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42,
  "applicable_count": 42,
  "failed_count": 0,
  "data": {
    "characters": [
      {
        "description": "20대 초반의 한국 여성. 보통 체형에 민낯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얼굴, 움직이기 편한 현대식 캐주얼 차림을 기본으로 한다.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실용적인 상의와 바지, 운동화, 백팩을 착용하며 백팩에는 작은 인형 장식이 달려 있다. 유기견 보호원 장면에서는 앞치마나 편한 작업복을 덧입을 수 있다.",
        "name": "수리영",
        "visual_traits": [
          "21세 여성",
          "한국 대학생 느낌의 캐주얼 복장",
          "자전거 이동에 적합한 실용적인 옷차림",
          "운동화",
          "백팩",
          "백팩에 달린 인형 장식",
          "이어폰 착용 가능",
          "보호원 작업 시 앞치마 또는 작업복",
          "젖은 머리와 비에 젖은 옷차림 가능",
          "현대 스마트폰 사용"
        ],
        "short_id": "C01"
      },
      {
        "description": "40대 중반의 한국 여성. 단정한 인상의 형사로, 현장 활동에 어울리는 실용적인 사복 재킷과 셔츠, 어두운 바지를 입는다. 수사 현장에서는 경찰 조끼나 신분증, 무전기 같은 현대 경찰 장비를 함께 착용할 수 있다.",
        "name": "혜수",
        "visual_traits": [
          "40대 중반 여성",
          "단정한 형사 이미지",
          "실용적인 사복 재킷",
          "셔츠",
          "어두운 바지",
          "현대 한국 경찰 신분증 또는 목걸이형 출입증",
          "수사 현장용 경찰 조끼 가능",
          "짧거나 묶은 머리 형태에 어울리는 단정한 헤어스타일",
          "스마트폰 사용"
        ],
        "short_id": "C02"
      },
      {
        "description": "20대 중반의 한국 남성. 바닷일에 어울리는 실용적인 옷차림의 젊은 남자이며, 소형 어선 갑판과 조타실에서 보이는 인물이다. 바람과 습기에 노출된 듯한 단정하지 않은 머리, 방수성 외투, 작업 바지, 장화류가 어울린다.",
        "name": "인우",
        "visual_traits": [
          "24세 남성",
          "마른 편 또는 단단한 체형",
          "소형 어선 선원 같은 실용적 복장",
          "어두운 방수 재킷 또는 바람막이",
          "작업 바지",
          "고무장화 또는 젖어도 되는 신발",
          "바닷바람에 흐트러진 머리",
          "갑판용 밧줄과 조타실 주변에 어울리는 모습",
          "현대식 소형 어선과 함께 등장"
        ],
        "short_id": "C03"
      },
      {
        "description": "40대 초반의 한국 여성. 생활감 있는 중년 여성으로, 집에서는 편안한 실내복과 앞치마를 착용하고 마트에서는 진열 업무에 어울리는 단정한 직원 복장이나 앞치마를 입는다. 손목에 작은 원 모양 표식이 있으며, 특정 장면에서는 이 표식이 선명한 붉은색으로 보인다.",
        "name": "민숙",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
          "생활감 있는 현대 중년 여성 외형",
          "편안한 실내복",
          "앞치마",
          "마트 직원용 단정한 복장",
          "손목의 작은 원형 표식",
          "붉게 선명해지는 손목 원 표식",
          "약초를 다루는 주방 장면과 어울리는 차림",
          "사진 속 어린 시절 모습은 12세 여자아이로 표현 가능"
        ],
        "short_id": "C04"
      },
      {
        "description": "30대 한국 남성. 현대 한국 형사 이미지의 사복 차림으로, 재킷이나 점퍼, 셔츠, 어두운 바지를 입는다. 경찰서 사무실과 수사 현장에 어울리는 실용적인 복장과 짧고 단정한 머리 형태를 가진다.",
        "name": "김형사",
        "visual_traits": [
