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52,
  "applicable_count": 52,
  "failed_count": 0,
  "data": {
    "characters": [
      {
        "description": "21세 한국인 여성. 현대적인 가벼운 캐주얼 차림을 하고, 외출 시 자전거를 타며 이어폰과 인형이 달린 백팩을 사용한다. 얼굴·체형의 구체적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수리영",
        "visual_traits": [
          "21세 여성",
          "현대 한국 캐주얼 차림",
          "자전거 이용",
          "이어폰 착용 장면 있음",
          "인형이 달린 백팩",
          "실내외를 오가는 활동적인 복장"
        ],
        "short_id": "C01"
      },
      {
        "description": "40대 중반 한국인 여성. 경찰 수사관으로 보이는 단정하고 실용적인 복장을 한 인물. 차량에서 내리거나 경찰서 사무실에서 활동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name": "혜수",
        "visual_traits": [
          "40대 중반 여성",
          "경찰 수사관 분위기의 단정한 복장",
          "현대적인 실무형 외투 또는 정장 계열 복장",
          "경찰 차량·경찰서 공간과 함께 등장"
        ],
        "short_id": "C02"
      },
      {
        "description": "24세 한국인 남성. 소형 어선에서 닻줄을 고정하고 조타실을 오가는 인물로, 해상 노동에 어울리는 실용적인 작업복 차림이다. 얼굴·체형의 세부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인우",
        "visual_traits": [
          "24세 남성",
          "소형 어선 갑판 위 등장",
          "닷줄을 다루는 모습",
          "방수성 또는 해상 작업용 실용복",
          "조타실 내부와 함께 등장"
        ],
        "short_id": "C03"
      },
      {
        "description": "40대 초반 한국인 여성. 집 안에서는 앞치마를 두른 모습으로 등장하며, 손목에 작은 원형 표식이 보인다. 마트 진열 담당 직원으로 현실적인 근무복 차림이 가능하다.",
        "name": "민숙",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
          "앞치마 착용 장면 있음",
          "손목의 작은 원형 표식",
          "마트 직원용 실용적 근무복 가능",
          "식탁·주방·약초가 있는 옥탑방 공간과 함께 등장"
        ],
        "short_id": "C04"
      },
      {
        "description": "30대 한국인 남성.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형사로, 제복보다는 수사관식 단정한 현대 복장을 한 인물이다. 얼굴·체형의 구체적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김형사",
        "visual_traits": [
          "30대 남성",
          "형사",
          "현대적인 수사관식 복장",
          "경찰서 사무실·수사 자료·모니터 주변에 등장"
        ],
        "short_id": "C05"
      },
      {
        "description": "한국인 성인 남성. 숲속에서 한쪽 신발이 벗겨진 상태로 보이며, 허벅지에 큰 이빨 자국과 피가 보인다. 기본 복장과 얼굴의 세부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한국인 남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숲속 장면 등장",
          "한쪽 신발이 벗겨짐",
          "허벅지의 큰 이빨 자국",
          "피가 묻은 다리",
          "현대적인 평상복으로 처리 가능"
        ],
        "short_id": "C06"
      },
      {
        "description": "한국인 성인 남성. 대형 마트에서 박스를 들고 진열 작업을 하는 직원으로, 현실적인 마트 근무복 차림이다. 나이와 얼굴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남자 직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대형 마트 직원",
          "박스를 들고 진열 작업",
          "마트 근무복 또는 앞치마형 유니폼",
          "상품 진열대 주변에 등장"
