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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7,
  "applicable_count": 7,
  "failed_count": 0,
  "data": {
    "characters": [
      {
        "name": "정임",
        "description": "20대 성인. 체형과 세부 얼굴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았다. 1980년대 초반 양식의 단정한 감색 차장 제복과 챙 달린 제복 모자를 착용한다.",
        "visual_traits": [
          "20대",
          "감색 계열 차장 제복",
          "챙 달린 감색 제복 모자",
          "1980년대 초반의 단정한 유니폼 실루엣"
        ],
        "short_id": "C01"
      },
      {
        "name": "기사 최씨",
        "description": "50대 성인. 체형과 세부 얼굴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았다. 1980년대 초반 양식의 실용적인 작업 점퍼를 입고 양손에 목장갑을 착용한다.",
        "visual_traits": [
          "50대",
          "실용적인 작업 점퍼",
          "목장갑",
          "1980년대 초반 운전 종사자 작업복 차림"
        ],
        "short_id": "C02"
      }
    ],
    "locations": [
      {
        "name": "낡은 비닐 좌석 커버와 고무 통로 매트, 쇠사슬로 고정된 요금통이 있는 시외버스 1호차 내부",
        "description": "1980년대 초반 아날로그 시대의 낡고 투박한 시외버스 내부다. 통로 바닥에는 짙은 색의 고무 매트가 길게 깔려 있고, 좌석 등받이마다 낡고 주름진 비닐 커버가 씌워져 있다. 운전석 옆 계기판에는 둥근 아날로그 계기 3개가 나란히 붙어 있으며, 그 아래 기둥에는 기계식 요금통이 굵은 금속 쇠사슬로 묶여 고정되어 있다. 빛바랜 색감과 거친 금속 및 비닐 질감이 돋보이는 공간이다.",
        "visual_traits": [
          "통로 바닥에 깔린 낡은 고무 매트",
          "좌석 등받이에 씌워진 주름진 낡은 비닐 커버",
          "운전석 옆 계기판의 둥근 아날로그 계기 3개",
          "금속 쇠사슬로 기둥에 단단히 묶인 기계식 요금통",
          "요금통 안쪽 바닥에 흩어진 백원짜리 동전들과 접힌 옛날 천원권 지폐"
        ],
        "short_id": "L01"
      },
      {
        "name": "새 좌석 커버와 매트 없는 통로 바닥, 요금통이 빠진 빈 받침대가 있는 시외버스 2호차 내부",
        "description": "1호차와 같은 형태의 1980년대 초반 시외버스 내부지만 설비 상태가 다르다. 좌석 등받이에는 오염이나 주름이 적은 비교적 깨끗한 새 비닐 커버가 씌워져 있고, 통로 바닥에는 고무 매트가 없어 원래의 바닥 마감재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 운전석 옆에는 요금통이 제거되어 빈 금속 받침대 구조물만 덩그러니 남아 있다.",
        "visual_traits": [
          "좌석 등받이에 씌워진 깨끗한 새 비닐 커버",
          "고무 매트 없이 노출된 통로 바닥",
          "운전석 옆에 요금통 없이 남아 있는 빈 금속 받침대",
          "구형 버스 특유의 실내 손잡이와 금속 기둥"
        ],
        "short_id": "L02"
      }
    ],
    "props": [
      {
        "name": "쇠사슬로 묶인 기계식 요금통",
        "description": "1980년대 시외버스 운전석 옆에 설치된 금속 재질의 사각형 요금통이다. 성인의 허리 정도 높이이며, 상단에는 지폐와 동전을 넣는 좁은 투입구가 있고 정면에는 내부가 들여다보이는 투명한 창이 있다. 낡고 두꺼운 쇠사슬이 요금통 몸통과 옆 기둥을 단단히 휘감아 고정하고 있다.",
        "visual_traits": [
          "사각형의 낡은 금속 몸체",
          "상단의 좁은 돈 투입구",
          "정면의 투명한 창",
          "몸통을 휘감은 두꺼운 쇠사슬"
        ],
        "short_id": "P01"
      },
      {
        "name": "백원짜리 동전과 접힌 천원권 지폐",
        "description": "은색 백원짜리 동전 몇 개와 반으로 접힌 옛날 천원권 지폐 두 장이다. 지폐는 약간 구겨지고 끝이 닳아 오래된 종이 질감을 띠며, 동전과 함께 흩어져 있는 형태이다.",
        "visual_traits": [
          "은색 원형 동전",
          "반으로 꾹 눌러 접힌 지폐",
          "구겨지고 낡은 종이 질감",
          "1980년대 화폐 도안 색상"
        ],
        "short_id": "P02"
      },
      {
        "name": "고무줄로 묶인 낡은 종이 회수권 뭉치",
        "description": "성인의 손바닥 위에 올라가는 크기의 작은 직사각형 종이 뭉치이다. 여러 장의 작은 회수권이 겹겹이 쌓여 있으며, 누런 고무줄이 뭉치의 가운데를 팽팽하게 감싸 묶고 있다. 맨 위쪽 표지 종이는 모서리가 접히고 테두리가 해져 낡은 상태이다.",
        "visual_traits": [
          "손바닥 크기의 직사각형 종이 뭉치",
          "가운데를 묶은 팽팽한 누런 고무줄",
          "모서리가 접힌 맨 위 표지",
          "테두리가 닳은 낡은 종이 질감"
        ],
        "short_id": "P03"
      }
    ],
    "remov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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