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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 {
    "decisions": [
      {
        "short_id": "C28",
        "name": "장신 조선인 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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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1회만 등장하는 엑스트라 인물로 지속적인 시각적 일관성이 필요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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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늙은 조선인 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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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1회만 등장하는 엑스트라 인물로 지속적인 시각적 일관성이 필요하지 않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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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상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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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1회만 등장하는 배경성 엑스트라 인물로 별도 참조 유지가 불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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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ort_id": "L19",
        "name": "배상도 끄나풀 집 곳간 입구",
        "entity_type": "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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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1씬에만 등장하는 국소적 배경으로 지속적인 참조 유지가 불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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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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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부지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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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1회성으로 등장하는 일반 소품으로 프롬프트 생성만으로 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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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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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곰방대",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성으로 등장하는 일반 소품으로 고정 참조 유지가 불필요함."
      },
      {
        "short_id": "P17",
        "name": "대나무 물통",
        "entity_type": "prop",
        "decision": "remove",
        "reason": "1회성으로 등장하는 소품으로 2씬 이상 중요하게 반복되지 않음."
      }
    ],
    "filtered_entities": {
      "characters": [
        {
          "name": "안규홍",
          "description": "성인 남성. 거구에 넓은 어깨, 두툼한 손과 굳은살이 두드러진다. 거친 직물의 저고리와 바지, 닳은 짚신을 착용하며 저고리에는 흙과 노동의 사용감이 묻어 있다. 머리는 묶은 형태다.",
          "visual_traits": [
            "크고 육중한 체격",
            "넓은 어깨와 두툼한 손",
            "손바닥의 굳은살",
            "흙 묻은 거친 저고리와 바지",
            "초반에는 엄지발가락이 드러날 만큼 낡은 짚신",
            "후반에는 등의 상처로 저고리가 젖고 걸음이 절뚝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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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ame": "이관회",
          "description": "성인 남성. 거친 직물의 저고리와 바지에 짚신을 신은 농촌 노동복 차림이다. 정확한 연령, 체격과 얼굴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사용감 있는 민간 저고리와 바지",
            "짚신 차림",
            "복면 장면에서는 천 밖으로 드러난 얼굴 부분만 노출",
            "장터 후반 장면에서는 옆구리와 배 부근에 피가 번진 옷"
          ],
          "short_id": "C02",
          "shot_count": 170
        },
        {
          "name": "염재보",
          "description": "성인 남성. 산길을 오가는 데 적합한 낡은 민간 저고리와 바지, 헤진 짚신 차림이다. 체격과 얼굴의 구체적인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낡은 민간 복식",
            "끈을 거듭 고쳐 매는 헤진 짚신",
            "복면 장면의 천으로 가려진 얼굴",
            "후반에는 어깨와 그 주변 옷에 번진 피",
            "어깨를 감싸거나 나무에 몸을 기대는 자세"
          ],
          "short_id": "C03",
          "shot_count": 90
        },
        {
          "name": "달래",
          "description": "젊은 여성. 농촌 생활에 맞는 수수한 저고리와 치마 차림이다. 체격과 얼굴의 세부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는다. 후반에는 머리가 흐트러지고 얼굴과 의복에 흙먼지와 핏자국이 남는다.",
          "visual_traits": [
            "수수한 저고리와 치마",
            "후반의 흐트러진 머리",
            "얼굴과 입술의 핏자국",
            "흙과 피가 묻은 손",
            "피가 묻은 치맛자락"
          ],
          "short_id": "C04",
          "shot_count": 58
        },
        {
          "name": "안규홍의 어머니",
          "description": "장년 이상 여성. 소박한 민간 저고리와 치마를 입는다. 방 안에서는 이불을 허리에 두르고 벽에 기대앉은 모습이 보인다. 정확한 나이와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소박한 전통 실내 복식",
            "허리를 감싼 이불",
            "벽에 등을 기대앉은 자세"
          ],
          "short_id": "C05",
          "shot_count": 7
        },
        {
          "name": "박제현",
          "description": "성인 남성. 상대적으로 정돈된 저고리와 바지 위에 긴 도포를 걸친 차림이다. 체격과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후반에는 얼굴이 수척해지고 걸음이 휘청인다.",
          "visual_traits": [
            "길게 내려오는 도포 자락",
            "정돈된 민간 복식",
            "후반의 수척한 얼굴",
            "미세하게 떨리는 손끝",
            "부축을 받는 불안정한 걸음"
          ],
          "short_id": "C06",
          "shot_count": 54
        },
        {
          "name": "박진성",
          "description": "성인 남성. 거친 노동복과 구별되는 정돈된 저고리와 바지, 긴 겉옷 차림이다. 정확한 연령, 체격과 얼굴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정돈된 저고리와 바지",
            "긴 자락의 전통 겉옷",
            "노동복보다 말끔한 의복 형태"
          ],
