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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 "completed",
  "completed_count": 46,
  "applicable_count": 46,
  "failed_count": 0,
  "config_hash": "99914b932bd37a50",
  "data": {
    "characters": [
      {
        "name": "안규홍",
        "description": "성인 남성. 거구에 넓은 어깨, 두툼한 손과 굳은살이 두드러진다. 거친 직물의 저고리와 바지, 닳은 짚신을 착용하며 저고리에는 흙과 노동의 사용감이 묻어 있다. 머리는 묶은 형태다.",
        "visual_traits": [
          "크고 육중한 체격",
          "넓은 어깨와 두툼한 손",
          "손바닥의 굳은살",
          "흙 묻은 거친 저고리와 바지",
          "초반에는 엄지발가락이 드러날 만큼 낡은 짚신",
          "후반에는 등의 상처로 저고리가 젖고 걸음이 절뚝임"
        ],
        "short_id": "C01"
      },
      {
        "name": "이관회",
        "description": "성인 남성. 거친 직물의 저고리와 바지에 짚신을 신은 농촌 노동복 차림이다. 정확한 연령, 체격과 얼굴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사용감 있는 민간 저고리와 바지",
          "짚신 차림",
          "복면 장면에서는 천 밖으로 드러난 얼굴 부분만 노출",
          "장터 후반 장면에서는 옆구리와 배 부근에 피가 번진 옷"
        ],
        "short_id": "C02"
      },
      {
        "name": "염재보",
        "description": "성인 남성. 산길을 오가는 데 적합한 낡은 민간 저고리와 바지, 헤진 짚신 차림이다. 체격과 얼굴의 구체적인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낡은 민간 복식",
          "끈을 거듭 고쳐 매는 헤진 짚신",
          "복면 장면의 천으로 가려진 얼굴",
          "후반에는 어깨와 그 주변 옷에 번진 피",
          "어깨를 감싸거나 나무에 몸을 기대는 자세"
        ],
        "short_id": "C03"
      },
      {
        "name": "달래",
        "description": "젊은 여성. 농촌 생활에 맞는 수수한 저고리와 치마 차림이다. 체격과 얼굴의 세부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는다. 후반에는 머리가 흐트러지고 얼굴과 의복에 흙먼지와 핏자국이 남는다.",
        "visual_traits": [
          "수수한 저고리와 치마",
          "후반의 흐트러진 머리",
          "얼굴과 입술의 핏자국",
          "흙과 피가 묻은 손",
          "피가 묻은 치맛자락"
        ],
        "short_id": "C04"
      },
      {
        "name": "안규홍의 어머니",
        "description": "장년 이상 여성. 소박한 민간 저고리와 치마를 입는다. 방 안에서는 이불을 허리에 두르고 벽에 기대앉은 모습이 보인다. 정확한 나이와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소박한 전통 실내 복식",
          "허리를 감싼 이불",
          "벽에 등을 기대앉은 자세"
        ],
        "short_id": "C05"
      },
      {
        "name": "박제현",
        "description": "성인 남성. 상대적으로 정돈된 저고리와 바지 위에 긴 도포를 걸친 차림이다. 체격과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후반에는 얼굴이 수척해지고 걸음이 휘청인다.",
        "visual_traits": [
          "길게 내려오는 도포 자락",
          "정돈된 민간 복식",
          "후반의 수척한 얼굴",
          "미세하게 떨리는 손끝",
          "부축을 받는 불안정한 걸음"
        ],
        "short_id": "C06"
      },
      {
        "name": "박진성",
        "description": "성인 남성. 거친 노동복과 구별되는 정돈된 저고리와 바지, 긴 겉옷 차림이다. 정확한 연령, 체격과 얼굴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정돈된 저고리와 바지",
          "긴 자락의 전통 겉옷",
          "노동복보다 말끔한 의복 형태"
        ],
        "short_id": "C07"
      },
      {
        "name": "박상현",
        "description": "성인 남성. 정돈된 저고리와 바지에 긴 전통 겉옷을 걸친 차림이다. 구체적인 체격과 얼굴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정돈된 전통 남성 복식",
          "긴 겉옷 자락",
          "후반 장터 장면에서 등 쪽 옷에 번지는 피"
        ],
        "short_id": "C08"
      },
      {
        "name": "법화댁",
