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1,
  "applicable_count": 1,
  "failed_count": 0,
  "data": {
    "director_notes": [
      "수리영이 보는 붉은 원, 거울 속 벽의 원, 사진 속 얼굴이 뭉개지는 현상은 장면 설명이 물리적 증거로 확정하지 않는 한 수리영의 주관적 환각으로 판단한다. 다른 인물이 확인하는 컷에서는 사라지거나 정상 상태로 그려야 한다.",
      "민숙의 시신과 혈흔은 수리영이 최초로 목격한 순간에는 시각적으로 존재하지만, 혜수와 김형사가 도착해 확인하는 장면에서는 물리적으로 남아 있지 않다. 이후 같은 방을 그릴 때도 시신·혈흔을 임의로 유지하지 않는다.",
      "S#25의 피 묻은 사진처럼 수리영이 실제로 떼어 들고 이후 배 위에서 인우에게 보여주는 물건은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단서로 판단한다. 단, 사진과 함께 나타난 붉은 원은 장면 지시에 따라 벽 위의 기이한 표식으로만 표현하고, 다른 장면에 자동으로 남겨두지 않는다.",
      "뉴스 화면, CCTV 화면, 휴대폰 위치추적 화면, PC방 지도 화면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장소는 현재 현장에 물리적으로 있는 것이 아니라 매체 속 영상·데이터로만 존재한다.",
      "회상으로 삽입되는 민숙의 시신 장면이나 과거 사진 속 어린 민숙은 현재 시간대의 물리적 인물이 아니다. 회상은 현재 배경과 분리된 기억 이미지로 처리한다.",
      "안개 속에서 배나 인물이 보이는 장면은 실제 물리적 접근일 수 있지만, ‘두 사람을 지켜보는 듯한 카메라 시선’처럼 시선만 암시된 경우에는 감시자가 화면에 물리적으로 등장한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금월도와 관련된 남자, 인우, 민숙의 과거 사진 등은 실제 단서이지만, 금월도의 실체나 위치가 명확히 드러나기 전까지는 안개·어둠·부분적인 표식으로만 암시한다."
    ],
    "era": "현대, 2026년 전후의 한국 도시 및 해안 지역",
    "region": "대한민국 인천 일대와 가상의 폐쇄된 섬 금월도",
    "rules": [
      {
        "description": "작품의 핵심 위협은 전쟁과 기근 속 식인에서 비롯된 변이 종족 ‘육혈귀’이며, 이들은 인간처럼 보이다가 공격 시 포식자적 특징을 드러낸다.",
        "rule_type": "body_deformation",
        "visual_guideline": "육혈귀 또는 육혈귀로 의심되는 존재는 기본적으로 한국인 인간 외형을 유지하되, 공격 순간에는 붉은 눈동자, 날카롭게 살점을 뜯는 이빨, 비정상적으로 빠른 검은 인영, 동물적인 자세와 움직임을 강조한다. 괴물형 크리처로 과장하기보다는 인간형 공포가 남아 있어야 한다."
      },
      {
        "description": "시체와 피해자 상처는 육혈귀의 식인 공격을 보여주는 주요 단서이며, 수리영이 본 민숙의 시신도 기존 변사체와 유사하게 묘사된다.",
        "rule_type": "body_deformation",
        "visual_guideline": "목, 어깨, 쇄골, 얼굴, 허벅지 등에 커다란 이빨 자국과 살점이 뜯긴 거친 상처를 표현한다. 칼자국이 아니라 동물 또는 인간형 포식자가 물어뜯은 듯한 불규칙한 결손, 흘러내리는 피, 덜렁거리는 살점을 사용한다."
      },
      {
        "description": "민숙의 손목에 있는 작은 원형 표식은 금월도와 관련된 혈통·주술적 단서로 보이며, 특정 순간 붉게 변한다.",
        "rule_type": "other",
        "visual_guideline": "민숙의 손목에는 어릴 때부터 있던 작고 둥근 원형 문신 또는 표식을 배치한다. 평상시에는 희미하고 익숙한 피부 위 표식처럼 보이지만, 공포 장면에서는 선명한 붉은색으로 변해 오컬트적 징후처럼 보여야 한다."
      },
      {
        "description": "수리영은 민숙의 실종 이후 반복적으로 붉은 원과 왜곡된 이미지를 본다. 이는 금월도와 연결된 환각 또는 주술적 징후로 기능한다.",
        "rule_type": "projection",
        "visual_guideline": "붉은 원은 벽이나 거울 속 벽에 누군가 붓으로 직접 그리는 듯 서서히 생기는 원형 표식으로 표현한다. 홀로그램이나 SF식 빛 효과가 아니라 피, 먹, 붉은 안료 같은 질감의 오컬트 표식이어야 하며, 환각 장면에서는 다음 컷에 거짓말처럼 사라질 수 있다."