        ],
        "short_id": "C07"
      },
      {
        "description": "대형 로트와일러 견종. 근육질의 큰 체구와 짙은 검정·갈색 계열 털을 가진 맹견으로, 보호원 우리 안에서 등장한다.",
        "name": "로트와일러",
        "visual_traits": [
          "대형견",
          "로트와일러 특유의 검정·갈색 털",
          "근육질 체형",
          "보호원 우리 안 등장",
          "예방접종 장면과 연결"
        ],
        "short_id": "C08"
      },
      {
        "description": "한국인 성인 여성. 어두운 도시 뒷골목에서 남성과 뒤엉킨 상태로 보이며, 목 부위가 공격당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복장과 얼굴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name": "한국인 여자",
        "visual_traits": [
          "성인 여성",
          "도시 뒷골목 야간 장면 등장",
          "목 부위에 공격 흔적",
          "현대적인 평상복으로 처리 가능",
          "가로등 아래 어두운 실루엣"
        ],
        "short_id": "C09"
      },
      {
        "description": "30대 한국인 남성 직원. 마트 총무과 또는 보안실에서 CCTV 화면을 확인하는 인물로, 사무·보안 업무에 맞는 단정한 근무복 차림이다.",
        "name": "30대 한국인 남성 직원",
        "visual_traits": [
          "30대 남성",
          "마트 보안 또는 사무 직원",
          "CCTV 모니터 앞 등장",
          "단정한 근무복",
          "실내 사무 공간과 함께 등장"
        ],
        "short_id": "C10"
      },
      {
        "description": "한국인 성인 남성의 발현 상태. 인간형 외형을 유지하지만 붉게 강조된 눈과 드러난 이빨이 보이며, 어두운 골목에서 목 부위를 물어뜯는 자세로 등장한다.",
        "name": "한국인 남자 (발현 상태)",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붉은 눈동자",
          "드러난 이빨",
          "인간형 실루엣 유지",
          "어두운 골목의 낮은 조명",
          "동물적인 공격 자세"
        ],
        "short_id": "C11"
      },
      {
        "description": "숲속에서 빠르게 달려와 남자를 덮치는 검은 인영. 얼굴·체형·복장은 빛과 그림자에 가려 식별되지 않고, 어두운 실루엣으로만 보인다.",
        "name": "검은 실루엣",
        "visual_traits": [
          "검은 인영",
          "얼굴 식별 불가",
          "복장 식별 불가",
          "숲속 어둠 속 등장",
          "빠르게 덮치는 자세",
          "그림자처럼 처리"
        ],
        "short_id": "C12"
      },
      {
        "description": "검은 털을 가진 고양이. 새벽의 옥탑방 주변에서 불이 켜진 창을 보고 담을 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name": "검은 고양이",
        "visual_traits": [
          "검은 털",
          "작은 고양이 체형",
          "새벽 옥탑방 주변 등장",
          "담을 넘는 자세",
          "어두운 실루엣이 강조됨"
        ],
        "short_id": "C13"
      },
      {
        "description": "사진 속에 보이는 12세 전후의 한국인 여자아이. 1970~80년대 분위기의 시골 식당 앞에 앉아 있는 어린아이 모습으로, 오래된 사진 표면 안의 평면 이미지로만 표현된다.",
        "name": "10대 한국인 여자아이",
        "visual_traits": [
          "12세 전후 여자아이",
          "오래된 사진 속 인물",
          "시골 식당 앞에 앉은 모습",
          "1970~80년대풍 아동복",
          "사진 표면 안의 흐릿한 과거 이미지"
        ],
        "short_id": "C14"
      }
    ],
    "locations": [
      {
        "name": "숲속 및 숲속 사건 현장",
        "description": "우거진 수풀과 나무로 둘러싸인 숲 지역. 어두운 톤과 거친 질감이 강조된 자연 환경이다. 폴리스 라인이 쳐진 흙바닥 위에는 핏자국과 뒹구는 단화 등 사건의 흔적이 남아 있다.",