          "30대 남성",
          "보통 체형",
          "현대 형사식 사복 차림",
          "재킷 또는 점퍼",
          "셔츠",
          "어두운 바지",
          "짧고 단정한 머리",
          "경찰서 컴퓨터와 서류 주변에 어울리는 모습",
          "수사 현장 장비 또는 경찰 조끼 가능"
        ],
        "short_id": "C05"
      },
      {
        "description": "인간형 실루엣을 유지하는 한국형 흡혈 괴물. 평상시에는 사람처럼 보일 수 있으나 공격 순간에는 붉게 빛나는 눈동자, 날카로운 이빨, 피 묻은 입가가 강조된다. 어두운 그림자처럼 보이거나 얼굴과 체형이 식별되지 않는 검은 인영으로도 표현된다.",
        "name": "육혈귀",
        "visual_traits": [
          "인간형 실루엣",
          "붉게 빛나는 눈동자",
          "날카로운 이빨",
          "피 묻은 입가",
          "목·어깨·쇄골 부위를 물어뜯는 자세",
          "어둡게 뭉개진 검은 인영",
          "얼굴 식별이 어려운 그림자 같은 형체",
          "현대 도시 뒷골목이나 옥탑방 그림자와 어울리는 공포 이미지",
          "피와 거친 이빨 자국을 동반하는 시각"
        ],
        "short_id": "C06"
      },
      {
        "description": "마트에서 일하는 한국 남성 직원. 보통 체형의 성인 남성으로, 대형 마트 진열 업무에 맞는 단정한 직원 복장이나 조끼, 앞치마를 착용한다. 박스를 들고 진열대 근처에서 움직이는 모습이 어울린다.",
        "name": "남자 직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마트 직원 복장",
          "직원 조끼 또는 앞치마",
          "단정한 상의와 바지",
          "박스 운반",
          "상품 진열대 주변에 어울리는 모습",
          "현대 대형 마트 실내 조명 아래의 인물"
        ],
        "short_id": "C07"
      },
      {
        "description": "크고 근육질인 검은색과 갈색 털의 맹견. 짧은 털, 넓은 머리, 강한 턱, 두꺼운 목을 가진 대형견으로 유기견 보호원 철창 안이나 진료 상황에서 보인다.",
        "name": "로트와일러",
        "visual_traits": [
          "대형견",
          "검은색과 갈색이 섞인 짧은 털",
          "근육질 체형",
          "넓은 머리",
          "강한 턱",
          "두꺼운 목",
          "철창 안 보호견 이미지",
          "주사나 예방접종 장면에 어울리는 자세",
          "낮아진 자세와 순해진 표정 표현 가능"
        ],
        "short_id": "C08"
      },
      {
        "description": "검은 털의 고양이. 새벽 옥탑방 주변에서 보이는 작은 동물로, 어두운 털색과 날렵한 몸, 빛을 반사하는 눈이 특징이다. 담장이나 옥상 난간을 넘는 모습이 어울린다.",
        "name": "검은 고양이",
        "visual_traits": [
          "검은 털",
          "작고 날렵한 체형",
          "빛을 반사하는 눈",
          "새벽 옥탑방 주변에 어울리는 실루엣",
          "담장이나 난간을 넘는 자세",
          "어두운 배경에서 선명한 검은 형체"
        ],
        "short_id": "C09"
      }
    ],
    "locations": [
      {
        "name": "숲속",
        "description": "해 질 무렵의 짙고 어두운 숲. 우거진 수풀이 화면을 가득 채우며, 낮아진 조도로 인해 습하고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visual_traits": [
          "우거진 수풀",
          "어두워지는 붉은 저녁 햇빛"
        ],
        "short_id": "L01"
      },
      {
        "name": "도시 뒷골목",
        "description": "희미한 가로등 불빛만 비추는 좁고 어두운 밤의 뒷골목. 낡은 전봇대와 짙은 그림자가 대비를 이룬다.",
        "visual_traits": [
          "희미한 가로등 불빛",
          "낡은 전봇대",
