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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 "compl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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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icable_count": 1,
  "failed_count": 0,
  "data": {
    "decisions": [
      {
        "name": "L03 인천 변두리 다세대 빌라 밀집 전경",
        "entity_type": "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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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1회만 등장하는 전형적인 빌라 밀집 구역 풍경으로 프롬프트만으로 충분히 생성이 가능하여 제거합니다."
      },
      {
        "name": "L08 번화가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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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1회 등장하는 일반적인 야간 상업 지구 도로 풍경으로 시각적 독창성이 낮아 제거합니다."
      },
      {
        "name": "L21 낡은 사진 속 시골 식당 앞",
        "entity_type": "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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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사진 속의 배경으로만 1회 등장하는 공간이며 시각적 중요도가 낮아 제거합니다."
      },
      {
        "name": "P01 벗겨진 신발 한 짝",
        "entity_type": "p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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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1회만 등장할 뿐만 아니라 신체에 착용하는 의류/잡화류 범주에 속하므로 기준에 따라 제거합니다."
      },
      {
        "name": "P03 수거용 바디백",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 등장하며, 형태가 정형화되어 있어 프롬프트만으로 쉽게 생성할 수 있으므로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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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P06 주사기",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 등장하는 흔한 의료용 소품으로 시각적 중요도 및 일관성 유지 필요성이 낮아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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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P07 가위",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노출되는 단순한 미용 도구 소품으로 독자적인 일관성이 필요 없어 제거합니다."
      },
      {
        "name": "P13 살인 사건 현장 사진",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만 책상 위에 등장하는 소품용 사진 이미지로 프롬프트 생성만으로 대체 가능하여 제거합니다."
      }
    ],
    "filtered_entities": {
      "characters": [
        {
          "description": "20대 초반 여성. 보통 체형의 젊은 인물로, 2020년대식 가벼운 캐주얼 차림을 기본으로 한다.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며, 이어폰과 인형이 달린 백팩을 함께 지닌 모습이 반복된다.",
          "name": "수리영",
          "visual_traits": [
            "21세 여성",
            "가벼운 캐주얼 복장",
            "자전거 이용",
            "이어폰 착용 장면",
            "인형이 달린 백팩",
            "비 오는 장면에서는 젖은 옷과 머리",
            "휴대폰, 지도, 사진을 들고 있는 장면"
          ],
          "short_id": "C01",
          "shot_count": 119
        },
        {
          "description": "40대 중반 여성. 수사 현장과 경찰서에서 보이는 형사 인물로, 현실적인 수사관 차림을 한다. 단정한 외형에 어두운 재킷이나 실용적인 근무복 계열 의상이 어울린다.",
          "name": "혜수",
          "visual_traits": [
            "40대 중반 여성",
            "수사관 차림",
            "어두운 재킷 또는 실용적인 경찰 근무복 계열",
            "경찰 차량 주변에 등장",
            "경찰서 사무실과 사건 현장에 어울리는 단정한 복장",
            "휴대폰과 수사 서류를 다루는 모습"
          ],
          "short_id": "C02",
          "shot_count": 25
        },
        {
