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45,
  "applicable_count": 45,
  "failed_count": 0,
  "data": {
    "characters": [
      {
        "description": "20대 초반 여성. 활동적인 보통 체형에 자연스러운 현대 한국 청년 얼굴. 자전거를 타기 편한 캐주얼 차림, 운동화, 백팩, 이어폰을 착용한다.",
        "name": "수리영",
        "visual_traits": [
          "21세 대학생처럼 보이는 젊은 여성",
          "움직이기 편한 티셔츠나 후드, 재킷, 바지 차림",
          "자전거와 함께 등장하는 장면이 많음",
          "백팩에 작은 인형 장식",
          "이어폰 착용",
          "비를 맞은 뒤에는 젖은 머리카락과 흐트러진 옷차림",
          "스마트폰, 메모쪽지, 인쇄한 지도, 사진을 들고 있는 장면"
        ],
        "short_id": "C01"
      },
      {
        "description": "40대 중반 여성. 단정한 얼굴과 실용적인 차림의 현대 한국 형사. 현장에서는 어두운색 정장, 점퍼, 셔츠, 편한 구두를 입는다.",
        "name": "혜수",
        "visual_traits": [
          "40대 중반 여성 형사",
          "짧거나 단정히 묶은 머리",
          "현대적인 수사관 복장",
          "어두운색 재킷 또는 점퍼",
          "무전기, 수첩, 서류, 스마트폰 등 수사 소품",
          "경찰서 사무실과 사건 현장에 어울리는 실용적 스타일"
        ],
        "short_id": "C02"
      },
      {
        "description": "20대 중반 남성. 마른 편에서 보통 체형의 젊은 한국 남자. 바닷바람에 노출된 듯한 머리와 얼굴, 어두운색 작업복이나 방수 재킷을 입는다.",
        "name": "인우",
        "visual_traits": [
          "24세 남성",
          "소형어선 갑판과 조타실에 어울리는 해안 작업복",
          "방수 재킷, 낡은 바지, 장화 또는 작업화",
          "바닷바람에 헝클어진 머리",
          "손에 닻줄이나 조타 장비를 다루는 모습",
          "어두운 조타실 조명과 안개 속 실루엣"
        ],
        "short_id": "C03"
      },
      {
        "description": "40대 초반 여성. 평범한 중년 한국 여성의 얼굴과 보통 체형. 집에서는 편안한 실내복과 앞치마, 마트에서는 단정한 근무복이나 앞치마를 입는다.",
        "name": "민숙",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
          "편안한 실내복 위 앞치마",
          "대형마트 직원용 단정한 근무복 또는 앞치마",
          "손목에 작고 둥근 원형 표식",
          "손목 표식이 특정 장면에서 붉게 선명해짐",
          "약초를 다루는 장면에서 냄비, 찻잔, 말린 약초와 함께 배치",
          "특정 목격 장면에서는 어깨와 쇄골 주변에 거친 물림 상처와 혈흔이 보임"
        ],
        "short_id": "C04"
      },
      {
        "description": "30대 남성. 보통 체형의 현대 한국 형사. 단정하지만 실무적인 셔츠, 재킷, 점퍼 차림을 한다.",
        "name": "김형사",
        "visual_traits": [
          "30대 남성 형사",
          "짧고 단정한 머리",
          "셔츠와 재킷 또는 형사용 점퍼",
          "경찰서 사무실 책상, 컴퓨터, 서류와 함께 등장",
          "수사 서류, 모니터, 필기구 같은 사무 소품",
          "과장되지 않은 현실적인 형사 복장"
        ],
        "short_id": "C05"
      },
      {
        "description": "인간형 외형을 유지한 상태에서 포식자적 특징이 드러나는 존재. 한국인 남녀의 기본 체형을 바탕으로 붉은 눈동자, 날카로운 이빨, 낮은 자세와 빠른 움직임이 강조된다.",
        "name": "육혈귀 (변이 상태)",
        "visual_traits": [
          "기본은 인간 실루엣",
          "붉게 변한 눈동자",
          "살점을 뜯는 날카로운 이빨",
          "목과 어깨를 물어뜯을 수 있는 벌어진 입",
          "동물처럼 낮게 숙인 자세",
          "검은 인영처럼 빠르게 스치는 움직임",
          "괴물형 크리처보다 인간형 공포에 가까운 비율",
          "어둠, 골목, 숲속에서 부분적으로만 드러나는 얼굴과 몸"
        ],
        "short_id": "C06"
      },
      {
        "description": "겉으로는 일반 한국인처럼 보이는 인간형 존재. 평상시에는 보통 사람과 구분이 어렵고, 어두운 옷차림과 흐릿한 실루엣으로 나타난다.",
        "name": "육혈귀",
        "visual_traits": [
