에서는 앞치마나 작업복 계열 착용 가능",
            "스마트폰 사용",
            "비 오는 장면에서는 젖은 옷과 머리, 백팩"
          ],
          "short_id": "C01",
          "shot_count": 103
        },
        {
          "description": "40대 초반 한국 여성. 생활감 있는 얼굴과 보통 체형. 집에서는 소박한 실내복에 앞치마를 두르고, 마트에서는 단정한 직원용 근무복이나 앞치마를 착용한다.",
          "name": "민숙",
          "visual_traits": [
            "40대 한국 여성",
            "소박한 실내복과 앞치마",
            "대형마트 직원용 단정한 근무복 또는 앞치마",
            "손목에 작고 옅은 원형 표식",
            "표식이 발현된 장면에서는 손목의 원이 선명한 붉은색",
            "약초를 다루는 장면에서 냄비, 찻잔, 석창포와 함께 배치 가능",
            "시신 환시 장면에서는 어깨와 쇄골 부위의 거친 교상, 혈흔, 뜯긴 살점 표현"
          ],
          "short_id": "C02",
          "shot_count": 15
        },
        {
          "description": "사진 속 40대 한국 여성 얼굴이 비정상적으로 일그러진 형태. 실제 인물의 기본 얼굴 윤곽은 남아 있으나, 얼굴 표면이 녹아내리듯 흐르는 왜곡된 이미지로 표현된다.",
          "name": "민숙 (얼굴 변형)",
          "visual_traits": [
            "가족사진 속 여성 얼굴의 변형",
            "웃는 얼굴 윤곽 위로 뭉개진 피부 질감",
            "잉크나 젖은 인화지가 흘러내리는 듯한 왜곡",
            "눈, 코, 입의 경계가 아래로 번지는 형태",
            "주변 사진과 배경은 정상적으로 유지",
            "주관적 환시처럼 특정 얼굴 부분만 변형"
          ],
          "short_id": "C03",
          "shot_count": 1
        },
        {
          "description": "40대 중반 한국 여성. 단정한 중년 얼굴과 실용적인 체형. 현대 형사처럼 사복 정장, 코트, 점퍼 등 수사 현장에 어울리는 복장을 입는다.",
          "name": "혜수",
          "visual_traits": [
            "40대 중반 한국 여성",
            "현대 형사 스타일의 사복",
            "어두운 색 코트, 재킷, 점퍼 또는 정장 바지",
            "경찰 신분증, 휴대전화, 사건 서류와 함께 등장 가능",
            "경찰서 사무실, 현장, 차량 주변 배치 가능",
            "짧거나 단정하게 묶은 검은 머리"
          ],
          "short_id": "C04",
          "shot_count": 24
        },
        {
          "description": "30대 한국 남성. 보통 체형의 성인 남성 얼굴. 현대 형사처럼 활동하기 쉬운 사복 정장이나 점퍼 차림을 한다.",
          "name": "김형사",
          "visual_traits": [
            "30대 한국 남성",
            "현대 형사 스타일의 사복",
            "셔츠, 재킷, 점퍼, 슬랙스 조합 가능",
            "경찰서 컴퓨터, 서류, 모니터, 수사 자료와 함께 등장 가능",
            "신분증이나 무전기 등 수사 소품 사용 가능",
            "짧은 검은 머리"
          ],
          "short_id": "C05",
          "shot_count": 11
        },
        {
          "description": "24세 한국 남성. 젊은 어민 또는 선원처럼 보이는 보통 체형. 바다 작업에 맞는 방수 재킷, 작업복, 장화 차림을 기본으로 한다.",
          "name": "인우",
          "visual_traits": [
            "20대 한국 남성",
            "방수 재킷 또는 낡은 작업 점퍼",
            "작업복 바지와 고무장화",
            "소형어선 갑판 또는 조타실 배경",
            "젖은 머리카락과 바닷바람에 닳은 실용적 차림",
            "낡은 배의 조타 장비, 닻줄, 지도, 오래된 사진과 함께 배치 가능"
          ],
          "short_id": "C06",
          "shot_count": 13
        },
        {
          "description": "대형마트에서 일하는 한국 성인 남성. 보통 체형. 매장 직원처럼 단정한 근무복이나 조끼, 앞치마를 착용하고 박스나 진열 물품을 다룬다.",
          "name": "남자 직원",
          "visual_traits": [
            "한국 성인 남성",