          "description": "20대 중반 남성. 소형 어선에서 보이는 젊은 선박 관련 인물로, 바닷바람과 갑판 환경에 맞는 실용적인 작업복이나 방수 외투 차림을 한다.",
          "name": "인우",
          "visual_traits": [
            "24세 남성",
            "소형 어선 승선 인물",
            "방수 작업복 또는 낡은 항구 작업복",
            "갑판과 조타실에 어울리는 실용적 복장",
            "닷줄을 다루는 모습",
            "조타실 내부의 원형 표식들과 함께 보이는 장면"
          ],
          "short_id": "C03",
          "shot_count": 17
        },
        {
          "description": "성인 남성. 야간 도심 뒷골목의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 보이며, 인간형 실루엣을 유지한다. 얼굴 일부가 그림자에 잠기고 붉은 눈동자와 드러난 이빨이 강조된다.",
          "name": "한국인 남성",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야간 골목 조명 속 인물",
            "붉은 눈동자",
            "드러난 이빨",
            "목 주변에 가까이 붙은 자세",
            "어두운 캐주얼 실루엣",
            "그림자에 가려진 얼굴 일부"
          ],
          "short_id": "C04",
          "shot_count": 16
        },
        {
          "description": "30대 남성. 경찰서와 현장에 등장하는 형사 인물로, 현실적인 형사 복장이나 수사관용 캐주얼 정장 차림을 한다. 사무실 모니터와 서류를 다루는 모습이 보인다.",
          "name": "김형사",
          "visual_traits": [
            "30대 남성",
            "형사 차림",
            "캐주얼 정장 또는 어두운 점퍼",
            "경찰서 사무실 근무 장면",
            "컴퓨터 모니터 앞에 있는 모습",
            "서류를 들고 있는 모습"
          ],
          "short_id": "C05",
          "shot_count": 10
        },
        {
          "description": "40대 초반 여성. 옥탑방 실내와 마트 근무 환경에 어울리는 소박한 생활 복장을 한다. 집 안에서는 앞치마를 두른 모습이 보이며, 손목에 작은 원형 표식이 있다.",
          "name": "민숙",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
            "소박한 생활복",
            "앞치마 착용 장면",
            "마트 진열 담당 직원으로 보이는 근무복 가능",
            "손목의 작은 원형 표식",
            "약초와 냄비가 있는 부엌 주변에 등장",
            "식탁 사진 속 인물"
          ],
          "short_id": "C06",
          "shot_count": 9
        },
        {
          "description": "성인 남성. 대형 마트에서 물건을 진열하는 직원으로, 매장 직원용 조끼나 유니폼 계열 복장을 한다. 박스를 들고 진열대 주변에 서 있는 모습이 보인다.",
          "name": "남자 직원",
          "visual_traits": [
            "성인 남성",
            "마트 직원 복장",
            "직원 조끼 또는 유니폼",
            "박스를 들고 있는 모습",
            "진열대 주변에 등장",
            "실내 형광등 아래의 매장 환경"
          ],
          "short_id": "C07",
          "shot_count": 6
        },
        {
          "description": "성인 여성. 야간 도시 뒷골목에서 보이는 인물로, 어두운 외출복 실루엣을 가진다. 목 부위에 물린 흔적과 혈흔이 보이는 상태로 바닥에 쓰러진 모습이 나온다.",
          "name": "한국인 여성",
          "visual_traits": [
            "성인 여성",
            "야간 골목 장면",
            "어두운 외출복",
            "목 부위의 물린 흔적",
            "혈흔",
            "바닥에 쓰러진 자세",
            "희미한 가로등 조명 아래의 실루엣"
          ],
          "short_id": "C08",
          "shot_count": 5
        },
        {
          "description": "사람 형태에 가까운 어두운 실루엣. 숲속 해질녘 장면에서 얼굴과 옷의 세부가 거의 보이지 않으며, 검은 그림자 덩어리처럼 빠르게 움직이는 형태로 처리된다.",
          "name": "검은 인영",
          "visual_traits": [
            "검은 인간형 실루엣",
            "얼굴 식별 불가",
            "의상 세부 식별 불가",
            "해질녘 숲속의 어두운 형체",
            "빠르게 덮치는 자세",
            "수풀과 그림자에 섞인 형태"
          ],
          "short_id": "C09",
          "shot_count": 2
        },
        {
          "description": "40대 초반 여성의 손상된 상태. 방 안 커튼 뒤에 앉은 자세로 보이며, 어깨와 쇄골 주변에 거친 물린 상처와 혈흔이 드러난다. 손목의 원형 표식은 붉게 보인다.",
          "name": "민숙 (변형 상태)",
          "visual_traits": [
            "40대 초반 여성",
            "앉은 자세",
            "고개가 아래로 떨어진 모습",
            "어깨와 쇄골 주변의 거친 물린 상처",
            "혈흔",