        "description": "성인 여성. 농촌 노동복보다 정돈된 저고리와 치마 차림이다. 정확한 나이, 체격과 얼굴의 세부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정돈된 저고리",
          "긴 치마",
          "생활복 형태의 전통 여성 복식"
        ],
        "short_id": "C09"
      },
      {
        "name": "최 서방",
        "description": "성인 남성. 장터에서 일하는 데 맞는 수수하고 사용감 있는 저고리와 바지 차림이다. 체격과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폭행 직후에는 입 주변에 피가 묻는다.",
        "visual_traits": [
          "사용감 있는 민간 저고리와 바지",
          "수수한 장터 생활복",
          "폭행 직후 입 주변의 핏자국",
          "멍석 위에 쓰러졌다가 몸을 일으키는 자세"
        ],
        "short_id": "C10"
      },
      {
        "name": "배상도",
        "description": "성인 남성. 당시 민간 남성의 저고리와 바지를 기본으로 한 차림이다. 정확한 나이, 체격과 얼굴 특징은 명시되지 않으며 통일 제복이나 완장도 설정되어 있지 않다.",
        "visual_traits": [
          "민간 남성 복식",
          "저고리와 바지를 기본으로 한 옷차림",
          "군인·경찰 제복과 구별되는 외형"
        ],
        "short_id": "C11"
      },
      {
        "name": "복만",
        "description": "성인 남성. 거칠게 자란 수염이 있으며 낡은 두루마기와 바지, 짚신 차림이다. 정확한 나이와 체격은 명시되지 않는다. 후반에는 한쪽 다리에 체중을 제대로 싣지 못한다.",
        "visual_traits": [
          "거칠게 자란 수염",
          "낡은 두루마기",
          "사용감 있는 바지와 짚신",
          "후반의 한쪽 다리를 아끼는 불균형한 자세"
        ],
        "short_id": "C12"
      },
      {
        "name": "강용언",
        "description": "성인 남성. 햇볕에 그을린 얼굴과 크고 당당한 풍채가 두드러진다. 민간 저고리와 바지에 전통 겉옷을 걸친 차림이며 통일된 군복은 설정되어 있지 않다.",
        "visual_traits": [
          "햇볕에 그을린 얼굴",
          "크고 두드러지는 풍채",
          "민간 복식의 저고리와 바지",
          "긴 전통 겉옷"
        ],
        "short_id": "C13"
      },
      {
        "name": "오주일",
        "description": "성인 남성. 거친 옷차림이며 낡은 옷깃에는 무언가 뜯어낸 흔적이 남아 있다. 현역 군복 착용은 명시되지 않는다. 정확한 연령, 체격과 얼굴 세부는 제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거칠고 낡은 옷감",
          "옷깃의 뜯어낸 흔적",
          "후반 허벅지 부근에 번진 피",
          "후속 장면에서 팔에도 묻은 피"
        ],
        "short_id": "C14"
      },
      {
        "name": "임정현",
        "description": "성인 남성. 전통 저고리와 바지, 수수한 긴 겉옷을 기본으로 한 민간 차림이다. 정확한 나이, 체형과 얼굴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전통 남성 민간 복식",
          "수수한 긴 겉옷",
          "후반 얼굴에 튄 흙",
          "피격 이후 가슴 부근 옷에 번진 피"
        ],
        "short_id": "C15"
      },
      {
        "name": "토미이시",
        "description": "성인 남성. 20세기 초 헌병 지휘관에 해당하는 제복과 군화 차림이다. 정확한 계급 표지의 형태, 나이, 체격과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시대에 맞는 헌병 지휘관 제복",
          "군화",
          "후반 격투 중 얼굴에 묻은 흙",
          "격투 후 옆구리 부근 제복에 번진 피"
        ],
        "short_id": "C16"
      },
      {
        "name": "대장장이",
        "description": "성인 남성. 손에 굳은살이 뚜렷하며 거친 저고리와 바지의 노동복 차림이다. 체격, 얼굴 생김새와 정확한 나이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손에 박인 굳은살",
          "거친 직물의 저고리와 바지",
          "사용감 있는 노동복",
          "피격 장면에서 등 쪽 옷에 번지는 피"
        ],
        "short_id": "C17"
      },
      {
        "name": "백정",
        "description": "성인 남성. 거친 민간 저고리와 바지의 노동복 차림이다. 코를 훌쩍이는 움직임이 반복되지만 코의 형태나 얼굴 생김새, 체격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거친 민간 노동복",
          "저고리와 바지",
