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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1,
  "applicable_count": 1,
  "failed_count": 0,
  "data": {
    "director_notes": [
      "수리영이 옥탑방에서 본 민숙의 시신, 혈흔, 찻잔, 벽의 붉은 원은 이후 혜수와 형사들이 도착했을 때 사라지므로, 해당 장면은 현재 공간에 물리적으로 지속되는 시신이 아니라 수리영에게 나타난 초자연적 환영/흔적으로 판단한다.",
      "다만 25씬에서 붉은 원 가운데 꽂혀 있던 피 묻은 사진은 수리영이 실제로 떼어 들고 이후 인우에게 보여주므로, 그 사진은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물건으로 판단한다.",
      "거울 속 욕실 벽의 붉은 원, 가족사진 속 민숙 얼굴이 뭉개져 흘러내리는 현상은 수리영이 보는 순간적 환각이며, 다시 보면 사라지거나 정상으로 돌아온다.",
      "민숙이 살해되는 듯한 장면과 시신 발견 장면은 실제 사건의 단서처럼 보이지만, 경찰 확인 시 현장에 시신이 없으므로 민숙 본인이 그 장소에 물리적으로 남아 있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CCTV 속 민숙과 남자의 모습은 실제 녹화 자료이지만, 해당 구간만 유독 어둡고 식별 불가능하므로 인물의 얼굴·정체를 명확히 그리면 안 된다.",
      "사진 속 7~80년대 장면이나 수리영의 플래시백은 현재 시점의 현장에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인물이 아니라 기억/이미지로 판단한다.",
      "금월도와 관련된 붉은 원 표식은 장소에 따라 순간적으로 나타나는 초자연적 징후일 수 있으나, 장면에서 인물이 만지거나 소지하지 않는 한 물리적 물체로 취급하지 않는다."
    ],
    "era": "현대, 2020년대 중반",
    "region": "대한민국 인천 해안가와 가상의 섬 금월도 일대",
    "rules": [
      {
        "description": "작품의 핵심 괴이 존재인 육혈귀는 사람을 습격해 목·어깨·얼굴의 살점을 뜯고 피를 흡입하는 한국형 뱀파이어 종족으로 설정되어 있다.",
        "rule_type": "body_deformation",
        "visual_guideline": "육혈귀의 습격 장면은 인간형 실루엣을 유지하되 포식 순간에는 날카로운 이빨, 붉거나 금빛으로 번뜩이는 눈, 피 묻은 입가, 목과 쇄골 주변의 뜯긴 상처를 강조한다. 완전한 서구식 박쥐 괴물이나 고딕 뱀파이어 복장으로 과장하지 말고, 한국 오컬트 호러에 맞는 현실적 인간형 공포로 표현한다."
      },
      {
        "description": "민숙의 손목에는 어릴 때부터 있었던 작은 원형 표식이 있으며, 실종·살해 환영과 함께 붉은색으로 변하면서 금월도와 연결된 징후로 기능한다.",
        "rule_type": "body_deformation",
        "visual_guideline": "민숙의 손목에는 작고 또렷한 원형 문신/표식을 그린다. 평상시에는 피부 위의 어두운 문신처럼 보이지만 초자연적 징후가 나타날 때는 선명한 붉은색으로 발광하거나 피처럼 진하게 물든 느낌으로 표현한다."
      },
      {
        "description": "수리영은 민숙의 죽음, 혈흔, 붉은 원, 사진 속 얼굴이 녹아내리는 현상 등을 반복해서 보지만, 일부는 즉시 사라지는 환영이다.",
        "rule_type": "projection",
        "visual_guideline": "환영 장면은 실제 공간 위에 겹쳐진 것처럼 사실적으로 보이게 그리되, 가장자리의 흐릿함, 비정상적으로 붉은 색감, 순간적인 왜곡, 어두운 그림자와 불안정한 조명을 사용한다. 환영이 사라진 뒤 같은 공간은 지나치게 깨끗하고 정돈된 현실 상태로 대비시킨다."
      },
      {
        "description": "벽이나 거울 속 벽에 붉은 원이 갑자기 나타나는 현상은 금월도와 만월제의 오컬트적 표식으로 반복된다.",
        "rule_type": "projection",
        "visual_guideline": "붉은 원은 누군가 붓으로 방금 그리는 듯한 원형 획으로 표현한다. 피나 붉은 안료처럼 젖은 질감이 느껴지게 하고, 어두운 실내나 흐린 조명 속에서 강하게 눈에 띄도록 한다. 환각성 표식일 때는 장면 전환 후 흔적 없이 사라질 수 있다."