          "평상시에는 인간과 거의 같은 외형",
          "한국인 남녀로 보이는 자연스러운 얼굴과 체형",
          "어두운 골목이나 실내 그림자 속에서 보이는 실루엣",
          "검은 옷 또는 주변 어둠에 묻히는 차림",
          "얼굴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 장면 가능",
          "공격 전에는 평범한 사람처럼 보이는 인간형 존재"
        ],
        "short_id": "C07"
      },
      {
        "description": "사진 속에 보이는 12세 전후의 여자아이. 1970~80년대 분위기의 시골 배경에 어울리는 단정하고 오래된 스타일의 옷차림을 하고 있다.",
        "name": "민숙 (어린 시절)",
        "visual_traits": [
          "12세 전후 여자아이",
          "오래된 사진 속 인물",
          "1970~80년대풍 단정한 어린이 옷차림",
          "짧거나 단정히 정리된 검은 머리",
          "시골 식당 앞에 앉아 있는 모습",
          "빛바랜 사진 질감",
          "또래 여자아이와 함께 찍힌 구도"
        ],
        "short_id": "C08"
      }
    ],
    "locations": [
      {
        "name": "숲속",
        "description": "해 질 무렵의 어둑한 조명이 비치는 숲. 나무와 수풀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어 시야가 좁고 어둡다.",
        "visual_traits": [
          "우거진 수풀",
          "빽빽한 나무들",
          "해 질 무렵의 어두운 자연광",
          "흙과 낙엽이 덮인 바닥"
        ],
        "short_id": "L01"
      },
      {
        "name": "도시 뒷골목",
        "description": "희미한 가로등 불빛만 켜져 있는 좁고 어두운 도심의 뒷골목. 전봇대가 세워져 있다.",
        "visual_traits": [
          "희미한 가로등 조명",
          "좁은 골목길",
          "시멘트 벽면",
          "전봇대"
        ],
        "short_id": "L02"
      },
      {
        "name": "야외 변사체 발견 현장",
        "description": "폴리스 라인이 쳐진 야외 현장. 주변 구역이 통제되어 있으며 감식을 위한 장비들이 놓여 있다.",
        "visual_traits": [
          "폴리스 라인(경찰 통제선)",
          "자연광 또는 감식용 조명",
          "흙바닥 및 주변 수풀"
        ],
        "short_id": "L03"
      },
      {
        "name": "옥탑방 옥상 및 현관 외부",
        "description": "오래된 다세대 빌라 꼭대기에 위치한 옥상 공간. 평상과 물탱크가 놓여 있고, 녹슨 철문 현관이 있다.",
        "visual_traits": [
          "녹슨 철문 현관",
          "문틈에 끼워진 전단지",
          "물탱크",
          "빨랫줄",
          "나무 평상",
          "평상 위에 널려 있는 마른 약초 잎"
        ],
        "short_id": "L04"
      },
      {
        "name": "옥탑방 내부",
        "description": "작은 창문으로 빛이 들어오는 낡고 좁은 현대식 옥탑방 실내. 싱크대가 있는 거실 겸 주방, 식탁이 있고, 작은 방들이 연결된다.",
        "visual_traits": [
          "작은 창문과 들어오는 햇살",
          "스테인리스 싱크대와 냄비",
          "작은 식탁과 의자",
          "침대와 창문 커튼",
          "특정 순간 벽에 붓으로 그린 듯 나타나는 붉은 원형 표식"
        ],
        "short_id": "L05"
      },
      {
        "name": "해안가 도로",
        "description": "옆으로 바다 풍경이 펼쳐진 아스팔트 포장 해안 도로.",
        "visual_traits": [
          "아스팔트 포장도로",
          "바다와 인접한 탁 트인 풍경",
          "도로변 가로등"
        ],
        "short_id": "L06"
      },
      {
        "name": "유기견 보호원",
        "description": "여러 마리의 개를 수용할 수 있는 철창 케이지가 늘어선 실내 보호 및 미용 공간.",
        "visual_traits": [
          "철제 케이지들",
          "개 사료 그릇",
          "미용 도구",
          "스테인리스 진찰대"
        ],
        "short_id": "L07"
      },
      {
        "name": "포구 근처 번화가 길거리",
        "description": "포구와 인접한 복잡한 상업 거리. 화려한 간판과 길거리 상점들이 밀집해 있다.",