            "붉게 변한 손목 원형 표식",
            "어두운 방 안 커튼 뒤에 위치"
          ],
          "short_id": "C10",
          "shot_count": 1
        },
        {
          "description": "12세 안팎의 여자아이. 낡은 사진 속 시골 식당 앞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보이며, 사진의 색감과 질감은 1970~80년대 기록물처럼 흐릿하고 오래된 인화지 느낌을 가진다.",
          "name": "어린 여자아이",
          "visual_traits": [
            "12세 안팎 여자아이",
            "오래된 사진 속 인물",
            "시골 식당 앞에 앉은 자세",
            "1970~80년대풍 흐릿한 사진 질감",
            "낡은 인화지 색감",
            "사진 속 배경의 지붕 위 원형 장식과 함께 보임"
          ],
          "short_id": "C11",
          "shot_count": 1
        }
      ],
      "locations": [
        {
          "name": "숲속 사건 현장",
          "description": "우거진 수풀이 빽빽하게 찬 어스름한 숲속 흙길이다.",
          "visual_traits": [
            "우거진 잡초와 덤불",
            "바닥에 뒹구는 벗겨진 신발 한 짝",
            "해 질 무렵의 어두운 조도"
          ],
          "short_id": "L01",
          "shot_count": 8
        },
        {
          "name": "도시 뒷골목",
          "description": "건물들 사이로 난 비좁고 어두운 야간 골목길이다.",
          "visual_traits": [
            "좁은 아스팔트 골목",
            "흐릿한 가로등 불빛",
            "가로등이 비추는 낡은 전봇대"
          ],
          "short_id": "L02",
          "shot_count": 4
        },
        {
          "name": "옥탑방 옥상 및 외부",
          "description": "낡은 철제 현관문과 콘크리트 마당이 있는 빌라 꼭대기 옥상 공간이다.",
          "visual_traits": [
            "거대한 플라스틱 물탱크",
            "바람에 흔들리는 빨랫줄",
            "나무 평상과 그 위에 널린 마른 잎사귀들",
            "낡고 녹슨 철문과 문틈에 끼워진 전단지"
          ],
          "short_id": "L04",
          "shot_count": 9
        },
        {
          "name": "옥탑방 내부",
          "description": "좁은 거실과 방, 주방이 이어진 소박한 가정집 실내 공간이다. 상황에 따라 평범한 일상과 붉은 혈흔, 오컬트적 표식이 겹쳐 나타난다.",
          "visual_traits": [
            "작은 창문으로 들어오는 가느다란 빛줄기",
            "낡은 싱크대, 수도꼭지, 끓고 있는 냄비",
            "스탠드 불빛이 켜진 거실 식탁과 찻잔",
            "바닥의 핏자국과 피 묻은 발자국",
            "벽에 붓으로 그린 듯한 붉은 원형 표식",
            "어질러지고 뒤집힌 가재도구와 의자"
          ],
          "short_id": "L05",
          "shot_count": 73
        },
        {
          "name": "해안가 도로",
          "description": "바다와 맞닿아 있는 길게 뻗은 아스팔트 해안선 도로다.",
          "visual_traits": [
            "탁 트인 바다가 보이는 2차선 도로",
            "안전 펜스와 아스팔트 포장"
          ],
          "short_id": "L06",
          "shot_count": 7
        },
        {
          "name": "유기견 보호원",
          "description": "동물들을 가두는 철창 케이지와 미용 시설이 결합된 실내 공간이다.",
          "visual_traits": [
            "금속 철창으로 된 다수의 개 케이지",
            "미용 테이블과 털 깎는 도구, 연고",
            "맹견을 포함한 여러 마리의 개들"
          ],
          "short_id": "L07",
          "shot_count": 9
        },
        {
          "name": "대형 마트 외부 및 입구",
          "description": "유리문과 간판이 있는 대형 상업 시설의 출입구 앞 공간이다.",
          "visual_traits": [
            "대형 마트 간판과 자동 유리문 출입구",
            "가게 앞에 주차된 자전거들"
          ],
          "short_id": "L09",
          "shot_count": 8
        },
        {
          "name": "대형 마트 내부 매장",
          "description": "다양한 상품이 가득 진열된 밝은 조명의 대형 유통 매장이다.",
          "visual_traits": [
            "천장의 밝은 형광등 조명",
            "높게 쌓인 종이 박스와 물품 진열대"
          ],
          "short_id": "L10",
          "shot_count": 10
        },
        {
          "name": "다세대 빌라 외부 골목·마당·철제 증축 계단",
          "description": "빌라 1층의 어두운 마당과 옥상으로 이어지는 아슬아슬한 구조물이다.",
          "visual_traits": [