      },
      {
        "description": "수리영은 사나운 로트와일러와 눈을 마주치는 것만으로 기세를 누그러뜨리는 특별한 감응 능력을 보인다.",
        "rule_type": "superpower",
        "visual_guideline": "동물 제압 장면은 과도한 광선이나 마법진 없이, 수리영의 고요한 눈빛과 동물의 공격성이 서서히 가라앉는 표정 변화로 표현한다. 현실적인 장면 안에서 미세하게 초자연적인 분위기만 더한다."
      },
      {
        "description": "금월도 세계관은 전쟁과 기근의 식인 기록, 육혈귀, 10년마다 열리는 만월제, 토속 신앙이 결합된 폐쇄적 공동체를 배경으로 한다.",
        "rule_type": "other",
        "visual_guideline": "금월도 관련 이미지는 안개, 달빛, 피의 붉은색, 금빛 눈동자, 토속적 제의 분위기를 핵심 색채와 질감으로 삼는다. 폐쇄적이고 원시적인 공동체의 불길함을 강조하되, 판타지적 장식보다 한국적 오컬트 민속 공포의 현실감을 우선한다."
      },
      {
        "description": "현재 시점의 배경은 스마트폰, CCTV, GPS 위치추적, PC방, 경찰 수사 시스템, 마트, 네온사인과 택시가 존재하는 현대 한국이다.",
        "rule_type": "time_period",
        "visual_guideline": "현재 장면에는 현대 한국의 의상, 전자기기, 도로 환경, 경찰 장비를 사용한다. 조선시대·근대풍 복식이나 시대착오적인 소품을 현재 시점에 배치하지 않는다."
      },
      {
        "description": "수사 장면에서는 혜수와 형사들이 현대 경찰 조직의 인물로 등장하며, 사건 현장 감식과 폴리스 라인이 사용된다.",
        "rule_type": "costume",
        "visual_guideline": "혜수와 형사들은 정복보다는 현대 한국 형사다운 실용적 사복, 점퍼, 어두운 재킷, 수사 현장용 장갑 등을 착용한다. 현장에는 폴리스 라인, 감식 장비, 수사 사진 등 현대 수사물의 시각 요소를 배치한다."
      },
      {
        "description": "수리영은 21세 애완동물미용학과 학생이며, 자전거를 타고 다니고 백팩을 메는 현대 청년으로 설정되어 있다.",
        "rule_type": "costume",
        "visual_guideline": "수리영은 활동적인 현대 캐주얼 차림으로 그린다. 장면에 따라 이어폰, 자전거, 인형이 달린 백팩을 사용할 수 있으며, 과도하게 판타지 전사처럼 보이는 복장은 피한다."
      },
      {
        "description": "민숙은 마트 진열담당 직원이자 수리영의 엄마로, 일상적이고 소박한 현대 중년 여성의 이미지가 중요하다.",
        "rule_type": "costume",
        "visual_guideline": "민숙은 집에서는 앞치마와 편안한 실내복, 근무 맥락에서는 마트 직원다운 단정한 복장을 입힌다. 손목의 원형 표식은 민숙의 핵심 외형 요소로, 노출되는 장면에서는 반드시 확인 가능하게 배치한다."
      },
      {
        "description": "과거 사진은 현재와 구분되는 1970~80년대 시골 식당 분위기의 단서로 등장한다.",
        "rule_type": "time_period",
        "visual_guideline": "사진 속 장면은 오래된 필름 사진처럼 색이 바래고 입자가 있는 질감으로 표현한다. 사진 안 인물과 배경은 1970~80년대 한국 시골 정서를 반영하되, 현재 장면과 혼동되지 않도록 낡은 인화지, 구겨짐, 피 묻은 얼룩을 강조한다."
      },
      {
        "description": "CCTV와 위치추적 자료는 사건 단서를 제공하지만, 금월도와 관련된 남자의 정체는 화면에서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다.",
        "rule_type": "technology",
        "visual_guideline": "CCTV 화면은 저해상도, 어두운 노이즈, 특정 구간의 비정상적인 암부로 표현한다. GPS 위치추적 화면은 현대 디지털 지도와 좌표 UI로 보이게 하며, 화면 속 정보는 차갑고 건조한 수사 자료처럼 표현한다."
      }
    ],
    "source_language": "ko",
    "t2i_context": "All human characters are Korean unless stated otherwise, grounded in realistic contemporary Korean faces and everyday styling. The visual tone is dark, fog-heavy, and tactile, with muted coastal grays and sickly interior shadows contrasted by vivid blood red markings and occasional gold eye glints. The genre mood is gritty occult horror mixed with mystery and tragic susp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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