          "짙은 그림자"
        ],
        "short_id": "L02"
      },
      {
        "name": "살인 사건 현장",
        "description": "낮 시간대의 야외 폴리스 라인이 쳐진 구역. 감식을 위한 경찰 장비와 수거용품들이 놓여 있다.",
        "visual_traits": [
          "노란색 폴리스 라인",
          "시신 수거용 백",
          "과학수사 현장 감식 장비"
        ],
        "short_id": "L03"
      },
      {
        "name": "옥탑방 외부 옥상 마당",
        "description": "인천 변두리 오래된 빌라의 옥상. 생활감이 느껴지는 낡은 구조물들과 널려 있는 물건들이 바닷바람에 흔들린다.",
        "visual_traits": [
          "커다란 물탱크",
          "바람에 흔들리는 빨랫줄",
          "나무 평상",
          "평상 위에 널려 마르고 있는 약초(석창포)",
          "틈새에 광고 전단지가 끼워진 낡은 철문"
        ],
        "short_id": "L04"
      },
      {
        "name": "옥탑방 내부",
        "description": "작은 창문으로 햇빛이 스며드는 비좁고 오래된 실내. 거실 겸 주방과 방이 이어져 있으며, 일상적인 가재도구들이 배치되어 있다. 특정 순간 바닥에 흥건한 혈흔, 커튼으로 이어지는 피 묻은 발자국, 거울이나 벽에 붓으로 갓 그린 듯 서서히 생겨나는 선명한 핏빛 붉은 원, 붉은 피가 묻은 옛날 사진 등이 환각 또는 흔적으로 나타난다.",
        "visual_traits": [
          "작은 창문과 낡은 싱크대",
          "가스레인지 위의 끓는 냄비",
          "희미한 불빛의 거실 스탠드",
          "구형 TV",
          "두 개의 찻잔이 놓인 식탁",
          "침대와 커튼이 있는 작은 방",
          "(특정 상태) 바닥과 커튼의 선명한 핏자국 및 발자국",
          "(특정 상태) 거울이나 벽에 나타나는 핏빛 붉은 원 표식",
          "(특정 상태) 벽에 꽂힌 피 묻은 낡은 사진",
          "(특정 상태) 쓰러진 식탁 의자와 어질러진 가재도구"
        ],
        "short_id": "L05"
      },
      {
        "name": "해안가 도로",
        "description": "바다와 인접한 아스팔트 도로. 시간과 날씨에 따라 햇빛이 비치거나, 먹구름이 끼고 세찬 비가 내리며 천둥번개가 치는 등 환경 변화가 뚜렷하다.",
        "visual_traits": [
          "바다가 보이는 2차선 아스팔트 도로",
          "자전거가 달릴 수 있는 갓길",
          "(특정 상태) 폭우로 인해 생긴 물웅덩이와 번개 불빛"
        ],
        "short_id": "L06"
      },
      {
        "name": "유기견 보호원",
        "description": "대형견들을 수용하고 관리하는 시설. 철창과 미용 도구들이 널려 있으며 동물들의 털과 약품이 있는 실용적인 공간이다.",
        "visual_traits": [
          "여러 개의 철창 케이지",
          "동물 미용 및 목욕용 테이블과 도구",
          "연고, 주사기 등 동물용 약품"
        ],
        "short_id": "L07"
      },
      {
        "name": "대형 마트 외부 입구",
        "description": "포구 근처 번화가에 위치한 마트 앞. 저녁 무렵 화려한 네온사인과 길거리 상점들이 섞여 복잡한 현대 도시의 생활감을 보여준다.",
        "visual_traits": [
          "화려한 네온사인 간판들",
          "길거리 포장마차",
          "마트 입구의 자전거 주차 구역",
          "대기 중인 택시들"
        ],
        "short_id": "L08"
      },
      {
        "name": "대형 마트 내부 매장",
        "description": "전형적인 현대 한국의 대형 마트 실내. 밝은 형광등 조명 아래 다양한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상품이 빼곡히 채워진 진열대",
          "통로에 쌓여 있는 종이 박스들",
          "밝고 인공적인 실내조명"
        ],
        "short_id": "L09"
      },
      {