            "대형마트 직원용 조끼나 앞치마",
            "셔츠 또는 티셔츠 위 근무복",
            "상품 박스, 진열대, 카트와 함께 등장 가능",
            "실내 마트 조명 아래 배치",
            "짧은 머리와 평범한 생활형 외모"
          ],
          "short_id": "C07",
          "shot_count": 3
        },
        {
          "description": "크고 근육질인 로트와일러. 검은색과 갈색이 섞인 짧은 털, 넓은 머리와 강한 턱을 가진 대형견이다.",
          "name": "로트와일러",
          "visual_traits": [
            "대형견",
            "검은 털과 갈색 무늬",
            "근육질 체형",
            "넓은 머리와 두꺼운 목",
            "목줄이나 보호원 케이지와 함께 배치 가능",
            "접종 장면에서는 엉덩이 부위 주사 표현 가능"
          ],
          "short_id": "C08",
          "shot_count": 3
        },
        {
          "description": "검은 털을 가진 고양이. 작고 날렵한 체형, 어두운 새벽빛 속에서 윤곽이 강조되는 모습이다.",
          "name": "검은 고양이",
          "visual_traits": [
            "검은색 단모 고양이",
            "작고 날렵한 실루엣",
            "어두운 옥상이나 담장 위 배치",
            "빛을 반사하는 눈",
            "새벽녘 푸른 회색 조명과 어울림",
            "옥탑방 창문이나 담을 넘는 자세"
          ],
          "short_id": "C09",
          "shot_count": 2
        },
        {
          "description": "50대 한국 남성. 보통 체형의 중년 남성. 동물 진료에 어울리는 흰 가운이나 작업용 앞치마, 장갑을 착용한다.",
          "name": "수의사",
          "visual_traits": [
            "50대 한국 남성",
            "흰 가운 또는 진료용 작업복",
            "의료용 장갑",
            "주사기, 약품, 진료 도구와 함께 등장 가능",
            "유기견 보호원 내부 배경",
            "짧은 머리와 생활감 있는 중년 얼굴"
          ],
          "short_id": "C10",
          "shot_count": 2
        },
        {
          "description": "20대 한국 남성. 숲속에서 한쪽 신발이 벗겨진 상태로 보이는 보통 체형의 청년. 허벅지에 큰 이빨 자국과 혈흔이 있다.",
          "name": "숲속 피해자 (20대 남자)",
          "visual_traits": [
            "20대 한국 남성",
            "숲속 배경",
            "한쪽 신발이 벗겨진 상태",
            "허벅지의 커다란 이빨 자국",
            "다리와 옷에 흐르는 피",
            "흙과 풀잎이 묻은 현대적 캐주얼 복장",
            "어두운 해 질 무렵 조명"
          ],
          "short_id": "C11",
          "shot_count": 4
        },
        {
          "description": "인간형 윤곽만 보이는 검은 존재. 세부 얼굴이나 의상은 거의 보이지 않고, 빠르게 움직이는 검은 그림자처럼 표현된다.",
          "name": "육혈귀 (검은 인영)",
          "visual_traits": [
            "인간형 검은 실루엣",
            "얼굴 세부 묘사 없음",
            "빠른 움직임을 암시하는 흐릿한 잔상",
            "숲속 어둠과 겹치는 검은 형태",
            "공격 자세의 낮고 날렵한 몸선",
            "붉은 눈이나 피 묻은 입가를 희미하게 암시 가능"
          ],
          "short_id": "C12",
          "shot_count": 2
        },
        {
          "description": "20대 한국 남성의 인간형 육혈귀. 겉모습은 젊은 남성이지만 붉은 눈동자, 날카로운 이빨, 피 묻은 입가가 두드러진다.",
          "name": "육혈귀 (20대 남자)",
          "visual_traits": [
            "20대 한국 남성 형태",
            "붉게 변한 눈동자",
            "과장되게 날카로운 이빨",
            "입가와 턱 주변의 피",
            "현대적인 어두운 옷차림",
            "도시 뒷골목의 희미한 가로등 아래 배치",
            "목을 물어뜯는 자세 표현 가능"
