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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ps": [
      {
        "name": "쇠사슬에 묶인 투명 요금통",
        "description": "금속 기둥에 굵고 녹슨 쇠사슬로 묶여 고정된 투명한 아크릴 몸체의 아날로그 요금통이다. 은색 금속 테두리와 상단의 동전 투입구가 있으며, 성인 무릎 높이의 직육면체 형태를 띤 기계식 설비다.",
        "visual_traits": [
          "투명한 아크릴 몸체",
          "은색 금속 테두리 프레임",
          "기둥을 감싸고 있는 굵은 쇠사슬",
          "아날로그 기계식 요금통 형태",
          "낡고 투박한 금속 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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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요금통 속 백원짜리 동전과 접힌 천원권 지폐",
        "description": "투명한 요금통 바닥에 흩어져 있는 둥글고 작은 은빛 백원짜리 동전 여러 개와 그 사이에 섞여 있는 반으로 접힌 붉은빛의 구형 천원권 종이 지폐 두 장이다.",
        "visual_traits": [
          "은빛의 작은 둥근 동전들",
          "반으로 접힌 붉은빛 낡은 지폐 2장",
          "투명한 바닥 위에 흩어진 배치",
          "아날로그 화폐의 낡은 종이 질감"
        ],
        "short_id": "P02"
      },
      {
        "name": "고무줄로 묶인 낡은 종이 회수권 뭉치",
        "description": "노란색 고무줄로 팽팽하게 묶여 있는 작은 직사각형의 종이 승차권 뭉치다. 성인의 한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크기이며, 표지용 종이가 덮여 있고 가장자리가 약간 닳아 있는 빛바랜 종이 질감을 띤다.",
        "visual_traits": [
          "노란 고무줄 결박",
          "작은 직사각형 형태의 종이 뭉치",
          "가장자리가 닳은 낡은 종이 질감",
          "빛바랜 색상의 표지",
          "한 손에 잡히는 작은 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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