          "short_id": "C07",
          "shot_count": 22
        },
        {
          "name": "박상현",
          "description": "성인 남성. 정돈된 저고리와 바지에 긴 전통 겉옷을 걸친 차림이다. 구체적인 체격과 얼굴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정돈된 전통 남성 복식",
            "긴 겉옷 자락",
            "후반 장터 장면에서 등 쪽 옷에 번지는 피"
          ],
          "short_id": "C08",
          "shot_count": 76
        },
        {
          "name": "법화댁",
          "description": "성인 여성. 농촌 노동복보다 정돈된 저고리와 치마 차림이다. 정확한 나이, 체격과 얼굴의 세부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정돈된 저고리",
            "긴 치마",
            "생활복 형태의 전통 여성 복식"
          ],
          "short_id": "C09",
          "shot_count": 9
        },
        {
          "name": "최 서방",
          "description": "성인 남성. 장터에서 일하는 데 맞는 수수하고 사용감 있는 저고리와 바지 차림이다. 체격과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폭행 직후에는 입 주변에 피가 묻는다.",
          "visual_traits": [
            "사용감 있는 민간 저고리와 바지",
            "수수한 장터 생활복",
            "폭행 직후 입 주변의 핏자국",
            "멍석 위에 쓰러졌다가 몸을 일으키는 자세"
          ],
          "short_id": "C10",
          "shot_count": 14
        },
        {
          "name": "배상도",
          "description": "성인 남성. 당시 민간 남성의 저고리와 바지를 기본으로 한 차림이다. 정확한 나이, 체격과 얼굴 특징은 명시되지 않으며 통일 제복이나 완장도 설정되어 있지 않다.",
          "visual_traits": [
            "민간 남성 복식",
            "저고리와 바지를 기본으로 한 옷차림",
            "군인·경찰 제복과 구별되는 외형"
          ],
          "short_id": "C11",
          "shot_count": 67
        },
        {
          "name": "복만",
          "description": "성인 남성. 거칠게 자란 수염이 있으며 낡은 두루마기와 바지, 짚신 차림이다. 정확한 나이와 체격은 명시되지 않는다. 후반에는 한쪽 다리에 체중을 제대로 싣지 못한다.",
          "visual_traits": [
            "거칠게 자란 수염",
            "낡은 두루마기",
            "사용감 있는 바지와 짚신",
            "후반의 한쪽 다리를 아끼는 불균형한 자세"
          ],
          "short_id": "C12",
          "shot_count": 63
        },
        {
          "name": "강용언",
          "description": "성인 남성. 햇볕에 그을린 얼굴과 크고 당당한 풍채가 두드러진다. 민간 저고리와 바지에 전통 겉옷을 걸친 차림이며 통일된 군복은 설정되어 있지 않다.",
          "visual_traits": [
            "햇볕에 그을린 얼굴",
            "크고 두드러지는 풍채",
            "민간 복식의 저고리와 바지",
            "긴 전통 겉옷"
          ],
          "short_id": "C13",
          "shot_count": 44
        },
        {
          "name": "오주일",
          "description": "성인 남성. 거친 옷차림이며 낡은 옷깃에는 무언가 뜯어낸 흔적이 남아 있다. 현역 군복 착용은 명시되지 않는다. 정확한 연령, 체격과 얼굴 세부는 제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거칠고 낡은 옷감",
            "옷깃의 뜯어낸 흔적",
            "후반 허벅지 부근에 번진 피",
            "후속 장면에서 팔에도 묻은 피"
          ],
          "short_id": "C14",
          "shot_count": 79
        },
        {
          "name": "임정현",
          "description": "성인 남성. 전통 저고리와 바지, 수수한 긴 겉옷을 기본으로 한 민간 차림이다. 정확한 나이, 체형과 얼굴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전통 남성 민간 복식",
            "수수한 긴 겉옷",
            "후반 얼굴에 튄 흙",
            "피격 이후 가슴 부근 옷에 번진 피"
          ],
          "short_id": "C15",
          "shot_count": 45
        },
        {
          "name": "토미이시",
          "description": "성인 남성. 20세기 초 헌병 지휘관에 해당하는 제복과 군화 차림이다. 정확한 계급 표지의 형태, 나이, 체격과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시대에 맞는 헌병 지휘관 제복",
            "군화",
            "후반 격투 중 얼굴에 묻은 흙",
            "격투 후 옆구리 부근 제복에 번진 피"
          ],
          "short_id": "C16",
          "shot_count": 97
        },
        {
          "name": "대장장이",
          "description": "성인 남성. 손에 굳은살이 뚜렷하며 거친 저고리와 바지의 노동복 차림이다. 체격, 얼굴 생김새와 정확한 나이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손에 박인 굳은살",
            "거친 직물의 저고리와 바지",
            "사용감 있는 노동복",
            "피격 장면에서 등 쪽 옷에 번지는 피"
          ],
          "short_id": "C17",
          "shot_count": 13
        },
        {
          "name": "백정",
          "description": "성인 남성. 거친 민간 저고리와 바지의 노동복 차림이다. 코를 훌쩍이는 움직임이 반복되지만 코의 형태나 얼굴 생김새, 체격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거친 민간 노동복",
            "저고리와 바지",
            "반복적으로 코를 훌쩍이는 얼굴 움직임"
          ],
          "short_id": "C18",
          "shot_count": 11
        },
        {
          "name": "목수",
          "description": "성인 남성. 거친 직물의 저고리와 바지로 된 노동복을 입는다. 정확한 나이, 체격과 얼굴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거친 직물의 민간 복식",
            "사용감 있는 저고리와 바지",
            "통일 군복이 아닌 노동복 차림"
          ],
          "short_id": "C19",
          "shot_count": 3
        },
        {
          "name": "헌병 장교",
          "description": "성인 남성. 20세기 초 헌병 장교에 해당하는 제복과 군화 차림이다. 장교 계급 표지는 시대와 조직에 맞는 형태로 제한하며 정확한 계급과 얼굴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시대에 맞는 헌병 장교 제복",
            "장교 계급을 나타내는 제복 표지",
            "군화"
          ],
          "short_id": "C20",
          "shot_count": 16
        },
        {
          "name": "헌병(염재보의 멍석을 검사하는 헌병)",
          "description": "성인 남성. 20세기 초 헌병 병사의 제복과 군화 차림이다. 체격과 얼굴의 세부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시대에 맞는 헌병 제복",
            "군화",
            "멍석을 향해 손을 뻗고 상체를 기울이는 자세"
          ],
          "short_id": "C21",
          "shot_count": 7
        },
        {
          "name": "헌병(안규홍에게 총검으로 찔리는 헌병)",
          "description": "성인 남성. 20세기 초 헌병 병사의 제복과 군화 차림이다. 나이와 체격,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장터 전투 이후 가슴 부근 제복에 피가 번진다.",
          "visual_traits": [
            "시대에 맞는 헌병 제복",
            "군화",
            "전투 이후 가슴 부근의 핏자국",
            "후속 장면에서는 덮개를 걷은 얼굴만 노출"
          ],
          "short_id": "C22",