      },
      {
        "description": "사진 속 민숙의 얼굴이 뭉개져 흘러내리는 장면은 수리영의 불안과 환각을 시각화한다.",
        "rule_type": "projection",
        "visual_guideline": "가족사진이나 과거 사진의 얼굴 왜곡은 실제 사진이 녹아내리는 물리 효과처럼 잠깐 보이되, 곧 정상 사진으로 돌아온다. 얼굴 피부가 액체처럼 흐르는 섬뜩한 착시로 표현하고, 주변 사물까지 과도하게 변형하지 않는다."
      },
      {
        "description": "수리영은 맹견의 눈을 노려보는 것만으로 기세를 누그러뜨리는 특이한 능력을 보인다.",
        "rule_type": "superpower",
        "visual_guideline": "수리영의 능력은 빛줄기나 마법진 같은 노골적인 이펙트 없이, 강렬한 눈맞춤과 개의 급격한 순종 반응으로 표현한다. 필요하면 눈빛을 아주 미묘하게 선명하게 하되, 초능력 액션처럼 과장하지 않는다."
      },
      {
        "description": "금월도는 한국 토속신앙, 식인 전설, 원시 공동체 문화가 결합된 폐쇄된 섬으로, 도시 장면과 시각적으로 강하게 대비되어야 한다.",
        "rule_type": "other",
        "visual_guideline": "금월도 관련 이미지는 짙은 안개, 피비린내가 느껴지는 습한 공기, 붉은 만월, 제단, 원형 상징, 원시적 공동체 분위기, 금빛으로 변하는 눈동자 등 오컬트 호러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한다. 현대 관광지처럼 밝고 개방적인 섬으로 그리지 않는다."
      },
      {
        "description": "작품은 현대 한국을 배경으로 하며, 초반부는 도시 변두리, 해안도로, 포구, 경찰서 등 현실적인 생활 공간에서 진행된다.",
        "rule_type": "time_period",
        "visual_guideline": "도시와 해안 장면은 현대 한국의 현실적인 생활감으로 표현한다. 옥탑방, 대형 마트, 경찰서, PC방, 네온사인, 택시, 자전거, 소형어선 등은 현재 한국에서 볼 수 있는 형태여야 하며, 사극·근대·미래풍 물건을 섞지 않는다."
      },
      {
        "description": "수사와 추적에는 CCTV, 스마트폰 위치추적, GPS 좌표, PC방 지도 검색 등 현대 기술이 사용된다.",
        "rule_type": "technology",
        "visual_guideline": "스마트폰, CCTV 모니터, 경찰서 컴퓨터, GPS/Network 위치 정보 화면, PC방 모니터와 프린터를 현대식으로 그린다. 화면에는 좌표, 지도, 타임스탬프, 오프라인 상태 같은 디지털 UI를 사용하되, 지나치게 미래적인 홀로그램 인터페이스는 사용하지 않는다."
      },
      {
        "description": "경찰 인물인 혜수와 김형사는 현대 한국 경찰 조직에 속해 있으며, 사건 현장과 사무실에서 현실적인 수사 분위기를 만든다.",
        "rule_type": "costume",
        "visual_guideline": "혜수와 형사들은 현대 한국 형사다운 실용적인 정장 또는 점퍼 차림, 경찰 신분을 암시하는 무전기·수첩·서류·폴리스 라인 등으로 표현한다. 과장된 전투복이나 판타지식 제복은 피한다."
      },
      {
        "description": "수리영은 21세 대학생이자 애완동물미용 관련 아르바이트를 하는 인물로, 초반에는 평범하고 활동적인 현대 청년의 모습이어야 한다.",
        "rule_type": "costume",
        "visual_guideline": "수리영은 자전거를 타고 움직이기 편한 현대 캐주얼 차림, 백팩, 이어폰 등을 착용한다. 백팩에는 인형 장식이 달려 있는 것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후반부로 갈수록 비와 추적 때문에 젖고 흐트러진 상태가 되어야 한다."
      },
      {
        "description": "민숙은 옥탑방에서 약초를 달이고 마트 진열담당 직원으로 일하는 현실적인 중년 여성이다.",
        "rule_type": "costume",
        "visual_guideline": "집에서는 앞치마와 편안한 실내복, 마트 근무 장면에서는 현대 대형마트 직원다운 단정한 근무복 또는 앞치마를 입힌다. 손목의 작은 원형 표식은 옷소매 사이로 보일 수 있게 배치한다."
      }
    ],
    "source_language": "ko",
    "t2i_context": "All human characters are Korean unless stated otherwise, with grounded, naturalistic faces and contemporary styling. The visual tone is dark, humid, and tense, using fog, dim practical lighting, muted coastal colors, and sudden blood-red occult accents. The genre mood blends dark occult horror, gritty action thriller realism, and Korean folk-fantasy dread."
  },
  "step_id": "visual_world_rules",
  "run_id": "8575421e-eb1a-48e6-a01b-cfafb25cb528",
  "resolved_model": "gpt",
  "updated_at": "2026-04-30T21:23:48.823211+00:00",
  "schema_version": 1,
  "config_hash": "99914b932bd37a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