        "visual_traits": [
          "빽빽한 나무와 수풀",
          "흙바닥에 떨어진 한쪽 신발",
          "곳곳에 묻은 혈흔",
          "노란색 폴리스 라인"
        ],
        "short_id": "L01"
      },
      {
        "name": "도시 뒷골목",
        "description": "도심에 위치한 좁고 어두운 골목길. 무채색 계열의 낡은 벽면과 시야가 제한된 좁은 틈새 공간으로, 흐릿한 인공 조명이 그림자를 만들어낸다.",
        "visual_traits": [
          "희미한 불빛의 가로등",
          "전선이 얽힌 전봇대",
          "콘크리트 외벽",
          "어둡고 좁은 길"
        ],
        "short_id": "L02"
      },
      {
        "name": "옥탑방 옥상 및 상부 외부",
        "description": "인천 변두리의 오래된 다세대 빌라 꼭대기에 위치한 옥탑 외부 공간. 낡은 시멘트 바닥과 철제 구조물, 생활감이 묻어나는 물건들이 배치되어 있다.",
        "visual_traits": [
          "녹슨 옥상 철문",
          "문틈에 끼워진 전단지",
          "빨랫줄",
          "말린 약초(석창포)가 널린 평상",
          "대형 물탱크"
        ],
        "short_id": "L03"
      },
      {
        "name": "옥탑방 내부",
        "description": "방과 거실, 욕실로 이루어진 좁고 낡은 주거 공간. 가구와 집기들이 채워져 있으며, 벽면과 바닥, 거울 등의 표면에 붉은 원 문양이 빛 번짐이나 잔상처럼 순간적으로 나타나는 등 불안정한 요소가 포함된다.",
        "visual_traits": [
          "수도꼭지와 냄비가 놓인 싱크대",
          "작은 창문과 낡은 커튼",
          "거실 스탠드와 식탁, 쓰러진 의자",
          "바닥의 혈흔과 핏자국 발자국",
          "침대와 널브러진 가재도구",
          "욕실 거울",
          "벽면과 거울에 붓질처럼 번지는 붉은 원 문양"
        ],
        "short_id": "L04"
      },
      {
        "name": "해안가 도로",
        "description": "바다와 인접하게 길게 뻗은 현대식 아스팔트 포장도로. 탁 트인 바다 풍경이 한쪽에 펼쳐져 있다.",
        "visual_traits": [
          "아스팔트 포장도로",
          "도로변의 바다 풍경",
          "해안을 따라 이어진 가드레일 혹은 경계선"
        ],
        "short_id": "L05"
      },
      {
        "name": "유기견 보호원",
        "description": "다수의 개들이 수용된 시설. 철창과 울타리 등 동물을 가두는 구조물과 보호 및 관리를 위한 집기들이 늘어서 있다.",
        "visual_traits": [
          "금속 펜스와 철망",
          "개들이 갇힌 견사 구조물",
          "주사기 및 약품 등 의료 도구",
          "미용 기구와 목욕 시설"
        ],
        "short_id": "L06"
      },
      {
        "name": "번화가 및 대형 마트 외부 거리",
        "description": "어스름한 저녁 무렵, 항구 근처 도심의 혼잡한 상업 지역. 다양한 상가 건물과 도로변 시설물들이 네온 불빛과 섞여 있다.",
        "visual_traits": [
          "다양한 색상의 네온사인 간판",
          "길거리 포장마차",
          "도로에 정차하거나 달리는 택시",
          "대형 마트 건물 외관"
        ],
        "short_id": "L07"
      },
      {
        "name": "대형 마트 매장 내부",
        "description": "밝고 건조한 형광등 조명 아래 상품이 가지런히 놓인 대형 마트의 실내 공간. 현대적인 진열 및 상업 시설의 특징을 보여준다.",
        "visual_traits": [
          "물건이 가득 찬 진열장과 매대",
          "종이 박스와 물류 적재품",
          "바닥 타일",
          "밝고 균일한 실내 조명"
        ],
        "short_id": "L08"
      },
      {
        "name": "옥탑방 외부 골목·마당·계단",
        "description": "다세대 빌라 건물로 진입하는 1층 바닥과 외부 계단 구역. 좁고 후미진 구조로 빛이 잘 들지 않는 어두운 환경이다.",
        "visual_traits": [
