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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ations": [
      {
        "name": "낡은 비닐 좌석 커버와 고무 통로 매트, 쇠사슬로 고정된 요금통이 있는 시외버스 1호차 내부",
        "description": "1980년대 초반 아날로그 시대의 낡고 투박한 시외버스 내부다. 통로 바닥에는 짙은 색의 고무 매트가 길게 깔려 있고, 좌석 등받이마다 낡고 주름진 비닐 커버가 씌워져 있다. 운전석 옆 계기판에는 둥근 아날로그 계기 3개가 나란히 붙어 있으며, 그 아래 기둥에는 기계식 요금통이 굵은 금속 쇠사슬로 묶여 고정되어 있다. 빛바랜 색감과 거친 금속 및 비닐 질감이 돋보이는 공간이다.",
        "visual_traits": [
          "통로 바닥에 깔린 낡은 고무 매트",
          "좌석 등받이에 씌워진 주름진 낡은 비닐 커버",
          "운전석 옆 계기판의 둥근 아날로그 계기 3개",
          "금속 쇠사슬로 기둥에 단단히 묶인 기계식 요금통",
          "요금통 안쪽 바닥에 흩어진 백원짜리 동전들과 접힌 옛날 천원권 지폐"
        ],
        "short_id": "L01"
      },
      {
        "name": "새 좌석 커버와 매트 없는 통로 바닥, 요금통이 빠진 빈 받침대가 있는 시외버스 2호차 내부",
        "description": "1호차와 같은 형태의 1980년대 초반 시외버스 내부지만 설비 상태가 다르다. 좌석 등받이에는 오염이나 주름이 적은 비교적 깨끗한 새 비닐 커버가 씌워져 있고, 통로 바닥에는 고무 매트가 없어 원래의 바닥 마감재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 운전석 옆에는 요금통이 제거되어 빈 금속 받침대 구조물만 덩그러니 남아 있다.",
        "visual_traits": [
          "좌석 등받이에 씌워진 깨끗한 새 비닐 커버",
          "고무 매트 없이 노출된 통로 바닥",
          "운전석 옆에 요금통 없이 남아 있는 빈 금속 받침대",
          "구형 버스 특유의 실내 손잡이와 금속 기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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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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