          ],
          "short_id": "C13",
          "shot_count": 3
        },
        {
          "description": "20대 한국 여성. 도시 뒷골목 장면에 등장하는 젊은 여성으로, 현대적인 외출복 차림이다. 목 주변에 심한 교상과 혈흔이 표현될 수 있다.",
          "name": "골목길 피해자 (20대 여자)",
          "visual_traits": [
            "20대 한국 여성",
            "현대적인 외출복",
            "도시 뒷골목 배경",
            "목 부위의 거친 이빨 자국",
            "목과 옷깃 주변의 혈흔",
            "가로등 아래 쓰러진 자세 표현 가능",
            "어두운 밤 조명"
          ],
          "short_id": "C14",
          "shot_count": 3
        },
        {
          "description": "얼굴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 성인 남성 형태의 육혈귀. 어두운 신발, 긴 그림자, 창문에 비치는 공격적인 실루엣으로 주로 보인다.",
          "name": "육혈귀 (정체불명의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체격의 어두운 실루엣",
            "얼굴 미노출",
            "낯선 남성용 신발",
            "옥상 바닥에 길게 드리운 그림자",
            "문틈을 여는 손가락 묘사 가능",
            "창문에 비친 공격 자세의 그림자",
            "인간형이지만 입과 이빨의 야수적 변이 암시 가능"
          ],
          "short_id": "C15",
          "shot_count": 6
        },
        {
          "description": "오래된 사진 속 12세가량의 한국 여자아이. 바랜 색감과 흐릿한 입자감 속에 보이는 시골식 옷차림의 어린 소녀다.",
          "name": "어린 소녀 (과거 사진)",
          "visual_traits": [
            "12세 전후 한국 여자아이",
            "1970~80년대풍 바랜 사진 질감",
            "흐릿한 인화지 입자감",
            "수수한 아동복 또는 시골풍 옷차림",
            "시골 식당 앞에 앉은 자세",
            "사진 속 지붕 위 원형 상징과 함께 배치",
            "현재 장면보다 낮은 선명도와 탈색된 색감"
          ],
          "short_id": "C16",
          "shot_count": 2
        }
      ],
      "locations": [
        {
          "name": "숲속",
          "description": "해 질 무렵의 어두운 조명 아래 우거진 수풀이 빽빽하게 들어선 산속 흙길 주변 공간.",
          "visual_traits": [
            "어두운 노을빛",
            "무성한 수풀",
            "거친 흙바닥"
          ],
          "short_id": "L01",
          "shot_count": 6
        },
        {
          "name": "도시 뒷골목",
          "description": "희미하고 어두운 가로등 불빛만 비치는 현대 도시의 밤 골목길. 전봇대가 세워져 있다.",
          "visual_traits": [
            "희미한 가로등 조명",
            "콘크리트 전봇대",
            "좁고 어두운 골목길"
          ],
          "short_id": "L02",
          "shot_count": 4
        },
        {
          "name": "변사 사건 현장",
          "description": "노란색 폴리스 라인이 쳐진 야외 공간. 감식 장비와 형사들의 순찰차가 배치된 현대 수사 현장.",
          "visual_traits": [
            "노란색 폴리스 라인",
            "현대식 감식 장비",
            "경찰 순찰차",
            "주간 자연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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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_id": "L03",
          "shot_count": 4
        },
        {
          "name": "옥탑방 옥상·현관 철문 외부",
          "description": "인천 변두리의 낡은 다세대 빌라 옥상 야외. 물탱크와 빨랫줄, 마른 약초가 널린 평상이 있으며 옥탑방으로 이어지는 낡은 철문이 있다.",