          "빌라 외부 마당의 구석진 공간",
          "콘크리트 계단과 난간",
          "낡은 건물 외벽"
        ],
        "short_id": "L09"
      },
      {
        "name": "해안가 버스정류장 부근",
        "description": "바다를 향해 설치된 현대식 버스정류장. 바다가 배경으로 펼쳐진 도로변의 단출한 대기 시설이다.",
        "visual_traits": [
          "정류장 표지판과 쉘터 구조물",
          "정류장 벤치",
          "배경의 바다"
        ],
        "short_id": "L10"
      },
      {
        "name": "경찰서 사무실 내부",
        "description": "형사들이 근무하는 현실적인 행정 및 수사 공간. 차가운 형광등 불빛 아래 잡다한 서류와 컴퓨터, 수사 자료가 늘어져 있는 복잡한 책상들이 배치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사무용 책상과 의자",
          "컴퓨터 모니터와 띄워진 디지털 지도 및 좌표 화면",
          "책상에 흩어진 훼손된 시신 확대 사진",
          "종이 서류와 필기도구",
          "마시다 만 커피잔"
        ],
        "short_id": "L11"
      },
      {
        "name": "경찰서 건물 외부",
        "description": "현대 도시의 전형적인 관공서 건물 외곽 형태. 경찰 차량이나 이동 수단을 댈 수 있는 옥외 포장 구역이 포함된다.",
        "visual_traits": [
          "경찰서 건물 출입구 및 외벽",
          "옥외 주차 공간"
        ],
        "short_id": "L12"
      },
      {
        "name": "마트 총무과 사무실",
        "description": "마트 내의 보안 장비와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실내 공간. 디지털 장비의 화면 불빛이 공간에 비친다.",
        "visual_traits": [
          "여러 대의 CCTV 모니터",
          "모니터에서 재생되는 어둡고 저화질의 보안 영상 화면",
          "사무용 데스크"
        ],
        "short_id": "L13"
      },
      {
        "name": "PC방 내부",
        "description": "어두운 실내에 컴퓨터 모니터의 불빛만 가득한 현대적인 PC방. 기계적인 인터페이스와 디지털 환경이 두드러진다.",
        "visual_traits": [
          "일렬로 늘어선 컴퓨터 모니터",
          "디지털 지도 및 좌표가 표시된 화면",
          "키보드와 마우스",
          "출력된 인쇄물"
        ],
        "short_id": "L14"
      },
      {
        "name": "포구",
        "description": "시야가 제한될 만큼 자욱한 안개에 뒤덮인 적막한 해안가 선착장. 습하고 차가운 느낌을 주는 인공 구조물과 자연 바위가 섞여 있다.",
        "visual_traits": [
          "자욱한 잿빛 안개",
          "물에 젖은 갯바위",
          "배를 고정하는 닻줄",
          "선착장 바닥 구조물"
        ],
        "short_id": "L15"
      },
      {
        "name": "소형 어선 갑판",
        "description": "거친 바다 위를 항해하는 낡은 소형 어선의 외부 공간. 바닷물에 부식된 철재와 나무 질감, 해상 노동의 흔적이 묻어나는 작업 구역이다.",
        "visual_traits": [
          "거친 질감의 갑판 바닥",
          "닻줄과 어구 장비",
          "녹슨 선박 외벽 구조물"
        ],
        "short_id": "L16"
      },
      {
        "name": "소형 어선 조타실",
        "description": "어선 안의 비좁은 조종 공간. 낡은 장비들과 유리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환각적 시야에서 표면과 공중에 다수의 붉은 원형 모티프가 일렁이듯 나타난다.",
        "visual_traits": [
          "조타 핸들과 선박 계기판",
          "비좁은 캐빈 구조와 유리창",
          "허공이나 벽면에 겹쳐 보이는 수많은 붉은 원 문양"
        ],
        "short_id": "L17"
      },
      {
        "name": "바다 및 안개 장벽",
        "description": "해질 무렵의 망망대해. 수면 위로 짙게 깔린 안개벽이 공간을 차단하는 장벽처럼 형성되어 있다.",