        "name": "옥탑방 외부 골목·빌라 마당·계단",
        "description": "다세대 빌라로 진입하는 좁은 골목과 마당, 옥탑으로 이어지는 가파른 시멘트 계단. 어둡고 후미진 느낌을 준다.",
        "visual_traits": [
          "좁고 어두운 골목길",
          "자전거를 세워둘 수 있는 마당의 후미진 구석",
          "옥탑으로 올라가는 낡은 시멘트 계단",
          "(특정 상태) 사이렌 불빛을 번쩍이는 경찰차"
        ],
        "short_id": "L10"
      },
      {
        "name": "해안가 버스정류장 부근",
        "description": "밤바다가 보이는 한적한 버스정류장. 벤치 주변으로 인적이 드물고 어두운 바다 풍경이 배경으로 깔린다.",
        "visual_traits": [
          "버스정류장 표지판과 벤치",
          "어둠이 깔린 바다 배경"
        ],
        "short_id": "L11"
      },
      {
        "name": "경찰서 사무실 내부",
        "description": "현대 경찰서의 수사팀 사무실. 사무용 가구와 컴퓨터가 배치되어 있으며, 한 책상 위에는 목과 어깨의 살점이 심하게 뜯겨 나간 끔찍한 시신 확대 사진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다.",
        "visual_traits": [
          "사무용 파티션과 철제 책상들",
          "켜져 있는 컴퓨터 모니터와 키보드",
          "책상 위에 널려 있는 살점 뜯긴 시신 확대 사진들",
          "화면에 띄워진 GPS 해상 좌표 지도"
        ],
        "short_id": "L12"
      },
      {
        "name": "경찰서 앞마당",
        "description": "경찰서 건물 외부의 주차 구역 및 출입구 주변.",
        "visual_traits": [
          "경찰서 현판 및 입구",
          "야외 주차 구역과 세워진 자전거"
        ],
        "short_id": "L13"
      },
      {
        "name": "마트 총무과",
        "description": "마트 내부의 좁은 보안실. 여러 대의 모니터가 벽면에 설치되어 있다. 화면 속 영상은 현대 CCTV 특유의 모니터 주사선과 타임코드가 보이며, 특정 두 인물이 접촉하는 부분만 비정상적으로 검게 뭉개져 실루엣조차 식별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여러 대의 CCTV 모니터 패널",
          "보안용 키보드 및 제어 기기",
          "주사선과 타임코드가 있는 저해상도 화면",
          "화면 내 특정 구간에만 나타나는 검게 뭉개진 그림자 픽셀"
        ],
        "short_id": "L14"
      },
      {
        "name": "PC방 내부",
        "description": "현대식 PC방 실내. 모니터 불빛들이 줄지어 켜져 있다.",
        "visual_traits": [
          "일렬로 배치된 컴퓨터 모니터와 좌석",
          "화면에 띄워진 온라인 지도 서비스"
        ],
        "short_id": "L15"
      },
      {
        "name": "포구·선착장",
        "description": "안개가 자욱하게 깔린 어두운 해안가 선착장. 시야가 차단되어 폐쇄적이고 습한 분위기다.",
        "visual_traits": [
          "시야를 가리는 짙은 안개",
          "바닷가 갯바위",
          "배를 고정하는 밧줄(닻줄)과 나무 기둥",
          "안개를 뚫고 나타나는 소형 어선의 실루엣"
        ],
        "short_id": "L16"
      },
      {
        "name": "소형 어선 갑판",
        "description": "낡고 물때가 낀 작은 어선의 외부. 바다 한가운데 떠 있어 주변은 망망대해다.",
        "visual_traits": [
          "낡은 나무와 철제로 된 갑판 바닥",
          "어구와 밧줄들",
          "주변을 둘러싼 바다"
        ],
        "short_id": "L17"
      },
      {
        "name": "소형 어선 조타실",
        "description": "배를 조종하는 좁은 실내 공간. 창밖으로 바다가 보이며, 어느 순간 유리창과 벽면 위로 빙글빙글 도는 수많은 원들과 선명한 붉은 원 하나가 덧씌워진 듯 나타난다.",