          "반복적으로 코를 훌쩍이는 얼굴 움직임"
        ],
        "short_id": "C18"
      },
      {
        "name": "목수",
        "description": "성인 남성. 거친 직물의 저고리와 바지로 된 노동복을 입는다. 정확한 나이, 체격과 얼굴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거친 직물의 민간 복식",
          "사용감 있는 저고리와 바지",
          "통일 군복이 아닌 노동복 차림"
        ],
        "short_id": "C19"
      },
      {
        "name": "헌병 장교",
        "description": "성인 남성. 20세기 초 헌병 장교에 해당하는 제복과 군화 차림이다. 장교 계급 표지는 시대와 조직에 맞는 형태로 제한하며 정확한 계급과 얼굴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시대에 맞는 헌병 장교 제복",
          "장교 계급을 나타내는 제복 표지",
          "군화"
        ],
        "short_id": "C20"
      },
      {
        "name": "헌병(염재보의 멍석을 검사하는 헌병)",
        "description": "성인 남성. 20세기 초 헌병 병사의 제복과 군화 차림이다. 체격과 얼굴의 세부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시대에 맞는 헌병 제복",
          "군화",
          "멍석을 향해 손을 뻗고 상체를 기울이는 자세"
        ],
        "short_id": "C21"
      },
      {
        "name": "헌병(안규홍에게 총검으로 찔리는 헌병)",
        "description": "성인 남성. 20세기 초 헌병 병사의 제복과 군화 차림이다. 나이와 체격,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장터 전투 이후 가슴 부근 제복에 피가 번진다.",
        "visual_traits": [
          "시대에 맞는 헌병 제복",
          "군화",
          "전투 이후 가슴 부근의 핏자국",
          "후속 장면에서는 덮개를 걷은 얼굴만 노출"
        ],
        "short_id": "C22"
      },
      {
        "name": "일본인 징세원1",
        "description": "성인 남성. 군화를 신고 있으며 그 밖의 복장 형태와 색상은 명시되지 않는다. 정확한 나이, 체격과 얼굴 생김새도 제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군화",
          "군화 위로 이어지는 긴 바지",
          "주먹에 맞은 뒤 흙바닥에 누운 자세"
        ],
        "short_id": "C23"
      },
      {
        "name": "일본인 징세원2",
        "description": "성인 남성. 20세기 초의 옷차림을 따르되 구체적인 복식 종류와 제복 여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정확한 나이, 체격과 얼굴 특징도 제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시대 범위에 맞는 성인 남성 옷차림",
          "달려들며 앞으로 기울어진 상체",
          "타격 이후 흙바닥에 쓰러진 자세"
        ],
        "short_id": "C24"
      },
      {
        "name": "일본 순사",
        "description": "성인 남성. 20세기 초 경찰 조직에 해당하는 제복 차림이다. 헌병 및 군인과 구별되는 경찰 복식이며 정확한 계급, 체형과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시대에 맞는 경찰 제복",
          "군복·헌병복과 구별되는 경찰 복식 체계",
          "팔을 들어 타격하는 자세"
        ],
        "short_id": "C25"
      },
      {
        "name": "조선인 순검(장터 징세 일행)",
        "description": "성인 남성. 20세기 초 현지 경찰 조직의 순검 복식 차림이다. 정확한 연령, 체격과 얼굴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시대에 맞는 순검 복식",
          "헌병 제복과 구별되는 옷차림",
          "허리 쪽으로 손을 가져가는 자세"
        ],
        "short_id": "C26"
      },
      {
        "name": "조선인 순검(안규홍 체포·옥사 담당)",
        "description": "성인 남성. 20세기 초 현지 경찰 조직의 순검 복식 차림이다. 구체적인 나이, 체격과 얼굴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시대에 맞는 순검 복식",
          "양팔을 뻗어 다른 사람의 팔을 붙드는 자세",
          "몸을 앞으로 기울여 눌러 버티는 자세"
        ],
        "short_id": "C27"
      },
      {
        "name": "장신 조선인 일꾼",
        "description": "성인 남성. 키가 크고 팔이 길다. 거친 저고리와 바지, 짚신을 기본으로 한 농촌 노동복 차림이며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큰 키",