        "visual_traits": [
          "화려한 네온사인 간판들",
          "주차된 택시들",
          "길거리 포장마차",
          "아스팔트 도로"
        ],
        "short_id": "L08"
      },
      {
        "name": "대형 마트 외부 및 입구",
        "description": "현대적인 대형 할인마트의 건물 외관과 출입구. 한쪽에 자전거를 세울 수 있는 구역이 있다.",
        "visual_traits": [
          "대형 마트 간판",
          "유리 자동문 출입구",
          "자전거 거치 구역"
        ],
        "short_id": "L09"
      },
      {
        "name": "대형 마트 매장 내부",
        "description": "밝은 형광등 조명이 켜진 대형 할인마트 내부. 상품이 가득 쌓인 진열대와 넓은 통로가 있다.",
        "visual_traits": [
          "밝은 형광등 조명",
          "물건이 쌓인 금속 진열대",
          "종이 박스 더미",
          "대리석 또는 타일 바닥"
        ],
        "short_id": "L10"
      },
      {
        "name": "옥탑방 주변 골목길",
        "description": "다세대 빌라들이 밀집한 변두리의 좁은 골목길과 빌라 1층의 후미진 마당 구역.",
        "visual_traits": [
          "좁은 시멘트 포장 골목",
          "낡은 빌라 외벽",
          "어두운 구석 마당",
          "희미한 가로등 불빛"
        ],
        "short_id": "L11"
      },
      {
        "name": "옥탑방 계단",
        "description": "빌라 외부에서 옥상으로 이어지는 좁고 가파른 계단.",
        "visual_traits": [
          "가파른 시멘트 또는 철제 계단",
          "낡은 금속 난간",
          "좁은 통로"
        ],
        "short_id": "L12"
      },
      {
        "name": "해안가 버스정류장 부근",
        "description": "바다가 훤히 내다보이는 도로변의 작은 버스정류장.",
        "visual_traits": [
          "버스정류장 표지판",
          "앉을 수 있는 벤치",
          "배경으로 보이는 바다 수평선"
        ],
        "short_id": "L13"
      },
      {
        "name": "경찰서 사무실",
        "description": "현대 한국의 전형적인 경찰서 형사팀 사무실. 사무용 파티션과 여러 대의 컴퓨터 책상이 있다.",
        "visual_traits": [
          "사무용 파티션과 책상",
          "컴퓨터 모니터들",
          "어지럽게 널린 사건 현장 사진들",
          "서류 뭉치와 종이컵",
          "밝은 사무실 조명"
        ],
        "short_id": "L14"
      },
      {
        "name": "대형 마트 총무과 사무실",
        "description": "마트 내부의 보안 및 관리를 담당하는 사무실. 벽과 책상에 여러 대의 모니터가 놓여 있다.",
        "visual_traits": [
          "사무용 책상과 의자",
          "여러 대의 CCTV 관제용 모니터",
          "평범한 사무용 실내 장식"
        ],
        "short_id": "L15"
      },
      {
        "name": "CCTV 화면 속 어두운 마트 감시 구역",
        "description": "CCTV 모니터 속에 출력되는 마트 외곽의 특정한 어두운 공간. 노이즈가 낀 저화질 디지털 영상 질감이다.",
        "visual_traits": [
          "저화질 흑백 또는 노이즈 낀 화면 질감",
          "화면 모서리의 타임스탬프 등 디지털 UI",
          "그림자가 짙게 깔려 식별이 어려운 어두운 구역"
        ],
        "short_id": "L16"
      },
      {
        "name": "경찰서 외부 자전거 거치대",
        "description": "경찰서 건물 바깥에 마련된 철제 자전거 주차 구역.",
        "visual_traits": [
          "관공서 건물 외벽",
          "철제 자전거 거치대",
          "거치대에 세워진 자전거들"
        ],
        "short_id": "L17"
      },
      {
        "name": "PC방 내부",
        "description": "일렬로 늘어선 데스크톱 컴퓨터와 큰 모니터들이 배치된 현대적인 PC방 실내.",
        "visual_traits": [
          "어두운 실내와 간접 조명",
          "대형 컴퓨터 모니터들",
          "LED 불빛이 들어오는 키보드와 본체",
          "인쇄용 프린터"