          "shot_count": 9
        },
        {
          "name": "일본인 징세원1",
          "description": "성인 남성. 군화를 신고 있으며 그 밖의 복장 형태와 색상은 명시되지 않는다. 정확한 나이, 체격과 얼굴 생김새도 제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군화",
            "군화 위로 이어지는 긴 바지",
            "주먹에 맞은 뒤 흙바닥에 누운 자세"
          ],
          "short_id": "C23",
          "shot_count": 19
        },
        {
          "name": "일본인 징세원2",
          "description": "성인 남성. 20세기 초의 옷차림을 따르되 구체적인 복식 종류와 제복 여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정확한 나이, 체격과 얼굴 특징도 제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시대 범위에 맞는 성인 남성 옷차림",
            "달려들며 앞으로 기울어진 상체",
            "타격 이후 흙바닥에 쓰러진 자세"
          ],
          "short_id": "C24",
          "shot_count": 7
        },
        {
          "name": "일본 순사",
          "description": "성인 남성. 20세기 초 경찰 조직에 해당하는 제복 차림이다. 헌병 및 군인과 구별되는 경찰 복식이며 정확한 계급, 체형과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시대에 맞는 경찰 제복",
            "군복·헌병복과 구별되는 경찰 복식 체계",
            "팔을 들어 타격하는 자세"
          ],
          "short_id": "C25",
          "shot_count": 3
        },
        {
          "name": "조선인 순검(장터 징세 일행)",
          "description": "성인 남성. 20세기 초 현지 경찰 조직의 순검 복식 차림이다. 정확한 연령, 체격과 얼굴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시대에 맞는 순검 복식",
            "헌병 제복과 구별되는 옷차림",
            "허리 쪽으로 손을 가져가는 자세"
          ],
          "short_id": "C26",
          "shot_count": 4
        },
        {
          "name": "조선인 순검(안규홍 체포·옥사 담당)",
          "description": "성인 남성. 20세기 초 현지 경찰 조직의 순검 복식 차림이다. 구체적인 나이, 체격과 얼굴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시대에 맞는 순검 복식",
            "양팔을 뻗어 다른 사람의 팔을 붙드는 자세",
            "몸을 앞으로 기울여 눌러 버티는 자세"
          ],
          "short_id": "C27",
          "shot_count": 7
        },
        {
          "name": "피투성이 조선인 남성(옥사 수감자)",
          "description": "성인 남성. 얼굴과 민간 의복 곳곳에 피가 묻어 있다. 몸을 제대로 세우지 못한 채 양팔을 붙들려 끌려가며 정확한 나이와 체격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얼굴과 옷의 넓은 핏자국",
            "힘없이 처진 상체",
            "바닥에 끌리는 다리",
            "몸을 세우지 못하는 자세"
          ],
          "short_id": "C31",
          "shot_count": 2
        },
        {
          "name": "조선인 청년(짚신전)",
          "description": "젊은 성인 남성. 짚신전에서 일하기에 적합한 수수한 저고리와 바지 차림이다. 체격과 얼굴의 세부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젊은 성인 남성 외형",
            "수수한 민간 저고리와 바지",
            "붉어진 눈가",
            "멍석을 걷어내며 숙인 상체"
          ],
          "short_id": "C32",
          "shot_count": 2
        },
        {
          "name": "조선인 노파(씨나락 주인)",
          "description": "노년 여성. 거친 생활 직물의 저고리와 치마를 입는다. 체격과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으며 흙바닥에 주저앉아 양팔을 앞으로 뻗은 모습이 보인다.",
          "visual_traits": [
            "노년의 여성 외형",
            "거친 저고리와 치마",
            "흙바닥에 닿은 치맛자락",
            "두 팔을 뻗고 낮게 웅크린 자세"
          ],
          "short_id": "C33",
          "shot_count": 4
        },
        {
          "name": "은비녀를 훔친 의병",
          "description": "성인 남성. 낡은 민간 저고리와 바지 차림이다. 통일된 제복은 없으며 구체적인 나이, 체격과 얼굴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낡은 민간 저고리와 바지",
            "사용감 있는 옷감",
            "품 안으로 손을 넣는 자세"
          ],
          "short_id": "C34",
          "shot_count": 4
        },
        {
          "name": "의병1",
          "description": "성인 남성. 거친 민간 저고리와 바지 차림이다. 정확한 연령, 체격과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으며 별도의 통일 군복도 설정되어 있지 않다.",
          "visual_traits": [
            "거친 민간 복식",
            "사용감 있는 저고리와 바지",
            "자루를 당기며 앞으로 기울어진 상체"
          ],
          "short_id": "C35",
          "shot_count": 11
        },
        {
          "name": "조선인 남성(배상도 끄나풀 집 곳간)",
          "description": "성인 남성. 당시 민간 남성의 저고리와 바지 차림이다. 체격과 얼굴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으며 통일 제복이나 완장도 설정되어 있지 않다.",
          "visual_traits": [
            "민간 저고리와 바지",
            "두 팔을 들어 앞으로 내미는 자세",
            "흙바닥에 이마를 대고 엎드린 자세"
          ],
          "short_id": "C36",
          "shot_count": 6
        },
        {
          "name": "의병 포로1",
          "description": "성인 남성. 사용감 있는 민간 저고리와 바지 차림으로 팔과 상체가 포승줄에 묶여 있다. 정확한 연령, 체격과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사용감 있는 민간 복식",
            "호송 장면에서 팔과 상체를 두른 포승줄",
            "줄이 끊어진 뒤 팔을 움직일 수 있는 모습"
          ],
          "short_id": "C37",
          "shot_count": 9
        },
        {
          "name": "의병 포로2",
          "description": "성인 남성. 사용감 있는 민간 저고리와 바지 차림이며 호송 중 포승줄에 묶여 있다. 첫 번째 포로와 구별되는 얼굴이나 체격의 세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민간 저고리와 바지",
            "호송 중 상체를 감싼 포승줄",
            "구출 장면에서 줄이 끊어지는 모습"
          ],
          "short_id": "C38",
          "shot_count": 7
        },
        {
          "name": "의병 포로3",
          "description": "성인 남성. 사용감 있는 민간 저고리와 바지 차림이다. 포승줄이 풀린 뒤에도 스스로 걷지 못해 다른 사람의 등에 업히며 구체적인 부상 위치와 얼굴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사용감 있는 민간 복식",
            "호송 장면의 포승줄",
            "스스로 걷지 못하는 자세",
            "업힌 상태에서 아래로 늘어진 다리"
          ],
          "short_id": "C39",
          "shot_count": 6
        },
        {
          "name": "의병4",
          "description": "성인 남성. 거친 민간 저고리와 바지 차림이다. 정확한 연령, 체격과 얼굴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거친 직물의 민간 복식",
            "사용감 있는 저고리와 바지",
            "앉거나 몸을 낮춰 다른 사람의 상처를 살피는 자세"
          ],
          "short_id": "C40",