            "빛이 잘 들지 않는 후미진 시멘트 마당",
            "건물 외벽에 가파르게 덧대어진 철제 계단",
            "벽돌 외벽과 좁은 골목"
          ],
          "short_id": "L11",
          "shot_count": 14
        },
        {
          "name": "해안가 버스정류장 부근",
          "description": "야간 바다가 배경으로 보이는 한적한 정류장 주변이다.",
          "visual_traits": [
            "투명 아크릴과 금속으로 된 정류장 구조물",
            "정류장 벤치",
            "어둠이 깔린 바다 배경"
          ],
          "short_id": "L12",
          "shot_count": 6
        },
        {
          "name": "경찰서 사무실 내부",
          "description": "사무용 책상과 장비들이 들어찬 전형적인 2020년대 한국 경찰서 수사팀 내부다.",
          "visual_traits": [
            "업무용 컴퓨터 모니터와 키보드가 놓인 철제 책상들",
            "책상 위에 어지럽게 널브러진 서류 파일들",
            "근접 촬영된 붉은 상처와 훼손된 시신 사진들",
            "화면상에 떠 있는 GPS 좌표와 디지털 지도 인터페이스"
          ],
          "short_id": "L13",
          "shot_count": 17
        },
        {
          "name": "경찰서 건물 앞 도로",
          "description": "경찰서 건물 출입구 인근의 야외 주차구역 및 아스팔트 바닥이다.",
          "visual_traits": [
            "관공서 외벽",
            "주차된 자전거와 포장도로"
          ],
          "short_id": "L14",
          "shot_count": 3
        },
        {
          "name": "대형 마트 총무과 사무실",
          "description": "매장 내부 보안 카메라를 감시하는 직원용 사무실이다.",
          "visual_traits": [
            "여러 분할 화면이 떠 있는 CCTV 모니터",
            "화면 한구석에 노이즈와 어둠으로 뭉개진 저해상도 영상",
            "사무용 데스크"
          ],
          "short_id": "L15",
          "shot_count": 7
        },
        {
          "name": "PC방 내부",
          "description": "수많은 PC가 배열된 어두운 조명의 실내다.",
          "visual_traits": [
            "모니터 불빛으로 밝혀진 좌석들",
            "화면에 띄워진 디지털 해상 지도 UI",
            "출력 중인 복합기(프린터)"
          ],
          "short_id": "L16",
          "shot_count": 4
        },
        {
          "name": "포구 선착장 및 갯바위",
          "description": "비가 그친 후 짙은 안개에 휩싸인 을씨년스러운 소형 항구 시설과 해변 바위 지대다.",
          "visual_traits": [
            "시야를 가리는 짙은 회색 안개",
            "바닷물과 닿은 젖고 거친 갯바위",
            "배를 고정하는 철제 닻줄 구조물"
          ],
          "short_id": "L17",
          "shot_count": 11
        },
        {
          "name": "소형 어선 갑판",
          "description": "낡은 어선의 바깥쪽 공간으로 바다 수면과 바로 맞닿아 있다.",
          "visual_traits": [
            "비좁은 나무/철제 선박 바닥",
            "낡은 어구와 밧줄들",
            "해 질 녘 노을빛이 반사되는 구조물"
          ],
          "short_id": "L18",
          "shot_count": 10
        },
        {
          "name": "소형 어선 조타실 내부",
          "description": "선박을 조종하는 비좁은 1평 남짓의 통제 공간이다.",
          "visual_traits": [
            "유리창을 통해 보이는 바다와 기계식 조타 핸들",
            "조타실 내벽을 빼곡히 채우고 빙글빙글 도는 환시 형태의 수많은 원형 문양",
            "벽에 물리적으로 나타난 선명한 붉은 원"
          ],
          "short_id": "L19",
          "shot_count": 9
        },
        {
          "name": "바다 및 안개 장벽 해상",
          "description":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망망대해의 해수면과 거대한 기상 현상이다.",
          "visual_traits": [
            "해 질 무렵 수면에 비치는 붉고 황금빛 그림자",
            "바다 한가운데를 가로막듯 높게 솟은 거대하고 짙은 안개 띠"
          ],
          "short_id": "L20",
          "shot_count": 4
        }
      ],
      "props": [
        {
          "name": "경찰 통제선",
          "description": "사건 현장을 두르고 있는 노란색 비닐 띠다. 띠 표면에 검은색 글씨로 폴리스 라인 경고 문구가 연속적으로 인쇄되어 있다.",
          "visual_traits": [
            "밝은 노란색 비닐 재질",
            "검은색 굵은 텍스트 문구",
            "길게 늘어뜨려 묶인 형태"
          ],