        ],
        "short_id": "L18"
      },
      {
        "name": "사진 속 낡은 시골 식당 지붕 아래",
        "description": "빛바랜 7~80년대 과거 사진 속에 담긴 낡은 시골 단층 건물 앞.",
        "visual_traits": [
          "빛바랜 필름 사진 질감",
          "낡은 목조 또는 슬레이트 지붕",
          "지붕 위에 십자가처럼 설치된 둥근 원형 상징물",
          "포장되지 않은 흙바닥"
        ],
        "short_id": "L19"
      },
      {
        "name": "포구 갯바위 및 선착장",
        "description": "짙은 안개가 깔려 시야가 제한된 바닷가 선착장과 주변의 거친 갯바위 지역.",
        "visual_traits": [
          "자욱한 짙은 안개",
          "울퉁불퉁하고 검은 갯바위",
          "배를 고정하는 낡은 콘크리트 또는 목조 선착장",
          "어둑한 해 질 무렵 조명"
        ],
        "short_id": "L20"
      },
      {
        "name": "소형 어선 갑판",
        "description": "낡은 소형 목조 또는 FRP 어선의 외부 갑판 공간.",
        "visual_traits": [
          "낡고 벗겨진 선체 표면",
          "갑판 위에 널린 밧줄과 닻 줄",
          "바닥의 나무 또는 철제 패널",
          "바닷물이 튀는 외곽 난간"
        ],
        "short_id": "L21"
      },
      {
        "name": "안개 낀 바다",
        "description": "석양빛이 수면에 반사되는 망망대해. 거대하고 짙은 안개 띠가 수면 위로 장막처럼 쳐져 있다.",
        "visual_traits": [
          "황금빛 석양빛이 반사되는 바다 수면",
          "시야를 가리는 거대한 안개 띠",
          "육지가 보이지 않는 넓은 바다"
        ],
        "short_id": "L22"
      },
      {
        "name": "소형 어선 조타실",
        "description": "배를 조종하기 위한 어선 내부의 좁은 조타 공간.",
        "visual_traits": [
          "배의 조타 핸들(스티어링 휠)",
          "각종 낡은 항해 계기판",
          "바다가 보이는 좁은 유리창",
          "환각으로 겹쳐 보이는 수많은 원과 붉은색 원형 표식"
        ],
        "short_id": "L23"
      }
    ],
    "props": [
      {
        "name": "스마트폰",
        "description": "한 손에 들어오는 직사각형 형태의 현대식 스마트폰. 검은색 화면에 매끄러운 금속이나 플라스틱 재질로 이루어져 있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검은색 유리 화면",
          "현대적인 금속 또는 플라스틱 질감"
        ],
        "short_id": "P01"
      },
      {
        "name": "구겨진 낡은 단서 사진",
        "description": "한 손에 쥘 수 있는 크기의 빛바랜 낡은 사진. 표면이 쭈글쭈글하게 구겨져 있고 핏자국이 묻어 있다. 시골 식당 건물, 지붕 위에 세워진 십자가형 원형 장식, 그 앞에 앉은 두 어린 소녀의 이미지가 인쇄되어 있다.",
        "visual_traits": [
          "낡고 구겨진 표면",
          "핏자국",
          "식당 건물과 원형 장식 이미지",
          "두 소녀의 이미지"
        ],
        "short_id": "P02"
      },
      {
        "name": "곰인형 장식이 달린 낡은 백팩",
        "description": "사람의 등에 매는 현대식 캐주얼 천 백팩. 표면이 약간 낡았으며 지퍼 고리에 작은 곰인형 장식이 매달려 있다.",
        "visual_traits": [
          "캐주얼한 천 재질",
          "지퍼에 매달린 곰인형 장식",
          "낡은 흔적"
        ],
        "short_id": "P03"
      },
      {
        "name": "인쇄된 종이 지도",
        "description": "A4 크기의 흰색 종이에 검은색으로 해상 지도와 십자선, 좌표가 인쇄되어 있는 문서. 가방에 넣기 위해 여러 번 접힌 흔적이 있다.",
        "visual_traits": [
          "흰색 A4 종이",
          "해상 지도와 좌표 선 인쇄",
          "종이가 접힌 자국"
        ],
        "short_id": "P04"
      },
      {
        "name": "석창포 뿌리와 말린 잎",
        "description": "흙이 약간 묻어 있는 뭉툭한 형태의 식물 뿌리와 갈색으로 쪼그라든 건조된 잎사귀. 양손에 모아 쥘 수 있는 분량으로 흩어져 있다.",
        "visual_traits": [