        "visual_traits": [
          "배의 조타기(스티어링 휠)",
          "바깥이 보이는 유리창",
          "조종용 계기판",
          "(환각 상태) 허공에 겹쳐 보이는 빙글빙글 도는 다수의 원형 이미지",
          "(환각 상태) 핏빛으로 빛나는 선명한 붉은 원"
        ],
        "short_id": "L18"
      },
      {
        "name": "바다",
        "description": "어선이 나아가는 텅 빈 해수면. 해 질 무렵 황금빛 조명과 세상의 경계를 가리듯 짙게 깔린 거대한 안개 띠가 기괴한 대조를 이룬다.",
        "visual_traits": [
          "일렁이는 바다 수면",
          "해 질 녘의 황금빛 물비늘 그림자",
          "마치 벽처럼 짙게 깔려 있는 거대한 안개 띠"
        ],
        "short_id": "L19"
      }
    ],
    "props": [
      {
        "name": "붉은 원 표식",
        "description": "핏빛의 선명한 붉은색으로 그려진 작은 원 형태의 기호. 사람의 손목에 동전 크기의 문신처럼 새겨져 있거나, 벽면이나 사진 위에 붓으로 갓 그은 듯한 거친 질감의 큰 원 형태로 나타난다.",
        "visual_traits": [
          "선명한 핏빛 붉은색",
          "원형 기호",
          "붓으로 그은 듯한 거친 질감"
        ],
        "short_id": "P01"
      },
      {
        "name": "석창포·약초 잎",
        "description": "길쭉하고 가는 형태의 식물 잎사귀. 물에 젖어 녹색을 띠거나 평상 위에 널려 말라 비틀어진 갈색 질감으로 존재한다.",
        "visual_traits": [
          "길쭉하고 가는 잎사귀 모양",
          "물에 젖은 녹색 또는 마른 갈색",
          "거칠고 건조된 식물 질감"
        ],
        "short_id": "P02"
      },
      {
        "name": "스마트폰",
        "description": "한 손에 들어오는 얇고 평평한 직사각형 형태의 현대식 모바일 기기. 전면이 어두운 터치스크린 유리로 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얇은 직사각형 형태",
          "매끄러운 검은색 스크린 표면",
          "모서리가 둥근 테두리"
        ],
        "short_id": "P03"
      },
      {
        "name": "주사기",
        "description": "투명한 플라스틱 원통 모양의 몸체에 눈금이 그어져 있고, 앞부분에 얇고 뾰족한 은색 금속 바늘이 달린 의료용 도구. 한 손으로 잡고 엄지로 누를 수 있는 크기다.",
        "visual_traits": [
          "투명한 플라스틱 원통",
          "표면의 검은색 눈금",
          "뾰족한 은색 금속 바늘",
          "뒤쪽의 누름대"
        ],
        "short_id": "P04"
      },
      {
        "name": "이발기",
        "description": "한 손에 쥐기 편한 유선형의 플라스틱 몸체를 가진 동물용 털 깎는 기계. 앞부분에 촘촘하고 날카로운 금속 날이 부착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유선형 몸체",
          "앞부분의 촘촘한 은색 금속 날",
          "플라스틱과 금속 재질의 결합"
        ],
        "short_id": "P05"
      },
      {
        "name": "전단지",
        "description": "직사각형 모양의 얇은 인쇄용지. 색상이 들어간 광고용 문구와 이미지가 빽빽하게 인쇄되어 있으며, 철문 틈에 끼워질 수 있는 크기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얇은 종이",
          "다양한 색상의 인쇄물",
          "쉽게 구겨지거나 접히는 재질"
        ],
        "short_id": "P06"
      },
      {
        "name": "시신 가방",
        "description": "성인 사람 한 명을 덮어 담을 수 있는 길쭉한 대형 직사각형 모양의 불투명하고 두꺼운 방수 천(또는 비닐) 가방. 전체적으로 어두운 색상이며, 중앙을 가로지르는 긴 지퍼가 있다.",