          "shot_count": 4
        },
        {
          "name": "일본인 행정요원",
          "description": "성인 인물. 20세기 초 관청 실내에 맞는 옷차림이지만 구체적인 복식 형태와 제복 여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성별, 정확한 나이, 체격과 얼굴 세부도 제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시대 범위에 맞는 실내 옷차림",
            "종이 위로 몸을 기울인 자세",
            "손목과 손가락을 움직여 글씨를 쓰는 모습"
          ],
          "short_id": "C41",
          "shot_count": 3
        },
        {
          "name": "조선인 머슴(박제현 집)",
          "description": "성인 남성. 거친 저고리와 바지의 농촌 노동복 차림이다. 체격과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으며 마당에서 구른 뒤 옷에 흙이 묻는다.",
          "visual_traits": [
            "거친 직물의 노동복",
            "저고리와 바지",
            "바닥에 구른 뒤 옷에 묻은 흙",
            "무거운 자루를 밀며 굽힌 허리"
          ],
          "short_id": "C42",
          "shot_count": 5
        },
        {
          "name": "보초 의병",
          "description": "성인 남성. 사용감 있는 민간 저고리와 바지 차림이다. 정확한 연령, 체격과 얼굴 생김새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사용감 있는 민간 복식",
            "서 있는 상태로 숲을 향한 얼굴",
            "눈을 가늘게 떴다가 크게 뜨는 움직임"
          ],
          "short_id": "C43",
          "shot_count": 6
        },
        {
          "name": "일진회 대장",
          "description": "성인 남성. 당시 민간 남성 복식 차림이며 통일 제복이나 완장은 명시되지 않는다. 정확한 나이, 체격과 얼굴 특징도 제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군복이 아닌 민간 남성 복식",
            "전투 중 앞으로 버티고 선 자세",
            "상대와 몸이 부딪히며 흐트러진 옷자락"
          ],
          "short_id": "C44",
          "shot_count": 7
        },
        {
          "name": "선두 일본인 군인",
          "description": "성인 남성. 20세기 초 육군 병사의 군복과 군화 차림이다. 정확한 계급과 얼굴 생김새, 체격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시대에 맞는 육군 군복",
            "군화",
            "한 손을 주먹 쥐어 들어 올린 자세",
            "팔을 좌우로 움직이는 손짓"
          ],
          "short_id": "C45",
          "shot_count": 2
        },
        {
          "name": "헌병 장교의 말",
          "description": "성체 말. 등에 사람이 올라타고 고삐가 연결된 모습으로 등장한다. 성별, 품종, 털색과 얼굴 무늬, 구체적인 체구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성체 말의 사족 체형",
            "목에서 등으로 이어지는 갈기",
            "길게 내려오는 꼬리",
            "산길을 딛는 발굽",
            "사람을 등에 태운 자세"
          ],
          "short_id": "C46",
          "shot_count": 5
        }
      ],
      "locations": [
        {
          "name": "복내장터 좌판 거리·장터 입구·골목",
          "description": "다양한 좌판과 짐꾼, 상인들이 밀집한 넓은 흙바닥 노천 장터. 포목전, 짚신전, 옹기전, 닭장, 생선 좌판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으며, 벽에 관의 방이 붙어 있고 상황에 따라 찢어진 멍석과 부서진 좌판이 널브러져 있다.",
          "visual_traits": [
            "넓은 흙바닥",
            "나무와 짚으로 얽어 만든 노점 좌판 (옹기, 짚신, 채소, 포목 등)",
            "나무 닭장과 광주리",
            "방(벽보)이 붙어 있는 벽",
            "깨진 항아리와 뒤집힌 멍석, 부서진 나무판자들"
          ],
          "short_id": "L01",
          "shot_count": 283
        },
        {
          "name": "복내장터 국밥집 평상 자리",
          "description": "장터 한쪽에 위치한 식사 구역으로, 장작불이 타오르는 화덕 위 커다란 가마솥에서 허연 김이 솟아오르고, 주변에 낡은 나무 평상들이 놓여 있다.",
          "visual_traits": [
            "허연 김이 솟는 대형 무쇠 가마솥",
            "장작 화덕",
            "손때 묻은 낡은 나무 평상",
            "토기 사발과 탁주잔"
          ],
          "short_id": "L02",
          "shot_count": 8
        },
        {
          "name": "안규홍의 집 부엌",
          "description": "전통적인 흙벽과 짚 지붕으로 덮인 좁고 어두운 부엌. 바닥에 쪼그려 앉을 수 있는 흙바닥에 장작을 때는 아궁이가 있고 낡은 약탕관이 놓여 있다.",
          "visual_traits": [
            "어두운 흙벽",
            "붉은 불씨가 남은 흙 아궁이",
            "아궁이 옆 장작 더미",
            "하얀 김이 피어오르는 약탕관"
          ],
          "short_id": "L03",
          "shot_count": 8
        },
        {
          "name": "안규홍의 집 방",
          "description": "좁은 흙바닥 방. 벽면에 기댈 수 있으며 바닥에는 낡은 이불이 깔려 있고, 창호지 문을 통해 자연광이 스며든다.",
          "visual_traits": [
            "좁은 면적의 흙방 바닥",
            "거친 벽면",
            "바닥에 깔린 낡은 이불",
            "빛이 비치는 창호지 방문"
          ],
          "short_id": "L04",
          "shot_count": 12
        },
        {
          "name": "안규홍의 집 마당·사립문 안쪽·장독대",
          "description": "짚으로 엮은 낡은 사립문을 통해 들어오는 좁은 흙바닥 마당. 한쪽 구석에 크고 작은 옹기 항아리들이 모여 있는 장독대가 있다.",
          "visual_traits": [
            "거칠게 엮은 짚 사립문",
            "다져진 흙바닥",
            "돌이나 흙 단 위 크고 작은 옹기 항아리들(장독대)"
          ],
          "short_id": "L05",
          "shot_count": 10
        },
        {
          "name": "안규홍의 집 사립문 밖 흙길",
          "description": "사립문 밖으로 이어지는 다져진 좁은 흙길.",
          "visual_traits": [
            "짚 사립문 외관",
            "비포장 흙바닥 길"
          ],
          "short_id": "L06",
          "shot_count": 10
        },
        {
          "name": "마을 뒤 산길",
          "description": "새벽의 자욱한 안개로 덮여 있는 좁고 거친 산 비탈의 흙길.",
          "visual_traits": [
            "자욱한 짙은 안개",
            "잡초와 흙이 뒤섞인 비좁은 산길"
          ],
          "short_id": "L07",
          "shot_count": 4
        },
        {
          "name": "박제현 집 마당·일터·대문·곳간 앞",
          "description": "양반 기와집의 커다란 목조 대문 안쪽에 넓게 펼쳐진 마당과 농사 작업 공간. 평상, 툇돌, 수레, 커다란 볏짐이 있으며, 무쇠 자물쇠와 붉은 압류 봉인지가 붙은 굳게 닫힌 목조 곳간이 있다.",
          "visual_traits": [
            "기와 지붕이 얹힌 큰 목조 대문",
            "넓은 흙바닥 마당",
            "나무 평상과 거대한 볏짐",
            "돌로 된 툇돌",
            "붉은 봉인지가 가로로 붙은 닫힌 목조 곳간 문",
            "나무 수레"
          ],
          "short_id": "L08",
          "shot_count": 84
        },
        {
          "name": "박제현 집 사랑채 방",
          "description": "기와집 내 양반들이 기거하는 목조 구조의 널찍한 방. 창호지 발린 문이 마당을 향해 열리며, 내부는 상대적으로 정돈된 나무 바닥과 벽면을 가졌다.",
