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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ps": [
      {
        "name": "쇠사슬로 묶인 기계식 요금통",
        "description": "1980년대 시외버스 운전석 옆에 설치된 금속 재질의 사각형 요금통이다. 성인의 허리 정도 높이이며, 상단에는 지폐와 동전을 넣는 좁은 투입구가 있고 정면에는 내부가 들여다보이는 투명한 창이 있다. 낡고 두꺼운 쇠사슬이 요금통 몸통과 옆 기둥을 단단히 휘감아 고정하고 있다.",
        "visual_traits": [
          "사각형의 낡은 금속 몸체",
          "상단의 좁은 돈 투입구",
          "정면의 투명한 창",
          "몸통을 휘감은 두꺼운 쇠사슬"
        ],
        "short_id": "P01"
      },
      {
        "name": "백원짜리 동전과 접힌 천원권 지폐",
        "description": "은색 백원짜리 동전 몇 개와 반으로 접힌 옛날 천원권 지폐 두 장이다. 지폐는 약간 구겨지고 끝이 닳아 오래된 종이 질감을 띠며, 동전과 함께 흩어져 있는 형태이다.",
        "visual_traits": [
          "은색 원형 동전",
          "반으로 꾹 눌러 접힌 지폐",
          "구겨지고 낡은 종이 질감",
          "1980년대 화폐 도안 색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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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고무줄로 묶인 낡은 종이 회수권 뭉치",
        "description": "성인의 손바닥 위에 올라가는 크기의 작은 직사각형 종이 뭉치이다. 여러 장의 작은 회수권이 겹겹이 쌓여 있으며, 누런 고무줄이 뭉치의 가운데를 팽팽하게 감싸 묶고 있다. 맨 위쪽 표지 종이는 모서리가 접히고 테두리가 해져 낡은 상태이다.",
        "visual_traits": [
          "손바닥 크기의 직사각형 종이 뭉치",
          "가운데를 묶은 팽팽한 누런 고무줄",
          "모서리가 접힌 맨 위 표지",
          "테두리가 닳은 낡은 종이 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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