          "긴 팔",
          "거친 직물의 저고리와 바지",
          "무게를 받치며 긴장한 팔과 어깨"
        ],
        "short_id": "C28"
      },
      {
        "name": "늙은 조선인 일꾼",
        "description": "노년 남성. 낡고 거친 저고리와 바지의 농촌 노동복 차림이다. 정확한 체격과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으며 무거운 짐을 다룬 뒤 상체를 숙이고 숨을 고르는 모습이다.",
        "visual_traits": [
          "노년의 남성 외형",
          "낡은 농촌 노동복",
          "상체를 숙인 자세",
          "가쁘게 오르내리는 가슴과 어깨"
        ],
        "short_id": "C29"
      },
      {
        "name": "상인2",
        "description": "장터 좌판에 있는 성인 인물. 당시 장터 생활에 맞는 수수한 민간 복식이며 성별, 정확한 연령, 체형과 얼굴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수수한 장터 생활복",
          "사용감 있는 옷감",
          "좌판 가까이에서 몸을 내미는 자세"
        ],
        "short_id": "C30"
      },
      {
        "name": "피투성이 조선인 남성(옥사 수감자)",
        "description": "성인 남성. 얼굴과 민간 의복 곳곳에 피가 묻어 있다. 몸을 제대로 세우지 못한 채 양팔을 붙들려 끌려가며 정확한 나이와 체격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얼굴과 옷의 넓은 핏자국",
          "힘없이 처진 상체",
          "바닥에 끌리는 다리",
          "몸을 세우지 못하는 자세"
        ],
        "short_id": "C31"
      },
      {
        "name": "조선인 청년(짚신전)",
        "description": "젊은 성인 남성. 짚신전에서 일하기에 적합한 수수한 저고리와 바지 차림이다. 체격과 얼굴의 세부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젊은 성인 남성 외형",
          "수수한 민간 저고리와 바지",
          "붉어진 눈가",
          "멍석을 걷어내며 숙인 상체"
        ],
        "short_id": "C32"
      },
      {
        "name": "조선인 노파(씨나락 주인)",
        "description": "노년 여성. 거친 생활 직물의 저고리와 치마를 입는다. 체격과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으며 흙바닥에 주저앉아 양팔을 앞으로 뻗은 모습이 보인다.",
        "visual_traits": [
          "노년의 여성 외형",
          "거친 저고리와 치마",
          "흙바닥에 닿은 치맛자락",
          "두 팔을 뻗고 낮게 웅크린 자세"
        ],
        "short_id": "C33"
      },
      {
        "name": "은비녀를 훔친 의병",
        "description": "성인 남성. 낡은 민간 저고리와 바지 차림이다. 통일된 제복은 없으며 구체적인 나이, 체격과 얼굴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낡은 민간 저고리와 바지",
          "사용감 있는 옷감",
          "품 안으로 손을 넣는 자세"
        ],
        "short_id": "C34"
      },
      {
        "name": "의병1",
        "description": "성인 남성. 거친 민간 저고리와 바지 차림이다. 정확한 연령, 체격과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으며 별도의 통일 군복도 설정되어 있지 않다.",
        "visual_traits": [
          "거친 민간 복식",
          "사용감 있는 저고리와 바지",
          "자루를 당기며 앞으로 기울어진 상체"
        ],
        "short_id": "C35"
      },
      {
        "name": "조선인 남성(배상도 끄나풀 집 곳간)",
        "description": "성인 남성. 당시 민간 남성의 저고리와 바지 차림이다. 체격과 얼굴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으며 통일 제복이나 완장도 설정되어 있지 않다.",
        "visual_traits": [
          "민간 저고리와 바지",
          "두 팔을 들어 앞으로 내미는 자세",
          "흙바닥에 이마를 대고 엎드린 자세"
        ],
        "short_id": "C36"
      },
      {
        "name": "의병 포로1",
        "description": "성인 남성. 사용감 있는 민간 저고리와 바지 차림으로 팔과 상체가 포승줄에 묶여 있다. 정확한 연령, 체격과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사용감 있는 민간 복식",
          "호송 장면에서 팔과 상체를 두른 포승줄",
          "줄이 끊어진 뒤 팔을 움직일 수 있는 모습"
        ],