        "visual_traits": [
          "길쭉한 대형 직사각형",
          "두껍고 불투명한 질감",
          "어두운 색상",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긴 지퍼"
        ],
        "short_id": "P07"
      },
      {
        "name": "인형 장식이 달린 백팩",
        "description": "사람의 등에 매는 실용적인 천 소재의 중간 크기 가방. 가방의 지퍼 쪽에 작은 주먹 크기의 동물 모양 봉제 인형 장식이 매달려 있다.",
        "visual_traits": [
          "실용적인 천 재질의 가방 형태",
          "어깨끈과 다수의 지퍼",
          "지퍼에 매달린 푹신한 봉제 인형 키링"
        ],
        "short_id": "P08"
      },
      {
        "name": "낡은 흑백 사진",
        "description": "가장자리가 닳고 구겨진 흔적이 있는 작은 직사각형의 흑백 인화지. 표면에 짙고 붉은 피가 묻어 있다.",
        "visual_traits": [
          "낡고 구겨진 가장자리",
          "흑백 톤의 이미지",
          "표면에 묻은 붉은 핏자국",
          "작은 직사각형 종이 질감"
        ],
        "short_id": "P09"
      },
      {
        "name": "가족사진 액자",
        "description": "식탁 위에 세워놓을 수 있는 작은 탁상용 액자. 사각형 프레임 안쪽의 투명한 보호판 너머로 컬러 사진이 끼워져 있으며, 뒤쪽에 지지대가 있다.",
        "visual_traits": [
          "사각형 액자 프레임",
          "투명한 전면 유리/플라스틱",
          "내부의 컬러 사진",
          "뒤쪽의 각도 지지대"
        ],
        "short_id": "P10"
      },
      {
        "name": "살인 사건 현장 사진",
        "description": "책상 위에 흩어져 있는 컬러로 인화된 사진들. 사진 속에 붉은 피와 살점이 거칠게 뜯겨나간 참혹한 상처 이미지가 선명하게 담겨 있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컬러 인화지",
          "선명한 붉은 혈흔 및 훼손된 신체 부위 이미지",
          "표면이 매끄러운 종이 재질"
        ],
        "short_id": "P11"
      },
      {
        "name": "출력된 접힌 종이 지도",
        "description": "바다의 좌표와 격자선, 해상 윤곽이 인쇄된 A4 용지 크기의 종이 문서. 백팩에 넣기 위해 여러 번 반듯하게 접힌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다.",
        "visual_traits": [
          "인쇄된 격자선과 지도 윤곽",
          "여러 번 접힌 주름진 자국",
          "직사각형 종이"
        ],
        "short_id": "P12"
      },
      {
        "name": "닻줄",
        "description": "어선을 부두에 고정할 때 사용하는 굵고 질긴 밧줄. 바닷물에 젖어 색이 짙고 표면이 거칠게 일어나 있다.",
        "visual_traits": [
          "두껍게 나선형으로 꼬인 형태",
          "거칠고 낡은 표면 질감",
          "물에 젖어 어두운 톤"
        ],
        "short_id": "P13"
      },
      {
        "name": "조타륜",
        "description": "어선 조타실 내부에 고정된 둥근 운전대. 둥근 띠 모양의 테두리 바깥으로 여러 개의 짧은 원통형 손잡이 막대가 방사형으로 튀어나와 있다.",
        "visual_traits": [
          "둥근 고리형 테두리",
          "방사형으로 튀어나온 막대 손잡이들",
          "낡은 나무 또는 금속 재질",
          "중심축으로 모이는 바큇살 구조"
        ],
        "short_id": "P14"
      }
    ],
    "remov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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