          "visual_traits": [
            "낡은 시멘트 옥상 바닥",
            "물탱크",
            "빨랫줄",
            "말린 약초가 놓인 평상",
            "광고 전단지가 끼워진 낡은 철문"
          ],
          "short_id": "L04",
          "shot_count": 11
        },
        {
          "name": "옥탑방 내부 - 평상시 낮 생활 공간",
          "description": "작은 창문으로 밝은 자연광이 들어오는 소박한 실내. 싱크대, 식탁, 구형 텔레비전 등 일상적인 가재도구가 배치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작은 창문을 통한 밝은 햇살 조명",
            "약초가 놓인 싱크대",
            "끓는 냄비",
            "구형 TV와 식탁",
            "소박한 실내 가재도구"
          ],
          "short_id": "L05",
          "shot_count": 12
        },
        {
          "name": "해안가 도로 - 일반 주행 구간",
          "description": "배경으로 바다가 보이는 현대 한국의 아스팔트 해안 도로. 자전거가 달릴 수 있는 갓길이나 공간이 있다.",
          "visual_traits": [
            "해안선 배경",
            "아스팔트 포장 도로",
            "자연광 주간 조명"
          ],
          "short_id": "L06",
          "shot_count": 2
        },
        {
          "name": "유기견 보호원",
          "description": "동물들을 수용하는 대형 철창과 미용 및 진료를 위한 의료 도구들이 구비된 현대적인 보호 시설 실내.",
          "visual_traits": [
            "금속 철창 케이지",
            "동물 치료용 주사기와 의료구",
            "미용 및 목욕 시설"
          ],
          "short_id": "L07",
          "shot_count": 9
        },
        {
          "name": "대형 마트 입구·외벽",
          "description": "현대적인 대형 할인 마트 건물 외부 입구. 벽면에 CCTV 카메라가 부착되어 있고 자전거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visual_traits": [
            "현대식 마트 건물 외관",
            "유리 자동문",
            "건물 외벽의 CCTV 카메라",
            "자전거 주차 구역"
          ],
          "short_id": "L09",
          "shot_count": 6
        },
        {
          "name": "대형 마트 매장 내부",
          "description": "밝은 형광등 조명이 켜진 대형 마트 실내. 물건이 놓인 긴 진열대와 포장용 박스들이 쌓여 있다.",
          "visual_traits": [
            "밝은 실내 형광등 조명",
            "상품이 채워진 긴 진열대",
            "종이 포장 박스들"
          ],
          "short_id": "L10",
          "shot_count": 7
        },
        {
          "name": "옥탑방 내부 - 밤 피투성이 사건 공간",
          "description": "희미한 거실 스탠드 조명만 켜진 어두운 실내. 바닥과 방 안에 많은 양의 핏자국이 흩뿌려져 있고, 벽면에는 붉은 안료 질감의 선명한 원이 그려져 있다.",
          "visual_traits": [
            "희미하고 어두운 스탠드 조명",
            "바닥과 가구에 묻은 다량의 붉은 혈흔",
            "피 묻은 발자국",
            "벽에 칠해진 선명한 붉은 원 문양",
            "엎어진 찻잔 두 개"
          ],
          "short_id": "L11",
          "shot_count": 26
        },
        {
          "name": "다세대 빌라 입구·마당·외부 계단·길목",
          "description": "낡은 벽돌 또는 시멘트 구조의 다세대 건물 1층 외부 마당과 좁은 골목길. 옥탑으로 이어지는 가파른 야외 계단이 있다.",
          "visual_traits": [
            "낡은 시멘트 외벽 질감",
            "좁은 골목길과 마당 후미진 곳",
            "가파른 야외 시멘트 계단",
            "경찰차의 붉은 경광등 불빛"
          ],
          "short_id": "L12",
          "shot_count": 12
        },