          "뭉툭한 식물 뿌리",
          "쪼그라든 마른 잎사귀",
          "흙먼지 묻은 자연물 색상"
        ],
        "short_id": "P05"
      },
      {
        "name": "종이 전단지",
        "description": "철문 틈에 끼울 수 있는 손바닥 크기의 얇은 종이. 표면에 광고 문구와 이미지가 컬러로 인쇄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얇은 직사각형 종이",
          "컬러 광고 인쇄물"
        ],
        "short_id": "P06"
      },
      {
        "name": "가족사진 액자",
        "description": "탁상 위에 세워둘 수 있는 프레임 구조의 사진 액자. 투명 커버 안에는 중년 여성과 젊은 여성이 인쇄된 사진이 들어 있다. 환각 장면 연출 시 사진 속 얼굴 피부가 액체처럼 흘러내리며 형태가 일그러진 모습으로 보인다.",
        "visual_traits": [
          "탁상용 프레임",
          "투명 커버",
          "두 여성의 사진 인쇄",
          "얼굴 피부가 액체처럼 흘러내리는 왜곡된 시각 효과"
        ],
        "short_id": "P07"
      },
      {
        "name": "노란 포스트잇 메모지",
        "description": "작은 정사각형 모양의 노란색 종이 조각. 표면에 펜으로 숫자 좌표가 급하게 손글씨로 적혀 있으며, 주머니에 넣을 수 있게 작게 접혀 있다.",
        "visual_traits": [
          "작은 정사각형 종이",
          "노란색",
          "펜으로 쓴 손글씨",
          "접힌 흔적"
        ],
        "short_id": "P08"
      },
      {
        "name": "주사기",
        "description": "한 손에 잡히는 플라스틱 원통 모양의 동물용 주사기. 내부에 액체가 채워져 있고 앞부분에 뾰족한 금속 바늘이 결합되어 있다.",
        "visual_traits": [
          "투명한 플라스틱 원통",
          "내부 액체",
          "금속 바늘"
        ],
        "short_id": "P09"
      },
      {
        "name": "애견 이발기",
        "description": "한 손으로 쥐고 사용하는 전동식 털 깎기 도구. 플라스틱 몸체에 스위치가 있으며, 앞머리에는 촘촘한 톱니 모양의 금속 칼날이 돌출되어 있다.",
        "visual_traits": [
          "플라스틱 손잡이 몸체",
          "톱니 모양 금속 칼날",
          "전원 스위치"
        ],
        "short_id": "P10"
      },
      {
        "name": "노란 폴리스 라인 테이프",
        "description": "사건 현장을 둘러치는 얇고 긴 비닐 재질의 통제선. 밝은 노란색 바탕에 검은색으로 경찰 통제 구역을 알리는 문구가 반복 인쇄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얇고 긴 띠 형태",
          "밝은 노란색 비닐",
          "반복되는 검은색 텍스트 패턴"
        ],
        "short_id": "P11"
      },
      {
        "name": "검은 천이 덮인 구급 들것",
        "description": "시신을 옮기는 데 쓰이는 바퀴 달린 금속 프레임의 구조물. 그 위에 불룩한 사람 형체가 있고 전체가 짙은 검은색 천으로 덮여 있다.",
        "visual_traits": [
          "바퀴가 달린 금속 프레임",
          "불룩한 사람 형태",
          "전체를 덮은 짙은 검은색 천"
        ],
        "short_id": "P12"
      },
      {
        "name": "훼손 시신 현장 사진",
        "description": "책상 위에 흩어진 여러 장의 컬러 사진. 사진 표면에는 짐승에게 불규칙하게 물어뜯긴 듯한 덜렁거리는 살점, 거친 상처, 흘러내리는 핏자국이 선명하게 인쇄되어 있다.",
        "visual_traits": [
          "광택이 있는 사진 용지",
          "거칠게 뜯겨진 살점 이미지",
          "붉은 핏자국 이미지"
        ],
        "short_id": "P13"
      },
      {
        "name": "서류 뭉치",
        "description": "A4 크기의 흰색 종이 여러 장이 철해져 있는 서류 다발. 표면에 검은색 표와 글씨, 서명란이 인쇄되어 있다.",
        "visual_traits": [
          "흰색 A4 종이 다발",
          "상단이 묶이거나 철해진 자국",
          "검은색 표와 텍스트 인쇄"
        ],
        "short_id": "P14"
      }
    ],
    "remov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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