          "short_id": "P02",
          "shot_count": 3
        },
        {
          "name": "석창포 잎",
          "description": "길고 얇은 형태의 약초 잎사귀 다발이다. 겉면이 마르고 주름져 거친 질감을 띠고 있으며, 가장자리가 구부러져 있다.",
          "visual_traits": [
            "길쭉하고 얇은 잎 모양",
            "건조되어 주름진 표면",
            "녹색과 짙은 갈색이 섞인 거친 질감"
          ],
          "short_id": "P04",
          "shot_count": 3
        },
        {
          "name": "스마트폰",
          "description": "2020년대 중반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얇은 직사각형 형태의 평면 터치스크린 기기다. 사람 손바닥에 들어오는 크기다.",
          "visual_traits": [
            "얇은 직사각형 바디",
            "전면을 덮는 검은색 유리 스크린",
            "금속이나 플라스틱 테두리 마감"
          ],
          "short_id": "P05",
          "shot_count": 13
        },
        {
          "name": "종이 전단지",
          "description": "얇은 종이에 인쇄된 직사각형 광고지다. 철문 틈새에 끼워질 수 있는 작은 크기다.",
          "visual_traits": [
            "직사각형 얇은 종이 질감",
            "표면에 인쇄된 이미지와 글자",
            "가장자리가 약간 구겨진 상태"
          ],
          "short_id": "P08",
          "shot_count": 2
        },
        {
          "name": "낡은 사진",
          "description": "가장자리가 닳고 표면이 구겨진 오래된 종이 사진이다. 인화지 겉면에 붉은 핏자국이 묻어 있으며 성인 손바닥만 한 크기다.",
          "visual_traits": [
            "빛바랜 사진 인화지 색감",
            "마모되고 구겨진 종이 가장자리",
            "표면에 묻은 짙은 붉은 핏자국"
          ],
          "short_id": "P09",
          "shot_count": 11
        },
        {
          "name": "백팩",
          "description": "20대 대학생이 메는 캐주얼한 천 재질의 가방이다. 어깨에 매는 두 개의 끈과 여러 개의 지퍼 포켓이 달려 있다.",
          "visual_traits": [
            "천 재질의 입체적 가방 형태",
            "양쪽 어깨끈",
            "여닫는 지퍼와 수납 포켓"
          ],
          "short_id": "P10",
          "shot_count": 4
        },
        {
          "name": "인형",
          "description": "백팩의 지퍼 고리에 매달려 있는 한 손 크기의 작은 헝겊 인형이다. 귀여운 캐릭터 외형을 띠고 있다.",
          "visual_traits": [
            "작은 크기의 헝겊 질감",
            "가방 고리에 매달린 짧은 끈",
            "둥근 입체 캐릭터 형태"
          ],
          "short_id": "P11",
          "shot_count": 2
        },
        {
          "name": "서류 뭉치",
          "description": "검은색 글씨와 표, 서명란이 인쇄된 흰색 A4 용지 여러 장이 클립으로 고정된 뭉치다.",
          "visual_traits": [
            "흰색 직사각형 종이 다발",
            "표면에 인쇄된 검은색 텍스트와 선",
            "모서리를 고정하는 쇠 클립"
          ],
          "short_id": "P12",
          "shot_count": 2
        },
        {
          "name": "작은 메모지",
          "description": "위치 좌표를 의미하는 숫자와 영문이 펜으로 휘갈겨 쓰여 있는 작은 네모난 종이 조각이다. 반으로 접힌 자국이 선명하다.",
          "visual_traits": [
            "작은 사각형 종이 조각",
            "펜으로 적힌 좌표 글씨",
            "가운데가 접힌 주름 선"
          ],
          "short_id": "P14",
          "shot_count": 2
        },
        {
          "name": "종이 지도",
          "description": "바다와 해안선 지형이 컬러로 인쇄된 A4 크기의 종이다. 특정 좌표 위치를 짚어보는 용도이며 여러 번 접어 주름이 가 있다.",
          "visual_traits": [
            "지도 지형 이미지가 인쇄된 표면",
            "종이를 여러 번 접은 굵은 주름선",
            "복사용지 특유의 질감"
          ],
          "short_id": "P15",
          "shot_count": 4
        },
        {
          "name": "굵은 밧줄",
          "description": "선박을 묶거나 정박할 때 사용하는 두껍고 거친 질감의 마 밧줄이다. 바닷물에 젖고 닳아 짙은 색을 띤다.",
          "visual_traits": [
            "두껍게 나선형으로 꼬인 형태",
            "거칠고 보푸라기가 일어난 마 질감",
            "바닷물과 때에 절어 짙은 갈색을 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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