        {
          "name": "옥탑방 내부 - 깨끗하게 정돈된 상태",
          "description": "아침 햇살이 비치며, 핏자국이나 붉은 원 등 아무런 흔적 없이 비정상적으로 말끔하게 치워진 실내 공간. 가방이나 인형의 위치만 미세하게 틀어져 있다.",
          "visual_traits": [
            "밝은 아침 햇살 자연광",
            "혈흔이 없는 깨끗한 바닥과 벽",
            "말끔하게 정돈된 커튼",
            "위치가 변경된 백팩과 인형 장식"
          ],
          "short_id": "L13",
          "shot_count": 37
        },
        {
          "name": "해안가 버스정류장 부근",
          "description":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해안가 도로변의 현대식 대중교통 버스 정류장과 벤치 주변.",
          "visual_traits": [
            "현대식 버스 정류장 구조물",
            "정류장 벤치",
            "배경으로 보이는 어두운 바다"
          ],
          "short_id": "L14",
          "shot_count": 8
        },
        {
          "name": "경찰서 사무실 내부",
          "description": "형사들이 근무하는 현대 한국의 관공서 내부. 사무용 책상마다 컴퓨터 모니터가 있고 현장 사진과 서류가 널려 있다.",
          "visual_traits": [
            "현대식 사무용 책상과 의자",
            "켜진 컴퓨터 모니터와 GPS 지도 화면 UI",
            "책상 위 잔혹한 사건 현장 확대 사진들",
            "어지러운 사건 서류들"
          ],
          "short_id": "L15",
          "shot_count": 16
        },
        {
          "name": "대형 마트 총무과 사무실",
          "description": "대형 마트 내부의 보안 및 일반 업무를 보는 현대식 사무실. 여러 대의 화면이 분할 송출되는 보안용 모니터가 있다.",
          "visual_traits": [
            "일반적인 사무실 조명",
            "다분할 CCTV 영상이 띄워진 보안 모니터",
            "컴퓨터 및 사무 장비"
          ],
          "short_id": "L16",
          "shot_count": 4
        },
        {
          "name": "경찰서 건물 앞",
          "description": "주간의 현대 한국 경찰서 외곽 건물 정면과 주차 구역. 자전거가 세워져 있다.",
          "visual_traits": [
            "관공서 외벽 건물 형태",
            "순찰차가 배치된 주차 공간",
            "주차된 자전거",
            "주간 자연광"
          ],
          "short_id": "L17",
          "shot_count": 2
        },
        {
          "name": "PC방 내부",
          "description": "어두운 실내에 컴퓨터 모니터 불빛들이 줄지어 켜져 있는 현대 한국의 인터넷 PC방. 인쇄 장비가 구비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어두운 실내 공간과 모니터 발광 조명",
            "줄지어 늘어선 컴퓨터 좌석",
            "지도 화면이 띄워진 모니터",
            "출력된 지도 인쇄물"
          ],
          "short_id": "L18",
          "shot_count": 3
        },
        {
          "name": "해안가 도로 - 소나기·번개 구간",
          "description": "먹구름이 짙게 깔리고 굵은 폭우가 쏟아지는 아스팔트 해안 도로. 번개 불빛이 강하게 번쩍인다.",
          "visual_traits": [
            "강하게 쏟아지는 세찬 빗줄기",
            "짙고 어두운 먹구름",
            "강한 섬광을 내는 번개 조명",
            "비에 젖어 반사되는 아스팔트 표면"
          ],
          "short_id": "L19",
          "shot_count": 3
        },
        {
          "name": "옥탑방 내부 - 해질 무렵 난장판·붉은 원 단서 상태",
          "description": "해 질 무렵의 어두운 실내. 가재도구가 헤집어지고 의자가 쓰러진 엉망인 상태이며, 벽면에 붉은 원이 그려지고 그 중앙에 피 묻은 낡은 사진이 꽂혀 있다.",
          "visual_traits": [
            "어두운 노을 조명",