          "visual_traits": [
            "정돈된 목조 기둥과 바닥",
            "열린 창호지 문",
            "낮술상이 놓인 바닥 공간",
            "어두운 내부 조명"
          ],
          "short_id": "L09",
          "shot_count": 22
        },
        {
          "name": "박제현 집 사랑채 대청마루",
          "description": "마당에서 한 단 높이 솟아 있는 기와집의 탁 트인 목조 마루.",
          "visual_traits": [
            "높은 단의 목조 바닥",
            "목조 기둥",
            "마루에서 내려다보이는 마당 시야"
          ],
          "short_id": "L10",
          "shot_count": 19
        },
        {
          "name": "보성 주재소 옥사 감방",
          "description": "굵은 나무 창살이 설치된 비좁고 낡은 감옥 내부. 흙바닥과 거친 벽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조명이 어둡다.",
          "visual_traits": [
            "굵은 나무 철창",
            "거친 질감의 벽면",
            "흙바닥",
            "어두컴컴한 조명"
          ],
          "short_id": "L11",
          "shot_count": 14
        },
        {
          "name": "보성 주재소 옥사 복도",
          "description": "옥사 감방 밖으로 길게 이어진 어두운 통로. 바닥에 끌려간 긴 핏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다.",
          "visual_traits": [
            "나무 창살 밖의 길고 좁은 복도",
            "바닥에 길게 남은 핏자국",
            "창살을 통해 들어오는 한정된 빛"
          ],
          "short_id": "L12",
          "shot_count": 2
        },
        {
          "name": "논둑길",
          "description": "안개가 자욱하게 깔린 새벽, 양옆으로 농경지가 펼쳐진 다져진 흙 논둑길.",
          "visual_traits": [
            "자욱한 안개",
            "일자로 뻗은 흙 논둑",
            "양옆의 빈 논밭 지형"
          ],
          "short_id": "L13",
          "shot_count": 3
        },
        {
          "name": "당산나무 아래 갈림길",
          "description": "산 아래 위치한 갈림길 한가운데 서 있는 거대하고 오래된 당산나무. 나무 아래 그늘진 곳에 바위와 쉴 수 있는 흙바닥이 있다.",
          "visual_traits": [
            "두꺼운 둥치의 거대한 노거수(당산나무)",
            "나무 그늘 아래 흙바닥과 바위",
            "두 갈래로 나뉘는 흙길"
          ],
          "short_id": "L14",
          "shot_count": 4
        },
        {
          "name": "대나무 숲길·바위 매복 지점",
          "description": "빽빽하게 들어찬 대나무들로 인해 좁게 형성된 숲길. 양옆으로 몸을 숨기기 좋은 틈과 크기의 바위들이 있다.",
          "visual_traits": [
            "빽빽한 대나무 군락",
            "좁은 흙길 통로",
            "사람이 숨을 수 있는 크기의 바위들"
          ],
          "short_id": "L15",
          "shot_count": 18
        },
        {
          "name": "보성 호숫가 강용언 임시거점 자갈밭·공터·막사 앞",
          "description": "잿빛 호숫가에 펼쳐진 자갈밭과 흙 공터. 대나무 숲을 등지고 있으며, 낡은 천과 거적을 엮어 만든 조잡한 임시 막사 여러 채, 큰 무쇠솥이 얹힌 돌 화덕이 배치되어 있다.",
          "visual_traits": [
            "넓은 잿빛 호수면",
            "자갈과 흙이 섞인 공터",
            "낡은 천, 짚, 거적으로 거칠게 엮은 임시 천막/막사",
            "불이 타오르는 돌 화덕",
            "끓고 있는 큰 무쇠 가마솥",
            "쌓여 있는 짐 꾸러미와 곡식 자루"
          ],
          "short_id": "L16",
          "shot_count": 100
        },
        {
          "name": "민가 마당·광 입구",
          "description": "일반 농가의 흙바닥 마당. 한편에 나무로 얽어 만든 닭장이 있고, 안쪽으로 곡식을 보관하는 어두운 광(창고) 입구가 열려 있다.",
          "visual_traits": [
            "농가 흙바닥 마당",
            "목재 구조의 닭장",
            "문이 열린 나무 광(창고) 입구",
            "단단히 묶인 작은 씨나락 자루들"
          ],
          "short_id": "L17",
          "shot_count": 16
        },
        {
          "name": "산자락 외딴 헛간 내부",
          "description": "어둡고 허름한 목조 헛간 내부. 거친 나무 벽과 기둥, 흙바닥으로 이루어진 임시 은신처.",
          "visual_traits": [
            "빛이 거의 들지 않는 어두운 내부",
            "낡고 투박한 목조 벽과 기둥",
            "거친 흙바닥"
          ],
          "short_id": "L18",
          "shot_count": 16
        },
        {
          "name": "배상도 끄나풀 집 곳간 내부",
          "description": "붉은 관솔불로 밝혀진 밀폐된 창고 내부. 쌀가마니와 먹글씨가 적힌 씨나락 자루, 유기그릇 등이 수북하게 쌓여 있다.",
          "visual_traits": [
            "관솔불의 붉은 조명",
            "수북이 쌓인 쌀가마니와 묶인 씨나락 자루들",
            "자루 겉면에 적힌 먹글씨",
            "한구석에 놓인 유기그릇과 물건들",
            "좁고 밀폐된 목조 내부 공간"
          ],
          "short_id": "L20",
          "shot_count": 12
        },
        {
          "name": "마을 흙길·초가집 골목·사립문 앞·툇마루",
          "description": "어두운 밤, 흙벽 초가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좁은 골목길. 짚으로 만든 사립문들과 나무로 된 낮은 툇마루가 흙길을 따라 이어진다.",
          "visual_traits": [
            "좁고 구불구불한 마을 흙길",
            "초가집의 거친 흙벽",
            "짚으로 엮은 사립문",
            "문 안쪽으로 보이는 낮은 목조 툇마루"
          ],
          "short_id": "L21",
          "shot_count": 24
        },
        {
          "name": "보성 주재소 토미이시 집무실",
          "description": "정갈하고 정돈된 분위기의 근대 일본식 사무 공간. 목조 책상 위에 사무 용품과 징세 장부가 놓여 있다.",
          "visual_traits": [
            "차가운 느낌의 근대식 목조 책상",
            "책상 위의 징세 장부와 주판",
            "붉은 인주",
            "정돈된 실내 벽면"
          ],
          "short_id": "L22",
          "shot_count": 35
        },
        {
          "name": "파청 산채 공터·훈련장·취사장·막사 주변",
          "description": "산 중턱에 통나무를 세워 만든 조잡한 목책 안의 넓은 흙바닥 공터. 나무와 거적으로 만든 움막과 막사가 흩어져 있고, 돌과 진흙으로 만든 취사용 아궁이와 무쇠 솥, 모닥불 터가 있다. 전투 후에는 솥이 뒤집히고 막사가 불타거나 무너진다.",
          "visual_traits": [
            "통나무를 박아 세운 목책",
            "넓게 다져진 흙바닥 (공터/훈련장)",
            "돌과 진흙으로 만든 다수의 아궁이와 무쇠솥",
            "나무와 거적으로 엮어 만든 움막과 막사",
            "부서진 토기 밥그릇과 뒤집힌 무쇠솥 (전투 후)",
            "불에 탄 나무 잔해와 흩어진 쌀밥 (전투 후)"
          ],
          "short_id": "L23",
          "shot_count": 296
        },
        {
          "name": "파청 산채 인근 편백숲·숲길 훈련 구역·보초 경계 지점",
          "description": "곧고 빽빽하게 뻗은 편백나무들이 들어선 울창한 숲 지대. 바닥에는 두꺼운 낙엽이 깔려 있고, 몸을 숨길 수 있는 굵은 나무 밑동, 크고 작은 바위, 나무더미들이 산재해 있다.",
          "visual_traits": [