        "visual_traits": [
          "바다 수면 위로 반사되는 황금빛 노을",
          "바다 한가운데 버티고 있는 매우 짙고 거대한 안개 띠",
          "넘실거리는 어두운 물결"
        ],
        "short_id": "L18"
      }
    ],
    "props": [
      {
        "name": "폴리스 라인",
        "description": "범죄 현장 주변을 통제하기 위해 설치된 노란색 띠. 팽팽하게 당겨진 줄 형태에 검은색 경고 문구가 적혀 있다.",
        "visual_traits": [
          "노란색 비닐 테이프",
          "검은색 글자",
          "길게 늘어진 선 형태"
        ],
        "short_id": "P01"
      },
      {
        "name": "시신 덮은 흰 천",
        "description": "들것 위 시신의 윤곽을 덮고 있는 구겨진 얇은 흰색 직물.",
        "visual_traits": [
          "흰색 직물",
          "구겨지고 주름진 표면",
          "사람 형태의 부피감"
        ],
        "short_id": "P02"
      },
      {
        "name": "들것",
        "description": "시신을 수거할 때 사용하는 접이식 구급용 캔버스 들것. 양 끝에 손잡이가 달린 튼튼한 금속 프레임 구조다.",
        "visual_traits": [
          "길쭉한 금속 프레임",
          "어두운 색의 캔버스 천",
          "손잡이"
        ],
        "short_id": "P03"
      },
      {
        "name": "약초",
        "description": "거칠고 바스락거리는 질감의 말린 식물(석창포) 잎 무더기. 바랜 갈색과 녹색 톤이 섞여 있다.",
        "visual_traits": [
          "말라비틀어진 풀잎 형태",
          "바랜 흙갈색 톤",
          "거친 식물성 질감"
        ],
        "short_id": "P04"
      },
      {
        "name": "리모컨",
        "description": "TV를 끄기 위해 조작하는 길쭉한 직사각형 형태의 검은색 플라스틱 리모컨.",
        "visual_traits": [
          "길쭉한 직사각형",
          "다수의 고무 버튼",
          "검은색 플라스틱"
        ],
        "short_id": "P05"
      },
      {
        "name": "주사기",
        "description": "유기견의 엉덩이에 주입하는 수의용 소형 주사기. 투명한 실린더와 얇은 금속 바늘로 이루어져 있다.",
        "visual_traits": [
          "투명한 플라스틱 몸체",
          "가느다란 은색 바늘",
          "측면 눈금"
        ],
        "short_id": "P06"
      },
      {
        "name": "바리캉",
        "description": "개의 털을 깎기 위해 한 손에 쥐고 사용하는 소형 전동 이발기.",
        "visual_traits": [
          "한 손 크기의 바디",
          "금속 톱니 칼날",
          "플라스틱 외관"
        ],
        "short_id": "P07"
      },
      {
        "name": "스마트폰",
        "description": "한 손에 들어오는 직사각형 형태의 현대적인 스마트폰. 통화, 지도 앱, 알림 등의 시각 정보가 전면 유리에 표시된다.",
        "visual_traits": [
          "얇은 직사각형 패널",
          "검은색 또는 켜진 유리 화면",
          "매끄러운 표면"
        ],
        "short_id": "P08"
      },
      {
        "name": "종이 전단지",
        "description": "현관 철문 틈에 끼워져 있던 얇은 사각형 종이 광고지.",
        "visual_traits": [
          "얇은 종이 재질",
          "직사각형",
          "구겨지기 쉬운 질감"
        ],
        "short_id": "P09"
      },
      {
        "name": "구겨진 낡은 흑백 사진",
        "description": "손바닥보다 약간 작은 크기의 옛날 흑백 사진. 심하게 구겨졌다 펴진 자국이 뚜렷하며, 군데군데 핏자국이 묻어 있다.",
        "visual_traits": [
          "바랜 흑백 색감",
          "거친 구김살",
          "붉은 피 얼룩",
          "낡은 가장자리"