        "short_id": "C37"
      },
      {
        "name": "의병 포로2",
        "description": "성인 남성. 사용감 있는 민간 저고리와 바지 차림이며 호송 중 포승줄에 묶여 있다. 첫 번째 포로와 구별되는 얼굴이나 체격의 세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민간 저고리와 바지",
          "호송 중 상체를 감싼 포승줄",
          "구출 장면에서 줄이 끊어지는 모습"
        ],
        "short_id": "C38"
      },
      {
        "name": "의병 포로3",
        "description": "성인 남성. 사용감 있는 민간 저고리와 바지 차림이다. 포승줄이 풀린 뒤에도 스스로 걷지 못해 다른 사람의 등에 업히며 구체적인 부상 위치와 얼굴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사용감 있는 민간 복식",
          "호송 장면의 포승줄",
          "스스로 걷지 못하는 자세",
          "업힌 상태에서 아래로 늘어진 다리"
        ],
        "short_id": "C39"
      },
      {
        "name": "의병4",
        "description": "성인 남성. 거친 민간 저고리와 바지 차림이다. 정확한 연령, 체격과 얼굴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거친 직물의 민간 복식",
          "사용감 있는 저고리와 바지",
          "앉거나 몸을 낮춰 다른 사람의 상처를 살피는 자세"
        ],
        "short_id": "C40"
      },
      {
        "name": "일본인 행정요원",
        "description": "성인 인물. 20세기 초 관청 실내에 맞는 옷차림이지만 구체적인 복식 형태와 제복 여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성별, 정확한 나이, 체격과 얼굴 세부도 제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시대 범위에 맞는 실내 옷차림",
          "종이 위로 몸을 기울인 자세",
          "손목과 손가락을 움직여 글씨를 쓰는 모습"
        ],
        "short_id": "C41"
      },
      {
        "name": "조선인 머슴(박제현 집)",
        "description": "성인 남성. 거친 저고리와 바지의 농촌 노동복 차림이다. 체격과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으며 마당에서 구른 뒤 옷에 흙이 묻는다.",
        "visual_traits": [
          "거친 직물의 노동복",
          "저고리와 바지",
          "바닥에 구른 뒤 옷에 묻은 흙",
          "무거운 자루를 밀며 굽힌 허리"
        ],
        "short_id": "C42"
      },
      {
        "name": "보초 의병",
        "description": "성인 남성. 사용감 있는 민간 저고리와 바지 차림이다. 정확한 연령, 체격과 얼굴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사용감 있는 민간 복식",
          "서 있는 상태로 숲을 향한 얼굴",
          "눈을 가늘게 떴다가 크게 뜨는 움직임"
        ],
        "short_id": "C43"
      },
      {
        "name": "일진회 대장",
        "description": "성인 남성. 당시 민간 남성 복식 차림이며 통일 제복이나 완장은 명시되지 않는다. 정확한 나이, 체격과 얼굴 특징도 제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군복이 아닌 민간 남성 복식",
          "전투 중 앞으로 버티고 선 자세",
          "상대와 몸이 부딪히며 흐트러진 옷자락"
        ],
        "short_id": "C44"
      },
      {
        "name": "선두 일본인 군인",
        "description": "성인 남성. 20세기 초 육군 병사의 군복과 군화 차림이다. 정확한 계급과 얼굴 생김새, 체격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시대에 맞는 육군 군복",
          "군화",
          "한 손을 주먹 쥐어 들어 올린 자세",
          "팔을 좌우로 움직이는 손짓"
        ],
        "short_id": "C45"
      },
      {
        "name": "헌병 장교의 말",
        "description": "성체 말. 등에 사람이 올라타고 고삐가 연결된 모습으로 등장한다. 성별, 품종, 털색과 얼굴 무늬, 구체적인 체구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성체 말의 사족 체형",
          "목에서 등으로 이어지는 갈기",
          "길게 내려오는 꼬리",
          "산길을 딛는 발굽",
          "사람을 등에 태운 자세"
        ],
        "short_id": "C46"
      }
    ],
    "binding_ledg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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