            "바닥에 찍힌 진흙 발자국",
            "흐트러진 집기류와 쓰러진 의자",
            "벽에 선명하게 칠해진 붉은 원",
            "원 중심에 꽂힌 핏자국 묻은 낡은 사진"
          ],
          "short_id": "L20",
          "shot_count": 11
        },
        {
          "name": "포구",
          "description": "소나기가 그친 뒤 짙은 회색 해무가 깔린 텅 빈 어촌 포구. 젖은 바닥과 갯바위 주변에 배를 묶는 구조물들이 있다.",
          "visual_traits": [
            "비에 젖은 시멘트와 갯바위 표면",
            "시야를 가리는 짙은 회색 안개",
            "배를 고정하는 정박용 닻줄 구조물",
            "어둡고 축축한 색감"
          ],
          "short_id": "L22",
          "shot_count": 6
        },
        {
          "name": "소형 어선 갑판",
          "description": "그물과 밧줄 등 실용적인 해상 작업 도구들이 놓여 있는 낡고 작은 어선의 야외 외부 공간.",
          "visual_traits": [
            "낡은 선박의 목재 및 철판 질감",
            "해상 작업용 어망과 밧줄",
            "주변을 둘러싼 흐린 바다 안개"
          ],
          "short_id": "L23",
          "shot_count": 8
        },
        {
          "name": "소형 어선 조타실",
          "description": "작은 어선의 비좁은 실내 운전석 공간. 내부 벽면과 창문 주변에 기괴하게 그려진 수많은 원형 표식들이 가득하며 붉은 원이 섞여 있다.",
          "visual_traits": [
            "비좁은 선박 운전석 내부",
            "배의 조타륜",
            "벽을 빼곡히 채운 수많은 검은 원 문양",
            "문양들 사이 선명한 붉은색 원"
          ],
          "short_id": "L24",
          "shot_count": 10
        },
        {
          "name": "바다",
          "description": "황금빛 노을빛이 수면에 반사되고 거대한 회색 안개 띠가 경계를 이룬 망망대해. 짙은 해무 속으로 뱃머리가 향하는 풍경.",
          "visual_traits": [
            "황금빛 노을빛과 반사되는 수면",
            "어둡게 번지는 짙고 거대한 해무 띠",
            "파도치는 짙은 푸른색 바다 질감",
            "안개에 반쯤 가려진 작은 어선"
          ],
          "short_id": "L25",
          "shot_count": 3
        }
      ],
      "props": [
        {
          "name": "붉은 원 표식",
          "description": "벽면이나 사람의 손목 피부에 나타나는 선명한 붉은색의 둥근 문양. 피부에 있을 때는 지름 몇 센티미터의 작은 문신 형태이며, 벽면에 나타날 때는 붉은 피나 안료가 묻은 붓으로 거칠게 그린 듯한 질감과 크기로 표현된다.",
          "visual_traits": [
            "붉은색",
            "원형",
            "피부 위의 작은 크기",
            "벽면 위의 큰 크기",
            "거친 붓질 또는 액체 질감"
          ],
          "short_id": "P01",
          "shot_count": 8
        },
        {
          "name": "구겨진 피 묻은 낡은 사진",
          "description": "1970~80년대풍의 누렇게 바랜 색감과 흐릿한 입자감을 가진 낡은 인화지 사진. 종이 표면이 심하게 구겨져 있고 군데군데 짙은 붉은색 핏자국이 얼룩져 있다. 사진 안에는 지붕에 둥근 표식이 있는 시골 건물과 두 명의 어린 여자아이가 찍혀 있다.",
          "visual_traits": [
            "누렇게 바랜 색감",
            "구겨진 종이 질감",
            "붉은 핏자국 얼룩",
            "직사각형",
            "과거 풍경 이미지"
          ],
          "short_id": "P02",
          "shot_count": 10
        },
        {
          "name": "휴대전화",
          "description": "손바닥에 들어오는 크기의 현대적인 직사각형 스마트폰. 어두운 색상의 매끄러운 화면과 금속 또는 유리 재질의 테두리를 가지고 있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매끄러운 화면",
            "금속/유리 질감",
            "손바닥 크기"
