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 "completed",
  "applicable_count": 1,
  "completed_count": 1,
  "failed_count": 0,
  "schema_version": 1,
  "config_hash": "d77392dfeeed61b6",
  "data": {
    "building_groups": [
      {
        "group_id": "bg_intercity_bus_one",
        "members": [
          {
            "loc_id": "L01",
            "label": "낡은 비닐 좌석 커버와 고무 통로 매트, 쇠사슬로 고정된 요금통이 있는 시외버스 1호차 내부",
            "shot_count": 4,
            "is_indoor": true,
            "summary": "1980년대 초반 아날로그 시대의 낡고 투박한 시외버스 내부다. 통로 바닥에는 짙은 색의 고무 매트가 길게 깔려 있고, 좌석 등받이마다 낡고 주름진 비닐 커버가 씌워져 있다. 운전석 옆 계기판에는 둥근 아날로그 계기 3개가 나란히 붙어 있으며, 그 아래 기둥에는 기계식 요금통이 굵은 금속 쇠사슬로 묶여 고정되어 있다. 빛바랜 색감과 거친 금속 및 비닐 질감이 돋보이는 공간이다. (특징: 통로 바닥에 깔린 낡은 고무 매트; 좌석 등받이에 씌워진 주름진 낡은 비닐 커버; 운전석 옆 계기판의 둥근 아날로그 계기 3개; 금속 쇠사슬로 기둥에 단단히 묶인 기계식 요금통; 요금통 안쪽 바닥에 흩어진 백원짜리 동전들과 접힌 옛날 천원권 지폐)"
          }
        ],
        "anchor_loc": "L01",
        "kind": "chain_bg",
        "rationale": "벽과 천장으로 둘러싸인 시외버스 1호차의 객실이므로 실내로 판단했다. 2호차와는 별개의 차량이어서 독립 그룹으로 구성했다. 총 4쇼트이며 실내 공간을 포함하므로 chain_bg로 분류했다."
      },
      {
        "group_id": "bg_intercity_bus_two",
        "members": [
          {
            "loc_id": "L02",
            "label": "새 좌석 커버와 매트 없는 통로 바닥, 요금통이 빠진 빈 받침대가 있는 시외버스 2호차 내부",
            "shot_count": 2,
            "is_indoor": true,
            "summary": "1호차와 같은 형태의 1980년대 초반 시외버스 내부지만 설비 상태가 다르다. 좌석 등받이에는 오염이나 주름이 적은 비교적 깨끗한 새 비닐 커버가 씌워져 있고, 통로 바닥에는 고무 매트가 없어 원래의 바닥 마감재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 운전석 옆에는 요금통이 제거되어 빈 금속 받침대 구조물만 덩그러니 남아 있다. (특징: 좌석 등받이에 씌워진 깨끗한 새 비닐 커버; 고무 매트 없이 노출된 통로 바닥; 운전석 옆에 요금통 없이 남아 있는 빈 금속 받침대; 구형 버스 특유의 실내 손잡이와 금속 기둥)"
          }
        ],
        "anchor_loc": "L02",
        "kind": "prev_shot_ref",
        "rationale": "벽과 천장으로 둘러싸인 시외버스 2호차의 객실이므로 실내로 판단했다. 1호차와 같은 차종이지만 물리적으로 다른 차량이어서 독립 그룹으로 구성했다. 총 2쇼트로 3쇼트 미만이므로 prev_shot_ref로 분류했다."
      }
    ]
  },
  "step_id": "background_classify",
  "run_id": "03387796-fa8c-4942-b94b-74c2cf12a262",
  "resolved_model": "gpt",
  "updated_at": "2026-08-29T08:36:19.038792+00:00",
  "project_config_snapsho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