            "빽빽하고 곧은 편백나무 군락",
            "이슬에 젖은 두꺼운 낙엽 바닥",
            "총격과 매복에 쓰이는 큰 바위와 나무더미",
            "나무 밑 돌로 가려진 탄약 숨기는 장소"
          ],
          "short_id": "L24",
          "shot_count": 45
        },
        {
          "name": "파청 산채 진입 오르막 숲길",
          "description": "산채로 연결되는 경사가 가파른 흙비탈 숲길. 나무 뿌리와 잡목이 길가로 돌출되어 있다.",
          "visual_traits": [
            "경사가 심한 흙바닥 비탈",
            "우거진 수목과 돌출된 나무 뿌리",
            "군화나 짚신 자국이 남는 흙길"
          ],
          "short_id": "L25",
          "shot_count": 37
        },
        {
          "name": "파청 산채를 내려다보는 능선",
          "description": "수목 사이로 저 아래 파청 산채의 공터와 막사들이 한눈에 조망되는 높은 산등성이 바위 지대.",
          "visual_traits": [
            "아래 방향으로 탁 트인 시야",
            "발밑의 바위와 거친 흙 지형",
            "멀리 내려다보이는 산채의 목책과 연기"
          ],
          "short_id": "L26",
          "shot_count": 12
        },
        {
          "name": "파청 산채 하산 숲길·비탈",
          "description": "산채에서 하부 장터 쪽으로 길게 뻗어 내리는 험한 내리막 숲길. 나무 기둥 사이로 아득히 저잣거리의 풍경이 부분적으로 보인다.",
          "visual_traits": [
            "가파른 내리막 흙길 비탈",
            "시야를 가리는 나무 기둥들",
            "멀리 아득하게 보이는 마을/장터 전경"
          ],
          "short_id": "L27",
          "shot_count": 90
        },
        {
          "name": "해안 바위지대·모래밭",
          "description": "거친 파도가 밀려와 부서지는 넓은 해안가 모래밭. 사람들이 숨거나 쉴 수 있는 큼지막한 갯바위들이 늘어선 구역이다.",
          "visual_traits": [
            "거친 파도가 치는 바다",
            "넓은 모래사장",
            "곳곳에 솟아오른 커다란 해안 바위들"
          ],
          "short_id": "L28",
          "shot_count": 17
        },
        {
          "name": "새재 산길·수레 습격 지점·길가 숲",
          "description": "수레 한 대가 지나갈 수 있을 정도의 너비를 가진 산속 흙길. 길 양옆으로 울창한 잡목 숲이 맞닿아 있어 기습에 용이한 지형이다.",
          "visual_traits": [
            "수레가 이동할 수 있는 너비의 다져진 흙길",
            "수레 타이어 자국이 남은 흙바닥",
            "길과 맞닿은 빽빽한 잡목림과 수풀"
          ],
          "short_id": "L29",
          "shot_count": 25
        },
        {
          "name": "새재 산길 상부 능선의 일본군 매복 숲",
          "description": "수레길 위쪽 양옆으로 솟아오른 가파른 능선 숲. 총구를 내리고 숨기에 적합한 바위와 나무들이 널려 있다.",
          "visual_traits": [
            "길 위쪽으로 솟은 비탈 지형",
            "사격 각도를 제공하는 나무 기둥과 바위 틈"
          ],
          "short_id": "L30",
          "shot_count": 2
        },
        {
          "name": "관청 뒤편 담장 골목",
          "description": "높은 관청 담벼락을 따라 나 있는 어둑하고 비좁은 후미진 흙길 골목.",
          "visual_traits": [
            "높게 축조된 관청 외부 담장",
            "어둠이 깔린 좁은 흙길 바닥"
          ],
          "short_id": "L31",
          "shot_count": 12
        },
        {
          "name": "관청 앞·정문 문턱",
          "description": "육중한 관청 정문이 서 있는 출입 공간과 그 앞의 흙바닥 길.",
          "visual_traits": [
            "육중하고 큰 목조 관청 정문",
            "높은 문턱",
            "정문 앞 개방된 흙바닥 공간"
          ],
          "short_id": "L32",
          "shot_count": 17
        },
        {
          "name": "감옥 취조실 내부",
          "description": "어두컴컴하고 한기가 느껴지는 밀폐된 고문 및 취조 공간. 짙은 그림자 속에 낡은 목조 탁자와 의자가 중앙에 놓여 있다.",
          "visual_traits": [
            "어둡고 삭막한 벽면",
            "낡고 투박한 나무 탁자와 의자",
            "실내를 채우는 짙은 그림자",
            "출입용 굳게 닫힌 목조 문"
          ],
          "short_id": "L33",
          "shot_count": 15
        },
        {
          "name": "수레 운송 숲길·산길을 내려다보는 바위",
          "description": "아래쪽으로 짐 수레가 오가는 좁은 산길과 숲을 넓게 조망할 수 있는 산 중턱의 돌출된 큰 바위 구역.",
          "visual_traits": [
            "아래 숲길이 한눈에 보이는 돌출된 거대한 바위",
            "바위 주변을 감싼 잡목과 수풀"
          ],
          "short_id": "L34",
          "shot_count": 2
        }
      ],
      "props": [
        {
          "name": "지게",
          "description": "나무로 거칠게 짜 맞춘 성인 남성의 등 전체를 덮는 크기의 등짐 운반 도구로, 두 개의 긴 세로 나무 지지대와 짐을 얹는 가로 짐받이로 구성되어 있으며 닳고 흙먼지가 묻어 있다.",
          "visual_traits": [
            "거친 나무 재질",
            "성인 등 크기",
            "세로 지지대와 가로 짐받이",
            "흙먼지가 묻은 낡은 표면"
          ],
          "short_id": "P01",
          "shot_count": 20
        },
        {
          "name": "지게 작대기",
          "description": "지게를 세워두거나 보행 시 짚는 가슴 높이 길이의 곧은 나무 막대로, 땅에 닿는 끝부분이 뭉툭하게 마모되어 있다.",
          "visual_traits": [
            "가슴 높이의 긴 나무 막대",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표면",
            "끝부분이 마모된 형태"
          ],
          "short_id": "P02",
          "shot_count": 2
        },
        {
          "name": "짚멍석",
          "description": "볏짚을 성기게 엮어 만든 직사각형 모양의 깔개로, 화승총 하나를 완전히 덮어 감출 수 있는 넓이를 가졌으며 가장자리가 헤져 있다.",
          "visual_traits": [
            "볏짚 재질",
            "직사각형",
            "거친 짜임새",
            "헤지고 풀린 가장자리"
          ],
          "short_id": "P03",
          "shot_count": 14
        },
        {
          "name": "화승총",
          "description": "총신이 길고 나무 개머리판이 달린 구식 화기로, 금속 부위는 녹슬고 나무 부분은 손때가 묻어 낡았으며 총열 쪽에 불꽃을 일으키는 심지 장치가 달려 있다.",
          "visual_traits": [
            "긴 금속 총신",
            "낡은 나무 개머리판",
            "구식 화승(심지) 장치 노출",
            "녹슬고 낡은 외관"
          ],
          "short_id": "P04",
          "shot_count": 23
        },
        {
          "name": "근대식 소총",
          "description": "규격화된 금속 총열과 매끈하게 마감된 나무 개머리판을 갖춘 볼트액션 방식의 소총으로, 전체적으로 흠집이 적고 정돈된 외형이다.",
          "visual_traits": [
            "매끈한 나무와 금속 결합",
            "규격화된 형태",
            "측면 장전 손잡이(볼트)",
            "총구 하단 총검 장착부"
          ],
          "short_id": "P05",
          "shot_count": 30
        },
        {
          "name": "총기(종류 미상)",
