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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icable_coun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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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 {
    "characters": [
      {
        "name": "정임",
        "description": "20대 성인. 체형과 얼굴 특징은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았다. 1983년 대한민국 시외버스 차장의 감색 계열 제복과 챙 달린 제복 모자를 착용한다.",
        "visual_traits": [
          "20대",
          "감색 계열의 단정한 차장 제복",
          "챙 달린 감색 제복 모자",
          "1980년대 초반의 소박한 제복 재단"
        ],
        "short_id": "C01"
      },
      {
        "name": "최씨",
        "description": "50대 성인. 체형과 얼굴 특징은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았다. 소박한 작업 점퍼를 입고 양손에 목장갑을 착용한다.",
        "visual_traits": [
          "50대",
          "소박한 작업 점퍼",
          "목장갑",
          "1980년대 초반의 실용적인 작업복 차림"
        ],
        "short_id": "C02"
      }
    ],
    "locations": [
      {
        "name": "차고지에 세워진 낡은 시외버스 1호차 내부",
        "description": "1980년대 초반 구형 시외버스의 내부 공간으로, 창밖이 저녁빛에서 야간의 어둠으로 변한다. 아날로그 방식의 둥근 계기판 3개와 쇠사슬로 단단히 묶인 낡은 금속제 요금통이 운전석 주변에 자리하고 있으며, 승객석 전체에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낡은 비닐 커버와 바닥의 고무 매트가 깔려 있어 투박한 느낌을 준다.",
        "visual_traits": [
          "좌석 등받이에 씌워진 낡은 비닐 커버",
          "통로 바닥에 깔려 있는 낡은 고무 매트",
          "운전석 옆에 나란히 붙은 3개의 둥근 아날로그 계기판",
          "쇠사슬로 기둥에 묶여 있는 금속 요금통",
          "요금통 바닥에 있는 백원짜리 동전 몇 개와 접힌 천원권 지폐 두 장",
          "차량 앞문과 탑승 계단"
        ],
        "short_id": "L01"
      },
      {
        "name": "차고지에 세워진 시외버스 2호차 내부",
        "description": "1호차와 동일한 구형 모델이지만 내장 상태가 뚜렷하게 다른 1980년대 초반 시외버스의 내부 공간. 저녁 시간대의 빛이 비치는 실내에는 교체된 새 좌석 커버가 씌워져 있고 통로 바닥에는 매트가 없다. 운전석 옆에는 요금통이 철거되고 빈 받침대만 남아 있어 1호차와 시각적으로 대비된다.",
        "visual_traits": [
          "새것으로 교체된 좌석 비닐 커버",
          "고무 매트가 깔리지 않은 맨 통로 바닥",
          "요금통이 없고 빈 금속 받침대만 남은 운전석 옆 공간",
          "차량 뒷문과 승객용 손잡이",
          "바깥이 내다보이는 투명한 유리 창문"
        ],
        "short_id": "L02"
      }
    ],
    "props": [
      {
        "name": "쇠사슬에 묶인 투명 요금통",
        "description": "금속 기둥에 굵고 녹슨 쇠사슬로 묶여 고정된 투명한 아크릴 몸체의 아날로그 요금통이다. 은색 금속 테두리와 상단의 동전 투입구가 있으며, 성인 무릎 높이의 직육면체 형태를 띤 기계식 설비다.",
        "visual_traits": [
          "투명한 아크릴 몸체",
          "은색 금속 테두리 프레임",
          "기둥을 감싸고 있는 굵은 쇠사슬",
          "아날로그 기계식 요금통 형태",
          "낡고 투박한 금속 질감"
        ],
        "short_id": "P01"
      },
      {
        "name": "요금통 속 백원짜리 동전과 접힌 천원권 지폐",
        "description": "투명한 요금통 바닥에 흩어져 있는 둥글고 작은 은빛 백원짜리 동전 여러 개와 그 사이에 섞여 있는 반으로 접힌 붉은빛의 구형 천원권 종이 지폐 두 장이다.",
        "visual_traits": [
          "은빛의 작은 둥근 동전들",
          "반으로 접힌 붉은빛 낡은 지폐 2장",
          "투명한 바닥 위에 흩어진 배치",
          "아날로그 화폐의 낡은 종이 질감"
        ],
        "short_id": "P02"
      },
      {
        "name": "고무줄로 묶인 낡은 종이 회수권 뭉치",
        "description": "노란색 고무줄로 팽팽하게 묶여 있는 작은 직사각형의 종이 승차권 뭉치다. 성인의 한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크기이며, 표지용 종이가 덮여 있고 가장자리가 약간 닳아 있는 빛바랜 종이 질감을 띤다.",
        "visual_traits": [
          "노란 고무줄 결박",
          "작은 직사각형 형태의 종이 뭉치",
          "가장자리가 닳은 낡은 종이 질감",
          "빛바랜 색상의 표지",
          "한 손에 잡히는 작은 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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