        ],
        "short_id": "P10"
      },
      {
        "name": "붉은 원형 문양·표식",
        "description": "벽면, 거울, 신체, 물건 표면 등에 나타나는 환각적이고 오컬트적인 붉은 원 형태. 거친 붓질이 번진 듯한 모호한 형상이다.",
        "visual_traits": [
          "붉은색 원",
          "거친 붓글씨 질감",
          "가장자리가 번지는 효과"
        ],
        "short_id": "P11"
      },
      {
        "name": "액자 사진",
        "description": "거실 식탁 위에 놓인 탁상용 사각 프레임 액자. 안에는 모녀의 컬러 사진이 들어있다.",
        "visual_traits": [
          "작은 사각형 프레임",
          "투명한 전면 유리",
          "뒷면 지지대"
        ],
        "short_id": "P12"
      },
      {
        "name": "백팩",
        "description": "어깨에 메는 캐주얼한 천 소재의 현대식 배낭. 가방끈 쪽에 작은 인형이 달려 있다.",
        "visual_traits": [
          "부피감 있는 가방 본체",
          "두 개의 어깨 끈",
          "천 또는 나일론 재질"
        ],
        "short_id": "P13"
      },
      {
        "name": "인형",
        "description": "백팩 가방끈에 매달려 대롱거리는 작고 부드러운 소재의 헝겊 인형.",
        "visual_traits": [
          "작은 크기",
          "부드러운 천 질감",
          "가방끈에 연결된 끈/고리"
        ],
        "short_id": "P14"
      },
      {
        "name": "종이 지도",
        "description": "PC방에서 인쇄해 여러 번 접어 둔 A4 용지 크기의 종이 문서. 검은 선으로 해상 지형과 좌표가 인쇄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접힌 자국이 있는 종이",
          "흑백 지도 선형 인쇄물",
          "무광 종이 질감"
        ],
        "short_id": "P15"
      },
      {
        "name": "시신 사진들",
        "description": "경찰서 책상 위에 무질서하게 흩어져 있는 확대 인화된 끔찍한 사건 현장 사진 여러 장.",
        "visual_traits": [
          "광택 있는 인화지 표면",
          "불규칙하게 겹친 배치",
          "어두운 형상 이미지"
        ],
        "short_id": "P16"
      },
      {
        "name": "노란색 메모지",
        "description": "위치 좌표를 급하게 적어 넣고 주머니에 접어 넣을 수 있는 손바닥만 한 정사각형 노란색 종이.",
        "visual_traits": [
          "노란색",
          "작은 정사각형 모양",
          "펜으로 쓴 글씨 흔적"
        ],
        "short_id": "P17"
      },
      {
        "name": "볼펜",
        "description": "좌표를 메모하기 위해 책상에서 찾아낸 길고 얇은 플라스틱 사무용 필기도구.",
        "visual_traits": [
          "얇은 원통형 기둥",
          "뾰족한 펜촉",
          "플라스틱 질감"
        ],
        "short_id": "P18"
      },
      {
        "name": "서류 뭉치",
        "description": "사인이 필요한 실종신고서 및 통화의뢰서 등의 백색 A4 용지 여러 장이 겹쳐진 묶음.",
        "visual_traits": [
          "겹겹이 쌓인 흰 종이",
          "검은색 활자 양식",
          "반듯한 직사각형 모서리"
        ],
        "short_id": "P19"
      },
      {
        "name": "두꺼운 밧줄",
        "description": "소형 어선 갑판에서 닻을 고정하는 데 사용하는 거칠게 꼬인 굵은 섬유 줄.",
        "visual_traits": [
          "나선형으로 꼬인 텍스처",
          "굵고 단단한 원통형 선",
          "거친 마/섬유 질감"
        ],
        "short_id": "P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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