          "description": "정확한 종류를 알 수 없는 낡고 부서진 총기로, 나무 개머리판이나 금속 총열 일부가 깨져 있고 그 위를 낡은 헝겊이나 끈으로 거칠게 묶어 수리한 형태다.",
          "visual_traits": [
            "불규칙하고 부서진 외형",
            "천이나 끈이 감긴 수리 흔적",
            "낡고 녹슨 금속과 갈라진 나무"
          ],
          "short_id": "P06",
          "shot_count": 4
        },
        {
          "name": "총검",
          "description": "근대식 소총의 총구 아래에 꽂아 사용하는 길쭉하고 뾰족한 은회색의 금속제 칼로, 날이 서 있다.",
          "visual_traits": [
            "길고 뾰족한 금속 날",
            "은회색 칼날",
            "한쪽 면이 평평한 검신"
          ],
          "short_id": "P07",
          "shot_count": 7
        },
        {
          "name": "칼",
          "description": "허리에 차거나 손에 쥐는 길고 한쪽으로 날이 휜 형태의 금속 도검(환도/군도)으로, 손잡이에 거친 끈이 교차하며 감겨 있다.",
          "visual_traits": [
            "휘어진 은색 금속 칼날",
            "손잡이에 감긴 교차 형태의 끈",
            "성인 팔 길이 정도의 긴 도검"
          ],
          "short_id": "P08",
          "shot_count": 52
        },
        {
          "name": "낫",
          "description": "기역자(ㄱ) 모양을 한 농기구로, 한 손에 쥐기 편한 짧은 나무 손잡이 끝에 검게 녹슬고 이가 빠진 반달 모양의 쇠 날이 박혀 있으며 표면에 흙과 핏자국이 얼룩져 있다.",
          "visual_traits": [
            "짧은 나무 손잡이",
            "기역자(ㄱ) 형태",
            "반달 모양의 검은 쇠 날",
            "흙과 피 얼룩"
          ],
          "short_id": "P09",
          "shot_count": 40
        },
        {
          "name": "몽둥이",
          "description": "성인의 팔뚝만 한 굵기와 길이의 두껍고 투박한 나무 막대로, 표면이 매끄럽지 않고 옹이와 나무껍질이 군데군데 남아 있다.",
          "visual_traits": [
            "팔뚝 굵기의 나무 막대",
            "다듬어지지 않은 둔탁한 형태",
            "표면의 옹이와 껍질"
          ],
          "short_id": "P10",
          "shot_count": 8
        },
        {
          "name": "기관총",
          "description": "바퀴가 달린 나무 수레 위에 거치된 검고 육중한 대형 화기로, 굵고 둥근 원통형 총열 덮개와 여러 기계식 조작 부품이 노출되어 있다.",
          "visual_traits": [
            "대형 나무 바퀴가 달린 수레 받침",
            "굵고 둥근 원통형 총열",
            "검은색 육중한 금속 재질",
            "돌출된 기계 장치"
          ],
          "short_id": "P11",
          "shot_count": 2
        },
        {
          "name": "지휘봉",
          "description": "성인 팔뚝 길이 정도의 얇고 매끄러운 흑색 막대로, 한쪽 끝에 둥근 금속 장식이 달려 있다.",
          "visual_traits": [
            "얇고 짧은 막대 형태",
            "매끄러운 흑색 표면",
            "끝부분의 둥근 금속 장식"
          ],
          "short_id": "P12",
          "shot_count": 2
        },
        {
          "name": "훈련용 나뭇가지",
          "description": "총기 대신 들고 훈련하기 위해 적당한 길이로 꺾어낸 나뭇가지로, 잎과 잔가지가 엉성하게 뜯겨 나가고 꺾인 단면이 날카롭게 부러져 있다.",
          "visual_traits": [
            "불규칙하게 휘어진 나무 줄기",
            "거칠게 뜯겨나간 잔가지 자국",
            "부러진 나무 단면"
          ],
          "short_id": "P13",
          "shot_count": 3
        },
        {
          "name": "대장장이의 망치",
          "description": "짧고 두툼한 나무 손잡이 끝에 직육면체 모양의 검고 둔탁한 무쇠 머리가 박혀 있는 무거운 도구다.",
          "visual_traits": [
            "짧고 굵은 나무 손잡이",
            "직육면체형 흑색 무쇠 머리",
            "열과 타격에 닳은 금속 표면"
          ],
          "short_id": "P14",
          "shot_count": 2
        },
        {
          "name": "약탕관",
          "description": "한약을 달이는 짙은 갈색의 둥근 질그릇 냄비로, 한쪽에 짧고 뭉툭한 주둥이가 튀어나와 있으며 납작한 뚜껑이 덮여 있고 겉면 밑바닥 쪽에 검은 그을음이 묻어 있다.",
          "visual_traits": [
            "짙은 갈색 질그릇 재질",
            "둥근 몸통과 납작한 뚜껑",
            "짧게 튀어나온 주둥이",
            "하단의 검은 그을음 얼룩"
          ],
          "short_id": "P18",
          "shot_count": 3
        },
        {
          "name": "약봉지",
          "description": "누런 한지 위에 약재를 놓고 납작한 정사각형 모양으로 접은 뒤, 얇은 종이를 꼰 끈으로 십자(+) 모양이 되게 단단히 묶어 놓은 꾸러미다.",
          "visual_traits": [
            "납작한 정사각형 형태",
            "누런 한지 재질",
            "십자(+) 모양 종이끈 매듭"
          ],
          "short_id": "P19",
          "shot_count": 2
        },
        {
          "name": "보자기 꾸러미·봇짐",
          "description": "옥색 천이나 거친 무명천으로 물건을 둥그스름하게 감싸고, 천의 네 귀퉁이를 교차하여 어깨에 멜 수 있도록 단단히 묶어 큰 매듭이 지어진 짐이다.",
          "visual_traits": [
            "둥그스름한 부피감",
            "천이 당겨져 생긴 주름",
            "상단에 튀어나온 큰 묶음 매듭"
          ],
          "short_id": "P20",
          "shot_count": 20
        },
        {
          "name": "곡식 자루·가마니",
          "description": "두꺼운 볏짚이나 마 거적을 원통형으로 짜 만든 큰 자루로, 안에 곡식이 빵빵하게 차 있고 윗부분의 주둥이가 굵은 새끼줄로 단단히 묶여 있으며 겉면에 검은 먹글씨 흔적이 있다.",
          "visual_traits": [
            "크고 빵빵한 원통형",
            "거친 볏짚/마 짜임새",
            "상단 주둥이의 굵은 새끼줄 매듭",
            "표면의 먹글씨"
          ],
          "short_id": "P21",
          "shot_count": 34
        },
        {
          "name": "볏짐",
          "description": "바싹 마른 누런 볏짚 단 여러 개를 겹겹이 쌓아 새끼줄로 크게 묶은 거대한 짚더미로, 지게 위에 가득 찰 만큼 부피가 크다.",
          "visual_traits": [
            "누런 마른 볏짚 재질",
            "거대하고 뚱뚱한 부피",
            "단단히 조여진 새끼줄"
          ],
          "short_id": "P22",
          "shot_count": 5
        },
        {
          "name": "광주리·바구니",
          "description": "얇게 쪼갠 댓가방이나 싸리나무를 둥글고 넓적하게 엮어 만든 평평한 바닥을 가진 그릇으로, 테두리가 얕게 솟아올라 있다.",
          "visual_traits": [
            "둥글고 넓적한 접시 형태",
            "나무줄기를 교차해 엮은 패턴",
            "얕은 테두리"
          ],
          "short_id": "P23",
          "shot_count": 3
        },
        {
          "name": "최 서방의 망태기",
          "description": "짚을 그물망처럼 성기게 얽어 짜 유연하고 축 늘어지는 길쭉한 형태의 주머니로, 짚신 여러 개를 담을 수 있게 입구가 벌어져 있다.",
          "visual_traits": [
            "그물처럼 구멍이 뚫린 성긴 짜임",
            "유연하게 늘어지는 형태",
            "볏짚 재질"
          ],
          "short_id": "P24",
          "shot_count": 2
        },
        {
          "name": "엽전 꾸러미",