          ],
          "short_id": "P03",
          "shot_count": 12
        },
        {
          "name": "인형 달린 백팩",
          "description": "등에 메는 형태의 캐주얼한 패브릭 소재 가방. 지퍼나 어깨끈 부위에 작은 동물 또는 캐릭터 모양의 푹신한 헝겊 인형 장식이 매달려 있다.",
          "visual_traits": [
            "패브릭 소재",
            "어깨끈",
            "매달린 작은 인형 장식",
            "캐주얼한 디자인"
          ],
          "short_id": "P04",
          "shot_count": 4
        },
        {
          "name": "해안가 지도 출력물",
          "description": "여러 번 접힌 자국이 뚜렷하게 남아있는 A4 크기의 흰색 종이 여러 장. 표면에는 디지털 지도로 보이는 해안가 지형, 바다, 그리고 좌표계 숫자와 선들이 인쇄되어 있다.",
          "visual_traits": [
            "흰색 종이",
            "접힌 선",
            "지도 및 숫자 인쇄",
            "직사각형 형태"
          ],
          "short_id": "P05",
          "shot_count": 4
        },
        {
          "name": "액자 속 가족사진",
          "description": "탁자 위에 세워둘 수 있는 사각형 프레임의 액자. 투명한 유리 또는 플라스틱 덮개 안쪽에 두 명의 여성이 나란히 서 있는 선명한 현대식 컬러 사진이 끼워져 있다.",
          "visual_traits": [
            "사각형 프레임",
            "투명한 덮개 질감",
            "선명한 컬러 사진",
            "탁상용 크기"
          ],
          "short_id": "P06",
          "shot_count": 3
        },
        {
          "name": "석창포 잎",
          "description": "길고 얇은 칼날 모양을 한 식물의 잎. 일부는 물기를 머금은 짙은 녹색이고, 다른 일부는 햇빛에 말라 수분이 빠지고 거뭇하거나 누렇게 변색되어 표면이 쭈글쭈글해진 상태다.",
          "visual_traits": [
            "길고 얇은 형태",
            "녹색 및 누런 갈색",
            "마르고 주름진 표면 질감"
          ],
          "short_id": "P07",
          "shot_count": 3
        },
        {
          "name": "문틈 전단지",
          "description": "원색의 화려한 색상과 텍스트가 인쇄된 직사각형의 얇은 종이. 좁은 철문 틈새에 억지로 끼워져 있어 표면이 긁히고 찌그러지거나 접힌 형태를 띤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화려한 인쇄 색상",
            "얇은 종이 질감",
            "찌그러진 모서리"
          ],
          "short_id": "P08",
          "shot_count": 2
        },
        {
          "name": "좌표 메모지",
          "description": "볼펜이나 연필로 위도와 경도를 나타내는 숫자와 영문 알파벳이 휘갈겨 적혀 있는 작은 크기의 종이 조각. 주머니에 넣기 위해 작게 접힌 자국이 있다.",
          "visual_traits": [
            "작은 종이 조각",
            "손글씨 숫자와 문자",
            "접힌 자국"
          ],
          "short_id": "P09",
          "shot_count": 2
        },
        {
          "name": "노란 폴리스 라인",
          "description": "야외 공간을 가로질러 길게 쳐져 있는 얇고 넓은 비닐 재질의 띠. 밝고 눈에 띄는 노란색 바탕에 검은색 글씨로 통제를 알리는 문구가 반복적으로 인쇄되어 있다.",
          "visual_traits": [
            "길고 얇은 띠 형태",
            "밝은 노란색",
            "검은색 텍스트",
            "광택이 있는 비닐 질감"
          ],
          "short_id": "P10",
          "shot_count": 2
        },
        {
          "name": "검은 바디백",
          "description": "사람의 몸 전체가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의 두껍고 질긴 검은색 특수 비닐 가방. 표면이 번들거리고 가방 중앙을 가로지르는 긴 은색 지퍼가 달려 있다.",