          "description": "가운데 네모난 구멍이 뚫린 둥근 황동색 주화 수십 개가 거친 끈에 꿰어져 주렁주렁 뭉쳐 있는 다발이다.",
          "visual_traits": [
            "네모난 구멍이 뚫린 둥근 주화들",
            "낡은 황동색 금속 재질",
            "주화를 하나로 관통하는 끈 뭉치"
          ],
          "short_id": "P25",
          "shot_count": 2
        },
        {
          "name": "장부",
          "description": "세로로 긴 직사각형 형태의 전통식 책으로, 낡고 짙은 색의 겉표지가 굵은 실로 오른쪽 가장자리에 제본되어 있고 가장자리가 너덜너덜하다.",
          "visual_traits": [
            "세로로 긴 직사각형 종이 묶음",
            "우측 가장자리의 실 제본",
            "낡은 짙은 색 표지"
          ],
          "short_id": "P26",
          "shot_count": 11
        },
        {
          "name": "붓",
          "description": "글씨를 쓰는 도구로, 얇고 곧은 대나무 둥근 자루 끝에 검은 먹물을 잔뜩 머금어 끝이 뾰족하게 모인 짐승 털이 붙어 있다.",
          "visual_traits": [
            "얇은 원통형 대나무 자루",
            "끝부분의 뾰족한 검은 털 뭉치"
          ],
          "short_id": "P27",
          "shot_count": 6
        },
        {
          "name": "도장",
          "description": "장부에 찍는 작은 원기둥 형태의 나무/금속 도구로, 한 손가락 두께 정도이며 바닥 도장 면 주변과 옆면 일부에 붉은 인주가 묻어 있다.",
          "visual_traits": [
            "작은 원기둥 형태",
            "하단부의 붉은 인주 자국"
          ],
          "short_id": "P28",
          "shot_count": 2
        },
        {
          "name": "무쇠솥",
          "description": "아궁이에 걸쳐두는 매우 크고 무거운 둥근 형태의 검은 쇳덩어리 가마솥으로, 가장자리에 납작한 날개가 있고 위에는 두꺼운 둥근 솥뚜껑이 덮여 있다.",
          "visual_traits": [
            "크고 둥근 반구형 몸통",
            "검고 육중한 무쇠 재질",
            "뚜껑 상단의 둥근 손잡이"
          ],
          "short_id": "P29",
          "shot_count": 14
        },
        {
          "name": "자물쇠",
          "description": "곳간 문을 잠그는 투박한 구식 자물쇠로, 직육면체 모양의 검고 두꺼운 무쇠 본체에 두툼한 ㄷ자 혹은 U자 형태의 쇠고리가 걸려 있다.",
          "visual_traits": [
            "각진 직육면체 흑색 무쇠 본체",
            "두꺼운 U자형 고리",
            "거친 금속 질감"
          ],
          "short_id": "P30",
          "shot_count": 2
        },
        {
          "name": "포승줄",
          "description": "포로의 팔과 상체를 결박하는 굵고 뻣뻣한 마 밧줄로, 피부 위로 팽팽하게 당겨져 촘촘하고 복잡하게 얽힌 매듭을 형성하고 있다.",
          "visual_traits": [
            "굵고 뻣뻣한 밧줄의 질감",
            "누런 마/짚 재질",
            "교차하며 단단히 묶인 결박 매듭"
          ],
          "short_id": "P31",
          "shot_count": 3
        }
      ]
    },
    "removed_entities": [
      {
        "name": "장신 조선인 일꾼",
        "description": "성인 남성. 키가 크고 팔이 길다. 거친 저고리와 바지, 짚신을 기본으로 한 농촌 노동복 차림이며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큰 키",
          "긴 팔",
          "거친 직물의 저고리와 바지",
          "무게를 받치며 긴장한 팔과 어깨"
        ],
        "short_id": "C28",
        "shot_count": 1,
        "entity_type": "character",
        "shelved_reason": "1회만 등장하는 엑스트라 인물로 지속적인 시각적 일관성이 필요하지 않음."
      },
      {
        "name": "늙은 조선인 일꾼",
        "description": "노년 남성. 낡고 거친 저고리와 바지의 농촌 노동복 차림이다. 정확한 체격과 얼굴 세부는 명시되지 않으며 무거운 짐을 다룬 뒤 상체를 숙이고 숨을 고르는 모습이다.",
        "visual_traits": [
          "노년의 남성 외형",
          "낡은 농촌 노동복",
          "상체를 숙인 자세",
          "가쁘게 오르내리는 가슴과 어깨"
        ],
        "short_id": "C29",
        "shot_count": 1,
        "entity_type": "character",
        "shelved_reason": "1회만 등장하는 엑스트라 인물로 지속적인 시각적 일관성이 필요하지 않음."
      },
      {
        "name": "상인2",
        "description": "장터 좌판에 있는 성인 인물. 당시 장터 생활에 맞는 수수한 민간 복식이며 성별, 정확한 연령, 체형과 얼굴 특징은 명시되지 않는다.",
        "visual_traits": [
          "수수한 장터 생활복",
          "사용감 있는 옷감",
          "좌판 가까이에서 몸을 내미는 자세"
        ],
        "short_id": "C30",
        "shot_count": 1,
        "entity_type": "character",
        "shelved_reason": "1회만 등장하는 배경성 엑스트라 인물로 별도 참조 유지가 불필요함."
      },
      {
        "name": "배상도 끄나풀 집 곳간 입구",
        "description": "두꺼운 나무로 만들어진 곳간의 외부 문. 둔탁한 무쇠 자물쇠가 채워져 있다.",
        "visual_traits": [
          "두꺼운 목재 곳간 문",
          "둔탁한 무쇠 자물쇠"
        ],
        "short_id": "L19",
        "shot_count": 1,
        "entity_type": "location",
        "shelved_reason": "1씬에만 등장하는 국소적 배경으로 지속적인 참조 유지가 불필요함."
      },
      {
        "name": "부지깽이",
        "description": "아궁이 불을 뒤적이는 데 사용하는 가늘고 곧은 나무막대로, 불이 닿는 한쪽 끝부분이 새카맣게 타서 숯처럼 변해 있다.",
        "visual_traits": [
          "가늘고 긴 막대 형태",
          "끝부분이 검게 탄 숯 형태",
          "전체적으로 그을린 표면"
        ],
        "short_id": "P15",
        "shot_count": 1,
        "entity_type": "prop",
        "shelved_reason": "1회성으로 등장하는 일반 소품으로 프롬프트 생성만으로 충분함."
      },
      {
        "name": "곰방대",
        "description": "길고 얇은 둥근 대나무 관 한쪽 끝에 담배를 담는 작은 놋쇠 화통이 달려 있고, 반대쪽에는 입에 무는 작은 물리가 있는 도구다.",
        "visual_traits": [
          "길고 얇은 대나무 관",
          "끝에 달린 작은 놋쇠 화통",
          "오래 사용해 낡은 질감"
        ],
        "short_id": "P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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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ity_type": "prop",
        "shelved_reason": "1회성으로 등장하는 일반 소품으로 고정 참조 유지가 불필요함."
      },
      {
        "name": "대나무 물통",
        "description": "두꺼운 맹종죽 대나무 한 마디를 잘라 만든 원통형 통으로, 윗부분이 비스듬히 깎여 입구를 형성하고 거친 삼베끈이 묶여 어깨에 멜 수 있게 되어 있다.",
        "visual_traits": [
          "원통형 대나무 형태",
          "비스듬히 깎인 상단 입구",
          "둘러 묶인 삼베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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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elved_reason": "1회성으로 등장하는 소품으로 2씬 이상 중요하게 반복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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