          "visual_traits": [
            "성인 크기",
            "광택이 나는 검은색",
            "두꺼운 비닐 질감",
            "중앙의 긴 지퍼"
          ],
          "short_id": "P11",
          "shot_count": 1
        },
        {
          "name": "더러워진 한쪽 운동화",
          "description": "주인 없이 바닥에 뒹굴고 있는 현대식 스포츠용 신발 한 짝. 표면에 흙먼지와 진흙이 잔뜩 묻어 원래 색상을 알기 어려울 정도로 얼룩지고 낡아 있다.",
          "visual_traits": [
            "운동화 형태",
            "흙과 진흙 얼룩",
            "거칠어진 표면",
            "단일 객체"
          ],
          "short_id": "P12",
          "shot_count": 1
        },
        {
          "name": "무전기",
          "description": "검은색 무광 플라스틱 재질의 두꺼운 직육면체 형태 통신 기기. 상단에 짧고 뭉툭한 고무 안테나가 솟아 있고, 전면에는 스피커 구멍과 버튼들이 있다. 손에 쥐기 적합한 크기다.",
          "visual_traits": [
            "검은색 무광",
            "짧은 안테나",
            "스피커 그릴",
            "손바닥 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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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주사기",
          "description": "투명한 플라스틱 원통형 몸체와 얇고 뾰족한 은색 금속 바늘로 이루어진 의료용 도구. 몸체에는 용량을 나타내는 검은색 눈금이 인쇄되어 있고 끝부분에는 누를 수 있는 피스톤이 있다.",
          "visual_traits": [
            "원통형 투명 몸체",
            "은색 뾰족한 바늘",
            "측면 눈금",
            "의료기기 외형"
          ],
          "short_id": "P14",
          "shot_count": 1
        },
        {
          "name": "금속 가위",
          "description": "전체가 은빛으로 반짝이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미용용 가위. 손가락을 넣는 두 개의 둥근 고리와 길고 예리하게 뻗은 두 개의 날을 가지고 있다.",
          "visual_traits": [
            "은색 금속 광택",
            "길고 뾰족한 날",
            "둥근 손잡이 고리",
            "교차된 X자 형태"
          ],
          "short_id": "P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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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사건 시신 사진들",
          "description": "책상 위에 어지럽게 흩어져 있는 여러 장의 직사각형 인화지. 표면이 빛을 반사하며, 사진 내부에는 핏자국과 붉은 살점이 드러난 심하게 훼손된 인체 부위가 클로즈업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여러 장의 직사각형 종이",
            "광택이 있는 표면",
            "흩어진 배치",
            "붉은색과 살구색 중심의 사진 이미지"
          ],
          "short_id": "P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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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어선 운전대",
          "description": "작은 배의 조타실 내부에 고정된 원형의 운전 장치. 나무와 낡은 금속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바닷바람과 소금기에 부식되어 칠이 벗겨지고 녹이 슨 흔적이 있다. 가장자리에는 손으로 잡을 수 있는 짧은 막대들이 방사형으로 튀어나와 있다.",
          "visual_traits": [
            "원형 및 방사형 막대",
            "나무와 금속 재질",
            "벗겨진 칠과 녹슨 자국",
            "벽면 고정형 조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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